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태그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04. 샐러드 볼 이민 정책과 친중파의 개고기 왜곡

중국 공산당

이민자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을 금지한 미국의 용광로 이민 정책을 뒤집은 것이 샐러드 볼(Salad Bawl) 이론이었다. 샐러드 그릇에 들어있는 야채와 과일처럼 각자의 개성을 유지한 채 하나의 근사한 요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미국의 샐러드 볼 이론이 현재 한국에서 만연하고 있는 다문화주의의 이론적 근거다1972년 이후 미국의 이민 정책은 완전히 달라졌다. 남미 이민자들도 종교 의식 때 마약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재료 선택과 손질에 신경 써야 하는 샐러드 요리>

그들이 빠는 것은 마약이 아니라 문화전통이었기 때문이다. 다문화주의에 의해 일부 마약은 합법이었다. 같은 논리로 다문화주의에 의해 개고기도 합법이었다.

미국에 한해 1970년대까지 개고기 문제는 없었다. 학살에서 겨우 살아남은 인디언들은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멸종보호 종으로서 살아가야 했다보호구역은 미국 정부에 의해 강력히 통제되었다


<The Smoke Signal, 프레데릭 레밍턴, 미국, 1905년>

살아남은 인디언들은 개고기를 먹을 수도 없었고 먹을 필요도 없었다. 미국 정부가 넘치도록 먹을 것(주로 술과 돈)을 주었기 때문에 굳이 개를 잡아먹을 필요가 없어졌다

어떤 아메리칸 인디언도 개고기는 인디언의 전통이니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다미국 땅에서 코요테 고기라고 뻥을 치며 개고기를 먹는 인간이 나타난 건 1970년대 이후였다


<워싱턴 평화운동, 미국, 1963년>

베트남 전쟁 후 미국으로 이주한 많은 베트남인은 개고기를 먹었다. 1970년대 한국인의 미국 이민이 허용된 후 미국으로 들어간 한국인들 중 일부도 개고기를 먹었다

개고기 먹는 베트남인과 한국인이 미국에서 그나마 숨어서 개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바뀐 미국의 이민 정책 덕분이었다

<한국인의 특징인 보신탕은 문제될 거 없다고 한 차종환, 교포 정책 포럼, 1999,>

베트남 이민자 대표는 뭐라고 했는지 몰라도 한국의 미국 이민자 대표자는 개고기 식용이 한국인을 구분 짓는 민족적 특징이라고 했다. 적어도 조선족과 관련된 재외동포법을 추진한 미국 한인사회 대표는 그렇게 말했다.   

조선 왕조에 대항해 죽창가를 부르며 내전을 일으킨 동학신자들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며 1920년대 후반 전국 동맹 학생 독립운동을 일으킨 학생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며, 1960년대 후반까지 개고기 금지법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무시한 채 말이다.


몰몬교 신자이며 운동권, 지식인, 친조선족, 친북 성향을 가진 한 인간이 미친 영향은 어마어마했다. 미국에서 수 백 권의 책을 저술한 그의 말은 미국 지식 사회에 진실처럼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정확히 조선 시대와 같은 상황이 1970년대 이후 미국과 국제사회에서 펼쳐진 것이다.


<한국어를 하는 중국 시민이 말하는 개고기와 서양제국주의 , 자주시보 2014년 8월 24일>

조선 시대 대다수 한국 백성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으니까. 이것이 사실이다. 사실과 반대는 거짓이다. 조선시대 유일하게 책을 쓸 수 있는 권리가 있던 지배층은 개고기가 조선의 전통 음식이라는 책을 썼다

수 천, 수 만, 수 십 만권을 썼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 쌓인 개고기 관련 책은 거짓이었다. 일부 천주교 신자 사례와 음식디미방등 몇몇 사례를 제외하고 조선 시대 발행된 개고기에 관한 모든 기록은 신농본초가 원 출처였다

<조선 왕조, 중국공산당이 주장하는 개고기 전통론의 근거인 신농, 1503년>

그러므로 조선 시대 그 많은 개고기 기록은 거짓이다1970년대 대다수 한국인도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 저주받은 음식인 개고기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으니까. 조선족(중국 공산당)과 김일성, 미국 한인 사회(차종환 등)가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고 한 말은 거짓이다

그들의 근거는 거짓인 조선 시대 기록이다. 거짓을 기반으로 한 주장은 거짓이다. 그런데 1970년대 이후 한국을 세계에 소개한 대표적인 집단인 미국 한인 사회는 개고기가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정체성이라는 거짓말을 했다.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도> 

이 쯤 되면 궁금해진다. 조선족, 김일성, 미국 한인 사회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그들은 왜 개를 잡아먹었을까? 그들 뒤에는 중궁공산당이 있다. 정확히는 중국 공산당의 건국이념에 있다. 중국 공산당은 청 왕조를 증오했다. 일본과 미국을 증오했다

청 왕조, 일본(제국주의), 미국(제국주의)을 죽여 없애야 한다는 명분으로 세워진 국가가 중국 공산당이다. 청 왕조, 일본, 미국에서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개를 죽이는 것은 사회 통념상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청 왕조, 일본, 미국에 반대하는 것이 진정한 중국 공산당 운동이었다


<독재자가 금지하는 개고기를 판 1980년대 학생 민주화 운동, 한겨레21, 200207>

1980년대 주사파 학생 운동가들이 독재자(전두환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라며 개 뒷다리를 뜯어 먹었다이 단순한 논리를 가장 먼저 편 것이 중국 공산당이었다

1911년 이후 중국 공산당은 개가 마치 청 왕조와 일본 제국주의, 미국 제국주의의 상징이라도 되는 것처럼 열심히 때려죽였다. 그 중 제일 열심히 때려죽인 인간들이 조선족이었다. 지금도 조선족은 중국에서 가장 많이 개를 죽이는 사람들로 분류된다.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종교

동학이 개고기를 먹지 않은 세 가지 증거 


동학 신앙을 믿고 동학 정신을 믿는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동학 신자가 개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동학 신앙을 버리는 것과 같았다. 적어도 일제시대 조선 인구의 25% 혹은 해방 800 명의 조선인은 개고기를 절대 먹지 않았다

동학이 절대 다수 조선 백성들이 지지를 했다는 사실을 통해 조선 말기 대다수 백성들이 일상적으로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있다. 그 증거는 대략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1907년 헤이그에서 열린 평화 회의>


첫 째 헐버트의 증언. 헐버트가 누구다? 고종 황제가 국제사회에서 조선 독립을 촉구하기 위해 헤이그에서 열린 평화 회의에 특사. 미국인 헐버트도 조선인은 개고기를 일상적으로 먹지 않았다는 증언을 했다

그의 책인 『대한제국사』에서  조선에 기괴한 음식이라고는 개고기 정도인데, 그나마 가장 천한 계층이 먹도록 극도로 되어 있다고 한 것이다.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다고 했다. 

  

<헐버트가 쓴 책 중 개고기에 관한 부분>


왜? 금기가 있었으니까. 이게 핵심이다. 조선 시대 개고기에는 금기가 있었다. 개고기 먹으면 재수없다는 금기. 둘째, 일제의 기록인 조선가축통계」. 당연히 일제 시대 발행된 조선가축통계」에도 개는 조선인이 기르는 가축이 아니었다


일제는 왜 통계에 개고기를 넣지 않았나? 


이 시기 일제는 조선인을 개 잡아 먹는 야만인이라고 신나게 조롱했다. 만 일제의 주장한 대로 조선인이 농경민이고 개가 가축이라면 통계에 잡히지 않았을 리가 없다.  개가 실제 조선인이 먹는 가축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제도 통계에 넣지 못한 것이다 .


<일제가 발행한 가축 위생 통계>


셋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개장국 금지법. 1954년 6월 경향신문 기사에 의하면 당시 조선에는 개장국 금지법이 있었다. 개는 동물보호의 견지에서 보호되고 있고 개장국은 당국에서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경찰에게 신고하라는 내용이다. 

개장국을 금지하니 이름을 보신탕으로 바꿔 몰래 팔았던 모양이다. 헐버트의 증건, 일제 시대 정부 기록, 이승만 대통령의 개장국 금지법에 의해 우리 조상들이 결코 개고기를 일상적으로 먹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개장국 금지법 


그렇다면 조선 시대 가장 천한 계층이 먹도록 극도로 제한 되었고 해방 후에는 개장국 금지법이 있을 정도로 보호하던 개의 고기가 어떻게 해서 우리 민족의 전통 음식으로 둔갑할 있었을까? 가짜 동학이 진짜 동학을 몰아냈기 때문이다


<1954년 6월 60일 개장국 금지 질의>


중국 사대주의와 중국 공산당 정신이 진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몰아냈기 때문이다. 즉 친중파의 승리다. 일제는 식민지배에 방해가 되는 동학을 변질시켰다. 동학과 비슷한 관변 단체를 만들어 적극 지원한 것이다. 

그 예가 (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시천교, 일진회, 보천교, 증산교, 원불교 등등이다. 그들이 진짜 동학 정신을 계승했는지 알아보려면 딱  '개'  하나만 보면 된다. 동학 신앙을 믿고 동학 농민 운동 정신을 계승했다면? 


개고기 안 먹는 천도교 


당연히 개고기는 먹지 말아야 한다. 선배 신자는 개고기로 고문당하며 신앙을 지키다 죽었는데 후배라는 인간이 신나게 개고기를 먹는다면 그건 뭐가 이상한 상황이다. 가짜다. 현재 남한에서 동학을 계승했다고 하는 종교 단체  천도교 관계자 분을 만나 인터뷰를   있다 


<1949년 5월 증산교 교주 강일순. 강일순의 호가 증산이다>


  말씀에 의하면 천도교는 간부 대부분이 북한에 살다 김일성에게 숙청되는 바람에 남한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원래부터 개고기는 절대  먹는다고 했다

 그런지는 모르지만 동경대전』  나오는 식용 금지 동물이 개라고 믿으며 절대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증산교는 취재를 못했다. 전화로 취지를 말씀드리니 취재 거부를 했고 만일 증산교에서 개고기 먹는 가지고 글을 쓰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협박했다


개고기 먹는 증산교와 원불교 


증산교 교주가 개고기 좋아하는지 아닌지 여부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기 바란다. 역시 동학 계열로 분류되는 원불교에서도 개고기에 호의적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는 원불교 신문 기사. 1984년 2월 16일>


원불교 창시자는 증산교와 관련이 있다고 하나 육식을 멀리하고 도를 닦았다. 세월이 흐른 지금, 원불교 지도자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 신자들까지 개고기를 금지하지는 않는다. 

원불교에서는 개고기를 우리 전통으로 인식하고 있는 듯 하다. 진짜 동학은 개고기를 안 먹고 가짜 동학은 개고기를 먹는다. 개고기는 고대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만든 문화이다.  



강증산 개고기, 기독교 친일, 노기남 개고기, 노기남 대주교, 동학, 불교 친일, 원불교, 원불교 개고기, 원불교 중국, 증산교, 천도교, 천주교 친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