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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29. 미국 한인 사회와 조선족이 개고기로 뭉친 이유

중국 공산당

한국인이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린다는 헛소리를 한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1998년 중국에서는 조선족인 조남기가 부주석이었다. 주석은 장쩌민(강택민)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을 둘러싼 황당한 루머 중 하나가 출생의 비밀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사실 한국전쟁 당시 한국에서 전사한 마오쩌둥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다. 만약 이 어처구니없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김대중 대통령과 조남기 부주석은 절친 사이다


<마오쩌둥 아들 베프인 조선족 조남기는 한국전쟁 공로로 중국 부주석이 되었다, 연합뉴스, 2018년 6월 19일>

조남기가 부주석까지 출세한 가장 큰 공적이 한국전쟁에 참전해 수백만 한국인을 학살한 것이었는데 그 때 사망한 전우가 마오쩌둥 아들이었다. 출생의 비밀이 사실이든 아니든 김대중 대통령과 조남기 부주석은 개고기를 좋아한 공통점이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말한 제사에 개고기를 올리는 한국인은 조선족 외에는 없다. 그가 말한 한국인은 조선족이다. 조선족을 사랑해서인지 김대중 대통령은 당선 직후인 1998년년 재외동포법을 만들었다. 철저히 조선족 위주로 말이다

<1997년 위기 후 조선족 사회는 3년 이내에 한국으로 이주해 돈을 벌어 송금하지 않으면 붕괴될 수 있었다>

이 재외동포법으로 인해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조선족이 한국에서 한국인보다 더 좋은 권리를 누리고 있다. 1998년 당시 재외동포법 제정은 중국 조선족 사회를 구할 유일한 생 명줄이었다

앞서 말했듯 1992년 이후 한국에서 보내주던 엄청난 자금으로 꿀 빨던 조선족 사회는 한국에 IMF가 터지자 같이 쫄딱 망했다. 이미 5년 이상 진행된 자본주의 시장경제로 인해 물가는 폭등한 상태였다


<IMF후 조선족은 돈을 벌러 한국으로 떠나는 민족의 대이동을 했다>

조선족 지도부는 살아남기 위해 3년 이내에 거의 모든 조선족이 한국으로 대량 이주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조남기가 이끈 조선족 자치구의 정책은 조선족을 한국으로 통째로 이주시키는 것이었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한국의 김대중 정부는 조선족 대량 이주를 받아들일 법과 정책을 만들었다. 이를 도운 것이 미국 한인 사회였다. 한국으로 이주한 조선족은 북한이 외화벌이 하듯 돈을 벌어 송금을 했다. 조선족 자치구 경제가 망했기 때문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계는 여전히조선족을 표 밭으로 인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년 7월 1일>

여기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조선족의 체류비자였다. 당시 정부는 취업비자, 유학비자, 방문비자 외에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았고 유학비자와 방문비자로는 한국에서 취직을 할 수 없었다


교육 수준이 낮은 조선족이 공정하게 한국인과 경쟁해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낮았다. 조선족이 백만 명 단위로 한국에 들어와 돈을 벌고 산다면 한국 사회는 큰혼란에 빠질 게 분명했다. 지금처럼 말이다.


<1998년 이후 미국 한인 대표 차종환 씨와, 조선족 대표, 한국 교인 및 언론은 개고기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 >

이 문제를 합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재외동포법을 만든 것이다. 다른 관계 부처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무부가 전격 제정한 재외동포법은 미국 교민 사회가 20여 년을 공들인 숙원이었다

미국 교민 사회의 요구는 크게 두 가지였다. 이중국적과 참정권. 이중국적은 미국 국적도 갖고 한국 국적도 갖는 것이다. 참정권은 선거권이다. 그런데 전격 제정된 재외동포법에서 이중국적은 빠져 있었다. 조선족이 결사반대했기 때문이다.

 

<조선족이 한국 국적을 원하지 않아 1998년 재미교포는 숙원인 이중국적을 포기해야 했다>

웃기지만 사실이다. 조선족은 한국 국적을 준다는데도 팔짝 뛰었다. 조선족의 조국은 오직 중국뿐이라며 절대 바꿀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게 심각한 이유가 조선족 백 만 명이 한국에 산다는 이야기는 중국인 백 만 명이 한국에 산다는 의미기 때문이다

중국인이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인보다 더 나은 권리를 누리며 참정권으로 정치까지 주무른다면 결국 한국은 중국에 종속되게 된다. 그 결과를 우리는 지금 보고 있다.


<중공 건국 70주년 기리는 서울시. 펜앤드마이크 2019년 9월 26일>

2017년 백만 명 조선족은 정치단체를 결성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했으며 2019년 서울시와 부산 시는 103일을 중국건국 70주년으로 축하하고 있다. 국군의 날은 조선족 조남기가 이끈 조선족 부대와 싸우던 1950년 제정되었다


우리나라를 지킨 순국선혈들의 적을 지금 우리는 찬양하고 있는 것이다이 심각한 재외동포법을 제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할을 한 사람이 미국 교인 사회 리더인 차종환 씨였다


<1998년 개고기를 찬양한 차종환과 2013년 김대중 대통령 최측근인 박지원 의원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 상임위원을 했다>

몰몬교 신자인 그는 1954년 서울대에 들어간 후 노동운동과 민주화 운동을 하다 교수에서 해직되었고, 미국에서 한국 이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1970년대 후반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교인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했다. 


1980년대 재미 교포 사회 대표로 변신해 귀국한 그는 전두환 대통령을 만나 교포들의 이중국적과 참정권을 요구했다. 그러다 김대중 대통령의 인권센터와 재외동포법과 인권을 위한 운동을 하더니 어느 새 보니까 김대중 대통령 측근인 박지원 의원과도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공통 분모로 연결되어 있었다.  


<친중국, 친 개고기를 표방한 차종환, 김대중 대통령, 박지원 의원의 관계도>

모든 게 스리슬쩍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김대중 대통령 계 좌파는 재외동포법과 인권으로 미국 교포 사회를 장악할 수 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김대중 대통령 당선 후 미국 교포 사회는 재외동포법 제정이라는 결실을 앞두고 뒷방 노인네로 물러났다

대신 전면에 나선 이들이 아무런 공헌도 하지 않은 조선족이었다. 미국 교포 사회는 숙원인 이중국적 요구를 기꺼이 포기했다. 조선족을 위해 20년 재미교포 사회의 노력을 갖다 바친 셈이다.  


<1976년 박정희 반대를 외치다 해직된 차종환 전교수는 2013년 LA에서 박근혜 하야와 국정원 해체를 외쳤다>

김대중 대통령과 밀접한 관련이 있던 차종환 씨는 개고기가 한민족의 특징이라고 정의했다그의 주장에 따르면 전 세계 어디 살든 개고기만 먹으면 그 사람은 한국인이었다. 물론 거짓이다

전 세계 어디에 살든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중국인이다정확히는 중국 공산주의자다. 개고기는 고대 중국 전통이며 1911년 이후 중국 대륙에서 개고기 식용을 되살린 건 중국 공산당이기 때문이다.


<개고기를 찬양한 차종환 씨는 10여 차례의 북한 방문 중 정치적 활동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 전통에서 개고기는 불길한 음식이다이즈음 한국 개들에게도 큰 변화가 생겼다. 복날 개고기 먹는 풍습이 우리 민족의 전통이라고 주장하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불과 일 년 전인 1997년 복날에는 개고기는 중국의 풍습일 뿐이라는 메이저 신문 사설이 실렸다차종환 씨와 서경석 목사 등 운동권 출신이 이끄는 미국 한인 사회와 한국 그리고 중국의 조선족 사회는 개고기 전통론으로 똘똘 뭉쳤다. 

127. 재외동포법과 ‘개 가축 고시’ 혜택도 조선족 몰빵

개고기 문제

한국의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염원해 마지않는 일이 있다. 2007년 농림부가 개정한 농림부 장관 고시 중 개가 가축에 포함된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다

개 가축 고시를 없애기 위해 동물보호단체와 활동가들은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동물보호법 개정도 중요하다. 그러나 개 가축 고시를 없애기 위해 동물보호법을 개정할 필요는 없다


<방문취업 비자(H-2)를 받은 중국인과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은 중국인은 조선족이거나 조선족의 친족일 가능성이 높다, 주간동아,2018년 7월 24일>

고시는 법이 아니다. 어긴다고 처벌받지 않는다. 고시와 법이 상충될 때는 법을 적용한다. 그러니까 동물보호법을 어긴 개 농장은 언제든 현행 동물보호법만으로 처벌할 수 있다. 법 집행을 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또 고시는 언제든 장관이 삭제할 수 있다. 만약 진심으로 동물보호단체가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싶다면 농림부 앞에 가서 시위하길 바란다. 없앨 때까지 말이다. 고시를 만들 때는 국민에게 사전 고지를 해야 한다


<25세 이상 무연고 조선족도  방문비자(H-2)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 한 노무현 대통령동북아신문, 2009년 5월 20일>

공청회든 간담회든 신문 공고든 간에 이러이러한 고시를 만든다고 널리 알려야 한다. 2007년 개정되어 2008년 전격 시행된 농림부 개 가축 고시는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았다. 공청회에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고시 개정 자체가 불법이다. 적어도 2007년부터 한국은 불법이 얼렁뚱땅 합법이 되고 법 위에 일개 고시 나부랭이가 군림하는 무법천지가 된 것이다


<방문취업비자(H-2)비자를 받은 외국인이 취업 가능한 업종 중 축산업인 개농장도 포함되었다, 2014년, 법무부>>

개 가축 고시는 동물보호계 뿐 아니라 농림부, 법무부, 외교부, 행안부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다. 한국으로 이주한 조선족(과 중국인)이 정착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 가축 고시가 특정 국가 외국인의 한국 정착에 도움이 되는 현상은 현재 입법 예고 중인 출입국관리법 일부 재정 법률안에도 해당된다. 농어촌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는 외국 투자와 외국인 인력을 대량으로 받아들일 예정에 있다


<방문취업비자(H-2)로  축산업인 개농장에서 2년 근무한 조선족은 재외동포 비자(F-4_를 신청할 수 있다,  외국국적동포관리지침, 법무부, 2015년>

농어촌 업종에는 축산업도 포함된다. 축산업에는? 개 농장, 강아지 공장도 포함된다. 이 출입국관리법이 개정된다면 외국인은 개 농장에서 일할 목적으로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입국한 후 체류할 수 있다

그렇게 다시 몇 년이 지나면 무사히 한국 국적도 받을 수 있다. 고작 개 가축 고시하나로 외국인에게 한국 국적까지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게 비단 동물보호단체만의 일일까?

<개농장인 축산업 종사 경력으로 축산 산업기사 자격증을 딴  조선족은 영주권(F-5)을 받을 수 있다, 법무부>

조선족이든 장차 개정될 출입국관리법에 의해 한국으로 들어올 외국인 노동자든 간에 개가 가축이어야 개 농장이 축산업에 포함되어 한국 내 체류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개정된 출입국관리법에 의해 대량 이주하게 될 특정 국가가 어디인지는 아직 추측만 할 뿐이다. 먼저 확실한 조선족부터 살펴보자. 할아버지가 한국인인 조선족은 3대인 손자 가족까지 재외 동포 비자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2454 내용>

할아버지가 한국인이 아닌 조선족도 25세 이상만 되면 누구나 방문비자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방문비자로 한국에 온 재외동포는 누구나 개 농장, 강아지 농장에서 일할 수 있고 영주권까지 딸 수 있다

개가 가축에 포함되어 개 농장이 축산업이 된 덕분에  25세 이상 모든 조선족은 한국에 연고가 없어도 한국에 들어와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발끈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농어업기술연수활동 제도를 실설해 외국인 인력을 농촌에 이주시키자는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2454 내용>

법무부가 방문취업 비자를 주는 건 엄연히 재외동포인데 아까부터 너는 왜 자꾸 조선족이라고 콕 찝어 말하니?” 우리나라 재외동포는 주로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사는 한국 동포다

어째서 4대 열강만 골라골라 우리 동포가 살게 되었는지는 조선 말기와 근현대사 부분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좌우지간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사는 그 많은 재외동포 중 중국에 사는 동포를 제외하는 굳이 한국까지 와서 취직을 하지 않는다.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에 의하면 농업에는 축산업도 포함된다. 축산업에는 개 농장도 포함된다>

그럴 필요가 없다중국 동포즉 조선족을 제외하고는 다들 그 나라에서 제 밥벌이 하며 잘 먹고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재미교포가 우리나라에 와서 개 농장에서 일하지 않는다

미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을 하는 재미교포는 있어도 개 농장에서 일하는 재미교포는 없다. 재미 교포 연예인은 고작 몇 백 명이지만 개 농장에서 일하는 조선족은 수십만 명에 이를 수 있다


<농장에서 일하는 50대 조선족 남성은 수입 대부분을 연변에 송금,  동북아신문, 2009년 9월 16일>

재일교포 역시 마찬가지다일본에서 식당 서빙만 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러시아 교포는 좀 복잡한데 어쨌든 역시 그 나라에 동화되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유독 중국 동포인 조선족만 아등바등 한국에 들어와 한국 돈을 벌어먹고 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왜냐? 중국이 개방된 이후 그러니까 1992년 이후 중국 동포 사회는 오로지 한국에서 보내주는 돈으로만 먹고 살았다.조선족 사회는 중국이 시장경제 화 된 시기부터 한국 경제에 기생해 발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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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샐러드 볼 이민 정책과 친중파의 개고기 왜곡

중국 공산당

이민자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을 금지한 미국의 용광로 이민 정책을 뒤집은 것이 샐러드 볼(Salad Bawl) 이론이었다. 샐러드 그릇에 들어있는 야채와 과일처럼 각자의 개성을 유지한 채 하나의 근사한 요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미국의 샐러드 볼 이론이 현재 한국에서 만연하고 있는 다문화주의의 이론적 근거다1972년 이후 미국의 이민 정책은 완전히 달라졌다. 남미 이민자들도 종교 의식 때 마약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재료 선택과 손질에 신경 써야 하는 샐러드 요리>

그들이 빠는 것은 마약이 아니라 문화전통이었기 때문이다. 다문화주의에 의해 일부 마약은 합법이었다. 같은 논리로 다문화주의에 의해 개고기도 합법이었다.

미국에 한해 1970년대까지 개고기 문제는 없었다. 학살에서 겨우 살아남은 인디언들은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멸종보호 종으로서 살아가야 했다보호구역은 미국 정부에 의해 강력히 통제되었다


<The Smoke Signal, 프레데릭 레밍턴, 미국, 1905년>

살아남은 인디언들은 개고기를 먹을 수도 없었고 먹을 필요도 없었다. 미국 정부가 넘치도록 먹을 것(주로 술과 돈)을 주었기 때문에 굳이 개를 잡아먹을 필요가 없어졌다

어떤 아메리칸 인디언도 개고기는 인디언의 전통이니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다미국 땅에서 코요테 고기라고 뻥을 치며 개고기를 먹는 인간이 나타난 건 1970년대 이후였다


<워싱턴 평화운동, 미국, 1963년>

베트남 전쟁 후 미국으로 이주한 많은 베트남인은 개고기를 먹었다. 1970년대 한국인의 미국 이민이 허용된 후 미국으로 들어간 한국인들 중 일부도 개고기를 먹었다

개고기 먹는 베트남인과 한국인이 미국에서 그나마 숨어서 개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바뀐 미국의 이민 정책 덕분이었다

<한국인의 특징인 보신탕은 문제될 거 없다고 한 차종환, 교포 정책 포럼, 1999,>

베트남 이민자 대표는 뭐라고 했는지 몰라도 한국의 미국 이민자 대표자는 개고기 식용이 한국인을 구분 짓는 민족적 특징이라고 했다. 적어도 조선족과 관련된 재외동포법을 추진한 미국 한인사회 대표는 그렇게 말했다.   

조선 왕조에 대항해 죽창가를 부르며 내전을 일으킨 동학신자들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며 1920년대 후반 전국 동맹 학생 독립운동을 일으킨 학생들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으며, 1960년대 후반까지 개고기 금지법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무시한 채 말이다.


몰몬교 신자이며 운동권, 지식인, 친조선족, 친북 성향을 가진 한 인간이 미친 영향은 어마어마했다. 미국에서 수 백 권의 책을 저술한 그의 말은 미국 지식 사회에 진실처럼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정확히 조선 시대와 같은 상황이 1970년대 이후 미국과 국제사회에서 펼쳐진 것이다.


<한국어를 하는 중국 시민이 말하는 개고기와 서양제국주의 , 자주시보 2014년 8월 24일>

조선 시대 대다수 한국 백성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으니까. 이것이 사실이다. 사실과 반대는 거짓이다. 조선시대 유일하게 책을 쓸 수 있는 권리가 있던 지배층은 개고기가 조선의 전통 음식이라는 책을 썼다

수 천, 수 만, 수 십 만권을 썼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 쌓인 개고기 관련 책은 거짓이었다. 일부 천주교 신자 사례와 음식디미방등 몇몇 사례를 제외하고 조선 시대 발행된 개고기에 관한 모든 기록은 신농본초가 원 출처였다

<조선 왕조, 중국공산당이 주장하는 개고기 전통론의 근거인 신농, 1503년>

그러므로 조선 시대 그 많은 개고기 기록은 거짓이다1970년대 대다수 한국인도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 저주받은 음식인 개고기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으니까. 조선족(중국 공산당)과 김일성, 미국 한인 사회(차종환 등)가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고 한 말은 거짓이다

그들의 근거는 거짓인 조선 시대 기록이다. 거짓을 기반으로 한 주장은 거짓이다. 그런데 1970년대 이후 한국을 세계에 소개한 대표적인 집단인 미국 한인 사회는 개고기가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정체성이라는 거짓말을 했다.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도> 

이 쯤 되면 궁금해진다. 조선족, 김일성, 미국 한인 사회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그들은 왜 개를 잡아먹었을까? 그들 뒤에는 중궁공산당이 있다. 정확히는 중국 공산당의 건국이념에 있다. 중국 공산당은 청 왕조를 증오했다. 일본과 미국을 증오했다

청 왕조, 일본(제국주의), 미국(제국주의)을 죽여 없애야 한다는 명분으로 세워진 국가가 중국 공산당이다. 청 왕조, 일본, 미국에서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개를 죽이는 것은 사회 통념상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청 왕조, 일본, 미국에 반대하는 것이 진정한 중국 공산당 운동이었다


<독재자가 금지하는 개고기를 판 1980년대 학생 민주화 운동, 한겨레21, 200207>

1980년대 주사파 학생 운동가들이 독재자(전두환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화 운동이라며 개 뒷다리를 뜯어 먹었다이 단순한 논리를 가장 먼저 편 것이 중국 공산당이었다

1911년 이후 중국 공산당은 개가 마치 청 왕조와 일본 제국주의, 미국 제국주의의 상징이라도 되는 것처럼 열심히 때려죽였다. 그 중 제일 열심히 때려죽인 인간들이 조선족이었다. 지금도 조선족은 중국에서 가장 많이 개를 죽이는 사람들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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