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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개고기 문제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하긴 했는데 언론에서 실어주고 안 실어주고의 차이. 그런 의미에서 올해 복날을 앞두고 에포크타임즈 코리아에서 뜻 깊은 기사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뜻 깊은 기사였습니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나온 개고기에 대한 다른 시각이거든요. 사실 제가 기사 내달라고 애걸복걸 하기는 했어요. 이름도 막 지워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가 글은 되게 싸납게 써도 실은 되게 징징거리는 타입입니다. 신비주의를 고수해야 해요.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두 명의 국부,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 10월 1일>


제 주장의 요점은 이겁니다. 개고기는 우리 문화가 아니다. 중국공산당, 즉 마오이즘의 상징이다. 동네 사람들!! 국·내외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국 개고기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야 합니다. 왜냐?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① 조선 후기 극소수가 먹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조선에 개고기가 퍼진 것도 중국공산당(마오이즘)과 관련 있다. 


② 한국 좌파와 친중파(좌우 망라)는 개고기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믿는다. 즉, 그들은 중국인이다. 현재의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 대량 이주>


③ 한국에 개고기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후 조선족이 대량 이주하면서부터다. 개고기 전통론은 언론과 정부를 통해 한국 사회 전반으로 퍼졌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④ 현재 한국의 개고기 시장은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하고 있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및 강아지 농장 실태>


결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인(조선족)의 영향력을 없애야 한다. 중국에서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중국인은? 중국공산당원. 즉,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중국공산당. 개장사 조선족 조폭도 누구의 관리를 받는다? 중국공산당.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이 사라져야 개고기도 없어진다.  


기사 출처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kr.theepochtimes.com/%EA%B0%9C-%EB%8F%84%EC%B6%95%EC%9E%A5-%EC%B2%A0%EA%B1%B0-2%EB%85%84-%EA%B5%AD%EB%82%B4-%EA%B0%9C%EA%B3%A0%EA%B8%B0-%EC%9D%8C%EC%8B%9D%EC%A0%90-%EC%96%B4%EB%94%94%EC%84%9C-%EC%9C%A0%ED%86%B5_525417.html

137. [요약] 한국전쟁 후 좌파의 개고기 적화 운동

중국 공산당

현재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먹는 국가는 한국이다. 그 한국인의 대표는 조선족이다. 재외동포법으로 인해 조선족이 모든 한국인 위에 군림하는 특권층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그래서? 한국인이 중국인이 되었다. 황당하지만 외부에서 보기엔 그렇다. 중국인인 조선족이 한국인의 대표가 되는 근현대사의 과정은 고구마 백 개 쯤 먹은 것같은 답답함의 연속이다. 이 황당한 일의 원인은 개고기 전통론이다.

<개를 사랑한 청 왕조는 개 도살금지법을 시행했다>

개고기로 조선족과 한국인이 하나되어 중국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어도 1911년까지 중국과 한반도에 대중적으로 개고기를 먹는 현상은 없었다. 중국과 한반도 모두 개는 그저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몰래 숨어서 먹는 불결한 음식이었다. 

모든 것은 개를 사랑한 청 왕조가 멸망하면서 시작되었다. 중국 공산당은 개고기를 공산혁명의 상징으로 삼았다. 여기에 조선의 독립운동가들이 참여하면서 한국은 완전히 중국화 되기 시작했다. 


<1921년 이후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역사 공정 >


일제의 식민지배를 받은 조선에는 죽어도 왜놈 지배만은 받을 수 없다는 정서가 존재했다. "일본 지배를 받을래? 중국 지배를 받을래?"라고 물으면 중국이라도 답할 조선인이 훨씬 많았다.  

반일정서로 지배층, 피지배층 모두 하나가 된 것이다. 그러자 조선 왕조 내내 존재한 피지배층의 반중 정서도 희석되었다. 독립운동을 하느라 바빠서 민족 의식이니 정체성이니 하는 걸 따질 겨를이 없었다.  


 <1925년 청요리집에서 창당한 조선공산>

그 틈을 정확히 파고 든 게 중국 공산당이다. '일제 식민지 해방 = 조선 독립 = 만주 독립운동'이 최고 선이라는 개념이 성립되었고 만주 독립운동가들이 민족 지도자 자리를 꿰차자 그들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만주 독립운동가들은 중국 공산당 지원을 받았다. 처음에는 국민당 지원을 받은 독립운동가들도 나중에는 공산당 지원을 받았다. 곧 '중국 공산당 = 항일운동 = 독립운동 = 최고 선'이라는 개념도 생겼다. 


<김원봉 김일성 중국 공산주의 독립운동의 개고기 남침 관계도>


중국 공산당은 뭐를 먹는다? 개고기. 개고기 먹는 중국 공산당이 조선 독립을 지원해주는데 거기에 대고 토를 달수는 없다. 중국 공산당이 개고기를 먹으면? 독립을 원하는 조선인도 따라 먹어야 했다.  


개고기 식용은? 중국 공산화 운동. 이렇게 해서 1920년 대 이후 개고기 식용은 중국 공산화 운동이 되었다. 이 개고기 공산 혁명을 가장 열렬히 수행한 사람이 조선족과 김일성이다. 

 

<개고기 식용으로 본 북한과 중공의 한국 침략>

만주 독립운동가들은 완전히 공산화되어 개고기를 먹으며 북한과 남한을 공산화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물론 여기에 저항한 민족 세력도 있었다. 동학을 계승한 천도교 세력이다. 

천도교는 일제 시대 가장 강력한 일제 저항 세력이었다. 천도교는? 개고기를 아주 강력히 금지했다. 1920년대 이후 1945년까지 한반도는 중국 공산화 운동과 천도교로 대표되는 민족운동, 독립운동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다.


<개고기 전통론 침투로 보는 한국전 양상 사진 >


이런 와중에 천도교는 일제와 중국 공산당의 공격을 동시에 받았다. 그 적나라한 결과를 우리는 북한에서 볼 수 있다.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은 천도교 세력을 모두 없애버렸다. 

김일성은 천도교 정신 대신 개고기는 민족음식이라는 세뇌를 북한 인민에게 주입했다. 북한은 세계 최악의 노예 국가이자 유사 종교 국가가 되었다. 일제 패망 후 해방된 한반도는 여전히 중요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었다. 


<김원봉 김일성 중국 공산주의 독립운동의 개고기 남침 관계도>

미국(자유 진영)과 소련(중공을 포함한 공산 진영)은 어느날 갑자기 한반도에 38선을 긋고 남한과 북한으로 나눴다. 남한은 이승만, 북한은 김일성이 등장해 미국과 소련(중공) 대표해서 남한과 북한을 지배했다. 

38선이 그어진 순간 북한은 적화된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피신했다. 조선족으로 추정되는 김일성은 빠르게 북한을 공산화 했다. 하루 하루 두 끼 개고기를 먹으면서 말이다. 그 결과 지금 북한에서 개고기는 민족의 음식이 되었다. 


<조선족의  625남침과 개고기 침략 과정  >


북한과 달리 자유민주국가 남한에서는 개고기 공산화 운동이 쉽지 않았다. 이승만 대통령 때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개고기 금지법을 만들어 남한이 개고기로 적화되는 것을 막았다. 이 와중에 북한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중국 공산당의 영향을 받아 고기로 무장한 김일성과 김원봉이 개고기 금지법이 있던 남한을 공격했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 군대의 지원을 받아서 말이다. 문제는 한국전쟁이 끝난 이후다. 휴전 후 남한 측이 잡은 수많은 전쟁 포로는 모두 북한인과 조선족이었다. 

 

<개 식용은 중국 공산화 운동 한국전쟁 후 개고기 적화 과정 >


북한과 중국으로 복귀하지 못한 북한인과 조선족은 파악조차 안 된다. 남한, 북한, 조선족은 같은 말을 쓰는 같은 민족이다. 구분이 되지 않는다. 한국 전쟁 후 남한에는 수많은 북한인과 조선족이 스며들어 숨죽이고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 

반공 정책을 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부는 독재 정치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반대한 민주화 운동을 했다. 민주화 운동을 한 사람들은 반공 정책에 반대했다. 즉, 친공산주의를 주장했다. 개고기를 먹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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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중국공산은 개고기로 한민족을 지배하나?

중국 공산당

고대 신성한 개를 믿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교역을 했다. 교역을 위해서는 무력이 필요하다. 교역과 전쟁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왕족이 되었고 거대한 제국을 세웠다

그들이 중앙아시아에서는 기마 유목 민족이 되었고 페르시아, 이란, 터키, 그리스, 로마 등지에서는 에트루리안으로 대표되는 해양 교역 세력이 되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개를 사랑하고 특정한 개를 왕의 상징으로 믿었다는 것이다

<말탄 병사 석상, 북위, 364~534년>

그러므로 모든 기마 유목민족은 개를 사랑한다. 개고기를 먹는 것은 아주 강력한 금기였다. 고대 스키타이, 흉노, 선비, 고구려, 백제, 신라, 돌궐, 위그르, 몽골, 거란, 여진, 고려, , 조선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오직 고대 중국 한족만이 개를 가축으로 키워 잡아먹었다. 그러므로 조선 시대 지배층이 백성들에게 복날 개고기를 먹인 것은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들려는 정책의 일환이었다. 조선 지배층은 개고기 먹는 고대 중국이 되고 싶어했으며 개를 사랑한 청 왕조를 증오했다. 

<수렵도 중 파르티안 기마법을 구사하는 무사와 개, 고구려, 5세기>

청 왕조가 멸망한 후 중국 대륙을 차지한 중국 공산당도 조선 지배층과 같은 생각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개를 사랑한 청 왕조에 반대해 중국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였다.

조선을 지배한 일제는 삽살개를 때려죽여 개가죽 옷을 만들어 멸종을 시켰지만 조선인 일부가 개고기 먹는 것을 비난했다개고기에 관한 한 청나라와 일제가 한 편인 것처럼 보였다. 실제 일제와 청 왕조는 편 먹고 만주국을 세우기도 했다


<흉노, 고구려와 같이 씨름을 즐긴 에트루리안, 이탈리아, 기원전 520년 경>

개고기에 반대하는 청 왕조, 일본, 미국이 한 편을 먹고 중국을 공격한다는 위기의식은 중국 공산당을 똘똘 뭉치게 했다. 어떤 조직이 똘똘 뭉치면? 잘 나간다. 역사 상 어느 나라든 내부적인 혼란을 해결하고 싶으면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면 된다


임진왜란 때도 그랬고 히틀러도 그랬다. 중국 공산당은 외부의 적을 이용해 내부의 불만을 처리하며 권력의 기반을 다졌다. 중국 공산당의 적은 청 왕조, 일본, 미국이었다. 청 왕조. 일본, 미국은 개고기에 반대하거나 혐오한다.


<청 왕조를 세운 만주족은 조선족과 중국 공산당에 의해 학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1895년>

개고기 찬성으로 뭉친 중국 공산당은 고대 중국의 부활을 꿈꾸며 개고기를 중국 전통음식으로 규정했다. 이걸 충실하게 따른 이들이 만주로 몰려간 조선족이었다. 조선족 사회의 대표는 독립운동들이었다.


조선 독립은 일단 조선 왕조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다. 조선 왕조의 부활은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된다는 의미였다. 조선 지배층의 의도대로 조선이 개고기 먹는 중국이 된다는 의미기도 했다


<개고기로 보는 고구려, 고려, 조선 지배층의 차이>

중국에서 활동한 조선 독립운동가들과 중국 공산당은 고대 중국을 지향하며 일제를 증오한다는 점에서 의기투합했다. 그들은 한반도를 중국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1921년 이후 중국은 곧 중국 공산당이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중국화는 한반도의 공산화를 뜻했다

중국에 기반을 둔 독립운동가들은 한반도에서 중국 공산 혁명을 일으켜 완전한 중국 공산사회를 만들고 싶어했다이렇게 해서 중국 기반 독립운동가들은 중국 공산당과 완벽하게 일치한 역사관과 민족관을 갖게 되었다


<중국 기반 독립운동의 중국 종속화와  개고기 전통론>

조선 시대보다 더 심각한 중화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 출신 중국 공산주의자들이 잔뜩 만들어진 것이다. 이들의 명분은 '조선 독립'이었다. 중국 공산당의 적은 미국과 일본이다. 중국 기반 조선 독립운동가들의 적도 미국과 일본이었다

이미 중국과 한국은 한 몸이라고 세뇌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세뇌가 아니라면 그들은 조선인이 아니라 중국인이다. 중국인이 조선인인 척 독립운동을 한 것이다. 설마 그럴 리는 없으므로 세뇌당한 것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자.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도>

미국은 남한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 일본식민지에서 해방시켜주었고 한국 전쟁 당시 북한과 중공군의 침입에서 구해주었다. 은인을 적으로 여기는 황당한 이유는 중공에 있다. 중국 공산당이 미국을 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국 반미주의의 근원은 중화사상과 중국 공산주의 사상이다.한국에 이유 모를 반미주의가 팽배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개고기로 오염된 것도 모두 중국이 원흉이다. 여기서 중국은 고대 중국과 명나라, 중국 공산당을 말한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하면 고대 중국중국 공산당 외의 모든 중국 왕조는 모두 북방 기마 유목 왕조라는 의미가 된다중국 역사는 개고기를 먹는 역사와 개를 숭배하는 왕조가 뒤섞여 있다.


<청 왕조와 일제, 미국, 개는 모두 중국 공산당의 적이다>


조선은 철저하게 개고기를 먹는 중국 왕조 편에 섰다.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를 비롯한 한민족 전체 역사를 그토록 증오한 것이다. 단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모두 개를 사랑하고 신성하게 여겼다. 개고기? 당연히 먹지 않았다. 

선 후기 이후 조선 시대 지배층은 일종의 명나라 레지스탕스가 되어 명나라 복원을 꿈꿨다. 그들은 청 왕조에 반대 레지스탕스운동을 하며 조선 백성들이 개를 죽여 개고기를 먹도록 강요했다.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완전히 파괴하여 중국화시켰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구조>

고려시대까지 복날 팥죽을 먹던 전통은 개를 때려죽여 먹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조선이 망하고 일제 식민지가 되었어도 고대 중국 부활 운동은 중단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명나라 대신 중국 공산당을 추종했다. ? 그들이 보기에 순수한 고대 중국을 중국 공산당이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청 왕조를 증오하며 노비에게 개고기를 먹이던 양반들이 만주로 가 독립운동을 하다 중국 공산당에 편입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더 철저한 중화사상에 찌든 인간이 된다. 중국 공산화 운동은 노동자, 민중, 농민이 주인공이었다. 


<고려, 개, 청 왕조는 조선 지배층의 적이었다>

중국 공산당에서 주인공이 되려면 전직 조선 양반도 이제는 만주의 농민이 되어 복날 개고기를 먹어야 했다. 차 떼고 포 떼고 중국 역사가 조선 역사가 되더니 다시 차 떼고 포 뗀 조선 역사가 만주 조선족 역사가 되었다. 


이 이상한 논리를 중국 공산당 식 우기기 전술로 밀어붙인 결과가 현재 한국인이 믿고 있는 개고기 전통론의 실체다뜬금없이 개고기에 반대하면 서양 세국주의라는 침략이라는 입에 거품을 물고 몰려나와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들 뇌는 중국으로 오염되어 있다. 


<개고기 불간섭 선언은 중국 식민지 선언이다,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중국 공산당이 창당된 1921년 이후 중국은 곧 중국 공산당이다. 그러므로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들은 부지불식간에 중국 공산주의 운동을 한 셈이다. 안타깝게도 지금까지도 중국 공산당의 한민족의 파괴 공작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 역사를 그대로 가져와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는 왜곡도 계속되고 있다. 누구에 의해? 조선 시대와 마찬가지로 중화사상를 추종하는 얼빠진 사대주의자들과 중국 공산당과 자신을 동일시한 조선족(만주 독립운동가의 후순)에 의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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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개 먹는 조선족이 한국을 무시하는 이유?

중국 공산당

법무부와 외교부 자료를 쭉 보면 조선족은 일제의 식민지 정책에 저항해 항일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이주한 사람들과 그 후손들이라고 정의한다

이런 정의는 언론에서 조선족을 다룰 때 즐겨 사용되는 수식어이기도 하다. 조선족 스스로 자신들은 한반도 조선인이 일제의 식민 통치에 순응하고 있을 때 만주로 가 독립 운동을 했다고 자랑스러워하기도 한다

<조선족은 항일독립운동가의 후손, 법률신문, 2010년 11월 14일>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비약해서 해석을 하면 한국을 무시하거나 탓하게 된다. 중국의 조선족과 북한 주민은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해 미제 와 일제에 대항해 싸우느라 개고생을 했는데 남한은 미제와 일제에 기생해서 꿀을 빨았다는 거다

남한은 물질적으로는 부유해졌을지 모르지만 정신적으로는 미제와 일제에 의해 오염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즉,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만이 순수한 한국이라는 우월성이 성립된다. 마치 조선 후기 조선만이 순수한 중국이라고 주장한 소중화주의를 보는 것 같다.   

<조선은 순수한 중국이라고 주장한 송시열>

한국인을 무시하고 중국을 찬양하는 일부 조선족의 심리에는 이런 반제국주의 정서가 깔려 있다. 반제국주의는 중국 공산당의 건국 이념이다. 이런 이분법적 논리는 중국, 북한, 조선 왕조 등 폐쇄적인 독재 사회에서나 볼 수 있다

폐쇄된 상태에서 A가 정의라면 A외의 나머지는 정의가 아닌 것이 있다. 정의가 선이라면 나머지는 악이다. 이걸 중국 공산당에 대입해 보자. 중국 공산당의 결정은 선이고 그에 반대하면 악이 된다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도>

북한에 대입을 하면 김일성이 절대 선이고 김일성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악이다. 선과 악 개념이다여기에 개고기 식용을 적용해서 생각해 보자. 1911년 이후 조선족 사회와 194899일 이후 북한 사회에서 개고기 식용은 선이다. 개고기 식용 반대는 악이다.

조선족과 북한에서『동의보감이 절대 진리가 되어야만 하는 것은 개고기가 이기 때문이다. 개고기는 중국공산당과 김일성이 선택한 한민족의 전통이다. 그렇기에 개고기는 언제나 옳다. 그렇기에 동의보감도 완전무결한 상태여야 한다


<『신농본초』의 99% 베낀동의보감을 쓴 허준, 1999~2000년>

북한과 조선족 사회에서는 인공위성이 날아다니는 지금도 결핵이나 간염에 걸리면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한국으로 몰려야 일 억원이 넘는 공짜 치료를 받고 돌아간다.  

이게 논리적가? 개고기가 선이라는 주장도, 일 억원이 넘는 공짜 결핵 치료도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


먼저 개고기가 한민족의 전통이기 위해서는 개고기가 한민족의 관습이고 전통이라는 증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인공위성 파편에 맞아 죽을 확률로 개고기를 먹은 조선 시대 노비나 천주교 신자들의 증언이 아니라 한민족 전체가 대대로 개고기를 먹었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했다. 중국 조선족과 김일성은 이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개고기를 거부한 동학교도를 그린 드라마 녹두꽃, 2019>

그들은 증거를 조작했다. 1911년 당시로 따져보자. 당시 조선 백성 대부분이 믿은 동학과 천도교에서는 개고기를 아주 강력히 금지했다. 천도교의 경우 정기적으로 성미(쌀=돈)를 내는 신도가 800만 정도였다

인구를 2000만 이라고 한다면 약 40%가 천도교 신자로 개고기를 절대 먹지 않았다. 역시 동학을 이었다고 주장하던 보천교의 경우 성미를 내는 신도는 조선 인구의 25%정도였다. 조선 인구의 25%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북한에서 개고기 판매를 하게 한 김일성과 개고기를 장려한 김정일, 통일신문, 2017년 11월 23일>

아마도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김일성은 이 점을 노렸을 거라고 본다. 진짜 한국 전통과 정체성을 파괴해야 한국을 지배할 수 있다. 한국인이 자신들이 누구인지 모르게 해야만 중국인, 즉 공산당원으로 만들기 쉽다

한국 전쟁 당시 북한군의 대부분이 조선족이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조선족은 북한 성립 초기부터 북한과 매우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김일성은 왜 1960년대 이후 북한에서 대대적으로 개고기를 먹게 했을까


<북한 개고기 요리를 통일시킨 김정일, 자유아시아 방송, 2018년 7월 27일>

김일성과 김정일은 왜 그토록 끈질기게 북한 개고기 요리 조리법을 관리했을까? 모든 건 조선족과 연결된다. 김일성은 북한에 있던 천도교 세력을 완전히 숙청하고 완전히 권력을 잡은 1960년대 이후 북한에 조선족의 개고기 식용을 주입시킨 것이다

개고기 요리 자체가 없던 북한에 김일성 부자가 퍼트린 개고기 조리법은 바로 조선족의 것이었다. ? 김일성 부자는 북한 주민에게 강제로 조선족의 개고기 요리를 먹게 했을까? 그들이 북한을 만주 식 개 사육법으로 통치했다는데 답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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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개고기와 주체 사상의 나라, 북한

북한

북한의 대표 음식은 개고기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 북한에서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 자신들의 대표 음식은 개고기라고. 사실 맞는 말이다. 북한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개고기.

북한에서 개고기를 대표 음식으로 자랑하는 이유는 김일성에 있다. 김일성 자신이 개고기 중독이라고 할 만큼 개고기를 좋아했고 그런 김일성이 북한을 만들었다. , 북한은 김일성 그 자체고 북한의 문화는 개고기에 바탕을 두고 있다.


<북한의 개고기냉면, 오마이뉴스, 2008년 7월 18일>

김일성이 만든 주체 사상은 1980년대 후반 이후 쇄국 정책의 바탕이 되었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기생한 구 소련과 중국이 원조를 끊어버리자 북한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였다. 개방을 하느냐, 쇄국을 고수하느냐?!

북한은 쇄국 정책을 택했다. 국제사회와 한국 정부로부터 막대한 원조를 받으면서 말이다. 막대한 원조금은 김정일 등 북한의 지배층만 부자로 만들었. 부자가 된 북한 지배층은 핵무기를 만들었다.  


<개 이빨로 만든 하와이 신, 18세기>

감금된 채 옥수수 죽만 먹던 북한 주민들은 여전히 굶어죽었고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지기만 했다1990년대 이후 북한의 쇄국 정책을 비유하자면 마치 하나의 거대한 고립된 섬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경제적인 면에서 봤을 때 북한은 완벽하게 고립된 섬이. 시프러스 같은 풍요로운 섬과 달리 고립된 섬에서는 개고기를 먹는다. 인육도 먹는다. 외딴 섬에 식인종이 사는 이유는 달리 먹을 게 없기 때문이다


<개 털로 만든 전사의 가슴 장식, 프랑스령 폴리네시안 섬, 18세기>

배고프니 살기 위해 일단 사람고기든 개고기든 먹어야 한다. 북한과 태평양 외딴 섬 식인종을 비교해 보면 태평양 식인종 형편이 나을 수 있다적어도 식인종들은 거주 이전의 자유가 있었다

정 배고프면 가다 빠져죽는 한이 있어도 섬에서 탈출을 시도해 볼 수 있다. 북한과 비슷한 경제 수준을 가진 에티오피아도 마찬가지다. 사막이든 어디든 사방팔방 뚫린 곳 어디라도 먹을 걸 찾아 떠날 수 있다


<개가죽으로 만든 핸드 클럽, 뉴질랜드, 1894년>

북한 주민은 국경 밖으로는 못 나간다. ? 쇄국정책 때문에. 동네 뒷산이든 옆 동네든 먹을 것을 구하러 갈 수도 없다. ? 거주 이전의 자유가 없으니까. 북한에서는 옆집에 갈 때에도 반장, 통장 등 몇 단계에 걸친 허락을 받아야 한다


완벽한 감금상태다감금 상태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올드보이. 올드보이에서 최민식은 15년 동안 감금된 채 군만두만 먹었다. 그나마 군만두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북한 주민은 평생 감금된 채 군만두는커녕 옥수수 죽도 겨우 먹는 식이다감금상태에서 감지덕지 옥수수 죽만 먹으니 펠리그라 병에 잘 걸린다

펠리그라 병은 고기 몇 점 혹은 고기 국물 몇 모금 먹으면 나을 수 있지만 북한 주민은 그걸 못 한다. 다시 도돌이표처럼 김일성 주체 사상으로 돌아간다


<북한 주민이 먹는 옥수수 죽보다는 영양이 풍부한 군만두>

주체 사상에 의해 제한된 몇 나라와만 교역을 하는 쇄국정책을 고수하기 때문이다굶어죽을 지언정 미제국주의가 던져주는 더러운 밥은 먹지 않겠다고 정신 승리하며 진짜 굶어죽고 있는 것이다

재수없으면 펠리그라 병에 걸리면서 말이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주체경제와 북한의 기아가 영원히 이어지는 이런 상황에서 개고기는 약이다


<보신탕 용 개를 산 채로 개를 사고 파는 북한, 매일경제, 20130713>

자랑스러운 북한의 전통음식이자 만병통치약이어야만 한다그게 아니라면 감금상태에서 옥수수 죽만 먹다 펠리그라 병에 걸려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을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북한 권력의 최정점에 있던 김일성은 오직 미식을 위해 외국에서 수입한 특별 사료를 먹여 키운 한 살 미만의 강아지만 잡아먹었지만 대다수 북한 주민들은 살기 위해 개고기를 먹어야 했던 것이다

<북한의 개고기 만두, 오마이뉴스, 2008년 7월 18일>

이런 이유로 북한은 곧 개고기김일성 황구 강아지만 먹던 김일성이 사망하고 김정일이 권력을 물려받았을 때 북한은 이미 끔찍한 기아가 만연한 상태였다. 당연히 김정일은 개고기 먹기를 독려했다

1995년 김정일은 북한에서 제일 큰 개고기 집을 찾아 개고기를 거하게 먹고 식당 지배인을 칭찬했다. 이게 방송에 다 나갔다. 개고기 식당 지배인은 북한에서 가장 높은 훈장을 받았다

<개고기 경연 대회를 여는 북한, 연합뉴스, 2015년 7월>

왜냐고독특한 개고기 요리를 개발했다는 것이다. 웃기지만 사실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 요리만 잘 해도 건국 공신 능가하는 명예를 누릴 수 있다

이런 일화가 쌓이고 쌓이면 어떻게 될까북한 주민들에게 개고기는 좋은 것이라는 세뇌를 할 수 있다. 개고기 만병통치설과 개고기 전통론이 북한에서 생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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