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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0. 타라 오 박사가 지적한 한국 차이나타운에는 개고기가 있다!

중국 공산당

아~~드디어!! 블로그 글을 200개나 쓴 끝에 이런 날이 왔다! 그 동안 타라 오 박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수많은 동아시아 전문가 및 정치인들에게 많은 메일을 보냈다. 부디, 한국의 개고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 **중국인 이주 작전 ** 타라오 박사 출연 영상 내용 정리, 작성자: q0435>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960201&_rk=Zxh&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한국의 차이나타운 문제다. 왜? 한국 개고기 시장의 대부분을 조선족(중국인)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조선족(중국인)은 어디 살아? 차이나타운. 그러니까 한국에서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하는 거다

참고!!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사드배치를 천명한 박근혜 대통령, 2016년 7월 14일 >


이 중요한 한국 내 차이나타운 문제에 대해 우리의 '차이나 언센서드'에서 방송을 해주었다. 무려 타라 오 박사를 초대해서 말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동영상을 꼭 봐주길 바란다. 

<China's Secret Belt and Road in South Korea,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sWfrBUPSXY&feature=youtu.be


미국 동아시아 연구 센터에서 한국 전문가로 활동하는 타라 오 박사는 한국 내 사정이 누구보다 빠삭하신 거 같다. 동아시아 연구 센터는...음...음... 간판은 연구센터인데 어째 태평양을 둘러싼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에 대한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차이나언센서드, 한국과 중국의 시크릿 벨트에 출연한 타라 오 박사, 2020년 6월 22일>


어쨌든 개고기에 반대하는 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야. 왜냐? 한국의 언론인, 지식인, 전문가는 당췌 믿을 수 없으니까. 중국인이 말하는지 한국인이 말하는지 모를 때가 많아서 말이야. 맨날 헛소리만 해. 특히 개고기 문제에서는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JTBC, 2017년 3월 10일>


타라 오 박사의 지적대로 한국의 언론은 한국 정부의 통제를 따르고 있다. 말 해 뭐해? 언론 신뢰도 전세계 꼴찌. 아무리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정치인에게 한국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한다고 말해봐야 언론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말한 시진핑 주석kbs, 2017년 4월 20일>


정확한 한국 내부 사정은 타라 오 박사나 에포크타임즈 코리아 정도의 언론을 통해 외국에 전해지는 게 다다. 그나마 15년 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다는 점에서 희망을 갖는다. 한국어 자막이 없긴 한데 쉬운 영어고 대충 눈치로 때려 맞춰서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된다. 


<2017년 5월 대선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천명한 3불(不) 정책>


그 얘기가 그 얘기거든. 조선족 혜택, 차이나 게이트, 김겨쿨,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얘기다중국과 한국에는 비밀 벨트가 존재하고 한국은 차이나타운을 통해 중국에 먹히고 있다는 얘기. 


타라 오 박사는 진도 차이나타운 건설에 대해 말하면서 3년 거주 시 선거권을 주는 것까지 지적했다. 선거권은? 그 나라 국민만 가져. 선거권을 준다는 건? 국민이 된다는 얘기다. 그냥 말만 다르지 3년만 차이나타운에서 살면 한국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거다.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 15일>


진도 차이나타운은 한국 최대, 아니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학도 세우고 도시를 건설한단다. 무슨 돈으로?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있잖아. 외국인이라고 하는데 너는 왜 콕 집어 중국인이라고 하냐고?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강제로 개고기를 먹인 2명의 국부인 김일성과 모택동, 1970년 10월 1일> 


아니 그렇잖아. 세계 10위 이내의 경제 대국(말하면서도 민망하다...)인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아. 선진국이겠지? 중국 빼고는 다 자유민주주의 국가고. 은행 대출 서류도 되게 꼼꼼하게 따지겠지? 해외 투자는 결국 외화 유출이니까 외국 부동산 투자도 까다롭게 관리하겠지? 


<문재인 정부는 진도에 대규모 차이나타운을  건설중이다,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한국 정부는 용인해도 그 나라 정부는 안 봐준다고. 허튼 수작 했다가 나중에 자국 정부에게 된통 당할 수 있으니 안 하는 거야. 중국 빼고. 국계 은행 중 한국의 외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같은 엉터리 제도를 이용할 나라도 중국 정도 밖에 없다. 어차피 그거 다 빚이야.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이주>


차이나타운 건설을 위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는 일종의 다단계 같은 거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하고 빚을 끌어다 냄비와 치약을 사대는 거지. 잘 나가는 세계적인 은행가들이 다단계를 하겠어? 중국계 은행이나 제대로 된 대출 심사도 없이 한국 부동산 무제한 대출을 해주겠지. 


<전국의 차이나타운, 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예를 들어 중국 공상 은행 같은. 자, 다시 정리를 해보자. 결국 진도 같은 대규모 차이나타운에 투자를 하는 건 한국 정부와 중국 공산당이라는 얘기가 되는 거야. 이게 중국과 한국의 시크릿 벨트(의역하자면 비밀 협약?)이라는 게 차이나 언센서드의 타라오 박사님 말이야. 


<외국인(중국인)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거짓이라는 가짜 뉴스를 퍼트린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0년 1월 5일>

필독!!!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 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s://yangsunne.tistory.com/notice/267



문제는 이런 차이나 타운이 너무 많아. 많아도 너무 많아. 게다가 한국의 차이나타운은 일종의 조차지(외국에 영토를 양도하는 것, 예를 들어 홍콩 같은) 성격을 띤다? 왜? 한국 경찰이 들어갔다 싸대기 맞고 나오잖아. 칼 안 맞으면 다행이지. 한국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다고. 이게 나라냐? 


<서울 내 차이나타운,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개를 몇 백 만 마리 때려 죽여도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부, 농림부, 식품안전부, 각 지자체, 경찰 끽 소리 못해. 차이나타운은 중국 땅이나 마찬가지고 거기 있는 한국 개들의 운명은 중국인이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2017년 12월 3일 중국공산당 고위급 대회에 기조 연설 연사로 초청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는 대의명분으로 말이야. 그런데 그거 다 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200번 째로 다시 외쳐본다.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의 전통이다! 중국 공산당 아웃! 개고기 아웃! 차이나타운 아웃!" "프리 코리아! 프리 홍콩! 프리 티베트! 프리 위구르!"  

186. 진짜가 나타났다! 농축산업자의 개고기 옹호론 (feat 상쇄맨님)

개고기 문제

지난 3월 21일 모 여성 유튜버가 내 블로그 175번 글을 통으로 무단 도용해 영상을 만드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묵살 당했고 오히려 조롱 비슷한 걸 당했다. 그래서? 저작권 위반으로 해당 영상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근데 아무래도 좀 아까워.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여론 조작'에 대한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래서 상쇄맨 님께 박옥선 관련 방송을 부탁드렸다. 그렇게 해서 상쇄맨 님께서 조선족과 개고기 커넥션에 대해 캐기 시작하신 거다. 



워낙 파급력이 높으신 분이라 그런지 내가 보기에 쪼오금 급이 있으신 개고기 찬성론자 분께서 납시셨다. 농축산업 종사자라고 하시는 걸 보니 호, 혹시....개농장?! 아님 말고. 이 분은 1998년 이후 중국, 북한, 한국에 존재한 모든 개고기 옹호론을 짬뽕해서 이 말이 저 말인지 저 말이 이 말인지 모르게 정신을 쏙 빼는 신공을 펼치신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개고기 논쟁 무공을 익힌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섣불리 싸우다간 주화입마에 빠지기 십상이다. 또 이 분의 논리가 개고기 옹호론자들이 1998년 이후 해 온 논리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분의 의견에 대한 반박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글자가 참 깨알같지만 조목조목 뜯어 각 주장 별로 정리했다. (혹시 원하시면 아이디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장] 개고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개고기를 먹는다= 중국인이나먹는거다= 인육먹는다 이런논리가 아니고 개고기는 개를 키우는 동물 애호가들에게 혐오감을 준다. 시중에 유통되는 개들은 먹고 자랐는지 어떻게 도축되는지 위생적으로 좋지않다  

ⓐ 한국 개고기 논쟁에 대한 논점은 개고기가 고대 중국 전통이라는 겁니다. 우리 전통 아닙니다. 세계 4 문명 중국 황하 문명은 개를 가축으로 먹은 유일한 문명입니다. 한국의 단군 조선은 황하문명과 적대 관계에 있었고요. 황하문명을 토대로 발전한 고대 ,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키워 먹었습니다. 단군을 이은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이걸 고구려 시대부터 개고기를 먹었고 이는 고구려는 한나라와 같다고 역사 왜곡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계, 학계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시작된 개고기 역사 왜곡의 정점이 2001개고기 불간섭 선언입니다. 손석희의 브리지트 바르도 선동도 잊으면 안되지요. ’개고기 먹으면 인육을 먹는다 명제는 과장되었죠. 그런데 개고기 문화를 발전시킨 황화 문명이 고질적인 단백질 부족으로 인육을 먹은 사실입니다. 중국은인육의 역사 책으로 엮을 있는 나라입니다. 보통 개고기를 먹는 국가나 지역은 고질적인 식량, 단백질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고대 중국, 아즈텍 마야 문명, 폴리네시안 , 조선 후기, 베네수엘라만 봐도 개고기 먹으면 인육도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장은 되었으나 거짓은 아니라는 겁니다. 



6.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8. 황하 문명은 개고기 문명  

https://yangsunne.tistory.com/4



[주장] 영양성분은 말이안되는게 맛으로먹는거지 무슨 개가 보신탕? 흑염소탕? 토끼탕? 나비탕? 그냥 고기먹으면 다보신은돼 

ⓐ 말이  되는 짓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치, 학계가 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개고기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복날마다 떠들었습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개고기 약효는 물론이고 중성지방이라 몸에 좋다느니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오뉴월 병이 낫는다는 등의 북한에서 연구한 내용도 무차별적으로 살포되었습니다. 결과 개고기 먹으면 몸에 좋다는 낭설이 사실처럼 굳어진 겁니다. 참고로 동의보감』의 99% 중국 고대 의서인신농본초』 그대로 베낀 겁니다. 신농은 신선기 시대 신입니다. 결국동의보감』은 신선기 시대 의술인 겁니다.  


11. 개고기 만병통치설의 시조, 신농씨 

https://yangsunne.tistory.com/5


91. 개고기가 꿀피부 보장? 북한 사람이니? 

https://yangsunne.tistory.com/164


[주장] 개고기는 우리나라 문화가 맞고 

ⓐ 아닙니다. 중국 문화입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면 고구려도 개고기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개고기 먹은 고구려의 적인 한나라입니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라는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거짓이죠. 



[주장] 60년된 반일도 문화인마당에 아직도 개를먹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문화는 맞지 개를 왜먹는가에대한 기본바탕이 있어야지 

반일과 개고기가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보통 반일 정서라는 말을 씁니다. 한국인에게는 반일정서보다 625 남침한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반중 정서가 강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중국 공산당의 국가 기본 정책이 반일, 반미이니 당연히 우리는 친미, 친일을 해야 합니다. 일부 조선족 분들 중에는 개고기가 일제 시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일제 시대 일부 조선인들이 개고기를 먹은 이유도 1920년대 이후 조선에 중국 공산당 문화가 침투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 한국인 대부분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전통 무교(알타이샤먼) 불교를 기반으로 종교인 동학을 이은 천도교를 믿었거든요. 한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금기이고 중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전통입니다. 동학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동학을 이은 천도교에서도 개고기를 먹었죠. 이걸 변질시킨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이 믿은 종교(전통 무교, 불교, 천도교) 개고기를 절대 먹었습니다. 그럼 누가 개고기를 먹었냐? 친중 사대주의자들이 먹었고 천주교, 개신교가 먹었습니다. 일제 시대 친중 사대주의자들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파로 나뉘었습니다. 청나라에 반대하는 집단 모두 개고기를 열심히 먹었죠. 당연히 조선의 친중 사대주의자들도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겠죠?  대표적인 인간이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입니다 천주교의 경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노기남 대주교는 개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개주교 불렸습니다. 마리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개고기는 순교의 음식입니다. 전세계 천주교 오직 한국 천주교만 개고기를 먹습니다.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 공식 포교가 인정된 한국 개신교만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승이니 뭐니 하며 중국 불교의 영향을 받은 일부 승려나 불교 신자들도 개고기를 먹습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모두 변질된 겁니다.  


114. 교황님, 신부님이 개고기 좀 그만 먹게 해주세요!

https://yangsunne.tistory.com/193



[주장] 개고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곳은 베트남이고 그다음 중국태국 한국 이정도인데 

ⓐ 베트남은 개고기를 금지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 태국에서는 개를 먹지 않고 베트남 등으로 밀수출합니다. 이걸 현재 태국에서 강력히 막고 있습니다. 밀수선을 해상에서  폭파시켜 버리는 방법을 씁니다보통 밀수선에는 개고기와 함께 마약이 실려 있으니까요. 중국(정확히는 중국 북동부) 한국만 개고기 벨트를 유지하며 개를 수입, 수출하고 있습니다. 결국 최종 소비지는? 한국입니다. 한국 개고기가 통계에 잡히는 이유는? 한국 차이나타운이 무법지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가 통제할 없는 개고기 시장이 중국인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66. 베트남의 반중 데모와 개고기 금지 

https://yangsunne.tistory.com/118


67. 개고기보다 관광 사업을 선택한 베트남

https://yangsunne.tistory.com/119



[주장]유럽에도 스위스에서도 먹고 폴란드역시 기존 사람들은 먹는지모르겠으나 소비층이 베트남 태국등 이민자들이 소비하는건 확실한사실이고 독일 프랑스 벨기에등 유럽도 20세기초까지 식용으로 쓰였다가 지금은 금지된 상황이고 

ⓐ 인간은  굶어 죽을 정도로 먹으면 개도 먹고 인육도 먹습니다. 스위스는 일부 산간지대(목축, 농업 불가능할 정도로 험준한)에서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당시 돼지나 먹는 저주받은  작물로 여겨진감자 유럽에서 가장 먼저 먹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당시 돼지와 동급으로 취급 되었다고요. 독일, 프랑스,벨기에, . 보불전쟁 당시 개고기 먹었습니다. 쥐 고기도 먹고 고양이 고기도 먹었습니다. 일시적으로요. 인간은 죽을 만큼 굶으면 먹습니다. 인간도 먹습니다. 항해에 나선 유럽인들도 조난하게 되면 친구이자 동료로 데려간 개를 잡아먹은 적이 많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고향인 항구에 도착해서도 개를 잡아먹은 기록은 없습니다. 유럽 문화에서 개를 먹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지 식문화가 아닙니다. 문화로 발전시킨 중국 황하 문명권이 유일합니다. 고대 황하 문명을 되살리고자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고요. 개고기가 공산당 혁명의 상징이 이유입니다.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개고기로 연결되었습니다. 


82. 그리스-로마 인은 개고기를 먹었을까?

https://yangsunne.tistory.com/155


[주장] 애초에 개고기를 가지고 공격당하는 .중이 개고기 소비층이라는 논리부터 모순이라는말임

ⓐ 정확히는 중국과 한국에 사는 조선족(중국인) 소비층입니다. 개고기로 연결되었던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중국만 내부 권력 투쟁을 겪었거든요.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들이 권력투쟁에서 밀리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개고기 식문화가 쇠퇴하게 겁니다. 북한과 조선족은 변하지 않았고요. 북한에서 김일성은 신이 되었으니 개고기는 신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조선족은 여전히 초기 공산혁명의 끈만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든 위그르족과 같은 신세가 있는 3 인민이니까요. 조선족이 개고기에 집착하는 이유 하나라고 봅니다. 


5. 개장국 금지 이승만Vs단고기 먹은 김일성  

https://yangsunne.tistory.com/26




[주장] 이 소비층만봐도 개를 어디에서먹나? 고기가 풍부하지못한 국가에서 개를 키워먹었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알타이 샤먼을 믿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는 금기입니다. 개고기를 먹고 피를 가지고 복날 제를 올리는 중국 한족 샤먼입니다. 한국 샤먼은 개고기를 금지하고 중국 샤먼은 개고기를 전통으로 먹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이 근간인 한국 문화에 1600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부처님이 절대 먹지 말라고 고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개고기 금지하는 단군의 알타이샤먼 + 불교를 믿 나라입니다. 개고기는 한국 문화가 아닙니다. 고기가 풍부하든 풍부하지 않든간에 말입니다. 



[주장]이제 한국이 어느정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 개를 먹기보다 애완견으로 키우는 집단이 많아졌기때문에 사회적 보편적인 시선이 바뀌었기때문에 

ⓐ 아닙니다. 사회 보편적인 시선이 바뀐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은 원래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동학농민군을 개고기로 고문한 사실을 아십니까? 동학교도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학생만세운동이 개고기 먹는 한국인이라고 놀린 사실로 촉발된 아십니까? 당시 소수의 가난한 사람이나 먹던 개고기를 한국 문화라며 놀리자 일본 학생과 싸우다 여학생 희롱 사건과 겹치며  학생만세 운동으로까지 격화된 겁니다. 애완견이라는 개념이 생기기도 전인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는 그의 책에서한국에서개고기는 가장 비천한 사람들이나 먹도록 엄격히 제한된 음식이라고 했습니다. 일반 한국인이 먹던 음식이 아닙니다. 극소소의 천주교도, 소중화사대주의에 빠진 인간들, 정말 굶어죽기 직전에 인육이라도 먹어야 했던 가련한 천민들이 먹던 음식이 개고기입니다. 대다수 조상들이 거부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 아닙니다. 

2. 동학군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https://yangsunne.tistory.com/1


101.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만세 운동

https://yangsunne.tistory.com/178





[주장]사회적으로 개에대한 사육이나 도살에관한 잔인함 이런걸 법적으로 보호해줄 토대를 마련하자고 주장할수는있는데 아무런 법적 조항이 없기때문에 

ⓐ 아니요. 이미 사육과 도살에 대한 법적 조항은 있습니다.  사육은 농림부 가축 고시 의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위법인 축산법과 환경법, 동물보호법 불법입니다. 위에 일개 고시가 군림하며 6000 마리(추정) 개들을 잔인하게 사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살에 대한 법적 근거도 있습니다. 개는 축산법과 동물보호법 도살할 없는 동물입니다. 불법이지만 정부가 처벌을 하지 않는 겁니다. 개고기가 한국 전통음식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러나 개고기는 중국 전통입니다. 한국이 언제부터 중국입니까? 


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https://yangsunne.tistory.com/235



[주장] 조선에서 개장을 먹었던건 당시에 고기가 귀했기때문이지 개고기가 맛있어서 개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 고려 시대 송나라 사신 서긍에 의하면 고려인은 해산물 위주의 채식을 했습니다. 불교를 1600년이나 국교로 믿었으니 당연합니다. 이런 식생활은 조선 말기까지 이어졌습니다. 누가 그랬냐?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가 그의 책에서 말했습니다. 고기를 먹을 없으니까 개를 먹었다? 우리나라 샤먼(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 먹으면 천벌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 먹은 사람은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린 중국과는 정반대입니다. 불교에서는 먹으면 지옥 갑니다. 고기 먹고 싶다고 먹었겠습니까? 그래서 가장 굶주린 천민, 천주교 신자들 중심으로 극소수가 먹은 겁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습니다. 뿌리깊은 반감을 없애려 조선 후기 소중화주의자들과 천주교 신자들이었습니다. 

누가 개를 가축에 포함시켰나?(!)

https://yangsunne.tistory.com/69



[주장]조선시대 프랑스카톨릭선교사역시 개장을보고"조선에서는 그것이 가장 훌륭한 요리의하나" 라고했을만큼 소고기나 돼지고기 이런 지금 사라들이 먹는 고기종류는 매우귀한것이었고 보통 사람들이 먹을수있는 가장훌륭한 요리가 개고기탕 보신탕임 

프랑스 선교사 리델 대주교 말입니까? 천주교 역사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절대 개를 먹지 않습니다. 중세 시대 개는 신의 대리인 혹은 왕을 상징했습니다. 오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만 개고기를 순교의 음식으로 찬양합니다. 조선 후기 몰래 잠입한 천주교 신부들의 주요 신자는 하층민이었습니다. 천주교 신부들은 고기가 주식인데 , 돼지, 닭을 없었죠. 조선 후기 내내 소도살금지법이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먹을 있는 고기가 개고기였습니다. 알타이샤먼과 불교의 영향으로 거의 먹지 않는 고기였으니까요. 조선에서 천주교의 경쟁자는 개고기를 금지하는 종교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에 천주교 신부들은 하필예수회였습니다. 



[주장] 이말이 처음 나온게 1940년대고

아닙니다. 리델 주교가 고향에 편지 보낸 시점을 알아보세요.  1866 12월입니다. 



[주장]이승만이 개식용을 금지시킨건 1954년인데 개를 먹는다는것자체가 당시 미국의 문물을 보고 듣던 이승만의 기준이나 한국에 주둔한 미군의 시선에는 야만인으로 보였기때문에 금지된거임

ⓐ 이승만 대통령은 강력한 반중 정책을 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은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이는 정책을 썼습니다. ‘개고기= 중국 공산당 겁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사실을 아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https://yangsunne.tistory.com/2


[주장] “소돼지닭 맛있는고기냅두고 저걸왜먹지?" 같은 혐오적 시선이었지 "개는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인간의 친구인데 그걸먹다니" 같은 개빠적 시선과는 또다른문제임 

ⓐ 개가 신이 내려진 인간의 친구(문법이 맞지 않아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인지는 몰라도 우리 진짜 전통인 고대 알타아 샤먼에서는 개가 신의 대리인이자 저승가는 길잡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개고기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이요? 한국 전통 혐오, 한국인 혐오, 한국 혐오나 하지 맙시다. 조선족 중국인을 위해 한국 개들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124. 추석날 개고기 먹으며 소원 비는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03


[주장] 그걸 강제적으로 집행할 근거도 법적인것도없음

ⓐ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를 죽이는 것도 불법이고 개고기를 파는 , 유통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주장] 1954 이승만의 개식용금지법이 지금 유효한것도아니고 54년에 대통령이 법적으로 막고 55 동아일보에도 나와있듯 "개고기가 비위생적인데다가" 라고나와있듯 위생적인 문제가 컷지 그럼에도 왕왕탕 구탕으로 이름을 바꿔 판매가 계속되었음을 신문을 통해 알수있다 그당시에 고기가먹을게없었기때문에 개를 잡아먹은거임 

ⓐ 대한민국 국부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법률이 의미가 없습니까? 대한민국 근간은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설마 인민에게 개고기나 먹인 중국 국부 마오쩌둥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179.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주장] 개를 먹는사람들을 설득하려면 '위생' 동물애호가들의 개고기를 먹지말자는 비강제성 운동이 유효한거지

불법적인 일에 설득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도 조선족(중국인) 한국에서 한국 개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불법을 말입니다. 그냥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주장] 영상에도 나온 '반려견' 이라는 개념이 나온것도 먹고살만해진 근대화에 나온 현상이고 지금 길거리에 쳐돌아다니는 잡견들은 잡아먹어도 별수없는거임  

ⓐ반려견이라는 개념자체가 서양제국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 전통에서는 개는 반려견을 뛰어넘는 저승신이자 영혼인도견입니다.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왕가의 상징이었습니다고려시대에는 맹인 고아를 돌본 개에게 벼슬까지 내렸습니다.   



[주장] 오히려 길거리에 풀어있어서 교통사고나 어린아이나 노인이 굶주린 개들한테 공격당해서 사상자발생한뉴스가 가끔보이지 애완견을 주장하려면 주인없이 쳐돌아다니는 개새끼들은 전부 잡아들여야돼 

ⓐ 유기견  일부 개의 공격성 문제를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세요. 개고기 문제와 길거리 떠돌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농장으로 인한 공급 과다로 같습니다. 그러나 개고기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엄연히 다릅니다. 개고기는 이미 불법이니 법만 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떠돌이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개농장,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공급을 줄인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개의 사회성을 길러주면 됩니다. 그래도 인간을 공격하는 개가 있다면 역시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주장] 김머중같은경우도 개고기가있으니 개를먹자 합법화하자 이런식이고 

ⓐ 아닙니다선후가 틀렸어요. 한국에는 개고기 문화가 없었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언론이 힘을 합쳐개고기 전통론 만들어낸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리는 사람 있나요? 없죠? 조선족 외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도 2001 외신 기자들 모아놓고한국 중에는 개고기를 제사 상에 올리는 사람도 있다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조선족이거나 외국 언론에 대고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주장] 우파들의 고기를 먹기위해 닭은 양식하자 돼지를 키우자 이런게안되니 개먹자하던게 김머중이고

ⓐ 문법이 전혀 맞지 않는 한국어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 문장에서 사용법이 문제인건 아십니까? 그리고 , 돼지 키우는 것과 개먹는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1998 갑자기 개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습니다.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떼로 몰려들어온 해니까요. 




[주장] 애견가들은 개먹는거 뭐라하기전에 버려지는 개들 길에 돌아다니는 개들부터 처리해야되는겁니다  

ⓐ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시군요.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어떻게 없애냐고요?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으로 개정한 축산법 하위 고시인 가축 고시 없애면 됩니다. 없애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그냥 농림부 장관 서명 하나면 끝납니다.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농림부 장관에게 문의하세요. 


개를 가축으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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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가축 고시, 개고기 금지, 개고기 전통론, 개를 가축에서 제외, 상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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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티베트, 위그르, 청, 고구려에서 개는 수호신

정치


만주족은 왜 학살했니? 청 왕조도 중국 역사, 청사공정


청 왕조에서 괜히 개를 죽인 놈은 죽여버린다는 법을 만든 것이 아니다. 티베트, 위구르, 몽골, 청, 한민족 왕조에서 개는 신이다. 티베트에서 집안의 수호신, 절의 수호신, 왕가의 수호신, 국가의 수호신이다. 



<중국 한족을 지배한 흉노는 개를 사랑했다, 기원전 3~2세기>


고구려에서 개는 단군과 동급인 조상신이자 저승신이었다. 그래서 티베트, 위구르, 몽골, 청, 고구려, 신라, 백제에 왕을 상징하는 개가 있던 것이다. 지금도 티베트 국기에는 사자개가 그려져 있다.   


<티베트 국기에 그려진 설산 사자는 사자개다>


서북공정과 동북공정, 청사공정을 만든 중국 공산당 소속 역사가들은 개고기 문제를 아주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고 무시했을 것이다. 아니면 눈치채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들은 그저 두루뭉술하게 모든 개는 가축이며 개고기는 중국 전통이라고 주장했다.


<위구르에서 개는 왕을 상징했다,  by Omer Toy>


중국 전통은 곧 티베트, 위구르, 몽골, 만주(청), 한민족의 전통이니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오쩌둥 식 역사관을 장착한 중국 공산당은 고작 개 몇 십 만마리 죽인다고 티베트 국민이 무장 봉기를 일으킬 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루 전에 친중인사 100명에게 소집 명령을 내린 중국 왕이 부장, 뉴데일리 2019년 12월 4일>


고작 중국 외교부장이 하루 전에 한국 경·재계 친중 인사 100여 명에게 소집명령을 내릴 정도로 굴욕적인 지배를 하는 한반도에서 텡그리 정신과 개 숭배 사상을 연계한 동북공정 비판이 나올 줄 몰랐을 것이다.

 

티베트, 위그르, 청, 고구려에서 개는 수호신 


하지만 개고기는 고대 중국인이나 먹던 혐오식품이다. 왜 혐오식품이냐? 티베트, 위구르, 몽골, 만주(청),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에서 개고기는 먹으면 재수없거나 죽어서 지옥 가는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서양 사대주의가 아니라 우리 전통 상 개고기는 혐오 식품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전통이 개고기 안 먹는 거라고!!" 중국 전통을 우리 전통이라고 주장하며 개고기 반대는 서양사대주의 운운하는 것 자체가 나라를 중국에 팔아먹는 매국 행위다. 


<사자 개인 티베트탄 마스티프는 우라 삽살개와 유전자가 99.9% 동일하다> 


복날 우리 조상은 팥죽을 먹었고 중국 한족 조상은 개고기를 먹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잊는 순간 어떻게 된다? 100만 명이 수용소에 갇혀 장기가 털리거나 살해되는 위구르 꼴 난다.


우리 전통이 개고기 안 먹는 거라고!!


불행하게도 개고기 문제로만 본다면 현재 한국은 거의 위구르 꼴 나기 직전인 것 같다. 1998년 이후 마치 온 나라가 미친 것처럼 개고기는 우리 전통, 개고기는 우리 전통노래를 부르더니 급기야 개 가축 고시를 개정하기에 이른 것이다앞서 살펴봤듯이 한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주장한 엉터리 개고기 전통론은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었다. 


<우리 전통에서 개는 조상신 혹은 저승신이다. 고려 시대까지 삽살개는 지장보살과 함께 저승을 관장했다, 고려 14세기 >


이 개고기 전통론이 중국 공산당의 조선족과 영국 왕립 동물보호단체를 비롯한 외국 동물보호단체, 그리고 한국의 동물보호단체의 지원을 받아 마치 정설처럼 굳어졌다. 기분 탓인지 모르지만 모든 게계속해서 중국 공산당으로 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구려, 백제, 신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던 선비족은 중국 대륙에 진출해 중국 한족을 지배했다, 개(사자) 두 마리가 조각된 불상, 북위, 5세기 후반~6세기 초>


우리 민족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개를 숭배했다. 티베트, 위구르, 몽골, 만주(청)과 마찬가지로 개고기 먹는 중국 공산당의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공정의 피해자일 뿐이다. 결코 중국 공산당과 같은 역사를 공유한 적이 없는 적대적 관계였다.


<개식용 방치는 국민기본권 침해라는 헌법소원을 한 동물보호단체 대표 중 한 명인 조희경 씨는 개식용은 관습이라고 발언했다, 애니멀라이프, 2019년 11월 29일>


적의 전통을 이어받는 조상팔아 먹는 행위는 당장 중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적의 전통을 우리 전통으로 인정하는 '개 가축 고시'를 삭제하는 것이다. 농림부 장관은 당장 중국에 나라 팔아 먹는 시행령인 '개 가축 고시'를 삭제하기 바란다. 

개 가축 고시, 개를 가축에서 제외, 농림부 개 가축 고시, 왕이 100명 소환, 위구르 수용소, 조희경 개고기 관습, 친중 개고기, 친중파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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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개고기 문제


육견협회, 동물보호단체 모두 개고기는 한국 전통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여 년 동안 한국 동물보호단체 측에서는 한다는 말은 고작 "개는 우리 친구", "불쌍하니까 죽이지 마" 정도였다. 모 동물보호단체 대표는 "한국인이 개고기 먹는 관습은 인정한다"는 망언까지 했다. 


그래. 불쌍하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감정을 가진 상대한테나 통하는 거다. 개고기 문제에 있어 우리가 상대해야 하는 적은 중국이다. 중국 공산당, 조선족, 친중파라고. 이 사람들에게 개에 대한 감정은 없다. 그들은 청나라에 대한 반발 표시로 개를 때려죽이던 사람들의 후예다. 

 

<개고기 찬성하는 육견협회나 개고기 반대하는 동불보호단체나 개고기가 전통이라는 중국공산당의 역사 왜곡에는 동의한다,  중앙일보, 2018년 7월 19일>


마오쩌둥의 지시로 전통 한족의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개고기를 식량으로 먹는 사람들이다. 개고기를 거부하는 중국인은?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 이후 모두 죽었다. 즉, 모든 현재 중국인에게 개는 가축이다. 

비록 일견일증 정책에 의해 개 농장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중국에서 개는 산 채로 회를 쳐서 먹어도 되는 가축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상대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무시한 채 대응했고 한국을 개 지옥으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 


조선족 대량 이주를 도운 '개 가축 고시'

 

그들이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논리에는 논리로이성에는 이성으로 대응해야 한다. 헛소리에는 헛소리 하지말라는 일갈부터 시작해야 한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왜냐고? 


<전 세계 차이나 타운 중 한국 차이나 타운은 조선족이 주도하며 반드시 개고기 시장이 있다>


'개고기는 소중한 한민족의 전통'이라는 헛소리를 주제로 모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라는 책이 결국 '개 가축 고시'의 이론적 토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개 가축 고시'는 한국 개를 가축으로 만들어 실질적으로 한국 개고기 식용을 합법화 시킨 원흉이다. 

또 조선족의 한국 대량 이주를 실질적으로 돕는 불법적인 행정 명령이다. 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 황당무계한 책을 바탕으로 '한국정책학회'는 대 정부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 정책학회 보고서로는 다시 농림부 '개 가축 고시' 개정의 토대가 되었다. 


<개고기 전통론을 토대로 발간된 『한국인과 개고기』가 '개 가축 고시'로 이어지는 과정>


결국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는 헛소리가 한국 개고기를 합법화시킨 원인이 된 것이다. 이 현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고름을 도려내려면? 환부를 째고 고름을 짜내야 한다. 개고기 문제의 환부는? '개고기 전통론'이다. 



개고기 전통론을 없애지 않고 "개는 인간의 친구"라는 등 본질에서 벗어난 엉뚱한 소리만 하는 것은 고름은 놔두고 엉뚱한 생살만 잘라대는 꼴이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고름이 온 몸에 퍼져 죽든가 생살을 도려낸 후유증으로 더 큰 탈이 난다. 현재 한국의 개고기 문제처럼 말이다.    


내 연구를 훔쳐간 그 때 그 동물보호단체 대표


이런 점을 염려한 나는 2008년 경부터 한국의 동물보호단체를 찾아다니며 개고기 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니라는 점부터 부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내게 돌아온 것이라고는 내 연구를 통째로 훔쳐간 모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보여준 뻔뻔함과 비열함 뿐이었다

이제 와서 누구 뒷담화를 하거나 한풀이를 하려는 게 아니다.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은 건 문제의 본질이다. 훔쳐가서 제대로 대응이나 했으면 다행인데 그나마 제일 중요한 "개고기 전통 프레임"은 깰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농장과 개고기에 반대하는 킴 베이싱거 옆에서는 개고기 시식회가 열렸다, 중앙일보, 2019년 7월 12일>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 가축 고시'부터 없애야 한다. 이를 위해 해마다 복날이 되면 외국동물보호단체는 한국인을 비난하는 시위를 한다. 한국 동물보호단체는 동물보호헙 개정이나 축산법 개정을 위한 시위를 한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그게 아니다. 


'개 가축 고시'를 없애려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바로잡아야 


'개 가축 고시'를 없애려면 '개 가축 고시'의 부당함을 널리 알리며 농림부 장관에게 요구해야 한다. '개 가축 고시'가 만들어진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과정을 추궁하며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 아닌 1911년 이후 만들어진 중국 공산당의 전통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1천만 명의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주장하는 개고기 업자의 대부분은 조선족을 추정된다, 중앙일보, 2019년 7월 12일.>


한국 개고기에 반대하는 외국 동물보호단체나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중국공산당 측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인정하면 할수록 개고기 찬성파는 힘을 얻는다. 

개고기는한국 전통이라는 전제를 깔고 활동하는 국내외 모든 동물보호단체는 그들이 결국 한국 개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바란다. 개고기는 중국 공산당의 전통이다. 한국에 100만 명이나 살고 있는 중국 공산당은? 조선족이다. 그들이 한국 개고기 시장의 주체다.  

개 가축 고시, 개를 가축에서 제외, 농림부 개가축 고시, 농림부 개고기, 킴 베이싱거 개고기, 킴 베이싱거 개고기 시식회, 한국인과 개고기, 한국정책학회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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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개 가축 고시?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개고기 문제

1998년, 개고기 전통론과 조선족의 침공 


여야가 손잡고 기를 쓰고 조선족 지원에 열을 올린 건 언제부터일까? 1998년 김대중 대통령 당선 후부터. 그와 동시에 무슨 일이 있었나? 개고기 한국 전통 만들기 작업이 시작되었다개고기가 지금처럼 합법화된 것은 순전히 여론전의 승리다. 


<1998년 김대중 정부와 2003년 노무현 정부의 조선족 지원과 개고기 전통론의 상관 관계>


그 여론전을 누가 했을까? 조선족과 조선족을 지지하는 한국 내 세력. 조선족은 태극기 그리기를 거부하는 중국인이다. 그러므로 한국 내 개고기 여론을 주도한 이들도 친중 세력이다중국은 적국이다. 응, 미안하지만 적국이야.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시민, 백낙청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


개고기 여론전을 주도한 한국인들은 매국노다. 왜 이렇게 심한 비약을 하냐고? 첫째, 제일 이익을 많이 본 놈이 범인이다. 개고기 문화를 장려하고 개고기 산업을 조장해서 가장 이익을 많이 본 놈은? 조선족.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에게 체류 비자와 경제적 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주었다.


 개고기 여론전? 친중 매국노들 업적 


둘째, 조선족 자체가 개고기다. 개고기는 조선족의 상징이다. 1920년대 이후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 몸이 되었다.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개고기 집이 있다. 100만 조선인이 한국에 거주한다면? 100만 명분의 개고기가 공급되어야 한다.

<국내 거주 100만 조선족을 위해 조선족 지원 특별법 제정과 특별청 신설을 요구한 조선족 단체,  뉴데일리, 2017년 5월 8일>


김치처럼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은 명절날 아침에도 개 뒷다리를 뜯는다셋째사실 상 조선족이 현재 한국을 지배하고 있다지배자인 조선족이 개고기를 김치처럼 먹으면개고기가 김치처럼 보편화 될 수 밖에 없다  


개고기를 김치처럼 먹어야 하는 이유? 


조선족이 한국을 지배하다니 무슨 헛소리냐고? 1998년 불법으로 물밀듯 들어와 불법취업을 할 때까지만 해도 돈만 벌면 중국으로 돌아갈 테니 걱정 말라며 큰 소리 땅땅 쳤다 


<100만 조선족의 동포청 신설 요구에 화답해 귀환중국동포청권익특위를 만든 더불어민주당, 연합뉴스, 2019년 7월 1일>


그러나 중국 공산당이 홍콩에서의 일국양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처럼 조선족도 중국으로 돌아간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슬금슬금 눌러앉은 조선족이 100만 명 이상이다. 100만 명 이상이 한 덩어리가 되어 서울 시장을 뽑고 대통령을 뽑으며 한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개 가축 고시'를 통해 본  노무현 정부의 조선족 정착 지원>


이게 지배하는 거 아니면 뭔가홍콩 시위는 홍콩 인구의 65%나 차지할 정도로 홍콩을 잠식한 중국 본토인들이 홍콩인의 학교직장주택을 모두 차지한 결과 궁지에 몰린 홍콩인이 선택한 마지막 저항이다한국도 홍콩 못지않게 중국인에게 지배당하고 있다.


 홍콩 일국양제처럼 뒤통수 친 조선족

 

중국인인 조선족은 모든 면에서 한국인보다 더 좋은 교육, 대학, 취업, 부동산, 재테크 혜택을 누린다. 연간 수 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개고기 시장도 거의 조선족 차지다. 한국인을 아메리카 원주민 수준으로 억압하며 새로운 한국의 특권층으로 부상한 조선족은? 


태극기 그리기를 거부하는 중국 공산당. 조선족을 상징하는 문화는? 개고기. 개고기는 뭐다? 중국 공산당의 상징. 결국 개고기는 조선족이고 조선족은 중국 공산당이다. 한국의 개고기 화()는 한국의 중국 공산당 화()를 의미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영등포, 구로, 금천 등 조선족 학생이 많은 지구에서는 중국어로 수업하자는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 인사이트, 2019년 10월 23일>


그러므로 개고기 전통론을 펴며 국민을 선동하여 잘못된 전통과 역사를 믿게 하고 조선족에게 나라를 넘긴 친중 세력은 매국노다. 1920년대 이후 한반도를 둘러싸고 가열차게 진행된 중국 공산화 운동이 2007'개 가축 고시' 개정을 끝으로 결실을 맺은 것이다


중국 공산화 운동의 결실인 '개 가축 고시'


이제 왜 동물보호단체가 농림부 장관 사무실에 찾아가 '개 가축 고시'를 없애라는 데모를 못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왜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그 중요한 농림부 회의에서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말했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문화적 상대주의적 관점에서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다고 발언한 폴 리틀페어는 중국 이름을 가진 친중파다, 뉴스 원, 2017년 5월 25일>


왜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대표인 양 행세하는 영국왕립동물보호단체 간부가 문화적 다양성 운운하며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인정한다고 했는지 이해될 것이다.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중국 공산 혁명 운동이라고 이해하면 모든 게 설명된다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기 위해 축산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상돈 의원, 애견신문, 2019년 11월 20일>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이 주장을 부정하고 싶다고? 동물보호단체는 당장 농림부 앞에 가서 시위하길 바란다. 고시는 장관이 언제든 없앨 수 있다. 개 가축 고시없애달라고 엉뚱하게 동물보호법, 축산법 개정 운운하는 정치인들 선전 그만하고 말이다.

 

"바보야, 문제는 중국이야!"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그것도 중국 공산화 운동의 일부다. “아니, 이봐들, 계속 일부러 지는 게임만 하고 있잖아. 진짜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싶은 거야?!” 라고 묻고 싶다이걸 그럴 듯하게 세계화니 다문화니, 문화적 다양성이니 하는 말로 둘러 대봤자 돌아돌아 결국 도착하는 결론은


<카라에서는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애견신문, 2019년 11월 20일>


중국 공산 혁명의 상징은 개고기라는 사실. 그런데 이게 비단 한국 개들만의 문제일가? 한국 개 다음은 한국 사람이라니까. 꼴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다

한국에서 우리 대학생들이 홍콩 지지 대자보를 붙였다고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화냥년 소리를 듣고 사진이 불법 도찰되어 중국 사이트에 불법 게재되어도 끽 소리 못하고 있다. 이게 정상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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