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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 마!

조선족 혜택

박옥선이 추진한 차별금지법


앞서 중국-조선족- 박옥선은 삼위일체라고 했다.박옥선은 180석 거대 여당과 미래한국당이 사이좋게 함께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도 관련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차별을 금지하잔다. 포괄적으로다가.


<국회 청원 사이트에 등장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77AF229A28B2E60E054A0369F40E84E


차별금지법이면 금지법이지 포괄적은 또 뭐야? 일단 법 만들어 놓고 이거저거 다 붙여다가 포괄적이라고 하면 끝이다. 중공이 홍콩보안법법을 만들자 나처럼 중국공산당 욕을 주구장창 하는 외국인도 홍콩 땅에 들어서는 순간 장기털이 수용소로 끌려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박옥선의 꿈은 21대 국회의원이 되어 인종차별금지법을 만드는 것, 아주경제, 2020년 3월 8일>

 

앞으로 나같은 사람은 중국도 가면 안 되고 홍콩도 가면 안 되고 중국 국적기도 절대 타면 안 된다. 포괄적이라는 단어도 위험하지만 차별금지법의 차별에 대한 정의도 잘못되었다. 먼저 무엇에 대한 차별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


인육과 오원춘을 욕하면 혐오?


불법과 꼼수를 저지르는 자에 대한 차별? 그건 차별이 아니지. 정의다. 범죄와 악에 대한 혐오? 그 역시 정당하다. 법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양아치 조폭이 아니라면 말이다.


<조선족 범죄에 대해 보도하는 것도 혐오와 차별이므로 모욕죄를 강화해야 한다는 '중국동포 차별혐오 대응 토론회'박옥선 주최, 재외동포신문, 20191년 10월 10일>


현재 한국에서는 범죄에 대한 처벌을 차별이라고 세뇌한다. 범죄와 악에 대한 혐오스러운 감정도 가지면 안 된다고 아이들을 가르친다. 불법체류는 중범죄다. 오원춘은 조선족이다. 조선족을 조선족이라고 말하는 게 왜 잘못인가?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박옥선의 꿈을 대신 이루어주겠다고 나선 미래통합당 초선의원들, 사진 연합뉴스, 한국일보, 2020년 6월 12일.>

 

조선족 간병인이 환자를 살해했다고 보도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 사실을 보도하고 범죄를 혐오하는 것은 그 사회가 건강하고 정의롭다는 증거다. 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 계층 사람들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것은 분명 잘못이다.

 

국민 아닌 외국인을 보호하는 나라 


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계층 사람들을 우리는 사회적 약자라고 부르며 배려해준다. 이들을 배려해주는 것은 정당하다.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이기 때문이다국민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국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은 의미 없고 조선족 권익 향상이 목표라는 박옥선,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공자, 맹자 시대인 고대 중국 청동기 시대에도 노인과 어린이, 과부, 출산 여성 등은 보호했다. 인지상정이다. 현재 한국은 이 사회적 약자 안에 슬그머니 '다문화'를 집어 넣었다. 다문화? 그냥 결국 외국인이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외국인도 약자니 보호해야 한다는 거다. 국가가 국민이 아닌 외국인을 보호한다. 이게 국가야? 다문화외국인은 무조건 약자라는 전제로 인해 이 많은 다문화혜택이 생겼다. 그 결과 만수르가 와도 사회적 약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한국에 온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비율은 조선족 중국인이다. 결국 조선족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온갖 혜택을 0순위로 받는다. 여기에 수많은 재외동포 중 오직 중국 조선족만 재외동포 상의 특혜를 몰빵해 받는다.


 중국 동포만 출생기록부 확인 패쓰  


재일교포와 재미교포는 재외동포 비자 대상이 아니다. 재외동포 비자 혜택을 받는 나라는 구 소련 국가와 중국 조선족 뿐이다. 하필 다 공산권 문화다. 더군다나 중국 조선족만 출생기록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봐줬다.


<박옥선이 주최한 '한국사회 조선족 혐외차별현실과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에 참석한 최영애 인권위원장, 20191년 10월10일>


다문화 혜택, 제외동포 혜택은 다 받으면서 출생기록부조차 확인하지 않는 것이 현재 한국에 사는 조선족들이다. 그들이 전부 정말 우리 동포일까? 중국인인지 조선족인지 북한인인지 확인할 길이 없는 그들이 받는 그 많은 혜택은 결국 한국인 세금이다.

 

<조선족 혐오 차별은 사회구조적 문제로 대응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2019년 8월 27일>


그 세금 따박따박 내는 한국인이 봤을 때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이에 대해 항의를 하면 언론과 정치권은 다시 인간방패를 내세운다장애인, 노인, 어린이, 취약계층의 가슴 아픈 사연,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한 사연을 마구 마구 팔아제낀다.

 

조선족 혜택? 아직도 배고프다


우리가 말하는 건 조선족이 사회적 약자로 혜택을 받는 부당함을 말하는데 너는 왜 장애인을 갖고 얘기하냐고? 이게 전형적인 중국 공산당식 논쟁법이다. A를 말하면 그들은 A에 대해 답하지 않고 B를 말한다.


<중국 부총영사가 참석한 중국동포 민속문화축제에서 중국동가 힘이 없어 고생이 많다고 발언한 이종걸 의원, 중국동포신문, 2019년 12월 29일>

 

B에 대해 말하지 말고 A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B에 대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진다. 그들은 절대 A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 지들도 잘못된 걸 알기 때문이다. 415부정선거 의혹처럼 그냥 조용히 묻히기만을 기다린다.

  


<중국동포민속문화축제에서 축사를 하는 중국 주한부총영사, 중국동포신문2019년 12월 29일>


더 분통이 터지는 것은 그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도 조선족은 아직까지 자신들이 약자라고 떼를 쓰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사실이다.


중국에서 뺨 맞고 한국에서 화풀이


박옥선은 조선족이 중국에서 중국인에게 얼마나 멸시를 받고 살았는지 강조하며 한국인이 이를 보상해줘야 한다고 했다. 조선족 거주지를 벗어난 조선족은 얻어터지거나 칼빵을 당해도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며 산다는 것이다.

 

 

<박옥선이 주최한 중국동포 차별혐오 대응 토론회에 참석한 더불당 임종성 의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재외동포신문, 2019년 10월 11일>


콜롬부스 대학살 트럼프가 책임지는 소리 하고 있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니들 일은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왜 중국에서 칼빵 맞고 한국사람 회를 뜨는데?!”

 

<한국사회 조선족 혐외차별현실과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는 박옥선의 중국동포지원센터가 주관 및 후원을 했다,  2019년 10월 10일>


동포란 이유로 조선족에게만 재외동포 혜택을 몰빵해 줘서 수백 만 명을 데려와 40가지가 넘는 혜택을 주면서 살게 해주는데 그 와중에 조선족 범죄와 한국인 차별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말라는 것이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187. 홍콩 부정선거와 박옥선의 조선족 간병인 100만 표 양병설

우한 폐렴

요양원 + 노인= 표

우한 폐렴이 터지고 정부가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못하는 걸 보고 많은 사람들은 조선족 간병인 때문일 거라고 분통을 터트렸을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 그 많은 요양원과 병원에는 간병인이 필요하고 간병인의 90% 이상이 조선족이라고 하니 어쩔 수 없다는 의견도 많았다.  


<홍콩 부정선거 고발 4800건, 힌국경제, 2019년 11월 24일>


나는 좀 다른 생각을 했다. 2019년 홍콩 선거. '조선족 간병인, 요양원, 노인 표.' 이거랑 관계있는 거 아니야? 하고. 피의 혈전을 치른 홍콩선거에서 친중파 의원들을 당선시키기 위해 중국공산당이 벌인 공작 중 하나가 홍콩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불법 선거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정치는 잘 모른다. 관심도 없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 중국만 관심 있다. 조선족이 개고기를 먹으니까. 그런 내가 보기에 중국공산당은 같은 전략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신장 위그르나 티벳을 강제 점령하기 전에 써 먹은 서북공정을 한국에서는 동북공정으로 써 먹는 식이다. 예측이 가능해. 


415 한국 총선에 목숨 건 중국 


친중파 의원들이 쫄딱 망한 2019년 말 홍콩 선거, 2020년 1월 11일 대만 선거 이후로 중국공산당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는 415 한국 총선이라고들 한다. 뭔지 모르지만 엄청 중요한 선거인가봐. 그리고 중국공산당은 전략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금치산자가 곧 피성년후견인이다, 한겨례,  2014년 12월 4일>

 

콩에서 써 먹은 부정 선거 수법을 한국에서도 써 먹을 가능성이 높겠지?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먹었어. 그럼 한국에서도 요양원에 사는 노인들을 이용해 먹을 가능성이 높겠다. 어떻게? 홍콩에서는 대놓고 요양원 노인들 손에 친중파 의원들 이름을 적어주는 바람에 들켰다. 


<중공은 홍콩 부정선거에 요양원 노인 표를 이용했다, 한국경제, 2019년 11월 24일>


한국에서는 안 들키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전략은 같은데 머리를 좀 썼어. 한국에서는 조선족 간병인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요양원 직원, 간병인 대부분이 조선족이잖아. 조선족은? 중국인이야. 자, 그럼 어떻게 선거 조작을 하냐?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하나의 가설이다.

 

금치산자에게 선거권 준 서울시 


자, 대체 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만 중국 발 입국자 금지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을 중국 최고 두뇌 박쥐박사와 동급으로 보호하고 있을까? 궁금하잖아. 대체 조선족 간병인이 뭐길래.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홍콩 부정 선거 때 써 먹은 부정선거와 비슷한 패턴으로 갈 수도 있겠다, 이거다. 


<서울시선관위는 법원 대신해 금치산자에게 투표권이 있다는 해석을 했다, 미드포스트,2020년 4월 8일>


지난 3월 11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엄청난 짓을 했다. 금치산자에게 선거권을 인정한 거야. 금치산자가 뭐냐? 법적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사람이야. 늙으신 부모님 재산 두고 싸움 나면 형제 몇이 쿵짝쿵짝 해서 부모님 치매 진단서 떼서 금치산자 만들고 멀쩡히 살아계신데도 재산 상속해서 털어먹는 경우가 있다. 


<법원 대신 서울시 선관위가 내린 금치산자 대리 투표에 대한 해석은  전국에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포스트, 2020년 4월 8일>


그럴 때 써 먹는 게 금치산자 제도야. 요새는 금치산자라고 하면 무식하다고 욕 먹고 '피성년후견인'이라고 해야 된대. 성년인데 후견을 당한다, 뭐 그런 뜻인가봐. (일본 법률 용어 그대로 번역한 건 비밀인가?) 암튼, 이 피성년후견인에게는 법적 권리가 없으므로 투표권도 없었어. 


금치산자가 대신 대리인이 투표 


그런데 그걸 일개 서울시 선관위가 지들 멋대로 해석을 한 거다. "금치산자도 이제부터 마음껏 투표 해!"로. 이상하지? 아니, 정신이 멀쩡하지 못해서 금치산자(피성년후견인)이 되었는데 어떻게 투표를 하냐고? 그래서 후견인을 지정해서 후견인이 대신 투표를 하게 한대. 


음...자기 의사 표현을 못 해서 금치산자가 됐는데 후견인에게 "나는 이번에 얘를 뽑을란다"고 어떻게 전해? 일본에서도 이 문제 때문에 2013년부터 부정투표다 뭐다 말이 엄청 많아. 이걸 이번 415총선부터 하겠다는 거야. 그것도 고작 서울시 선관위 유권 해석으로. 원래는 이걸 어디서 정해야 하냐? 


<서울시선관위가 참고한 일본 피성년후견인 선거권의 문제>


법원. 서울시 선관위가 법원 위에서 노는 거야, 지금. 농림부 '개 가축 고시'가 상위법인 축산법 위에서 노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더 황당한 건  이 서울시 선관위 해석을 전국적으로 적용한대. 서울시 선관위가 대법원이야? 어쨌든 이번 해석으로 이번에 투표를 하게 된 금치산자 분들이 약 1만 5천 명이라고 하네? 


 100만 표 대신하는 조선족 간병인?


이걸 전국적으로 확대하면? 100만 표. 100만 표를 남이 대신 투표하게 되는 거야. 그럼 100만 표를 누가 대리하나? 후견인은 누가 되냐고? 정상적이라면 아들딸이나, 부부, 4촌 이내 친지가 되겠지. 그런데 요양원에 치매 부모 모셔놓은 아들 딸, 혹은 4촌 형제들이 얼마나 살뜰하게 투표권 행사를 대리해 줄까? 


<성년후견제도는  전국적으로 약  100만 명에게 적용, 미드포스트, 2020년 4월 8일>


면회는 자주 오냐고? 평소에도 잘 안 오는데 일부러, 굳이 투표를 하겠다고 찾아올까? 또 가족과 연락이 끊긴 치매 노인들은 어떻게 돼? 이럴 경우를 대비 했는지 성년 후견인은 '일반인'도 될 수 있대. 일반인. 지나가던 사람 아무나 치매 노인의 후견인이 돼서 선거할 수 있다고. 

그래도 확률적으로는 지나가던 아줌마보다는 몇 년을 돌 본 간병인이나 직원들이 될 확률이 높겠지? 우리나라 요양원 간병인의 대부분은?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잘 하면 중국인이 100만 표 행사하겠네? 415총선과 잘하면 대선에서도? 이게 다가 아니야. 요양원에는 치매 노인들(금치산자)만 사시는 게 아니잖아?  


<거소투표하는 수원장애인시설, 연합뉴스, 2020년 4월 8일>


단순 노화로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들. 물론 장애인 요양원도 있지만 노인 요양원이 훨씬 많지. 이번 415총선에서는 요양원에 '거소 투표소'를 설치했지? 거소 투표가 뭐냐? 정식 투표소가 아닌 병원이나 요양원에 이동식 투표소를 설치해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투표를 할 수 있게 하는 제도야. 


속 터지는 거소투표도 대리투표 


이것도 일본 따라 한 거거든? 어떤 일본 노인 분은 거소 투표소에 들어가 한 시간을 그냥 우두커니 서 계셨어. 분명 치매는 아닌데 당신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시는 거야. 문제는 요양원마다 이런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닌 거야. 직원들은 속 터지겠지? 투표 언제 끝나냐고? 


<요양원 노인 환자들의 투표권 부여와 문제점>


그러니까 "아이고, 어르신, 그게 아니고요. 여기다, 이렇게 찍으시라고요!" 하고 도움을 주게 되는 거야. 불법 투표지? 아예 거소 투표 대상 노인 대신 직원이 투표를 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걸 이번 415총선에서 하겠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 요양원 직원과 간병인 대부분은? 조선족. 


<성년후견인은 가정법원에 신청한다, 알기쉬운생활법령정보>


조선족은? 중국인. 중국인이 거소 투표 간섭도 하겠네? 이것도 415총선에서만 할까? 대선에서는 안 할까? 이제 알겠지? 왜 곧 죽어도 중국 발 입국 금지를 못 시키는지? 대남 병원 조선족 간병인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조선족 간병인을 보호해야 하는지? 또 박옥선이 왜 조선족 간병인 대모를 자처하고 나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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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개고기 문제

 낚이셨습니까? 파닥파닥

 

유입이 늘어 확인해보니 우한갤러리에 박옥선 씨 관련 글이 소개되었다댓글을 읽어보니 개고기 산업 연간 수 십 조라는 부분에서 신뢰를 팍 잃었다는 의견이 눈에 띈다. 예정대로라면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박사를 신나게 까고 있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쎄~해서 (하도 많이 당한 수법이라) 짚고 넘어가겠다.


<우한 갤러리에 실린 '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 게이트', 2020년 3월 12일>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면 끝까지 연간 수십 조에서 신뢰감 상실, 연간 수십 조 부분에서 일단 패스", 거리며 연간 수십 조!, 연간 수십 조!”로 노래를 부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면 박옥선 씨에 대한 내 주장은 간 데 없고 연간 수십 조!”만 남게 된다.


[일반] [념요청]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게이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477899&s_type=search_all&s_keyword=%EB%B0%95%EC%98%A5%EC%84%A0&page=1


1998년 이후 변함없는 저들의 수법이다. 반박도 못하고 메신저도 공격하지 못하면 말꼬리 잡고 후려치는 인해전술을 쓴. 여기에 중앙일보와 매일경제신문에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라는 기사라도 뜨면 설명하기 더 피곤해진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되는 세상

 

어째서 개고기 산업 규모를 수 십 조로 추정 했는지 설명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 개고기 문화는 매우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도 언론 판 인해전술의 결과다. 그들은 정작 중요한 사실은 쏙 빼놓고 적당한 사실과 뻥을 섞은 물량 공세로 각종 언론과 포털에 도배하는 기술을 펼쳤.


<고려 말까지 복날에는 팥죽을 먹었으며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라는 『동국세시기』>


1998년 이후 복날이 가까워지면 거의 모든 신문과 언론사들이 한 목소리로 외쳤다. 복날 개고기는 우리의 전통! 근거는 조선 후기 쓰인 동국세시기!” 과연 그럴까? 동국세시기에는 개고기에 대한 진짜 역사적 진실도 나와 있다.

 

<고려시대까지 개는 지장보살을 도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다, 지장보살삼존도 속 청삽살, 고려, 14세기> 

 

고려시대까지는 복날 팥죽을 먹었고 조선 후기 들어 중국 풍습을 따라 개고기를 먹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 언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돼? 결국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란 소리를 온 나라 언론이 똘똘 뭉쳐 한국 전통으로 바꿔 놓은 거다. 세계사, 언론사에 길이 남을 왜곡과 선동 기술이다

 

 땡큐, 차이나 게이트! 


마라탕이 조선 전통음식이라고 백날을 우겨서 정말 복날이면 마라탕이 전통음식이라고 믿으며 먹게 만든 것과 같은 짓이다. 왜 우리가 중국 복날 풍습을 따라야 하지? 중국과 조선은 같은 나라라서? 중국은 조선의 옛 주인이라서? 에라이!

 

<우한 박쥐고기와 같은 양상의 조선족의 개고기 책임 전가>

 

이 쯤 되면 차이나 게이트가 터져서 내가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상상이 될 거다. 우한갤러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1998년 이후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사가 이런 식으로 중국과 한국을 동일시하는 개고기 선동을 해왔다.

 

 

1998년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해다. 또 재외동포법이 급조된 해이기도 하다. 재외동포법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특이하게도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 집이 있다.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 길림신문,  2009년 10월 30일>

 

중국에서도 개고기를 제일 많이 먹고 개를 제일 많이 죽이는 인간들도 조선족이다. 중국인들이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는 이유기도 하다. ? 조선족은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믿으니까. 중국인이 보기에 조선족이 곧 한국인이라고.

 

 

조선족, 개고기 문화, 개고기 전통론은 한 세트

 

중국인 대다수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왜 그러냐? 중국에는 1911년까지 개도살금지법이 있었다. 그걸 없애고 신나게 개를 때려잡아 먹은 게 모택동(과 국민당)이다.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에 충성, 충성을 외친 소수 민족은? 조선족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전람관에 개고기가 전시, 코리안뉴스, 2010년 12월 14일>


개고기가 전통음식이라고 믿지 않는 조선족은 모두 처형되었다언제문화혁명 때그렇기 때문에 모든 현재 살아있는 조선족은 개고기가 그들의 전통 음식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다조선족 박물관에 개고기를 전시해 놓고 가는 곳마다 개고기 집을 여는 이유다. 그런 인간들이 1998년 이후에 한국으로 몰려왔네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한국에도 개고기 집이 엄청 생기겠지? 한국 사람들이 질색 하겠지? 그래서 생긴 게 뭐다? 개고기 전통론. 반대하는 한국인은 모두 자문화 존중 않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아서 족쳤다. 누가? 김겨쿨같은 인터넷 홍위병들이.  조선족 한국 이주, 개고기 식문화 성행, 개고기 전통론 이 세 가지는 세트다.

 

중국 개고기 시장 장악한 삼합회, 한국은?

 

, 그럼 개고기 산업이 연간 수 십 조에 추정된다는 근거는 뭐냐? 대한민국의 모든 개 농장, 개고기 시장, 개고기 도·소매업, 보신탕집을 모두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개고기로는 조선족이 짱 먹었어. 중국에서는 누가 짱 먹었다? 조폭(중국 본토 삼합회).

 

<운동권 대부 백기완은 개고기 안 먹으면 변절하기 쉬워 함께 하지 못한다고 했다, 2014년,  초이스경제>

 

개 장사 하는 마피아 본 적 없지? 중국 마피아는 개 장사를 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국의 경우 추정이다. 1998년 이후 개고기 산업에 관한한,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단속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998년 이전에는 산업이라고 부를 만한 개고기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보신탕금지법을 만든 이후 개고기는 음침한 뒷골목에서 아저씨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친중, 친북 운동권 인간들 혹은 일부 천주교, 개신교 사람들이었다. 1998년 이후 차근차근 정권을 잡은 이들이네? 하필 중국과 관련 있네? 차이나 게이트도 이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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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조선족이 부동산 대출 80%에 이자 1.2% 내는 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 로스쿨 특별 전형


조선족 혜택 몰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마? 그게 진짜라고? 말도 안 돼! 제 정신이라면 한국 정부가 조선족에게 저런 걸 다 지원해주겠어?”라는 반응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분명히 밝힌다. 모두 사실이다. 40개의 조선족 혜택에는 모두 근거가 있다.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 추가한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2가지 혜택>

 

개고기 역사 독립 블로그에서 조선족 혜택카테고리를 검색해 보기 바란다. 그나마 저게 추리고 추린 것들이다. 예를 들어 조선족 학생이 수시로 명문대에 들어간 후 역시 특별 전형으로 로스쿨이나 법학대학원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는 방법 등은 일부러 넣지 않았다



<다문화가 포험된 로스쿨 특별전형은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는 160명이 넘었다, 에듀진, 2019년 10월 11일 >


로스쿨을 졸업하면변호사가 된다. 변호사가 되면? 로펌에 들어가 변호사 경력을 쌓을 수 있다. 변호사 경력을 쌓으면? 만약 현재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의도대로 검찰 개혁을 하게 된다면 민변 등 변호사 출신이 검찰이나 법무부에 들어갈 수도 있다



경찰에 이어 검찰도 조선족 손에?!!



검찰에 조선족이 들어가는 거다. 아직까지는 경찰에만 조선족 출신들이 포진해 있다경찰에 이어 검찰까지 조선족이 장악된다면? 대한민국 공권력은 완전히 넘어간다. 여기에 마스크 매국노 박정과 노재팬 운동의 주역 박옥선의 계획대로 재외동포청까지 생긴다면



<조국 전 법무부장관 후부를 지지하는 열혈 문빠 김겨쿨의 트윗, 2019년 9월 25일>


사법부, 행정부가 모두 조선족에게 장악될 수도 있다. 이제 왜 극성 조선족 문빠 김겨쿨이 조국 수호 운동에 열을 올렸는지 이해될 것이다. 모든 건 박옥선 삼위일체로 연결되어 있다.

 

조선족-중국-박옥선. 로스쿨 특별 전형과 검찰 개혁에 관한 내용은 너무 내용이 방대하고 심각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조선족 로스쿨 특별전형부터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자. 



조선족 특혜 몰빵은 뻥 아니오! 



기서는 우선 난민대책 국민행동을 비롯해 그간 꾸준히 난민과 불체자, 다문화에 반대하던 분들이 모은 자료에 두 가지 사항만을 더 추가해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를 만들었음을 밝혀둔다.

 


<외국인 부동산 취득 시 재산세, 양도세 감면이 카더라라고 치부한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에 대한 반박, 2020년 1월 4일 >


 

디자인적인 저작권은 별개로 친다면 완전한 원작자가 아닌지라 이미지들이 출처가 표기되지 않은 채 인터넷상을 떠돌아도 별 상관 하지 않은 결과는 참담했다. 교묘히 사실을 왜곡해 가짜 뉴스라는 저격 기사를 쓸 때도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와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의도대로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는 가짜가 되었다. 조선족들은 “내가 조선족인데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고 큰소리쳤다. 한국인들은 설마 아닐거야!”를 반복했다.

 


근거 자료도 같이 퍼 가주는 센스!



아니, 이보시오, ! 뻥 아니오. 저거 다 사실이란 말이오! 한 땀 한 땀 내가 다 확인해 가며 만든 자료란 말이오! 내 블로그에 가면 항목 별로 근거 자료 다 있소!!”라고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정중히 부탁드리고 싶다.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자료를 사용하시는 유튜버 분들, 블로거 분들, 기자 분들은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40가지 혜택에 대한 근거 자료는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즐겨 보는 문갑식의 진짜 TV에서 인용하신 개고기역사연구소의 '부동산 무한 대출' 이미지 자료, 2020년 3월 5일 '중국이의 나라, 베트남인들의 나라(완결편)'>

 


말 나온 김에 절대 사실일 리 없다. 저 정도면 조선족이 상전이다.” 는 한국인과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는 조선족들을 위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겠다. 특히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를 눈 빠지게 찾고 다니는 조선족 분들에게 희소식 되겠다.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 대 방출  



그동안 아껴둔 부동산 혜택 정보를 대 방출하는 이유가 뭐냐고? 에이, 알면서 그래. 알면 찾아 먹을 테니 일부러 말 안 한 거잖아. 지금 푸는 이유는? 알아도 이제 눈치 보여서 못 찾아먹거나 조만간 없어질 혜택들이니까.

 

<조선족(차이나)게이트를 계기로 한국에서는 중국 여론 조작 강점기에서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2020년 3월 1일>



왜 그렇게 자신 하냐고? 조선족 게이트로 한국인들이 깨달았으니까. 깨달은 백성들은 무서운 법이라니까. 415일 총선, 다음 대선을 비롯해 앞으로 치러질 모든 선거에서 화두는 조선족과 외국인 혜택이 될 것이다. 내기해도 좋다.

 

그동안 나는 왜 혜택을 못 받아먹은 거냐고 한탄하는 조선족 분들에게 팁을 주자면 아주 간단하다. 한국에 온 즉시 혼인신고부터 했었어야지. 취업, 재테크, 부동산, 결혼, 출산, 육아, 교육, 대학입시 등 모든 조선족 혜택의 근거는 뭐다? 다문화가족지원법.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법에 의하면 모든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외국인 가족)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



다문화가족지원법이라고. 가족지원법. 법적 혼인관계가 성립된 가족만 지원한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당신들이 제대로 못 찾아먹은 거야. 혼인신고를 한 다음에는 어딜 쫓아갔어야 했어? 전국 방방곡곡 349개나 있는 다문화지원센터.


 

부동산 담보대출 80%에 연이율 1.2%?! 


눈치껏 알아듣고 코치껏 찾아봤어야지. 당신들 조선족이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에는 부동산 구입자금 대출을 80%까지 받고 이자는 연 1.2%만 낼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야. 앞서 설명한 <조선족(중국인)의 한국 부동산 담보 대출 현황>에서는 크게 국내 금융기관과 외국 계 금융 기관을 통한 부동산 담보 대출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조선족 부동산 담보대출 80%와 이자 1.2%의 비법>


특히 한국인은 15억 이상 부동산 담보 대출은 금지된 데 비해 조선족은 70% 이상 가능하며 우대 금리까지 적용받는 사실에 환호성을 지른 조선족 분들과 경악과 분노를 느낀 한국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정확히는 8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우대금리는 1.2%까지 가능하다. 어떻게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를 받냐고? 국토교통부가 분양하는 행복주택을 구입한다면 가능하다. 조선족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나 챙겨주라고 만든 국토교통부가 아닐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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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사라진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씨와 차이나 게이트

우한 폐렴

조선족 간병인이 울트라 슈퍼 전파자?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에서 가장 핫한 조선족 게이트(혹은 차이나 게이트)와도 관련있다. 또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시계 쇼와도 관련 있다. 왜? 중국이 연관되어 있으니까. 박옥선만 나오면 뭐가 계속 얽힌다고 했다. '중국-조선족-박옥선'은 삼위일체로 계속 연결된다. 


 박옥선 삼위일체설을 설명하려면 먼저 조선족 게이트가 왜 일어났으며 대남병원 간병인 B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조선족 게이트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중국인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밝혀지면서 시작되었다고 했다그럼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은  시작되었냐?



<가짜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와 사죄 쇼를 한 이만희 신천지 교주, 팬엔드마이크, 2002년 3월 2일>





국민들이 열 받았으니까. 우한 폐렴은 창궐하는데 중국인 입국금지도 못하고 마스크나 수억 개 바치고 있으니(수출 포함) 열이 받아 안 받아? 그럼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인 입국 금지를 시키나? 여러 가지 이유  하나가 중국인을 입국 금지하면 조선족도 입국 금지 된다는 것이다. 조선족은? 중국인이야. 귀화를 하기 전에는. 


차이나 게이트에서도 밝혀졌다시피 문재인 대통령의 열혈 지지 세력은 조선족으로 추정된다. 실제 박옥선으로 대표되는 한국 100 조선족 단체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기도 하다. 조선족 한 명 한 명이 너무 소중해. 이 와중에 청도 대남병원과 대구를 우한폐렴으로 창궐하게 한 범인이 조선족  간병인 B라고 가정해보자. 


중국-조선족-박옥선, 삼위일체론


안 그래도 열 받은 국민들은 더 열이 받겠지? 안 그래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이 신경쓰여 죽겠는데 막아야겠지? 어떻게 막아? 물을 타야지. 뭘로 물을 타? 희생양 내세우기. 전염병이잖아. 전염병이 터지면 감염 경로를 밝히는  제일 중요하다. 그래야 차단을 하니까


<사라진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 씨와 차이나 게이트>


집단 감염 사태는 터졌고 범인을 밝혀야 . 정부와 질본은 지체없이 대구에 사는 31 확진자를 지목했다. 이후 31 환자가 신천지 신자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신천지 전체로 불똥이 튀게 되었다. 연일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언론, 정부, 정치권질본, 댓글 부대는 31 신천지 환자를 비난했다


신천지와 대구에서만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오니 신천지와 대구를 봉쇄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얘들아…. 31 확진자는 누구한테 옮은 거야? 우한폐렴 원산지인 중국에 적이 없으니 누군가에게 옮은 분명하잖아. 이에 대해 정부와 언론은 입을 닫은 "신천지 죽일 ! 대구 봉쇄!"만을 외쳤다


<노재팬 운동 참여 단체 중  박옥선이 관련된 조선족 단체>


사실 31 환자도 피해자였다. 하필 신천지 교주의 형님 장례를 대남병원 장례식에서 치렀고 31 확진자와 신천지 신자들은 조문을 갔을 뿐이었다. 대남병원에는 이미 2 7~8 사이에 집단 폐렴이 퍼져 있었다. 그 증거로 대남병원의 거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럼 대남병원에 병을 퍼트린 누구게?


격리 치료를 받던 간병인 B, 죽었나?


 대목에서 조선족 간병인 B 등장한다. 우한이 고향인가봐. 마스크 대란과 경제 마비라는 난리 속에 조선족 간병인 B씨가 춘절 연휴 동안(1 24~30) 중국 우한에 다녀왔고 이미 27일 현재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라는 대남 병원 관계자의 제보가 보도되었다. 


다시 인터넷 여론은 보글보글 끓었다. "정부와 질본은 이미 간병인 B 씨에 대해 알고 있던 거네? 일부러 숨긴 ?! 우리 죽으라고?!!" 그러자 대구시장과 경상도 관계자는 즉시 "우리는 모르는 일이고요. 출입국관리국(법무부)와 경찰은 얼른 간병인 B 대해 수사를 해주세요"라 해명했다.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A씨와 B씨의 팩트체크>



그런데 간병인 B 씨가 우한을 갔다 왔는지 아닌지 확인을 해줄 사람은 이미 죽었. 하필이면 법무부에서 우한폐렴 관련해 출입국 업무를 담당하던 30 직원이 2 25 한강에 투신해서 죽고 말았네? 이런 와중에 물은 콸콸콸 쏟아져 간병인 B 씨에 대한 언론 보도도 180 변하고 있었다


간병인  B는 어디가고 파견업체 대표가 인터뷰


뜬금없이 대남병원에 간병인 B 씨를 소개해준 간병인 소개 업체 대표가 등장해 B 씨는 길림성 출신으로 우한에  적도 없으며 이미 음성 판정을 받고 대남병원 생존 환자들과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겨 근무 중이라고 한 것이다.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씨에 관한 언론 보도 변화>



아니이보세요. 대구 시장과 경찰, 법무부가 그토록 애타게 찾 B씨가 무사히 살아 있으면 직접 인터뷰를 하면 되잖아요 왜 파견업체 대표와 인터뷰 해요? 정말 간병인씨가 건강하게 잘 살아 있고 정말 그 B 씨가 맞다면 본인이 인터뷰 하면 되잖아.


<조선족 간병인 B씨 에 대해 상반된 보도를 한 두 신문사>



굳이 간병인 파견업체 대표나 B 씨와 전화 통화를 했다는 대남병원 소속 복지재단 관계자와 인터뷰를 필요가 있을까? 설마 홍콩 시위 때처럼 가짜 B 씨는 아니겠지? 이렇게 슈퍼 전파자 의혹을 받은 조선족 간병인 B 씨는 숨어버리고 31번 확진자만 여전히 욕을 먹고 있다. 



그러다 차이나 게이트까지 터지면서 조선족 여론 조작이 실검에 뜨자 약발이 안 먹혔는지 굳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가짜 박근혜 대통령 시계를 차고 나와 사죄 쇼를 하는 지경에 이르고 만 것이다. 허허허... 이봐요. 그런다고 안 속아요. 


노재팬 운동과 애심간병인 총연합회 

   

조선족 간병인 B씨는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과도 관련이 있다고 했다.  이유도 간병인 파견업체 대표에 있다. 박옥선은 국회의원이 되어 이루고 싶은 꿈이 가지 있던 것 같다재외동포청과 차별금지법 제정이다. 박옥선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한국 조선족 간병인 조직을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남병원 간병인 B 씨와 노재팬 운동 박옥선과의 관계>


2019 10 박옥선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거느리고 '한국사회 이주민  중국동포 혐오 차별 현실과 대응방안 모색'이라는 세미나를 열었다. 자리에서 박옥선은 한국 조선족 간병인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강조하며 조선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


박옥선이 미는 조선족 간병인들은 이미 '애심 간병인 총연합회' 통해 조직화 되어 정치 운동을 벌이고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2019 여름에 일어난 '노재팬 운동'이다. 박옥선과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일본 경제 제재 규탄 대회'에는 애심 간병인  연합회도 참여했다.

나는 개인이오, 노재팬 박옥선, 대남병원 간병인, 대남병원 슈퍼전파자,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박옥선, 박옥선 조선족, 애심간병인총연합회, 일본 규탄 박옥선, 재외동포청, 조선족 간병인 슈퍼전파자, 조선족 간병인 협회, 조선족 게이트, 조선족 여론 조작, 중국인 댓글 부대, 차별금지법, 차이나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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