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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사라진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씨와 차이나 게이트

우한 폐렴

조선족 간병인이 울트라 슈퍼 전파자?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에서 가장 핫한 조선족 게이트(혹은 차이나 게이트)와도 관련있다. 또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시계 쇼와도 관련 있다. 왜? 중국이 연관되어 있으니까. 박옥선만 나오면 뭐가 계속 얽힌다고 했다. '중국-조선족-박옥선'은 삼위일체로 계속 연결된다. 


 박옥선 삼위일체설을 설명하려면 먼저 조선족 게이트가 왜 일어났으며 대남병원 간병인 B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조선족 게이트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중국인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밝혀지면서 시작되었다고 했다그럼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은  시작되었냐?



<가짜 박근혜 시계를 차고 나와 사죄 쇼를 한 이만희 신천지 교주, 팬엔드마이크, 2002년 3월 2일>





국민들이 열 받았으니까. 우한 폐렴은 창궐하는데 중국인 입국금지도 못하고 마스크나 수억 개 바치고 있으니(수출 포함) 열이 받아 안 받아? 그럼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인 입국 금지를 시키나? 여러 가지 이유  하나가 중국인을 입국 금지하면 조선족도 입국 금지 된다는 것이다. 조선족은? 중국인이야. 귀화를 하기 전에는. 


차이나 게이트에서도 밝혀졌다시피 문재인 대통령의 열혈 지지 세력은 조선족으로 추정된다. 실제 박옥선으로 대표되는 한국 100 조선족 단체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 기반이기도 하다. 조선족 한 명 한 명이 너무 소중해. 이 와중에 청도 대남병원과 대구를 우한폐렴으로 창궐하게 한 범인이 조선족  간병인 B라고 가정해보자. 


중국-조선족-박옥선, 삼위일체론


안 그래도 열 받은 국민들은 더 열이 받겠지? 안 그래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이 신경쓰여 죽겠는데 막아야겠지? 어떻게 막아? 물을 타야지. 뭘로 물을 타? 희생양 내세우기. 전염병이잖아. 전염병이 터지면 감염 경로를 밝히는  제일 중요하다. 그래야 차단을 하니까


<사라진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 씨와 차이나 게이트>


집단 감염 사태는 터졌고 범인을 밝혀야 . 정부와 질본은 지체없이 대구에 사는 31 확진자를 지목했다. 이후 31 환자가 신천지 신자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신천지 전체로 불똥이 튀게 되었다. 연일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언론, 정부, 정치권질본, 댓글 부대는 31 신천지 환자를 비난했다


신천지와 대구에서만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오니 신천지와 대구를 봉쇄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얘들아…. 31 확진자는 누구한테 옮은 거야? 우한폐렴 원산지인 중국에 적이 없으니 누군가에게 옮은 분명하잖아. 이에 대해 정부와 언론은 입을 닫은 "신천지 죽일 ! 대구 봉쇄!"만을 외쳤다


<노재팬 운동 참여 단체 중  박옥선이 관련된 조선족 단체>


사실 31 환자도 피해자였다. 하필 신천지 교주의 형님 장례를 대남병원 장례식에서 치렀고 31 확진자와 신천지 신자들은 조문을 갔을 뿐이었다. 대남병원에는 이미 2 7~8 사이에 집단 폐렴이 퍼져 있었다. 그 증거로 대남병원의 거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럼 대남병원에 병을 퍼트린 누구게?


격리 치료를 받던 간병인 B, 죽었나?


 대목에서 조선족 간병인 B 등장한다. 우한이 고향인가봐. 마스크 대란과 경제 마비라는 난리 속에 조선족 간병인 B씨가 춘절 연휴 동안(1 24~30) 중국 우한에 다녀왔고 이미 27일 현재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라는 대남 병원 관계자의 제보가 보도되었다. 


다시 인터넷 여론은 보글보글 끓었다. "정부와 질본은 이미 간병인 B 씨에 대해 알고 있던 거네? 일부러 숨긴 ?! 우리 죽으라고?!!" 그러자 대구시장과 경상도 관계자는 즉시 "우리는 모르는 일이고요. 출입국관리국(법무부)와 경찰은 얼른 간병인 B 대해 수사를 해주세요"라 해명했다.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A씨와 B씨의 팩트체크>



그런데 간병인 B 씨가 우한을 갔다 왔는지 아닌지 확인을 해줄 사람은 이미 죽었. 하필이면 법무부에서 우한폐렴 관련해 출입국 업무를 담당하던 30 직원이 2 25 한강에 투신해서 죽고 말았네? 이런 와중에 물은 콸콸콸 쏟아져 간병인 B 씨에 대한 언론 보도도 180 변하고 있었다


간병인  B는 어디가고 파견업체 대표가 인터뷰


뜬금없이 대남병원에 간병인 B 씨를 소개해준 간병인 소개 업체 대표가 등장해 B 씨는 길림성 출신으로 우한에  적도 없으며 이미 음성 판정을 받고 대남병원 생존 환자들과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겨 근무 중이라고 한 것이다.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B씨에 관한 언론 보도 변화>



아니이보세요. 대구 시장과 경찰, 법무부가 그토록 애타게 찾 B씨가 무사히 살아 있으면 직접 인터뷰를 하면 되잖아요 왜 파견업체 대표와 인터뷰 해요? 정말 간병인씨가 건강하게 잘 살아 있고 정말 그 B 씨가 맞다면 본인이 인터뷰 하면 되잖아.


<조선족 간병인 B씨 에 대해 상반된 보도를 한 두 신문사>



굳이 간병인 파견업체 대표나 B 씨와 전화 통화를 했다는 대남병원 소속 복지재단 관계자와 인터뷰를 필요가 있을까? 설마 홍콩 시위 때처럼 가짜 B 씨는 아니겠지? 이렇게 슈퍼 전파자 의혹을 받은 조선족 간병인 B 씨는 숨어버리고 31번 확진자만 여전히 욕을 먹고 있다. 



그러다 차이나 게이트까지 터지면서 조선족 여론 조작이 실검에 뜨자 약발이 안 먹혔는지 굳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가짜 박근혜 대통령 시계를 차고 나와 사죄 쇼를 하는 지경에 이르고 만 것이다. 허허허... 이봐요. 그런다고 안 속아요. 


노재팬 운동과 애심간병인 총연합회 

   

조선족 간병인 B씨는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과도 관련이 있다고 했다.  이유도 간병인 파견업체 대표에 있다. 박옥선은 국회의원이 되어 이루고 싶은 꿈이 가지 있던 것 같다재외동포청과 차별금지법 제정이다. 박옥선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한국 조선족 간병인 조직을 적극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남병원 간병인 B 씨와 노재팬 운동 박옥선과의 관계>


2019 10 박옥선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거느리고 '한국사회 이주민  중국동포 혐오 차별 현실과 대응방안 모색'이라는 세미나를 열었다. 자리에서 박옥선은 한국 조선족 간병인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강조하며 조선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


박옥선이 미는 조선족 간병인들은 이미 '애심 간병인 총연합회' 통해 조직화 되어 정치 운동을 벌이고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2019 여름에 일어난 '노재팬 운동'이다. 박옥선과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일본 경제 제재 규탄 대회'에는 애심 간병인  연합회도 참여했다.

175.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조선족 여론 조작

우한 폐렴

팬데믹에도 중국인 입국 금지 못하는 정부

 

우한폐렴 확진자가 2000명이 넘은 지금, 적어도 한국은 1월 말부터 외국에서 지적한 팬데믹 현상으로 진입한 거 같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팬데믹이란 전세계적인 전염병 창궐을 말한다. 백약이 무효하다. 감염자 원천 차단 외에는.

 

팬데믹 현상에서 확진자가 폭증하는 건 아주 간단한 산수문제다. 작년 12월부터(혹은 11월부터) 중국에서 퍼진 우한 폐렴은 중국 전 지역을 오염시켰다. 그런 중국에서 수십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과 적어도 100만 명의 조선족이 중국과 한국을 들락거렸다.

 

<팬데믹 (Pandemic)이란 지구 규모의 역병 창궐>

 

감염률이 1%라고 치자. 100만 명 중 1만 명이다. 1만 명의 감염자는 또 다른 사람을 감염시킨다. 우한 폐렴은 감염자 1인 당 3~14명까지 감염시킬 수 있다고 한다. 3명을 감염시킨다고 치자. 계속 3배수로 늘어나는 거다.


 참고 : 168.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급 역병인가?

https://yangsunne.tistory.com/279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 120만 명

 

1만 명이 3만 명이 되고 3만 명이 9만 명이 된다. 당연히 한국인은 패닉에 빠졌다. “아니, 중국인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들어오고 우리는 마스크도 못사는데 정부는 중국인 유학생 모시기에 42억이나 쓴다고?! 미친 거 아니야?!”


<문재인 탄핵 반대 청원을 독려하는 중국인 단톡방, 뉴데일리, 2020년 2월 27일>

 

경악한 한국인은 75만 명이나 동의한 중국인 입국 금지청원에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못하는 대통령과 여당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공포와 분노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에 120만 명이나 동의하는 사태를 만들었다.

 

그러자 갖은 노력 끝에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박옥선 외 문빠(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은 애가 탔다. 그리고 맞불 청원을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이었다. 이것이 조선족 게이트의 시작이었다.

 

<우한폐렴으로 촉발된 조선족 게이트 순서도>

 

왜 그러냐? 한국인이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 조선족 얘네들.. 정체가 뭐야? 왜 한국에서 갖은 혜택은 다 받고 살면서 한국인을 죽이려 해?” 깨달은 대중은 무서운 법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기도 한다는 시경 구절이 있다.

 

조선족은 기껏해야 100만 명 정도다. 한국인은? 5000만 명이 넘어. 애초에 조선족이 한국인을 지배하는 전략은 분열시키고 지배하는 것이었다. 분열되면 수가 적어지겠지? 그럼 100만 명이 몰려가 걔들만 패는 거야.


한남이니 한녀니 하는 남녀갈등, 틀딱이니 하는 세대갈등, 여야 갈등, 진보 보수 갈등, 빈부갈등, 학력갈등, 외모갈등 등등 모든 계층과 세대에 싸움을 붙인다. 그런 다음 쏙 빠져서 다음 목표로 향한다.

 

중국인이 왜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참견해?

 

2001~2년 격화된 개고기 찬성파와 반대파 갈등 이후 조선족이 낀 갈등 양상은 모두 패턴이 같았다. , 그런데 우한 폐렴은 한국인을 분열시킬 수 없어. ? 목숨이 걸린 일이니까. 내 새끼 목숨이 달렸는데 맘 카페 엄마들이 중국인 입국 찬성을 할까?

 

<공개적으로 문재인 대톨령 후보를 지지한 전국 맘카페 운영자들, 노컷뉴스, 2016년 3월 16일>


여기에서 문제가 생긴 거다. 5000만 대 100, 조선족이 밀리기 시작했다. 화력이 딸린 조선족들은 중국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실수를 저질렀어. 중국인에게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동의해 달라는 중국어 글을 본 모든 한국인은 경악했다


"중국 놈들이 왜 한국 정치에 참견해얘네 뭐야문재인 대통령 지지 세력이 진짜 한국인 맞아?" 맞는지 아닌지 시험을 하기 위해 한국 네티즌은 테스트를 하기 시작했다중국인이라면 절대 접속해서는 안 되는 황금방패 사이트를 링크한 것이다.


<트윗과  한국 여성 전용 대형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조선족들의 활동


황금방패란 1998년 중국이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중국인이 접속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검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만약 중국 공산당이 금지한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단어를 검색하면? 즉시 공안이 집으로 들이닥쳐 잡아간다.

 

황금방패와 공안이 두려운 조선족 문빠들

 

그리고 나와 내 가족, 내 친지들의 지마지수가 사라진다. 지마지수가 사라지면? 대출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카드도 못 써. 그게 다냐? 나도 사라져.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 , 위그르 인들처럼 산 채로 장기가 털리거나 산 채로 화장되겠지. 한국인은? 상관없지.


<중국 공안은 1998년부터 중국과 전 세계 중국에 사는 중국인들의 인터넷을 감시하는 황금방패 시스템을 가동중이다, 중앙일보, 2011년 2월 22일


황금방패와 똑같은 시스템인 사이트 워닝이 떠도 우린 상관 없잖아? 프록시로 우회하면 되니까. 어쨌든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를 대하는 태도만 보고도 얘가 조선족인지 한국인인지 구별하게 된 거다.


<중국인들이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 동의를 독려하고 있다>

 

열이 받은 한국 네티즌들은 조선족 혹은 중국 한족으로 추정되는 커뮤니티와 트위터, 유튜브 댓글에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를 신나게 링크했고 그 효과는 엄청났다. 난리가 났다. 제발 링크 좀 지워달라고.

 

악명 자자한 조선족 문빠들의 여론 조작

 

나는 중국인이며 황금방패 금지 링크와는 상관없다는 자백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심지어 우한폐렴과 관련해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을 엮는 선동을 지독하게 해서 조선일보 기사에 실린 열혈 문빠 김겨쿨은 계정을 삭제하고 사라지기까지 했다.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 효과가 너무 크자 한국인들은 다시 경악하기 시작했다. “대체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한국 인터넷 여론을 어느 정도로 지배하고 있던 거야?!” 당연히 경악해야지.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에 기겁을 한다는 것은 그동안 중국공산당이 얘네들을 관리하고 있었단 소리다. 

 

<댓글 알바에 특화된 박옥선 대표의 중국동포지원센터 사업 내용>


그렇다면 중국공산당이 한국 인터넷 여론을 쥐락펴락하며 신천지와 우한폐렴 미래통합당까지 엮는 정치 공작질까지 하고 있단 의미가 된다. 의문을 품은 한국인들은 작년 한국과 일본 국교를 단절 직전까지 몰고 간 노재팬(일본 불매운동)’에도 중국과 조선족이 연결되었음을 알아냈다.

 

노재팬 운동의 주동자 박옥선

 

2005년 중국에서 반일운동을 하던 마크를 2019년 한국에서 일본 불매 운동을 한 사람들이 똑같이 가져와 썼다는 거다. 사실 2019년 노재팬 운동에도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도 연관되어 있다.

 

<중국 노재팬 마크로 2019년 일본 불매운동을 주도한 박옥선>


2019년 일본 규탄 대회를 바로 박옥선이 주도했기 때문이야. 정확히는 박옥선이 대표로 있는 중국동포지원센터와 박옥선이 위원장으로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가 주도했다.

 

그 외 잡다한 참여단체들도 직간접적으로 박옥선과 연관되어 있다. 계속 뭐가 반복되지? 마스크 매국노에도 중국과 박옥선, 노재팬 운동에도 중국과 박옥선. 이게 다일까? 박옥선은 한국인이 경악한 조선족의 조직적인 인터넷 여론 조작에도 깊게 관여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조선족 댓글 부대 양성하는 중국동포지원센터

 

박옥선이 대표로 있는 중국동포지원센터를 통해서 말이야. 더불어민주당 당 간담회도 주최하고 노재팬 운동도 주도한 중국동포지원센터는 벌이는 일 사이즈에 비해 사업 내용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일본경제보복 규탄 대회를 주최한 귀환중국동포권익 특병위원회 박옥선 위원장 겸 중국동포지원센터 대표, 일요신문 2019년 8월 11일>


주요 사업이 교육사업인데 조선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컴퓨터 조작 능력을 가르치고 블로그 만드는 법도 가르치고 네트워트(혹시 트위트,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구축을 주로 가르친대.

 

? 딱 인터넷에서 여론 만들고 선동하는 기술만 골라 가르치네?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서 취직도 시켜준대. 아니 대체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 좀 한다고 취직이 되는 회사가 어디야? 혹시 바이럴 알바? 드루킹 조선족 댓글 부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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