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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지오영 게이트와 우한폐렴 생화학 무기설

우한 폐렴

지오영 게이트는 차이나 게이트 


우한폐렴을 둘러싸고 중국과 한국은 계속해서 이상한 대처를 내놓고 있다. 특히 한국 정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실정을 거듭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공적 마스크를 약국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공적 마스크란 한 마디로 국가가 마스크를 독점 구매한 후 판매하겠다는 거다. 



<일본은 후생노동성 위탁을 받은 우체국 배달원이 각 가정에 40매의 마스크를 순차적으로 배달하고 있다, NHK, 2020년 3월 7일>


담배처럼 말이다. 담배의 (구)담배인삼공사와 같은 마스크 공사가 없으니 국가가 특정 마스크 유통 업체를 지정하는 방식을 택한 것 같다. 그 업체  중 하나가 말 많은 (주)지오영이다. 한국의 모든 마스크 생산업체는 정부가 지정한 유통업체에  마스크를 납품해야 한다. 


소비자인 국민도 마스크는 정부 지정 유통업체가 유통하는 약국을 통해서만 살 수 있다. 몇 시간 줄 서서 사는 건 전과 같은데 농협이나 우체국에서 마스크보다 비싸고 주민등록번호대로 사야하니 심하면 등본을 떼가야 한다.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주민번호가 그렇게 중요하면 그냥 주민센터 통해서 나눠주면 되잖아.


등본까지 떼야 마스크 살 수 있는 나라 


일본처럼 후생노동성 하청을 받은 우체국에서 집집마다 40장 씩 공짜로 배달을 못해줄 거면 통반장 통해서 방문 판매를 하면 편할텐데 말이다. 그럼 왜 고작 마스크 하나가 게이트로까지 번졌는냐?  마스크 약국 판매로 지오영이 막대한 유통 마진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더 열이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 기간 산업에 투자한 중국계 펀드로 유출되는 한국 자금과 중국 공산당>


돈이 걸리면 민감해진다. 이대로 판매를 계속한다면 지오영은 한 달 최고 1400억까지 순이익을 벌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군다나 지오영의 최대 주주는 홍콩 사모펀드였다. 70% 투자를 했다면 한 달에 980억은 홍콩 펀드가 가져가는 것이다. 홍콩 펀드는? 중국 공산당 자금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한국인은 중국 우한 폐렴으로 고통받는 것도 모자라 마스크는 7억 장이나 중국으로 수출되어 마스크를 제한 구매하는 돈까지 중국으로 빼앗기게 되는 셈이다. 일제 시대 미곡 공출이냐고. 뭐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어?! 그런데 그 순간 내 뇌리에 퍼뜩 스쳐가는 어떤 인간이 있었다. 


우한 바이오 연구소의 박쥐 박사 


박쥐 전염병 연구만 디립다 해서 내가 박쥐 박사라고 별명을 붙인 Peng Zhou 박사의 면상이 떠올랐다. 우한폐렴 직후인 1월 24일 경부터 전세계에서 배트맨으로 알려지며 스타가 된 이 인간은 어찌나 극진한 보호를 받는지, 기사는 올리는 족족 사라지고 트위터나 페이스북도 올리는 즉시 삭제된다는 원성이 자자했다. 


<우한 폐렴 증상과 일치하는 우한 바이오 연구소 Peng Zhou박사의 연구>


혹시 이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블로그도 사라질 지 모르니 미리 안내해두겠다. 만약 박쥐 박사를 깠다 하여 이 블로그가 사라지거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를 검색해 주기 바란다. 거기에 여기 글이 그대로 다 게시된 새 블로그 주소를 올려두겠다. 




우한 바이오 연구소의 박쥐 박사 Peng Zhou는 박쥐에 한이 맺혔는지 박쥐의 면역력을 좋게 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고(무증상)에볼라와 사스를 인간에게 전염시키는 연구를 장장 10년 넘게 해왔다. 나는 여기에 HIV도 추가했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우한 폐렴 치료제에 에이즈 치료제가 사용되기 때문이다. 


<우한 바이러스는 팬데믹이 될 것인가? 이코노미스트지, 2020년 1월 30일>


정부가 단순 독감이므로 중국인 입국 금지는 할 필요가 없다고 떠들던 1월 말부터 이미 세계 언론은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임을 경고하고 있었다. 인위적으로 에이즈와 에볼라와 사스가 결합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었다? 생화학 무기다. 


HIV, 에볼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를 섞은 생화학 무기  


박쥐박사 Peng Zhou은 2009년 이후 중국 정부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리커창 총리가 대표로 있는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과 국무원 산하의 중화인민공화국 과학기술부가 그에게 연구 자금을 퍼부었다. Peng Zhou박사가 학사 졸업을 한 허난 대학도 연구 자금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의사협회의 중국인 입국 금지 요구에 민주당은 정치적 발언이라며 일축,  한국경제, 2020년 1월 28일>


결국 박쥐 박사의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공산당이 만든 셈이 된다. 그렇다면 왜  우한 바이러스를 유출 했을까? 단순 사고라면 중국과 한국이 이 정도로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내 판단이었다. 사고가 아니라면 일부러 퍼트린 거다. 왜? 이 대목에서 나는 추리를 멈췄다. 당장 내 선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국공산당 측 이득이 없었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과 지오영 게이트, 중국 공산당의 관계>


나는 음모론을 좋아하지 않는다. 모든 가설과 이론에는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 개연성을 지오영 게이트에서 발견한 것이다. 지오영 게이트가 만약  중국 공산당과 연결된다면? 지오영에 투자한 블랙펀드는 홍콩계 중국 자금이다. 자금 출처가 중국 공산당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 


지오영 게이트 + 우한 박쥐박사 + 검역법은?   

  

마스크 하나만 팔아도 중국 공산당은 가만히 앉아서 월 1000억 원 가까운 돈을  벌 수 있다. 홍콩 사모펀드인 블랙스톤 SPC이 지소영 지분 70%를  1조 100억 원에 매입했다. 한국 의료용품 도매업의 75%를 장악한 지오영의 70%를 중국이 장악한 것이다.  


단순 계산으로 한국 의료 용품 생산량 유통의 52.5%가 중국 공산당 수중에 넘어간 것이다. 한국인이 여전히 마스크를 살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있을 수 있다. 킹왕짱 도매상이 팔라면 팔 수 밖에 없는 것이  마스크 생산업체다. 


<검역법과 마스크 약국 판매로 한국인의 의료 정보가 중국에 유출될 가능성>



여기에 2019년 10월 19일에 발의된 검역법에 의하면 한국인의 모든 의료 정보는 중국 공산당에게 들어갈 수 있다. 의료 정보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우한 폐렴 사태도 중국 공산당은 위그르인을 지배하는 방식으로 한국인을 지배할 수도 있다. 중국공산당이 박쥐 박사를 애지중지 키운 깊은 뜻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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