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12.박지성의 `맨유 개고기 송 유감` 발언이 사대주의? 문화적 차별?

개고기 문제

정부, 경찰,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강아지만 부각

지난 5일 언론들은 진도의 개 도살장 겸 개 농장에서 사육되던 국가 지정 등록 진돗개 문제를 보도했다.

국가 지정 등록 개란 국견이란 뜻이다.

나라의 꽃이 무궁화이듯 나라를 대표하는 개가 진돗개란 말이다.

국정감사에서 국견 진돗개가 불법 도살된 후 식용으로 유통된 사실일 밝혀짐, 데일리벳, 2021년 10월 5일

 

그래서 뭐? 국견 진돗개 잡아먹은 게 한두 해 일이야?

단속의 사각지대? 경찰과 정부가 놀고먹은 거겠지.

농장주와 개백정 보신탕집 주인은 동일인이었다.

한 놈이었다고. 개고기 산업은 보통 이런 식이다.

그러니 개 농장 회장님들만 족치면 대한민국 개고기 문제가 해결된다는 소리다.

 

“너희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 맨유 박지성 응원가

맨유 팬이 부른 박지성 응원가, 개고기 송

 

진정한 언론이라면 이런 참상을 저지른 개백정과 범죄자를 잡지 않는 정부와 경찰을 비난해야 한다.

책임자인 경찰, 정부,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대상인 진돗개만 부각한 쓰나 마나 한 기사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보스, 조선족 회장님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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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박지성 씨는 맨유 시절 자신의 응원가였던 `개고기 송`을 이제 그만 불러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세계에서 잘 나가는 선수만 뛴다는 영국의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트(맨유).

한국인 중 유일하게 맨유 소속 선수가 된 박지성을 응원하기 위해 영국인들은 신이 나서 `박지성 송`을 불렀다.

 

한국이 욕먹으면 중국이 깨춤 춘다

 

 자신의 응원가인 개고기 송을 그만 불러달라고 한 박지성, 조선일보, 2021년 10월 5일

 

"네가 어딜 가든 너의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로 시작하는 박지성 응원가를 들으며 박지성 선수는 환하게 웃으며 구장에 들어서곤 했다.

"개고기 먹는 너희 나라는 싫지만 우린 축구 잘하는 너를 응원한다"라는 취지로 불렀을 이 개고기 송이 뒤늦게 개고기 찬반 논쟁에 불을 지폈다.

그런데 영국은 한국 개고기 욕하기 전에 영국인 동물보호가 폴 리틀페어가 헛짓거리 하고 다니는 거부터 단속하기 바란다.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https://yangsunne.tistory.com/233)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인류 최악의 개 학대 국가, 한국 한국은 매년 수 백 만 마리의 개들이 도살되는 최악의 개 도살 국가다. 동시에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이 끔찍한 개 농장에서 사육당하는 개 학대 국가다. 여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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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우린 먼저 대체 왜?! 인간 박지성이

개고기, 쥐 고기 먹는 인간으로 취급받아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또 한국이 이런 논쟁에 언급되는 것만으로 국격 손실이 얼마인지?

문화적 상대주의에 따라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 영국RSPCA의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한국 국격이 떨어지면 중국이 얼마나 이득을 보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러나 그런 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사회지도층은 한 사람도 없었다.

다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라구욧!!” 빼액!! 하기 바빴다.

 

개 잡아먹는 중국 공산당 따르는 매국노 친중파들

 

누누이 말하지만, 개고기는 중국인 조선족의 음식이다.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 운동https://yangsunne.tistory.com/178)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운동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녹두꽃’은 동학을 배경으로 했다. 동학 운동을 하며 ‘죽창가’를 불렀다는 동학교도들은 관군에게 잡혀 개고기를 먹는 고문을 받으며 죽어갔다. 죽창가를 부른 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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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전통은 누가 만들었다고?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

조선족은 누구?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을 따르는 한국인은 누구?

마오쩌둥식 공산주의를 따르는 빨갱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대표되는 좌파.

중국을 방문해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16일 

 

여기에 전국구 조폭 뺨치는 조직력과 폭력성을 보여주는 민주노총 등의 노동조합.

(언론 노조, 공무원 노조, 전교조 등도 민노총 소속이다)

미군 철수하라는 일부 천주교 천주교와 조계종.

중국인과 조선족 표가 탐나는 좌·우 매국노 친중 정치인.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개고기 찬성파

 

중국 소속인지 한국 소속인지 구분이 안 되는 한국 언론과 학계.

이들이 하나가 되어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중국 공산당을 따르겠다고 선언한 것이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이다.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https://yangsunne.tistory.com/242)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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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개고기 찬성파는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거대 세력이 되어 한국을 집어삼켰다.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자고 하면?

자국 문화를 비하하는 문화적 사대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외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면?

다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차별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박지성 개고기 응원가가 싫어? 넌 사대주의자!

 

사대주의란 힘 센 나라에 약한 나라가 빌붙어 사는 걸 말한다.

 

사대주의란 주체성 없이 강한 국가에 의존하는 성향을 말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고기에 사대주의를 갖다 붙이려면

힘이 약한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대중적으로 먹는 개고기를

힘이 강한 서양 열강이 “야, 니들 개고기 먹지 마!”라고 협박해서

한국인이 깨갱하며 “네…. 흑…! 안 먹을게요….” 이렇게 되어야 한다.

 

서양 열강의 중국 침략과 가짜 개고기 사대주의

 

말이 안 된다. 이게 왜 말이 안 되냐면, 

  • 1. 개고기는 한국인 다수가 먹는 음식이 아니다.
  • 2. 서양 열강이 먹지 말라고 하기 전에 한국인들이 먼저 개고기를 싫어한다.

 

한국인 열 명 중 7~8명은 개고기를 먹지 않고 개고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아니, 한국인이 한국에서 한국 개 그만 먹자는데 뭔 사대주의야? 개고기 식용 자체가 중국 사대주의라고!”

말하는 한국 학계와 언론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오히려 『한국인과 개고기』라는 책을 근거로 개 가축 고시를 통과시켜 개고기를 합법화시켰다.

 

축산법 고시인 '개 가축 고시'가 만들어진 과정 

 

그렇게 개고기는 한국 전통음식이 되었고 박지성은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되었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된 격이었다.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된 박지성의 비애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동하던 2007년 무렵이 특히 그런 시기였다.

하필 박지성 응원가는 `개고기 송`이었다.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많은 언론이 박지성에게 개고기에 대해 물었다.

마오쩌둥 식 개고기 전통론과 서양문화 사대주의 

박지성은 현명하게도 내내 노코멘트(할 말 없음)로 일관했다.

그러던 그가 지난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체 팝케스트 방송에 출연해 처음으로 `개고기 송`에 대한 자기 생각을 털어놓았다.

`개고기 송`을 만들어준 맨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운을 뗀 그는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개고기를 먹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젊은 사람 중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박지성의 인내, 제발 개고기 송 좀 그만 불러!

 

박지성은 맨유 팬들의 마음을 배려해 `개고기 송`에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렇게 돌려 말했음에도 사람들은 이를 두고 개고기 찬반 파로 나뉘어 또 싸우기 시작했다.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현수막, 서울경제, 2021년 10월 5일

 

국격을 생각해 개고기를 금지하자는 파와 개고기를 금지하는 것은 사대주의와 차별이라는 파로 나뉘었다.

서울시 한복판에는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가 나붙었다.

뭐, 충격 요법이겠지. 동물보호단체 사람들도 오죽 머리가 아팠겠어.

확실히 충격은 받을 거 같다. 평소 개고기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런데 개고기 찬성파가 정신을 차릴까?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에 사는 친중 매국노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매커니즘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일수록 그렇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거나 개고기를 옹호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1997년 조선족이 한국으로 대량이주하면서 생긴 개고기 옹호론은 단순한 취향 문제가 아니다.

이념 문제다. 개고기로 무장한 마오이즘과 애국심과의 싸움이다. 

주한민군은 이제 철수할 때라고 한 평화통일불교연대 이지범 위원장, 불교닷컴, 2020년 10월 28일 

 

이들은 이미 거대한 한국 지배의 세력이 되었다.

그리고 이 지배 세력과 관련 있거나 이들을 추종하는 많은 한국인이 있다.

그 합이 국민의 17~18%로 추정된다. 개고기에 찬성하는 퍼센트와 거의 일치한다.

 

조용한 한 방, 불법 개정된 ‘개 가축 고시 삭제’

 

개고기 찬성파가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를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박지성의 "한국 젊은이 중에는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할까?

십중팔구 이럴 것이다.

 

개 가축 고시는 농림부 장관 직권으로 없앨 수 있다

 

"개고기가 어때서? 개고기 효능 끝내주고!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에다!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것처럼) 개인의 취향이라고! 우리 문화를 욕하는 건 사대주의고 개인의 취향을 욕하는 건 차별이야! 국가인권위에 제소할 거야!!"

이런 헛소리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농림부 장관 불러다 불법으로 개정된 ‘축산법 개 가축 고시’ 삭제하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조용히 법대로 하면 된다.

211. 국민의 힘 ‘개고기는 민트초코와 동급’ 망언과 415부정선거

개고기 문제

부동산 법은 27번 개정, 개 가축 고시 삭제는 검토

관심 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개고기 금지 검토 발언은 새로울 게 없다. 당선 공약 중 하나가 동물보호법 강화, 개고기 금지였다. 그걸 당선된 후 안면몰수해서 국민 정서 상 개고기 금지는 어렵다로 입장을 바꾼 거다. 아니, 부동산법은 국민 정서가 그리 좋아 27번이나 개정했나?

27번째 부동산법 개정은 '상투론' ,전문가 대책 없다는 방증, 중앙, 2021년 7월 28일

 

축산법 고시를 없애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사안을 두고 심심하면 한 번씩 개고기 금지법 검토란 말로 간을 봤다. (참고 :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법 https://yangsunne.tistory.com/94?category=870674)그러기를 어언 5년. 그나마 이번에 화제가 된 이유는 간단하다. 주요 포털 메인뉴스에 떴거든. 내가 궁금한 건 왜 하필 지금 이 시점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을까? 였다. 혹시 그거 아냐? 415 부정선거 물 타기.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1. 전 세계 북한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개 농장.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농림부 고시부터 없애야 합니다. 어떻게?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하나요? 2. 동보법 개정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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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금지법으로 415부정선거 물 타기

잘 묻어뒀던 415부정선거 이슈가 국민의 힘 황교안 대통령 후보의 등장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려 하고 있다. 어떻게든 황교안 후보 입을 틀어막아야 415 부정 선거도 묻힐 텐데. 415 부정선거가 털리면? 사형이다. 부정선거는 사형이야. “빵 상자에 표 담아 나르시던 분들, 걸리면 죽어요.”

(참고 : 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https://yangsunne.tistory.com/309?category=865564)

 

196.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 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415총선과 삼립빵 게이트 삼립빵 게이트란 415총선 사전투표 중 관외 투표에서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하다 걸린 사건을 말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담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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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상자 나르던 사람들만 죽느냐?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도 죽어. 415 부정선거가 사실이면 정계 은퇴하겠다고 제 입으로 말했다. 그 당에도 찔리는 의원이 많은가 봐. 죽느냐, 사느냐 한 이 중요한 순간, 청와대는 개고기 금지라는 떡밥을 던졌다. 국민 정서 운운하며 지들끼리 치고받고 싸워보라 이거지.

 

415 부정선거가 사실이면 정계 은퇴, 이준석 대표

자, 던졌다? 여당은 당연히 떡밥을 받았어. 대장동 이슈가 터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옳다구나 하며 모란동 개 시장 없앤 공적을 내세우며 찬성한다고 했다. 대림 시장에 더 큰 개고기 시장 생겨서 개장사들 거기로 다 이사 간 건 왜 얘기 안 해? 아, 그건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 책임인가?

부정투표지 들고 온 황교안, 'TV토론 찢었다', FNTODAY, 2021년 9월 16일

 

의외인 건 야당에서 뜬금포로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라는 애가 나선 거다. 개고기 금지법은 민트초코 금지법과 같다는 거란다. 허, 참. 한동안 말을 잃었다. 대한민국 제1 야당 대변인이라는 애가 “개고기를 먹지 말라는 건 민트 초코를 먹지 말라는 것과 같은 말이예욧!” 이럴 줄 누가 알았겠냐고?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는 개고기 금지가 포퓰리즘이라고 했다, 디지털타임즈, 2021년 9월 28일

 

국민의 힘, 개고기 금지법은 민트초코 금지법

얘는 현행 법 상 열악한 환경에서 개를 키우는 것과 개를 죽이는 것, 개고기를 유통하는 것, 개고기를 조리해서 판매하는 것 모두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거야. 얘가 개인의 취향이라고 주장한 개고기 수육 한 접시만 해도 축산법, 동물보호법, 식품위생법 등등 여기에 걸리는 법이 수두룩한데 말이다.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는 개고기를 금지법 논리는 민트초코금지법과 같다고 주장했다, 디지털타임즈,  2021년 9월 28일

 

그에 반해 우리 소중한 민트초코? 민트 초코는 당당해.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 재료를 조달하는 것, 민트 초코를 제조하는 것, 민트 초코를 운반하는 것, 팔뚝에 알이 생기도록 힘껏 힘을 줘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한 숟가락 퍼서 판매하는 것? 모두 합법이라고.

 

그것도 몰라? 개고기는 불법, 민트초코는 합법!

합법과 불법의 차이도 모르고 뚫린 입이라고 당당히 아무 말이나 내뱉는  이런 논쟁 방법은 중국 공산당이 즐겨 쓰는 방식이다. 당연히 1997년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던 조선족의 대 이주와 함께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개고기 논쟁에도 이런 말장난 같은 논법이 자주 사용되었다.

2001년 3차 개고기 합법화(축산물가공처리법 중 개정 법률안)에 서명한 오세훈 현 서울 시장

 

나는 또 문득 궁금해졌다. 합법과 불법의 차이도 모르며 개고기 금지 논쟁과 탕수육 찍먹 부먹 논쟁을 동급으로 보는 이런 지적 능력을 가진 애가 뭘 안다고 나섰을까? 혹시 부정선거에 정계 은퇴각이 걸린 그분이 시켰나? 아니면 개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시켰나?

 

오세훈 지지로 취준생에서 일약 국민의 힘 대변인

듣보잡 취준생이었던 1995년생 양준우는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의 후보 시절 지지 연설로 일약 인지도를 얻어 국민의 힘 대변인이 되었다. 차마 스타가 되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개고기 망언을 하기 전까지 나는 얘가 누구인지 몰랐어. 지금도 얘가 누구야? 하는 분들이 많을 거다.

오세훈 서울 시장의 선거 유세 발언으로 취준생 양준우, 굿모닝충청, 2021년 4월 4일

 

경력이라고는 전무하고 오세훈 시장 선거 유세 때 지지 발언한 것이 전부인 27세 양준우가 국민의 힘 당 대변인이 된 것은 기적이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어딘가 많이 부자연스러워. 그렇잖아. 드라마 보면 아주 잘 나가는 저녁 뉴스 메인 앵커 자리나 돼야 낙하산으로 던져줄 법한 자리가 당 대변인이다.

 

오세훈 시장 지지자로 문재인 정권을 비판한 공적으로 국민의 힘 당 대변인된 양준우,  NATE NEWS,  2021년 7월 5일

 

양준우로 이어지는 ‘개고기 불간섭 선언’ 계보

대체 양준우라는 애를 뭘 보고 제 일 야당 대변인을 시킨 거지? 오세훈 서울 시장 선거 서포터즈가 그리 대단한 경력이야? 의외로 양준우는 개고기 계보를 충실히 잇는 인물일 수 있다.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을 통해서 말이다. 오세훈 시장은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주도한 김홍신 전 의원과 함께 개고기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키려 했던 인물이다.

(참고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중국동포 민속문화축제에 참가해 중국동포가 힘이 없어 고생한다고 발언한 이종걸, 중국동포신문, 2019년 12월 29일

 

2001년 12월 28일 오세훈 서울 시장은 "국민 건강을 위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축산물 위생 관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법안에 서명했다. 함께 서명한 국회의원은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적어도 2001년부터 한국 정계에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 개고기 합법화 세력이 있었고 그 계보가 현재 양준우로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양준우 망언 배경에는 여·야 친중 세력?

개고기 합법화 세력은 친중파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한나라당(현 국민의 힘) 소속의 오세훈, 김찬우, 서상섭, 안택수, 안영근, 김원웅, 김홍신 의원과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성순, 조한천, 신기남, 송영길, 이종걸, 김태홍, 박양수, 이호웅, 이재정, 천정배, 김성호, 박인상, 장성민 의원을 잊으면 안 된다.

(참고: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category=870674 )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 동참자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는 12개 단체와 개인 167명이 참여했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이들이 진짜 우리 조상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개고기가 민족의 전통 음식인 나라 중 현재 실존하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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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국민의 힘 오세훈은 현 서울시장이자 국민의 힘 당 대변인인 양준우를 정계 진출 시킨 인물이다. 양준우 개고기 망언 배경에 개고기 파 오세훈 시장이 있는 거 아니야? 아님 말고. 송영길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옥선의 재외동포청 설립을 추진하고 부동산법을 27번이나 개정해 중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쉽게 살 있도록 해주는 등 대놓고 친중(조선족) 정책을 펴고 있다.

(참고 :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마! https://yangsunne.tistory.com/316?category=865564 )

 

202.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 마!

박옥선이 추진한 차별금지법 앞서 중국-조선족- 박옥선은 삼위일체라고 했다.박옥선은 180석 거대 여당과 미래한국당이 사이좋게 함께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도 관련 있다.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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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사하는 조선족 조폭 걱정하는 한국인

개고기로 좌우통합이 되고 여·야가 하나가 된다는 소리다. 어떤 이는 개고기는 개인의 취향으로 먹을 사람은 먹고 안 먹을 사람은 안 먹으면 된다고 주장한다. 또 어떤 이는 안 그래도 가뜩이나 우한 폐렴으로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는데 개고기까지 금지하면 개고기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는 죽으란 소리냐고 따진다. 이참에 개고기를 합법화하자고도 한다.

(참고 :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https://yangsunne.tistory.com/312 )

 

198.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올 여름도 개고기 금지 운동 올 여름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기 위한 동물보호단체와 국민들의 노력이 말입니다. 이 청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아마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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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있다. 한국에서 개고기는 중국인이 먹는다. 개고기 장사도 중국인이 한다.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 중 72.5%는 개고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개고기는 한국인과 상관없는 음식이라는 소리다. 한국에 수백만 명이나 사는 중국인(조선족)이 먹는다. 한국 개고기 산업의 대부분도 카르텔을 형성한 중국인(조선족 조폭)이 장악하고 있다.

(참고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yangsunne.tistory.com/321?category=870674)

 

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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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논쟁 자체가 중국이 만든 선동

먹어도 중국인이 먹고 망해도 중국인(조선족)이 망한단 소리다. 왜 한국인이 중국인 걱정을 해야 하지? 수십 곳에 이르는 전국의 차이나타운은 한국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곳에서 중국인 도살자가 한국 개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있다. 한국 법을 어기며 한국 개를 죽이는 중국인 걱정을 한국인이 하는 것은 난센스다.

(참고 :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https://yangsunne.tistory.com/240?category=799858 )

 

155.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중국 공산당의 상징은 개고기 중국 공산주의는 반드시 개고기를 인정해야 한다. 왜?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공산당이 개고기를 먹느냐? 아니다. 공산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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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자체가 마오쩌둥 이래 중국 공산당이 만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한국에 개고기 문화를 들여온 것도 중국인 조선족들이다. 개고기 논란을 만든 것도 중국 지시를 따르는 친중 정치인, 학자, 언론인들이다. 지금 이 순간 개고기는 개인의 취향이니 포퓰리즘이니 하며 앞장서서 떠드는 인간을 유심히 살펴보자. 그게 한국인지, 한국인 탈을 쓴 중국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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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우한 연구소 기원 증거 공개 예고는 시진핑 사망 예고

우한 폐렴

옌리 멍이 미국으로 망명한 만에 포문을 열었다. 중국공산당을 향해 너희가 우한연구소에서 우한폐렴(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만든 일을 알고 있다. 조만간 증거 깐다 예고장을 날린 거다.   

코난 같은 데서 사망 예고장 날리는 건 봤어도 증거 공개 예고장 날리는 건  처음 보네. 그게 그거긴 하지만 말이다. 아마 증거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세계(한국 제외) 중국 공산당 죽이기를 시작할 것이다.  


<옌리멍 우한 바이러스 우한 연구소 제조  증거 공개 예고, newdaily, 2020년 9월 14일>


전쟁이라고. 파이야~~~ 무식하게 핵폭탄 같은 떨어뜨려도 우아하게 조곤조곤 밟아죽일 있는 수는 아주 많다. 지난 4월인지 5월인지 우한 연구소 연구원이 주요 자료를 몽땅 들고 미국으로 망명 했다는 설이 있었다. 


<우한연구소 기원설 7월 서방에 공개된 옌리 멍 박사 9월 11일 보고서 공개 예고, newdaily 2020년 9월 14일>


우한 연구소 핵심 연구원이라고 하니 혹시 박쥐 우먼 스정 리 아니야? 라는 의심도 있었지만 일단 옌리 멍 것으로 확인 됐다. 우한 팬데믹 사태에서  옌리 멍 스정 리 못지 않은 주요 인물이다

엘리트 교육을 철저히 받은 옌리 멍 망명(배신) 중국공산당 측에  충격을   분명하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거지. 중국이나 북한이나 출신성분이 확실하고 사상교육이 철저한 애들을 골라 골라 외국에 보낸다. (우리나라에 온 조선족이나 중공유학생들도 마찬가지)


<명탐정 코난, 출처 Yes24>


고르고 골라 홍콩에 보내 놨더니 토낀 거다. 내가 궁금한 건 망명 인터뷰를 하고 한참 있다가 증거를 까겠다는 협박을 한 거다. 그냥 망명하자 마자 홀랑 까면 되잖아. 그동안 뭐 했을까? 준비를 했겠지. 누가? 미국이. 



<신세기TV, 2020년 9월 11일>





지난 1 이후 미국과 세계는 중국 공산당을 조곤조곤 밟아죽일 밑작업을 착실하게 하고 있던  같다누구를 시켜서일본   동안 일본이 바빴더라고아베 총리가 떨려나서어차피 아베 총리는 중국이 우한 폐렴 팬데믹을 일으킨 시점에 아웃이었다니까. 



양갱을 먹어도 너무 먹었어. 있는 병도 숨겨야 하는 현직 총리가 죽을 병도 아닌 병을 굳이 굳이 일부러 밝히면서 사퇴 발표를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에미 애비도 없고 죽어도 지키는  권력이라니까아파서 총리 못하겠다고 해놓고 앞으로 영화 감독 한대... 




<새 일본 총리가 된 스가 전 관방장관, CBC, 2020년 9월 14일>




그것도 하필 야쿠자 관련 영화라네아베 총리와 아키에 부인은 ‘벚꽃을 보는 모임 비롯해 모리토모 학원 수의대 증설 문제  구비구비 범죄 조직과 연관이 많다아베 총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던 우익들은 아베가 살아있는  밤잠 설칠 거다. 



<신세기TV, 20200911>


시간 나면 이것도   탈탈 털어보려 했는데 우한 폐렴 팬데믹 이후 세상이 바뀌어 버렸네일본 우익 도둑놈의 색휘들이든 지성 팔이 양심 팔이 좌익이든 상관없어이제 모든  반중이냐친중이냐로 아니냐로 결정되게  있어.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시진핑 삽질을 해줘서 말이야등소평 같은 인간이 독재를 했으면 앞이 깜깜할  했어트럼프 앞에서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촐싹여줘서 정말 고마워  듣고 또라이 기질이 강하신 우리 트럼프 대통령님께서  도신 것도 땡큐.


<신세기TV, 2020년 9월 11일>


옌리멍 망명 (혹은  전부터)미국은 본격적으로 판을 재편하기 시작한  하다그걸 신세기TV에서  집어 설명해줬네땡큐.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호주를 포함한 아세안을 묶은 반중 연합이 나서서 먼저 중국을 조진다 거야. 


그게 실패하면미국일본대만유럽 연합이 나서는 거야오직 중국 하나 조지려고 말이지미국은 중국의 일대일로를 조곤조곤 밟아주고 있잖아한국  일대일로는차이나타운앞으로 차이나타운이 멀쩡할까? 오조 오억   말할게.



<신세기TV, 20200911>


차이나타운이 없어져야 개고기가 없어져. 조선족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꺼져야 한국  개고기 산업이 망해개고기 산업이 망하면 망할  가축 고시도 없어지겠지국내  외국 동물보호단체 명심하길 바래개고기 반대하기 전에 중국부터 조져. 


<미국 대선부정 벨라루스 경제 제재, 매일경제, 20200912>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마저 중국 뒤통수를 치는 마당에 아직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고 있는 나라이자 우한 시민까지 받아들이고 있는 유일한 호구국 한국이 중국 편을 든다면 어떻게 될까날려 버리겠지? 어떻게 폭탄   떨어뜨리나?


21세기에는 핵폭급으로 나라를 조지는 방법이 아주 아주 많다니까  하나 슬쩍 흘렸지벨라루스뜬금포로 미국이 친러국인 벨라루스 경제 제재를  한다고 협박할까벨라루스는 2018년부터 문재인 정부와 아주 친하게 지냈어. 


<벨라루스 부정선거 시위대, 연합뉴스, 20200824 >


친구라 그런지 부정선거 의혹도 같이 터져 버렸네? 부정선거,  화웨이중국인 입국 금지 못한 이유중국인 유학생 상전 대접. 415선거 참관인 중국인 참가...뭐가 보이지중공 얘네들은 패턴이 늘 같다니까한국 선거에서는 언제부터 이 방식을 써먹었을까? 




<한-벨라루스 경제 협력, the300, 20180915 >


미국은 문재인 정부와 친한 벨라루스가 부정선거와 인권 유린을 했다는 이유로 경제 제재 한다고 미국이 경제 제재를 하면벨라루스도 북한 되겠지달러를  은행 망하겠지은행 망하면 수출수입을  해요신용장 개설을 못하니까경제 망하겠지  


벨라루스 달달 떠는  보고 "한국문재인 정부  배워라 말이야." 라는 무언의 경고를 하는 거라고. 415부정 선거 이슈슬슬 미국에서 다루고 있지? 415선거만 했을까 인권 하면 아주     아직 남아 있지?


<서초부정선거시위, skyedaily, 2020년 5월 27일>


아베의 양갱보다 더 큰 거. 잘 하면 사형, 못 해도 무기징역. 여기에 북한 석탄, 마약, 다 터져 나오면 관타나모 수용소로 끌려가 300년 형 받을 사건. 아니지, 차우체스쿠처럼 공개 총살형 당할 수도 있겠다.  미국이 괜히 북한 탈북민 인권 타령을 할까?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세요. 지금 의사들 강제 동원해 중공판 병원선 만들 때인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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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의사 강제 동원법? 미- 중 전쟁 시작하나?

중국 공산당

의료인 강제 동원은 전쟁의 징조 



더불어민주당 샹샹바들이 의료인공공재법을 만든단다. 신현영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발의 법안 이름은남북 보건의료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남북의료교류법)이다. 쉽게 말해  의사 공공재법이다. 의사 샘들이 공공재래. 그러니까 도로, 수도, 전기 같은 거지.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남북 보건의료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안', 중앙일보, 2020년 8월 31일>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둘째 치고 의사공공재법과 전쟁이 무슨 상관이냐고? 역사 의사가 강제 차출되는 경우는 하나거든. 전쟁. 전쟁이 터지면 필요한 누구가 의원. 의사. 적십자, 국경없는 의사회가 괜히 생겼냐고? 



<병원선 배웅하는 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 2020년 3월 29>



전쟁 터지면 의사가 부족하니 따지지 말고 일단 의사를 투입하자, 이거잖아. 그렇다면 이거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지금 붙은 같은 나라는? 미국과 중국. 의사 공급이 딸리는 나라는? 중국이지. 미국은 병원선 있잖아. 




북한 보건소 200개는 중국판 병원선?



드라마 병원선에 나오는 쪼만한 병원선 말고 항공 모함급 병원선. 중국은? 없지? 하긴 , 전쟁터는 중국 본토가 텐데 병원선이 필요해? 의사만 있어도 감지덕지지 만약 뇌피셜이 맞는다면 공공의대와 의사공공재법(남북의료교류법) 중국을 위한 정책과 이라는 얘기가 된다. 



<항해하는 미국 해군 병원선, 아시아경제, 2020년 3월 21일>



미쳤냐고요. 의사가 부족해 시민단체 추천으로 들어가는 공공의대 만들어 10 세금 퍼부어 공공의사 만든다며? 부족한 의사를 북한( 중국) 파견해? 누구 맘으로? 니들이 분들 코피 터지게 공부할 등록금 대줬냐? 밤샐 마시라고 캔커피 하나라도 사줘봤냐



<드라마 '병원선' MBC>



엇다 대고 소유권 주장이야? 조선죽, 불체자, 외국인 범죄자한테만 인권이 있고 의사 , 간호사 샘들한테는 인권이 없어? UN인권선언에 한국인과 북한인은 포함 ? 개 장사보다 나쁜 놈들아. 



전교 1등에 재벌 아들 일진, 미국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중국인 입국 금지 그렇게 하라고, 하라고 해도 해서 나라에 우한 변종 바이러스가 창궐하게 만들어 재미 보더니 아예 대놓고 우리나라 의사, 간호사를 전쟁터로 몰아?!



<의대 입시 사이트에 퍼지는 의료인 북한 차출법 내용, 중앙일보, 2020년 8월 31일>




지금 세계가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와 전쟁 중이니 전염병 막으라고 북한에 파견하는 아니냐고? . 진짜 전쟁 터질 이야.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산샤댐이 무너져 이창, 우한이 수몰되는 것보다 중국 본토 정밀 사격으로 필요한 시설과 중국 공산당 놈들만 죽는 낫다. 



참고 : 183. 아베의 양갱 스캔과 도쿄올림픽 취소비용 중국 책임론

https://yangsunne.tistory.com/294?category=874143 



신의 지팡인지 뭔지 있잖아. 미국과 중국이 정말 붙는다면 대의명분은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것이다. 그리고 아마 청나라 말기 아편전쟁 때처럼 서해부터, 동해, 오키나와, 남중국해, 인도 북부,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을 완전히 포위하고 정밀 타격을 하겠지. 



양갱과 함께 사라진 아베, 한국도 레짐 체인지? 



아베가 물러난 이유가 있지. 있잖아. 양갱. 양갱을 먹었으니 중국을 . 역사를 보면 그렇다는 얘기야.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기도 하니까. 별의 전쟁 방식이 나오더라고. 전쟁의 기본은 명분(이걸 위해 국제 관계는 중상모략과 음모, 스파이질이 난무)이다. 친구와 적을 구분한 적을 조질 방법을 연구한다.






고만고만 하던 옛날 전쟁과 달리 최신 과학으로 무장한 현대의 전쟁은 쪽이 일방적으로 불리할 일어난다. 미국이 이라크를 조졌어? 이라크가 만만하니까. 후세인이 죽었어? 택도 없는게 미국한테 개기니까. 우아하게 외교로 숨통을 쥐어 놓고 멱살 잡고 디립다 패는 거야. 



<동아일보 2020년 8월 31일>




지금 미국에게 멱살 잡힌 쪽이 어디야? 중국이잖아. 정신 차려. 북한 아니라고. 북한은 북돼지가 죽었니 살았니 하는 위기 상황이야. 보통 혼란에 빠진 나라는 전쟁을 극구 피해. ? 불리하니까. 나라가 혼란하면 납작 엎드려 전쟁을 피하는 기본이야. 




<문재인 정부는 이미 2018년에 북한에 보건소 200개를  건립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연합뉴스, 2018년 10월 16일>



그럼 의사공공재법은 뭐냐고? 북한에 보건소 200개는 지어준다는 거냐고? 북한 보건소 200, 그거 유사 중국 본토 병원선 아니야? 부상당한 중국공산당 놈들 후방(북한)으로 빼서 치료하려는 아니냐고? 북한은 연막이고. 그냥 생각이야.  미국은 반드시 중국을 조질 거니까. 




<미군 최신 항공 우주 무기인 '신의 지팡이'로 살해되었다고 추정되는 이란 군부 세력 리더, BBC, 2020년 1월 30일>


중국인들 죽일 없잖아. 누굴 골라 조진다고? 중국공산당 간부들. 미국에서 쫓겨나고 유럽에서 쫓겨난 중국 공산당 간부들과 부역자들. 9000 명이 넘어. 우리 인구의 2 되는 인간들이 미국의 주요 제거 대상이란 말이지. 



9천 명이 부상당할 경우 필요한 의사 수는? 



신의 지팡이든 뭐든 중국을 둘러 포위하고 정밀 타격을 했다고 . 아프겠다...하여튼 여기저기 펑펑 터지고 14 중국인들은 대혼란에 빠질 아니야. 와중에 공산당 간부들이 죽고 다쳐. 외국으로 수도 없어. 한국 호구 외에 중국인을 받아주는 나라가 없거든. 




<유사시 북한에 남한 의사 파견한다, 중앙일보, 2020년 8월 31일>




그럴 중국에 필요한 뭐다? 병원. 실력있는 의사. 그래도 중국에서 한국 병원은 중국 병원의 배나 비싸지만 인기가 있는데 산삼보다 귀한 한국 의사들을 공공재로 차출해 중국 병원선(북한 소재 200개의 보건소) 보낼 있는 남북의료교류법이라고. 



<미국 해군 병원선 내부, 미해군 병원선이 뜨면 전쟁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시아경제, 2020년 3월 21일>



흥미로운 북한이 패를 받을까 말까 하는 거야. 북한으로서는 이득이 하나도 없는 패야. 북한이 제일 질색하는 평양 외의 지역이 외국에 노출되는 거잖아. 북한은 평양시민을 위한 나라야. 99%  비 평양인들은 노예라고. 노예를 위해 북한 실상이 외부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한다? 흐음.



의사 샘들, 간호사 샘들, 외국으로 튀세요!



어쨌든 법이 통과되면? 의사 샘들은 전자발찌 강간범들보다 못한 신세가 . 죽어라 공부해서 전교 1,2 해서 의대 들어가 피눈물 흘리며 8 공부한 결과가 전자 발찌 강간법 보다 못한 신세라고. 샘들, 지금 나라 생각해서 파업할 때가 아닙니다.” 




<현대 간호학의 시초인 크림전쟁(1853-1856)때 활약한 간호사 나이팅게일>



겉으로는 파업하면서 뒤로는 재진 환자, 응급 환자 받아 치료해주실 때가 아닙니다. 어서 나라를 뜨세요. 흑흑. 미국 가서 미국 의사 자격증 따세요. 지금 아니면 영영 탈출 합니다. 이민도 가고 유학도 국가에서 허락해줘야 갑니다. 노예 중에 의사 노예가 되는 거예요.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발의한  '남북 보건의료의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안'의 문제점, 중앙일보, 2020년 8월 31일>



의사 구박한 나라치고 우한 폐렴으로 죽음 당한 나라가 없지만 어쩌겠어요. 텨요그럼 실력있는 한국 의사들은 중국 병원선(북한 보건소) 끌려가고 한국인은 다문화 전형으로 공공의대 들어간 돌대가리 중국인(조선족) 의사한테 치료 받다 개죽음이나 당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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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한의사도 의사면허? 의사 총 파업과 개고기 안 먹는 허준 후손들

중국 공산당

차라리 의사에게 한의사 면허를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자꾸 요상한 눈에 들어온다. 한국을 아예 중국 체제로 바꾸려는 같단 말이지. 다시 말하지만 나는 정치에 관심 없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그저 구석에서 조용히 에트루리안 유물이나 물고 빨며 유유자적 살고싶다.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마오쩌둥과 김일성, 1970년 10월 1일>



이런 내가 중국 국가 체제로 바꾸는 결사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다. 개고기. 망할 놈의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 중국인들. 개고기만 아니었으면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관심 1 없었을 거야!!! 조선족 중국인들에게 개고기 먹는 전통을 만들어 누구라고? 마오쩌둥. 





<더불어 민주당은 부동산 문제를 총리실 소속 '국민주거정책위원회'로 해결할 계획하고 있다, 한국경제, 2020년 8월 25일>




북한 주민들에게 오뉴월에 개고기 국물 방울이라도 먹어야 산다고 세뇌한 누구라고? 김일성. 인류 역사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명의 국부 하필이면 중국 공산당과 관련 있고 현재 한국의 국가 시스템을 중국화, 북한화 하려는 세력도 김일성, 마오쩌둥과 관련 있다. 



마오쩌둥 언급했다고 14 인스타 테러



그러니 나는 당연히 중국형 국가 체제 변화에 반대한다. 북한은 김일성이 신인 나라고 김일성은 조선족 중국일 가능성이 높은 중국 공산당원이었으니 결국 모든 길은 중국공산당으로 통한다고 있다. 바로 시점에서 아주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다. 


<의사 총 파업, 동아일보, 2020년 8월 21일>



의사파업과 이효리 14 인스타 테러. 의사 파업은 중국형 의료시스템과 관련 있다. 어떻게 중국형 의료시스템을 만드냐고? 한의사도 의사를 있다는 한의학 우대. 그리고 운동권 전형, 다문화전형으로 인한 특정 집단이 의사단체를 장악하면 된다.



<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대한의사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건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 한국경제, 2020년 1월 28일>



어떻게 장악하냐고? 닥치고 위원회만 만들면 . 중국이 우한 폐렴 은폐와 확진자 조작을 있던 가장 이유도 전문가인 의사 위에 정치집단인위원회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정치적으로 검증된 사람만 병원을 이용할 있다. 그리고 최종 진단은위원회 허락이 있어야 의사가 내릴 있다. 



검사와 의사를 지배하고 싶은가?




검찰이나 위에 경찰인 공안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북한이나 중국의(결국 북한은 중국을 따라한 거지만) 모든 집단에는위원회 있다. 누가 위원이 되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원자력 위원회에서 개그우먼이나 소설가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전문성은 전혀 상관 없다. 






그냥 꼴리는대로 친한 애들 그냥 꽂아주면 . 그런데 그게 되는 집단이 있다. 검찰과 의료계. 현행 의사단체는 의사만 가입할 있다. 검사 단체도 검사만 가입할 있다. 얘네들을 지배하려면 일단 견고한 진입 장벽을 깨부술 필요가 있다. 적어도 판이라도 흔들어 놔야 한다. 




<중국에서 의사가 진단을  내리려면 위생건강위원회의 허가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의사와 검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서 생각해 것이 로시쿨과 의전원이었다고 본다. 로스쿨은 그런대로 공수처와 법무부 빨로 그냥 저냥 부빌 있는데 의사는 택도 없다. 의전원 나온다고 기존 의사들 사이로 흡수될 있는 아니다. 



다문화 전형, 자소서로 의대 입학 



전교 1, 2등인 애들이 피터지게 공부해서 들어가는 곳이 의대다. 의대 1학년, 200 넘는 인간의 이름 외우는 기본이래. 인간 스캐너가 되어야 정도로 미친듯이 공부를 해야 본과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를 있다. 





<보건복지부는 새로운 의대 입시 전형에 시민단체가 관여하는 시도지사 전형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년 8월 24일>




의사 자격은 고스톱 쳐서 있는 아니란 소리다. 이런 의사를 다문화 전형, 운동권 전형 수시로 뽑는다고 한다. 자기소개서나 기관장 추천으로 의대에 입학한 애들이 의대 본과 졸업할 때까지 이름이나 제대로 외울 있을까? 



<대한의사협회의 의견과 달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한폐렴 원인이 한국인이라고 했다, 한겨레, 2020년 2월 26일>




직히 너네들, 조모 딸이 의사 개업하면 거야? 피부과면 더  간다. 차라리 한의사가 하는 피부과에 가겠다. 이미 법조계는 사시 파와 로스쿨 파로 급이 완전히 나뉘었다. 누가 로스쿨 나온 법호사를 쓰니? 로스쿨 나온 변호사는 집안 보고 영업 용으로 데려가는 고작이라는 사시 출신 변호사의 증언이었다.




약사, 한의사 놔두고 왜 의사만 잡냐고?



의사는 뻔하지. 근데도 정부는 참새를 학살해 명을 굶어 죽인 마오쩌둥처럼 의사를 콩나물 키우듯 키워 무쳐 먹겠다는 거야.  ? 사회 분야를 장악하는 것이 중국 공산당 혁명의 완성이니까.  약사회와 한의학계는 빼냐고? 물어? 알면서. 


<100만 조선족 표를 움직인다고 호언장담한 박옥선의 중국동포지원센터에서는 댓글 알바에 특화된 교육을 하고 있다>



지오영 게이트에서 있듯 약사회는 애저녁에 정리됐어이분들은 원래부터 태생이 친중적이야. 의사라면 치를 떤다. 예로부터 화교들이 약학과에 특례 입학을 많이 진학해서 그런가? 한의학계? 중국이라면 꿈뻑 죽어. 




현재 보건복지부와 한의학계가 추진하는 한의학의 현대화 모델이 중국식 한의학이다. 고대로 따라하려고 시동 걸고 있다. 만약 한의학과 의학이 통폐합 된다면 중국 한의학과 한의학의 차이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하느냐 마느냐 정도만 다를 것이다. 



개고기 먹는 허준 선생 후손 분 



중국 한의학에서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 . 한국은? 1998년부터 허구한날 복날이면 한의사들 바톤 터치하듯 방송에 나와 복날 개고기는 전통이니 약효가 어쩌니 하면서동의보감』을 들먹였다. 『동의보감』. 불러도 부르고 싶은 그 이름....



<중국에는 중국공산당 소속 군대만 존재하며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는다>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신농이 썼다는 본초의 99% 베낀 허준의 후손 분들은 허준이라는 이름에 특허인지 상표권 등록인지를 해놨다. 허 씨 가문에서 만든 협회도 있어. 허준 한의원이라는 명칭을 쓰려면 돈을 주고 허락을 받아야 . 




<중국에서는 법원과 검찰보다 공안경찰이 더 막강하다, 우한 시에서 허가없이 외출할 경우 사살하는 중공 무장 경찰들, 2020년 2월 3일>



한의사 협회에서는 해마다 아주 성대하게 허준 선생에게 제를 지낸다고 한다. 우연히 후손 분과 마주한 나는 따졌다. 조상님께서 동의보감에 개고기를 만병통치약처럼 놓으신 바람에 개고기 엄청 먹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깠어요. 많이...죄송해요. 조상님 까서....” 



중국식 한의학 따라 개고기도 안 먹을 거지? 




그치만... 사실 그렇잖아요! 지금 시대에 무슨 개고기가 약이예요?! 하필 그 분 그런 책을 쓰셔 가지구!!(참고로동의보감』은 국보다)” 멱살이라도 잡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쿨 하게 맞장구를 쳐주셨다. 하지만 허준  선생께서 동의보감을 쓰신 시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동의보감 국보되다, 조선일보, 2015년 4월 20일>




사람고기도 먹고 살아남아야 했던 시대.. 개고기라도 약에 써야 했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했으니 시대에 따라 약도 변하는 맞다고 하셨다. 참고로 댁은 대대로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하셨다. 개고기 먹으면 집안 망한다고 믿으시며 집안 전체가 유기견과 길냥이 보호에 열심이셨다. 




<우한 시민까지 입국하는 마당에 우한폐렴으로부터 한국국민을 지키고 있는 한국 의료진, NEWS1,  2020년 3월 16일>



그런데 유독 한국 한의사들은 아직도 허준 님이 남기신 동의보감을 글자 그대로 믿으며 개고기를 먹으라고 독려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하셨다. 이게 바로 한국 한의학계의 모순이다. 중국 한의학을 맹종하며 중국식 한의학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어하지만 개고기는 포기  한다.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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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207.미야코지마와 한국 부동산 폭등의 공통점, 중국 자본과 중국인

중국 공산당

나라가 꺼냐?!



8 15 광복절 맞이 시위. 서울 시내에 정도 인파가 모인 2016 이후 처음인 같다. 대체 정부가 이러나 싶은 사람들은 계속되는 이상한 부동산 정책에 의문을 품었고 의문은 분노가 되었다.




<광복절을 맞은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2020년 8월 15일>



한국인 역차별,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대출 무제한 그동안 정부가 가짜뉴스라고 매도한 부동산 관련 외국인 혜택이 사실이라는 밝혀진 것도 국민들 분노에 기름을 부었다. 이걸 보는 심정은 어떠냐고?  음화화홧! , ! 타올라라! 활활 타올라라!! 파이야~~~”




<외국인 부동산 대출 무제한 혜택이 가짜 뉴스라고 주장한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기사는 거짓으로 판명났다, 2020년 1월 5일>


참고 :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은 부동산 대출 무제한?"사실입니다!

 https://yangsunne.tistory.com/268 



국민들이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진짜... 나라 홀랑 넘어가는 알았다. 나라가 넘어가면? 차아니타운이 커지겠지? 그럼 우리나라 개들은 많이 죽겠지? 중국놈들에게 말이야. 같은 소심한 인간은 사방 신에게 밖에 없다. 중국 놈들 쫓아내서 불쌍한 우리 개들 살려달라고 



월세 받아 강아지 키운 죄냐?



아로마 캔들이든 군고구마 구워먹는 아궁이 불이든 보고 있으면 오묘한 기분이 든다. 푸르스름한 불꽃 속으로 빨려들어 같아. 불을 섬기는 조로아스터교 신자들 마음이 이해된다. “성령님, 정녕 불꽃 속에 계시옵니까?”“답을 내려 주시옵소서. 중국 공산당 놈들은 언제 망하옵니까?



<홍콩을 중국본토와 동일하게 취급한다는 트럼트 대통령의 방침에 의해 캐리람 아들의 비자가 취소되었다, TheEpo chTimesKorea, 2020년 8월 10일>




한국정부는 대체 저러는 겁니까? 미친 것이옵니까?” “한국인은 버린 것이옵니까?"정녕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하려는 것이옵니까?” “라면을 사야 할까요?” 활활 타는 불꽃은 말이 없다. 뜬금포로 나는 모든 종교는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