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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우한 연구소 기원 증거 공개 예고는 시진핑 사망 예고

우한 폐렴

옌리 멍이 미국으로 망명한 만에 포문을 열었다. 중국공산당을 향해 너희가 우한연구소에서 우한폐렴(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만든 일을 알고 있다. 조만간 증거 깐다 예고장을 날린 거다.   

코난 같은 데서 사망 예고장 날리는 건 봤어도 증거 공개 예고장 날리는 건  처음 보네. 그게 그거긴 하지만 말이다. 아마 증거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세계(한국 제외) 중국 공산당 죽이기를 시작할 것이다.  


<옌리멍 우한 바이러스 우한 연구소 제조  증거 공개 예고, newdaily, 2020년 9월 14일>


전쟁이라고. 파이야~~~ 무식하게 핵폭탄 같은 떨어뜨려도 우아하게 조곤조곤 밟아죽일 있는 수는 아주 많다. 지난 4월인지 5월인지 우한 연구소 연구원이 주요 자료를 몽땅 들고 미국으로 망명 했다는 설이 있었다. 


<우한연구소 기원설 7월 서방에 공개된 옌리 멍 박사 9월 11일 보고서 공개 예고, newdaily 2020년 9월 14일>


우한 연구소 핵심 연구원이라고 하니 혹시 박쥐 우먼 스정 리 아니야? 라는 의심도 있었지만 일단 옌리 멍 것으로 확인 됐다. 우한 팬데믹 사태에서  옌리 멍 스정 리 못지 않은 주요 인물이다

엘리트 교육을 철저히 받은 옌리 멍 망명(배신) 중국공산당 측에  충격을   분명하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거지. 중국이나 북한이나 출신성분이 확실하고 사상교육이 철저한 애들을 골라 골라 외국에 보낸다. (우리나라에 온 조선족이나 중공유학생들도 마찬가지)


<명탐정 코난, 출처 Yes24>


고르고 골라 홍콩에 보내 놨더니 토낀 거다. 내가 궁금한 건 망명 인터뷰를 하고 한참 있다가 증거를 까겠다는 협박을 한 거다. 그냥 망명하자 마자 홀랑 까면 되잖아. 그동안 뭐 했을까? 준비를 했겠지. 누가? 미국이. 



<신세기TV, 2020년 9월 11일>





지난 1 이후 미국과 세계는 중국 공산당을 조곤조곤 밟아죽일 밑작업을 착실하게 하고 있던  같다누구를 시켜서일본   동안 일본이 바빴더라고아베 총리가 떨려나서어차피 아베 총리는 중국이 우한 폐렴 팬데믹을 일으킨 시점에 아웃이었다니까. 



양갱을 먹어도 너무 먹었어. 있는 병도 숨겨야 하는 현직 총리가 죽을 병도 아닌 병을 굳이 굳이 일부러 밝히면서 사퇴 발표를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에미 애비도 없고 죽어도 지키는  권력이라니까아파서 총리 못하겠다고 해놓고 앞으로 영화 감독 한대... 




<새 일본 총리가 된 스가 전 관방장관, CBC, 2020년 9월 14일>




그것도 하필 야쿠자 관련 영화라네아베 총리와 아키에 부인은 ‘벚꽃을 보는 모임 비롯해 모리토모 학원 수의대 증설 문제  구비구비 범죄 조직과 연관이 많다아베 총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던 우익들은 아베가 살아있는  밤잠 설칠 거다. 



<신세기TV, 20200911>


시간 나면 이것도   탈탈 털어보려 했는데 우한 폐렴 팬데믹 이후 세상이 바뀌어 버렸네일본 우익 도둑놈의 색휘들이든 지성 팔이 양심 팔이 좌익이든 상관없어이제 모든  반중이냐친중이냐로 아니냐로 결정되게  있어.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다행인지




시진핑 삽질을 해줘서 말이야등소평 같은 인간이 독재를 했으면 앞이 깜깜할  했어트럼프 앞에서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촐싹여줘서 정말 고마워  듣고 또라이 기질이 강하신 우리 트럼프 대통령님께서  도신 것도 땡큐.


<신세기TV, 2020년 9월 11일>


옌리멍 망명 (혹은  전부터)미국은 본격적으로 판을 재편하기 시작한  하다그걸 신세기TV에서  집어 설명해줬네땡큐.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호주를 포함한 아세안을 묶은 반중 연합이 나서서 먼저 중국을 조진다 거야. 


그게 실패하면미국일본대만유럽 연합이 나서는 거야오직 중국 하나 조지려고 말이지미국은 중국의 일대일로를 조곤조곤 밟아주고 있잖아한국  일대일로는차이나타운앞으로 차이나타운이 멀쩡할까? 오조 오억   말할게.



<신세기TV, 20200911>


차이나타운이 없어져야 개고기가 없어져. 조선족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꺼져야 한국  개고기 산업이 망해개고기 산업이 망하면 망할  가축 고시도 없어지겠지국내  외국 동물보호단체 명심하길 바래개고기 반대하기 전에 중국부터 조져. 


<미국 대선부정 벨라루스 경제 제재, 매일경제, 20200912>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마저 중국 뒤통수를 치는 마당에 아직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고 있는 나라이자 우한 시민까지 받아들이고 있는 유일한 호구국 한국이 중국 편을 든다면 어떻게 될까날려 버리겠지? 어떻게 폭탄   떨어뜨리나?


21세기에는 핵폭급으로 나라를 조지는 방법이 아주 아주 많다니까  하나 슬쩍 흘렸지벨라루스뜬금포로 미국이 친러국인 벨라루스 경제 제재를  한다고 협박할까벨라루스는 2018년부터 문재인 정부와 아주 친하게 지냈어. 


<벨라루스 부정선거 시위대, 연합뉴스, 20200824 >


친구라 그런지 부정선거 의혹도 같이 터져 버렸네? 부정선거,  화웨이중국인 입국 금지 못한 이유중국인 유학생 상전 대접. 415선거 참관인 중국인 참가...뭐가 보이지중공 얘네들은 패턴이 늘 같다니까한국 선거에서는 언제부터 이 방식을 써먹었을까? 




<한-벨라루스 경제 협력, the300, 20180915 >


미국은 문재인 정부와 친한 벨라루스가 부정선거와 인권 유린을 했다는 이유로 경제 제재 한다고 미국이 경제 제재를 하면벨라루스도 북한 되겠지달러를  은행 망하겠지은행 망하면 수출수입을  해요신용장 개설을 못하니까경제 망하겠지  


벨라루스 달달 떠는  보고 "한국문재인 정부  배워라 말이야." 라는 무언의 경고를 하는 거라고. 415부정 선거 이슈슬슬 미국에서 다루고 있지? 415선거만 했을까 인권 하면 아주     아직 남아 있지?


<서초부정선거시위, skyedaily, 2020년 5월 27일>


아베의 양갱보다 더 큰 거. 잘 하면 사형, 못 해도 무기징역. 여기에 북한 석탄, 마약, 다 터져 나오면 관타나모 수용소로 끌려가 300년 형 받을 사건. 아니지, 차우체스쿠처럼 공개 총살형 당할 수도 있겠다.  미국이 괜히 북한 탈북민 인권 타령을 할까?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세요. 지금 의사들 강제 동원해 중공판 병원선 만들 때인지 아닌지.  


199. 콜롬버스 만행을 트럼프가 책임지라는 미국 시위대

우한 폐렴

중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내전이?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전조는 대체로 같았다. 환율 전쟁과 관세 전쟁이 일어나고 다음 수순은 경제 블록화가 진행되는 거지. 블록화가 뭐냐면 국가들이 나누고 먹는 거야. 편을 먹으면? 서로 갈군다. 그러다 누가 선빵을 날리면? 전쟁 나는 거지.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에 모인 반 트럼프 시위대> 



국가들이 먹고 전쟁을 하니 세계 전쟁이다.  역사 모든 전쟁은 명분이 엄청 중요하다.  그래서 우한폐렴이 시작된 직후 어디에서 망할 전염병이 시작되었는지 따지는 중요하다고 했다. 어디서 시작 됐다고? 중국에서. 


그럼 중국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는 맞잖아? 떼로 죽었잖아. 그런데 황당하게도 중국과 적대적인 미국에서 레짐체인지(정권 교체), 트럼프 반대를 외치며 대규모 대모가 시작 되었어. 인종 차별 책임을 지라는 거지. 중국과 전쟁이냐, 중국의 내전이냐? 하는 상황에서 미국에서 내전이 판이니 이상한 거지.  




민주화 운동이냐? 폭동이냐? 



전통적인 중국 공산당 전술대로 적의 후방을 교란시켜 적의 전략을 약화시키려는 아니야? 라는 의심을 만큼.  왜냐하면 미국  백성들은 배가 고프거든. 우한폐렴이 시작되기 전인 10 , 미국에서는 이미 우한 폐렴 팬데믹으로 인한 미국의 경제적 손실을 먼저 계산했어. 




<트럼프 지지자가 트럼프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2020 트럼프 깃발'을 게양>



그래서인지 우한폐렴으로 세계 각국의 경제가 고꾸라지는 가운데 미국 경제는 그런대로 굴러가고 있다. 미국 언론에서는 연일 우한 폐렴으로 인한 셧다운(도시 봉쇄) 영향으로 망한 케이터링 업체 대표나 레스토랑 대표의 어려운 현실을 보도했지만 꾸역꾸역 미국 경제는 버티는 것처럼 보였고. 




<총과 몽둥이, 야구배트로 무장한 콜롬버스 타도 시위대> 



실제로 경제 지표를 보면 그렇기도 하고 말이야. 엉뚱하게도 미국 백성들의 분노가 경찰 과잉 진압으로 인한 흑인 사망 사건으로 터진 건데. 2 LA 흑인 폭동 거라고 예상한 것과 달리 미국은 거의 내전 상태로 가고 있다. 과정에서 특히 헐리웃을 비롯한 일본, 한국 등의 연예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인종차별주의자의 상징, 콜롬버스 동상



뜬금없이 경찰 과잉진압 흑인 사건은 세계 인종 차별 반대론자를 결합 시키더니 콜럼버스 동상에 대한 파괴로 이어졌다. 콜럼버스가 인종차별론자의 대표라는 거다. 콜럼버스 동상 증오자들은 마치 아프리카 메뚜기처럼트럼프 반대 외치며  오만 도시를 파괴하고 있어. 





<반 트럼프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는 미네소타 주 미내애폴리스>



여기가 어디게? 시리아나 이란? . 미국이여. 메뚜기 떼처럼 트럼프 시위대가 지나간 도시 모습이다. 시위대는 야구방망이나 몽둥이, 총으로 무장을 하고 약탈을 자행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척 조직화 되어 있지. 어머, 얘들 정체가 뭐야? 정도로. 



LA폭동 당시 시위대는 흑인들이 주였고 비조직적이었어. 이렇다 할 리더도 없었고 편의점을 털러 중고딩 양이치들처럼  들이받기만 했지. 콜럼버스 동상을 증오하는 이번 미국 시위대는 매우 조직적으로 도시를 돌며 방화와 약탈을 하면서도 질서정연 . 



세계 좌파들의 합작품, 미국 시위



질서정연 메뚜기 . 시위대와 헐리웃 스타들, 미국 유명인, 한국의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과 일본의 연예인들은 모두 목소리로 외치고 있어. 인종 차별 금지라고. 그래, 좋아. 인종 차별 금지 좋지. 그런데 뭔가 이상해. . 



<뉴욕 브루클린에 집결한 반 트럼프 시위대의 질서정연한 모습>



트럼프 시위대가 메뚜기떼처럼 약탈하고 지나간 시애틀 꼴을 . 이게 강도야, 시위대야 싶지? 그런데 미국과 전세계 주요 언론들은 열  먹은 금발의 예쁜 여자 아이가 최루탄 가스를 맞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대서특필한다?



<시애틀 시위대 중 최루액에 고통스러워하는 열 살 여자 아이>



그러면 어찌 되게? 대중은 분노해. 분노하면? 뛰쳐나가서 콜럼버스 동상을 때려 부셔. ? 경찰이 과잉진압을 했으니까. 경찰에 의해 희생된 흑인, 어리고 약한 여자아이가 우는 모습, 위안부 할머니들, 가엾은 개와 고양이들.... 전형적인 파들의 앵벌이 전략 전술이야. 



윤미향 인간방패 흑인 사망




전면에 불쌍하고 약한 사람을 방패처럼 내세우고 뒤에 숨어 전진한다. 몽골군이 거대한 인간 방패를 만들어 전진한 것처럼 말이다. 그럼 여기서 궁금해진다. 같은 미국인이 미국 내에서 인간 방패를 만들어 이루고 싶은 뭘까? 트럼프 반대? 




<어린 소녀까지 포함된 시애틀 시위대가 방화하고 약탈한 후의 거리 모습> 



트럼프에 반대하고 싶으면 정치적으로 해결하면 되잖아. 정권 교체? 정권 교체 역시 자유민주주의 국가 답게 선거로 해결하면 되고. 설마 미국이 우리나라처럼 부정선거 하겠어? (...할까...?) 그럼 남은 명분은인종 차별정도. 인종 차별이라...



<사우스 필라델피아의 콜럼버스 동상을 파괴하러 무장을 하고 온 반 트럼프 시위대>




그럴 있어. 흑인이 사망했으니 분노할 있어. 아니, 그래도 그렇지, 콜롬버스의 남아메리카 대륙 약탈과 트럼프 반대, 정권교체가 무슨 상관이냐고. 누군가 인종 차별을 했다는 이유로 보스턴, 버지니아 리치먼드, 필라델피아 등에 세워진 콜롬버스 동상을 연달아 때려부술 일이냐고. 



트럼프와 콜럼버스가 상관? 



콜롬버스가 남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한 인종차별주의자라고? 아니, 그걸 누가 몰라? 콜롬버스는 멕스코에서 치와와 잡아 먹던 원주민들의 거의 대부분을 죽여 버렸다니까. 근데 얘들아. 트럼프 조상이 콜럼버스니? 아니지? 




<사우스 필라델피아 마르코니 플라자 광장에 있는 콜롬버스 동상을 파괴하러 온 

반 트럼프 시위대에 항의하는 주민들>



콜롬버스가 개나리 샹샹바라고 따지고 싶으면 콜럼버스 후손이나 오더를 내린 스페인 이사벨라 여왕 후손들에게 따져야지. 그러면 이사벨라 여왕의 후손들은 로마 교황청에 구상권을 청구하겠지. 왜냐고? 이사벨라 여왕은 교황청 오더를 받고 인도로 가는 신항로를 찾은 이니까. 




<사우스 필라델피아 마르코니 광장에 이탈리아인에 대한 인종차별에 항의하러 온 반 트럼프 시위대는 이탈리아 인이 아니었다. 사우스 필라델피아 사람도 아니었다. 반면 인터뷰를 한 기자는 이탈리아 계 미국인에 사우스 필라델피아 주민이었다> 



인도로 가는 신항로를 찾았냐고?  교황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기존 지중해 항로가 막혔으니까. 계속 장사를 해먹으려면 항로를 찾아야지. 항로는 뭐다? 해양 무역로. 해양 무역로는 결국 위한 거다? . 교황청, 천주교, . 콜롬버스는? 행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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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우한 바이오 연구소에는 배트맨과 배트우먼이 있다

우한 폐렴

사스에 꽂힌 배트맨과 배트우먼


우리의 박쥐 맨, 박쥐박사 Peng Zhou는 사스 사태 때 작은 바이러스 하나에 전 세계가 공포에 떠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얘가 박쥐 박사다. 나는 쫄려서 모자이크 했는데 에포크 타임즈코리아는 그 딴 거 없다. 그냥 질러! 바로 이 분이시다. 


<2018년 중국 돼지 열병 때 맹활약을 했다고 보도된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 박사 Peng Zhou,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3일>


한편, 우한 바이오 연구소에는 박쥐박사 뺨치는 배트우먼(박쥐여인)도 있었으니 장장 16년 동안 박쥐 피만 뽑아 연구한 박쥐 우먼 Shi Zhengli다. 사스가 발발한 2003중국 당국으로부터 비밀 특명을 받았대. "진행중인 연구 모두 스탑! 지금부터 사스 바이러스만 연구한다!" 이 여자가 박쥐에 꽂힌 이유다. 


<사스 발발 이후인 2004년 박쥐 사냥에 열 올리는  Shi Zhengli, Sientific American, 2020년 3월 11일>


특정 박쥐 피에 사스와 비슷한 바이러스가 엄청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안 거야. 그래서? 미친듯이 박쥐 사냥을 했지. 장장 16년 동안.  뭐, 피만 뽑고 박쥐는 놔줬다고 하는데 중국 전통 요리인 박쥐 탕을 해먹었는지 박쥐 회를 쳐 먹었는지 알게 뭐야. 얼마나 박쥐를 잡아댔는지 배트 우먼(박쥐 여인)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핵 폭탄급이지만 노벨상 감인 생물무기 


이 여자는 2003~4년 이후 오직 치명적인 살상 능력을 지닌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를 인간에게 감염시키는 연구만 했고 그 구조가 하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다. 어떻게 아냐고? 제가 자랑했거든. 논문 발표를 했어. 핵폭탄 급이지만 연구 실적만 보면  노벨상 급이래.  자랑하고 싶었겠지. 이런 연구가 범죄라는 자각조차 없던 것 같다. 


<박쥐를 생포해 피를 뽑는 Shi Zhengli 와 연구원들, 우한 바이오 연구소 소속 추정,  Sientific American, 2020년 3월 11일>


그래서 사스 바이러스가 있는 박쥐 피를 뽑아 강력한 사스 바이러스를 만들고 다시 박쥐에 그 피(유전자)를 넣어 더 강력한 사스 바이러스를 만드는 짓을 16년 동안 한 거다. 그 결과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추정된다. 배트 우먼 팀 연구의 가장 큰 문제는 앞서 박쥐 박사 때 말한 것처럼 전염된 박쥐가 배달도 하기 전에 죽는다는 것이었다


<2018년 상하이교통대학 학술강연에서 자랑스럽게 강연하는 배트우먼,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3일>


그래서 2010년부터 누가 투입됐다? 박쥐 박사 Peng Zhou. 아마 박쥐 박사 외에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산하 과학기술부에 속한 12개 연구소 천재들이 총 동원되었을 것이다. (전 세계에 퍼진 중공 산업 스파이들도) 배트 우먼 팀은 박쥐 피로 코로나 바이러스 살상력 증강, 박쥐박사 팀은 박쥐 면역력증강, 이런 식으로 분업화된 것이다. 


백신도 없고 치료법도 없다


그리고 박쥐 박사와 박쥐 여인은 하필이면 둘 다 우한 바이오 연구소 소속이다. 신천지와 대구로 그렇게 물타기를 했건만 중국 우한 바이오 연구소가 우한 폐렴의 발원지로 전세계의 의혹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중국공산당 인민해방군 바이러스 전문가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백신은 없고 치료법도 없다". 방법이 없대.  


<우한 폐렴 백신은 없다는 중국인민해방군 바이러스 전문가,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1일>


보통 테러범이 이런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만드는 이유는 돈이다. 바이러스 뿌린다고 협박하고 돈을 번다든가 뿌려놓고 백신을 팔아 돈을 번다든가 하는거지. 물론 돈이 아닌 신념을 택하는 경우도 있다.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처럼 그냥 무조건 인간을 죽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 이런 테러를 국가가 한다면? 생화학 전쟁이다


<우한 폐렴에 백신은 없다는 중공군 바이러스 전문가 녹음,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1일>


현재 세계는 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단순한 역병이 아니라 중공이 일으킨 생화학 전쟁일수 있다는 가능성에 분노하고 있다. "한 판 해보자는 거야?!" 이거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절대 자연발생할 수 없는 사스와 에이즈(AIDS)를 섞어 놓은 바이러스기 때문이다


누가 일부러 만들었단 소리고 그게 우한 바이오 연구소의 배트맨과 배트우먼이다, 이거다. 에이즈는 그나마 비말 감염, 에어로졸 감염, 공기 감염은 안 되기 때문에 전염성이 낮아. 그런데 이 우한 폐렴은 에이즈의 치명성과 엄청난 전염력을 지닌 사스의 특징을 가지니 답이 없는 거


노답, 공기로 전염되는 에이즈 


불과 며칠만에 건강하던 17살 소년이 폐가 하얗게 변한 채 죽을 수 있는 이유라고 본다. 여기에 에볼라, 간염, 천연두까지 섞였다는 설이 있다. 더 끔찍한 건 티가 안 난다는 거다. 무증상 감염 상태에서 성관계를 하면 에이즈 특성 상 100% 감염되겠지? 주사 놓던 의료인이 바늘에 찔리기라도 하면 100% 감염.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이 사스와 HIV(에이즈)와 유사하다는 국내 의사들, News1, 2020년 4월 12일>


이런 상황에서 우리 의료진들은 비옷 나부랑이나 입고 전세계에서 밀려드는 확진자를 돌봐야하는 거야. 왜? 정부에서 입국 금지를 안 하니까. 이 끔찍한 재앙을 누가 만들었냐? 배트우먼 팀과 배트맨 팀. 즉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산하 과학기술원 소속 연구소들. 한 마디로 중국공산당.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의 결과물은 노벨상급이지만 생물무기 수준,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1일>


그럼 당연히 이런 생각을 할 거다. "바이러스를 만들었으니 당연히 백신도 있겠지. 미친 놈들이 아닌 이상 당연히 백신도 같이 만들 테니까. 그게 바이러스 연구의 기본이지." 응, 없어. 그냥 미친 놈들이야. 중공 인민해방군  바이러스 전문가가 백신이 있을 거란 기대도 하지 말래. 아니, 그렇잖아. 에이즈라고. 


<장쩌민 계열 태자당도 우한 바이오 연구소와 관련 있다, 중공바이러스 기원 추적,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2>


에이즈 백신이 있나? 없지? 인도, 태국 등 전부터 에이즈 치료약 연구에 목숨 건 나라들은 지금 은근 신났더라. 에이즈 (일시적인) 치료약으로 한 몫 볼 생각인가봐. 그런데 치료약은 있어도 완치는 안 되는 게 에이즈야. 중공 인민공화국 바이러스 전문가도 신이 나온다는 말은 모두 뻥이래. 걸리면 끝인 거지. 


다 죽어도 중국 공산당만 살면 되니?  


그렇다면 팀 배트맨과 팀 배트우먼은 인류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최악의 생물학 무기를 대체 왜 만들었을까? 정상인의 사고로 생각하면 안 된다. 미친 놈들이라고. 로마를 불 태운 네로 황제, 왜 그랬을까? 걔 생각에 로마 시민들은 같은 인간이 아닌 거야. 로마 시내에 인간이 너무 많아서 복작대고 더러워. 그래서? 불로 싹 태워 정화해야 하는 거다. 


<우한 바이오 연구소 정점에는 중국 국가 주석 시진핑이 있다, 중공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추적,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2일>


궁궐이야 다시 지으면 되니까. 중국 베이징에는 중국 고위급 공산당원만 사는 지구가 따로 있다. 아무나 들어갈 수도 없는 이 특별 구역에는 물건도 아무거나 못 들어간다. 중국에 존재하는 가장 좋은 물건이 옛날 임금님 진상품 진상하듯 특별 공급된다. 정말 정말 고급 중국 술을 사고 싶다? 그럼 이 지구에서 파는 아무 술이나 사면 되는 식이야. 


<중공의 생화학무기 보유 야망, 에포크타임즈코리아, 2020년 4월 12일>


계급 타파하는 공산주의 혁명한 결과가 공산당원이라는 신흥 귀족을 만들어낸 거다. 무협지로 치면 사파다.(공산주의 자체가 사파지만) 이들이 지마지수 귀족들이다. 이 신흥 중공 귀족은 마교에 세뇌된 사이비 신자처럼 중국공산당을 지키기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그럼 왜 중국 공산당을 지키는 것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상관이 있느냐? 


<중국공산당의 한반도 대량 이주와  '모자 바꿔 쓰기'>


생화학전이 국이 미국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계를 지배하나? 5G 화웨이로? 중국 인민 모두를 죽인다 해도 9000만(추정) 중국 공산당원만 지킬 수 있다면 중공의 승리인 거다. 이 중 2200만 명이 당장 중국에 핵폭탄이 떨어져도 한국으로 피난 와 살 수 있는 복수 비자 소유자다. 투표 잘 하자 

 

Peng Zhou, Shi Zhengli, 박쥐박사, 배트맨, 배트우먼, 사스 박쥐, 에포크타임즈, 에포크타임즈 코리아, 우한 바이오 연구소,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페렴 에이즈, 우한 폐렴, 우한 폐렴 생화학전, 중화인민공화국 과학기술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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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소식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잘 보았습니다.

    5월 2일부터 실외마스크 해제가 가져오는 행복
    (들, 산, 바다, 공원으로 그동안의 답답함을 풀고자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네요. )
    하지만 한가지 꼭 잊지말아야 할 것은
    코로나는 종식이 아니라, 잠시 국민들의 경제, 생존을 위해서
    선택한 것 일뿐.... 그리고 또 다른 변이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상하이 베이징 봉쇄, 미국의 금리인상...
    이제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우리가 느끼는 행복이 영원할 수 있을까요?

비밀글

187. 홍콩 부정선거와 박옥선의 조선족 간병인 100만 표 양병설

우한 폐렴

요양원 + 노인= 표

우한 폐렴이 터지고 정부가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못하는 걸 보고 많은 사람들은 조선족 간병인 때문일 거라고 분통을 터트렸을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 그 많은 요양원과 병원에는 간병인이 필요하고 간병인의 90% 이상이 조선족이라고 하니 어쩔 수 없다는 의견도 많았다.  


<홍콩 부정선거 고발 4800건, 힌국경제, 2019년 11월 24일>


나는 좀 다른 생각을 했다. 2019년 홍콩 선거. '조선족 간병인, 요양원, 노인 표.' 이거랑 관계있는 거 아니야? 하고. 피의 혈전을 치른 홍콩선거에서 친중파 의원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중국공산당이 벌인 공작 중 하나가 홍콩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불법 선거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정치는 잘 모른다. 관심도 없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 중국만 관심 있다. 조선족이 개고기를 먹으니까. 그런 내가 보기에 중국공산당은 같은 전략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신장 위그르나 티벳을 강제 점령하기 전에 써 먹은 서북공정을 한국에서는 동북공정으로 써 먹는 식이다. 예측이 가능해. 


415 한국 총선에 목숨 건 중국 


친중파 의원들이 쫄딱 망한 2019년 말 홍콩 선거, 2020년 1월 11일 대만 선거 이후로 중국공산당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는 415 한국 총선이라고들 한다. 뭔지 모르지만 엄청 중요한 선거인가봐. 그리고 중국공산당은 전략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금치산자가 곧 피성년후견인이다, 한겨례,  2014년 12월 4일>

 

콩에서 써 먹은 부정 선거 수법을 한국에서도 써 먹을 가능성이 높겠지?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먹었어. 그럼 한국에서도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먹을 가능성이 높겠다. 어떻게? 홍콩에서는 대놓고 요양원 노인들 손에 친중파 의원들 이름을 적어주는 바람에 들켰다. 


<중공은 홍콩 부정선거에 요양원 노인 표를 이용했다, 한국경제, 2019년 11월 24일>


한국에서는 안 들키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전략은 같은데 머리를 좀 썼어. 한국에서는 조선족 간병인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요양원 직원, 간병인 대부분이 조선족이잖아. 조선족은? 중국인이야. 자, 그럼 어떻게 선거 조작을 하냐?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하나의 가설이다.

 

금치산자에게 선거권 준 서울시 


자, 대체 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중국 발 입국자 금지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을 중국 최고 두뇌 박쥐박사와 동급으로 보호하고 있을까? 궁금하잖아. 대체 조선족 간병인이 뭐길래.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홍콩 부정 선거 때 써 먹은 부정선거와 비슷한 패턴으로 갈 수도 있겠다, 이거다. 


<서울시선관위는 법원 대신해 금치산자에게 투표권이 있다는 해석을 했다, 미드포스트,2020년 4월 8일>


지난 3월 11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엄청난 짓을 했다. 금치산자에게 선거권을 인정한 거야. 금치산자가 뭐냐? 법적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사람이야. 늙으신 부모님 재산 두고 싸움 나면 형제 몇이 쿵짝쿵짝 해서 부모님 치매 진단서 떼서 금치산자 만들고 멀쩡히 살아계신데도 재산 상속해서 털어먹는 경우가 있다. 


<법원 대신 서울시 선관위가 내린 금치산자 대리 투표에 대한 해석은  전국에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포스트, 2020년 4월 8일>


그럴 때 써 먹는 게 금치산자 제도야. 요새는 금치산자라고 하면 무식하다고 욕 먹고 '피성년후견인'이라고 해야 된대. 성년인데 후견을 당한다, 뭐 그런 뜻인가봐. (일본 법률 용어 그대로 번역한 건 비밀인가?) 암튼, 이 피성년후견인에게는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투표권도 없었어. 


금치산자가 대신 대리인이 투표 


그런데 그걸 일개 서울시 선관위가 지들 멋대로 해석을 한 거다. "금치산자도 이제부터 마음껏 투표 해!"로. 이상하지? 아니, 정신이 멀쩡하지 못해서 금치산자(피성년후견인)이 되었는데 어떻게 투표를 하냐고? 그래서 후견인을 지정해서 후견인이 대신 투표를 하게 한대. 


음...자기 의사 표현을 못 해서 금치산자가 됐는데 후견인에게 "나는 이번에 얘를 뽑을란다"고 어떻게 전해? 일본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2013년부터 부정투표다 뭐다 말이 엄청 많아. 이걸 이번 415총선부터 하겠다는 거야. 그것도 고작 서울시 선관위 유권 해석으로. 원래는 이걸 어디서 정해야 하냐? 


<서울시선관위가 참고한 일본 피성년후견인 선거권의 문제>


법원. 서울시 선관위가 법원 위에서 노는 거야, 지금. 농림부 '개 가축 고시'가 상위법인 축산법 위에서 노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더 황당한 건  이 서울시 선관위 해석을 전국적으로 적용한대. 서울시 선관위가 대법원이야? 어쨌든 이번 해석으로 이번에 투표를 하게 된 금치산자 분들이 약 1만 5천 명이라고 하네? 


 100만 표 대신하는 조선족 간병인?


이걸 전국적으로 확대하면? 100만 표. 100만 표를 남이 대신 투표하게 되는 거야. 그럼 100만 표를 누가 대리하나? 후견인은 누가 되냐고? 정상적이라면 아들딸이나, 부부, 4촌 이내 친지가 되겠지. 그런데 요양원에 치매 부모 모셔놓은 아들 딸, 혹은 4촌 형제들이 얼마나 살뜰하게 투표권 행사를 대리해 줄까? 


<성년후견제도는  전국적으로 약  100만 명에게 적용, 미드포스트, 2020년 4월 8일>


면회는 자주 오냐고? 평소에도 잘 안 오는데 일부러, 굳이 투표를 하겠다고 찾아올까? 또 가족과 연락이 끊긴 치매 노인들은 어떻게 돼? 이럴 경우를 대비 했는지 성년 후견인은 '일반인'도 될 수 있대. 일반인. 지나가던 사람 아무나 치매 노인의 후견인이 돼서 선거할 수 있다고. 

그래도 확률적으로는 지나가던 아줌마보다는 몇 년을 돌 본 간병인이나 직원들이 될 확률이 높겠지? 우리나라 요양원 간병인의 대부분은?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잘 하면 중국인이 100만 표 행사하겠네? 415총선과 잘하면 대선에서도? 이게 다가 아니야. 요양원에는 치매 노인들(금치산자)만 사시는 게 아니잖아?  


<거소투표하는 수원장애인시설, 연합뉴스, 2020년 4월 8일>


단순 노화로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들. 물론 장애인 요양원도 있지만 노인 요양원이 훨씬 많지. 이번 415총선에서는 요양원에 '거소 투표소'를 설치했지? 거소 투표가 뭐냐? 정식 투표소가 아닌 병원이나 요양원에 이동식 투표소를 설치해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투표를 할 수 있게 하는 제도야. 


속 터지는 거소투표도 대리투표 


이것도 일본 따라 한 거거든? 어떤 일본 노인 분은 거소 투표소에 들어가 한 시간을 그냥 우두커니 서 계셨어. 분명 치매는 아닌데 당신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거야. 문제는 요양원마다 이런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닌 거야. 직원들은 속 터지겠지? 투표 언제 끝나냐고? 


<요양원 노인 환자들의 투표권 부여와 문제점>


그러니까 "아이고, 어르신, 그게 아니고요. 여기다, 이렇게 찍으시라고요!" 하고 도움을 주게 되는 거야. 불법 투표지? 아예 거소 투표 대상 노인 대신 직원이 투표를 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걸 이번 415총선에서 하겠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 요양원 직원과 간병인 대부분은? 조선족. 


<성년후견인은 가정법원에 신청한다, 알기쉬운생활법령정보>


조선족은? 중국인. 중국인이 거소 투표 간섭도 하겠네? 이것도 415총선에서만 할까? 대선에서는 안 할까? 이제 알겠지? 왜 곧 죽어도 중국 발 입국 금지를 못 시키는지? 대남 병원 조선족 간병인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조선족 간병인을 보호해야 하는지? 또 박옥선이 왜 조선족 간병인 대모를 자처하고 나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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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과 우한 연구소 박쥐 박사가 동급?

우한 폐렴

중국공산당 식 야바위질

 

중국공산당은 박쥐 박사 Peng을 필사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것 같다. 왜 그렇게 느꼈냐? 중국공산당 특유의 교란 전술을 이 박쥐 박사 보호에 써 먹고 있기 때문이다. 마오쩡둥 이래 그들은 선동이나 논쟁을 할 때 절대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팀으로 움직인다. 그래야 협박도 하고 중국공산당 식 야바위판도 벌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 식 야바위판은 내가 만든 말이다. 애들이 정부가 아니라 야바위 꾼 같아. 어느 나라 어느 정권이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선동은 한다.

 

<우한 폐렴을 둘러싼 중국 공산당의 거짓말에 분노한 영국 보리스 총리는 중국에 보복할 것을 시사, @Canada
Proud, 2020년 3월 30일
>

 

그래야 다스리기 편하지. 그런데 선동에도 정도가 있고 격이 있다. 국가가 야바위꾼과 다른 점은 최소한의 법과 상식은 지킨다는 거다. 이걸 어기면? 국민이 심판한다. 독재정권이 아닌 한 말이다. 중국 판 선동에는 내일이 없다. 왜? 시진핑 독재체제니까. 

 

내일이 없는 독재국가의 선동

 

그냥 막 질러. 그러니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생화학 무기를 유출시켰을 때는 반드시 국민과 외국에 즉시 알려야한다는 WHO 규정도 쌩 까고 춘절 동안 수 천 만 명의 중국인을 전 세계로 보냈지. 관광 가는 가마가제 특공대냐고.


 

<일본은 안전해서 마스크를 안 쓴다는 춘절 기간의 중국인 관광객, @satoru, 2020년 윗1월 25일>

 

중국에서는 박쥐박사처럼 본질을 속여야 하는 중대한 일이 생기면 어디선가 쨔잔~하고 야바위 팀이 나타난다. 그리고 국민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야바위 질을 한다. 야바위 도박을 하는 법은 간단하다. 주사위(본질)이 담긴 컵과 똑같이 생긴 여러 개의 컵을 쉣킷쉣킷 한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컵 섞기 신공을 펼쳤으면 이제 선택의 시간. “어느 컵이 그 컵이게?”를 맞추면 돈을 딴다. 돈을 건 사람은 눈도 깜빡이지 않고 주사위가 든 컵을 보고 있었다고 믿는다.

 

바디백 채 화장당한 일본 국민 개그맨

 

하지만 막상 컵을 까 보면 주사위는 간 데 없다. 어디 갔게? 보통 야바위꾼 손목 안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뒤늦게 이상한 걸 알아채고 항의하려 해도 야바위꾼과 한패인 깡패들이 무서워 끽 소리 못한다. 깡패는 중국 공안이다. 총 든 놈들 무서워.

 

<중국에서 무장경찰은 공산당 중에서도 지위가 상당이 높은 편에 속한다, 우한에서 감염자가 밖으로 나오면 총살하는 무장 공안, 2020년 2월 3일>

 

우한바이오연구소 박쥐박사 Peng Zhou의 예를 야바위판에 비교해보자. 본질인 주사위는 Peng 박사의 행방과 그의 박쥐 연구 결과물(인공 배양한 바이러스)이다. 어디 갔어? 만약 Peng 박사가 정말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든 놈이라면 중국은 책임을 져야 한다.

 

<시마루 캔의 임종은 커녕 병문안 한 번 못하고 화장해야 했다며 우는 시무라 캔의 형님, 후지테레비, 2020년 3월 30일 방송. @Mi2>

 

일본인들은 30일 사망한 시무라 캔 씨의 가족 누구도 임종은 물론 입원 후 면회조차 못했을 뿐 아니라 유족 입회도 없이 바디 백에 밀봉된 채 화장당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사태인 것이다.

 

첼로 낙하산 비난보다 중요한 박쥐 박사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속출하고 있는 우한 폐렴 사망자들은 모두 시무라캔 씨와 같은 상태로 세상을 떠난다. 누군가 이 참상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벌써 미국에서는 중국 공산당을 고소하는 단체가 나타났다. 중공이 책임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해? 박쥐박사를 숨겨야 해.

 

<커지는 우한연구소 실체에 대한 의혹에 대해 보도하며  선정적인 왕옌이의 사생할을 보도한 연합뉴스, 2020년 2월 19일>

 

그들은 잽싸게 박쥐박사에 대한 모든 기사를 차단했다. 그리고 쨔잔~하고 중국공산당 식 야바위꾼들이 나타나 현란한 손놀림으로 컵들을 돌리기 시작했다. 박쥐박사 편 컵 섞기 신공 소재는 미모의 우한 바이오 연구소 소장이었다.


남편 백으로 낙하산으로 자리를 꿰찬 미모의 첼로 전공자라는 사실이나 본처자리 꿰찬 첩이라는 사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지만 모든 중국 언론과 SNS와 인터넷은 이 여자 욕으로 도배했다. 더 좋은 건 이미 이 여자가 실험실 사고로 죽어버렸다는 것이다.

 

90%의 진실과 10% 뻥의 조합

 

죽은 자는 말이 없어. 한국 언론과 인터넷도 이 여자 욕으로 정신없었다. 그러는 동안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박사는 Peng Zhou와 전혀 상관없는 인물들로 슬며시 바뀌어 있었다. 기자에 약을 치는 방법도 대개 비슷하다.

 

<중국의학과학원 병원생물학 박사 박쥐가 우한 폐렴 발병원 가능성 제기, 연합뉴스, 2020년 1월 29일>

 

90%는 동일한 내용의 기사()에 거짓인 10%의 내용을 조금씩 바꾸어 끊임없이 내보내는 것이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워하면서도 본질을 파악하려 애쓰던 대중도 임계점에 다다라 질려버린다. 결국 10%의 거짓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고 90%의 참인 내용만 기억하게 된다.


 

<미군이 우한에 코로나 감염시켰을 수 있다고 발언한 중국공산당 대변인, 중앙일보, 2020년 3월 13일>


중국은 우한 바이오 소속 연구소 박쥐 전문가라는 사람을 여러 명 내세우며 신빙성이 없다는 내용으로 마무리하는 기사를 여러 개 내보냈다. 혼란스러워하던 대중은 결국 약간의 짜증과 함께 진짜 박쥐박사가 누구인지 흥미를 갖지 않게 되었다.

 

한국 야바위 언론의 조선족 간병인 보호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약 연구에 가장 중요한 키가 이 박쥐박사일 텐데 말이다. 폭탄 도면을 입수해야 해체도 하지. 런데 이 패턴, 우리 어디서 본 적 있는 거 같지 않아? 그래, 청도 대남 병원 사라진 간병인 B.

 

<청도 대남병원 상주 간병인 2명 중 한 명은 30대 여성 조선족이었다는 제보, 천지일보, 2020년 2월 28일>

 

본질은 간병인 B씨가 대남 병원 슈퍼전파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31번 확진자와 신천지만 남았다. 중국 공산당 식 야바위꾼들이 작업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다. 분명 간병인파견업체 대표는 대남병원에는 조선족 간병인 AB, 두 명을 파견했다고 했다.

<대남병원 간병인 파견업체 대표 말에 의하면 대남병원 상주 조선족 간병인은 2명이었다, 매일신문, 2020년 2월 28일>

 

최초 제보자는 간병인 B30대 조선족 여성이라고 했다. 대남병원 야바위판에서 재료는 ‘31번 확진자와 신천지. 야바위꾼의 현란한 손놀림을 펼친 결과 조선족 간병인 A는 남성이 되었다가 여성이 되었다가 70대가 되었다가 60대가 되었다가 결국 확진자가 되었다.

  

조선족 간병인과 박쥐박사가

동급VIP?


슈퍼 전파 의혹 간병인 B도 확진자가 되어 격리치료를 받는다고 했다가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건강한 몸으로 헌신적인 간호를 한다고 했다가 다시 사라졌다. 역시 90%의 무미건조한 사실과 10%의 뻥들도 점철된 기사들이 난무했다


<제보자가 목격한 30대 조선족 여자가 대남병원 상주 간병인 중 중 한 사람이라면 젊은 여자가 간병인을 하는 매우 드문 케이스에 속한다, 천지일보, 2020년 2월 28일> 


처음에는 눈 부릅뜨고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을 찾던 대중들도 지쳐버렸다그래, 눈 빠지게 난잡한 기사 읽어가며 10% 뻥들을 찾아내는 것도 피곤하니까 때려 치자고. 그냥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에 대한 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 걸로 치고 넘어가자고. 그런데 얘들아.


<대남병원 슈퍼전파자(추정)는 30대 조선족 여성, 천지일보, 2020년 2월 28일>


대남병원 30대 여성 간병인 B씨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Peng 박사는 이해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었다고 추정되는 능력자니 그 넙대대한 머리통 안에 든 정보 하나하나가 초 일급 기밀이고 돈이겠지. 그런데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은 뭔데? 잡히면 안 되는 일급 스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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