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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종교

동학이 개고기를 먹지 않은 세 가지 증거 


동학 신앙을 믿고 동학 정신을 믿는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동학 신자가 개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동학 신앙을 버리는 것과 같았다. 적어도 일제시대 조선 인구의 25% 혹은 해방 800 명의 조선인은 개고기를 절대 먹지 않았다

동학이 절대 다수 조선 백성들이 지지를 했다는 사실을 통해 조선 말기 대다수 백성들이 일상적으로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있다. 그 증거는 대략 세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1907년 헤이그에서 열린 평화 회의>


첫 째 헐버트의 증언. 헐버트가 누구다? 고종 황제가 국제사회에서 조선 독립을 촉구하기 위해 헤이그에서 열린 평화 회의에 특사. 미국인 헐버트도 조선인은 개고기를 일상적으로 먹지 않았다는 증언을 했다

그의 책인 『대한제국사』에서  조선에 기괴한 음식이라고는 개고기 정도인데, 그나마 가장 천한 계층이 먹도록 극도로 되어 있다고 한 것이다.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다고 했다. 

  

<헐버트가 쓴 책 중 개고기에 관한 부분>


왜? 금기가 있었으니까. 이게 핵심이다. 조선 시대 개고기에는 금기가 있었다. 개고기 먹으면 재수없다는 금기. 둘째, 일제의 기록인 조선가축통계」. 당연히 일제 시대 발행된 조선가축통계」에도 개는 조선인이 기르는 가축이 아니었다


일제는 왜 통계에 개고기를 넣지 않았나? 


이 시기 일제는 조선인을 개 잡아 먹는 야만인이라고 신나게 조롱했다. 만 일제의 주장한 대로 조선인이 농경민이고 개가 가축이라면 통계에 잡히지 않았을 리가 없다.  개가 실제 조선인이 먹는 가축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제도 통계에 넣지 못한 것이다 .


<일제가 발행한 가축 위생 통계>


셋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개장국 금지법. 1954년 6월 경향신문 기사에 의하면 당시 조선에는 개장국 금지법이 있었다. 개는 동물보호의 견지에서 보호되고 있고 개장국은 당국에서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경찰에게 신고하라는 내용이다. 

개장국을 금지하니 이름을 보신탕으로 바꿔 몰래 팔았던 모양이다. 헐버트의 증건, 일제 시대 정부 기록, 이승만 대통령의 개장국 금지법에 의해 우리 조상들이 결코 개고기를 일상적으로 먹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개장국 금지법 


그렇다면 조선 시대 가장 천한 계층이 먹도록 극도로 제한 되었고 해방 후에는 개장국 금지법이 있을 정도로 보호하던 개의 고기가 어떻게 해서 우리 민족의 전통 음식으로 둔갑할 있었을까? 가짜 동학이 진짜 동학을 몰아냈기 때문이다


<1954년 6월 60일 개장국 금지 질의>


중국 사대주의와 중국 공산당 정신이 진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몰아냈기 때문이다. 즉 친중파의 승리다. 일제는 식민지배에 방해가 되는 동학을 변질시켰다. 동학과 비슷한 관변 단체를 만들어 적극 지원한 것이다. 

그 예가 (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시천교, 일진회, 보천교, 증산교, 원불교 등등이다. 그들이 진짜 동학 정신을 계승했는지 알아보려면 딱  '개'  하나만 보면 된다. 동학 신앙을 믿고 동학 농민 운동 정신을 계승했다면? 


개고기 안 먹는 천도교 


당연히 개고기는 먹지 말아야 한다. 선배 신자는 개고기로 고문당하며 신앙을 지키다 죽었는데 후배라는 인간이 신나게 개고기를 먹는다면 그건 뭐가 이상한 상황이다. 가짜다. 현재 남한에서 동학을 계승했다고 하는 종교 단체  천도교 관계자 분을 만나 인터뷰를   있다 


<1949년 5월 증산교 교주 강일순. 강일순의 호가 증산이다>


  말씀에 의하면 천도교는 간부 대부분이 북한에 살다 김일성에게 숙청되는 바람에 남한에는  아는 사람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원래부터 개고기는 절대  먹는다고 했다

 그런지는 모르지만 동경대전』  나오는 식용 금지 동물이 개라고 믿으며 절대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증산교는 취재를 못했다. 전화로 취지를 말씀드리니 취재 거부를 했고 만일 증산교에서 개고기 먹는 가지고 글을 쓰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협박했다


개고기 먹는 증산교와 원불교 


증산교 교주가 개고기 좋아하는지 아닌지 여부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기 바란다. 역시 동학 계열로 분류되는 원불교에서도 개고기에 호의적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는 원불교 신문 기사. 1984년 2월 16일>


원불교 창시자는 증산교와 관련이 있다고 하나 육식을 멀리하고 도를 닦았다. 세월이 흐른 지금, 원불교 지도자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 신자들까지 개고기를 금지하지는 않는다. 

원불교에서는 개고기를 우리 전통으로 인식하고 있는 듯 하다. 진짜 동학은 개고기를 안 먹고 가짜 동학은 개고기를 먹는다. 개고기는 고대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만든 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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