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64. 반려동물보유세 검토? 농림부를 OIE에 제소하자

이슈

미치셨어요? 농림부? 


2014년 동물복지 5개년 계획에 이어 농림부는 2020년에도 역시 또 또라이 같은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내놓았다. 반려동물보호세, 즉 강아지 보유세를 받겠다는 거다. 이게 현재 한국 동물 판에서는 개 또라이 짓이다 이거다. 


개 또라이 같다고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면 해. 또라이 같으니까 또라이같다고 한거니까.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인지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인지 따져보자고. 여차하면 나도 OIE에 농림부 제소할 거야. 개 또라이들이라고.



<반려동물보호세를 검토한다는 농림부, 서울신문, 2020년 1월 16일>



개는 가축으로 만들고 지렁이 수준으로 관리하는 농림부가 2014년에는 뭐라고 했냐? 반려동물보험 시장 활성화를 하겠대. 말은 좋아. 그래, 미국, 유럽, 일본처럼 강아지 고양이도 보험 들어놓고 아프면 타먹으면 좋지. 근데 문제가 뭔지 알아? 



2014년 농림부의 야심찬 계획, 동물보험 활성화



동물병원. 동물병원 수의사때문에 못했어. 왜? 한국 동물병원비는 미국, 유럽 수준으로 비싸고 심지어 일본보다 비싼데 병원비를 수의사 맘대로 받아. 한 마디로 노답이야. 예를 들어 우리 강아지 귀에 진드기가 붙었어. 



< 의료보험 시장 활성화 계획을 중심으로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내놓은 농림부 축산정책국, 2014년 12월>


얘를 데리고 가면 핀셋으로 진드기를 잡아주고 진료비 4000원을 받는 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몇 백 만원을 청구하는 수의사 놈들도 있어. 왜 이렇게 되냐고? 동물보호법이 그러니까. 


일단 무조건 내원하면 기본 검사를 하는 병원이 있어. 80만원 이렇게 받아. 겨우 진찰을 받는데 수의사가 이 강아지는 성질이 난폭해서 핀셋으로 진드기를 잡다가 잘못될 수 있으니 전신마취를 해야한다고 해. 농담같지? 진짜야. 



<반려동물보호세 징수 계획이 포함된 농림부의  2020~2024동물복지종합계획,  서울신문, 2020년 1월 16일>



진드기 잡으러 갔다가 전신마취한 강아지가 있어. 전신 마취를 하려면? 피검사, 간검사를 해야 돼. 또 돈 들지? 마취를 하고 진드기를 뗐어. 마취가 풀리고 후유증이 올 수 있으니 3일 입원하래. 이런 식으로  진드기 떼러 갔다가 몇 백 깨지는 거야. 




이제 농림부 헛짓거리가 뭔지 알겠지? 지금은 개 주인만 호구인데 이 동물 보험 제도가 시행되면 보험회사도 같이 봉 되는 거야. 그걸 하겠어? 동물보험 회사는 의료수가도 못 정하는데?


2020년 농림부의 미친 짓, 강아지 보유세 


농림부가 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인 일본은 모든 동물병원 진료에 항목 별로 수가가 정해져 있어. 만약 귀진드기 치료하러 온 강아지한테 몇 백 뜯어낸 병원이 있으면? 수의사는 면허 정지야. 사기로. 한국은?



<반려동물생산 허가제를 시행했지만 농림부에는 관리감독을 하는 공무원이 없다, YTN, 2016년 7우러 7일>



엑스레이 비용조차 공개 안 해. 차트도 안 보여줘. 수의사가 치료는 커녕 병을 키워서 큰 병으로 만든 후 몇 천을 뜯어가도 처벌 못 해. 왜? 한국에서 동물 병원비는 수의사 맘대로 받고 수의사 관리도 니들끼리 하라, 고 법에 명시되어 있으니까.



<농림부가 반려동물보유세를 검토한 진짜 이유, 한-EU FTA>



이러니 동물보험회사가 발 뺐지. 그런데 이걸 또 개 주인들 인식 부족으로 못한 것처럼 몰고 가더라? 아무튼 이렇게 2014년에 뻘짓을 하더니 이번 2020년에도 어김없이 또라이짓을 했으니, 그게 바로 반려동물보유세야. 이게 왜 미친 짓이냐? 


농림부 얘네는 좀 많이 또라이같은 게 보통 사람이 이 정도로 뻔뻔스럽지 못하거든? 얘네는 개를 가축으로 만들 때부터 그러더니 좀 도를 넘었어. 애초에 얘네들이 왜 5년마다 그 욕을 먹으며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세우냐?



<반려동물등록세의 전제 조건은 '개 가축 고시' 폐지>



한-EU FTA때문이잖아. FTA조항에 떡 하니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한다, 이렇게 해놔서. EU는 또 왜 한국한테 이런 걸 시켰냐? OIE(세계동물보건기구)가 시키니 그렇지. 



한-EU FTA 동물복지 조항 뒤에는 OIE



OIE가 시키니 EU, 미국, 일본도 다 줄줄이 동물복지 강화하잖아. 선진국 추세가 그러니까 우리도 한다고? 아니지, 한 EU FTA 협정문에 떡 하니 "동물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문구가 없었으면 신경도 안 썼겠지. 




국가 간 협정에 동물 얘기는 왜 넣을까? 오죽 한국이 동물 학대를 하면 그랬겠어. 오죽 개를 잡아먹으면? 어라? 그런데 이 OIE어디서 많이 들어봤지? 그래. 광우병 파동. 미국 소 먹으면 미친다고 그렇게 선동을 해대던 송기호 변호사. 



 

<선진 동물복지 기준에 맞춘 후에 강아지 세 검토가 순서>



송기호 변호사가 TV에 들고 나온 그 서류 뭉치가 OIE 문서였어. 그래. 미국소 거부하는 정신으로 열심히 OIE 권유에 맞춰야 하니까 EU가 시킨대로 열심히 동물보호 5개년 계획 짜는 것까지는 좋다 이거야. 



<유럽 동물보호단체 대표로 농림부를 방문한 폴 리틀페어는 중국 이름을 가진 대표적인 친중파에 개고기 찬성파다>



그럼 당연히 OIE가 기준으로 딱 내놓은 동물의 5대 자유 정도는 적용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애초에  농림부가 그렇게 좋아하는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은 OIE 권장 사항을 충실히 따라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걸 한국 농림부는 어떻게 했다? 



개농장 회장님은 무섭고 1000만 반려인은 만만해?  



우리는 개고기 먹어야 하니까 개농장, 개번식장, 개 도축장 단속 안 할거야. OIE 기준 따위 개나 줘버려. 대신 우리도 선진국 기준 맞춰서 강아지 세 받을게. 됐지? 우리도 OIE 기준에 맞춘거다? 독일도 강아지 세 받잖아. 

 


<OIE 선진동물복지 기준을 왜곡하는 한국 농림부의 만행>



와. 일상 생활에서도 사람이 이 정도 뻔뻔하면 뭔가 정신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거다. 그러니 농림부가 개또라이라고 하는 거야. 강아지 세 받는 독일은 개, 고양이 판매가 완전 금지된 건 왜 말 안 해? 


EU 모든 나라가 개, 고양이의 상업적 판매금지 추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은 왜 빼? 독일에서 유미, 진돌이처럼 개 머리에 구멍을 뚫으면 실형을 받고 평생 개 못키우는 전과자 된다는 말은 왜 안 해? 


<농림부 위에 군림하는 개농장 조선족 회장님들에게도 강아지 세 부과해야>



농림부 니들은 개농장 조선족 회장님들만 무섭고 우리 개 주인, 고양이 주인이 만만해? 강아지 세 받을 거면 개농장, 강아지 농장 개들한테도 똑같이 받아. 


선진국 수준 좋아하니 OIE 규정 엄격 적용해서 개고기 산업 관련 놈들 다 잡아들이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동물보호단체에 강아지 세를 몰아준다고? 



<반려동물보호세를 받아 지자체 동물보호단체에 몰아준다는 농림부, 서울신문, 2020년 1월 16일>



케어 박소연 대표나 처벌하고 이런 말을 해야 미쳤다 소리 안 듣지. 이 정도면 농림부 해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진짜 농림부 OIE 제소 운동을 하든지 해야지. 아, 그전에 EU 동물복지국에 항의해야 하나? 한 -EU FTA 파기하라고.  


64.버진아일랜드 급 돈세탁, 한국 개고기 시장(5)

이슈

어떻게 1874년 영국 런던에 청나라 인들이 운영하던 아편굴이 있을 수 있었을까? 청나라와 인도를 드나들던 함선의 선원이었다고 해도 일개 청나라 선원들이 사업을 할 수는 없다.

<런던 동쪽에 위치한 아편굴의 청나라인들, 영국, 1874년>

아편을 둘러싼 영국 측과 청나라 측 간의 유착관계를 의심해 볼 수 있다. 당시 청나라 사정을 고려해 보면 이 정도 스케일로 국제적으로 아편을 팔 수 있는 청나라 측 조직은 삼합회 정도 밖에 없다.


세계 최대 범죄 조직인 삼합회의 실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조직원 수가 7000만 명이란 설도 있고 홍콩과 대만의 규제를 받아 조직이 갈기갈기 찢겼다는 설도 있다.

<국가 별 주요 삼합회 계파>

세계 최대 범죄 조직 마피아, 야쿠자, 삼합회 모두 아편과 관련 깊다. 일본군이 가미가제 자살 특공대에게 아편을 먹여 환각 상태에서 진주만을 자살공격하게 했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일본군의 아편은 만주에서 왔을 것이다. 마지막 황제 푸이를 바지사장으로 세운 만주국에는 드넓은 양귀비 밭이 있었다. 마피아는 미국 CIA 음모론까지 들어가야 하니 여기서는 일단 패스.


<일본의 진주만 공격, 1941년 12월 7일>


이 무서운 삼합회를 영국에 들여 놓은 정신 나간 영국 놈들은 누굴까? 영국과 삼합회의 전통적인 관계는 영국 드라마 셜록을 보면 대충 이해할 수 있다.


셜록에서 삼합회는 잘 나가는 주식 매매상, 기자, 은행가 등 중국과 관련된 영국인을 포섭해 활동한다. 여기에 영국의 박물관(아마도 영국 박물관)의 중국인 직원까지 껴서 하는 주요 사업은 마약거래와 인신 매매 등이다. 


<삼합회 두목 장례식, 일간리더스경제, 2019년 3월 24일>

마약, 도박, 인신매매, 성매매, 납치, 강간, 살인, 폭행 등은 1949년 후 홍콩과 대만으로 본거지를 옮긴 삼합회의 전통 사업이다. 마약, 도박, 성매매, 강간은 현재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버닝썬과 관련된 범죄 목록이기도 하다.

버닝썬은 대만 계열 삼합회 자금으로 설립되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한국, 홍콩, 대만 뿐 아니라 삼합회는 중국인이 진출한 곳이라면 세계 어디든 따라갔다

19세기 이후 삼합회가 진출한 국가 지도>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까지 갔을 정도다화교가 있는 곳이라면 삼합회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합회는 곧 중국(명나라, 한족) 을 대표했다. 중화사상 뽕에 취해 자부심을 느낄 만 하다. 

개고기 역사를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관련도 없어 보이는 마약이니 삼합회니 구구절절 늘어놓는 이유다. 중화사상과 개고기 그리고 삼합회.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연간 200만 마리의 개가 도살된다는 기사, 매일신문, 2006년>

우리나라 개고기 시장에 조선족 계열의 삼합회가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한 해 약 200만 마리의 개가 불법 도살되어 개고기가 되어 팔린다고 한다

돈으로는 얼마일까? 말장난 같지만 정부 측 해석에 의하면 개고기는 불법이기 때문에 수 조원에 이르는 개고기 시장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미국 마피아는 돈 세탁을 하기 위해 주로 피자집이나 정육점을 한다세금을 내면서 말이다그런데 개고기 장사를 하는 한국 내 조선족 조폭은 미국 마피아도 내는 세금도 내지 않는다

왜? 개고기가 불법이기 때문이다. 세금을 내고 법의 관리를 받게 하고 싶으면 개고기를 합법화 시키라는 것이 개고기 산업 종사자 측 주장이다.


<개고기 조세 누수가 발생하는 현실을 보고한 한국정책학회, 2004년>

버티면 된다는 것이 정부와 개고기 사업 종사자들 계산이다. 현금 장사에 세금도 내지 않고 세무조사 한 번 받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개고기 시장은 돈세탁에 완벽한 조건이다

중국 국적인 조선족 조폭은 적어도 2002년부터 한국에 개고기를 수출하고 있었다. 이미 그 때부터 한국 개고기 시장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던 것이다


<2002년 한국으로 밀수출 되는 연변의 개고기, 한국정책학회, 2004년>

한국 개고기 성장은 매년 폭풍 성장을 해 2002~3년 최고 성장기에는 한 해 개고기 시장이 4조원이 넘었다. 지금은 개고기 시장이 줄어들었다고 하나 한 해 15천 억원 씩만 잡아도 30조에 육박하는 돈이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대만이나 홍콩 삼합회야 홍콩의 금융과 영화 사업, 마카오의 카지노 사업, 대만의 정치 자금 등을 통해 우아하게 돈 세탁을 한다 해도 조선족 조폭은 다르다. 


<300억원 규모의 돈세탁을 한 혐의를 받는 대만 삼합회>

한국 진출 초창기 조선족 조폭들은 아직 그 정도 스케일이 못 되었다. 그런데 연변 거지 급 조선족 조폭 앞에 버진 아일랜드 못지않은 완벽한 돈세탁 시장이 펼쳐져 있었다. 대한민국 개고기 시장이었다. 

린사모, 버닝썬 도박, 버닝썬 마약, 삼합회 마약, 삼합회 아편, 셜록 삼합회, 셜록 중국 조폭, 승리 린사모, 영드 셜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60. 버닝 썬 사태와 삼합회의 개고기(1)

이슈

요즘 시끄러운 버닝썬 사태의 본질은 마약과 도박이다. 1억 원짜리 술 세트를 파는 호화 클럽인 버닝썬 사태를 보고 있으면 1970년대 이후 홍콩 정부와 삼합회가 벌인 전쟁을 보는 듯 하다. 

세계 3대 조폭인 삼합회는 홍콩계, 대만 계, 중국 본토 계 등으로 나뉘어 있다. 각 조직이 하나의 독립된 폭력 조직을 이뤄 하부를 떠받치는 구조다. 

<버닝썬에 대만 삼합회가 출입했다는 제부, 출처 : 그것이 알고싶다>

2013년 중국 본토 삼합회인 흑사회 두목이 서울에서 잡힌 걸 보면 한국도 삼합회 안전 지대는 아닌 것 같다. 

마약, 도박, 청부살인, 인신 매매 등을 주로 하는 삼합회와 개고기가 대체 무슨 상관일까? 상관이 있다. 삼합회의 뿌리는 어찌보면 중국 명나라 황제 제사를 지내주던 조선 사대부들의 절개와 닮아 있다. 

<조선은 작은 중국이라고 주장한 송시열>

망한 명나라를 복원시키고 청나라를 멸망시키겠다는 신념에 가득찬 그들은 조선 사대부와 마찬가지로 개고기를 전통으로 여겼다. 만주족인 청 왕족이 개를 옥새처럼 귀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적(청)의 친구(개)는 적(개고기)라는 개념이다. 1987년 민주화 운동을 하던 운동권 세력이 전두환 대통령이 금지한 개고기를 일부러 바락바락 더 먹으며 투지를 불태운 것처럼 청 왕조에 반대한 세력들은 여봐란 듯이 개를 때려 잡아 먹었다. 

<독재자가 반대하는 개고기를 먹는 것이 민주화 운동, 한겨레21, 2003년 7월>

그들이 바로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그리고 제 3 세력인 삼합회였다. 그들의 공통되는 적은 청나라였다. 이 셋 중 1911년 청나라가 망해버리자 가장 당황한 건 삼합회였을 것이다. 

“살인이든 마약이든, 청 왕조를 멸망시키는 그 날까지 우린 뭐든 할거야!” 이랬는데 정말 청나라가 망해버렸으니 이제 남은 건 해산뿐이었다. 해산? 하고 싶어도 못 했을 것이다.
 

<마약중독으로 요절했다는 설이 있는 서태후 아들 동치제(1856~1875년)>


이미 지하조직은 커질 대로 커진 상태였고 대대로 온갖 불법적인 일은 다 저지르고 난 후였다. 청나라 말기 중국 전역에 퍼진 그 많은 아편은 누가 다 팔았을까? 수출한 건 영국 놈들이어도 수입해서 판 놈들이 있을 것이다. 

1911년 이후 삼합회는 중국 각지에서 난립한 군벌 중 국민당에 붙었다. ‘반청복명(청나라를 없애고 명나라를 세운다)’에서 청이 사라졌으니 명나라 즉 중국 한족 국가를 세운다는 것이 조직의 새로운 목표가 되었을 수 있다. 

<아편 전쟁 승리 후 동치제를 접견하는 서양 제국 사절, 1873년>


삼합회는 국민당의 행동대장 격으로 활동하며 정적 제거 등 온갖 어둠의 명령을 수행했다. 그렇게 국미당 편을 들었으니 국공내전에서 국민당이 패하자 삼합회도 중국에서 도망쳐야 했다. 

그들이 향한 곳은 홍콩과 대만이었다. 대만에는 국민당 독재정부가 있었으니 세련되게 신분을 위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영국이 지배한 홍콩에서는 정치인이 아닌 경찰, 검찰과 손을 잡아야 했다. 

 <국민당 정부에 의해 학살된 대만 원주민과 개들, 1750년>

1954년부터 1970년대까지 홍콩은 삼합회와 영국 정부가 공동으로 다스렸다고 해도 좋을 만큼 경찰과 검찰은 삼합회에 매수되어 있었다.나중에 털어보니 경찰과 검찰의 3분의 1이 삼합회 조직원이거나 삼합회 끄나풀이었다. 


국민당 개고기, 대만 개고기 금지, 대만 민주화, 대만 원주민 학살, 동치제 마약, 버닝썬, 삼합회, 서태후 동치제, 서태후 아들, 중국 개고기 금지, 홍콩 개고기 금지, 흑사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케어 대표님, 10년전에도 불법 안락사 하셨잖아요.

이슈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대표가 구조한 개 수백 마리를 불법으로 

안락사 시켰다는 직원들의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직원 여러분, 

그 분 이번이 처음 아닙니다. 

10년 전인 2008년~2009년 사이

 (제가 개고기 관련 취재 다니던 때로 기억합니다) 

그 때도  똑같은 혐의로 똑같은 직원들의 내부 폭로가 있었어요.  

불법 대규모 안락사. 

독단적 의사결정.

강압적 업무 지시. 

그 때는 후원금 횡령 혐의까지 있었죠 아마. 

가족들을 직원으로 올려놓고 월급 받아가셨다는...

아버님 월급이 당시 200만 원이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직원 분 중 한 분이 경찰서에 고소 하러 가실 때 저도 같이 갔거든요.  

당시 고소한 직원분들은 박 대표의 최 측근들이었어요. 

영수증 카피본까지 다 가지고 계셨고 

후원계좌 입출금 내역도 증거로 제출 했었죠. 

그런데도 후원금으로는 고소 못했어요. 

후원금은 마음대로 써도 상관 없다네요.  

고소하신 직원 분들은 안락사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계시다고 했어요. 

평생 개 판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하셨죠. 

안락사를 시킨 애들은 다들 멀쩡한 애들... 

대대적인 뉴스 보도 후에 구조한 애들도 다수 포함되었다고 하죠. 

드디어 살았다, 집에 왔다, 안도하는 개들을 언론에 보도하면 

얼마 동안은 후원금이 왕창 쏟아진다네요. 

그러다 사람들 관심이 시들해지면 바로 안락사...


구조 → 대대적인 언론 보도 → 후원금 왕창 → 관심 시들 → 안락사


이게 무한 반복 되었다고 하셨죠.   

특히 한 아이는 안락사 주사가 듣지를 않아 

살아있는 채로 냉동고에 하루 저녁 꼬박 갇혀 있었다죠. 

다음 날 냉동고 문 열었는데 얼어붙은 아이가 뛰쳐나와 

진짜 심장마비로 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그 애 어떻게 됐어요...? 라고 물으니 

....다시 잡아서 죽였죠...라고 하셨죠....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해줬는데 니가 나를 고소해?" 

라고 재판 때마다 추종자들 이끌고 테러 하셨잖아요. 

그 분은 냉동고 아이 일을 계기로 도저히 이 짓 못하겠다, 

하고 고소하신 겁니다. 

모 지역 동물보호소 마당에는 수 백마리 아이 사체를 매장 하셨다죠?

그 직원이 포크레인 가지고  

경찰 대동하고 가서 마당 파 본 걸로 압니다. 

그런데 안 나왔어요.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하더군요. 

분명 자기랑 같이 묻었는데...

가서 파보니까 안 나왔다고...

그 직원 그걸로 명예훼손, 업무 방해로 유죄 받았어요. 

인생 끝났죠. 

벌금형 받으신 박 대표님은 끄덕 없으시네요? 

아직도 수 백 마리 애들 죽이고 계신 거 보면 말이죠. 

 수 백 마리 죽여서 불법 매장한 혐의는 무혐의였지만 

일부 불법으로 안락사 시킨 사실은 인정되서 벌금형 받으셨죠. 

안락사를 할 때는 주사 두 개를 쓰죠. 

마취 시키는 주사와 목숨 끊는 주사. 

목숨 끊는 주사가 그렇게 고통스럽대요. 

대표님은 주사값 아낀다고 마취 주사를 안 놨다고 하더군요.

그냥 쌩으로 죽였다고요....  

처음에는 수의사와 둘이 했는데 나중에는 수의사 없이 혼자도 했다면서요요. 

그것도 걸렸잖아요. 

수의사법 위반.  

제 증언 중 일부 착오가 있을수는 있어도  

박 대표님 판결문은 남아 있잖아요.   

혹시 박 대표님 주민 번호 아시는 직원 분들은 재판 기록 조회해 보세요.

200만 원인가 벌금형 받았을 겁니다.

우리나라 법은 사실 적시 명예훼손 무섭더라고요. 

 위 사실을 인터넷에 쓰는 족족 다 고소 하셨죠? 

케어 홈페이지에서는 강퇴 시키고 

반발하는 회원들은 단체에서 쫓아내고, 

이의 제기하는 직원들은 자르고, 

총회는 측근들이 철통 방어 하면서 개최하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독재는 똑같네요. 

그 후로 한 동안 모 인터넷 잡지 기자 분이 

케어 대표를 하시면서 안 나오시더니 

어느 순간 슬그머니 모 주말 동물프로에 인터뷰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기 저기 슬금슬금 개고기 반대니 뭐니 하며 

당당히 재기 하시더니 청와대까지 방문하시더군요. 

그런데 박 대표님, 이제 그만 하세요. 

이제 제발 그만 죽이세요.

부탁입니다.  

이 글 썼다고 저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실 건가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76281


냉동고 안락사, 동물보호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 사퇴해야, 박소연 벌금형, 박소연 안락사, 불법 안락사, 사실 적시 명예홰손, 안락사 주사, 케어 박소연, 케어 안락사, 케어 후원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도살장에서 탈출해 새끼에게 젖물리다 죽은 어미 개

이슈

너무 슬프고 끔찍해서 구역질이 나는 기사를 봤습니다. 잔인하게 살해되다 구사일생 도망쳐 찾아간 곳은 젖먹이 새끼가 있는 곳....

피 흘리며 죽어가던 어미 개는 꼬물꼬물 젖먹이 강아지에게 젖을 물리며 웅크린 채 죽어갔습니다..

눈물이 나시나요? 

소름 끼치시나요?  

경악하시나요? 

이게 개고기 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런 개들이 전국에 6000만 마리가 넘습니다. 

6000만 마리를 합법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법의 토대를 만든 것은 바로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이 되서도 개고기집에 다닐 정도로 개고기를 좋아했던 그가 농림부 고시를 개정해 개를 가축으로 허락했거든요. 

http://yangsunne.tistory.com/m/24

아니 그 전에 개고기는 우리나라 제사 상에 올리는 전통음식이라고 월드컵 전 외신기자를 불러 놓고 인터뷰를 한 고 김대중 대통령도 노무현 정부의 개고기 합법화에 초석을 다졌습니다.전국 개고기 맛집을 다닐 정도로 개고기를 좋아하셨다지요?    

http://yangsunne.tistory.com/m/26

김홍신, 노무현, 유시민, 백낙청,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개고기불간섭 선언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개고기 공화국을 만든 범인입니다. 

http://yangsunne.tistory.com/m/25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개고기 금지법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에 개 먹는 전통은 없습니다. 

일부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개 먹는 관습은 인정한다, 인도적 차원에서 개식용 금지에 힘써달라, 고 했지만 아닙니다. 

개고기는 중국 문화입니다. 

http://yangsunne.tistory.com/m/4

우리 조상은 개고기 안 먹었습니다. 

전직 중국 공산당 출신인 북한의 김일성이 마오쩌둥과 함께 열심히 먹은 개고기가 북한 땅에서 우리 전통으로 둔갑한 겁니다. 

북한 = 중국 공산당이니까요. 

조선 중화사대주의와 북한의 김일성이 만든 개 먹는 전통을 우리 전통이라고 우긴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대체 누굴 위해 중국 문화를 고집하며 개고기 식용 문화를 고집해, 상식적인 도덕과 정을 가진 국민들을  경악하게 합니까?

대체 어느 나라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개농장을 유지해야 합니까? 

진정한 우리 나라와 전통을 위해서라도 개고기는 사라져야 합니다. 당장 금지해야 합니다.  


김일성, 도살장 어미개, 도살장 탈출 어미개, 마오쩌둥, 북한, 이승만, 젖물리다 죽은 어미개, 중국 공산당,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