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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12.박지성의 `맨유 개고기 송 유감` 발언이 사대주의? 문화적 차별?

개고기 문제

정부, 경찰,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강아지만 부각

지난 5일 언론들은 진도의 개 도살장 겸 개 농장에서 사육되던 국가 지정 등록 진돗개 문제를 보도했다.

국가 지정 등록 개란 국견이란 뜻이다.

나라의 꽃이 무궁화이듯 나라를 대표하는 개가 진돗개란 말이다.

국정감사에서 국견 진돗개가 불법 도살된 후 식용으로 유통된 사실일 밝혀짐, 데일리벳, 2021년 10월 5일

 

그래서 뭐? 국견 진돗개 잡아먹은 게 한두 해 일이야?

단속의 사각지대? 경찰과 정부가 놀고먹은 거겠지.

농장주와 개백정 보신탕집 주인은 동일인이었다.

한 놈이었다고. 개고기 산업은 보통 이런 식이다.

그러니 개 농장 회장님들만 족치면 대한민국 개고기 문제가 해결된다는 소리다.

 

“너희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 맨유 박지성 응원가

맨유 팬이 부른 박지성 응원가, 개고기 송

 

진정한 언론이라면 이런 참상을 저지른 개백정과 범죄자를 잡지 않는 정부와 경찰을 비난해야 한다.

책임자인 경찰, 정부,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대상인 진돗개만 부각한 쓰나 마나 한 기사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보스, 조선족 회장님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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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박지성 씨는 맨유 시절 자신의 응원가였던 `개고기 송`을 이제 그만 불러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세계에서 잘 나가는 선수만 뛴다는 영국의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트(맨유).

한국인 중 유일하게 맨유 소속 선수가 된 박지성을 응원하기 위해 영국인들은 신이 나서 `박지성 송`을 불렀다.

 

한국이 욕먹으면 중국이 깨춤 춘다

 

 자신의 응원가인 개고기 송을 그만 불러달라고 한 박지성, 조선일보, 2021년 10월 5일

 

"네가 어딜 가든 너의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로 시작하는 박지성 응원가를 들으며 박지성 선수는 환하게 웃으며 구장에 들어서곤 했다.

"개고기 먹는 너희 나라는 싫지만 우린 축구 잘하는 너를 응원한다"라는 취지로 불렀을 이 개고기 송이 뒤늦게 개고기 찬반 논쟁에 불을 지폈다.

그런데 영국은 한국 개고기 욕하기 전에 영국인 동물보호가 폴 리틀페어가 헛짓거리 하고 다니는 거부터 단속하기 바란다.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https://yangsunne.tistory.com/233)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인류 최악의 개 학대 국가, 한국 한국은 매년 수 백 만 마리의 개들이 도살되는 최악의 개 도살 국가다. 동시에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이 끔찍한 개 농장에서 사육당하는 개 학대 국가다. 여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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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우린 먼저 대체 왜?! 인간 박지성이

개고기, 쥐 고기 먹는 인간으로 취급받아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또 한국이 이런 논쟁에 언급되는 것만으로 국격 손실이 얼마인지?

문화적 상대주의에 따라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 영국RSPCA의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한국 국격이 떨어지면 중국이 얼마나 이득을 보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러나 그런 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사회지도층은 한 사람도 없었다.

다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라구욧!!” 빼액!! 하기 바빴다.

 

개 잡아먹는 중국 공산당 따르는 매국노 친중파들

 

누누이 말하지만, 개고기는 중국인 조선족의 음식이다.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 운동https://yangsunne.tistory.com/178)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운동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녹두꽃’은 동학을 배경으로 했다. 동학 운동을 하며 ‘죽창가’를 불렀다는 동학교도들은 관군에게 잡혀 개고기를 먹는 고문을 받으며 죽어갔다. 죽창가를 부른 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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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전통은 누가 만들었다고?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

조선족은 누구?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을 따르는 한국인은 누구?

마오쩌둥식 공산주의를 따르는 빨갱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대표되는 좌파.

중국을 방문해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16일 

 

여기에 전국구 조폭 뺨치는 조직력과 폭력성을 보여주는 민주노총 등의 노동조합.

(언론 노조, 공무원 노조, 전교조 등도 민노총 소속이다)

미군 철수하라는 일부 천주교 천주교와 조계종.

중국인과 조선족 표가 탐나는 좌·우 매국노 친중 정치인.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개고기 찬성파

 

중국 소속인지 한국 소속인지 구분이 안 되는 한국 언론과 학계.

이들이 하나가 되어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중국 공산당을 따르겠다고 선언한 것이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이다.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https://yangsunne.tistory.com/242)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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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개고기 찬성파는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거대 세력이 되어 한국을 집어삼켰다.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자고 하면?

자국 문화를 비하하는 문화적 사대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외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면?

다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차별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박지성 개고기 응원가가 싫어? 넌 사대주의자!

 

사대주의란 힘 센 나라에 약한 나라가 빌붙어 사는 걸 말한다.

 

사대주의란 주체성 없이 강한 국가에 의존하는 성향을 말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고기에 사대주의를 갖다 붙이려면

힘이 약한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대중적으로 먹는 개고기를

힘이 강한 서양 열강이 “야, 니들 개고기 먹지 마!”라고 협박해서

한국인이 깨갱하며 “네…. 흑…! 안 먹을게요….” 이렇게 되어야 한다.

 

서양 열강의 중국 침략과 가짜 개고기 사대주의

 

말이 안 된다. 이게 왜 말이 안 되냐면, 

  • 1. 개고기는 한국인 다수가 먹는 음식이 아니다.
  • 2. 서양 열강이 먹지 말라고 하기 전에 한국인들이 먼저 개고기를 싫어한다.

 

한국인 열 명 중 7~8명은 개고기를 먹지 않고 개고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아니, 한국인이 한국에서 한국 개 그만 먹자는데 뭔 사대주의야? 개고기 식용 자체가 중국 사대주의라고!”

말하는 한국 학계와 언론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오히려 『한국인과 개고기』라는 책을 근거로 개 가축 고시를 통과시켜 개고기를 합법화시켰다.

 

축산법 고시인 '개 가축 고시'가 만들어진 과정 

 

그렇게 개고기는 한국 전통음식이 되었고 박지성은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되었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된 격이었다.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된 박지성의 비애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동하던 2007년 무렵이 특히 그런 시기였다.

하필 박지성 응원가는 `개고기 송`이었다.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많은 언론이 박지성에게 개고기에 대해 물었다.

마오쩌둥 식 개고기 전통론과 서양문화 사대주의 

박지성은 현명하게도 내내 노코멘트(할 말 없음)로 일관했다.

그러던 그가 지난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체 팝케스트 방송에 출연해 처음으로 `개고기 송`에 대한 자기 생각을 털어놓았다.

`개고기 송`을 만들어준 맨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운을 뗀 그는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개고기를 먹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젊은 사람 중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박지성의 인내, 제발 개고기 송 좀 그만 불러!

 

박지성은 맨유 팬들의 마음을 배려해 `개고기 송`에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렇게 돌려 말했음에도 사람들은 이를 두고 개고기 찬반 파로 나뉘어 또 싸우기 시작했다.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현수막, 서울경제, 2021년 10월 5일

 

국격을 생각해 개고기를 금지하자는 파와 개고기를 금지하는 것은 사대주의와 차별이라는 파로 나뉘었다.

서울시 한복판에는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가 나붙었다.

뭐, 충격 요법이겠지. 동물보호단체 사람들도 오죽 머리가 아팠겠어.

확실히 충격은 받을 거 같다. 평소 개고기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런데 개고기 찬성파가 정신을 차릴까?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에 사는 친중 매국노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매커니즘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일수록 그렇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거나 개고기를 옹호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1997년 조선족이 한국으로 대량이주하면서 생긴 개고기 옹호론은 단순한 취향 문제가 아니다.

이념 문제다. 개고기로 무장한 마오이즘과 애국심과의 싸움이다. 

주한민군은 이제 철수할 때라고 한 평화통일불교연대 이지범 위원장, 불교닷컴, 2020년 10월 28일 

 

이들은 이미 거대한 한국 지배의 세력이 되었다.

그리고 이 지배 세력과 관련 있거나 이들을 추종하는 많은 한국인이 있다.

그 합이 국민의 17~18%로 추정된다. 개고기에 찬성하는 퍼센트와 거의 일치한다.

 

조용한 한 방, 불법 개정된 ‘개 가축 고시 삭제’

 

개고기 찬성파가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를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박지성의 "한국 젊은이 중에는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할까?

십중팔구 이럴 것이다.

 

개 가축 고시는 농림부 장관 직권으로 없앨 수 있다

 

"개고기가 어때서? 개고기 효능 끝내주고!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에다!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것처럼) 개인의 취향이라고! 우리 문화를 욕하는 건 사대주의고 개인의 취향을 욕하는 건 차별이야! 국가인권위에 제소할 거야!!"

이런 헛소리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농림부 장관 불러다 불법으로 개정된 ‘축산법 개 가축 고시’ 삭제하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조용히 법대로 하면 된다.

198.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

개고기 문제

올 여름도 개고기 금지 운동 

올 여름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기 위한 동물보호단체와 국민들의 노력이 말입니다. 이 청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아마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 겁니다. 

누군가 나타나, 어느 동물보호단체든 나타나 제발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주기를 염원하고 계실 겁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길냥이 한 마리 잡아다 팔면 3000원 준다네요.


전국 음쓰의 40%를 소비하는 개농장 


전국에서 발생하는 음쓰(음식물 쓰레기)의 40%가 개 농장에서 개들 먹이로 소비되니 동물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먹이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청원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동물급여 금지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A3BBB7278FEE18EDE054A0369F40E84E  


내가 자식처럼 키우며 이거 저거 좋은 것만 골라 먹이던 강아지도 유기견이 되어 개농장으로 팔려가면 내가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신세가 되는 겁니다. 그러다 염소 도살장으로 위장한 개 도살장에서 끔찍하게 도살되겠죠. 


축산물위생관리법을 강화해!


이 청원은 도살이 허가된 가축 이외의 동물 도살과 유통, 판매를 금지해달라는 축산물 위생 관리법 강화 청원입니다.  둘 다 개고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주 좋은 청원입니다. 

7월 1일이 기한이니 널리 널리 공유해 동의해 주세요. 그런데 말입니다. 절대 초 치자는 게 아닙니다. 축산물위생관리법 강화까지 갈 것도 없이 현행 법을 적용만 해도 개고기 유통, 판매는 막을 수 있습니다


<가축 이외 동물도살 유통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A3CFA77981A06CE7E054A0369F40E84E


공무원이 일을 안 하는 것 뿐입니다. 왜냐? 개고기는 전통이라고 믿으니까요. 그래서 개 가축 고시가 생겼고, 개 가축 고시에 의해 개는 가축이니까 개를 때려 죽이든 말든 무시하는 겁니다.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 합법화!


또 국민 건강을 위해 축산물위생관리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개고기 업자들은 이렇게 주장할 겁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축산물 위생 관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음식물 쓰레기를 동물에게 급여하는 것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한다면 그들은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그건 영세 개 농장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우리 기업형 개농장은 개에게 사료를 먹이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강아지 농장 실태>


우리는 개를 사랑하고 잘 돌본다. 다만 죽여서 먹을 뿐이다. 개농장 개들의 인도적 삶과 죽음을 원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해 국가가 나서 개농장을 돼지 농장 수준으로 관리해달라. 그게 진정한 개 사랑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동물학대자다."


개고기와 함께 넘어간 한국 주권 


헛소리처럼 들리시나요? 진짜입니다. 진짜 이게 1997년 이후 개고기 업자들이 줄기차게 요구해 온 내용입니다. 개고기는 전통이니 포기할 수 없으니 합법화를 해서 국가가 돼지고기 수준으로 관리해달라는 겁니다. 


<조선족 개 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부디 잊지 마세요. 우리가 상대해야 할 개고기 업자들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고도로 조직화된 조선족이거나 중국인 혹은 귀화한 조선족입니다. 한국 법 위에 군림하는 개고기 식민지 관리들입니다. 

1997~8년, 2007~8년, 2016~7년.... 거의 10년을 주기로 차곡차곡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에게 넘어갔으니까요. 한국이 중국에게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요. 그럼 우린 뭘 요구해야 하나?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차이나타운을 없애고, 조선족 비자 관리를 강화하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가축 이외 동물도살 유통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 음식물류 폐기물 동물급여 금지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원, 개 가축 고시, 개 가축 고시 노무현, 개 를 가축에서 제외, 개고기 금지, 개고기 금지 청원, 개고기 노무현, 개고기 조선족, 개농장 우정회, 대한육견협회 중앙회, 전국사육농가협의회, 축산물위생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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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진짜가 나타났다! 농축산업자의 개고기 옹호론 (feat 상쇄맨님)

개고기 문제

지난 3월 21일 모 여성 유튜버가 내 블로그 175번 글을 통으로 무단 도용해 영상을 만드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묵살 당했고 오히려 조롱 비슷한 걸 당했다. 그래서? 저작권 위반으로 해당 영상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근데 아무래도 좀 아까워.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여론 조작'에 대한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래서 상쇄맨 님께 박옥선 관련 방송을 부탁드렸다. 그렇게 해서 상쇄맨 님께서 조선족과 개고기 커넥션에 대해 캐기 시작하신 거다. 



워낙 파급력이 높으신 분이라 그런지 내가 보기에 쪼오금 급이 있으신 개고기 찬성론자 분께서 납시셨다. 농축산업 종사자라고 하시는 걸 보니 호, 혹시....개농장?! 아님 말고. 이 분은 1998년 이후 중국, 북한, 한국에 존재한 모든 개고기 옹호론을 짬뽕해서 이 말이 저 말인지 저 말이 이 말인지 모르게 정신을 쏙 빼는 신공을 펼치신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개고기 논쟁 무공을 익힌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섣불리 싸우다간 주화입마에 빠지기 십상이다. 또 이 분의 논리가 개고기 옹호론자들이 1998년 이후 해 온 논리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분의 의견에 대한 반박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글자가 참 깨알같지만 조목조목 뜯어 각 주장 별로 정리했다. (혹시 원하시면 아이디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장] 개고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개고기를 먹는다= 중국인이나먹는거다= 인육먹는다 이런논리가 아니고 개고기는 개를 키우는 동물 애호가들에게 혐오감을 준다. 시중에 유통되는 개들은 먹고 자랐는지 어떻게 도축되는지 위생적으로 좋지않다  

ⓐ 한국 개고기 논쟁에 대한 논점은 개고기가 고대 중국 전통이라는 겁니다. 우리 전통 아닙니다. 세계 4 문명 중국 황하 문명은 개를 가축으로 먹은 유일한 문명입니다. 한국의 단군 조선은 황하문명과 적대 관계에 있었고요. 황하문명을 토대로 발전한 고대 ,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키워 먹었습니다. 단군을 이은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이걸 고구려 시대부터 개고기를 먹었고 이는 고구려는 한나라와 같다고 역사 왜곡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계, 학계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시작된 개고기 역사 왜곡의 정점이 2001개고기 불간섭 선언입니다. 손석희의 브리지트 바르도 선동도 잊으면 안되지요. ’개고기 먹으면 인육을 먹는다 명제는 과장되었죠. 그런데 개고기 문화를 발전시킨 황화 문명이 고질적인 단백질 부족으로 인육을 먹은 사실입니다. 중국은인육의 역사 책으로 엮을 있는 나라입니다. 보통 개고기를 먹는 국가나 지역은 고질적인 식량, 단백질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고대 중국, 아즈텍 마야 문명, 폴리네시안 , 조선 후기, 베네수엘라만 봐도 개고기 먹으면 인육도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장은 되었으나 거짓은 아니라는 겁니다. 



6.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8. 황하 문명은 개고기 문명  

https://yangsunne.tistory.com/4



[주장] 영양성분은 말이안되는게 맛으로먹는거지 무슨 개가 보신탕? 흑염소탕? 토끼탕? 나비탕? 그냥 고기먹으면 다보신은돼 

ⓐ 말이  되는 짓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치, 학계가 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개고기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복날마다 떠들었습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개고기 약효는 물론이고 중성지방이라 몸에 좋다느니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오뉴월 병이 낫는다는 등의 북한에서 연구한 내용도 무차별적으로 살포되었습니다. 결과 개고기 먹으면 몸에 좋다는 낭설이 사실처럼 굳어진 겁니다. 참고로 동의보감』의 99% 중국 고대 의서인신농본초』 그대로 베낀 겁니다. 신농은 신선기 시대 신입니다. 결국동의보감』은 신선기 시대 의술인 겁니다.  


11. 개고기 만병통치설의 시조, 신농씨 

https://yangsunne.tistory.com/5


91. 개고기가 꿀피부 보장? 북한 사람이니? 

https://yangsunne.tistory.com/164


[주장] 개고기는 우리나라 문화가 맞고 

ⓐ 아닙니다. 중국 문화입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면 고구려도 개고기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개고기 먹은 고구려의 적인 한나라입니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라는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거짓이죠. 



[주장] 60년된 반일도 문화인마당에 아직도 개를먹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문화는 맞지 개를 왜먹는가에대한 기본바탕이 있어야지 

반일과 개고기가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보통 반일 정서라는 말을 씁니다. 한국인에게는 반일정서보다 625 남침한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반중 정서가 강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중국 공산당의 국가 기본 정책이 반일, 반미이니 당연히 우리는 친미, 친일을 해야 합니다. 일부 조선족 분들 중에는 개고기가 일제 시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일제 시대 일부 조선인들이 개고기를 먹은 이유도 1920년대 이후 조선에 중국 공산당 문화가 침투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 한국인 대부분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전통 무교(알타이샤먼) 불교를 기반으로 종교인 동학을 이은 천도교를 믿었거든요. 한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금기이고 중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전통입니다. 동학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동학을 이은 천도교에서도 개고기를 먹었죠. 이걸 변질시킨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이 믿은 종교(전통 무교, 불교, 천도교) 개고기를 절대 먹었습니다. 그럼 누가 개고기를 먹었냐? 친중 사대주의자들이 먹었고 천주교, 개신교가 먹었습니다. 일제 시대 친중 사대주의자들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파로 나뉘었습니다. 청나라에 반대하는 집단 모두 개고기를 열심히 먹었죠. 당연히 조선의 친중 사대주의자들도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겠죠?  대표적인 인간이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입니다 천주교의 경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노기남 대주교는 개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개주교 불렸습니다. 마리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개고기는 순교의 음식입니다. 전세계 천주교 오직 한국 천주교만 개고기를 먹습니다.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 공식 포교가 인정된 한국 개신교만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승이니 뭐니 하며 중국 불교의 영향을 받은 일부 승려나 불교 신자들도 개고기를 먹습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모두 변질된 겁니다.  


114. 교황님, 신부님이 개고기 좀 그만 먹게 해주세요!

https://yangsunne.tistory.com/193



[주장] 개고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곳은 베트남이고 그다음 중국태국 한국 이정도인데 

ⓐ 베트남은 개고기를 금지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 태국에서는 개를 먹지 않고 베트남 등으로 밀수출합니다. 이걸 현재 태국에서 강력히 막고 있습니다. 밀수선을 해상에서  폭파시켜 버리는 방법을 씁니다보통 밀수선에는 개고기와 함께 마약이 실려 있으니까요. 중국(정확히는 중국 북동부) 한국만 개고기 벨트를 유지하며 개를 수입, 수출하고 있습니다. 결국 최종 소비지는? 한국입니다. 한국 개고기가 통계에 잡히는 이유는? 한국 차이나타운이 무법지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가 통제할 없는 개고기 시장이 중국인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66. 베트남의 반중 데모와 개고기 금지 

https://yangsunne.tistory.com/118


67. 개고기보다 관광 사업을 선택한 베트남

https://yangsunne.tistory.com/119



[주장]유럽에도 스위스에서도 먹고 폴란드역시 기존 사람들은 먹는지모르겠으나 소비층이 베트남 태국등 이민자들이 소비하는건 확실한사실이고 독일 프랑스 벨기에등 유럽도 20세기초까지 식용으로 쓰였다가 지금은 금지된 상황이고 

ⓐ 인간은  굶어 죽을 정도로 먹으면 개도 먹고 인육도 먹습니다. 스위스는 일부 산간지대(목축, 농업 불가능할 정도로 험준한)에서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당시 돼지나 먹는 저주받은  작물로 여겨진감자 유럽에서 가장 먼저 먹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당시 돼지와 동급으로 취급 되었다고요. 독일, 프랑스,벨기에, . 보불전쟁 당시 개고기 먹었습니다. 쥐 고기도 먹고 고양이 고기도 먹었습니다. 일시적으로요. 인간은 죽을 만큼 굶으면 먹습니다. 인간도 먹습니다. 항해에 나선 유럽인들도 조난하게 되면 친구이자 동료로 데려간 개를 잡아먹은 적이 많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고향인 항구에 도착해서도 개를 잡아먹은 기록은 없습니다. 유럽 문화에서 개를 먹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지 식문화가 아닙니다. 문화로 발전시킨 중국 황하 문명권이 유일합니다. 고대 황하 문명을 되살리고자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고요. 개고기가 공산당 혁명의 상징이 이유입니다.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개고기로 연결되었습니다. 


82. 그리스-로마 인은 개고기를 먹었을까?

https://yangsunne.tistory.com/155


[주장] 애초에 개고기를 가지고 공격당하는 .중이 개고기 소비층이라는 논리부터 모순이라는말임

ⓐ 정확히는 중국과 한국에 사는 조선족(중국인) 소비층입니다. 개고기로 연결되었던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중국만 내부 권력 투쟁을 겪었거든요.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들이 권력투쟁에서 밀리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개고기 식문화가 쇠퇴하게 겁니다. 북한과 조선족은 변하지 않았고요. 북한에서 김일성은 신이 되었으니 개고기는 신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조선족은 여전히 초기 공산혁명의 끈만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든 위그르족과 같은 신세가 있는 3 인민이니까요. 조선족이 개고기에 집착하는 이유 하나라고 봅니다. 


5. 개장국 금지 이승만Vs단고기 먹은 김일성  

https://yangsunne.tistory.com/26




[주장] 이 소비층만봐도 개를 어디에서먹나? 고기가 풍부하지못한 국가에서 개를 키워먹었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알타이 샤먼을 믿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는 금기입니다. 개고기를 먹고 피를 가지고 복날 제를 올리는 중국 한족 샤먼입니다. 한국 샤먼은 개고기를 금지하고 중국 샤먼은 개고기를 전통으로 먹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이 근간인 한국 문화에 1600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부처님이 절대 먹지 말라고 고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개고기 금지하는 단군의 알타이샤먼 + 불교를 믿 나라입니다. 개고기는 한국 문화가 아닙니다. 고기가 풍부하든 풍부하지 않든간에 말입니다. 



[주장]이제 한국이 어느정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 개를 먹기보다 애완견으로 키우는 집단이 많아졌기때문에 사회적 보편적인 시선이 바뀌었기때문에 

ⓐ 아닙니다. 사회 보편적인 시선이 바뀐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은 원래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동학농민군을 개고기로 고문한 사실을 아십니까? 동학교도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학생만세운동이 개고기 먹는 한국인이라고 놀린 사실로 촉발된 아십니까? 당시 소수의 가난한 사람이나 먹던 개고기를 한국 문화라며 놀리자 일본 학생과 싸우다 여학생 희롱 사건과 겹치며  학생만세 운동으로까지 격화된 겁니다. 애완견이라는 개념이 생기기도 전인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는 그의 책에서한국에서개고기는 가장 비천한 사람들이나 먹도록 엄격히 제한된 음식이라고 했습니다. 일반 한국인이 먹던 음식이 아닙니다. 극소소의 천주교도, 소중화사대주의에 빠진 인간들, 정말 굶어죽기 직전에 인육이라도 먹어야 했던 가련한 천민들이 먹던 음식이 개고기입니다. 대다수 조상들이 거부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 아닙니다. 

2. 동학군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https://yangsunne.tistory.com/1


101.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만세 운동

https://yangsunne.tistory.com/178





[주장]사회적으로 개에대한 사육이나 도살에관한 잔인함 이런걸 법적으로 보호해줄 토대를 마련하자고 주장할수는있는데 아무런 법적 조항이 없기때문에 

ⓐ 아니요. 이미 사육과 도살에 대한 법적 조항은 있습니다.  사육은 농림부 가축 고시 의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위법인 축산법과 환경법, 동물보호법 불법입니다. 위에 일개 고시가 군림하며 6000 마리(추정) 개들을 잔인하게 사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살에 대한 법적 근거도 있습니다. 개는 축산법과 동물보호법 도살할 없는 동물입니다. 불법이지만 정부가 처벌을 하지 않는 겁니다. 개고기가 한국 전통음식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러나 개고기는 중국 전통입니다. 한국이 언제부터 중국입니까? 


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https://yangsunne.tistory.com/235



[주장] 조선에서 개장을 먹었던건 당시에 고기가 귀했기때문이지 개고기가 맛있어서 개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 고려 시대 송나라 사신 서긍에 의하면 고려인은 해산물 위주의 채식을 했습니다. 불교를 1600년이나 국교로 믿었으니 당연합니다. 이런 식생활은 조선 말기까지 이어졌습니다. 누가 그랬냐?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가 그의 책에서 말했습니다. 고기를 먹을 없으니까 개를 먹었다? 우리나라 샤먼(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 먹으면 천벌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 먹은 사람은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린 중국과는 정반대입니다. 불교에서는 먹으면 지옥 갑니다. 고기 먹고 싶다고 먹었겠습니까? 그래서 가장 굶주린 천민, 천주교 신자들 중심으로 극소수가 먹은 겁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습니다. 뿌리깊은 반감을 없애려 조선 후기 소중화주의자들과 천주교 신자들이었습니다. 

누가 개를 가축에 포함시켰나?(!)

https://yangsunne.tistory.com/69



[주장]조선시대 프랑스카톨릭선교사역시 개장을보고"조선에서는 그것이 가장 훌륭한 요리의하나" 라고했을만큼 소고기나 돼지고기 이런 지금 사라들이 먹는 고기종류는 매우귀한것이었고 보통 사람들이 먹을수있는 가장훌륭한 요리가 개고기탕 보신탕임 

프랑스 선교사 리델 대주교 말입니까? 천주교 역사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절대 개를 먹지 않습니다. 중세 시대 개는 신의 대리인 혹은 왕을 상징했습니다. 오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만 개고기를 순교의 음식으로 찬양합니다. 조선 후기 몰래 잠입한 천주교 신부들의 주요 신자는 하층민이었습니다. 천주교 신부들은 고기가 주식인데 , 돼지, 닭을 없었죠. 조선 후기 내내 소도살금지법이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먹을 있는 고기가 개고기였습니다. 알타이샤먼과 불교의 영향으로 거의 먹지 않는 고기였으니까요. 조선에서 천주교의 경쟁자는 개고기를 금지하는 종교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에 천주교 신부들은 하필예수회였습니다. 



[주장] 이말이 처음 나온게 1940년대고

아닙니다. 리델 주교가 고향에 편지 보낸 시점을 알아보세요.  1866 12월입니다. 



[주장]이승만이 개식용을 금지시킨건 1954년인데 개를 먹는다는것자체가 당시 미국의 문물을 보고 듣던 이승만의 기준이나 한국에 주둔한 미군의 시선에는 야만인으로 보였기때문에 금지된거임

ⓐ 이승만 대통령은 강력한 반중 정책을 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은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이는 정책을 썼습니다. ‘개고기= 중국 공산당 겁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사실을 아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https://yangsunne.tistory.com/2


[주장] “소돼지닭 맛있는고기냅두고 저걸왜먹지?" 같은 혐오적 시선이었지 "개는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인간의 친구인데 그걸먹다니" 같은 개빠적 시선과는 또다른문제임 

ⓐ 개가 신이 내려진 인간의 친구(문법이 맞지 않아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인지는 몰라도 우리 진짜 전통인 고대 알타아 샤먼에서는 개가 신의 대리인이자 저승가는 길잡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개고기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이요? 한국 전통 혐오, 한국인 혐오, 한국 혐오나 하지 맙시다. 조선족 중국인을 위해 한국 개들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124. 추석날 개고기 먹으며 소원 비는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03


[주장] 그걸 강제적으로 집행할 근거도 법적인것도없음

ⓐ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를 죽이는 것도 불법이고 개고기를 파는 , 유통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주장] 1954 이승만의 개식용금지법이 지금 유효한것도아니고 54년에 대통령이 법적으로 막고 55 동아일보에도 나와있듯 "개고기가 비위생적인데다가" 라고나와있듯 위생적인 문제가 컷지 그럼에도 왕왕탕 구탕으로 이름을 바꿔 판매가 계속되었음을 신문을 통해 알수있다 그당시에 고기가먹을게없었기때문에 개를 잡아먹은거임 

ⓐ 대한민국 국부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법률이 의미가 없습니까? 대한민국 근간은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설마 인민에게 개고기나 먹인 중국 국부 마오쩌둥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179.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주장] 개를 먹는사람들을 설득하려면 '위생' 동물애호가들의 개고기를 먹지말자는 비강제성 운동이 유효한거지

불법적인 일에 설득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도 조선족(중국인) 한국에서 한국 개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불법을 말입니다. 그냥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주장] 영상에도 나온 '반려견' 이라는 개념이 나온것도 먹고살만해진 근대화에 나온 현상이고 지금 길거리에 쳐돌아다니는 잡견들은 잡아먹어도 별수없는거임  

ⓐ반려견이라는 개념자체가 서양제국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 전통에서는 개는 반려견을 뛰어넘는 저승신이자 영혼인도견입니다.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왕가의 상징이었습니다고려시대에는 맹인 고아를 돌본 개에게 벼슬까지 내렸습니다.   



[주장] 오히려 길거리에 풀어있어서 교통사고나 어린아이나 노인이 굶주린 개들한테 공격당해서 사상자발생한뉴스가 가끔보이지 애완견을 주장하려면 주인없이 쳐돌아다니는 개새끼들은 전부 잡아들여야돼 

ⓐ 유기견  일부 개의 공격성 문제를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세요. 개고기 문제와 길거리 떠돌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농장으로 인한 공급 과다로 같습니다. 그러나 개고기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엄연히 다릅니다. 개고기는 이미 불법이니 법만 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떠돌이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개농장,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공급을 줄인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개의 사회성을 길러주면 됩니다. 그래도 인간을 공격하는 개가 있다면 역시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주장] 김머중같은경우도 개고기가있으니 개를먹자 합법화하자 이런식이고 

ⓐ 아닙니다선후가 틀렸어요. 한국에는 개고기 문화가 없었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언론이 힘을 합쳐개고기 전통론 만들어낸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리는 사람 있나요? 없죠? 조선족 외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도 2001 외신 기자들 모아놓고한국 중에는 개고기를 제사 상에 올리는 사람도 있다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조선족이거나 외국 언론에 대고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주장] 우파들의 고기를 먹기위해 닭은 양식하자 돼지를 키우자 이런게안되니 개먹자하던게 김머중이고

ⓐ 문법이 전혀 맞지 않는 한국어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 문장에서 사용법이 문제인건 아십니까? 그리고 , 돼지 키우는 것과 개먹는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1998 갑자기 개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습니다.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떼로 몰려들어온 해니까요. 




[주장] 애견가들은 개먹는거 뭐라하기전에 버려지는 개들 길에 돌아다니는 개들부터 처리해야되는겁니다  

ⓐ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시군요.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어떻게 없애냐고요?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으로 개정한 축산법 하위 고시인 가축 고시 없애면 됩니다. 없애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그냥 농림부 장관 서명 하나면 끝납니다.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농림부 장관에게 문의하세요. 


개를 가축으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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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가축 고시, 개고기 금지, 개고기 전통론, 개를 가축에서 제외, 상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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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보스, 조선족 회장님

개고기 문제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쨌는데? 방송해봤자 답이 없다. ? 범행장소가 개 농장이니까


유미, 진돌이를 고문한 싸패놈은 조선족 개 백정이니까개 농장에서 조선족 개백정 놈이 개를 잡다가 실패한 사건은 신고를 해도 안 받아준다. 시흥 시청 공무원 반응? 당연한 거다. 먼저 개농장에서 개를 키우는 건 합법이야



<한국 개고기 시장 구조 속에서 유미와 진돌이 고문한 범인의 최종 보스는 개농장 회장님들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개 가축 고시' 덕분에. 불로 지지든 머리를 망치로 깨든 상관없다. 개는 한국 농림부에서 지렁이와 같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가축이다. 그런 개를 조선족 개 백정이 때려죽여도 죄가 없다. 조선족은 3년 간 누적 벌금 500만 원 이상이면 강제 추방이다.

 


개농장 회장님들의 막강 파워 



그걸 피하기 위해? 한국 정부에서는 경찰 싸대기를 때려도 집행유예를 내린다. 개백정이 한국인이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개를 고문하거나 죽이는 건 동물보호법 상 불법이다. 그런데 경찰서 가도 안 받아준다




<노무현 정부의 농림부 장관이 멋대로 정한 '개 가축 고시'로 인해 수 천 만 마리의 유미, 진돌이가 이 땅에 생겼다>



? 개농장 조선족 회장님 파워가 막강하니까"개 농장 조선족 회장님이 무서워서 단속 못해요."라고 할 수 없으니 그럴듯한 핑계를 댄다. 개고기는 전통이니까(중국인한테나 전통이겠지) 먹는 걸 뭐라고 할 수 없다고 할 거다. 


개고기를 먹으려면 개를 잡아야 하니 개 잡는 걸 단속할 수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지차체, 농림부, 감사원, 경찰 담당자들 말이었다. '개고기 전통론'이 바로 유미와 진돌이를 죽을 지경으로 고문할 수 있게 한 면죄부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안용근 교수의 『한국인과 개고기』>



노무현 정부가 '개 가축 고시'를 만들었게 한 근거다. 100만 명 이상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김치처럼 개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해준 증명서다그러나 앞서 설명했다시피 이 개고기 전통론은 가짜다



유미, 진돌이의 비극을 만든 '개 가축 고시' 




개고기는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개고기 좋아한 공자의 공자학원에서 퍼트릴 법한 중국 한족 문화다. 기마 유목 왕조인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다. 고구려가 우리 조상이라면 우리도 응당 신을 잡아먹는 행위를 혐오해야 한다. 



<한국인 조상은 고구려인인가? 한나라인인가?>



그래서 동학농민들이 죽어가면서도 개고기를 거부했고 이승만 대통령이 개장국 금지법을 시행한 것이다. 중국 공산주의에 맞선 이승만 정신을 따르고 싶다면? 개고기가 전통이라는 헛소리는 그만하기 바란다.이걸 반대로 말한다면 이렇게 된다.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중국 공산당, 즉 중국인이다. 이 뻥으로 점철된 '개고기 전통론'을 들이대서라도 한국 경찰과 관계 부처는 유미진돌이를 그렇게 한 개 농장 놈을 처벌하지 않을 것이다

 


그 놈 뒤에 진짜 센 놈, 우정회  



아니, 못한다. 그 놈 뒤에는 진짜 센 놈인 개농장 회장님들이 있기 때문이다. 유미, 진돌이를 해친 범인을 잡으면 그 놈들이 소속된 개 농장주 협회가 나설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세 종류의 개 농장주 단체가 있다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의 종류와 현황>



100마리 이상 개를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 1000마리 이상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 1만 마리 이상 키우는 개 농장주 단체이를  각각 100마리 이상은 전국사육농가협의회, 1000마리 이상은 대한육견협회 중앙회, 1만 마리 이상은 우정회라고 한다



이들은 대한육견협회와 전사육을 중심으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뷰를 하거나 복날 개고기 찬성 시위나 개고기업자 보상 요구 시위 등을 한다. 이들을 뒤에서 서포트 하는 게 우정회 회장님들이다.


 

한 마디로 매우 촘촘하게 조직화되어 있다. 또 각 단체는 서로 유기적으로 얽혀 있다. 예를 들어 전국사육농자협의회 대표는 대한육견협회 중앙회 사무처장이기도 했다. 자금력, 현금 동원력도 대단하다. 



돈 세탁, 개고기 세탁 전문가 조선족 



개고기 유통 과정 중 가장 돈이 되는 개 농장과 도축, 가공 단계에서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이. ? 불법이니까. 개 농장에서 개를 키우는 건 합법인데 개를 죽이는 건 불법이라서 처벌을 못한다고 한.


 

<개 농장 및 개고기 유통 시장의 세금 사각 지대>



그러므로 개 농장에서 개도살장(염소 도살장으로 위장)으로 보낸 개가 도살되고 고기가 된 과정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세금을 부과할 수 없다. ? 불법이니까. 마찬가지로 개는 고기 형태로 유통될 수 없다

 

개고기 도매, 소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관해서는 다른 축산물 유통과 섞어 세금 신고를 하는 듯 하다. 돈 세탁이 아닌 고기 세탁이다. 보신탕 집으로 고기를 공급하는 단계에서 비로소 개고기가 국세청에 잡히는 것이다. 



새끼를 낳은 어미개는 도살된다



정리를 해보자. 개를 키울 때는 지렁이 수준으로 관리해줘도 되니 돈이 거의 안 든다. 개농장 개들은 물도 제대로 안 준다. 지렁이보다 물 값도 싸게 들겠지? 사료는 음식물 쓰레기. 냉난방 안 트니 전기값도 공짜. 


<개고기 전통론으로 시작된 '개 가축 고시' 개정 과정>


개 값이 곧 순이익이다. 만약 개 값이 마리 당 10만 원이라고 한다면 1만 마리 개 농장주의 연 매출은 약 10억이다. 왜 개 마리 수를 그대로 연간 매출로 잡느냐? 개 농장 개들은 한 살 남짓 키우고 도살한다.


한 번 새끼를 낳게 하고 새끼를 낳아 숫자를 늘려 놓으면 어미는 도살한다. 태어난 새끼는 개농장 뜬장에서 평생을 살다 도살되기 직전 끌려 나갈 때 한 번 땅을 밟을 수 있다



주인 있는 개도 개농장에 끌려가면 개고기 



여기에 강아지 공장에서 사육한 반려견 용 강아지들도 재고가 되면 개고기로 도살된다. 혈통견 심사에서 탈락한 못생긴 진돗개 새끼들도 도살되어 개고기로 팔린다. 전국 각지에서 잡아온 유기견, 주인 몰래 훔쳐온 반려견도 도매급으로 같이 도살되어 팔린다.


<유기견, 위탁견.심사 탈락 진돗개 등 개고기 공급 유통망은 조선족이 장악>


그냥 한국에 사는 모든 개들은 언제든 개고기가 될 수 있다. 그 과정 속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한 개들이 동물농장 유미와 진돌이다. 어때? 이래도 개고기가 단순한 식성 문제라고 떠들텐가? 개고기 문제가 조선족 문제다. 우리 한국인이 사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다. 


조선족 문제가 조선족 부동산 무제한 대출 문제다. 왜? 조선족이 무제한으로 땅을 사들여 미친듯이 차이나타운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차이나타운이 폭증하면 유미, 진돌이만 도살되어 조선족 뱃속에 들어가느냐? 한국인도 쫓겨난다. 


개 가축 고시, 개고기 세금, 개농장 우정회, 대림동 개고기, 대림동 유기견, 대림동 중앙시장 개고기, 대한육견협회, 동물농장 개농장, 동물농장 시흥 시청, 동물농장 유미, 동물농장 진돌이, 전국사육농가협의회, 조선족 개고기, 조선족 부동산 대출, 조선족 부동산 무제한 대출, 조선족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 개고기, 최인영 개농장, 한국인과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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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개고기 문제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운 두 번째 나라다. 첫번째 나라는? 아즈텍 문명의 여러 자잘한 나라들. 아즈텍 인들은 치와와 조상인 테치치를 조그만 나무 우리에 가둬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테치치는 치와와의 조상으로 장모 치와와에 가깝다>


그나마 아즈텍인은 개를 가축으로 키워서 먹어야 할 절박한 이유라도 있었다. 옥수수가 주식이었기 때문이다. 왜 옥수수를 먹었냐? 먹을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북한처럼 말이다. 문제는 옥수수를 주식으로 할 경우 적당량의 고기를 먹지 않으면 펠리그라 병에 걸려 죽을 수도 있다. 


<펠리그라 병 예방을 위해 오뉴월 개장 국물은 발등에 떨어지기만 해도 보약이라고 선전하는 북한, 자유아시아방송, 2015년 9월 22일>


북한사람처럼 말이다. 북한에서 오뉴월에는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 건 헛소리가 아니다. 펠리그라 병. 살고 싶으면 옥수수 주식에는 반드시 고기 반찬을 먹여야 한한다. 그러나 북한과 마찬가지로 아즈텍에도 고기가 부족했다. 


인육과 개고기를 먹는 나라, 북한과 아즈텍 


북한 사람들은 개고기와 함께 사람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아즈텍인들도 사람고기와 개고기를 먹었다. 사람고기는 어떻게 충당했냐? 처음에는 노예를 먹었다. 툭하면 전쟁을 했지만 인간 고기 물량이 부족해지자 아주 참신한 사기를 쳤다. 종교를 이용해서 말이다. 


<신에게 매일 인신공양을 한 아즈텍, 마야의 신전>


아즈텍 인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뜨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 심장을 신에게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예쁘고 어린 사람일수록 기도빨, 신빨이 잘 받는다고 믿었다. 각 가정에서 돌아가며 한 명씩 제물을 바쳐 매일 신전에서 종교의식을 거행했다. 


<아즈텍, 마야 신전 꼭대기에서 인신 공양을 하는 모습을 그린 삽화, 15세기>


그리고 의식이 끝나면 사이좋게 그 고기를 나눠 먹었다. 토마토 소스로 양념을 해서 말이다. 아즈텍의 토마토와 감자가 유럽에 처음 들어왔을 때 악마의 음식이라도 치를 떨며 싫어한 것도 뭘 알고 그랬나 싶다. 사람 고기와 함께 먹던 음식이었으니까.   


<아즈텍, 마야 인은 인신공양으로 희생된 사람 고기를 토마토와 함께 먹었다>


아즈텍인은 사람고기를 먹을 정도로 식량이 부족해서 개를 가축으로 키웠지, 대체 대한민국에서는 개를 왜 가축으로 대량 사육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에서는 6000만 마리의 개들은 지렁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개농장에서 고통받고 있다.


태양이 뜨게 하려고 매일 사람을 죽인 아즈텍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아니. 우리 전통이아니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인류 역사 상 가장 많은 사람을 학살한 마오쩌둥조차 개를 가축으로 키우게 하지는 않았다. 중국은 국가 이미지에 손상을 준다는 이유로 북경 올림픽 이후 개고기를 대놓고 먹지는 않는 분위기다


<중국 공산당은 해마다 위린시에서 1만 마리 이상의 개들을 학살하는 것을 방조한다, 한겨례, 2017년 6월 22일


비록 해마다 수 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는 개고기 축제를 당당하게 열고 여차하면 개를 산 채로 회를 떠먹지만 말이다마오쩌둥이 중국을 개고기로 물들였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개고기화는 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를 의미한다한반도의 마오쩌둥 화는 뭐다중국 공산화


앞서 문화혁명과 천안문 사태를 끝으로 중국 공산당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중국인은 모두 죽었다고 했다마오쩌둥은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다이 말은 즉개고기는 천하 8대 진미라는 사실에 토를 다는 모든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의미다


<1989년 천안문 광장에 모여 중국 공산당의 변혁을 촉구한 수 십 만 명의 중국인은 모두 학살되었다,조선일보, 2014년 6월 9일>


이렇게 해서 196~70년대 이후 그리고 1989년 이후 중국에서 개고기가 전통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 지식인은 모두 사라졌다이런 후덜덜한 엉터리 개고기 역사를 조선족 중국인도 배운 것이다이 사람들 100만 명이 지금 어디 있다한국.

 

개고기에 반대해? 사형. 중국 문화대혁명

      

한국 전쟁 때 인해전술도 아니고 마오쩌둥 식 개고기 역사관으로 무장한 조선족 100만 명이 한국에 살며 한국 개고기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한국 개들이 자그마치 6000만 마리나 개 농장에서 고통 받게 된 이유도 바로 마오쩌둥의 공산혁명에 있다.

 

 <고구려의 부엌 모습, 중국 한나라와 달리 사냥한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다, 고구려, 4~5세기>


해방 후 조선에서는 개고기를 찬양한 조선 후기 기록(원 출처는 중국 기록)이 꾸준히 재발간 되었다. 특히 식품영양학과 쪽에서는 기회만 되면 개고기를 가축으로 분류하며 마오쩌둥이 말한 세계 8대 진미 언급을 자주 했다


<숙성하지 않고 부엌에서 바로 가축을 도살하는 한나라 부엌 모습, 한나라, 기원전206~서기200년 추정>


이게 어느 시대 기록이다? 춘추전국시대청동기 시대다. 청동기 시대 음식이 맛있을까맥도날드 햄버거가 맛있을까예전에 일본에서 조몬 음식이 반짝 유행한 적이 있다조몬 음식...신석기 시대 음식이다소금도 없어양념도 없어사냥하기 힘드니까 고기도 귀해..


중국 청동기 시대 개고기에 열광하는 한국  


맛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다그냥 찐 감자(비슷한 구황작물)에 찐 야채, 주운 과일 몇 개, 그게 전부였지만 건강식이니 뭐니 하며 일본에서 반짝 유행했다. (개인적으로는 아마 일본에서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됐다고 호들갑을 떨던 사기 사건과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고대 중국에서 청동 솥은 왕을 상징하는 물건이었다, 중국, 기원전 11세기 후반 추정>


그나마 삶을 솥도 마땅히 없었다. 일본 조몬 시대에는 나뭇잎에 음식을 싸서 돌로 묻은 후 불을 피워 익혀 먹었다. 중국 청동기 시대에는 왕후장상이나 청동 솥에 사람머리를 삶아 먹었다. 맛있을까? 현대인 입맛에는 택도 없이 맛이 없을 게 뻔하다.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된 『한국인과 개고기』, 효일출판사, 2000년, 안용근>


이 청동기 시대 중국 음식을 중국도 아닌 한국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전통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물고 빨고 있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왜 중국 전통음식이 우리 전통음식인가? 대체 왜 한국 식품영양학계에서 중국 마오쩌둥 어록을 따르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한국인과 개고기』로 시작된 개가축 고시 개정 과정>


대한민국에 문화혁명과 천안문 대학살이 있던 것도 아닌데 말이다그 결실이 모 식품영양학과가 쓴 한국인과 개고기로 나타났다. 한과 중국에 존재한 온갖 잡스러운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이 책은 2007년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의 근거가 되었다마오쩌둥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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