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혜택' 카테고리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3. 양도세 폭등과 그린벨트 해제로 서울시를 중국에 상납?

조선족 혜택

그린벨트, 그것이 문제로다! 


박원순 시장이 자살을 하자 자연스레 사람들 관심은 국토부 김현미 장관에게로 쏠렸어. 그도 그럴 것이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2018년부터 서울, 경기 지역 그린벨트 해제를 두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싸웠기 때문이야. 

그린벨트 해제를 서울시는 반대, 국토부는 찬성. 머리끄댕이만 안 잡았지 말로 치고 받고 신나게 싸우는 걸 보는 나는 착잡했지. 서민 집값 안정을 위해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다 개 소리야. 그린벨트 문제에는 아주 아주 심오한 수가 숨어 있어. 


<서울, 경기 지역 그린벨트 해제를 둘러싼 국토부와 서울시의 대립>


덤으로 나라도 넘어가고. 에라이....조선족 혜택을 조목조목 까던 입장에서는 당연히 외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제도를 이용해서 중국인이 서울, 경기 그린벨트를 쓸어담고 있는게 아닐까 의심이 됐지. 


서울, 경기 그린벨트가 해제되면 조선족(중국인)이 서울, 경기도를 완전히 장악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왜? 조선족(중국인) 무제한 대출. 서울, 경기권이 완전 차이나타운으로 탈바꿈 하면? 개고기 시장이 더 창궐 하겠지. 


<한국인 대상 부동산 양도세 최대 90% 추진하겠다는 문재인 정부, 조선일보, 2020년 7월 7일>


얼마 전 연합뉴스 이상서 기자는  뜬금포로 "중국 동포 연 의료보험료가 500원? 인터넷서 역차별 뜨거운 논란"이라는 기사를 썼어. 그린벨트 논란이 민감한 이 시점에 굳이 왜? 한 마디로 조선족 혜택이 가짜 뉴스라는 거야. 그러면 적어도 '부동산 무제한 대출 제도'에 대한 설명 정도는 해야 하잖아


250억도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그냥 무조건 아니래. 하고 있잖아. 주로 중국인이 이용하고 있고. 외국 은행에서 부동산 대출 승인을 받고 한국은행에서 대출금을 인출해서 부동산을 사는 제도를 운영하는 나라는 지구 상에 대한민국 밖에 없는 거 맞잖아.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조선족 무제한 대출은 가짜 뉴스라는 기사에 대한 반박>

 

그런 의미에서 흥미로운 건  강남 노른자위 개발예정지로 유명한 그린벨트 야산을 250억에 산 부동산 개발 회사야. 직원 겸 사장이 달랑 한 명. 지금은 직원이 3명인가 그래. 그 회사가 그 회사가 맞다면 매년 억대의 손실을 내던 회사가 어떻게 250억을 턱 하니 내고 그린벨트 야산을 샀어? 


혹시 조선족이 쩐주(주인)인 회사 아니야? 국세청에서 부동산 구입 자금 출처 조사를 해도 수 백 번은 했어야 하는데 자금 조달 조사 안 하잖아. 했나? 아무튼 어떨 때 안 한다고? 외국 은행(중국 은행) 통해 자금 조달했을 때. 중국 은행은 누가 이용한다? 중국인. 조선족은? 중국인. 아님 말고. 


<그린벨트 해제 시 대토 보상과 부동산 세제 혜택으로 떼부자 되는 법>


250억은 삼성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도 턱턱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야. 그린벨트 투자는 대박 아니면 쪽박이거든. 30년 지나도 풀리지 않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대통령이 헬기 타고 날아가다 "저기다 아파트 지으면 되겠네"라는 한 마디에 하루 아침에 산을 밀고 후다닥 아파트 단지를 짓기도 해.


그린벨트 해제, 양도세와 취득세 면제

 

그냥 권력자 마음이야. 그럼 그린벨트 투자로 다 떼돈을 버냐? 토지보상금? 그거 얼마나 된다고.  250억 짜리 야산을 샀으면 토지 수용 보상금도 250억 정도 나와. 투자 대비 남는 게 없는 거지. 그렇지만 진짜 있는 사람들은 진짜 떼 돈을 벌어.


<250억에 팔린 서초구 내곡동(성남시까지 해당) 그린벨트 임야>


토지보상금 대신 개발 예정지 바로 옆 토지를 받는 거야. 대토 보상이라고 하는데. 그린벨트가 개발되면 개발되는 곳보다 그 바로 옆 땅값이 폭등을 하거든. 앉아서 떼돈 벌겠지. 이거 말고도 250억 보상비 받아서 직접 땅을 사는 방법도 있어. 


<250억에 거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린벨트 임야에서 직선 20키로 거리에는 서울 북한산 자락까지 포함된다. 구글맵>



양도세, 취득세 안 내고.  개발 예정지 반경 20Km 이내에  있는 부동산을 사면 면제(혹은 할인)해주거든. 내곡동 250억 그린벨트 야산에서 20Km면 어디까지게? 대충 북한산 자락까지다? 이걸 반경으로 원을 그리면? 서울시가 다 포함돼. 안양, 과천, 구리, 성남도 포함되고. 

 

<250억 야산의 그린벨트 해제 시 취득세와 양도세 면제 구간>


전국에서 땅값 비싼 땅은 다 포함돼. 250억 짜리 산만 그린벨트에서 풀리면 서울 시내 전 지역 땅을 헐값에 살 수 있는 거야. 더 심각한 건 뭔지 알아? 서울 시 땅의 약 25%가 그린벨트 지역이야. 이거 다 풀어봐. 북한 땅과 강원도까지 취득세, 양도세 면제 받을 수 있어. 진짜...지금 장난하냐고. 


그린벨트 헤제로 서울시와 경기도까지 후루룩

 

자, 보자. 지금 김현미 장관이 양도세를 90%까지 올리네 마네 간을 보다가 70%로 올리네 마네 하고 있지? 취득세는 12%로 3배나 올려버렸어. 250억 짜리 그린벨트 야산을 산 사람은 서울 시내 전 지역 부동산을 최대 82%까지 싸게 살 수 있는 거야. 


<1년 미만 보유 시 양도세 80% 미등기양도자산에도 양도세 90%를 부과하겠다는 정부, 조선일보, 2020년 7월 7일>


만약에 양도세가 정말 최대 90%가 된다면 102% 싸게 서울시내 부동산을 사는 거고. 이걸 가지고 박원순과 김현미가 해라, 못한다 하며 싸운 거야. 박원순 시장이 사망했으니 앞으로 그린벨트는 해제 문제는 어떻게 될까? 250억 투자한 사람은 두근두근 하겠다. 


   

202.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 마!

조선족 혜택

박옥선이 추진한 차별금지법


앞서 중국-조선족- 박옥선은 삼위일체라고 했다.박옥선은 180석 거대 여당과 미래한국당이 사이좋게 함께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도 관련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차별을 금지하잔다. 포괄적으로다가.


<국회 청원 사이트에 등장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77AF229A28B2E60E054A0369F40E84E


차별금지법이면 금지법이지 포괄적은 또 뭐야? 일단 법 만들어 놓고 이거저거 다 붙여다가 포괄적이라고 하면 끝이다. 중공이 홍콩보안법법을 만들자 나처럼 중국공산당 욕을 주구장창 하는 외국인도 홍콩 땅에 들어서는 순간 장기털이 수용소로 끌려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박옥선의 꿈은 21대 국회의원이 되어 인종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 아주경제, 2020년 3월 8일>

 

앞으로 나같은 사람은 중국도 가면 안 되고 홍콩도 가면 안 되고 중국 국적기도 절대 타면 안 된다. 포괄적이라는 단어도 위험하지만 차별금지법의 차별에 대한 정의도 잘못되었다. 먼저 무엇에 대한 차별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


인육과 오원춘을 욕하면 혐오?


불법과 꼼수를 저지르는 자에 대한 차별? 그건 차별이 아니지. 정의다. 범죄와 악에 대한 혐오? 그 역시 정당하다. 법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양아치 조폭이 아니라면 말이다.


<조선족 범죄에 대해 보도하는 것도 혐오와 차별이므로 모욕죄를 강화해야 한다는 '중국동포 차별혐오 대응 토론회'박옥선 주최, 재외동포신문, 20191년 10월 10일>


현재 한국에서는 범죄에 대한 처벌을 차별이라고 세뇌한다. 범죄와 악에 대한 혐오스러운 감정도 가지면 안 된다고 아이들을 가르친다. 불법체류는 중범죄다. 오원춘은 조선족이다. 조선족을 조선족이라고 말하는 게 왜 잘못인가?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박옥선의 꿈을 대신 이루어주겠다고 나선 미래통합당 초선의원들, 사진 연합뉴스, 한국일보, 2020년 6월 12일.>

 

조선족 간병인이 환자를 살해했다고 보도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 사실을 보도하고 범죄를 혐오하는 것은 그 사회가 건강하고 정의롭다는 증거다. 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 계층 사람들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것은 분명 잘못이다.

 

국민 아닌 외국인을 보호하는 나라 


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계층 사람들을 우리는 사회적 약자라고 부르며 배려해준다. 이들을 배려해주는 것은 정당하다.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이기 때문이다국민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국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은 의미 없고 조선족 권익 향상이 목표라는 박옥선,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공자, 맹자 시대인 고대 중국 청동기 시대에도 노인과 어린이, 과부, 출산 여성 등은 보호했다. 인지상정이다. 현재 한국은 이 사회적 약자 안에 슬그머니 '다문화'를 집어 넣었다. 다문화? 그냥 결국 외국인이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외국인도 약자니 보호해야 한다는 거다. 국가가 국민이 아닌 외국인을 보호한다. 이게 국가야? 다문화외국인은 무조건 약자라는 전제로 인해 이 많은 다문화혜택이 생겼다. 그 결과 만수르가 와도 사회적 약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한국에 온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은 조선족 중국인이다. 결국 조선족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온갖 혜택을 0순위로 받는다. 여기에 수많은 재외동포 중 오직 중국 조선족만 재외동포 상의 특혜를 몰빵해 받는다.


 중국 동포만 출생기록부 확인 패쓰  


재일교포와 재미교포는 재외동포 비자 대상이 아니다. 재외동포 비자 혜택을 받는 나라는 구 소련 국가와 중국 조선족 뿐이다. 하필 다 공산권 문화다. 더군다나 중국 조선족만 출생기록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봐줬다.


<박옥선이 주최한 '한국사회 조선족 혐외차별현실과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에 참석한 최영애 인권위원장, 20191년 10월10일>


다문화 혜택, 제외동포 혜택은 다 받으면서 출생기록부조차 확인하지 않는 것이 현재 한국에 사는 조선족들이다. 그들이 전부 정말 우리 동포일까? 중국인인지 조선족인지 북한인인지 확인할 길이 없는 그들이 받는 그 많은 혜택은 결국 한국인 세금이다.

 

<조선족 혐오 차별은 사회구조적 문제로 대응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2019년 8월 27일>


그 세금 따박따박 내는 한국인이 봤을 때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에 대해 항의를 하면 언론과 정치권은 다시 인간방패를 내세운다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계층의 가슴 아픈 사연,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한 사연을 마구 마구 팔아제낀다.

 

조선족 혜택? 아직도 배고프다


우리가 말하는 건 조선족이 사회적 약자로 혜택을 받는 부당함을 말하는데 너는 왜 장애인을 갖고 얘기하냐고? 이게 전형적인 중국 공산당식 논쟁법이다. A를 말하면 그들은 A에 대해 답하지 않고 B를 말한다.


<중국 부총영사가 참석한 중국동포 민속문화축제에서 중국동가 힘이 없어 고생이 많다고 발언한 이종걸 의원, 중국동포신문, 2019년 12월 29일>

 

B에 대해 말하지 말고 A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B에 대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진다. 그들은 절대 A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 지들도 잘못된 걸 알기 때문이다. 415부정선거 의혹처럼 그냥 조용히 묻히기만을 기다린다.

  


<중국동포민속문화축제에서 축사를 하는 중국 주한부총영사, 중국동포신문2019년 12월 29일>


더 분통이 터지는 것은 그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도 조선족은 아직까지 자신들이 약자라고 떼를 쓰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사실이다.


중국에서 뺨 맞고 한국에서 화풀이


박옥선은 조선족이 중국에서 중국인에게 얼마나 멸시를 받고 살았는지 강조하며 한국인이 이를 보상해줘야 한다고 했다. 조선족 거주지를 벗어난 조선족은 얻어터지거나 칼빵을 당해도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며 산다는 것이다.

 

 

<박옥선이 주최한 중국동포 차별혐오 대응 토론회에 참석한 더불당 임종성 의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재외동포신문, 2019년 10월 11일>


콜롬부스 대학살 트럼프가 책임지는 소리 하고 있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니들 일은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왜 중국에서 칼빵 맞고 한국사람 회를 뜨는데?!”

 

<한국사회 조선족 혐외차별현실과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는 박옥선의 중국동포지원센터가 주관 및 후원을 했다,  2019년 10월 10일>


동포란 이유로 조선족에게만 재외동포 혜택을 몰빵해 줘서 수백 만 명을 데려와 40가지가 넘는 혜택을 주면서 살게 해주는데 그 와중에 조선족 범죄와 한국인 차별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말라는 것이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다문화 사회적 배려, 다문화 혜택, 박옥선 노무현, 박옥선 조선족, 박옥선 차별 혐오, 조선족 혜택, 포괄적 차벌겸지법 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201. 청년경찰의 사과를 받아낸 박옥선의 빅피쳐, 차별금지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이 시진핑 퇴진 시위하는 격 


오더는 구교(천주교 바티칸 교황청 지배 체제) 수호자를 자처한 스페인 이사벨라 여왕이 내리고 콜롬부스는 실행에 옮긴 뿐인데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콜롬부스의 () 아메리칸 대륙 침략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아메리카에 있는 미국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는  시위가 일사불란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펠리페 왕이 다스리던 기간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격돌하던 시기였다>



미국 흑인 시위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들이 모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임진왜란 책임을 지고 아베가 물러나라는 시위를 하는 보는 같은 황당함을 느낀다. 중국 사는 조선족들이 홱까닥 돌아서 육이오 전쟁에 중공군이 한국인을 학살한 사실을 책임지고 시진핑이 물러나라고 천안문에 모여 폭력 시위 하는 것을 보는 같기도 하다.



<남아메리카 대학살과 관련있는 스페인 펠리페 2세의 즉위식, 개는 유럽,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 왕실에서 왕의 상징 1556~1630년, 스페인>



, 아직 70 밖에 일이니 육이오 전쟁에 대한 책임을 시진핑이 지라는 요구는 있다. 우린 아직 중공군과 북한군에게 육이오 전쟁에 대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왜냐?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린 휴전 중이야. 아직 전쟁 중이라고.  


미군 대신 중공군 주둔? 미쳤니? 



종전 선언하면 된다고? 휴전 협정서에 사인도 나라가 어떻게 종선 선언을 ? 우린 당사국이 아니라고요. 미제 압제로부터 벗어나 주한 미군 철수하면 된다고? 그래서 그랬니? 미군 철수한 자리에 중공군 들어오면 된다고? 미치셨어요? 적국 국민 떼로 받아들이고 적국 군대까지 주둔시키자고?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난 영화 청년경찰 항의 시위,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중국군보다 미군이 나은 같은데?  ? 중국은 적국 아니라고? 미국이 주적이라고? , 개고기 반대하는 우리에게 중국공산당과 개고기 먹는 조선족이 주적이야. 리고 어차피 종전 사인 못한다니까. 그러게 압록강까지 치고 올라간 중공군이 끼어들어서 사단을 만들어, 만들긴? 



<박옥선은 조선족이 약자라고 주장하며 청년경찰 상영 중지를 요구했다. 또 다른 조선족은 중국이 한국 영화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천지일보, 2017년 9월 1일>


깔끔하게 시진핑이 책임지자. 우선 우리는 아직 전쟁 중인 나라에서 적국인 중공 국적인 인간들을 만명씩 받아들여 한국인보다 더한 혜택을 주며 차곡차곡 부동산까지 사게 해주고 선거권까지 주고 있는 현실부터 어떻게 보자고. 적들이 들어와 선거하고 선거 조작까지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잖아. 



'청년경찰' 탄압에도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 잊었어? 그런데도 이런 지적과 비판을 하면 박옥선을 비롯한 조선족들은 혐오와 차별을 멈추라고 생난리를 쳐대니 기가 막힐 노릇이지. 가만 보면 조선족들은 고소 고발 좋아해. 국방비 다음으로 예산을 많이 받는 여성부가 지원하는 전국의 다문화센터에서 무료로 변호사비 대줘서 그런가?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박옥선 집행위원장, 연합뉴스, 2017년 8월 28일> 



좋겠네. 한국인은 소송하다 인지대, 송달비, 변호사비로 집안 망하기 십상인데 조선족은 공짜로 고소해서. 소도 좋아하고 법도 좋아하는 같다. 조선족의 대모 박옥선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만들고 싶었던 법안 1 순위는 아마 차별금지법이었을 이다. 



<박옥선 영화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어떻게 아냐고? 자기 입으로 주구장창 떠들고 다녔어. 서슬 퍼런 인권위원회 위원장까지 끼고 다니면서 말이야. 차별금지법만 통과되면 조선족에 대한 모든 비판을차별이라는 이름으로 처벌할 있기 때문이겠지? “조선족? 범죄 너무  무서워요!” 그럼, 차별 발언. 징역 10!”이럴 있어. 




방통위 위에 인권위, 인권위 위에 박옥선  



같다고? 아니 이미 우리나라는 공식적으로  조선족이란 단어를 . 조선족이라는 단어  자체에 혐오와 차별의 내적 함의가 들어있다는 거야. 중국 동포라고 해야 . 조선족은 스스로 자신들은 자랑스런조선족 중국인이라고 노래를 하지만 말이야. 



<청년경찰 대책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장 박옥선과 이게 나라냐는 조선족,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예를 들어 방송프로그램이나 신문사에서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조선족 범죄 대한 언급을 하면 당장 해당 기자와 책임자가 방송통신위원회에 불려가. ’혐오와 차별조장이라는 죄목으로 말이야. 방통위 패널티가 쌓이면? 방송사나 신문사는 닫아야 수도 있어. 소리 못하고중국 동포라고 써야지 . 


<청년경찰로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겠다는 박옥선,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웃긴 조선족만 유난을 떤다는 . 영화와 드라마에 뻔질나게 등장하는 일본 야쿠자. 일본 단체가 혐오와 차별 혐의로 고소하는 봤어?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 사기꾼 사업가도 빠지면 섭하지. 수많은 재일교포와 재미교포 중에는 착한 사람도 있고 나쁜 놈도 있는 있어. 어딜 가든 인간이 모인  마찬가지야.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한지 2년 후 박옥선은 인권위원회 위원장보다 상석에 앉아 '조선족 혐오차별 대응간담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19년 10월 10일 출처: 대성전설2019>




착한 조선족도 있고 또라이 같은 미친 조선족 범죄자도 있지. 그런데 유독 조선족만은 조선족 범죄를 기사로 다루거나 영화화 하거나 드라마로 하면 생난리를 . 조선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라는 거야미국계 이탈리아인들이 파치노의대부보고 기분나빠서 고소 했단 소리 들어봤어? 



조선족 드루킹 김겨쿨도 '사회적 약자'




한국 사는 조선족들은 짓을 . 차이나타운에서 일어나는 조선족 범죄를 다룬 영화청년경찰 상영 당시에도 박옥선의 엄청난 공격을 받더니 끝내 (박옥선이 이끄는) 조선족 단체로부터 고소에 고소를 당해 얼마 법원으로부터중국 동포에게 사과하라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았어. 




<길림신문에 보도된 청년경찰,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청년경찰을 보고 소외감과 불편함을 느꼈을 조선 동포는 약자이므로 약자 혐오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차원이라는 거야. 여기서 잠깐! 뜬금포로 박옥선의 재외동포센터에서 하는(소셜) 네크워크 교육을 착실하게 받은 같은 김겨쿨이 청와대 선물을 받았잖아? 



김겨쿨이 청와대 연하장 받은 이유 



그거 아마 사회적 약자라서 받았을 거야. 조선족은 사회적 약자거든. 왜냐? 조선족은 다문화고 다문화는 여성부의 다문화가족법에 의해 사회적 약자에 속한대. 만수르네 가족도 한국에 오면 사회적 약자라고. 여기서도 미국 흑인 시위와 마찬가지로상징 사용된다? 사회적 약자의 상징은장애인과 성적 소수자, 극빈자, 여자와 어린이. 





<청와대가 보낸 2020년 연하장을 받은 김겨쿨은 조선족으로 추정된다>



미국 경찰에 의해 사망한 흑인이 미국 시위의 인간 방패이듯사회적 약자 배려 있어서는 사람들이 몽골군 인간 방패다. 청와대는 당연히 사회적 약자들을 선정해 장애인과 극빈자 등에게 선물을 보냈을 거야. 다만 진짜 한국인 사회적 약자에게 1 보냈다면 다문화(대부분이 조선족)에게는 9 보냈겠지. 




<1심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했지만 2심에서는 조선족에게 불쾌함과 소외감을 준 

청년경찰 측에 사과를 권고한 한국 법원, 조선일보 2020년 6월 17일>



아니면 . 청와대가 사회적 약자에게 보낸 선물과 연하장 목록. 아무튼 판사가 원고와 피고를 모아 놓고 하는 화해 권고 결정은 사실 판결이나 마찬가지다. “ 드럽고 억울해서 사과 ! 실제 일어난 조선족 범죄를 영화로 만든 건데, 내가 무슨 죄야?! 표현의 자유는 어디 갔냐구?!!”라고 따져봐야 소용없어. 영화인들 데모 안 해? 

451부정선거, 김겨쿨, 김겨쿨 청와대, 박옥선, 박옥선 인권위원장, 박옥선 청년경찰, 박옥선 청년경찰 상영금지 집행위원장, 조선족 약자, 조선족 혐오차별금지, 청년경찰 대림동, 청년경찰 사과명령, 청년경찰 조선족, 총선 조작, 포괄적 차별금지법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96.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 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조선족 혜택

415총선과 삼립빵 게이트



삼립빵 게이트란 415총선 사전투표 관외 투표에서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하다 걸린 사건 말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담은 투표용지를 고작 상자에 보관하다 걸렸어. ...뭐라 말이 없다. 




<415총선 투표 용지를 삼립빵 박스에 보관하다 걸린  선관위, 뉴스토마토, 2020년 5월 8일 >



개고기를 반대하고 빵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삼립빵 게이트도 결국 조선족 중국인으로 귀결된다. 한국은 제빵 기술이 있는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기 때문이다. 415총선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개표를 누가 했지? 조선족 중국인. 영주권을 가진 중국인은? 조선족. 



<동포는 물론 외국인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한 범죄에도 중국인이 연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 노무현 정부 이후 나라 제빵 사업은 조선족 중국인이 깊숙이 연관되었기 때문이다. 개고기와 마찬가지로  제빵 정책이 조선족 중국인의 비자 연장에 이용되고 있다. 



재빵 기술로 중국인이 한국인으로 변신! 


일단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기본 루트는 방문취업 비자(H-2) 받는 것이다. 방문취업 비자를 받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을 있다. 유승준도 받아서 울고 불고 쌩쑈를  재외동포 비자가 삼립빵 게이트의 핵심이 되겠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으면 영주권(F-5)을 있다. 영주권을 받으면? 한국 총선에서 개표를 있다. 하나로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고 한국 총선 개표 관리까지 맡기는 나라...이게 나라냐고. 제빵  정책 하나와 회사 하나에 나라가 중국에 넘어갈 판이다. 



<빵과 방문취업 제도로 중국인이 한국인이 되는 과정>



심하게 비약하면 하나로 중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들 수도 있다. 호구부를 위조한 중국인이 있다 치자. 일단 방문 취업 비자를 받아. 한국에 순간부터 조선족과 다문화에 퍼주는 40 이상의 혜택을 받는 특권층이 된다. 



공짜로 제빵 기술 배우는 조선족들 



온갖 권리와 혜택을 누리며 제빵 기능사 시험을 위해 열공을 한다. 오직 재외동포 비자를 받기 위해서 말이다. 재외동포 비자가 나오는 자격증은 웹디자인 자격증을 비롯해 엄청 많다. 여기서는 투표 용지가 보관된 삼립빵 박스와 조선족 중국인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제빵, 제과 기능사 자격증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경험 제과보다 제빵이 쉽다.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딴다 치자. 일단 학원에서 배워야 . 실기 시험 과제로 단팥빵이 나올지 소보로 빵이 나올지 식빵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죄다 만들어 봐야 한다. 학원비에 재료비도 많이 들겠지? 



<영주권과 415총선 개표로 보는 조선족 삼립빵 게이트>



한국인 노동부에서 제공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써봐야  70% 정도 자비를 부담해야 한다. 조선족 중국인은? 이거 저거 혜택도 무지 받아 돈도 한국인에 비해 풍족한데다취업 성공 패키지제도를 이용해 공짜로 배울 있다. 당연히 조선족이 유리하다. 




보조금 나오는 조선족과 한국인 누굴 채용?



한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봐야 별로 써먹을 데가 없다. 파리**트가 삼립빵 회사 브랜드다동네 빵집은 거의  망했고 파리** 없는 골목이 없다. 네가 파리**트 사장이야. 제빵사가 필요해. 조선족 제빵사를 쓰면 나라에서 임금에 보태쓰라고 일 년에 700여 만원을 줘. 누굴 뽑겠어?



<방문취업(H-2) 발급 대상 6개국과 국가 발급 필요 서류>

 


취직에서 유리한 외에 조선족 중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를 있다. 개농장에서 4 일하는 거보단  만드는 훨씬 낫잖아? 이렇게 해서 제빵 자격증 하나만 따면 재외동포 비자가 나온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고 2년이 지나면 영주권을 있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영주권을 따면? 한국인보다 특권층으로 있는 40가지 이상의 혜택을 받으면서 415총선 투표 개표도 있다. 한국 국회의원 선거 관리를 하는 거네? 좋겠다. 중국에서는 투표권도 없는 인간들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개표도 쥐락펴락해서. 



조선족만 출생증명서 확인을



이런 식으로 방문취업 비자 하나로 중국인이 조선족 동포도 되고 한국 영주권도 받고 하면 귀화신청을 해서 한국인이 수도 있는 것이다. 6 국가 해외동포에게 한국에서 있는 기회를 준다는 방문취업 비자, 취지는 좋다.


3년간 출입국이 자유로운데다 취업도 자유롭게 있다. 그리고 거의 무료로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들을 있다. 구직 신청을 하면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도 있다. 그런데 한국에 오는 6개국 동포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거의 제약없이 한국에 방문취업비자를 받아 들어올 있다. 




<동포는 물론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북한인이든 말이다. 그러냐? 6 중국을 제외한 5 국은 국가가 발행한 출생증명서와 여권을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중국은 여권과 호구부 사본만 제출해도 된다. 호구부가 뭐냐? 가족관계증명서. 이게 문제냐? 



조선족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이미 외교부 스스로 중국의 호구부는 위조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신원확인 용으로 사용할 없다고 2004년까지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걸 노무현 정부 조선족들의 주장을 100% 받아들여 호구부만으로 신원 확인을 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방문취업(H-2)대상국 중 중국만 출생기록부 대신 호구부 인정하는 법무부>



결국 뭐냐? 방문취업 비자를 발급하는 6 유독 중국만 정확한 신원 확인 없이 방문취업 비자를 남발하는 것이다. 결과 어떻게 되었냐? 한국에는 100 명이 넘는 조선족이 살고 있는데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도 만에 달하는 조선족이 사는 기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게 기현상이냐고? 1930년대 일제가 조사한 중국 조선인 인구는 100만이 되지 않았다. 이후 중국 공산당은 1가구 1자녀 정책을 고수했다. 1998 조선족 인구는 190 정도였다. 유독 중국 조선족 인구만 배로 뻥튀기 것이다. 그들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415총선 빵상자, 방문취업 비자(H-2), 부정투표대장주, 삼립빵 박스, 삼립빵 투표용지, 삼립빵게이트, 선관위 빵상자, 선관위 삼립빵 박스, 영주권(F-5), 재외동포 비자(F-4), 조선족 개표원,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혜택, 조선족 혜택 40개, 조선족 호구부, 중국 호구부, 취업성공패키지, 파리바게트, 호구부 위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77. 조선족이 부동산 대출 80%에 이자 1.2% 내는 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 로스쿨 특별 전형


조선족 혜택 몰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마? 그게 진짜라고? 말도 안 돼! 제 정신이라면 한국 정부가 조선족에게 저런 걸 다 지원해주겠어?”라는 반응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분명히 밝힌다. 모두 사실이다. 40개의 조선족 혜택에는 모두 근거가 있다.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 추가한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2가지 혜택>

 

개고기 역사 독립 블로그에서 조선족 혜택카테고리를 검색해 보기 바란다. 그나마 저게 추리고 추린 것들이다. 예를 들어 조선족 학생이 수시로 명문대에 들어간 후 역시 특별 전형으로 로스쿨이나 법학대학원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는 방법 등은 일부러 넣지 않았다



<다문화가 포험된 로스쿨 특별전형은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는 160명이 넘었다, 에듀진, 2019년 10월 11일 >


로스쿨을 졸업하면변호사가 된다. 변호사가 되면? 로펌에 들어가 변호사 경력을 쌓을 수 있다. 변호사 경력을 쌓으면? 만약 현재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의도대로 검찰 개혁을 하게 된다면 민변 등 변호사 출신이 검찰이나 법무부에 들어갈 수도 있다



경찰에 이어 검찰도 조선족 손에?!!



검찰에 조선족이 들어가는 거다. 아직까지는 경찰에만 조선족 출신들이 포진해 있다경찰에 이어 검찰까지 조선족이 장악된다면? 대한민국 공권력은 완전히 넘어간다. 여기에 마스크 매국노 박정과 노재팬 운동의 주역 박옥선의 계획대로 재외동포청까지 생긴다면



<조국 전 법무부장관 후부를 지지하는 열혈 문빠 김겨쿨의 트윗, 2019년 9월 25일>


사법부, 행정부가 모두 조선족에게 장악될 수도 있다. 이제 왜 극성 조선족 문빠 김겨쿨이 조국 수호 운동에 열을 올렸는지 이해될 것이다. 모든 건 박옥선 삼위일체로 연결되어 있다.

 

조선족-중국-박옥선. 로스쿨 특별 전형과 검찰 개혁에 관한 내용은 너무 내용이 방대하고 심각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조선족 로스쿨 특별전형부터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자. 



조선족 특혜 몰빵은 뻥 아니오! 



기서는 우선 난민대책 국민행동을 비롯해 그간 꾸준히 난민과 불체자, 다문화에 반대하던 분들이 모은 자료에 두 가지 사항만을 더 추가해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를 만들었음을 밝혀둔다.

 


<외국인 부동산 취득 시 재산세, 양도세 감면이 카더라라고 치부한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에 대한 반박, 2020년 1월 4일 >


 

디자인적인 저작권은 별개로 친다면 완전한 원작자가 아닌지라 이미지들이 출처가 표기되지 않은 채 인터넷상을 떠돌아도 별 상관 하지 않은 결과는 참담했다. 교묘히 사실을 왜곡해 가짜 뉴스라는 저격 기사를 쓸 때도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와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의도대로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는 가짜가 되었다. 조선족들은 “내가 조선족인데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고 큰소리쳤다. 한국인들은 설마 아닐거야!”를 반복했다.

 


근거 자료도 같이 퍼 가주는 센스!



아니, 이보시오, ! 뻥 아니오. 저거 다 사실이란 말이오! 한 땀 한 땀 내가 다 확인해 가며 만든 자료란 말이오! 내 블로그에 가면 항목 별로 근거 자료 다 있소!!”라고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정중히 부탁드리고 싶다.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자료를 사용하시는 유튜버 분들, 블로거 분들, 기자 분들은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40가지 혜택에 대한 근거 자료는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즐겨 보는 문갑식의 진짜 TV에서 인용하신 개고기역사연구소의 '부동산 무한 대출' 이미지 자료, 2020년 3월 5일 '중국이의 나라, 베트남인들의 나라(완결편)'>

 


말 나온 김에 절대 사실일 리 없다. 저 정도면 조선족이 상전이다.” 는 한국인과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는 조선족들을 위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겠다. 특히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를 눈 빠지게 찾고 다니는 조선족 분들에게 희소식 되겠다.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 대 방출  



그동안 아껴둔 부동산 혜택 정보를 대 방출하는 이유가 뭐냐고? 에이, 알면서 그래. 알면 찾아 먹을 테니 일부러 말 안 한 거잖아. 지금 푸는 이유는? 알아도 이제 눈치 보여서 못 찾아먹거나 조만간 없어질 혜택들이니까.

 

<조선족(차이나)게이트를 계기로 한국에서는 중국 여론 조작 강점기에서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2020년 3월 1일>



왜 그렇게 자신 하냐고? 조선족 게이트로 한국인들이 깨달았으니까. 깨달은 백성들은 무서운 법이라니까. 415일 총선, 다음 대선을 비롯해 앞으로 치러질 모든 선거에서 화두는 조선족과 외국인 혜택이 될 것이다. 내기해도 좋다.

 

그동안 나는 왜 혜택을 못 받아먹은 거냐고 한탄하는 조선족 분들에게 팁을 주자면 아주 간단하다. 한국에 온 즉시 혼인신고부터 했었어야지. 취업, 재테크, 부동산, 결혼, 출산, 육아, 교육, 대학입시 등 모든 조선족 혜택의 근거는 뭐다? 다문화가족지원법.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법에 의하면 모든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외국인 가족)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



다문화가족지원법이라고. 가족지원법. 법적 혼인관계가 성립된 가족만 지원한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당신들이 제대로 못 찾아먹은 거야. 혼인신고를 한 다음에는 어딜 쫓아갔어야 했어? 전국 방방곡곡 349개나 있는 다문화지원센터.


 

부동산 담보대출 80%에 연이율 1.2%?! 


눈치껏 알아듣고 코치껏 찾아봤어야지. 당신들 조선족이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에는 부동산 구입자금 대출을 80%까지 받고 이자는 연 1.2%만 낼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야. 앞서 설명한 <조선족(중국인)의 한국 부동산 담보 대출 현황>에서는 크게 국내 금융기관과 외국 계 금융 기관을 통한 부동산 담보 대출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조선족 부동산 담보대출 80%와 이자 1.2%의 비법>


특히 한국인은 15억 이상 부동산 담보 대출은 금지된 데 비해 조선족은 70% 이상 가능하며 우대 금리까지 적용받는 사실에 환호성을 지른 조선족 분들과 경악과 분노를 느낀 한국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정확히는 8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우대금리는 1.2%까지 가능하다. 어떻게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를 받냐고? 국토교통부가 분양하는 행복주택을 구입한다면 가능하다. 조선족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나 챙겨주라고 만든 국토교통부가 아닐 텐데 말이다.  

김겨쿨 조국, 김겨쿨 조선족, 김겨쿨 조선족게이트, 김겨쿨 차이나게이트, 다문화 로스쿨, 다문화가족지원법, 다문화지원센터, 로스쿨 다문화, 로스쿨 조선족, 로스쿨 특별전형, 마스크 박정, 박옥선 노노재팬, 박옥선 더불어민주당, 박옥선 일본불매운동, 박옥선 재외동포청, 박옥선 조선족, 박옥선 중국동포지원센터, 수시 다문화, 수시 조선족, 우한 갤러리, 우한갤러리, 조선족 로스쿨, 조선족 무한대출, 조선족 변호사, 조선족 부동산 대출금리, 조선족 여론족작, 조선족 우대, 조선족 집 구매 혜택, 조선족 청약, 조선족 한국 정부 혜택, 조선족 행복주택, 중국 여론 강점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