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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보스, 조선족 회장님

개고기 문제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쨌는데? 방송해봤자 답이 없다. ? 범행장소가 개 농장이니까


유미, 진돌이를 고문한 싸패놈은 조선족 개 백정이니까개 농장에서 조선족 개백정 놈이 개를 잡다가 실패한 사건은 신고를 해도 안 받아준다. 시흥 시청 공무원 반응? 당연한 거다. 먼저 개농장에서 개를 키우는 건 합법이야



<한국 개고기 시장 구조 속에서 유미와 진돌이 고문한 범인의 최종 보스는 개농장 회장님들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개 가축 고시' 덕분에. 불로 지지든 머리를 망치로 깨든 상관없다. 개는 한국 농림부에서 지렁이와 같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가축이다. 그런 개를 조선족 개 백정이 때려죽여도 죄가 없다. 조선족은 3년 간 누적 벌금 500만 원 이상이면 강제 추방이다.

 


개농장 회장님들의 막강 파워 



그걸 피하기 위해? 한국 정부에서는 경찰 싸대기를 때려도 집행유예를 내린다. 개백정이 한국인이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개를 고문하거나 죽이는 건 동물보호법 상 불법이다. 그런데 경찰서 가도 안 받아준다




<노무현 정부의 농림부 장관이 멋대로 정한 '개 가축 고시'로 인해 수 천 만 마리의 유미, 진돌이가 이 땅에 생겼다>



? 개농장 조선족 회장님 파워가 막강하니까"개 농장 조선족 회장님이 무서워서 단속 못해요."라고 할 수 없으니 그럴듯한 핑계를 댄다. 개고기는 전통이니까(중국인한테나 전통이겠지) 먹는 걸 뭐라고 할 수 없다고 할 거다. 


개고기를 먹으려면 개를 잡아야 하니 개 잡는 걸 단속할 수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지차체, 농림부, 감사원, 경찰 담당자들 말이었다. '개고기 전통론'이 바로 유미와 진돌이를 죽을 지경으로 고문할 수 있게 한 면죄부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안용근 교수의 『한국인과 개고기』>



노무현 정부가 '개 가축 고시'를 만들었게 한 근거다. 100만 명 이상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김치처럼 개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해준 증명서다그러나 앞서 설명했다시피 이 개고기 전통론은 가짜다



유미, 진돌이의 비극을 만든 '개 가축 고시' 




개고기는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개고기 좋아한 공자의 공자학원에서 퍼트릴 법한 중국 한족 문화다. 기마 유목 왕조인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다. 고구려가 우리 조상이라면 우리도 응당 신을 잡아먹는 행위를 혐오해야 한다. 



<한국인 조상은 고구려인인가? 한나라인인가?>



그래서 동학농민들이 죽어가면서도 개고기를 거부했고 이승만 대통령이 개장국 금지법을 시행한 것이다. 중국 공산주의에 맞선 이승만 정신을 따르고 싶다면? 개고기가 전통이라는 헛소리는 그만하기 바란다.이걸 반대로 말한다면 이렇게 된다.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중국 공산당, 즉 중국인이다. 이 뻥으로 점철된 '개고기 전통론'을 들이대서라도 한국 경찰과 관계 부처는 유미진돌이를 그렇게 한 개 농장 놈을 처벌하지 않을 것이다

 


그 놈 뒤에 진짜 센 놈, 우정회  



아니, 못한다. 그 놈 뒤에는 진짜 센 놈인 개농장 회장님들이 있기 때문이다. 유미, 진돌이를 해친 범인을 잡으면 그 놈들이 소속된 개 농장주 협회가 나설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세 종류의 개 농장주 단체가 있다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의 종류와 현황>



100마리 이상 개를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 1000마리 이상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 1만 마리 이상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이를  각각 100마리 이상은 전국사육농가협의회, 1000마리 이상은 대한육견협회 중앙회, 1만 마리 이상은 우정회라고 한다



이들은 대한육견협회와 전사육을 중심으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뷰를 하거나 복날 개고기 찬성 시위나 개고기업자 보상 요구 시위 등을 한다. 이들을 뒤에서 서포트 하는 게 우정회 회장님들이다.


 

한 마디로 매우 촘촘하게 조직화되어 있다. 또 각 단체는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예를 들어 전국사육농자협의회 대표는 대한육견협회 중앙회 사무처장이기도 했다. 자금력, 현금 동원력도 대단하다. 



돈 세탁, 개고기 세탁 전문가 조선족 



개고기 유통 과정 중 가장 돈이 되는 개 농장과 도축, 가공 단계에서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이. ? 불법이니까. 개 농장에서 개를 키우는 건 합법인데 개를 죽이는 건 불법이라서 처벌을 못한다고 한.


 

<개 농장 및 개고기 유통 시장의 세금 사각 지대>



그러므로 개 농장에서 개도살장(염소 도살장으로 위장)으로 보낸 개가 도살되고 고기가 된 과정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세금을 부과할 수 없다. ? 불법이니까. 마찬가지로 개는 고기 형태로 유통될 수 없다

 

개고기 도매, 소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관해서는 다른 축산물 유통과 섞어 세금 신고를 하는 듯 하다. 돈 세탁이 아닌 고기 세탁이다. 보신탕 집으로 고기를 공급하는 단계에서 비로소 개고기가 국세청에 잡히는 것이다. 



새끼를 낳은 어미개는 도살된다



정리를 해보자. 개를 키울 때는 지렁이 수준으로 관리해줘도 되니 돈이 거의 안 든다. 개농장 개들은 물도 제대로 안 준다. 지렁이보다 물 값도 싸게 들겠지? 사료는 음식물 쓰레기. 냉난방 안 트니 전기값도 공짜. 


<개고기 전통론으로 시작된 '개 가축 고시' 개정 과정>


개 값이 곧 순이익이다. 만약 개 값이 마리 당 10만 원이라고 한다면 1만 마리 개 농장주의 연 매출은 약 10억이다. 왜 개 마리 수를 그대로 연간 매출로 잡느냐? 개 농장 개들은 한 살 남짓 키우고 도살한다.


한 번 새끼를 낳게 하고 새끼를 낳아 숫자를 늘려 놓으면 어미는 도살한다. 태어난 새끼는 개농장 뜬장에서 평생을 살다 도살되기 직전 끌려 나갈 때 한 번 땅을 밟을 수 있다



주인 있는 개도 개농장에 끌려가면 개고기 



여기에 강아지 공장에서 사육한 반려견 용 강아지들도 재고가 되면 개고기로 도살된다. 혈통견 심사에서 탈락한 못생긴 진돗개 새끼들도 도살되어 개고기로 팔린다. 전국 각지에서 잡아온 유기견, 주인 몰래 훔쳐온 반려견도 도매급으로 같이 도살되어 팔린다.


<유기견, 위탁견.심사 탈락 진돗개 등 개고기 공급 유통망은 조선족이 장악>


그냥 한국에 사는 모든 개들은 언제든 개고기가 될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한 개들이 동물농장 유미와 진돌이다. 어때? 이래도 개고기가 단순한 식성 문제라고 떠들텐가? 개고기 문제가 조선족 문제다. 우리 한국인이 사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다. 


조선족 문제가 조선족 부동산 무제한 대출 문제다. 왜? 조선족이 무제한으로 땅을 사들여 미친듯이 차이나타운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타운이 폭증하면 유미, 진돌이만 도살되어 조선족 뱃속에 들어가느냐? 한국인도 쫓겨난다. 


159. 한국에서 개 싸움은 그만. 국제 코민테른

개고기 문제

제리 레노가 또? 한국 개고기 비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코미디언이 또 한국의 개고기 비하 발언을 했다. 외국에서 한국 개고기가 욕을 먹을 때마다 국내 반응은 대충 두 가지로 나뉜다. 니가 뭔데 우리 전통 음식 가지고 참견이냐?! 기분 나쁘니까 더 잡아먹자!”.


 <한국 개고기 문화를 비하한 미국 코미디언 제이레노, 연합뉴스, 2019년 12월 18일 >


아니면 “(니가 뭔데 우리 전통 음식 가지고 참견이냐?!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도) 이제 옛날 배고플 때나 먹던 개고기 그만 먹을 때도 됐다.” 둘 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는 인식을 기본으로 깔고 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개고기는 1911년 이후 생긴 중국 공산당의 전통음식이다.

 

<1998년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외신기자와 회견했다, 한겨례, 2002년 9월 6일>


그나마 1980년대까지는 외국에서 개고기 비판을 하면 눈치라도 보는 분위기였다. 1998년 이후부터는 기분 나쁘니까 더 잡아먹자!” 는 쪽이 우세해졌다. 1998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친 중국 친 북한 중심 정책을 폈으며 조선족 불체자들이 물밀듯 들어왔다.


 조선족과 함께 들어온 개고기 자부심


조선족 하면? 개고기. 이 때부터 한국 개고기 판이 바뀐 것이다. 1998년 이전까지 개고기는 몰래 숨어서 먹는 음식이었다. 물론 당당하게 먹으려 애쓰던 부류들도 있었다. 그들은 누구인가? 친중국파. 넓은 의미에서 중국공산주의자들이다.

 

<개고기 식용으로 본다면 중공군이 침략한 한국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개고기는 미국 식 자유민주주의와 중국식 공산주의를 가르는 이념적 상징이기도 하다. 정확히 마오쩌둥이 개고기를 통해 중국 대륙을 공산화시키던 상황과 같은 상황이 한반도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념이 들어가면? 모든 게 극단적이 된다.


<강력한 개고기 금지법을 시행한 이승만 대통령 치하에서도 한국 종교계와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 단체는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다>

 

자유민주주의를 따르던 이승만 정권에서는 강력한 개고기 금지법이 있었다. 그러나 서슬 퍼런 독재정권 하에서도 천주교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 운동과 노동운동 세력은 개고기를 찬양하며 몰래 몰래 열심히 먹었다.


 개고기로 이념 전쟁


이들의 뿌리는 1920년대 중국 기반 일제 독립운동과 서양 종교 및 서양의 노동운동이었다. 죄다 중국 아니면 서양이다. 외부 세력이다. 이중 중국 기반 일제 독립운동은 중국 공산주의와 연결된다. 서양의 종교와 노동운동 역시 넓게 보면 국제코민테른(국제 공산주의)과 연결된다.

 

<1974년 인혁당 사건으로 강제 추방된 천주교 제임스 시노트 신부는 개고기를 사랑한 김수환 추기경을 움직여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다>


1950~60년대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천주교신부들은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급진적인 공산주의자로 분류된다. 천주교 신부들은 주로 서울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상(급직적 공산주의)를 가르쳤다.


<제임스 시노트 신부가 지원한 인혁당 사건의 주도자인 지학순 신부는 개 때려잡아 먹는 전통을 가진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만들어진 계기가 되었다>


그 학생들이 다시 혈관처럼 전국 대학가, 노동 현장, 농촌으로 퍼져 그들이 배운 사상(급진적 공산주의)을 가르쳤다. 그 중 일부가 개고기 전파와 조선족 지원에 혁혁한 공을 세운 차종환과 서경석 목사 등이다.


 한국에서 개 싸움, 중국공산주의와 국제 공산주의  


한국의 종교운동,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의 모태가 세계 공산주의와 연결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세계 공산주의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 공산조직은 중국 공산당의 하부 조직쯤 되는 것이다. ,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보는 것이다. 


<1954년 한국에 들어온 조지 오글 목사는 6~70년대 노동운동과 학생 운동을 주도하다 1974년 인혁당 사건에 연루, 강제추방되었다,뉴스프리존, 2018년 8월 11일>


지금 이 순간에도 서양 좌파(변형된 공산주의자)와 지식인들은 한국을 중국의 일부로 간주한다. 이런 현상은 특히 역사학계에서 두드러진다. 실증주의적 관점에서 현재 한국에 남은 모든 역사책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유럽의 모든 지식인은 한국이 중국의 일부이며 중국의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믿고 있다>


조선 왕조는 개국하자마자 고려 이전의 모든 역사책과 유물을 없앴다. 그리고 500년을 주구장창 조선은 중국의 일부이며 심지어 중국 그 자체라고 주장했다. 아니, 조선인이 그렇다는데 믿어야지. 세계 역사학자들이 보기에 조선은 당연히 중국이다.


<미국 목사 조지 오글은 도시산업선교회를 통해 196~70년대 한국의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운동을 주도했다, 뉴스프리존, 2018411>


일제시대 식민사관을 가진 역사학자들도 이에 동의했다. 일본 입장에서는 중국의 속국인 조선을 일본이 해방시켜 일본에 편입시킨 것이다. 해방 후 한국 역사학계도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 사실 지금까지 한국 역사학계 내 누구도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 않다. 그 결과 한국은 과거 중국 땅, 중국의 개고기는 한국 전통음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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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개고기 문제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운 두 번째 나라다. 첫번째 나라는? 아즈텍 문명의 여러 자잘한 나라들. 아즈텍 인들은 치와와 조상인 테치치를 조그만 나무 우리에 가둬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테치치는 치와와의 조상으로 장모 치와와에 가깝다>


그나마 아즈텍인은 개를 가축으로 키워서 먹어야 할 절박한 이유라도 있었다. 옥수수가 주식이었기 때문이다. 왜 옥수수를 먹었냐? 먹을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북한처럼 말이다. 문제는 옥수수를 주식으로 할 경우 적당량의 고기를 먹지 않으면 펠리그라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펠리그라 병 예방을 위해 오뉴월 개장 국물은 발등에 떨어지기만 해도 보약이라고 선전하는 북한, 자유아시아방송, 2015년 9월 22일>


북한사람처럼 말이다. 북한에서 오뉴월에는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건 헛소리가 아니다. 펠리그라 병. 살고 싶으면 옥수수 주식에는 반드시 고기 반찬을 먹여야 한한다. 그러나 북한과 마찬가지로 아즈텍에도 고기가 부족했다. 


인육과 개고기를 먹는 나라, 북한과 아즈텍 


북한 사람들은 개고기와 함께 사람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아즈텍인들도 사람고기와 개고기를 먹었다. 사람고기는 어떻게 충당했냐? 처음에는 노예를 먹었다. 툭하면 전쟁을 했지만 인간 고기 물량이 부족해지자 아주 참신한 사기를 쳤다. 종교를 이용해서 말이다. 


<신에게 매일 인신공양을 한 아즈텍, 마야의 신전>


아즈텍 인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뜨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 심장을 신에게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예쁘고 어린 사람일수록 기도빨, 신빨이 잘 받는다고 믿었다. 각 가정에서 돌아가며 한 명씩 제물을 바쳐 매일 신전에서 종교의식을 거행했다. 


<아즈텍, 마야 신전 꼭대기에서 인신 공양을 하는 모습을 그린 삽화, 15세기>


그리고 의식이 끝나면 사이좋게 그 고기를 나눠 먹었다. 토마토 소스로 양념을 해서 말이다. 아즈텍의 토마토와 감자가 유럽에 처음 들어왔을 때 악마의 음식이라도 치를 떨며 싫어한 것도 뭘 알고 그랬나 싶다. 사람 고기와 함께 먹던 음식이었으니까.   


<아즈텍, 마야 인은 인신공양으로 희생된 사람 고기를 토마토와 함께 먹었다>


아즈텍인은 사람고기를 먹을 정도로 식량이 부족해서 개를 가축으로 키웠지, 대체 대한민국에서는 개를 왜 가축으로 대량 사육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6000만 마리의 개들은 지렁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개농장에서 고통받고 있다.


태양이 뜨게 하려고 매일 사람을 죽인 아즈텍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아니. 우리 전통이아니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인류 역사 상 가장 많은 사람을 학살한 마오쩌둥조차 개를 가축으로 키우게 하지는 않았다. 중국은 국가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는 이유로 북경 올림픽 이후 개고기를 대놓고 먹지는 않는 분위기다


<중국 공산당은 해마다 위린시에서 1만 마리 이상의 개들을 학살하는 것을 방조한다, 한겨례, 2017년 6월 22일


비록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는 개고기 축제를 당당하게 열고 여차하면 개를 산 채로 회를 떠먹지만 말이다마오쩌둥이 중국을 개고기로 물들였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개고기화는 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를 의미한다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는 뭐다중국 공산화


앞서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를 끝으로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중국인은 모두 죽었다고 했다마오쩌둥은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다이 말은 즉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 광장에 모여 중국 공산당의 변혁을 촉구한 수 십 만 명의 중국인은 모두 학살되었다,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그리고 1989년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모두 사라졌다이런 후덜덜한 엉터리 개고기 역사를 조선족 중국인도 배운 것이다이 사람들 100만 명이 지금 어디 있다한국.

 

개고기에 반대해? 사형. 중국 문화대혁명

      

한국 전쟁 때 인해전술도 아니고 마오쩌둥 식 개고기 역사관으로 무장한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살며 한국 개고기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한국 개들이 자그마치 6000만 마리나 개 농장에서 고통 받게 된 이유도 바로 마오쩌둥의 공산혁명에 있다.

 

 <고구려의 부엌 모습, 중국 한나라와 달리 사냥한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다, 고구려, 4~5세기>


해방 후 조선에서는 개고기를 찬양한 조선 후기 기록(원 출처는 중국 기록)이 꾸준히 재발간 되었다. 특히 식품영양학과 쪽에서는 기회만 되면 개고기를 가축으로 분류하며 마오쩌둥이 말한 세계 8대 진미 언급을 자주 했다


<숙성하지 않고 부엌에서 바로 가축을 도살하는 한나라 부엌 모습, 한나라, 기원전206~서기200년 추정>


이게 어느 시대 기록이다? 춘추전국시대청동기 시대다. 청동기 시대 음식이 맛있을까맥도날드 햄버거가 맛있을까예전에 일본에서 조몬 음식이 반짝 유행한 적이 있다조몬 음식...신석기 시대 음식이다소금도 없어양념도 없어사냥하기 힘드니까 고기도 귀해..


중국 청동기 시대 개고기에 열광하는 한국  


맛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그냥 찐 감자(비슷한 구황작물)에 찐 야채, 주운 과일 몇 개, 그게 전부였지만 건강식이니 뭐니 하며 일본에서 반짝 유행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일본에서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됐다고 호들갑을 떨던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고대 중국에서 청동 솥은 왕을 상징하는 물건이었다, 중국, 기원전 11세기 후반 추정>


그나마 삶을 솥도 마땅히 없었다. 일본 조몬 시대에는 나뭇잎에 음식을 싸서 돌로 묻은 후 불을 피워 익혀 먹었다. 중국 청동기 시대에는 왕후장상이나 청동 솥에 사람머리를 삶아 먹었다. 맛있을까? 현대인 입맛에는 택도 없이 맛이 없을 게 뻔하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한국인과 개고기』, 효일출판사, 2000년, 안용근>


이 청동기 시대 중국 음식을 중국도 아닌 한국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전통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물고 빨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왜 중국 전통음식이 우리 전통음식인가? 대체 왜 한국 식품영양학계에서 중국 마오쩌둥 어록을 따르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한국인과 개고기』로 시작된 개가축 고시 개정 과정>


대한민국에 문화혁명과 천안문 대학살이 있던 것도 아닌데 말이다그 결실이 모 식품영양학과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로 나타났다. 한과 중국에 존재한 온갖 잡스러운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이 책은 2007년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었다마오쩌둥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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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개고기 문제


육견협회, 동물보호단체 모두 개고기는 한국 전통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여 년 동안 한국 동물보호단체 측에서는 한다는 말은 고작 "개는 우리 친구", "불쌍하니까 죽이지 마" 정도였다. 모 동물보호단체 대표는 "한국인이 개고기 먹는 관습은 인정한다"는 망언까지 했다. 


그래. 불쌍하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감정을 가진 상대한테나 통하는 거다. 개고기 문제에 있어 우리가 상대해야 하는 적은 중국이다. 중국 공산당, 조선족, 친중파라고. 이 사람들에게 개에 대한 감정은 없다. 그들은 청나라에 대한 반발 표시로 개를 때려죽이던 사람들의 후예다. 

 

<개고기 찬성하는 육견협회나 개고기 반대하는 동불보호단체나 개고기가 전통이라는 중국공산당의 역사 왜곡에는 동의한다,  중앙일보, 2018년 7월 19일>


마오쩌둥의 지시로 전통 한족의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개고기를 식량으로 먹는 사람들이다. 개고기를 거부하는 중국인은?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 이후 모두 죽었다. 즉, 모든 현재 중국인에게 개는 가축이다. 

비록 일견일증 정책에 의해 개 농장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중국에서 개는 산 채로 회를 쳐서 먹어도 되는 가축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상대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무시한 채 대응했고 한국을 개 지옥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 


조선족 대량 이주를 도운 '개 가축 고시'

 

그들이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논리에는 논리로이성에는 이성으로 대응해야 한다. 헛소리에는 헛소리 하지말라는 일갈부터 시작해야 한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왜냐고? 


<전 세계 차이나 타운 중 한국 차이나 타운은 조선족이 주도하며 반드시 개고기 시장이 있다>


'개고기는 소중한 한민족의 전통'이라는 헛소리를 주제로 모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라는 책이 결국 '개 가축 고시'의 이론적 토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개 가축 고시'는 한국 개를 가축으로 만들어 실질적으로 한국 개고기 식용을 합법화 시킨 원흉이다. 

또 조선족의 한국 대량 이주를 실질적으로 돕는 불법적인 행정 명령이다. 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 황당무계한 책을 바탕으로 '한국정책학회'는 대 정부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 정책학회 보고서로는 다시 농림부 '개 가축 고시' 개정의 토대가 되었다. 


<개고기 전통론을 토대로 발간된 『한국인과 개고기』가 '개 가축 고시'로 이어지는 과정>


결국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는 헛소리가 한국 개고기를 합법화시킨 원인이 된 것이다. 이 현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고름을 도려내려면? 환부를 째고 고름을 짜내야 한다. 개고기 문제의 환부는? '개고기 전통론'이다. 



개고기 전통론을 없애지 않고 "개는 인간의 친구"라는 등 본질에서 벗어난 엉뚱한 소리만 하는 것은 고름은 놔두고 엉뚱한 생살만 잘라대는 꼴이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고름이 온 몸에 퍼져 죽든가 생살을 도려낸 후유증으로 더 큰 탈이 난다. 현재 한국의 개고기 문제처럼 말이다.    


내 연구를 훔쳐간 그 때 그 동물보호단체 대표


이런 점을 염려한 나는 2008년 경부터 한국의 동물보호단체를 찾아다니며 개고기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니라는 점부터 부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내게 돌아온 것이라고는 내 연구를 통째로 훔쳐간 모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보여준 뻔뻔함과 비열함 뿐이었다

이제 와서 누구 뒷담화를 하거나 한풀이를 하려는 게 아니다.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건 문제의 본질이다. 훔쳐가서 제대로 대응이나 했으면 다행인데 그나마 제일 중요한 "개고기 전통 프레임"은 깰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농장과 개고기에 반대하는 킴 베이싱거 옆에서는 개고기 시식회가 열렸다, 중앙일보, 2019년 7월 12일>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 가축 고시'부터 없애야 한다. 이를 위해 해마다 복날이 되면 외국동물보호단체는 한국인을 비난하는 시위를 한다. 한국 동물보호단체는 동물보호헙 개정이나 축산법 개정을 위한 시위를 한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 


'개 가축 고시'를 없애려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바로잡아야 


'개 가축 고시'를 없애려면 '개 가축 고시'의 부당함을 널리 알리며 농림부 장관에게 요구해야 한다. '개 가축 고시'가 만들어진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과정을 추궁하며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닌 1911년 이후 만들어진 중국 공산당의 전통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1천만 명의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주장하는 개고기 업자의 대부분은 조선족을 추정된다, 중앙일보, 2019년 7월 12일.>


한국 개고기에 반대하는 외국 동물보호단체나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중국공산당 측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인정하면 할수록 개고기 찬성파는 힘을 얻는다. 

개고기는한국 전통이라는 전제를 깔고 활동하는 국내외 모든 동물보호단체는 그들이 결국 한국 개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바란다. 개고기는 중국 공산당의 전통이다. 한국에 100만 명이나 살고 있는 중국 공산당은? 조선족이다. 그들이 한국 개고기 시장의 주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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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개 가축 고시?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개고기 문제

1998년, 개고기 전통론과 조선족의 침공 


여야가 손잡고 기를 쓰고 조선족 지원에 열을 올린 건 언제부터일까? 1998년 김대중 대통령 당선 후부터. 그와 동시에 무슨 일이 있었나? 개고기 한국 전통 만들기 작업이 시작되었다개고기가 지금처럼 합법화된 것은 순전히 여론전의 승리다. 


<1998년 김대중 정부와 2003년 노무현 정부의 조선족 지원과 개고기 전통론의 상관 관계>


그 여론전을 누가 했을까? 조선족과 조선족을 지지하는 한국 내 세력. 조선족은 태극기 그리기를 거부하는 중국인이다. 그러므로 한국 내 개고기 여론을 주도한 이들도 친중 세력이다중국은 적국이다. 응, 미안하지만 적국이야.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시민, 백낙청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


개고기 여론전을 주도한 한국인들은 매국노다. 왜 이렇게 심한 비약을 하냐고? 첫째, 제일 이익을 많이 본 놈이 범인이다. 개고기 문화를 장려하고 개고기 산업을 조장해서 가장 이익을 많이 본 놈은? 조선족.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에게 체류 비자와 경제적 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주었다.


 개고기 여론전? 친중 매국노들 업적 


둘째, 조선족 자체가 개고기다. 개고기는 조선족의 상징이다. 1920년대 이후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 몸이 되었다.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개고기 집이 있다. 100만 조선인이 한국에 거주한다면? 100만 명분의 개고기가 공급되어야 한다.

<국내 거주 100만 조선족을 위해 조선족 지원 특별법 제정과 특별청 신설을 요구한 조선족 단체,  뉴데일리, 2017년 5월 8일>


김치처럼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은 명절날 아침에도 개 뒷다리를 뜯는다셋째사실 상 조선족이 현재 한국을 지배하고 있다지배자인 조선족이 개고기를 김치처럼 먹으면개고기가 김치처럼 보편화 될 수 밖에 없다  


개고기를 김치처럼 먹어야 하는 이유? 


조선족이 한국을 지배하다니 무슨 헛소리냐고? 1998년 불법으로 물밀듯 들어와 불법취업을 할 때까지만 해도 돈만 벌면 중국으로 돌아갈 테니 걱정 말라며 큰 소리 땅땅 쳤다 


<100만 조선족의 동포청 신설 요구에 화답해 귀환중국동포청권익특위를 만든 더불어민주당, 연합뉴스, 2019년 7월 1일>


그러나 중국 공산당이 홍콩에서의 일국양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처럼 조선족도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슬금슬금 눌러앉은 조선족이 100만 명 이상이다. 100만 명 이상이 한 덩어리가 되어 서울 시장을 뽑고 대통령을 뽑으며 한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개 가축 고시'를 통해 본  노무현 정부의 조선족 정착 지원>


이게 지배하는 거 아니면 뭔가홍콩 시위는 홍콩 인구의 65%나 차지할 정도로 홍콩을 잠식한 중국 본토인들이 홍콩인의 학교직장주택을 모두 차지한 결과 궁지에 몰린 홍콩인이 선택한 마지막 저항이다한국도 홍콩 못지않게 중국인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홍콩 일국양제처럼 뒤통수 친 조선족

 

중국인인 조선족은 모든 면에서 한국인보다 더 좋은 교육, 대학, 취업, 부동산, 재테크 혜택을 누린다. 연간 수 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개고기 시장도 거의 조선족 차지다. 한국인을 아메리카 원주민 수준으로 억압하며 새로운 한국의 특권층으로 부상한 조선족은? 


태극기 그리기를 거부하는 중국 공산당. 조선족을 상징하는 문화는? 개고기. 개고기는 뭐다? 중국 공산당의 상징. 결국 개고기는 조선족이고 조선족은 중국 공산당이다. 한국의 개고기 화()는 한국의 중국 공산당 화()를 의미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영등포, 구로, 금천 등 조선족 학생이 많은 지구에서는 중국어로 수업하자는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 인사이트, 2019년 10월 23일>


그러므로 개고기 전통론을 펴며 국민을 선동하여 잘못된 전통과 역사를 믿게 하고 조선족에게 나라를 넘긴 친중 세력은 매국노다. 1920년대 이후 한반도를 둘러싸고 가열차게 진행된 중국 공산화 운동이 2007'개 가축 고시' 개정을 끝으로 결실을 맺은 것이다


중국 공산화 운동의 결실인 '개 가축 고시'


이제 왜 동물보호단체가 농림부 장관 사무실에 찾아가 '개 가축 고시'를 없애라는 데모를 못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왜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그 중요한 농림부 회의에서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말했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문화적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다고 발언한 폴 리틀페어는 중국 이름을 가진 친중파다, 뉴스 원, 2017년 5월 25일>


왜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대표인 양 행세하는 영국왕립동물보호단체 간부가 문화적 다양성 운운하며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인정한다고 했는지 이해될 것이다.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중국 공산 혁명 운동이라고 이해하면 모든 게 설명된다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기 위해 축산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상돈 의원, 애견신문, 2019년 11월 20일>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이 주장을 부정하고 싶다고? 동물보호단체는 당장 농림부 앞에 가서 시위하길 바란다. 고시는 장관이 언제든 없앨 수 있다. 개 가축 고시없애달라고 엉뚱하게 동물보호법, 축산법 개정 운운하는 정치인들 선전 그만하고 말이다.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그것도 중국 공산화 운동의 일부다. “아니, 이봐들, 계속 일부러 지는 게임만 하고 있잖아. 진짜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싶은 거야?!” 라고 묻고 싶다이걸 그럴 듯하게 세계화니 다문화니, 문화적 다양성이니 하는 말로 둘러 대봤자 돌아돌아 결국 도착하는 결론은


<카라에서는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애견신문, 2019년 11월 20일>


중국 공산 혁명의 상징은 개고기라는 사실. 그런데 이게 비단 한국 개들만의 문제일가? 한국 개 다음은 한국 사람이라니까. 꼴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다

한국에서 우리 대학생들이 홍콩 지지 대자보를 붙였다고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화냥년 소리를 듣고 사진이 불법 도찰되어 중국 사이트에 불법 게재되어도 끽 소리 못하고 있다. 이게 정상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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