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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황해? 개 도축업자의 90% 이상이 조선족

개고기 문제

영화 황해를 보면 조선족 조폭들이 개장사를 한다. 왜 조선족 조폭들이 개장사를 할까? 돈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북경 올림픽 이후 중국 개고기 시장은 공급 대란이 왔다

중국 대륙에서 가장 개고기를 많이 먹는 집단은 조선족이다. 그러니 중국 조선족 측에게 한국의 개고기 업자(역시 조선족)가 개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개 장사가 직업인 황해의 주인공, 2010년>

한국 개고기 시장에서 조선족 파워는 가히 넘버원이다. 아무도 그들을 능가할 수 없다. 한 때 모란시장 개 도축업자의 90% 이상이 조선족이었다

모란시장이 몰락한 지금 그들 중 대부분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으로 옮겨갔다. 1997~8년 이후 조선족은 한국 개고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모란시장 개도축업자 90%가 조선족, 동포타운신문,  2010년 8월 22일>

개고기 역사에서 봤을 때 625전쟁은 중국 공산당, 북한, 조선족의 합동 공격이었다. 청나라에 반발해 중국에서 사라진 개고기 식용관습을 되살린 중국 공산당이 대장이고 그 밑에 조무래기들이 북한과 조선족이었다

625는 어찌어찌 막아냈지만 그 후에 계속된 개고기 공격 앞에 한국은 이미 무너진 상태다. 많은 한국인들은 개고기가 우리 전통이라고 믿고 있으며 개고기를 반대하는 것은 한국문화를 인정하지 않는 문화적 제국주의 침략이라고 믿는다.



개고기를 제국주의와 민족주의로 나누는 이 황당한 이분법적 논리는 북한(중국)에서 생겼다. 그렇다면 개고기 또한 단지 제국주의 이념에 이용되는 도구일 뿐이다.

복날이면 몸을 생각해서 개고기를 먹어야 한다느니, 개고기는 민족의 전통음식이니 하는 찬양도 북한에서 왔다. 정확히는 조선 시대 중국 기록들을 북한이 대대적으로 부각시켰다


<개고기 산업에 대한 누수 문제를 지적한 한국정책학회, 2004년>

1990년대 이후 북한이 국가 정책으로 부각시킨 개고기 찬양을 남한에 확산시키고 퍼트린 것도 조선족이다. 그러니까 개고기에 있어서 북한과 조선족은 한 팀이다. 그들은 개고기 요리에 대한 입맛도 같다

차이점은 북한 노동당 당원이냐, 중국 공산당 당원이냐 차이 정도다. 북한과 조선족 위에는 다시 최종 보스, 중국 공산당이 있다. 여기에서 조선족은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이다. 꼭 필요한 존재, 귀하신 몸이다. 



이 구도에서 북한, 중국 공산당, 조선족이 개고기는 우리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모두 중국 기록이다. 개고기에 관한 한, 조선 시배 지배층이나 조선족, 북한, 한국 모두 중국과 자신들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영원한 조국은 중국이다그들은 한국인인 척 하는 중국인이다천주교 신자들의 경험을 제외하고 음식디미방만이 유일한 조선 시대 진짜 개고기 기록이었다


나머지는 신석기 시대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중국신이 썼다는 신농본초가 원조였다조선 시대 글을 남길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사람은 양반이었다

북한(조선족)과 조선의 차이점은 조선 시대 양반들은 개고기 대신 소고기를 먹었지만 북한과 조선족 지배층은 개고기도 신나게 먹는다는 점이다.


<중국, 조선족, 북한, 남한에 존재하는 모든 개고기 약효의 원조인 신농>

또 조선시대에는 금기가 강해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지만 공산주의인 북한(북한은 변질된 공산주의다)과 조선족에게 개고기 금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과 조선족에게 개고기는 그냥 고기다. 개는 가축이다.

또한, 개 농장이 없던 조선 시대에는 복날 도살되는 개들이 몇 마리 없었겠지만 현재 남한에만 6000만 마리 이상의 보신탕용 개가 있다. , 한 해에 수 십 만 마리의 개들이 한국에서 보신탕용으로 도살된다

<한국 개고기의 3~40%를 소비하는 조선족,  애니멀피플 뉴스, 2017년 10월 16일>

전날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에 도살해 공급하는 한국의 개고기 산업은 1998년 이후 (본격적인 활동은 2005년 이후) 조선족이 주도하고 있다. 조선족은 개고기 사업을 하는 주체인 동시에 가장 충성스러운 소비자다

앞서 말했다시피 연간 수 조 원에 이르는 한국의 개고기 산업에는 세금이 없다. ? 개고기가 불법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부 측 설명이었다. 개고기가 불법이라서 단속도 못 하고 세금도 못 매기니 합법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 개고기 합법화 측 논리다.

<조선족이 동북아 개고기 요리 벨트 형성, 미디어 오늘, 2004년5월 27일>

그러는 동안에도 한국에는 연간 수 조원의 개고기 산업이 존재하고 그 산업의 주된 주체는 조선족이다. 즉 조선족은 연간 수 조원의 눈먼 개고기 돈을 가져간다. 그래서인지 유독 조선족들은 불법 환치기로 잘 걸린다.

조선족은 북한과 중국, 북한과 한국,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매개체이기도 하다. 1998년 이후 남한에서 조선족이 무소불위의 권리를 누리는 이유 중 하나다. 그러므로 조선족이 한국에서 위세를 떨치는 한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해결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 되면 중국 공산당 상왕 되나, 뉴데일리, 2017년 5월 8일>

조선족이 한국에서 누리는 권력은 마치 당나라에서 살던 마니교도와 같이 막강하다. 당나라 마니교도와 한국 내 조선족의 차이는 개고기다. 마니교도는 개를 사랑했고 조선족은 개고기를 사랑한다. 

그 누구도 개고기에 대한 제재를 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도 거기 있을 것이다. 개고기 산업의 주인이 조선족이기 때문이다. 감히 한국에서 조선족의 심기를 거스를 수 있는 정치인은 없다. 마니교도의 뒷배가 당나라 황제 뒤에 있는 위그르 왕이었듯 조선족의 뒷배는 중국 공산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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