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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97.총선 중군군 해커 개입설, 범인은 FBI가 추적중인 54연구소?

중국 공산당

Follow the Party(당을 따르라) 



415총선의 부정투표 의혹이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와중에 민경욱 의원이 핵폭탄을 투하했다. 삼립빵 상자에 투표 용지를 보관하다 걸린 사건은 애들 장난으로 보일 지경이다. 프로그래머가 자기만 알아볼 있게 배열한 숫자를 찾았다고 한다.



<민경욱이 페이스북에 밝힌 중국인 해커가 숨겨놓은 암호는 팔로우 더 파티(당을 

따르라)였다. 세계일보, 2020년 5월 21일>



숫자를 2진법으로 푼뒤 앞에 0 붙여서 문자로 바뀌면 Follow the Party(당을 따르라) 문장이 나온다는 것이 민경욱 의원 주장이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놀라운데 그걸 암호로 만들고 배열을 바꾸고 암호를 넣고 이런 짓을 했다는 경이롭다. 



<중국공산당 구호 '팔로우 더  파티(당을 따르라)' 문구를 숨겨놓은 것으로 보아 415총선전산 조작에는  중국인 해커가 가담했을 가능성이 높다, 세계일보, 2020년 5월 21일>



마치 흙으로 만든 움막에 살며 개고기나 잡아먹던 고대 그리스 인이 청동기 무기를 장착하고 달리던 에트루리아 인을 보는 것처럼 말이다. 상상도 안 된다. 엿기름을 고아 덩어리를 만들어 꼬고 꼬고 꼬아서 엿을 만든 안에 콩을 촘촘히 숨겨 박아 글자를 새긴 것처만큼 어렵겠?   



코난 빙의, 범인은 천재 중국인 해커 



계수기니 이진법이니 이런 얘기는 문과인 같은 인간에게는 아무리 얘기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한다. 대신 글쟁이 입장에서 보면 이번 415총선 중국 해커 개입설을 다른 각도에서 해석할 있다.  만약 진짜 중공군 해커가 한국 총선에 개입했다면 그걸 심층적으로 바라볼 수는 있는 것이다. 



<중공 인민해방군 SSF산하 해커 연구소와 해커 부대 중에는 54연구소와 38연구소 등이 유명하다, 중앙일보, 2018년 1월 14일>



전국의 모든 문과들은 비록 프로그래밍 원리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코난에 빙의해 추리는 해 수는 있다. 범인은 누구인가? 범인을 밝힐 가장 중요한 일은누가?’ ‘언제?’ ‘?’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했는가를 밝히는 것이다. 




<미국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은 2017년 1억 4500만명의 미국인 개인정보를 해킹한 혐의로  중공 54연구소 소속 군인 4명을 기소했다, 서울신문, 2020년 2월 11일>



경찰 조서 때도 그렇게 . 먼저 가장 중요한 누가?’ 보자. 대체 누가 415총선을 해킹했는가를 생각해보자.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를 조작했다고 한다면 보통 놈은 아닐거야. 천재겠지



 천재 중국인 해커는 인민해방군

 


민경욱 의원은 ‘Follow the Party(당을 따르라)’라는 문장으로 보아 백퍼 중국인 프로그래머라고 자신했다. 왜냐?  인민해방군 구호이기 때문이다. 엿을 고아 꼬고 꼬고  꼬아 안에 콩을 넣는 고생을 해 이딴  촌스런 문구 새겨 넣을 인간은 중국인 밖에 없다는 것이다. 




<미국 FBI는 2017년 미국인 절반의  개인 정보를 해킹한 혐의로 중공 인민해방군 SSF 소속  54 연구소 해커 4명을 지명수배했다, 2020년 2월 10일> 



인정. 그럴 . 가지 . 중국인 중에서도 범인은  중공 인민해방군 소속일 이다. 왜냐? 애초에 중국에서는 프리랜서 해커가 존재할 없어. ? 황금방패 시스템으로 중국 , 해외 체류 모든 중국인의 인터넷 활동을 감시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총선을 조작할 정도의 실력이라면 천재 중의 천재다. 그런 천재가 있다면 벌써 중공 인민해방군 SSF 산하 사이버 부대로 끌려 가도 끌려갔을 재능이다. SSF 뭐냐? 2016 시진핑이 야심차게 만든 전략지원부대전략지원부대(Strategic Support Force). 



<중공군 SSF 산하 사이버 부대와 415한국 총선 의혹>



얘네들이 얼마나 막강하냐면 중공 헌법에 보장된 중앙군사위원회 직속 기관이다. 그럼 하냐? 우주, 첩보(스파이 활동), 사이버(해킹) 관한 . 2016 이전까지 4 총부, 7 군구, ···2포병이 각각 지들 멋대로 하던 우주 방첩, 해킹 활동이 SSF 몰빵 거다.


해킹질 전문 시진핑 직속 SSF 사이버부대 


몰빵된 첩보 내용, 해킹 실적을 SSF 부대로 다시 착착 나눠주는 주요 임무다. 그러니까  중국 인민해방군의 스파이질 해킹 질은 모두 SSF 하고 어느 부대에 어느 정보를 나눠줄지 어느 부대의 누구를 조질지 정하는 . 




<중공 인민해방군 전략지원부대SSF 조직구조, 중앙일보, 2018년 1월 14일>




중공 인민해방군 내에서 완전 막강하겠지?  막강한 SSF위에 중공 인민해방군 중앙 군사위원회가 있고 위에 헌법이 있다. 중공 헌법 위에는? 시진핑이 있다. 결국 SSF 시진핑이 중공 인민해방군 전체를 장악하기 위한 군사 조직 것이다.



<미국 윌리엄 바 법무부장관은  중공 54연구소 해커 4명을 방첩 혐의로 기소서울신문, 2020년 2월 11일>



SSF 다시 세부적으로 개의 부대로  나뉜다. 우주부, 사이버부, 전자부, 정보부. 사이버부는 다수의 해커 부대를 소유하고 있다. 중에는 미국인 개인 정보 1 4500 개를 해킹해 법무부와 FBI 의해 수배된 54연구소 해커 4명도 포함된다. 



FBI가 추적 중인  54연구소 해커들 



이들은 2017 5월부터 미국 인구의 절반의 개인정보 신용카드 정보를 해킹해 중국 (SSF)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은 중공 SSF산하 54연구소의 해킹 사건을정교한 군사작전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거의 3 만인 2020 2 10 범인을 특정해 발표했다. 




<FBI에 의해 수배 중인 SSF 산하 54연구소 소속 해커인 4명의 중공 인민군들>



이들 명이다. , 다시 이번 415총선 해킹 사건의 범인은 누군가로 돌아가보자. 민경욱 의원 말대로 범인은 중국인 해커는 누구일까? 혹시 2017 미국 인구 절반의 개인정보를 털어간 SSF 산하 54연구소 소속 해커들은 아닐까? 



<FBI가 지명 수배 중인 중공 인민해방군(SSF)소속 해커들>



이들이 얼굴을 성형(혹은 그대로)하고 호구부를 조작해 조선족 동포로 위장해 방문취업 비자(H-2) 혹은 재외동포 비자(F-4) 한국에 들어와 40가지 혜택을 받으며 통신회사나 컴퓨터 관련 회사나 서버 관리 회사에 취직해 스파이질과 해킹 하지는 않았을까? 

196.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 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조선족 혜택

415총선과 삼립빵 게이트



삼립빵 게이트란 415총선 사전투표 관외 투표에서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하다 걸린 사건 말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담은 투표용지를 고작 상자에 보관하다 걸렸어. ...뭐라 말이 없다. 




<415총선 투표 용지를 삼립빵 박스에 보관하다 걸린  선관위, 뉴스토마토, 2020년 5월 8일 >



개고기를 반대하고 빵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삼립빵 게이트도 결국 조선족 중국인으로 귀결된다. 한국은 제빵 기술이 있는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기 때문이다. 415총선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개표를 누가 했지? 조선족 중국인. 영주권을 가진 중국인은? 조선족. 



<동포는 물론 외국인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한 범죄에도 중국인이 연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 노무현 정부 이후 나라 제빵 사업은 조선족 중국인이 깊숙이 연관되었기 때문이다. 개고기와 마찬가지로  제빵 정책이 조선족 중국인의 비자 연장에 이용되고 있다. 



재빵 기술로 중국인이 한국인으로 변신! 


일단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기본 루트는 방문취업 비자(H-2) 받는 것이다. 방문취업 비자를 받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을 있다. 유승준도 받아서 울고 불고 쌩쑈를  재외동포 비자가 삼립빵 게이트의 핵심이 되겠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으면 영주권(F-5)을 있다. 영주권을 받으면? 한국 총선에서 개표를 있다. 하나로 중국인에게 영주권을 주고 한국 총선 개표 관리까지 맡기는 나라...이게 나라냐고. 제빵  정책 하나와 회사 하나에 나라가 중국에 넘어갈 판이다. 



<빵과 방문취업 제도로 중국인이 한국인이 되는 과정>



심하게 비약하면 하나로 중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들 수도 있다. 호구부를 위조한 중국인이 있다 치자. 일단 방문 취업 비자를 받아. 한국에 순간부터 조선족과 다문화에 퍼주는 40 이상의 혜택을 받는 특권층이 된다. 



공짜로 제빵 기술 배우는 조선족들 



온갖 권리와 혜택을 누리며 제빵 기능사 시험을 위해 열공을 한다. 오직 재외동포 비자를 받기 위해서 말이다. 재외동포 비자가 나오는 자격증은 웹디자인 자격증을 비롯해 엄청 많다. 여기서는 투표 용지가 보관된 삼립빵 박스와 조선족 중국인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제빵, 제과 기능사 자격증을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경험 제과보다 제빵이 쉽다.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딴다 치자. 일단 학원에서 배워야 . 실기 시험 과제로 단팥빵이 나올지 소보로 빵이 나올지 식빵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죄다 만들어 봐야 한다. 학원비에 재료비도 많이 들겠지? 



<영주권과 415총선 개표로 보는 조선족 삼립빵 게이트>



한국인 노동부에서 제공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써봐야  70% 정도 자비를 부담해야 한다. 조선족 중국인은? 이거 저거 혜택도 무지 받아 돈도 한국인에 비해 풍족한데다취업 성공 패키지제도를 이용해 공짜로 배울 있다. 당연히 조선족이 유리하다. 




보조금 나오는 조선족과 한국인 누굴 채용?



한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봐야 별로 써먹을 데가 없다. 파리**트가 삼립빵 회사 브랜드다동네 빵집은 거의  망했고 파리** 없는 골목이 없다. 네가 파리**트 사장이야. 제빵사가 필요해. 조선족 제빵사를 쓰면 나라에서 임금에 보태쓰라고 일 년에 700여 만원을 줘. 누굴 뽑겠어?



<방문취업(H-2) 발급 대상 6개국과 국가 발급 필요 서류>

 


취직에서 유리한 외에 조선족 중국인은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재외동포 비자를 있다. 개농장에서 4 일하는 거보단  만드는 훨씬 낫잖아? 이렇게 해서 제빵 자격증 하나만 따면 재외동포 비자가 나온다. 재외동포 비자를 받고 2년이 지나면 영주권을 있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영주권을 따면? 한국인보다 특권층으로 있는 40가지 이상의 혜택을 받으면서 415총선 투표 개표도 있다. 한국 국회의원 선거 관리를 하는 거네? 좋겠다. 중국에서는 투표권도 없는 인간들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개표도 쥐락펴락해서. 



조선족만 출생증명서 확인을



이런 식으로 방문취업 비자 하나로 중국인이 조선족 동포도 되고 한국 영주권도 받고 하면 귀화신청을 해서 한국인이 수도 있는 것이다. 6 국가 해외동포에게 한국에서 있는 기회를 준다는 방문취업 비자, 취지는 좋다.


3년간 출입국이 자유로운데다 취업도 자유롭게 있다. 그리고 거의 무료로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들을 있다. 구직 신청을 하면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도 있다. 그런데 한국에 오는 6개국 동포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은 거의 제약없이 한국에 방문취업비자를 받아 들어올 있다. 




<동포는 물론 유학생 부모에게도 주는 방문취업 비자>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북한인이든 말이다. 그러냐? 6 중국을 제외한 5 국은 국가가 발행한 출생증명서와 여권을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중국은 여권과 호구부 사본만 제출해도 된다. 호구부가 뭐냐? 가족관계증명서. 이게 문제냐? 



조선족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이미 외교부 스스로 중국의 호구부는 위조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신원확인 용으로 사용할 없다고 2004년까지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걸 노무현 정부 조선족들의 주장을 100% 받아들여 호구부만으로 신원 확인을 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방문취업(H-2)대상국 중 중국만 출생기록부 대신 호구부 인정하는 법무부>



결국 뭐냐? 방문취업 비자를 발급하는 6 유독 중국만 정확한 신원 확인 없이 방문취업 비자를 남발하는 것이다. 결과 어떻게 되었냐? 한국에는 100 명이 넘는 조선족이 살고 있는데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도 만에 달하는 조선족이 사는 기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게 기현상이냐고? 1930년대 일제가 조사한 중국 조선인 인구는 100만이 되지 않았다. 이후 중국 공산당은 1가구 1자녀 정책을 고수했다. 1998 조선족 인구는 190 정도였다. 유독 중국 조선족 인구만 배로 뻥튀기 것이다. 그들이 모두 우리 동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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