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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71. 조선족 혜택은 중국 식민지 만들기 프로젝트

조선족 혜택

개고기 먹는 역사 좀비들 


전쟁 없이 한국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뭐다? 같은 나라 만들기. 같은 나라를 만들려면? 역사가 같아야 해. 중국이 서북공정, 청사공정에 이어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는 이유다. 동북공정 중 대표적인 것이 개고기를 통한 역사, 문화 왜곡이다.

 

<중국인 99% 개고기를 먹지 않으며 한민족(조선족, 한국, 북한)을 개고기 먹는 꼬리방즈라고 욕한다는 조선족, 보설희 tv>


중국 전통인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 된다면 한국인은 중국인이 된다. 한국인의 조상은 개를 신으로 섬긴 고구려가 아니라 개 잡아 먹던 한나라가 된다. 중국 진나라 전통인 복날 개고기 먹는 풍습을 한국인이 신나게 따르고 있는 이유다.

 

한국인은 중국인이라고 세뇌되었으니까. 개고기 먹는 역사 좀비들이다. 중국의 역사 왜곡이 어느 정도냐면 심지어 중국인조차 개고기 먹는 악습이 조선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으며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인간이라고 욕한다.

 

한국에 개고기라는 똥을 준 조선족


어느새 중국 공산당은 쏙 빠지고 한국이 개고기 식용의 원흉이 되어 전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첨병에 선 것이 조선족 중국인이다. 조선족 중국인을 특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개고기 식용을 비롯해 중국의 한국 식민지 정책에 대한 밑밥을 착실히 깔고 있기 때문이다.

 

<1921년 이후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역사 공정>


1998년부터 한국의 모든 사회 시스템은 조선족 중국인에게 맞춰지기 시작했다. 외국인 정책, 재외동포 정책, 난민, 불체자 정책은 결국 조선족 중국인을 위한 국가 정책이다. 그 짓을 야금야금 30년 동안 한 결과가? 조선족 혜택 몰빵이다

조선족은 누구다중국인조선족 혜택은 결국 중국인을 위한 혜택이다법무부외교부여성부고용노동부농림부 등 정부 모든 부처가 조선족 중국인 혜택에 집중하고 있다이상하지우리가 보기에는 이상해그런데 중국 공산당 시스템에 익숙한 중국인 입장에서 되게 당연해

 

<조선족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은 중국 공산당 식 지마지수 신분제>


한국 판 지마지수가 조선족 혜택 몰빵 


중국에서 생활하면 당연히 사용하는 지마지수가 곧 한국의 조선족 혜택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한국인은 지마지수 300부터 시작하고 조선족 중국인은 지마지수 700부터 주고 시작하는 거야

중국 공산당원이 지마지수 700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다니까이게 중국 공산당 마인드야. 중국인한테는 이게 당연한 거야공산주의인 주제에 누구보다 계급적인 나라가 중국이다. 조선족은 누구다중국인


 <조선족 혜택과 지마지수로 보는 한국인과 조선족의 신분차이>



한국 개고기 시장을 선도하는 조선족이 한국에 돈만 벌러 온 게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신성한 명령을 받고 작전 수행 중이라고 생각해 봐한국에 온 중국 유학생 7만 명 중 75%가 중국 공산당 소속이다


중국에서는 투표도 못하는 조선족 

 

조선족 중국인 중 몇 %가 중국공산당원일까? 중국에서는 아무나 공산당원이 되지 못한다. 공산당원이 되어야 출세도 할 수 있고 투표도 할 수 있다그래, 한국에서는 3년 거주한 모든 조선족(외국인)에게 주는 그 투표권


정작 조선족은 자기네 나라인 중국에서는 투표도 못 해. 그 잘난 중국 공산당원이 아니라면. 한국에 가서 살며 중국 대사관이 내리는 명령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중국 공산당원이 된 조선족은 없을까


<중국 유학생의 75%가 중국 공산당 소속, 신동아, 2019년 12월 17일>


중국인 유학생 중 75%가 중국 공산당원인데 조선족은 몇 %가 공산당원일까한국에 합법 이주한지 20여 년 만에 쪽방에서 마세라티를 몰 정도로 성공한 조선족 중 공산당원은 몇 %일까? 만약 중국인 유학생의 경우처럼 75%이상이 공산당원이라면? 


조선족 우대 정책이 공산화 정책 


1998년 이후 한국이 시행한 정부 주요 정책은 중국 공산당원을 위한 정책이라는 결론이 된다중국 공산당원을 위한 정책이 뭐야? 중국 공산화 정책이지. 조선족 혜택 몰빵의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된다, 한국 중국 땅 만들기 프로젝트


한국에서도 중국 사회와 똑같은 지마지수 빈곤자의 악순환이 발생한다정부에서 주는 혜택을 지마지수로 보면 이렇다. 혜택을 많이 받아, 사회 활동과 경제 활동을 많이 하겠지? 그럼 돈도 많이 벌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더 많아져. 이걸 반대로 하면?


<조선족 중국인에 비해 혜택(지마지수) 못 받는 한국인의 악순환>


혜택이 없어. 사회, 경제 활동을 별로 못해. 돈도 못 벌어점점 더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없어져. 혜택이 많은 조선족 중국인은 애도 잘 낳고 더 잘 살게 되고 혜택이 없는 한국인은 애도 더 안 낳고 더 못 살게 되는 거다


 한국 땅 중국 만들기 프로젝트 


1998년 조선족 중국인 우대 정채을 시작한지 불과 30여 년 만에 한국인은 출산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아졌다앞으로 30년 더 지속되고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인이 계속 한국 땅을 사고 영주권을 받는다면


<더불어 민주당과 교육부는 중국인 유학생 방역에 소요되는 비용을 세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중앙일보, 2020년 2월 10일>


대한민국 주인은 중국인이 되겠지. 이자스민 전 의원이 한국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을 한 이유다. 다문화, 외국인, 난민, 불체자, 이슬람 정책은 모두 한 가지를 가리키기 때문이다. 한국 땅 중국 만들기 프로젝트.

  

<중국공산당의 한반도 대량 이주와  '모자 바꿔 쓰기'>


한국인에서 중국인으로 착착 진행되던 모자 바꿔 쓰기 전법에 큰 변수가 생겼으니, 그것이 바로 우한 폐렴 사태다. 중국 공산당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상태로 감염된다고 새롭게 밝혔다. 에어로졸 감염이란 비말() 감염과 공기 감염 중간 단계다.


우한 폐렴으로 한국 식민지 만들기 삐끗?

 

보통 침은 많이 날아가 봐야 2미터 내외다. 그래서 일정 간격을 유지하고 마스크를 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에어로졸은 공기만큼이나 가벼운 침이 공기에 섞여 둥둥 떠다니는 상태다. 무조건 감염된 사람과 멀리해야 한다

중국 공산당이 저 정도 심각하게 말했다면아마 이미 공기전염 상태(팬데믹)에 집입 한 지 오래인 거다팬데믹 상태에서는 답이 없다숨만 쉬어도 감염된다고이제 조금만 더 하면 한국 땅 중국 만들기 프로젝트가 성공하는데!!


 

<인천시는 중국 유학생들을 공항에서 기숙사까지 콜밴으로 특별 수송하기로 했다, 한겨레, 2020년 2월 9일>


 

만약 중국인 입국 금지라도 하게 되면?  아직 한국인은 조선족 중국인들이 얼마나 한국의 경제와 일자리, 부동산을 먹어치웠는지 정확히 실감하지 못한다.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해서 중국과 단절되는 순간 그 적나라한 현실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161.중국인이 땅을 사면 한국인이 쫓겨난다

조선족 혜택

중국인이 땅을 사면 한국인이 쫓겨난다


현재 한국 부동산은 엄청난 속도로 중국인(조선족)에게 넘어가고 있다. 조선족이 땅을 장악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 한국인들이 쫓겨난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중국이 부동산을 사들인 모든 국가에서 나타난 같은 현상이다


<홍콩인 유입이 벤쿠버 부동산 폭등의 원인, 서울신문, 2019년 12월 26일>


중국인이 몰려오면 현지인이 쫓겨난다. 일단 어느 동네에 중국인 한 사람이 이사 왔다고 치자. 그 사람은 그 일대를 쓰레기장으로 만든다. 왜 하필 쓰레기장으로 만드느냐? 유명한 깨진 창문 이론을 적용해 현지인을 내쫓는 거다. 깨진 창문 이론은 이렇다.

 

<깨진 창문을 방치하면 도시 전체가 슬럼화 될수도 있다>


어느 동네에 한 집을 정하고 그 집 창문을 깨트린다. 그런 다음 방치한다. 그러면 얼마 후 깨진 창문 주위로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는 사람들이 는다. 불법투기한 쓰레기는 나날이 늘어 그 집 주위를 쓰레기장으로 만든다


중국인이 더러운 심오한 이유


한 집이 난장판 쓰레기 장이 되면? 그 일대가 쓰레기장이 된다. 한 골목이 쓰레기장이 되면? 온갖 동네 양아치와 깡패들이 모여든다. 그럼 그 구역은 슬럼화 되고 일단 슬럼화가 진행되면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다른 구역까지 전염되어 그 동네 전체가 슬럼화 되게 된다.


<조선족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은 공산당의 철저한 통제를 받는다,  뉴데일리, 2015년 4우러 8일>


동네가 쓰레기 천지에 슬럼화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터 잡고 살던 동네 주민들이 못 견디고 떠난다. 동네가 비면 양아치, 깡패들이 들어와 동네를 장악한다조선족은 정확히 이 깨진 유리창 이론을 적용해 구로와 대림동 일대를 장악해 차이나타운을 만들었다


동물보호단체는 차이나타운부터 막아라 


현재 조선족 차이나타운은 점점 서초와 강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아마 15억 부동산 담보 대출 영향으로 강남 부동산을 사들이는 조선족 수는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조선족이 만든 차이나타운에는? 반드시 개고기 시장이 있다이미 대림동 시장에는 연간 3조 원 규모의 모란시장보다 더 큰 개고기 시장이 존재한다. 


한국의 개고기를 반대하는 국, 내외 모든 동물보호단체와 활동가들이 반드시 차이나타운을 막아야 하는 이유다. 조선족은 깨진 유리창 이론과 인해전술을 동시에 구사한다. 몇 해 전 내가 아는 지인이 사는 아파트 아래층에 갓 결혼한 조선족 새댁 부부가 이사를 왔다. 


<조선족이 한국인 세금으로 지원 받는 내용(2012년 기준)  뉴데일리, 2015년 4월 8일>


지인은 한국인 신랑과 조선족 새댁 조합인 이 신혼집에 당연히 부부 두 사람만 사는 줄 알았다고 한다그러던 어느 날 그 집 현관에서 열 명도 넘는 사람들이 중국어로 떠들며 우르르 나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너무 시끄러워서


조선족은 지금 강남으로 진격 중 


그 후 유심히 살펴보니 그 많은 중국인은 조선족 새댁의 부모형제와 일가친척이었고 놀랍게도 그 집에서 모두 같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이게 일반적인 해외 거주 중국인들의 생활 패턴이다. 중국인은 바글바글 모여 산다


<2008년 올림픽 성화 봉송 때 티베트 독립 시위를 한 티베트 인과 한국인을 집단 폭행한 중국인 유학생 정체는 삼합회 조직원, 뉴데일리, 2015년 4월 8일>


무리를 지어 행동하고 무리를 지어 공격한다. 인해전술이다. 2006~7년 이후 바글바글 떼로 등장한(그 전까지는 불체자 신분이라 숨어 있었다) 조선족은 대림동을 쓰레기 넘치는 고담도시로 만든 후 그 일대 부동산을 싹쓸이했다.


<국내 조선족 거주지 이동 현황>


열 명의 조선족 새댁 친척들을 다시 예로 들면 이렇다. 그들은 아마 방문취업 비자를 받아서 왔을 것이다. 한국에서 한국인과 동일한 자격으로 취직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른 말로 하면 적당한 연봉을 받는 직장이 없으면 취업 방문 비자가 연장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방검복을 입고 조선족과 맞서 싸우던 대림동 한국 상인들은 쫓겨나 현재 대림동의 90%이상이 중국(조선족)인이다, 뉴데일리, 2015년 4월 8일>


그러므로 반드시 취직을 해야 한다. 해외동포 우대, 다문화전형으로 밀어주고 법부무가 뒷구멍으로 밀어줘도 취직을 못하면 농업 부문에라도 취직을 해야 한다. 농업에는 축산업이 포함된다. 2007년 개가 가축에 반드시 포함되어야만 했던 이유다그래야 개 농장도 축산업에 포함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 가축 고시'는 조선족 취업 프로젝트


개 농장에 취직을 하든 명동 화장품 가게에 취직을 하든 취업과 함께 조선족은 막대한 지원을 받기 시작한다. 왜 계속 조선족만 걸고넘어지며 혜택이 많다고 하느냐? 조선족에게는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지원이 쓰리 콤보로 쏟아지기 때문이다


<1998년 이후 진행된 한국 정부의 조선족 정착 지원-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불법체류자 및 난민 지원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중국인)이다>


그 중 가장 굵직한 혜택이 부동산 혜택과 선거권이다. 조선족을 부동산으로 몰아주는 방법은 간단하다. 조선족 새댁 신혼집에 눌러 앉은 열 명의 조선족 친척들은 각각 세대 분리를 해서 신혼집에 거주지 등록을 할 것이다.


<조선족을 포함한 모든 다문화가정은 이미 2012년부터 아파트 특별공급을 받고 있다, 뉴데일리, 2015년 4월 8일>


집은 코딱지만한데 그 집에 집 주인 외에 열 명이 세대주로 등록해 사는 거다그런 다음? 아파트를 신청한다. 돈이 없으면 일단 임대 아파트를 신청한다. 조선족 새댁 친척 열 명은 각각 한 채의 임대아파트를 당첨 받을 수 있다.


한국 개보다 중국인이 먼저인 나라 


조선족은 0순위니까. 한국인은 장애인이거나 탈북자거나 늙은 부모를 모시거나 이혼 가정이거나 하는 조건을 두지만 조선족은 무조건 0순위다. 돈도 있고 임대아파트가 싫으면 일반 분양을 노린다. 분양권도 한국인보다 0순위로 당첨된다


<조선족이 한국과 중국에서 부동산 재벌이 되는 과정>


한국인은 청약저축 30년 넣어도 소용없다조선족이 먼저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이 걱정된다고? 한국인은 못 받지만 조선족은 은행이나 보험회사, 저축은행을 찾아가면 15억짜리 아파트도 최대 70%까지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15억 담보 대출 금지로 잔금을 치를 수 없는 한국인 부동산 소유자들은 파산 위기에 몰렸다, 한국경제, 2019년 12월 17일>


만약 중국에서 힘 꽤나 쓰는 중국공산당 관련자라면 부동산 담보 대출액은 100%까지 뛸 수 있다. 외국 계 은행을 통해서 말이다. 한국은 외국 은행과의 부동산 담보대출 거래를 전면 자유화한 유일한 나라다. 개를 가축으로 대량 사육하는 유일한 나라이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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