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개고기' 태그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65. 한국여성 살해 협박에 개도 한국인이 더 먹는다는 조선족

개고기 문제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국의 암덩어리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의 가장 큰 목표는 한국의 개고기 악습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내부의 자정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에 침투한 조선족과 중국인이다. 얘네들이 암이야.

  

<김대중 정부의 재외동포법과 개고기 전통론,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와 조선족 체류 비자 부여의 상관성>

 

? 개고기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퍼진 배경에 조선족과 중국인이 있기 때문이다. 1997~8년 그리고 2006~7년과 2017년은 개고기와 조선족의 상관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해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면 개고기에 관한 국가 정책과 여론이 바꾼 시기다. 조선족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이 크게 변화한 시기다뭐지? 둘 다 조선족이 끼네?

 

<1998년 이후 한국정부의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의 모든 지원은 조선족에게 집중>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대략 10년 주기로 변한 한국의 개고기 정책과 여론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그래서 조선족이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악성 종양이라고 하는 거다. 



조선족과 개고기 문제를 다룬 보설희TV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된다. 한국의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암덩어리를 덜어내려면? 조선족과 중국 문제를 해결해야 해. 이런 이유로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는 조선족과 중국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하는 모든 분들을 지지한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영상에 달린 조선족의 협박성 댓글, 2020년 1월 20일>

 


최근 개고기와 조선족 문제를 다룬 유튜버 보설희TV. "조선족은 들어라" 편에 이어 "대한민국을 지키자" 편에서는 조선족이 개고기를 먹고 유기견을 잡아먹는 내용을 다루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그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한국에서 한국인이 조선족의 만행에 대해 말했다고 조선족이 조롱을 하고 성희롱으로 도배를 했다. 그 중에는 보설희 씨 영상을 중국 사이트에 올린다는 협박도 있었다.

 


 중국 사이트에 올리겠다? 조선족 식민지 현실 

 


신생아 강간 영상 올린 손 모씨가 사용한 다크 웹 같은 중국 범죄자 사이트에 올려서 해코지하겠다는 거다. 매년 한국 여성 실종자가 몇 천 명에서 몇 만 명에 이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파다한 지금, 이게 무슨 뜻 같아? 너 죽인다는 뜻이다.

 


 

미친...이게 지금 한국 현실이야. 중국, 조선족이 한국 개를 가축으로 만들어 때려잡아 먹어도 찍 소리 못하고 조선족이 한국인 협박하고 조롱해도 찍 소리 못하는 현실. 뭐 같아? 식민지지. 나는 일제 시대 식민지를 안 살아봐서 모르겠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에 달린 댓글 중 개고기 먹는 조선족은 일부지만 한국인은 엄청 먹는다는 조선족, 2020년 1월 20일>



그런데 지금 중국, 조선족 식민지가 아주 개 같다는 건 알겠어. 살해 협박하는 조선족 중에 나름 논리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는 조선족도 있긴 하다. 저게 조선족 논리의 한계인가 싶긴 하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조선족보다 더 개를 먹는다고?  



조선족은 (일부 한국인도)은 논쟁을 할 때 참 이상한 논리전개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너 엄마가 쓰레기 버리지 말랬지? 길에 쓰레기 버리는 건 나빠!" 이렇게 혼낼 때 "나만 버린 거 아니에요. 쟤도 버리고 쟤도 버리고, 쟤는 더 많이 버렸어요!" 라고 말대답하는 어린이를 생각해 보자.

 


정신 똑바로 박힌 집구석이라면 혼날 때 남 탓하는 애는 더 혼내야 정상이다. 조선족은 논쟁 패턴이 거의 이렇다. "개고기 좀 그만 먹어! 유기견, 길냥이 좀 잡아먹지 마!" 이러면 "우리 조선족은 조금 잡아먹는데, 한국인은 더 엄청 엄청 먹어! 니들이 더 문제야!"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길림신문,  2009년10월 30일>


아니, 이보세요. 지금 당신들 개고기 먹지 말라는 거잖아요. 한국인은 한국인들끼리 해결 볼테니 당신들이나 처먹지 마시라고요. 더 문제가 뭔지 알아? 이 말 자체가 순 뻥이야. 이 말 하는 조선족 주위에 있는 한국인이나 엄청 개를 먹겠지.

 

그리고 십중팔구 그 한국인은 다음 경우의 수 중 하나일 거다. 1. 노조원. 한국노총이든, 민주노총이든 좌우지간 노조. 2 연변 교회든 조선족 교회든 개신교 교인. 3 천주교 신부든 수녀든 신자든 천주교인.



그 한국인 혹시 민노총, 운동권, 천주교? 

 


4 운동권 및 운동권 찌끄래기 혹은 인권 단체,시민단체, 여성 단체 등의 각종 단체 5 전교조 혹은 전교조 관련자. 6 친중파. 어때? 아니야? 조선족 지인이면서 조선족보다 개고기를 엄청 먹는 한국인은 십중팔구 이 여섯 개의 경우의 수 중 하나다.



<대림동 중앙시장 개고기 판매량이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량을 초과한 상태>


 

1~20%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야. , 닭은 먹는데 개고기는 왜 안되요?" 이러면서 먹는 한국인이 있을 수도 있겠지. 십중팔구라고. 객관적인 자료 보여줄까? 우리나라 개고기 시장의 8~90%를 조선족이 장악했다. .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이 다 먹었고 개고기 먹는 손님도 조선족이 대부분이라고. 이게 2010년 자료야. 2015년부터는 보신탕집까지 장악했다. 어떻게? 개고기 값을 올리는 방법으로.



한국인 보신탕 가게 줄도산시킨 조선족 업자들

 


개고기 시장은 누가 장악했다? 우정회 회장님 이하 개농장 업주들. 이 인간들은 누구다? 조선족. 공급을 꽉 잡은 개농장 업주들이 한꺼번에 느닷없이 개고기 값을 50%나 올렸어. 어떻게 됐게? 망했지.

 

<갑과 을이 바뀐 한국 개고기 시장,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그런데 이걸 한국인 가게는 비싸게 올리고 조선족 가게는 안 올렸다고 생각해봐. 한국인 보신탕집은 판매 가격 50%올렸을 때 조선족 개고기 집은 똑같이 올려서 팔았을까? 아니면 50% 더 내려서 헐값에 개고기를 팔았을까?

 

개고기 시장에서 갑 중의 갑은 조선족 개농장 회장님들이야. 그런데 조선족은 조선족끼리만 사업을 해. 개고기에 대한 자료는 정부든 업자든 공개를 안 해. 2015년 갑자기 한국 보신탕집이 개고기 값 인상으로 줄줄이 망했어. 조선족 가게는 얼마나 망했는지 통계 있어?



 조선족 개고기 업자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도 클린



한국 보신탕 업주들이 독과점법 위반이라고 고소했지만 결과는뻔하지개고기는 불법이라 정부는 개입할 수 없다고 했겠지그렇게 조용히 한국 개고기 집은 사라지고 그 자리는조선족 개고기 집이 차지했겠지.


<조선족 개농장 업주들의 담합으로 한국 보신탕집 줄 폐업했다, 2015년> 


그렇다면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은 개농장부터 도축, 가공, 도 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 가정이 뻥이라면 정부와 개고기 업자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기 바란다.

 

아니면 이보다 더 그럴듯한 추정을 제시해주기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입 닥쳐.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의 개 공급, 도축, 가공, 도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한 것이 사실이니까.

 

<도매상 갑질로 전국 유명 보신탕 집 잇단 폐업,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조선족보다 한국인이 더 개를 잡아먹는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우기 바란다. 적어도 한국인은 박물관에 개고기 조리법을 전시하거나 추석날 아침부터 개고기를 처먹지는 않으니까. 조선족 개업자들만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이 깨끗해진다. 

159. 한국에서 개 싸움은 그만. 국제 코민테른

개고기 문제

제리 레노가 또? 한국 개고기 비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코미디언이 또 한국의 개고기 비하 발언을 했다. 외국에서 한국 개고기가 욕을 먹을 때마다 국내 반응은 대충 두 가지로 나뉜다. 니가 뭔데 우리 전통 음식 가지고 참견이냐?! 기분 나쁘니까 더 잡아먹자!”.


 <한국 개고기 문화를 비하한 미국 코미디언 제이레노, 연합뉴스, 2019년 12월 18일 >


아니면 “(니가 뭔데 우리 전통 음식 가지고 참견이냐?!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도) 이제 옛날 배고플 때나 먹던 개고기 그만 먹을 때도 됐다.” 둘 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는 인식을 기본으로 깔고 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개고기는 1911년 이후 생긴 중국 공산당의 전통음식이다.

 

<1998년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외신기자와 회견했다, 한겨례, 2002년 9월 6일>


그나마 1980년대까지는 외국에서 개고기 비판을 하면 눈치라도 보는 분위기였다. 1998년 이후부터는 기분 나쁘니까 더 잡아먹자!” 는 쪽이 우세해졌다. 1998년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친 중국 친 북한 중심 정책을 폈으며 조선족 불체자들이 물밀듯 들어왔다.


 조선족과 함께 들어온 개고기 자부심


조선족 하면? 개고기. 이 때부터 한국 개고기 판이 바뀐 것이다. 1998년 이전까지 개고기는 몰래 숨어서 먹는 음식이었다. 물론 당당하게 먹으려 애쓰던 부류들도 있었다. 그들은 누구인가? 친중국파. 넓은 의미에서 중국공산주의자들이다.

 

<개고기 식용으로 본다면 중공군이 침략한 한국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개고기는 미국 식 자유민주주의와 중국식 공산주의를 가르는 이념적 상징이기도 하다. 정확히 마오쩌둥이 개고기를 통해 중국 대륙을 공산화시키던 상황과 같은 상황이 한반도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념이 들어가면? 모든 게 극단적이 된다.


<강력한 개고기 금지법을 시행한 이승만 대통령 치하에서도 한국 종교계와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 단체는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다>

 

자유민주주의를 따르던 이승만 정권에서는 강력한 개고기 금지법이 있었다. 그러나 서슬 퍼런 독재정권 하에서도 천주교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 운동과 노동운동 세력은 개고기를 찬양하며 몰래 몰래 열심히 먹었다.


 개고기로 이념 전쟁


이들의 뿌리는 1920년대 중국 기반 일제 독립운동과 서양 종교 및 서양의 노동운동이었다. 죄다 중국 아니면 서양이다. 외부 세력이다. 이중 중국 기반 일제 독립운동은 중국 공산주의와 연결된다. 서양의 종교와 노동운동 역시 넓게 보면 국제코민테른(국제 공산주의)과 연결된다.

 

<1974년 인혁당 사건으로 강제 추방된 천주교 제임스 시노트 신부는 개고기를 사랑한 김수환 추기경을 움직여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다>


1950~60년대 한국에 들어온 외국인 천주교신부들은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급진적인 공산주의자로 분류된다. 천주교 신부들은 주로 서울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상(급직적 공산주의)를 가르쳤다.


<제임스 시노트 신부가 지원한 인혁당 사건의 주도자인 지학순 신부는 개 때려잡아 먹는 전통을 가진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만들어진 계기가 되었다>


그 학생들이 다시 혈관처럼 전국 대학가, 노동 현장, 농촌으로 퍼져 그들이 배운 사상(급진적 공산주의)을 가르쳤다. 그 중 일부가 개고기 전파와 조선족 지원에 혁혁한 공을 세운 차종환과 서경석 목사 등이다.


 한국에서 개 싸움, 중국공산주의와 국제 공산주의  


한국의 종교운동,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 운동의 모태가 세계 공산주의와 연결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세계 공산주의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 공산조직은 중국 공산당의 하부 조직쯤 되는 것이다. ,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보는 것이다. 


<1954년 한국에 들어온 조지 오글 목사는 6~70년대 노동운동과 학생 운동을 주도하다 1974년 인혁당 사건에 연루, 강제추방되었다,뉴스프리존, 2018년 8월 11일>


지금 이 순간에도 서양 좌파(변형된 공산주의자)와 지식인들은 한국을 중국의 일부로 간주한다. 이런 현상은 특히 역사학계에서 두드러진다. 실증주의적 관점에서 현재 한국에 남은 모든 역사책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한국, 일본, 유럽의 모든 지식인은 한국이 중국의 일부이며 중국의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고 믿고 있다>


조선 왕조는 개국하자마자 고려 이전의 모든 역사책과 유물을 없앴다. 그리고 500년을 주구장창 조선은 중국의 일부이며 심지어 중국 그 자체라고 주장했다. 아니, 조선인이 그렇다는데 믿어야지. 세계 역사학자들이 보기에 조선은 당연히 중국이다.


<미국 목사 조지 오글은 도시산업선교회를 통해 196~70년대 한국의 노동운동, 학생운동, 민주화운동을 주도했다, 뉴스프리존, 2018411>


일제시대 식민사관을 가진 역사학자들도 이에 동의했다. 일본 입장에서는 중국의 속국인 조선을 일본이 해방시켜 일본에 편입시킨 것이다. 해방 후 한국 역사학계도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 사실 지금까지 한국 역사학계 내 누구도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 않다. 그 결과 한국은 과거 중국 땅, 중국의 개고기는 한국 전통음식이 되었다. 


노동운동 개고기, 도시산업선교회, 민주화 운동 개고기, 식민사관 개고기, 인혁당 개고기, 인혁당 천주교, 제이 레노, 제이 레노 개고기, 제임스 시노트 신부, 조선족 개고기, 조지 오글 목사 인혁당, 중국 공산당 개고기, 중화사상 개고기, 지학순 신부 개고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개고기, 학생운동 개고기, 함세웅 신부 개고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개고기 문제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운 두 번째 나라다. 첫번째 나라는? 아즈텍 문명의 여러 자잘한 나라들. 아즈텍 인들은 치와와 조상인 테치치를 조그만 나무 우리에 가둬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테치치는 치와와의 조상으로 장모 치와와에 가깝다>


그나마 아즈텍인은 개를 가축으로 키워서 먹어야 할 절박한 이유라도 있었다. 옥수수가 주식이었기 때문이다. 왜 옥수수를 먹었냐? 먹을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북한처럼 말이다. 문제는 옥수수를 주식으로 할 경우 적당량의 고기를 먹지 않으면 펠리그라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펠리그라 병 예방을 위해 오뉴월 개장 국물은 발등에 떨어지기만 해도 보약이라고 선전하는 북한, 자유아시아방송, 2015년 9월 22일>


북한사람처럼 말이다. 북한에서 오뉴월에는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건 헛소리가 아니다. 펠리그라 병. 살고 싶으면 옥수수 주식에는 반드시 고기 반찬을 먹여야 한한다. 그러나 북한과 마찬가지로 아즈텍에도 고기가 부족했다. 


인육과 개고기를 먹는 나라, 북한과 아즈텍 


북한 사람들은 개고기와 함께 사람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아즈텍인들도 사람고기와 개고기를 먹었다. 사람고기는 어떻게 충당했냐? 처음에는 노예를 먹었다. 툭하면 전쟁을 했지만 인간 고기 물량이 부족해지자 아주 참신한 사기를 쳤다. 종교를 이용해서 말이다. 


<신에게 매일 인신공양을 한 아즈텍, 마야의 신전>


아즈텍 인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뜨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 심장을 신에게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예쁘고 어린 사람일수록 기도빨, 신빨이 잘 받는다고 믿었다. 각 가정에서 돌아가며 한 명씩 제물을 바쳐 매일 신전에서 종교의식을 거행했다. 


<아즈텍, 마야 신전 꼭대기에서 인신 공양을 하는 모습을 그린 삽화, 15세기>


그리고 의식이 끝나면 사이좋게 그 고기를 나눠 먹었다. 토마토 소스로 양념을 해서 말이다. 아즈텍의 토마토와 감자가 유럽에 처음 들어왔을 때 악마의 음식이라도 치를 떨며 싫어한 것도 뭘 알고 그랬나 싶다. 사람 고기와 함께 먹던 음식이었으니까.   


<아즈텍, 마야 인은 인신공양으로 희생된 사람 고기를 토마토와 함께 먹었다>


아즈텍인은 사람고기를 먹을 정도로 식량이 부족해서 개를 가축으로 키웠지, 대체 대한민국에서는 개를 왜 가축으로 대량 사육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6000만 마리의 개들은 지렁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개농장에서 고통받고 있다.


태양이 뜨게 하려고 매일 사람을 죽인 아즈텍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아니. 우리 전통이아니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인류 역사 상 가장 많은 사람을 학살한 마오쩌둥조차 개를 가축으로 키우게 하지는 않았다. 중국은 국가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는 이유로 북경 올림픽 이후 개고기를 대놓고 먹지는 않는 분위기다


<중국 공산당은 해마다 위린시에서 1만 마리 이상의 개들을 학살하는 것을 방조한다, 한겨례, 2017년 6월 22일


비록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는 개고기 축제를 당당하게 열고 여차하면 개를 산 채로 회를 떠먹지만 말이다마오쩌둥이 중국을 개고기로 물들였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개고기화는 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를 의미한다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는 뭐다중국 공산화


앞서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를 끝으로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중국인은 모두 죽었다고 했다마오쩌둥은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다이 말은 즉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 광장에 모여 중국 공산당의 변혁을 촉구한 수 십 만 명의 중국인은 모두 학살되었다,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그리고 1989년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모두 사라졌다이런 후덜덜한 엉터리 개고기 역사를 조선족 중국인도 배운 것이다이 사람들 100만 명이 지금 어디 있다한국.

 

개고기에 반대해? 사형. 중국 문화대혁명

      

한국 전쟁 때 인해전술도 아니고 마오쩌둥 식 개고기 역사관으로 무장한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살며 한국 개고기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한국 개들이 자그마치 6000만 마리나 개 농장에서 고통 받게 된 이유도 바로 마오쩌둥의 공산혁명에 있다.

 

 <고구려의 부엌 모습, 중국 한나라와 달리 사냥한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다, 고구려, 4~5세기>


해방 후 조선에서는 개고기를 찬양한 조선 후기 기록(원 출처는 중국 기록)이 꾸준히 재발간 되었다. 특히 식품영양학과 쪽에서는 기회만 되면 개고기를 가축으로 분류하며 마오쩌둥이 말한 세계 8대 진미 언급을 자주 했다


<숙성하지 않고 부엌에서 바로 가축을 도살하는 한나라 부엌 모습, 한나라, 기원전206~서기200년 추정>


이게 어느 시대 기록이다? 춘추전국시대청동기 시대다. 청동기 시대 음식이 맛있을까맥도날드 햄버거가 맛있을까예전에 일본에서 조몬 음식이 반짝 유행한 적이 있다조몬 음식...신석기 시대 음식이다소금도 없어양념도 없어사냥하기 힘드니까 고기도 귀해..


중국 청동기 시대 개고기에 열광하는 한국  


맛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그냥 찐 감자(비슷한 구황작물)에 찐 야채, 주운 과일 몇 개, 그게 전부였지만 건강식이니 뭐니 하며 일본에서 반짝 유행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일본에서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됐다고 호들갑을 떨던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고대 중국에서 청동 솥은 왕을 상징하는 물건이었다, 중국, 기원전 11세기 후반 추정>


그나마 삶을 솥도 마땅히 없었다. 일본 조몬 시대에는 나뭇잎에 음식을 싸서 돌로 묻은 후 불을 피워 익혀 먹었다. 중국 청동기 시대에는 왕후장상이나 청동 솥에 사람머리를 삶아 먹었다. 맛있을까? 현대인 입맛에는 택도 없이 맛이 없을 게 뻔하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한국인과 개고기』, 효일출판사, 2000년, 안용근>


이 청동기 시대 중국 음식을 중국도 아닌 한국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전통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물고 빨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왜 중국 전통음식이 우리 전통음식인가? 대체 왜 한국 식품영양학계에서 중국 마오쩌둥 어록을 따르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한국인과 개고기』로 시작된 개가축 고시 개정 과정>


대한민국에 문화혁명과 천안문 대학살이 있던 것도 아닌데 말이다그 결실이 모 식품영양학과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로 나타났다. 한과 중국에 존재한 온갖 잡스러운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이 책은 2007년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었다마오쩌둥의 승리다


개 가축 고시, 마오쩌둥 개고기, 문화대혁명, 북한 개고기, 아즈텍 개고기, 안용근, 오뉴월 개장국, 위린시, 위린시 개고기 축제, 인신공양, 인육 개고기, 중국 공산당 개고기, 천안문사태, 치와와 테치치, 펠리그라 개고기, 펠리그라 병, 한국인과 개고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55.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의 상징은 개고기

 

중국 공산주의는 반드시 개고기를 인정해야 한다. ?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공산당이 개고기를 먹느냐? 아니다. 공산주의 역사 상 오직 중국 공산당만 개고기를 먹는다. 공산주의 역사가 언제부터일까?


<거짓된 대중 선동으로 처형 당한 마리 앙뜨와네트가 사랑한 반려견 코코, 영국, 1786년박>


반려견 코코와 함께 지하 감옥에 갇힌 후 단두대에서 처형된 마리 앙뜨와네트의 브루봉 왕조를 끝장낸 프랑스 대혁명까지 공산주의 혁명으로 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따지면 18세기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공산주의 이론과 사상이 퍼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생긴 것과 다르게 코코는 루브르 궁전의 가구를 만들던 당대 최고의 가구 장인이 만든 개 집에서 살았다, 프랑스, 1775-80년>


18세기 이후 전 세계에서 문명이라고 할 만한 지역에서 공산주의 사상과 함께 보편적인 개고기 식용이 나타난 예는 없다. 오직 1911년 이후 중국 공산주의를 제외하고 말이다. 어쩌다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 됐냐고?


 <반려견 코코는 주인인 마리 앙뜨와네트가 지하감옥으로 끌려 갈 때 함께 간 유일한 친구였다, 영국, 1895년>


중국 공산당이 쳐부순 게 청 왕조기 때문이다. 청 왕조는 개고기를 못 먹게 했다. 청 왕조는 개도살 금지법을 시행했으며 황족을 상징하는 신성한 개를 키웠다. 이 개들이 시추, 페키니즈, 라사압소 등의 사자개다.


1911년까지 개 도살법이 존재한 중국


1911년까지 중국에서 황족 이외의 사람들이 이 개들을 쓰다듬거나 보거나 안으면 국법으로 처형시켰다. 북한에는 김일성 일가가 먹는 식용 개인 김일성 황구를 보는 사람을 처형한다고 한다.

<시추, 라사앞소, 페키니즈 등의 티베트탄 스페이얼(사자개)는 청 왕족 외의 인간은 볼 수 없었다, 1899년>


비록 식용숭배라는 다른 목적을 가졌지만 두 왕조 모두 극도로 개를 보호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처럼 개를 사랑한 청 왕조를 중국 공산당은 증오했다. 청 황족과 만주족을 학살할 정도로 말이다.


미칠 만큼 증오하니 청 황족과 함께 중국 내 모든 개들도 학살하기로 한 것이다. 심지어 중국 공산당은 1950년대는 광견병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을 학살했다. 수 천 만 마리의 개사체가 발생했다수 천 만 명 분의 개고기가 준비된 것이다. 묻어줬을까? 먹었겠지


<마리 앙트와네트와 코코가 죽은 후 프랑스를 차지한 나폴레옹 황제의 후손 나폴레옹 4세와 반려견, 프랑스, 1912년>


아직 중국인이 냉장고를 사용하기 전이니 상하기 전에 얼른 먹어야 했을 것이다. 강제로 말이다. 사실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가 없어진 건 청 왕조 이전이다, 송 왕조 대 이후 중국 대륙에서는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는 보편적인 정서가 강하게 생겼다.

 

<송나라 사람은 죽으면 염라대왕 앞에 끌려가는데 이 때 생전에 죽거나 먹은 모든 짐승이 몰려와 고자질해 지옥에 간다고 믿었다, 남송, 1195년>


종교 때문이다. 신앙심과 개고기 금지가 연결된 것이다. 불교와 도교를 믿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었고 북방 기마 유목 왕조의 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중국 내 개고기 식용 관습은 빠르게 사라졌다.


개는 죽음을 관장하는 신 


오직 중국 남부에 사는 거지나 가난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없었다. 이는 인도나 조선, 일본과 같은 상황이었다. 인도, 조선, 일본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계층은 개고기를 먹었다


동서양 역사를 막론하고 누구든 인간은 죽을 만큼 배가 고프면 개고기를 먹는다. 그 인간들의 수가 많지 않아 개고기가 보편적인 식문화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것뿐이다그러나 북방기마 유목민과 소아시아와 그리스 로마의 해양 유목민의 경우 죽기 직전까지 배가 고파도 개를 먹지 않았다. 


<전시안이 새겨진 날개가 달린 스킬라(바다 여신), 에트루리안, 2세기 말>


개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굶어 죽을 건데 죽어서라도 천당 가야지, 개고기 먹고 지옥 갈 순 없잖아. 북방기마 유목 왕조는 고구려, 백제. 신라와 마찬가지로 알타이 샤먼을 믿고 개를 숭배했다.

 

<스킬라는 인어나 날개 달린 인어, 개 머리를 한 물고기, 개 머리를 한 뱀, 날개 달린 개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스페인, 16세기>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를 식량으로 먹은 시기는 한 왕조 이전이다. 딱 공자와 한나라 유방 대까지다. 한나라 유방은 공자의 유교를 국교로 채택했다. 개고기 좋아하는 인간이 개고기 좋아하던 인간을 믿는 종교를 내세워 나라를 세운 것이다.

 

<날개달린 개와 개가 그려진 도자기접시, 이태리, 1515~1530년>


공자는 개고기를 반드시 먹어야 하는 제 3계급인 선비였다. 개고기 먹는 공자를 믿는 종교(유교)를 가진 왕조에서는 개고기 식용 현상이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공자를 믿은 조선에서도 지배층은 반드시 백성들에게 개고기를 먹여야 했다.

 


<한 왕조, 조선, 중국 공산당은 개고기를 좋아한 공자를 숭배한다>


이걸 조선 백성들은 끝까지 거부한 것이다. 그 증거가 동학 농민 운동이다. 동학교도들은 개고기 먹는 고문을 당했다. 개고기 먹은 공자를 추앙한 국가가 또 있다. 중국 공산당이다. 또 고대 중국 왕조인 진, 한 왕조를 국가 모델로 정한 국가가 있다. 중국 공산당이다.


한 왕조, 조선, 중국 공산당 공통점? 개고기 

 

<개고기로 보는 조선 양반과 백성의 민족 의식 차이>


개고기 먹던 고대 중국 왕조와 개고기 먹은 공자를 추앙한 중국 공산당은 태생 자체가 개고기와 뗄레야 땔 수 없는 관계다. 여기에 공산주의라는 독재 체제까지 더해지니 1920년대 이후 중국인은 죽고 싶지 않으면 개고기를 먹어야 했다.

 

<송나라 시대 중국에는 개를 죽이면 벌을 받는다는 불교와 도교를 믿었다, 청명상하도, 북송>


이게 현재 조선족 중국인이 말하는 개고기 전통의 실체다. 중국 공산당을 만든 마오쩌둥 일화를 보면 이상하게도 개고기를 찬양하는 내용이 뜬금없이 등장한다. “개고기를 먹지 않은 사람은 개고기 먹는 것을 두려워하나 일단 먹어보면 괜찮다라는 말을 왜 했을까?

 

<마오쩌둥과 함께 개고기로 공산혁명을 한 중공의 붉은 군대, 1930년대>


중국 사람들이 개고기 먹는 것을 꺼리고 싫어했으니까. 이미 중국인들은 1000년 이상 개고기를 먹으면 지옥에 간다는 불교와 도교를 믿고 있었다. 개고기 먹으면 조상신이 노한다고 믿은 조선인의 믿음보다 강도는 약했지만 분명 중국에도 개고기를 꺼리는 정서가 존재했다.

공자 개고기, 공자학원, 나폴레옹 4세, 마리앙뜨와네트 처형, 마리앙트와네트 코코, 마오쩌둥 개고기, 스킬라 인어, 에트루리안 개, 조선 개고기, 중국 공산당 개고기, 프랑스 대혁명 공산당, 한 유방 개고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53. 한국 여권 소지한 중국 간첩이 개고기 공작?

정치

개고기 문제는 대한민국의 중국화 


조선족이 한국에 100만 명이나 살며 중국 공산당 특유의 정체성(개고기 식용)을 버리지 않는 한,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 한국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국, 내외의 모든 사람들은 이 문제를 확실히 직시해야 한다.


 <한국의 중국 종속화를 의미하는 개고기 식용을 찬성하기 위한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 참여한 개인 인사들, 2001년 12월 >


개고기 문제는 중국(조선족) 문제이며 이는 곧 대한민국의 중국화를 의미한다. 개고기 문제와 다문화(조선족 우대) 정책이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이유다. 개고기 문제와 조선족 문제, 즉 대한민국의 중국화가 1998년 이후 본격화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미 1996년부터 조선족으로 위장한 북한 간첩들이 떼로 들어오고 있었다, 북한 간첩과 조선족은 같은 개고기 취향을 가진다. 중앙일보, 1996년 1월 13일>


1998년부터 시작된 개고기 전통론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어 개고기를 합법화시켰다. 1998년 이후 시작된 해외동포 지원 정책과 다문화 정책은 야금야금 그러나 착실히 조선족(중국)을 대량 이주 시켰다.


 

 <한국의 중국 종속화를 의미하는 개고기 식용을 찬성하기 위한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 참여한 개인 인사들, 2001년 12월>


중국 공산당의 상징인 개고기를 열심히 먹는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당연히 개고기 집이 있다. 1998년 이후 이주한 100만 명의 조선족이 한국의 신 지배층이 되어 살다 보니 한국 개고기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게 되는 것이다.

  

개 가축 고시배경은 조선족의 대량 이주

 

이게 한국 개고기 문제의 본질이자 '개 가축 고시'가 불법적으로 개정된 배경이다. 조선족 대량 이주를 쉽게 하기 위해 개고기를 우리 전통론을 조장해 불법으로 개 가축 고시를 개정해 개고기를 합법화시켰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개고기로 한국, 중국(조선족 자치구), 북한이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기사, 통일뉴스, 2015년9월 14일>


개고기 합법화와 조선족 대량 이주에서 더 큰 문제는 이에 대한 반론이 전혀 허락되지 않는 한국 현실이다. 조선족을 위한 개고기 합법화 정책이나 조선족을 위한 다문화 정책이나 한국인의 불만을 무마하는 과정과 방법은 같았다. 


1998년 이후 시작된 개고기 합법화와 조선족 대량 이주 정책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하면 언론, 인터넷 홍위병과 시민단체 등에 의해 온갖 욕을 먹었다. 개고기 문제에는 친일, 친미파로 몰리거나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욕을 먹었다


<폴 리틀페어처럼 문화적 상대주의에 의해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2001년 한국 지식사회, 시민단체의 주류가 되었다,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


다문화의 경우 이에 대해 비판하면 차별과 혐오주의자로 매도되었다1998년경부터 온라인에는 조선족인지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모를 댓글러들이 날뛰며 조금이라도 반대 의견을 표현하는 유저에게 몰려가 융단폭격을 퍼부었다나는 이런 현상이 중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의심해왔다. 


한국 여권을 소지한 중국 간첩 정체는 인터넷 댓글 부대

 

나의 의심을 뒷받침할 흥미로운 사건이 얼마 전 있었다. 호주에 망명한 중국 간첩은 한국 여권을 가진 한국인으로 위장하고 있었는 그의 주요 업무는 홍콩 민주화 인사를 납치하거나 홍콩과 대만 부동산을 사들이는 것 외에 사이버 여론 조작을 하는 것이었다


<한국 여권을 가진 중국 간첩은 약  20만 개의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어 대만 인터넷 여론을 조작했다,  연합뉴스, 2019년 11월 24일>


사이버 여론 조작? 댓글 홍위병, 댓글 테러. 개고기 합법화와 다문화 정책 추진에 있어 한국 인터넷 상에서 나타난 바로 그 현상이다. 그는 이를 위해 장장 20만 개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만들었다. 20만 개면 어지간한 중소 도시 인구와 맞먹는 숫자다.



<한국인 행세를 하는 중국 간첩은 홍콩, 대만은 물론 한국에서 활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연합뉴스, 20191124>


20만 개의 가계정으로 수십억 개의 글을 쏟아내면 어리바리한 사람들은 거기에 휩쓸리게 된다. 한국에는 100만 명의 한국말이 능통한 조선족 중국인이 살고 있다. 이들이 개고기와 다문화에 관한 인터넷 여론 조작을 하지 않았다고 보장할 수 있을까?


 <한국 여권을 가지고 한국인 행세를 하던 중국 간첩이 호주에 망명하며 자신이 대만에서 각종 정치공작을 했다고 폭로, 뉴데일리, 2019년 11월 25일>


1998년 이후 인터넷상에 무차별적으로 퍼진 엉터리 개고기 전통론과 옹호론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 밖에도 이 중국 간첩은 대만에 인터넷 신문사와 인터넷 기업 20여 개를 설립하고 대만 주요 방송사를 회유하는 데 약 2500억 원을 뿌렸다. 

 

<한국 여권을 가진  중국 간첩은  20만 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어 사이버 여론 조작을 했다, 연합뉴스, 2019년 11월 24일>


이 중국 간첩은 한국 여권을 쓰며 한국인 행세를 했다. 귀화한 중국인일 확률이 높다. 한국 언론도 1998년 이후 특히 2001년 이후 개고기 전통설을 무차별적으로 보도했다. 2002~3년 이후 한국에는 수많은 인터넷 신문사가 난립하며 북한과 중국, 그리고 개고기를 찬양했다. 참으로 이상하게 말이다. 

 

윌리엄 왕, 조선족 개고기, 중국 간첩 인터넷 여론, 중국 간첩 한국인, 중국 간첩 호주 망명, 중국 공산당 개고기, 중국 스파이 사이버전, 한국 여권 중국 간첩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