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게이트' 태그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0. 타라 오 박사가 지적한 한국 차이나타운에는 개고기가 있다!

중국 공산당

아~~드디어!! 블로그 글을 200개나 쓴 끝에 이런 날이 왔다! 그 동안 타라 오 박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수많은 동아시아 전문가 및 정치인들에게 많은 메일을 보냈다. 부디, 한국의 개고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 **중국인 이주 작전 ** 타라오 박사 출연 영상 내용 정리, 작성자: q0435>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960201&_rk=Zxh&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한국의 차이나타운 문제다. 왜? 한국 개고기 시장의 대부분을 조선족(중국인)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조선족(중국인)은 어디 살아? 차이나타운. 그러니까 한국에서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하는 거다

참고!!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사드배치를 천명한 박근혜 대통령, 2016년 7월 14일 >


이 중요한 한국 내 차이나타운 문제에 대해 우리의 '차이나 언센서드'에서 방송을 해주었다. 무려 타라 오 박사를 초대해서 말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동영상을 꼭 봐주길 바란다. 

<China's Secret Belt and Road in South Korea,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sWfrBUPSXY&feature=youtu.be


미국 동아시아 연구 센터에서 한국 전문가로 활동하는 타라 오 박사는 한국 내 사정이 누구보다 빠삭하신 거 같다. 동아시아 연구 센터는...음...음... 간판은 연구센터인데 어째 태평양을 둘러싼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에 대한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차이나언센서드, 한국과 중국의 시크릿 벨트에 출연한 타라 오 박사, 2020년 6월 22일>


어쨌든 개고기에 반대하는 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야. 왜냐? 한국의 언론인, 지식인, 전문가는 당췌 믿을 수 없으니까. 중국인이 말하는지 한국인이 말하는지 모를 때가 많아서 말이야. 맨날 헛소리만 해. 특히 개고기 문제에서는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JTBC, 2017년 3월 10일>


타라 오 박사의 지적대로 한국의 언론은 한국 정부의 통제를 따르고 있다. 말 해 뭐해? 언론 신뢰도 전세계 꼴찌. 아무리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정치인에게 한국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한다고 말해봐야 언론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말한 시진핑 주석kbs, 2017년 4월 20일>


정확한 한국 내부 사정은 타라 오 박사나 에포크타임즈 코리아 정도의 언론을 통해 외국에 전해지는 게 다다. 그나마 15년 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다는 점에서 희망을 갖는다. 한국어 자막이 없긴 한데 쉬운 영어고 대충 눈치로 때려 맞춰서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된다. 


<2017년 5월 대선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천명한 3불(不) 정책>


그 얘기가 그 얘기거든. 조선족 혜택, 차이나 게이트, 김겨쿨,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얘기다중국과 한국에는 비밀 벨트가 존재하고 한국은 차이나타운을 통해 중국에 먹히고 있다는 얘기. 


타라 오 박사는 진도 차이나타운 건설에 대해 말하면서 3년 거주 시 선거권을 주는 것까지 지적했다. 선거권은? 그 나라 국민만 가져. 선거권을 준다는 건? 국민이 된다는 얘기다. 그냥 말만 다르지 3년만 차이나타운에서 살면 한국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거다.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 15일>


진도 차이나타운은 한국 최대, 아니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학도 세우고 도시를 건설한단다. 무슨 돈으로?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있잖아. 외국인이라고 하는데 너는 왜 콕 집어 중국인이라고 하냐고?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강제로 개고기를 먹인 2명의 국부인 김일성과 모택동, 1970년 10월 1일> 


아니 그렇잖아. 세계 10위 이내의 경제 대국(말하면서도 민망하다...)인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아. 선진국이겠지? 중국 빼고는 다 자유민주주의 국가고. 은행 대출 서류도 되게 꼼꼼하게 따지겠지? 해외 투자는 결국 외화 유출이니까 외국 부동산 투자도 까다롭게 관리하겠지? 


<문재인 정부는 진도에 대규모 차이나타운을  건설중이다,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한국 정부는 용인해도 그 나라 정부는 안 봐준다고. 허튼 수작 했다가 나중에 자국 정부에게 된통 당할 수 있으니 안 하는 거야. 중국 빼고. 국계 은행 중 한국의 외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같은 엉터리 제도를 이용할 나라도 중국 정도 밖에 없다. 어차피 그거 다 빚이야.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이주>


차이나타운 건설을 위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는 일종의 다단계 같은 거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하고 빚을 끌어다 냄비와 치약을 사대는 거지. 잘 나가는 세계적인 은행가들이 다단계를 하겠어? 중국계 은행이나 제대로 된 대출 심사도 없이 한국 부동산 무제한 대출을 해주겠지. 


<전국의 차이나타운, 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예를 들어 중국 공상 은행 같은. 자, 다시 정리를 해보자. 결국 진도 같은 대규모 차이나타운에 투자를 하는 건 한국 정부와 중국 공산당이라는 얘기가 되는 거야. 이게 중국과 한국의 시크릿 벨트(의역하자면 비밀 협약?)이라는 게 차이나 언센서드의 타라오 박사님 말이야. 


<외국인(중국인)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거짓이라는 가짜 뉴스를 퍼트린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0년 1월 5일>

필독!!!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 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s://yangsunne.tistory.com/notice/267



문제는 이런 차이나 타운이 너무 많아. 많아도 너무 많아. 게다가 한국의 차이나타운은 일종의 조차지(외국에 영토를 양도하는 것, 예를 들어 홍콩 같은) 성격을 띤다? 왜? 한국 경찰이 들어갔다 싸대기 맞고 나오잖아. 칼 안 맞으면 다행이지. 한국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다고. 이게 나라냐? 


<서울 내 차이나타운,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개를 몇 백 만 마리 때려 죽여도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부, 농림부, 식품안전부, 각 지자체, 경찰 끽 소리 못해. 차이나타운은 중국 땅이나 마찬가지고 거기 있는 한국 개들의 운명은 중국인이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2017년 12월 3일 중국공산당 고위급 대회에 기조 연설 연사로 초청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는 대의명분으로 말이야. 그런데 그거 다 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200번 째로 다시 외쳐본다.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의 전통이다! 중국 공산당 아웃! 개고기 아웃! 차이나타운 아웃!" "프리 코리아! 프리 홍콩! 프리 티베트! 프리 위구르!"  

196.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 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조선족 혜택

415총선과 삼립빵 게이트



삼립빵 게이트란 415총선 사전투표 관외 투표에서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하다 걸린 사건 말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담은 투표용지를 고작 상자에 보관하다 걸렸어. ...뭐라 말이 없다. 




<415총선 투표 용지를 삼립빵 박스에 보관하다 걸린  선관위, 뉴스토마토, 2020년 5월 8일 >



개고기를 반대하고 빵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삼립빵 게이트도 결국 조선족 중국인으로 귀결된다. 한국은 제빵 기술이 있는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기 때문이다. 415총선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개표를 누가 했지? 조선족 중국인. 영주권을 가진 중국인은? 조선족. 



<동포는 물론 외국인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한 범죄에도 중국인이 연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 노무현 정부 이후 나라 제빵 사업은 조선족 중국인이 깊숙이 연관되었기 때문이다. 개고기와 마찬가지로  제빵 정책이 조선족 중국인의 비자 연장에 이용되고 있다. 



재빵 기술로 중국인이 한국인으로 변신! 


일단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기본 루트는 방문취업 비자(H-2) 받는 것이다. 방문취업 비자를 받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을 있다. 유승준도 받아서 울고 불고 쌩쑈를  재외동포 비자가 삼립빵 게이트의 핵심이 되겠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으면 영주권(F-5)을 있다. 영주권을 받으면? 한국 총선에서 개표를 있다. 하나로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고 한국 총선 개표 관리까지 맡기는 나라...이게 나라냐고. 제빵  정책 하나와 회사 하나에 나라가 중국에 넘어갈 판이다. 



<빵과 방문취업 제도로 중국인이 한국인이 되는 과정>



심하게 비약하면 하나로 중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들 수도 있다. 호구부를 위조한 중국인이 있다 치자. 일단 방문 취업 비자를 받아. 한국에 순간부터 조선족과 다문화에 퍼주는 40 이상의 혜택을 받는 특권층이 된다. 



공짜로 제빵 기술 배우는 조선족들 



온갖 권리와 혜택을 누리며 제빵 기능사 시험을 위해 열공을 한다. 오직 재외동포 비자를 받기 위해서 말이다. 재외동포 비자가 나오는 자격증은 웹디자인 자격증을 비롯해 엄청 많다. 여기서는 투표 용지가 보관된 삼립빵 박스와 조선족 중국인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제빵, 제과 기능사 자격증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경험 제과보다 제빵이 쉽다.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딴다 치자. 일단 학원에서 배워야 . 실기 시험 과제로 단팥빵이 나올지 소보로 빵이 나올지 식빵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죄다 만들어 봐야 한다. 학원비에 재료비도 많이 들겠지? 



<영주권과 415총선 개표로 보는 조선족 삼립빵 게이트>



한국인 노동부에서 제공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써봐야  70% 정도 자비를 부담해야 한다. 조선족 중국인은? 이거 저거 혜택도 무지 받아 돈도 한국인에 비해 풍족한데다취업 성공 패키지제도를 이용해 공짜로 배울 있다. 당연히 조선족이 유리하다. 




보조금 나오는 조선족과 한국인 누굴 채용?



한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봐야 별로 써먹을 데가 없다. 파리**트가 삼립빵 회사 브랜드다동네 빵집은 거의  망했고 파리** 없는 골목이 없다. 네가 파리**트 사장이야. 제빵사가 필요해. 조선족 제빵사를 쓰면 나라에서 임금에 보태쓰라고 일 년에 700여 만원을 줘. 누굴 뽑겠어?



<방문취업(H-2) 발급 대상 6개국과 국가 발급 필요 서류>

 


취직에서 유리한 외에 조선족 중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를 있다. 개농장에서 4 일하는 거보단  만드는 훨씬 낫잖아? 이렇게 해서 제빵 자격증 하나만 따면 재외동포 비자가 나온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고 2년이 지나면 영주권을 있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영주권을 따면? 한국인보다 특권층으로 있는 40가지 이상의 혜택을 받으면서 415총선 투표 개표도 있다. 한국 국회의원 선거 관리를 하는 거네? 좋겠다. 중국에서는 투표권도 없는 인간들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개표도 쥐락펴락해서. 



조선족만 출생증명서 확인을



이런 식으로 방문취업 비자 하나로 중국인이 조선족 동포도 되고 한국 영주권도 받고 하면 귀화신청을 해서 한국인이 수도 있는 것이다. 6 국가 해외동포에게 한국에서 있는 기회를 준다는 방문취업 비자, 취지는 좋다.


3년간 출입국이 자유로운데다 취업도 자유롭게 있다. 그리고 거의 무료로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들을 있다. 구직 신청을 하면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도 있다. 그런데 한국에 오는 6개국 동포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거의 제약없이 한국에 방문취업비자를 받아 들어올 있다. 




<동포는 물론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북한인이든 말이다. 그러냐? 6 중국을 제외한 5 국은 국가가 발행한 출생증명서와 여권을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중국은 여권과 호구부 사본만 제출해도 된다. 호구부가 뭐냐? 가족관계증명서. 이게 문제냐? 



조선족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이미 외교부 스스로 중국의 호구부는 위조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신원확인 용으로 사용할 없다고 2004년까지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걸 노무현 정부 조선족들의 주장을 100% 받아들여 호구부만으로 신원 확인을 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방문취업(H-2)대상국 중 중국만 출생기록부 대신 호구부 인정하는 법무부>



결국 뭐냐? 방문취업 비자를 발급하는 6 유독 중국만 정확한 신원 확인 없이 방문취업 비자를 남발하는 것이다. 결과 어떻게 되었냐? 한국에는 100 명이 넘는 조선족이 살고 있는데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도 만에 달하는 조선족이 사는 기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게 기현상이냐고? 1930년대 일제가 조사한 중국 조선인 인구는 100만이 되지 않았다. 이후 중국 공산당은 1가구 1자녀 정책을 고수했다. 1998 조선족 인구는 190 정도였다. 유독 중국 조선족 인구만 배로 뻥튀기 것이다. 그들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415총선 빵상자, 방문취업 비자(H-2), 부정투표대장주, 삼립빵 박스, 삼립빵 투표용지, 삼립빵게이트, 선관위 빵상자, 선관위 삼립빵 박스, 영주권(F-5), 재외동포 비자(F-4), 조선족 개표원,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혜택, 조선족 혜택 40개, 조선족 호구부, 중국 호구부, 취업성공패키지, 파리바게트, 호구부 위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95. 415 부정선거와 신이 되고픈 일루미나티의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

개고기에 반대한다면 안티 일루미!



N번방과 피자게이트가 관련되었다는 의심을 받는 일루미나티는 몰록이라는 악마를 섬긴다고 한다. 딥스테이트와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이 중국 공산당이라는 것이 음로론자들의 주장이다.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바다 건너 망자를 안내하는 여신 반트의 날개에 달린 전시안,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만약 사실이라면 한국의 개고기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은 딥스테이트 세력과 싸워야 한다. 기독교와 상관없이 말이다. 중국 공산당을 키운 걔네들이라며? 중국 공산당이 망해야 한국에서 조선족이 사라지고 조선족이 사라져야 한국의 개고기 산업이 없어진다. 




<미국 1달러 뒤에 그려진 피라미드와 전시안> 



개고기 산업이 없어져야개는 가축이라는 농림부 고시가 삭제될 있다. 그러냐? 조선족 혜택과 한국인 차별, 박옥선과 재외동포청, 차이나게이트의 예처럼 한국은 이미 중국의 지배하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증거가 이번 415 총선거였다. 




미국에서도 의심하는 415 부정선거 



세계적인 석학과 언론은 한국의 415 선거가 조작 되었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415선거에서는 특이하게 투표 용지에 QR코드가 사용되었다. QR 코드 하면? 중국공산당이다. 중국에서는 인터넷 통신망을 사용하는 모든 인민을 QR코드로 관리한다. 




<미국 전 지역에 발행되는 신문에서 한국 415총선 결과는 동전 1000개를 던져 모두 앞면

이 나올 확률로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USAToday, 2020년 511일>



예를 들어 핸드폰에 빨간 불이 들어온 사람은 베이징 시에 들어갈 없다. 우함 폐렴 위험 지역에 다녀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외국인 불문, 귀신같이 공안이 나타나 즉시 추방한다. (재수없으면 장기 털이 감옥에 수감될 수도 있다)녹색불이 들어와야 베이징 시를 자유롭게 다닐 있다. 




<10만 명이 넘은 모든 서명에 대해서는 미국 백악관에서 60일 이내에 답변하도록 되어 있다, 2020년 5월 12일>



언뜻 되게 좋아보인다. 어쨌든 감염을 막을 있잖아? 그러나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화웨이와 중국 공산당은 당신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는 된다. 중국에서는 어떻게 일주일 만에 생체정보가 일치하는 건강한 청년의 간을 구해 장기 이식을 있을까? 




그리스 신이 되고 싶은 거야? 중국 공산당 



의사는 장기 이식할 청년이 생전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도 알고 있다. 9 명의 중국 공산당을 제외한 중국인 전체가 인슐린 생산을 위해 췌장을 뜯기는 돼지 신세다. 이렇게 위험한 QR코드가 이번 415 선거에 사용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중국의 화웨이와 LG 유착관계를 의심한다. 





<한국 조작선거 의혹에 백악관 직접 답변하나, 조선일보, 2020년 5월 11일>



LG? 인터넷 . 결국 415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과 중국의 화웨이, 한국 조선족이 관련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실제 415 총선 개표에 조선족 중국인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주권자인 중국인들이 한국의 415선거 개표에 참여했다, 파이낸셜투데이, 2020년 5월 9일>



아니 한국 선거에 중국 인터넷 망과  중국식 감시 시스템, 중국인을 이용하는 거지? 중국공산당은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한국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  초기 에트루리안이 모델이 (것으로 추정되는)그리스 신화 신처럼 말이다. 그리스 신화 신은 뭐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길냥이 살해범만 설치는 한국 



하늘의 비를 내리게 하고 벼락을 치게 하고 바다의 풍랑을 일으키며  인간을 죽게 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신들이라고 팔자가 편한 아니다. 완전무결한 신은 없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조차 여동생이자 부인인 헤라 왕비 앞에서는 깨갱한다. 



<하데스의 페르세포네 납치가 묘사된 대리석 유골함,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지옥의 하데스가 미친놈처럼 나대면 땅의 여신 데메테르가 견제한다.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다. 길냥이에게는 신처럼 보일 인간 중에는 철사 옷걸이를 구부려 갈고리를 만들어 길냥이 목덜미를 낚아채 죽이는 놈이 있는가 하면  달간 잠복해 길냥이 고문 살해범을 잡아 족치는 분도 있다. 




<중국인의 청와대 청원에는 침묵했으나 한국인의 백악관 서명은 나라 망신이라는 한국 언론, ,Newsis 2020년 5월 12일>



길냥이 입장에서는 악마와 천사다.  중국과 홍콩, 위그르, 홍콩, 티벳, 한국에서는 전지전능한 중국 공산당을 막아줄 천사가 없다. 길냥이 살해범만 있다. 여기저기 돌아봐도 여당이고 야당이고 언론이고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따까리 밖에 없는 같다. 에라이. 



전시안은 고대 에트루리안 신 상징



이래서는 백날천날 외쳐봐야 한국의 개고기는 없어지지 않는다. 한국 개고기에 반대하는 한국과 외국의 모든 동물보호단체들도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설마 그들도 천사를 가장한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따까리는 아니겠지?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같은 중국 공산당 뒤에 일루미나티가 있다고 하는 거다. 


<망자를 데리고 저승길은 안내하는 여신 반트,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개고기 먹는 중국 공산당과 잡았다면 일루미나티는 그냥 근본 없는 짬뽕 악마 집단이다. 왜냐? 일루미나티의 상징이라는 날개달린 여자와, , 전시안은 악마의 상징이 아니다. 고대 에트루라인이 믿었던 가장 중요한 신인 반트와 카룬 여신 반트의 상징이다. 




<날개 달린 여신 반트와 카룬, 2019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전> 



반트와 카룬의 상징을 달고 개고기를 먹는다고? 신을 모시며 신을 잡아먹는 신자처럼 미친 것들이다. 아니면 가짜 신자다. 저승으로 가는 험난한 여행을 지켜주는 신들인 반트와 카룬 반트는 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 케루베로스. 그리스 신화에서 머리 달린 날개달린 . 



섬기는 신을 잡아먹는 일루미나티



여신 반트는 조로아스터교에서 저승길을 안내하는 개의 역할 것으로 보인다. 조로아스터교에서는 죽은 영혼을 네 눈 달린 개가 심판한 착한 영혼만 저승(붉은 , 고향, 천국)으로 들여보내준다고  믿었다. 한국인은 저승인 북망산 길을 하얀 개가 지켜준다고 믿었다. 




<케루베로스(머리 셋인 개)로 변한 여신 반트와 그 옆에 카룬, 기원전 530년> 



고구려와 거의 같은 문화를 가진 오환은 죽으면 붉은 산으로 간다고 믿었다. 알타이-시베리아에서 유래된 모든 유목민(흉노, 몽골, 투르크, 에트루리안 ) 죽으면 고향을 가야 한다고 믿었다. 길을 안내하는 존재가 개다. 당연히 개고기는 먹겠지? 개고기 먹으면 지옥간다. 



<ᄅ말을 데리고 사후의 바다를 건너는 여신 반트,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에트루리안은 고구려인과 마찬가지로 저승에서도 이승에서와 똑같은 삶을 산다고 믿었다. 그러려면 반드시 저승으로 골인을 해야 한다. 개가 죽음의 세계로 보내줄지 말지 결정하고(재판관) 저승길로 안내를 하는데 살아 생전 개고기를 먹을 없겠지? 그렇기에 에트루리안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는 개를 숭배하게 되는 거다.  

415부정선거, 415선거 중국인 개표, 415선거조작, n번방, 딥스테이트, 박옥선, 백악관 10만 청원, 백악관 청원, 에트루리안, 에트루리칸, 일루미나티, 재외동포청, 전시안,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투표 참관인, 조선족 혜택, 차이나게이트, 피자게이트, 한국인 차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개고기 문제

 낚이셨습니까? 파닥파닥

 

유입이 늘어 확인해보니 우한갤러리에 박옥선 씨 관련 글이 소개되었다댓글을 읽어보니 개고기 산업 연간 수 십 조라는 부분에서 신뢰를 팍 잃었다는 의견이 눈에 띈다. 예정대로라면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박사를 신나게 까고 있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쎄~해서 (하도 많이 당한 수법이라) 짚고 넘어가겠다.


<우한 갤러리에 실린 '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 게이트', 2020년 3월 12일>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면 끝까지 연간 수십 조에서 신뢰감 상실, 연간 수십 조 부분에서 일단 패스", 거리며 연간 수십 조!, 연간 수십 조!”로 노래를 부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면 박옥선 씨에 대한 내 주장은 간 데 없고 연간 수십 조!”만 남게 된다.


[일반] [념요청]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게이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477899&s_type=search_all&s_keyword=%EB%B0%95%EC%98%A5%EC%84%A0&page=1


1998년 이후 변함없는 저들의 수법이다. 반박도 못하고 메신저도 공격하지 못하면 말꼬리 잡고 후려치는 인해전술을 쓴. 여기에 중앙일보와 매일경제신문에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라는 기사라도 뜨면 설명하기 더 피곤해진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되는 세상

 

어째서 개고기 산업 규모를 수 십 조로 추정 했는지 설명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 개고기 문화는 매우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도 언론 판 인해전술의 결과다. 그들은 정작 중요한 사실은 쏙 빼놓고 적당한 사실과 뻥을 섞은 물량 공세로 각종 언론과 포털에 도배하는 기술을 펼쳤.


<고려 말까지 복날에는 팥죽을 먹었으며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라는 『동국세시기』>


1998년 이후 복날이 가까워지면 거의 모든 신문과 언론사들이 한 목소리로 외쳤다. 복날 개고기는 우리의 전통! 근거는 조선 후기 쓰인 동국세시기!” 과연 그럴까? 동국세시기에는 개고기에 대한 진짜 역사적 진실도 나와 있다.

 

<고려시대까지 개는 지장보살을 도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다, 지장보살삼존도 속 청삽살, 고려, 14세기> 

 

고려시대까지는 복날 팥죽을 먹었고 조선 후기 들어 중국 풍습을 따라 개고기를 먹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 언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돼? 결국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란 소리를 온 나라 언론이 똘똘 뭉쳐 한국 전통으로 바꿔 놓은 거다. 세계사, 언론사에 길이 남을 왜곡과 선동 기술이다

 

 땡큐, 차이나 게이트! 


마라탕이 조선 전통음식이라고 백날을 우겨서 정말 복날이면 마라탕이 전통음식이라고 믿으며 먹게 만든 것과 같은 짓이다. 왜 우리가 중국 복날 풍습을 따라야 하지? 중국과 조선은 같은 나라라서? 중국은 조선의 옛 주인이라서? 에라이!

 

<우한 박쥐고기와 같은 양상의 조선족의 개고기 책임 전가>

 

이 쯤 되면 차이나 게이트가 터져서 내가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상상이 될 거다. 우한갤러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1998년 이후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사가 이런 식으로 중국과 한국을 동일시하는 개고기 선동을 해왔다.

 

 

1998년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해다. 또 재외동포법이 급조된 해이기도 하다. 재외동포법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특이하게도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 집이 있다.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 길림신문,  2009년 10월 30일>

 

중국에서도 개고기를 제일 많이 먹고 개를 제일 많이 죽이는 인간들도 조선족이다. 중국인들이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는 이유기도 하다. ? 조선족은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믿으니까. 중국인이 보기에 조선족이 곧 한국인이라고.

 

 

조선족, 개고기 문화, 개고기 전통론은 한 세트

 

중국인 대다수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왜 그러냐? 중국에는 1911년까지 개도살금지법이 있었다. 그걸 없애고 신나게 개를 때려잡아 먹은 게 모택동(과 국민당)이다.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에 충성, 충성을 외친 소수 민족은? 조선족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전람관에 개고기가 전시, 코리안뉴스, 2010년 12월 14일>


개고기가 전통음식이라고 믿지 않는 조선족은 모두 처형되었다언제문화혁명 때그렇기 때문에 모든 현재 살아있는 조선족은 개고기가 그들의 전통 음식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다조선족 박물관에 개고기를 전시해 놓고 가는 곳마다 개고기 집을 여는 이유다. 그런 인간들이 1998년 이후에 한국으로 몰려왔네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한국에도 개고기 집이 엄청 생기겠지? 한국 사람들이 질색 하겠지? 그래서 생긴 게 뭐다? 개고기 전통론. 반대하는 한국인은 모두 자문화 존중 않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아서 족쳤다. 누가? 김겨쿨같은 인터넷 홍위병들이.  조선족 한국 이주, 개고기 식문화 성행, 개고기 전통론 이 세 가지는 세트다.

 

중국 개고기 시장 장악한 삼합회, 한국은?

 

, 그럼 개고기 산업이 연간 수 십 조에 추정된다는 근거는 뭐냐? 대한민국의 모든 개 농장, 개고기 시장, 개고기 도·소매업, 보신탕집을 모두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개고기로는 조선족이 짱 먹었어. 중국에서는 누가 짱 먹었다? 조폭(중국 본토 삼합회).

 

<운동권 대부 백기완은 개고기 안 먹으면 변절하기 쉬워 함께 하지 못한다고 했다, 2014년,  초이스경제>

 

개 장사 하는 마피아 본 적 없지? 중국 마피아는 개 장사를 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국의 경우 추정이다. 1998년 이후 개고기 산업에 관한한,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단속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998년 이전에는 산업이라고 부를 만한 개고기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보신탕금지법을 만든 이후 개고기는 음침한 뒷골목에서 아저씨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친중, 친북 운동권 인간들 혹은 일부 천주교, 개신교 사람들이었다. 1998년 이후 차근차근 정권을 잡은 이들이네? 하필 중국과 관련 있네? 차이나 게이트도 이 때부터?   

개고기 산업 수십 조, 개고기 시장, 개고기 시장 수십 조, 개고기 조선족, 박옥선 조선족, 복날 개고기, 우한갤러리, 운동권 개고기, 조선족 개농장, 조선족 개백정,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연변개장국, 조선족 차별, 조선족 혐오, 차이나게이트, 혐오차별 금지법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개고기 문제

 한국 개고기 산업 장악한 조선족 카르텔

 

무법 지대인 한국의 개고기 산업은 하필 중국과 관련 있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하필 중국 본토 삼합회가 개고기를 관리한다. 또 한국은 6000만 마리나 되는 한국 개 농장 개들로는 부족한지 전체 개고기 유통량의 30%를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삼합회랑 거래 하겠네?

 

<삼합회의 주요 계파 분류>


조폭은 조폭끼리 거래하지 아마? 한국 개고기 시장은 누가 장악했다고? 조선족 카르텔. 한국에는 차이나타운마다 개고기 시장이 있다. 왜냐? 조선족이 만들었으니까. 누가 관리할까? 조선족은 중국인이고 중국에서는 삼합회가 개 장사를 하는데?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개고기집이 있다. 현재 한국에 수 십 개의 차이나타운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계속 추정이다. 정부가 차이나타운에 대한 통계 역시 내놓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연간 개고기 소비량은 최대 5~7조 규모에서 2조 원 대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경찰도 찍소리 못하는 차이나타운

 

개인적으로 그 수치는 믿지 않는다. 폐쇄된 모란시장 대신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모란 시장보다 더 성황리에 개고기가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5~7조원보다 더 소비량이 늘어났어도 한국인은 알 수 없다.

 

<전국 차이나타운 추정 지역, 한국경제, 2011년 4월 10일>

 

? 차이나타운은 경찰도 못 들어가니까. 잘못하면 싸대기 맞아요. 개고기 소비량이 더 늘었다고 보는 두 번째 이유는 2018년에만 조선족 숫자가 455%나 증가했기 때문이다. 추석날에도 개고기 먹는 인간들이 455% 늘었겠지?

 

<2017년 대비 2018년 현재, 조선족 입국 수가 455% 증가했다, 인사이트, 2018년 3월 14일>


개고기 소비량도 455% 늘었다고 봐야 타당하다. 455% 늘어난 조선족이 주로 이용하는 차이나타운 개고기 시장 내 도살장에서 개가 도살되면 그 다음 단계는 가공된 후 ·소매로 팔려나간다. 유통 단계에서 마진이 발생하면서 또 매출이 발생한다. 중요한 건 최종 소비자와 만나는 보신탕집이다.

 

개 값 담합으로 보신탕집까지 싹쓸이

 

2015년 이후부터 한국 보신탕집 주인이 조선족으로 대거 바뀌었다. 개고기 유통업자들이 목줄 딱 잡고 탈탈 털어 내쫓았기 때문이다. 그 자리를 누가 차지했다? 조선족. 닭고기 시장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고기 유통 회사 하면, 대표적인 곳이 하*이다.

 

<치킨 집으로 보는 조선족의 개고기 시장 장악>

 

대한민국 개고기 시장은 하* 한 곳이 양계장부터 운반, 닭 잡는 공장, 유통, 치킨 집까지 혼자 다 먹은 것과 같은 형국이다. 왜 그러냐? 자잘한 독립 양계장들도 닭을 잡으려면 반드시 하*이 운영하는 닭 공장으로 가야 하는 거다.

 


 

왜 그래야 하냐? 닭 잡는 게 불법이니까. 닭은 키우는 건 합법인데(개 가축 고시), 죽이는 건 불법(동물보호법)이야무조건 염소 도살장으로 위장한 닭 공장에 가서 몰래 잡아야 돼. 경찰과 공무원은 하*이 친 약을 먹었는지 어쨌는지 단속을 안하거든. 아무리 닭 모가지를 내리쳐도 안 잡아가.

 

<한국에 유통되는 개고기 중 30%는  밀항선으로 들여온 중국산이다,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27일>

 

그러니 죽으나 사나 하* 닭 공장으로 모일 수밖에. 일단 닭 공장에서 잡은 생닭은 무조건 하*이 독점 유통한대. 떼돈을 벌겠지? 여기에 2015년 이후에는 하*이 전국 모든 치킨 집 프랜차이즈 점까지 다 먹어 버렸어

 

 

보신탕 가게 사장도 조선족으로 물갈이

 

 

어떻게? 한국인 치킨 집 사장한테만 생닭 값을 갑자기 50% 올려 받았다니까. 독점 공급이니까 배 째라 이거야. 한국인 치킨 집 사장들은 열 받겠지? 독과점법 위반이라고 하*을 공정위에 고발했지만 결과는 뭐 뻔하지.

 

<영등포구청이 지원한 차이나데이 축제가 열리는 대림시장은 모란시장보다 더 많은 개고기가 팔린다, 애니멀라이트, 2018년 9월 23일>


막강 파워, 개 농장 우정회 회장님들을 어떻게 이기냐고요. 소리 소문 없는 걸 보니 합의를 했거나 지고 나서 앞으로 찍 소리 않겠다는 서약서까지 했거나 둘 중 하나지. 정확히 아시는 기자 분들의 탐사 보도를 기대하겠다.

 

다시 정리해 볼까? *이 전국의 모든 양계장과 닭 공장, 생닭 도소매 유통, 전국의 모든 치킨 집 프랜차이즈를 먹었어. 그리고 2018년에는 치킨 중독자가 455%나 늘었어. 2017년 치킨 집 전체 매출이 5조원 정도였어.

 

양계장부터 전국 치킨 집까지 합친 연 매출은?

 

전국 보신탕 집 일 년 매출은 얼마일까? 닭 다음 육류 소비량이 개고기라고 하니 대충 3 조원이라고 치자. 개고기 도매 시장까지 합쳐서 한 5조 원 정도 되겠지? 여기에 2018년 손님이 455% 늘어서 늘어난 매출까지 감안하면? 22조가 넘어.

 

<조선족 개농장 담합으로 한국 보신탕집 줄 폐업>

 

물론 우리 한국인은 절대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지. ? 경찰도 차이나타운에서 싸대기 맞는 세상이잖아. 우리는 그저 추정만 할 뿐이지. 이게 바로 1998년 이후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대한민국 개고기 산업의 현실이다.

 

안 그래도 불법적인 개고기 시장이 조선족 폭증과 함께 더욱 음성적으로 변한 거야. 개고기만 합법화하면 다 해결될 일이라고? 누구 좋으라고? 조선족 중국인? 중국인 뒤에 있는 중국 본토 삼합회? 왜 한국 개들을 중국인에게 바쳐야 하지? 마스크야? 

 

개 가축 고시 폐지, 개고기 밀항선, 개고기 산업 수십 조, 개고기 시장 수십 조, 개고기 합법화 조선족, 개농장 우정회, 삼합회 개고기, 조선족 455% 증가,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차별, 조선족 카르텔, 조선족 혐오, 중국 개고기 수입, 중국 조폭 개고기, 차이나 게이트, 차이나타운 개고기, 한국 조폭 개고기, 혐오 차별 금지법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