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사' 카테고리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94. 에트루리안의 아동성애와 헤라클래스의 동성애

유목사

영웅, 헤라클래스는 동성애자 


소아시아(터키, 시리아) 중동 사막에서 키푸로스 찍고 바다를 건너 그리스와 로마로 진출한 초기 에트루리안은  곳에서 신이 되었다. 신이 에트루리안은 신나게 그들 특유의 문화를 누렸을 것이다. 중에는 아동 성애와 동성애, 극도의 문란도 포함되었다. 




<에트루리안의 이동 경로와 해양 유목>




에트루리안 무덤 벽화에 의하면 헤라클레스는 명백한 동성애(혹은 양성애자)였다. 에트루리안의 찬란한 역사를 공부하는 학자들 일부는 그들의 잔혹함과 문란한 성문화에 당혹감을 느낀다. 신라 성골 시대의 성문란을 부정하고픈 한국인 심정과 비슷할 것이다. 




<남자와 성교 중인 헤라클레스와 싸우려 다가오는 아켈로우스 가면을 쓴 황소, 에트루리안, 이탈리아, 기원전 5세기>



아무데서나 . 아무나 잡고 . 남녀 구분, 파트너 구분도 없어. 남사스럽고 성에 미친 놈들 같애.  사람들이 그리스-로마 문화의 근원? 그리스-로마 문화는 서양의 뿌리인데? 부정하고 싶을 것이다. 


서양 문화의 뿌리가 성에 미친 악마?



특히 금욕을 강조한 로마 카톨릭 지배를 천년이나 받은 중세 시대 유럽인들 눈에는 성에 미친 악마로 보였을 것이다. 에트루리안에서 성이 중요했던 이유는 무조건 아이를 많이 낳아 소중한 혈통을 지키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채찍질의 무덤에 있는 쇼킹한 벽화, 에트루리안, 이탈리아, 기원전 490년>




엄마 아빠가 고귀한 혈통이면 후계자가  되는 거고 쪽이 딸려도 귀한 혈통이긴 마찬가지다. 조선 시대 노비제도처럼 아빠가 양반이고 엄마가 노비면 자식도 노비되는 그런 문화가 아니었다. 아빠가 신이고 엄마가 인간이어도 대우를 받았다. 



<제우스와 인간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헤라클래스가 새겨진 금화, 반대편에는 순록을 잡아먹는 사자, 키프로스, 기원전 362~312년>



그리스 신화를 보면 신이라는 것들은 툭하면 짐승으로 변해 세상 아름다운 인간 여자는 덮치고 다니는 같다. 이렇게 인간 여자 사이에서 낳은 자식도 신들 찌끄레기에 끼워는 준다. 격은 낮지만 어쨌든 인간보다는 높은 반인반신이다.

 

아기만 낳으면 장땡~


에트루리안에서 여자 지위가 높았기 때문이다. 여주인은 남자 주인과 동등하게 연회(사교와 외교) 주관하고 재산을 관리한 것으로 보인다. 남자 주인과 동등하게 아무 때나 아무 하고나 하고 싶을 성관계를 즐겼던 것으로 보인다. 나이를 불문하고 말이다. 여주인이 낳은 혼외 자식도?



<표범 혹은 개가 새겨진 에트루리안 연회 무덤 벽회, 이탈리아, 기원전 5세기>



소중한 혈통이다. 학자들은 에트루리안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성관계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니까 그들은 연령에 상관없이 멀쩡히 가다가도 예쁜 여자(어린이) 있거나 잘생긴 남자(어린) 있으면 성관계를 맺었다. 이게 합의된 관계라면 상관없다. 




<에트루리안의 항해술, 기원전 5세기>



같은 에트루리안인들끼리는 그게 문화니까 그러려니 거다. 집안 따지고 서열 따져서 하고 싶은 놈이 하는 거에 거부감이 없다. 그런데 토착민인 그리스, 로마 인들은 어땠을까? 죽여버리고 싶었을 거다. 이거야 말로 문화 차이다. 




어린이까지 성에 몰두한 에트루리안


유목민은 엄마가 누구냐가 중요하지만 정착민은 아빠가 누구냐가 중요하다. 여자가 남자 남자와 관계하거나  받아들일 없다. 루크레치아의 강간 사건처럼 여자의 정절이 중요하다. 그런데 에트루리안 미친*놈들은 막을 수가 없어. 거부하면 죽어. 




<황소로 변한 제우스 등에 앉은 인간 여인, 구운 진흙, 파르티안, 기원전 3~2세기>




천벌을 받아. ? 그들은 신이니까. 마찬가지로 그리스-로마 토착민은 어린아이까지 성관계를 맺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부족이 달라붙어 성관계를 즐기도록 장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혈통 그까짓거. 


지켜야 소중한 혈통은 부계로만 전해졌다. 왕이 명의 후궁을 두면 해결되었다. 정착민인 그리스-로마 인들 눈에는 어린아이와도 관계하는 에트루리안은 짐승처럼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감히 반항할 없었을 것이다. 



개고기 먹은 그리스 토착민 



왜냐? 상대가 신처럼 강했으니까. 고대 그리스에서는 개를 잡아먹은 것으로 보인다. 토기에 개고기를 삶아 먹던 고대 그리스 눈에 청동기 무기를 휘두르며 개를 왕의 상징으로 삼는 에트루리안은 도저히 넘을 없는 존재들이었을 것이다. 



<왕으로 추정되는 창과 방패를 든 페키니안 군인, 이탈리아 타로스, 기원전 5세기>


배를 타고 자유자재로 바다를 누비며 듣도 보도 못한 건축물을 세우며 화려하기 그지 없는 금세공물을 몸에 두른 에트루리안 침입자들이 신처럼 보였을 것이다. 앞서 말했지만 개인적으로 초기 에트루리안이 그리스-로마 신화의 주인공들이라고 믿는다. 그럴 밖에 없는 청동기 무기로 무장한 말탄 무사는 현대의 초음속 전투기 정도의 위력 지녔다. 



<말 탄 페키니아인,  키프러스, 기원전 800~400년>




황금으로 보나 무력으로 보나 문화수준으로 보나 초기 에트루리안과 그리스 로마 토착민은 상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버섯 모양 흙 집에 것도 감지덕지 하던 토착민 눈에 대리석 저택에서 살며 초음속 제트기(말탄 무사) 자유자재로 다루는 에트루리안 지배층은 신처럼 보일 밖에 없다. 



몰록을 버리고 신이 된 에트루리안 



, 초기 에트루리안이 그리스-로마에서 신이 되었다고 치자. 누굴 신으로 만들 것인가? 동료나 부모형제겠지. 부족 연합체인 유목민의 특성   에트루리안도 부족(가문) 별로 맡은 역할이 있었을 것이다. 초기 에트루리안 석상을 보면 거의 모든 석상이 닮았다. 




<페키니아 추정  구리합금 개 조각, 시리아 발견, 시기 미정>


눈은 아몬드 모양이고 콧대는 일직선처럼 높고 광대뼈가 발달했으며 턱은 주걱턱이다. 형제처럼 닮았다. 아마 소아시아와 중동의 몰록 신을 모시던 에트루리안 지배 부족 가문이 바다를 건너는 성공해 초기 권력을 독점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에트루리안 왕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개가 새겨진 청옥 스카라브 금인장, 이탈리아, 기원전8~3세기>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모두 근친이나 부모자식, 형제들 이야기가 주가 되지 않았나 싶다. 신라 성골 시대나 고구려, 백제, 이집트처럼 순수한 피를 독점해 부와 권력을 분산시키지 않기 위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성에 몰두하고 근친을 것이다.


192. 일루미나티의 몰록? 고대 중동 다문화 짝퉁 악마

유목사

산타클로스가 악마 몰록?


음모론자들 주장에 의하면 일루미나티 모임에서 사용하는 마약은 고문한 신생아 피라고 한다. 또 그들은 몰록이라는 뿔 달린 악마를 숭배한다. 몰록은 숫소와 인간을 합친 형상이다. 읭? 어디서 들어봤다. 머리에 뿔이 있고 수소의 신이야. 그래, 치스 칸. 시베리아 종교권의 산타클로스.


<어린아기를 불 구덩이 속에 집어 넣는 몰록 숭배>


그런데 왜 시베리아에서는 위대한 숲의 신이던 치스 칸이 중동 사막 쪽으로 가서는 아기들 잡아먹는 악마가 되었냐? 결국은 뽕이 아니었을까? 일루미나티라는 사람들이 아기 피에 섞인 마약을 드링킹하는 것처럼 중동 사막 지대로 이동한 유목민에게는 부작용 없는 순록 오줌 마약이 없던 거지. 


<중동에 가서 악마화 되기 이전 시베리아의 대샤먼 치스 칸은 수소의 신이었다>


일루미나티가 짝퉁 지배자인 것처럼 몰록도 짝퉁 지배자다. 짝퉁이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중동 사막 악마도 다문화야. 섞였어. 앞서 순록 먹이가 줄어들자 툰드라 유목민은 아래로 이동을 했고 거기가 시베이라 침엽수림이라고 했다. 왕은 여전히 샤먼이었다. 샤먼은? 


고대 다문화 짝퉁 악마 몰록


순록 오줌에 섞인 마약을 먹고 뿅 간 상태에서 신을 만나 모든 일을 정해. 근데 순록이 없어. 그래서?  순록 뿔이라도 머리에 쓰고 왕권을 과시했다. 신라금관처럼 말이다. 스키타이 양식도 순록 뿔에서 나왔다고 본다. 자, 그래, 순록 뿔은 어떻게 왕관으로 커버친다 쳐. 


<순록 뿔을 닮은 신라 금관은 왕비가 썼다>


근데 마약은 어떻게 해?  마약을 먹어야 신을 만나는데? 시베리아 지대에서는 그나마 수월했어. 광대 버섯으로 대체할 수 있었으니까. 순록 오줌은 없었어도 빨간 광대버섯이 있었다. 애초에 순록이 하얀 이끼에 섞인 광대버섯을 먹고 싼 오줌에 마약 성분이 섞였다는 설이 있다. 


<광대버섯을 먹고 가사 상태에 빠져 신을 만나는 시베리아 샤먼>


이 사진은 시베리아 지역 샤먼(무당)이 광대버섯을 먹고 가사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다. 광대버섯은 시베리아 침엽수림에서 주로 자생한다. 샤먼은 광대버섯을 먹고 뿅 간 상태에서 신의 계시를 받았다.  산타클로스가 왜 빨간 모자를 썼을까? 


산타클로스는 왜 빨간 모자를 썼을까? 


얘들아, 산타클로스 환상을 깨서 미안.  빨간 광대버섯 먹고 뾰로롱 간 상태에서 순록을 타고 하늘을 둥실 나는 환상을 본 게 아닐까? 아주 강력한 치스 칸을 믿던 시베리아에서 그 아래 스텝 지대로 이동하면서 순록 유목 역사가 확 바뀌었을 거다. 왜냐? 



<시베리아 산 광대버섯에는 마약 성분이 있다고 한다>


쨔잔~거기부터  순록 유목민에서 기마 유목민으로 바뀌었거든. 비옥한 스텝 지대에는 야생마들이 떼로 살고 있었어. 그 옆에는 양 떼도 뛰놀고 있었겠지. 풀이 있는 곳에는 말과 양이 살아. 말과 양을 노리는 늑대도 살겠지. 늑대는 툰드라 문화권의 곰처럼 신으로 추앙돼. 


<스키타이를 제외한 모든 기마 유목민의 본거지인 몽골의 오논 강변은 말을 방목하기 최적의 조건이다, 출처 : 주채혁 교수>


늑대가 있는 곳에는 개도 있어. 말과 양을 치려면 개가 필요하잖아. 늑대와 개는 거의 같은 취급을 받았고(유전자가 거의 같으니까) 특정 개는 특정 부족의 상징이 된다. 그 부족이 패권을 잡으면? 신성한 왕권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티베트탄 마스티프처럼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말 떼만 차지하면 양 떼(식량)와 티베트탄 마스티프는 그냥 다 따라온다. 왜? 말 떼를 장악해서 권력(무력)을 가지면 부(양 떼)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야. 말이 곧 군사력이야. 유목 문화에서는 무조건 힘센 놈이 진리거든. 그래서 적과 친구를 나누는 게 중요한 거다. 


말 떼만 잡으면 천하를 얻는다


동맹을 맺은 특정 부족과 부족만 결혼하는 근친혼이 발달한 이유다. 아무튼 어떻게 돼?스텝 지대를 두고 쟁탈전이 벌어져. 하고 많은 유목 부족 중 이 스텝 지대를 차지하는 부족이 유목 왕국을 건설하게 되니까. 시베리아 아래로 고산 사막지대, 중동 사막 지대 일부까지 다 먹는다고 보면 돼


<흉노가 개와 함께 말 달리던 시절, 중국 한나라는 개를 잡아먹었다, 2세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개고기 먹는 중국까지 먹을 수 있어. 동서 물류의 통로를 딱 먹는 거니까. 요새로 따지면 석유 수송로를 먹는 거나 마찬가지. 중국과 로마의 비단 교역을 중간에서 딱 흉노가 관리한 거만 봐도 이 스텝 지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개 머리를 한  새를 새긴 청동기 도끼가 나온 지역은 스키타이의 활동무대,  기원전 11~7세기>


여기를 차지한 역대 부족, 즉 스키타이, 흉노 등 부족 이름이 거대한 유목 왕국 이름이 되는 거다. 당연히 개의 가치도 올라가지. 말을 잘 쳐야 군사력이 좋아지고 군사력이 좋아져야 모든 걸 가질 수 있는데 말은 누가 쳐? 개. 말과 개는 한 세트. 말은 유목 귀족의 상징. 마스티프가 유목 왕조에서 옥새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 이유다. 


<스키타이, 흉노, 투르크, 에트루리안의 이동>


주채혁 교수님의 지도를 다시 보자. 시베리아에서 내려와서 서쪽 스텝 지대가 스키타이, 동쪽 스텝 지대가 흉노의 본거지다. 자세히 족보를 파고들면 48색 연필로도 모자라니 대충 크게 네 가지 색으로 분류해 보자. 빨간색 화살표를 스키타이, 파란색 화살표가 흉노. 보라색은? 빨간색 찍고 유턴해서 파란색으로 향하는 투르크. 


말, 교역, 개는 귀족의 상징 


노란색은? 빨간색 찍고 중동 사막으로 갔다가 그리스- 로마에 진출한 에트루리안. 그러니까 같은 툰드라-시베리아 조상에서 나왔는데 스키타이, 흉노, 투르크는 기마 유목민이 된 거고 에트루리안은 해양 유목민이 된 거다. 결국 같은 유목민이고 같은 특징을 지닌다. 


<그리스 신을 새긴 은제 장식물이 흉노 세력권에서 나왔다,  기원전 1세기~ 기원후 1세기>


그렇기 때문에 중앙아시아와 중동, 소아시아, 그리스, 로마 지역에서 말, 교역, 개는 왕족(혹은 귀족)의 상징이자 때로는 신의 대리인이다. 당연히 이 지역과 이 지역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그럼 중동 사막 지역과 카르타고, 미노스 등에서 짝퉁 산타클로스 몰록은 왜 생겼느냐? 


<암소를 태운 배,  이집트 혹은 시프러스, 혹은 페키니아, 기원전 1340-1200년>


해양 유목민 에트루리안이 현지 토착민을 지배하는 과정에서 광대버섯을 조달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본다. 부작용 없는 신성한 마약을 구할 수 없으니 일단 짝퉁 마약이라도 먹어야 했고 그게 아이들 피가 아니었을까 싶다. 결론은? 일루미나티가 섬긴다는 악마 몰록이 그 몰록이라면 짝퉁이다. 


거란, 광대버섯, , 다문화, 돌궐, 몰레크, 몰록, 몽골, 산타클로스, 선비, 소마 의식, 스키타이, 신생아 피, 아동 제물, 에트루리안, 위그르, 일루미나티, , 치스 칸, 투르크, 흉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91.N번방과 피자 게이트가 일루미나티면 짝퉁이야

유목사

뿔과 마약은 툰드라 권력의 상징 


손석희의 N번방이 화제가 되자 덩달아 끌려나온 힐러리의 피자 게이트 있다. 비슷한 신생아 성애, 피자 성애, 아동 강간에 불쌍한 아기들을 가지고 말로 하기도 힘든 끔찍한 짓을 했다는 거다. 공포에 질린 애기들 피에는 강력한 마약 성분이 있대

크롬 어쩌고 하는. 아기들 피를 마시면 강력한 뽕맛에 중독이 되어 절대 끊을 없다는 거야. 그래서 극소수의 권력자들이 모여 쑥떡쑥떡 공론을 하며 이 세계를 다스리고 애기들 피를 드링킹 하며 파티를 한다는 거지. 그들이  딥스테이트고 일루미나티라는  비밀조직이라는 거다. 



<짐승가면을 쓰고 머리에 뿔을 쓴 로스차일드 가 여인>




그림자 정부라는 아주 고전적인 음모론 책에 의하면 전세계 부는 로스차일드라는 가문이 독점하고 있다. 확실히 로스차일드가는 당대 세계 최고 부자였던 독일 빌헤름 왕가와 러시아 로마노프 왕가의 재정과 밀접한 관련 있었다. 왕가 모두 많던 재산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무도 모른다.  


머리에 뿔을 쓴 로스차일드 여인 


일루미나티 신봉자들 말에 의하면 로스차일드 가문조차 일루미나티의 하부 조직이다. 1970년대 유출된 사진에 의하면 로스차일드 가문이 비밀 파티에서 로스차일드 가문 주인 여자가 머리에 뿔이 달린 짐승 가면을 썼다. 그러자 머리에 뿔이 일루미니타의 상징이라며 흥분했다




<머리에 뿔이 난 에트루리칸 최고 여신 Juno 사진 출처 : Frank M Rafik> 


일루미나티라는 빼도 박도 못한 증거라는 것이다. 확실히 머리에 뿔을 쓰는 것은 기괴하긴 하다. 특히 툰드라와 시베리아 종교를 모르고 사막 종교의 일부인 기독교만 아는 사람들 눈에는 악마의 상징처럼 보이기도 이다. 



<유라시아 생태지도, 출처 피터 C. 퍼듀, 주채혁 교수님 블로그 http://blog.daum.net/chuchaehyok/472>




지도를 보기 바란다. 주채혁 교수님 블로그에서 가져왔다. 주채혁 교수님은 1990년대 우리나라 최초로 몽골에서 순록유목사를  연구하신 분이다. 분은 우리나라 역사가 북극 툰드라 순록 서식 지대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하신다


순록 유목민이 우리 조상? 


신석기 문명, 청동기 문명이 시작되기 이전의 까마득한 과거에 말이다. 애초에 신석기 문명이 돌로 농사를 짓거나 돌로 무기를 만들어 시기를 말한다. 어느 쪽이든 정착민들 얘기다. 순록을 타고 다니던 고대인은 유목민이다. 





<북부 몽골 숲에서 순록을 탄 어린이>



역사학자들은 유목민의 역사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주채혁 교수님은 순록이 주식이고 이동 수단이던 사람들이 우리 조상 일부라는 입장이다. 순록을 어떻게 타고 다니냐고? 이렇게 탄다. , 순록이 주식이고 이동수단이야. 없으면 인간이 죽겠지



<순록의 먹이인 하얀 이끼. 출처 : 주채혁 교수님 블로그http://blog.daum.net/chuchaehyok/127>



순록이 살려면? 먹어야 . 순록 먹이는? 하얀 이끼. 이렇게 생겼다. 개인적으로 나는 순록과 하얀 이끼로 인해 신이 생겼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마약이 생겼기 때문이다특정 하얀 이끼(혹은 이끼에 버섯)먹은 순록 오줌에는 마약 성분이 있다.  오줌을 마시면 환각을 있다




부작용 없이 말이다. 부작용이 없다는데 밑줄 . 뽕을 맞으면 인간 결국 는다. 고문한 아기 피를 마신 인간들도? 죽어. 뇌송송 구멍 ! 해서 치매나 알츠하이머에 걸려 죽는다. 인간이 인간을 먹으면 광우병 같은 거에 걸리는 거다.  



인류 최초의 마약은 순록 오줌 


피자게이트에서 애기 피를 드링킹 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힐러리는 비틀거리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어 의혹을 더했다. 순록 오줌은? 멀쩡해. 순록 오줌을 먹은 인간은 환각 상태에서 어떤 계시(목소리) 받거나 빛을 영접했을 수도 있다


<광대버섯을 먹은 순록 오줌에는 마약 성분이 들어 있다, 아시아경제, 2015년

11월 27일>



그게 인간이 만난 최초의 신이 아니었을까 한다그렇다면 신은 결국 마약이다. 중국공산당이 하는 말이 아니라 고대 툰드라 종교에서 신은 마약이었단 소리다. 순록 오줌 속에 섞인 마약. , 고대 툰드라 순록 유목민 마인드로 생각을 해보자


<머리에 뿔을 쓴 몽골의 여자 샤먼 출처 : Eric Edwards Collected Works>  



비록 순록 오줌의 형태로 오셨지만 어쨌든 신이 거기 계셔. 개나 소나 영접하게 두었을까? 미래를 예지하는데? 독점하고 싶겠지? 누가 독점해? 놈이. 그게 누구? 왕(칸). 왕위는 아마 모계로 이어졌을 것이다. 이동을 하는 유목 사회에서 여자의 정절은 의미가 없다


아비 없는 자식이 너무 많아. 결국 중요한 누가 낳았냐? 엄마가 누구냐?”. 고대 툰드라에서 왕은 무당을 겸했고 모계로 이어졌다. 모양 빠지는 오줌이지만 마약도 독점했을 것이다. 모든 유목왕조에서 무당이 중요한 이유다.  


머리에 뿔을 쓰고 마약하는 왕 


런데 문제가 생겼다. 순록 먹이인 이끼가 줄었어살아남기 위해 순록 유목민들은 이끼를 찾아 아래로 이동할수 밖에 없었다. 위로는 못가잖아. 북극해니까. 추워서 죽어. 아래는 지도 침엽수림 지대다. 편의상 시베리아 종교권이라고 하겠다.


  


<광대버섯, 순록과 함께 공중에 떠 있는 산타클로스는

머리에 뿔이 난 치스 칸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출처 :atlanteanconspiracy>




순록 이끼는 줄어서 순록도 줄어들었는데 조상 대대로 왕은 순록 오줌을 먹고 접신을 하여 지배를 했어순록이 왕의 상징이었다. 그래서 생긴 것이? 왕이 순록 뿔을 머리에 쓰는 풍습. 이게 치스 칸이다. 고대 시베리아 샤먼( 무당, 만신)이자 숲의 왕이다산타클로스의 원형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순록 썰매를 탄 치스 칸은 동북 시베리아의 대 샤먼이자 숲의 왕, 황소의 현신이다>


머리에 뿔을 쓰고 있지? 왕이 머리에 뿔을 쓰기 시작한 툰드라 순록 유목민이 순록이 귀한 시베리아 지대로 이동한 후라고 본다. 몽골에서도 고대 왕은 머리에 뿔을 썼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성골 시대까지 고대 신라는 왕이 무당을 겸했다. 신라 금관은? 순록 뿔을 닮았다. 머리에 뿔은 유목 문명에서 왕의 상징이다. 



<머리에 뿔을 쓴 몽골 전통 의상, 칸이나 샤먼 행렬로 추정, 출처 : english.sina.com>



왕은 샤먼이고 샤먼은 마약을 먹어. 머리에 뿔을 쓴 로스차일드 가 여인이 지구의 지배자라는 일루미나티일 수도 있다. 그러나 짝퉁 지배자다. 왜냐? 부작용 있는 마약이잖아. 순록 오줌 같은 부작용 없는 순수한 마약 정도는 먹어줘야 진짜 신을 만나는 지배자다. 아기 피 같은 짝퉁 마약을 먹는 인간들은 진짜가 아니다. 


n번방, 광대버섯, 그림자정부, 기마 유목민, 딥스테이트, 로스차일드, 로스차일드 그림자 정부, 사막 종교, 산타클로스, 소마 의식, 손석희 N번방, 순록 오줌, 순록 유목민, 에트루리칸 주노, 일루미나티, 일루미나티 힐러리, 주노 여신 머리에 뿔, 치스 칸, 툰드라 종교, 피자 게이트, 피자게이트 아동 강간, 힐러리 피자게이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56. 서북, 동북, 청사공정의 공통점? 개고기 금기

유목사

개고기 금기를 없앤 마오쩌둥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는 개고기를 먹으면 벌을 받거나 지옥에 간다는 금기가 존재했다. 텡그리 신앙을 이은 한반도는 단군 조선 이후, 텡그리 신앙의 간접 지배를 중국 대륙은 당, 송 왕조 이후 개고기 금기가 생겼다. 


<고구려 시대 개는 단군과 함께 신앙의 대상이었다, 장천1호분, 예불도 5세기 후반>


이 개고기 금기를 없애고 당 왕조 이전 고대 중국으로 돌아가고자 한 것이 조선 왕조와 중국 공산당이었다. 그들에게 개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그들의 사상을 증명할 증거였다. 


<19세기 말 에도 단군은 여전히 조선 백성이 가장 많이 믿은 무교의 신이었다>


개고기를 먹어야 순수한 중국 한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순수한 고대 중국 한족 왕조로 돌아가고자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서 개고기 금지를 없앤 게 마오쩌둥이다. 중국 대륙이 공산화 되면서 중국인도 개고기에 오염되기 시작했다


개고기 거부하는 중국인은 학살, 문화대혁명   


공산혁명 완수를 위해 중국인에게 개고기를 먹여야 했던 그는 개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찬양하며 춘추전국 시대 기록까지 끄집어냈다그는 개고기가 천하 8대 진미 중 하나라는 헛소리까지 하며 중국인들에게 개고기를 먹였다


<단군 신앙의 근원인 알타이 샤먼에서 개는 신과 소통할 때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문화혁명 당시 마오쩌둥은 중국인에게 뭐다? 신이었다. 죽음의 신. 마오쩌둥 말을 따르지 않는 모든 중국인은 학살되었다이 말은 즉, 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사태로 수 십만 명이 학살되면서 중국 내 지식인은 거의 사라졌다, 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사라졌다여기에 1989년대 일어난 천안문 사건도 한 몫 했다. 중국의 개혁 개방을 주장한 중국 지식인 수 십 만 명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난징학살보다 더 많은 중국인을 죽인 천안문 사태 


참고로 중국이 주장하는 난징 대학살 당시 최대 사망 수정 숫자가 30만 명이다. 한 마디로 1992년 중국과 국교를 수교해 조선족을 받아들였을 때 중국에는 역사를 아는 지식인이 씨가 마른 상태였다. 조선족 중국인은 엉터리 역사를 배울 수 밖에 없던 것이다. 


왜? 중국 공산당에게 복종하지 않은 역사 학자는 모두 죽었으니까. 역사는 쥐뿔도 모르는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개고기 역사를 주입하며 개고기 식문화를 선도한 결과가 현재 세계 최악의 개 학대 국가라는 악명이다.  


<조선 왕조는 모든 한국 왕조와 이질적인 왕조로 중국의 개고기가 한국인의 전통이라고 주장했다>


개고기 전통론과 마찬가지로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야금야금 중국 공산당이 왜곡한 역사가 바로 그 악명 높은 서북공정과 동북공정, 청사 공정이다. 서북공정은 티베트와 위구르, 몽골이 역사 이래 중국 한족의 지배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역사관이다. 


티베트와 위구르 지배 근거는 서북공정 


동북공정은 한반도가 중국 한족의 지배를 받았다는 역사관이다. 이런 왜곡된 중국의 역사관은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서북공정은 중국 공산당이 위구르와 티베트를 강제 점령할 당시 명분이 되었다. 

<서북공정 결과 중국에 편입된 위구르는 도시 전체가 수용소로 변해 남자들은 수용소에 감금당하고 여자들은 주로 강간을 당한다, KBS, 2019년 12월 7일>


원래 우리 땅이니까 우리가 지배해야 한다는 것이 중국 공산당 측 주장이었다. 동북공정은 고구려와 신라, 백제가 중국 역사라는 역사관이다. 역시 중국의 한반도 침략의 역사적 근거가 되고 있다. 


<고대 중국과 고구려의 개에 대한 인식 차이>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실 한국은 원래 중국 땅이었다고 말한 근거가 바로 동북공정이다. 중국 공산당은 서북공정과 동북공정과 함께 청사공정도 주장하고 있다. 만주족이 중국 소수 민족이며 만주는 중국 속국이라는 사관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 일부였다고 말한 시진핑 주석, 2017년 4월 20일>


음...청 왕조는 만주족이 주인이었잖아? 이게 사실이라면 소수민족인 만주족이 패권 민족인 중국 한족을 지배한 것이다. 노예가 주인을 다스렸다는 말보다 더 웃긴 소리다. 이런 황당한 역사관으로 물먹는 하마처럼 주위의 모든 역사를 빨아들여 먹겠다는 것이 중국 공산당 식 역사관이다. 


고구려도 중국 역사, 동북공정 


런데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공정이야말로 중국과 티베트, 위구르, 몽골, 만주(청), 한민족이 전혀 다른 왕조였다는 근거가 된다. 그 근거의 가장 큰 증거가 개고기다. 그래, 바로 개고기. 


<청 왕조에서 개는 자금성에 들어가 건륭제가 재판하는 모습을 구경했지만 중국 공산당 하에서 개는 개고기용 가축이다, 청, 18세기 중반 >


개고기는 고대 중국 한족이 중앙아시아와 중국 대륙에서 얼마나 이질적인 존재인지 설명해주는 증거다. 고대 중국 한족은 텡그리 신앙을 믿지 않았다.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 공정의 대상 왕조는? 텡그리 정신을 믿었다.  


<스키타이와 흉노에서 개는 왕을 상징했다, 기원전 3~4세기>


텡그리 정신은? 알타이 샤먼이다. 개를 숭배하는 신앙이다. 즉 개고기 금기 문화다. 중국 공산당이 서북공정, 동북공정, 청사공정을 내세우며 파괴하고 다니는 국가는 모두 개를 숭배했다. 즉, 아주 강력한 개고기 금기가 있었다. 

고구려 개, 난징대학살, 동북공정 개고기, 마오쩌둥 개고기, 문화대혁명, 서북공정 개고기, 서북공정 위구르, 서북공정 티베트, 조선 개고기, 조선족 개고기, 천안문 사태, 청사공정 개고기, 티베트 개, 티베트 사자개, 티베트탄 테리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82. 그리스-로마 인은 개고기를 먹었을까?

유목사

그리스-로마 지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보이는 큐피트 조각을 보면 발밑에 랩독으로 보이는 강아지가 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 중 키프로스에서 태어난 신들은 항상 개와 함께 등장한다. 

그 중 하나가 큐피트다. 그런데 그리스 신화의 나라, 그리스에서 개고기를 먹었다는 주장이 있다. 일부 고대 유적에서 출토된 개 뼈 유적으로 보아 고대 그리스인이 개고기를 먹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사랑의 신 큐피트와 개 조각, 그리스 로마 지역 추정, 1~2세기>


고대 한반도 유적에서 나온 개 뼈 유적을 근거로 한국인은 고대부터 개고기를 먹었다고 하는 주장과 비슷하다. 분명한 사실은 고대 그리스와 한반도에서 특정 시기 이후 개 식용 문화는 사라졌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개를 숭배하는 세력이 강력한 군사력(청동기)과 자금(황금)을 바탕으로 침략해 눌러앉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경우 고구려, 백제, 신라였으며 그리스의 경우 에트루리안(페키니아)이었다. 


<장천1호 분 에불도 중 단군과 삽살개, 고구려, 5세기 후반>

이 시기부터 그리스와 한반도에서는 개를 숭배하는 문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개로 대표되는 상층 문화와 하층 문화가 충돌했다고 볼 수 있다. 

개고기에 관한 진리는 간단하다. "인간은 배가 고프면 개를 잡아 먹는다" . 역사를 통틀어 식량과 고기가 부족한 곳에서는 개고기 (사람 고기 포함)를 먹었다.


<큐피트로 추정되는 젊은남자와 개가 그려진 그릇(그리스 양식) 이탈리아, 기원전300~280년> 

개 먹(는) 파인 그들은 그리스와 한반도의 고대 정주민이었다. 해양 무역과 기마 교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외부 세력이 이들 지역을 침입했다. 새로운 지배층인 교역 세력은 딱히 개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었다. 


개고기에 대한 또 하나의 진리는 역사적으로 돈 많은 인간들은 개보다 질 좋은 단백질(소, 돼지, 양, 닭)을 먹는다는 것이다. 기마 무역 세력의 대표는 흉노였으며 해양 무역 세력의 대표는 페키니아(에트루라인)였다.

흉노(스키타이 이하 모든 기마 유목 왕조)와 페키니아 모두 양고기가 주식이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지배층도 불교 이전까지는 육식을 했을 것이다. 양을 치려면 양치기 개가 필요하다. 밥벌이 하는 개를 굳이 잡아먹을 필요가 없다. 


<스피츠 하운드 개 조각, 키푸로스 혹인 이집트, 1~2세기>


돼지나 먹던 감자를 가장 빨리 받아들인 스위스 산간 지대 양치기(사실은 염소치기)를 제외하고 양치기가 개고기를 먹은 예는 없다. 개는 인간의 친구였다. 평민은 양을 치고 귀족은 무역을 한 고대 무역 세력도 개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지배층은 신성한 개를 키웠다. 유물에 의하면 고대 그리스 지배층도 왕족만 키울 수 있던 개가 있었다. 고대 그리스 지배층이 키우던 개는 사자개인 페르시안 마스티프(티베트탄 마스티프)였다.


<국경 경계석에 새겨진 날개달린 개, 중기 바빌로니아, 기원전 1125~1100년 추정

고구려 지배층은 삽살개를 무덤 벽화에 남겼다. 신라 왕족도 삽살개를 키웠다. 삽살개와 티베트탄 마스티프는 유전자 대부분이 일치한다. 사자개를 키운 고대 그리스의 새로운 지배층은 에트루리안이었다. 

고대 해양 무역 세력은 소아시아(터키), 아라비아 반도, 페르시아, 이란반도, 이집트, 인도로 퍼졌다. 이 광활한 지역을 지배한 무역 세력(지배층)은 개를 숭배하는 고대 종교를 믿었다. 개(를) 숭(배하는) 파다. 


<마스티프가 새겨진 국경 경계석, 중기 바빌로니아, 기원전 1125~1100년 추정>

기원전 12세기 중기 바빌로니아 국경 경계석을 보면 개 혹은 날개 달린 개가 새겨져있다. 개가 왕의 상징이었던 것이다. 날개 달린 개를 믿은 빛의 종교는 몽골의 전통 신앙이었으며 조로아스터교였다. 또 불교와 이집트 전통 신앙 형성에도 영향을 끼쳤다. 


조로아스터교는 다시 인도의 힌두교의 기반이 되었다. 고대 빛의 종교와 조로아스터교는 기독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기독교와 조로아스터교의 반동으로 이슬람교가 생겼다. 고대 종교인 조로아스터교와 몽골의 전통 종교는 같다. 


<신관으로 추정되는 남자 석상, 키푸로스(페키니아), 기원전 600~575년>

고등 종교로 평가되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도 이리저리 얼키고 설켜 따지고 보면 결국 근원이 같다. 그 근원에 개를 숭배하는 신앙이 있는 것이다. 세계 4대 종교가 모두(한국 제외) 개고기를 금지하는 이유다. 

페르시아와 이란 일부 지역에서 해양무역 세력의 유물(예를 들어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같은) 과 기마 무역 세력의 유물(파르티안 기마법 등)이 발굴되는 이유 또한 이 지역이 교차점이었기 때문이다. 


<날개달린 사자(개) 인장,구리합금, 이란 쿠샨 왕조, 1~2세기>

해양무역 세력과 기마 무역 세력의 중개인 역할은 사마르칸드 등을 거점으로 한 소그드 상인이 했을 것이다. 해양 무역 세력인 페키니아(에트루리안)가 그리스를 점령한 이후 그리스에서는 개고기가 사라질 수 밖에 없었다. 

왕이 개를 신으로 모시는 종교를 믿는데 백성이 개고기를 먹는다면 그건 신성모독이다. 정확히 이와 반대되는 현상이 청나라 멸망 후 중국 대륙에서 나타났다. 중국 공산당의 모택동은 당시 중국 정서와 달리 개고기를 좋아했다.  


<중국 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 대한 개념도>

모든 문화가 그렇듯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문화는 처음에는 완벽하게 분리되어 있다가 수 백 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점차 위에서 아래로 물이 흐르듯 이동했을 것이다. 

그것이 한민족의 전통문화가 되었고 그리스-로마 문화가 되었다. 그리스-로마 문화를 받아들인 로마 제국에서 개를 숭배하고 개고기를 먹지 않은 이유다. 안타깝게도 한민족의 전통문화는 조선 시대 이후 변질되었다. 그 대표적인 예 또한 개고기다. 

고구려 개고기, 그리스 개고기, 그리스 신화 개, 로마 개고기, 모택동 개고기, 백제 채식, 삽살개 개고기, 스위스 개고기, 신라 개고기 수출, 큐피트 개, 페키니아 개무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