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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어 대표님, 10년전에도 불법 안락사 하셨잖아요.

케어 대표님, 10년전에도 불법 안락사 하셨잖아요.

이슈

[※이 글은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대표가 구조한 개 수백 마리를 불법으로 

안락사 시켰다는 직원들의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요 직원 여러분, 

그 분 이번이 처음 아닙니다. 

10년 전인 2008년~2009년 사이

 (제가 개고기 관련 취재 다니던 때로 기억합니다) 

그 때도  똑같은 혐의로 똑같은 직원들의 내부 폭로가 있었어요.  

불법 대규모 안락사. 

독단적 의사결정.

강압적 업무 지시. 

그 때는 후원금 횡령 혐의까지 있었죠 아마. 

가족들을 직원으로 올려놓고 월급 받아가셨다는...

아버님 월급이 당시 200만 원이 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직원 분 중 한 분이 경찰서에 고소 하러 가실 때 저도 같이 갔거든요.  

당시 고소한 직원분들은 박 대표의 최 측근들이었어요. 

영수증 카피본까지 다 가지고 계셨고 

후원계좌 입출금 내역도 증거로 제출 했었죠. 

그런데도 후원금으로는 고소 못했어요. 

후원금은 마음대로 써도 상관 없다네요.  

고소하신 직원 분들은 안락사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계시다고 했어요. 

평생 개 판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하셨죠. 

안락사를 시킨 애들은 다들 멀쩡한 애들... 

대대적인 뉴스 보도 후에 구조한 애들도 다수 포함되었다고 하죠. 

드디어 살았다, 집에 왔다, 안도하는 개들을 언론에 보도하면 

얼마 동안은 후원금이 왕창 쏟아진다네요. 

그러다 사람들 관심이 시들해지면 바로 안락사...


구조 → 대대적인 언론 보도 → 후원금 왕창 → 관심 시들 → 안락사


이게 무한 반복 되었다고 하셨죠.   

특히 한 아이는 안락사 주사가 듣지를 않아 

살아있는 채로 냉동고에 하루 저녁 꼬박 갇혀 있었다죠. 

다음 날 냉동고 문 열었는데 얼어붙은 아이가 뛰쳐나와 

진짜 심장마비로 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그 애 어떻게 됐어요...? 라고 물으니 

....다시 잡아서 죽였죠...라고 하셨죠....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해줬는데 니가 나를 고소해?" 

라고 재판 때마다 추종자들 이끌고 테러 하셨잖아요. 

그 분은 냉동고 아이 일을 계기로 도저히 이 짓 못하겠다, 

하고 고소하신 겁니다. 

모 지역 동물보호소 마당에는 수 백마리 아이 사체를 매장 하셨다죠?

그 직원이 포크레인 가지고  

경찰 대동하고 가서 마당 파 본 걸로 압니다. 

그런데 안 나왔어요.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고 하더군요. 

분명 자기랑 같이 묻었는데...

가서 파보니까 안 나왔다고...

그 직원 그걸로 명예훼손, 업무 방해로 유죄 받았어요. 

인생 끝났죠. 

벌금형 받으신 박 대표님은 끄덕 없으시네요? 

아직도 수 백 마리 애들 죽이고 계신 거 보면 말이죠. 

 수 백 마리 죽여서 불법 매장한 혐의는 무혐의였지만 

일부 불법으로 안락사 시킨 사실은 인정되서 벌금형 받으셨죠. 

안락사를 할 때는 주사 두 개를 쓰죠. 

마취 시키는 주사와 목숨 끊는 주사. 

목숨 끊는 주사가 그렇게 고통스럽대요. 

대표님은 주사값 아낀다고 마취 주사를 안 놨다고 하더군요.

그냥 쌩으로 죽였다고요....  

처음에는 수의사와 둘이 했는데 나중에는 수의사 없이 혼자도 했다면서요요. 

그것도 걸렸잖아요. 

수의사법 위반.  

제 증언 중 일부 착오가 있을수는 있어도  

박 대표님 판결문은 남아 있잖아요.   

혹시 박 대표님 주민 번호 아시는 직원 분들은 재판 기록 조회해 보세요.

200만 원인가 벌금형 받았을 겁니다.

우리나라 법은 사실 적시 명예훼손 무섭더라고요. 

 위 사실을 인터넷에 쓰는 족족 다 고소 하셨죠? 

케어 홈페이지에서는 강퇴 시키고 

반발하는 회원들은 단체에서 쫓아내고, 

이의 제기하는 직원들은 자르고, 

총회는 측근들이 철통 방어 하면서 개최하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독재는 똑같네요. 

그 후로 한 동안 모 인터넷 잡지 기자 분이 

케어 대표를 하시면서 안 나오시더니 

어느 순간 슬그머니 모 주말 동물프로에 인터뷰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기 저기 슬금슬금 개고기 반대니 뭐니 하며 

당당히 재기 하시더니 청와대까지 방문하시더군요. 

그런데 박 대표님, 이제 그만 하세요. 

이제 제발 그만 죽이세요.

부탁입니다.  

이 글 썼다고 저도 사실 적시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실 건가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7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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