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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개고기 문제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하긴 했는데 언론에서 실어주고 안 실어주고의 차이. 그런 의미에서 올해 복날을 앞두고 에포크타임즈 코리아에서 뜻 깊은 기사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뜻 깊은 기사였습니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나온 개고기에 대한 다른 시각이거든요. 사실 제가 기사 내달라고 애걸복걸 하기는 했어요. 이름도 막 지워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가 글은 되게 싸납게 써도 실은 되게 징징거리는 타입입니다. 신비주의를 고수해야 해요.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두 명의 국부,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 10월 1일>


제 주장의 요점은 이겁니다. 개고기는 우리 문화가 아니다. 중국공산당, 즉 마오이즘의 상징이다. 동네 사람들!! 국·내외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국 개고기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야 합니다. 왜냐?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① 조선 후기 극소수가 먹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조선에 개고기가 퍼진 것도 중국공산당(마오이즘)과 관련 있다. 


② 한국 좌파와 친중파(좌우 망라)는 개고기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믿는다. 즉, 그들은 중국인이다. 현재의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 대량 이주>


③ 한국에 개고기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후 조선족이 대량 이주하면서부터다. 개고기 전통론은 언론과 정부를 통해 한국 사회 전반으로 퍼졌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④ 현재 한국의 개고기 시장은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하고 있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및 강아지 농장 실태>


결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인(조선족)의 영향력을 없애야 한다. 중국에서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중국인은? 중국공산당원. 즉,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중국공산당. 개장사 조선족 조폭도 누구의 관리를 받는다? 중국공산당.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이 사라져야 개고기도 없어진다.  


기사 출처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kr.theepochtimes.com/%EA%B0%9C-%EB%8F%84%EC%B6%95%EC%9E%A5-%EC%B2%A0%EA%B1%B0-2%EB%85%84-%EA%B5%AD%EB%82%B4-%EA%B0%9C%EA%B3%A0%EA%B8%B0-%EC%9D%8C%EC%8B%9D%EC%A0%90-%EC%96%B4%EB%94%94%EC%84%9C-%EC%9C%A0%ED%86%B5_525417.html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개고기 문제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운 두 번째 나라다. 첫번째 나라는? 아즈텍 문명의 여러 자잘한 나라들. 아즈텍 인들은 치와와 조상인 테치치를 조그만 나무 우리에 가둬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테치치는 치와와의 조상으로 장모 치와와에 가깝다>


그나마 아즈텍인은 개를 가축으로 키워서 먹어야 할 절박한 이유라도 있었다. 옥수수가 주식이었기 때문이다. 왜 옥수수를 먹었냐? 먹을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북한처럼 말이다. 문제는 옥수수를 주식으로 할 경우 적당량의 고기를 먹지 않으면 펠리그라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펠리그라 병 예방을 위해 오뉴월 개장 국물은 발등에 떨어지기만 해도 보약이라고 선전하는 북한, 자유아시아방송, 2015년 9월 22일>


북한사람처럼 말이다. 북한에서 오뉴월에는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건 헛소리가 아니다. 펠리그라 병. 살고 싶으면 옥수수 주식에는 반드시 고기 반찬을 먹여야 한한다. 그러나 북한과 마찬가지로 아즈텍에도 고기가 부족했다. 


인육과 개고기를 먹는 나라, 북한과 아즈텍 


북한 사람들은 개고기와 함께 사람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아즈텍인들도 사람고기와 개고기를 먹었다. 사람고기는 어떻게 충당했냐? 처음에는 노예를 먹었다. 툭하면 전쟁을 했지만 인간 고기 물량이 부족해지자 아주 참신한 사기를 쳤다. 종교를 이용해서 말이다. 


<신에게 매일 인신공양을 한 아즈텍, 마야의 신전>


아즈텍 인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뜨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 심장을 신에게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예쁘고 어린 사람일수록 기도빨, 신빨이 잘 받는다고 믿었다. 각 가정에서 돌아가며 한 명씩 제물을 바쳐 매일 신전에서 종교의식을 거행했다. 


<아즈텍, 마야 신전 꼭대기에서 인신 공양을 하는 모습을 그린 삽화, 15세기>


그리고 의식이 끝나면 사이좋게 그 고기를 나눠 먹었다. 토마토 소스로 양념을 해서 말이다. 아즈텍의 토마토와 감자가 유럽에 처음 들어왔을 때 악마의 음식이라도 치를 떨며 싫어한 것도 뭘 알고 그랬나 싶다. 사람 고기와 함께 먹던 음식이었으니까.   


<아즈텍, 마야 인은 인신공양으로 희생된 사람 고기를 토마토와 함께 먹었다>


아즈텍인은 사람고기를 먹을 정도로 식량이 부족해서 개를 가축으로 키웠지, 대체 대한민국에서는 개를 왜 가축으로 대량 사육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6000만 마리의 개들은 지렁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개농장에서 고통받고 있다.


태양이 뜨게 하려고 매일 사람을 죽인 아즈텍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아니. 우리 전통이아니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인류 역사 상 가장 많은 사람을 학살한 마오쩌둥조차 개를 가축으로 키우게 하지는 않았다. 중국은 국가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는 이유로 북경 올림픽 이후 개고기를 대놓고 먹지는 않는 분위기다


<중국 공산당은 해마다 위린시에서 1만 마리 이상의 개들을 학살하는 것을 방조한다, 한겨례, 2017년 6월 22일


비록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는 개고기 축제를 당당하게 열고 여차하면 개를 산 채로 회를 떠먹지만 말이다마오쩌둥이 중국을 개고기로 물들였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개고기화는 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를 의미한다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는 뭐다중국 공산화


앞서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를 끝으로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중국인은 모두 죽었다고 했다마오쩌둥은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다이 말은 즉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 광장에 모여 중국 공산당의 변혁을 촉구한 수 십 만 명의 중국인은 모두 학살되었다,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그리고 1989년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모두 사라졌다이런 후덜덜한 엉터리 개고기 역사를 조선족 중국인도 배운 것이다이 사람들 100만 명이 지금 어디 있다한국.

 

개고기에 반대해? 사형. 중국 문화대혁명

      

한국 전쟁 때 인해전술도 아니고 마오쩌둥 식 개고기 역사관으로 무장한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살며 한국 개고기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한국 개들이 자그마치 6000만 마리나 개 농장에서 고통 받게 된 이유도 바로 마오쩌둥의 공산혁명에 있다.

 

 <고구려의 부엌 모습, 중국 한나라와 달리 사냥한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다, 고구려, 4~5세기>


해방 후 조선에서는 개고기를 찬양한 조선 후기 기록(원 출처는 중국 기록)이 꾸준히 재발간 되었다. 특히 식품영양학과 쪽에서는 기회만 되면 개고기를 가축으로 분류하며 마오쩌둥이 말한 세계 8대 진미 언급을 자주 했다


<숙성하지 않고 부엌에서 바로 가축을 도살하는 한나라 부엌 모습, 한나라, 기원전206~서기200년 추정>


이게 어느 시대 기록이다? 춘추전국시대청동기 시대다. 청동기 시대 음식이 맛있을까맥도날드 햄버거가 맛있을까예전에 일본에서 조몬 음식이 반짝 유행한 적이 있다조몬 음식...신석기 시대 음식이다소금도 없어양념도 없어사냥하기 힘드니까 고기도 귀해..


중국 청동기 시대 개고기에 열광하는 한국  


맛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그냥 찐 감자(비슷한 구황작물)에 찐 야채, 주운 과일 몇 개, 그게 전부였지만 건강식이니 뭐니 하며 일본에서 반짝 유행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일본에서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됐다고 호들갑을 떨던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고대 중국에서 청동 솥은 왕을 상징하는 물건이었다, 중국, 기원전 11세기 후반 추정>


그나마 삶을 솥도 마땅히 없었다. 일본 조몬 시대에는 나뭇잎에 음식을 싸서 돌로 묻은 후 불을 피워 익혀 먹었다. 중국 청동기 시대에는 왕후장상이나 청동 솥에 사람머리를 삶아 먹었다. 맛있을까? 현대인 입맛에는 택도 없이 맛이 없을 게 뻔하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한국인과 개고기』, 효일출판사, 2000년, 안용근>


이 청동기 시대 중국 음식을 중국도 아닌 한국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전통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물고 빨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왜 중국 전통음식이 우리 전통음식인가? 대체 왜 한국 식품영양학계에서 중국 마오쩌둥 어록을 따르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한국인과 개고기』로 시작된 개가축 고시 개정 과정>


대한민국에 문화혁명과 천안문 대학살이 있던 것도 아닌데 말이다그 결실이 모 식품영양학과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로 나타났다. 한과 중국에 존재한 온갖 잡스러운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이 책은 2007년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었다마오쩌둥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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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서북, 동북, 청사공정의 공통점? 개고기 금기

유목사

개고기 금기를 없앤 마오쩌둥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는 개고기를 먹으면 벌을 받거나 지옥에 간다는 금기가 존재했다. 텡그리 신앙을 이은 한반도는 단군 조선 이후, 텡그리 신앙의 간접 지배를 중국 대륙은 당, 송 왕조 이후 개고기 금기가 생겼다. 


<고구려 시대 개는 단군과 함께 신앙의 대상이었다, 장천1호분, 예불도 5세기 후반>


이 개고기 금기를 없애고 당 왕조 이전 고대 중국으로 돌아가고자 한 것이 조선 왕조와 중국 공산당이었다. 그들에게 개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그들의 사상을 증명할 증거였다. 


<19세기 말 에도 단군은 여전히 조선 백성이 가장 많이 믿은 무교의 신이었다>


개고기를 먹어야 순수한 중국 한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순수한 고대 중국 한족 왕조로 돌아가고자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서 개고기 금지를 없앤 게 마오쩌둥이다. 중국 대륙이 공산화 되면서 중국인도 개고기에 오염되기 시작했다


개고기 거부하는 중국인은 학살, 문화대혁명   


공산혁명 완수를 위해 중국인에게 개고기를 먹여야 했던 그는 개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찬양하며 춘추전국 시대 기록까지 끄집어냈다그는 개고기가 천하 8대 진미 중 하나라는 헛소리까지 하며 중국인들에게 개고기를 먹였다


<단군 신앙의 근원인 알타이 샤먼에서 개는 신과 소통할 때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문화혁명 당시 마오쩌둥은 중국인에게 뭐다? 신이었다. 죽음의 신. 마오쩌둥 말을 따르지 않는 모든 중국인은 학살되었다이 말은 즉, 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사태로 수 십만 명이 학살되면서 중국 내 지식인은 거의 사라졌다, 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사라졌다여기에 1989년대 일어난 천안문 사건도 한 몫 했다. 중국의 개혁 개방을 주장한 중국 지식인 수 십 만 명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난징학살보다 더 많은 중국인을 죽인 천안문 사태 


참고로 중국이 주장하는 난징 대학살 당시 최대 사망 수정 숫자가 30만 명이다. 한 마디로 1992년 중국과 국교를 수교해 조선족을 받아들였을 때 중국에는 역사를 아는 지식인이 씨가 마른 상태였다. 조선족 중국인은 엉터리 역사를 배울 수 밖에 없던 것이다. 


왜? 중국 공산당에게 복종하지 않은 역사 학자는 모두 죽었으니까. 역사는 쥐뿔도 모르는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개고기 역사를 주입하며 개고기 식문화를 선도한 결과가 현재 세계 최악의 개 학대 국가라는 악명이다.  


<조선 왕조는 모든 한국 왕조와 이질적인 왕조로 중국의 개고기가 한국인의 전통이라고 주장했다>


개고기 전통론과 마찬가지로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야금야금 중국 공산당이 왜곡한 역사가 바로 그 악명 높은 서북공정과 동북공정, 청사 공정이다. 서북공정은 티베트와 위구르, 몽골이 역사 이래 중국 한족의 지배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역사관이다. 


티베트와 위구르 지배 근거는 서북공정 


동북공정은 한반도가 중국 한족의 지배를 받았다는 역사관이다. 이런 왜곡된 중국의 역사관은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서북공정은 중국 공산당이 위구르와 티베트를 강제 점령할 당시 명분이 되었다. 

<서북공정 결과 중국에 편입된 위구르는 도시 전체가 수용소로 변해 남자들은 수용소에 감금당하고 여자들은 주로 강간을 당한다, KBS, 2019년 12월 7일>


원래 우리 땅이니까 우리가 지배해야 한다는 것이 중국 공산당 측 주장이었다. 동북공정은 고구려와 신라, 백제가 중국 역사라는 역사관이다. 역시 중국의 한반도 침략의 역사적 근거가 되고 있다. 


<고대 중국과 고구려의 개에 대한 인식 차이>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실 한국은 원래 중국 땅이었다고 말한 근거가 바로 동북공정이다. 중국 공산당은 서북공정과 동북공정과 함께 청사공정도 주장하고 있다. 만주족이 중국 소수 민족이며 만주는 중국 속국이라는 사관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 일부였다고 말한 시진핑 주석, 2017년 4월 20일>


음...청 왕조는 만주족이 주인이었잖아? 이게 사실이라면 소수민족인 만주족이 패권 민족인 중국 한족을 지배한 것이다. 노예가 주인을 다스렸다는 말보다 더 웃긴 소리다. 이런 황당한 역사관으로 물먹는 하마처럼 주위의 모든 역사를 빨아들여 먹겠다는 것이 중국 공산당 식 역사관이다. 


고구려도 중국 역사, 동북공정 


런데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공정이야말로 중국과 티베트, 위구르, 몽골, 만주(청), 한민족이 전혀 다른 왕조였다는 근거가 된다. 그 근거의 가장 큰 증거가 개고기다. 그래, 바로 개고기. 


<청 왕조에서 개는 자금성에 들어가 건륭제가 재판하는 모습을 구경했지만 중국 공산당 하에서 개는 개고기용 가축이다, 청, 18세기 중반 >


개고기는 고대 중국 한족이 중앙아시아와 중국 대륙에서 얼마나 이질적인 존재인지 설명해주는 증거다. 고대 중국 한족은 텡그리 신앙을 믿지 않았다.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 공정의 대상 왕조는? 텡그리 정신을 믿었다.  


<스키타이와 흉노에서 개는 왕을 상징했다, 기원전 3~4세기>


텡그리 정신은? 알타이 샤먼이다. 개를 숭배하는 신앙이다. 즉 개고기 금기 문화다. 중국 공산당이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공정을 내세우며 파괴하고 다니는 국가는 모두 개를 숭배했다. 즉, 아주 강력한 개고기 금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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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의 상징은 개고기

 

중국 공산주의는 반드시 개고기를 인정해야 한다. ?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공산당이 개고기를 먹느냐? 아니다. 공산주의 역사 상 오직 중국 공산당만 개고기를 먹는다. 공산주의 역사가 언제부터일까?


<거짓된 대중 선동으로 처형 당한 마리 앙뜨와네트가 사랑한 반려견 코코, 영국, 1786년박>


반려견 코코와 함께 지하 감옥에 갇힌 후 단두대에서 처형된 마리 앙뜨와네트의 브루봉 왕조를 끝장낸 프랑스 대혁명까지 공산주의 혁명으로 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따지면 18세기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공산주의 이론과 사상이 퍼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생긴 것과 다르게 코코는 루브르 궁전의 가구를 만들던 당대 최고의 가구 장인이 만든 개 집에서 살았다, 프랑스, 1775-80년>


18세기 이후 전 세계에서 문명이라고 할 만한 지역에서 공산주의 사상과 함께 보편적인 개고기 식용이 나타난 예는 없다. 오직 1911년 이후 중국 공산주의를 제외하고 말이다. 어쩌다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 됐냐고?


 <반려견 코코는 주인인 마리 앙뜨와네트가 지하감옥으로 끌려 갈 때 함께 간 유일한 친구였다, 영국, 1895년>


중국 공산당이 쳐부순 게 청 왕조기 때문이다. 청 왕조는 개고기를 못 먹게 했다. 청 왕조는 개도살 금지법을 시행했으며 황족을 상징하는 신성한 개를 키웠다. 이 개들이 시추, 페키니즈, 라사압소 등의 사자개다.


1911년까지 개 도살법이 존재한 중국


1911년까지 중국에서 황족 이외의 사람들이 이 개들을 쓰다듬거나 보거나 안으면 국법으로 처형시켰다. 북한에는 김일성 일가가 먹는 식용 개인 김일성 황구를 보는 사람을 처형한다고 한다.

<시추, 라사앞소, 페키니즈 등의 티베트탄 스페이얼(사자개)는 청 왕족 외의 인간은 볼 수 없었다, 1899년>


비록 식용숭배라는 다른 목적을 가졌지만 두 왕조 모두 극도로 개를 보호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처럼 개를 사랑한 청 왕조를 중국 공산당은 증오했다. 청 황족과 만주족을 학살할 정도로 말이다.


미칠 만큼 증오하니 청 황족과 함께 중국 내 모든 개들도 학살하기로 한 것이다. 심지어 중국 공산당은 1950년대는 광견병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을 학살했다. 수 천 만 마리의 개사체가 발생했다수 천 만 명 분의 개고기가 준비된 것이다. 묻어줬을까? 먹었겠지


<마리 앙트와네트와 코코가 죽은 후 프랑스를 차지한 나폴레옹 황제의 후손 나폴레옹 4세와 반려견, 프랑스, 1912년>


아직 중국인이 냉장고를 사용하기 전이니 상하기 전에 얼른 먹어야 했을 것이다. 강제로 말이다. 사실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가 없어진 건 청 왕조 이전이다, 송 왕조 대 이후 중국 대륙에서는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는 보편적인 정서가 강하게 생겼다.

 

<송나라 사람은 죽으면 염라대왕 앞에 끌려가는데 이 때 생전에 죽거나 먹은 모든 짐승이 몰려와 고자질해 지옥에 간다고 믿었다, 남송, 1195년>


종교 때문이다. 신앙심과 개고기 금지가 연결된 것이다. 불교와 도교를 믿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었고 북방 기마 유목 왕조의 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중국 내 개고기 식용 관습은 빠르게 사라졌다.


개는 죽음을 관장하는 신 


오직 중국 남부에 사는 거지나 가난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없었다. 이는 인도나 조선, 일본과 같은 상황이었다. 인도, 조선, 일본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계층은 개고기를 먹었다


동서양 역사를 막론하고 누구든 인간은 죽을 만큼 배가 고프면 개고기를 먹는다. 그 인간들의 수가 많지 않아 개고기가 보편적인 식문화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것뿐이다그러나 북방기마 유목민과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의 해양 유목민의 경우 죽기 직전까지 배가 고파도 개를 먹지 않았다. 


<전시안이 새겨진 날개가 달린 스킬라(바다 여신), 에트루리안, 2세기 말>


개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굶어 죽을 건데 죽어서라도 천당 가야지, 개고기 먹고 지옥 갈 순 없잖아. 북방기마 유목 왕조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마찬가지로 알타이 샤먼을 믿고 개를 숭배했다.

 

<스킬라는 인어나 날개 달린 인어, 개 머리를 한 물고기, 개 머리를 한 뱀, 날개 달린 개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스페인, 16세기>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를 식량으로 먹은 시기는 한 왕조 이전이다. 딱 공자와 한나라 유방 대까지다. 한나라 유방은 공자의 유교를 국교로 채택했다. 개고기 좋아하는 인간이 개고기 좋아하던 인간을 믿는 종교를 내세워 나라를 세운 것이다.

 

<날개달린 개와 개가 그려진 도자기접시, 이태리, 1515~1530년>


공자는 개고기를 반드시 먹어야 하는 제 3계급인 선비였다. 개고기 먹는 공자를 믿는 종교(유교)를 가진 왕조에서는 개고기 식용 현상이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공자를 믿은 조선에서도 지배층은 반드시 백성들에게 개고기를 먹여야 했다.

 


<한 왕조, 조선, 중국 공산당은 개고기를 좋아한 공자를 숭배한다>


이걸 조선 백성들은 끝까지 거부한 것이다. 그 증거가 동학 농민 운동이다. 동학교도들은 개고기 먹는 고문을 당했다. 개고기 먹은 공자를 추앙한 국가가 또 있다. 중국 공산당이다. 또 고대 중국 왕조인 진, 한 왕조를 국가 모델로 정한 국가가 있다. 중국 공산당이다.


한 왕조, 조선, 중국 공산당 공통점? 개고기 

 

<개고기로 보는 조선 양반과 백성의 민족 의식 차이>


개고기 먹던 고대 중국 왕조와 개고기 먹은 공자를 추앙한 중국 공산당은 태생 자체가 개고기와 뗄레야 땔 수 없는 관계다. 여기에 공산주의라는 독재 체제까지 더해지니 1920년대 이후 중국인은 죽고 싶지 않으면 개고기를 먹어야 했다.

 

<송나라 시대 중국에는 개를 죽이면 벌을 받는다는 불교와 도교를 믿었다, 청명상하도, 북송>


이게 현재 조선족 중국인이 말하는 개고기 전통의 실체다. 중국 공산당을 만든 마오쩌둥 일화를 보면 이상하게도 개고기를 찬양하는 내용이 뜬금없이 등장한다. “개고기를 먹지 않은 사람은 개고기 먹는 것을 두려워하나 일단 먹어보면 괜찮다라는 말을 왜 했을까?

 

<마오쩌둥과 함께 개고기로 공산혁명을 한 중공의 붉은 군대, 1930년대>


중국 사람들이 개고기 먹는 것을 꺼리고 싫어했으니까. 이미 중국인들은 1000년 이상 개고기를 먹으면 지옥에 간다는 불교와 도교를 믿고 있었다. 개고기 먹으면 조상신이 노한다고 믿은 조선인의 믿음보다 강도는 약했지만 분명 중국에도 개고기를 꺼리는 정서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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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역사를 창조한 중국 빨갱이

중국 공산당

농림부가 노무현 정부 하에서 부랴부랴 개 가축 고시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들은 중국 재외 동포, 즉 조선족이다. ‘개 가축 고시를 만든 농림부가 이 결과를 알았는지 몰랐는지 모르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노무현 정부의 농림부가 개 가축 고시는 김대중 정부가 제정한 법무부의 재외동포법을 지원하기 위한 장치가 된다. 당연히 재외동포법 혜택도 조선족이 가장 많이 받았다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와 김대중 정부의 재외동포법의 가장 큰 수혜자는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중국인을 위해 김대중 정부의 법무부는 재외동포법을 만들고 노무현 정부의 농림부는 개 가축 고시를 만든 것이다. 재외동포법과 조선족과의 관계를 설명하기 앞서 우리는 먼저 조선의 뿌리 깊은 친 중국 정서를 이해해야 한다

조선은 중국이라고 믿은 중화사상은 조선의 건국이념이었다고려 시대를 끝으로 한민족은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의미다. 조선에 대한 이런 비판은 지금까지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였다. 조선은 미약하나마 끈끈하고 선하게 우리 민족을 지켜왔다는 것이 지금까지 조선 왕조에 대한 정의였다


<개고기로 보는 조선 시대 양반과 백성의 민족 의식 차이>

정확하게 말해서 이 표현은 피지배층인 대다수 백성, 즉 민중을 가리키는 말이다. 조선 민중은 한국인의 민족의식을 굳게 지켰다. 그 대표적인 예가 개고기 금기. 한국 민중은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는 금기를 지켰다

조선 후기까지 개고기는 가장 비천한 신분이 먹도록 엄격히 규정되어 있었다. 이에 반해 글을 쓸 수 있는 권리와 돈, 권력을 쥔 조선 지배층은 공자를 신으로 섬기며 조선을 고대 중국으로 만들고자 했다. 1921년 중국 공산당을 만든 마오쩌둥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조선 민중의 상징인 동학 농민군 포로는 개고기를 먹는 고문을 당했다, 드라마 녹두꽃, SBS, 2019년>

고대 중국에서 공자는 개고기로 제사를 지내야 하던 신분이었다. 고대 중국 샤먼에서는 복날 개고기를 먹어야 했다. 고대 중국 의학에서는 개고기를 약으로 썼다. 이 모든 고대 중국 기록이 조선 시대에 책으로 발행되었다. 고대 중국 역사가 조선 역사가 된 것이다

어느 역사든 지배층과 피지배층은 충돌한다. 유독 조선 민중과 지배층은 철저하게 분리되었다. 그 대표적인 예도 개고기다. 자기들은 먹지도 않으면서 백성에게는 개고기를 먹여 조선을 고대 중국으로 만들려던 조선 지배층과 개고기 금기를 지키며 개고기를 거부한 조선 민중은 왕조 내내 대립했다


미국의 흑인 분리 정책보다 더 지독한 양반/비 양반 분리정책이 500년 동안 지속되었된 결과 우리는 지배층과 피배층의 공통점이 거의 없는 이상한 조선 문화를 보게 되었다. 조선 시대 한민족의 민족의식과 중화사상이 충돌한 것이다


<조선 지배층은 단군과 고구려를 부정했으며 수레를 없앴다, 수렵도, 고구려, 5세기>

조선 민중 봉기의 대표로 칭송되는 동학 농민군은 개고기를 거부하고 관군은 그런 동학농민군에게 개고기를 먹여 고문한 이유는 바로 여기 있다. 이미 조선 시대부터 개고기는 중국화를 의미했다.

개고기로 대표되는 조선 지배층과 백성의 대립 관계는 1910년 조선이 일제에 의해 병합된 후 더욱 혼란스러워졌다. 이게 그거인지 저게 이건지 너도 나도 헷갈리게 된 것이다. 양반 문화, 비 양만 문화 할 것이 조선 후기와 일제 시대, 해방 후 혼란기를 겪으면서 요상한 조선 문화만 남게 되었다.


<중국 공산당의 개고기 역사 공정은 한국을 중국 일부로 만들고 있다>

한민족의 고유의 민족의식, 조선으로의 전통 회귀 사상(중화사상), 일제에 반대하는 독립운동이 쉐킷쉐킷 섞여 버린 것이다. 칵테일처럼 말이다. 민족의식, 중화사상, 독립운동을 마구 섞은 새 칵테일 이름은 한국은 중국 일부이다

한국은 중국이 되는 과정에서 진짜가 가짜가 되고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하게 되었다. 이 칵테일을 누가 만들었나? 이게 중요하다. 중국에 동화된 한국인이 만들었다다시 중국(의 속국인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어한 그들이 한국은 중국 일부라는 이름의 칵테일을 만든 바텐더다


<중국 공산당 창당 4년 후인 1925년 조선에도 조선공산당이 창당, 오마이뉴스, 2019년 2월 16일>

칵테일을 주문한 손님은? 한반도 지배권을 잃고 싶지 않은 중국이다. 처음에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새 칵테일을 주문한 손님도 여럿이고 바텐더도 여럿이었다. ‘한국을 일본 제국의 일부로라는 칵테일을 일본 손님도 있었고 한국을 러시아의 부동항으로라는 칵테일을 주문한 러시아 손님도 있었다

일본 손님과 러시아 손님 뒤에는 또 이들을 응원하거나 조종하는 쩐주들도 있었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피 튀기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미국 시어도어 루즈벨트 딸과 태프트 대통령 일행은 일본, 조선, 청나라를 방문했다


<청나라 서태후에게 왕족의 상징인 사자개를 선물 받은 앨리스 루즈벨트,  1905년 >

이 중요한 시기 고종은 러시아 공사로 피난을 가거나 미국 사찰단을 명성황후 묘지로 데려가는 최악의 선택을 하고 만다. 설상가상 1921년 이후 중국 공산당이 창건되었다. 조선의 중국은 명나라에서 1921년 이후에는 중국 공산당이 되었다


이 상황을 칵테일과 바텐더, 손님 관계로 대입해 보면 ‘한국은 중국 일부라는 이름의 칵테일을 주문한 손님이 1921년 이후 중국 공산당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바텐더도 중국에 동화된 한국인에서 중국 공산주의에 동화된 한국인이 된다


<서태후를 만나러 청나라로 떠나는 앨리스 루즈벨트를 배웅하는 일본 정부, 1905년>

중국에 동화된 한국인에게 한민족의 민족의식은 중화사상이다. 중국 공산주의에 동화된 한국인에게 있어 독립운동은 중국의 일부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된다. 중국의 일부인 조선 시대로 돌아가자는 민족 운동은 일제의 식민 지배에 반대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일제 식민지배에 반대하는 운동은? 독립운동이다. 이렇게 해서 1921년 중국 공산당 창건 후 조선의 민족운동, 독립운동은 모두 중국 공산주의 운동의 일부가 되었다. 여기에 일제가 만주국을 건설하며 이주한 만주의 조선인들까지 가세하자 중국 공산당, 만주, 한반도는 빠르게 중국 공산화되게 된다


<조선을 방문한 태프트 대통령과 앨리스 루즈벨트 일행을 명성황후 무덤에 데리고 간 고종황제, 1905년>

1917년 러시아의 공산화, 특히 1921년 중국의 공산화 이후 조선의 독립운동은 공산화 운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하게도 중국 공산당은 청 왕조를 증오했다. 자신들의 적인 일본도 증오했다. 1945년 이후에는 미국도 증오했다

청 왕조, 일본, 미국은 중국 공산당의 적이었다. 중국 공산주의자가 된 조선인도 청 왕조와 일본, 미국을 증오했다. 한반도를 일본으로부터 독립시켜준 미국을 한국인이 증오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에 빙의했기 때문이다라고 본다


<1921년 이후 중국 공산당의 개고기 역사 공정 개념도>

중국공산당의 적은 한국의 적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한반도 개고기 역사에서 중요한 사실은 중국 공산당이 청 왕조를 증오했다는 사실이다. 만주의 원래 주인은 청 왕조는 개를 사랑했다

1911년까지 중국 대륙에서 개를 죽이는 건 불법이었다. 개고기 식용도 불법이었다. 청 왕조를 증오한 중국 공산당은 개고기를 청 왕조의 상징으로 보며 닥치는 대로 개를 죽였다. 중국 공산당에게 개는 청 왕조와 일본, 미국 제국주의의 상징이었다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은 조선족과 한국인 중국 공산주의자에게도 적용된다>

중국 공산주의자는 물론 그 영향을 받은 조선의 공산주의자들도 개를 증오했다독재자 마오쩌둥은 공산화를 통해 고대 중국을 재연하고 싶어했다. 고대 중국에서 개는? 가축이다

마오쩌둥은 솔선수범 개고기를 먹으며 개고기 먹기를 강요했다. 결국 개고기는 중국 공산당의 상징이 되었다. 모든 중국 공산주의자에게 개고기가 퍼졌다. 모든 중국 공산주의자가 개를 증오하고 개고기를 먹는 단계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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