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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1. 청년경찰의 사과를 받아낸 박옥선의 빅피쳐, 차별금지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이 시진핑 퇴진 시위하는 격 


오더는 구교(천주교 바티칸 교황청 지배 체제) 수호자를 자처한 스페인 이사벨라 여왕이 내리고 콜롬부스는 실행에 옮긴 뿐인데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콜롬부스의 () 아메리칸 대륙 침략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아메리카에 있는 미국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는  시위가 일사불란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펠리페 왕이 다스리던 기간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격돌하던 시기였다>



미국 흑인 시위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들이 모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임진왜란 책임을 지고 아베가 물러나라는 시위를 하는 보는 같은 황당함을 느낀다. 중국 사는 조선족들이 홱까닥 돌아서 육이오 전쟁에 중공군이 한국인을 학살한 사실을 책임지고 시진핑이 물러나라고 천안문에 모여 폭력 시위 하는 것을 보는 같기도 하다.



<남아메리카 대학살과 관련있는 스페인 펠리페 2세의 즉위식, 개는 유럽,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 왕실에서 왕의 상징 1556~1630년, 스페인>



, 아직 70 밖에 일이니 육이오 전쟁에 대한 책임을 시진핑이 지라는 요구는 있다. 우린 아직 중공군과 북한군에게 육이오 전쟁에 대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왜냐?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린 휴전 중이야. 아직 전쟁 중이라고.  


미군 대신 중공군 주둔? 미쳤니? 



종전 선언하면 된다고? 휴전 협정서에 사인도 나라가 어떻게 종선 선언을 ? 우린 당사국이 아니라고요. 미제 압제로부터 벗어나 주한 미군 철수하면 된다고? 그래서 그랬니? 미군 철수한 자리에 중공군 들어오면 된다고? 미치셨어요? 적국 국민 떼로 받아들이고 적국 군대까지 주둔시키자고?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난 영화 청년경찰 항의 시위,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중국군보다 미군이 나은 같은데?  ? 중국은 적국 아니라고? 미국이 주적이라고? , 개고기 반대하는 우리에게 중국공산당과 개고기 먹는 조선족이 주적이야. 리고 어차피 종전 사인 못한다니까. 그러게 압록강까지 치고 올라간 중공군이 끼어들어서 사단을 만들어, 만들긴? 



<박옥선은 조선족이 약자라고 주장하며 청년경찰 상영 중지를 요구했다. 또 다른 조선족은 중국이 한국 영화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천지일보, 2017년 9월 1일>


깔끔하게 시진핑이 책임지자. 우선 우리는 아직 전쟁 중인 나라에서 적국인 중공 국적인 인간들을 만명씩 받아들여 한국인보다 더한 혜택을 주며 차곡차곡 부동산까지 사게 해주고 선거권까지 주고 있는 현실부터 어떻게 보자고. 적들이 들어와 선거하고 선거 조작까지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잖아. 



'청년경찰' 탄압에도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 잊었어? 그런데도 이런 지적과 비판을 하면 박옥선을 비롯한 조선족들은 혐오와 차별을 멈추라고 생난리를 쳐대니 기가 막힐 노릇이지. 가만 보면 조선족들은 고소 고발 좋아해. 국방비 다음으로 예산을 많이 받는 여성부가 지원하는 전국의 다문화센터에서 무료로 변호사비 대줘서 그런가?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박옥선 집행위원장, 연합뉴스, 2017년 8월 28일> 



좋겠네. 한국인은 소송하다 인지대, 송달비, 변호사비로 집안 망하기 십상인데 조선족은 공짜로 고소해서. 소도 좋아하고 법도 좋아하는 같다. 조선족의 대모 박옥선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만들고 싶었던 법안 1 순위는 아마 차별금지법이었을 이다. 



<박옥선 영화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어떻게 아냐고? 자기 입으로 주구장창 떠들고 다녔어. 서슬 퍼런 인권위원회 위원장까지 끼고 다니면서 말이야. 차별금지법만 통과되면 조선족에 대한 모든 비판을차별이라는 이름으로 처벌할 있기 때문이겠지? “조선족? 범죄 너무  무서워요!” 그럼, 차별 발언. 징역 10!”이럴 있어. 




방통위 위에 인권위, 인권위 위에 박옥선  



같다고? 아니 이미 우리나라는 공식적으로  조선족이란 단어를 . 조선족이라는 단어  자체에 혐오와 차별의 내적 함의가 들어있다는 거야. 중국 동포라고 해야 . 조선족은 스스로 자신들은 자랑스런조선족 중국인이라고 노래를 하지만 말이야. 



<청년경찰 대책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장 박옥선과 이게 나라냐는 조선족,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예를 들어 방송프로그램이나 신문사에서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조선족 범죄 대한 언급을 하면 당장 해당 기자와 책임자가 방송통신위원회에 불려가. ’혐오와 차별조장이라는 죄목으로 말이야. 방통위 패널티가 쌓이면? 방송사나 신문사는 닫아야 수도 있어. 소리 못하고중국 동포라고 써야지 . 


<청년경찰로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겠다는 박옥선,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웃긴 조선족만 유난을 떤다는 . 영화와 드라마에 뻔질나게 등장하는 일본 야쿠자. 일본 단체가 혐오와 차별 혐의로 고소하는 봤어?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 사기꾼 사업가도 빠지면 섭하지. 수많은 재일교포와 재미교포 중에는 착한 사람도 있고 나쁜 놈도 있는 있어. 어딜 가든 인간이 모인  마찬가지야.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한지 2년 후 박옥선은 인권위원회 위원장보다 상석에 앉아 '조선족 혐오차별 대응간담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19년 10월 10일 출처: 대성전설2019>




착한 조선족도 있고 또라이 같은 미친 조선족 범죄자도 있지. 그런데 유독 조선족만은 조선족 범죄를 기사로 다루거나 영화화 하거나 드라마로 하면 생난리를 . 조선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라는 거야미국계 이탈리아인들이 파치노의대부보고 기분나빠서 고소 했단 소리 들어봤어? 



조선족 드루킹 김겨쿨도 '사회적 약자'




한국 사는 조선족들은 짓을 . 차이나타운에서 일어나는 조선족 범죄를 다룬 영화청년경찰 상영 당시에도 박옥선의 엄청난 공격을 받더니 끝내 (박옥선이 이끄는) 조선족 단체로부터 고소에 고소를 당해 얼마 법원으로부터중국 동포에게 사과하라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았어. 




<길림신문에 보도된 청년경찰,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청년경찰을 보고 소외감과 불편함을 느꼈을 조선 동포는 약자이므로 약자 혐오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차원이라는 거야. 여기서 잠깐! 뜬금포로 박옥선의 재외동포센터에서 하는(소셜) 네크워크 교육을 착실하게 받은 같은 김겨쿨이 청와대 선물을 받았잖아? 



김겨쿨이 청와대 연하장 받은 이유 



그거 아마 사회적 약자라서 받았을 거야. 조선족은 사회적 약자거든. 왜냐? 조선족은 다문화고 다문화는 여성부의 다문화가족법에 의해 사회적 약자에 속한대. 만수르네 가족도 한국에 오면 사회적 약자라고. 여기서도 미국 흑인 시위와 마찬가지로상징 사용된다? 사회적 약자의 상징은장애인과 성적 소수자, 극빈자, 여자와 어린이. 





<청와대가 보낸 2020년 연하장을 받은 김겨쿨은 조선족으로 추정된다>



미국 경찰에 의해 사망한 흑인이 미국 시위의 인간 방패이듯사회적 약자 배려 있어서는 사람들이 몽골군 인간 방패다. 청와대는 당연히 사회적 약자들을 선정해 장애인과 극빈자 등에게 선물을 보냈을 거야. 다만 진짜 한국인 사회적 약자에게 1 보냈다면 다문화(대부분이 조선족)에게는 9 보냈겠지. 




<1심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했지만 2심에서는 조선족에게 불쾌함과 소외감을 준 

청년경찰 측에 사과를 권고한 한국 법원, 조선일보 2020년 6월 17일>



아니면 . 청와대가 사회적 약자에게 보낸 선물과 연하장 목록. 아무튼 판사가 원고와 피고를 모아 놓고 하는 화해 권고 결정은 사실 판결이나 마찬가지다. “ 드럽고 억울해서 사과 ! 실제 일어난 조선족 범죄를 영화로 만든 건데, 내가 무슨 죄야?! 표현의 자유는 어디 갔냐구?!!”라고 따져봐야 소용없어. 영화인들 데모 안 해? 

200. 타라 오 박사가 지적한 한국 차이나타운에는 개고기가 있다!

중국 공산당

아~~드디어!! 블로그 글을 200개나 쓴 끝에 이런 날이 왔다! 그 동안 타라 오 박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수많은 동아시아 전문가 및 정치인들에게 많은 메일을 보냈다. 부디, 한국의 개고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 **중국인 이주 작전 ** 타라오 박사 출연 영상 내용 정리, 작성자: q0435>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960201&_rk=Zxh&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한국의 차이나타운 문제다. 왜? 한국 개고기 시장의 대부분을 조선족(중국인)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조선족(중국인)은 어디 살아? 차이나타운. 그러니까 한국에서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하는 거다

참고!!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사드배치를 천명한 박근혜 대통령, 2016년 7월 14일 >


이 중요한 한국 내 차이나타운 문제에 대해 우리의 '차이나 언센서드'에서 방송을 해주었다. 무려 타라 오 박사를 초대해서 말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동영상을 꼭 봐주길 바란다. 

<China's Secret Belt and Road in South Korea,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sWfrBUPSXY&feature=youtu.be


미국 동아시아 연구 센터에서 한국 전문가로 활동하는 타라 오 박사는 한국 내 사정이 누구보다 빠삭하신 거 같다. 동아시아 연구 센터는...음...음... 간판은 연구센터인데 어째 태평양을 둘러싼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에 대한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차이나언센서드, 한국과 중국의 시크릿 벨트에 출연한 타라 오 박사, 2020년 6월 22일>


어쨌든 개고기에 반대하는 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야. 왜냐? 한국의 언론인, 지식인, 전문가는 당췌 믿을 수 없으니까. 중국인이 말하는지 한국인이 말하는지 모를 때가 많아서 말이야. 맨날 헛소리만 해. 특히 개고기 문제에서는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JTBC, 2017년 3월 10일>


타라 오 박사의 지적대로 한국의 언론은 한국 정부의 통제를 따르고 있다. 말 해 뭐해? 언론 신뢰도 전세계 꼴찌. 아무리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정치인에게 한국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한다고 말해봐야 언론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말한 시진핑 주석kbs, 2017년 4월 20일>


정확한 한국 내부 사정은 타라 오 박사나 에포크타임즈 코리아 정도의 언론을 통해 외국에 전해지는 게 다다. 그나마 15년 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다는 점에서 희망을 갖는다. 한국어 자막이 없긴 한데 쉬운 영어고 대충 눈치로 때려 맞춰서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된다. 


<2017년 5월 대선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천명한 3불(不) 정책>


그 얘기가 그 얘기거든. 조선족 혜택, 차이나 게이트, 김겨쿨,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얘기다중국과 한국에는 비밀 벨트가 존재하고 한국은 차이나타운을 통해 중국에 먹히고 있다는 얘기. 


타라 오 박사는 진도 차이나타운 건설에 대해 말하면서 3년 거주 시 선거권을 주는 것까지 지적했다. 선거권은? 그 나라 국민만 가져. 선거권을 준다는 건? 국민이 된다는 얘기다. 그냥 말만 다르지 3년만 차이나타운에서 살면 한국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거다.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 15일>


진도 차이나타운은 한국 최대, 아니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학도 세우고 도시를 건설한단다. 무슨 돈으로?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있잖아. 외국인이라고 하는데 너는 왜 콕 집어 중국인이라고 하냐고?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강제로 개고기를 먹인 2명의 국부인 김일성과 모택동, 1970년 10월 1일> 


아니 그렇잖아. 세계 10위 이내의 경제 대국(말하면서도 민망하다...)인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아. 선진국이겠지? 중국 빼고는 다 자유민주주의 국가고. 은행 대출 서류도 되게 꼼꼼하게 따지겠지? 해외 투자는 결국 외화 유출이니까 외국 부동산 투자도 까다롭게 관리하겠지? 


<문재인 정부는 진도에 대규모 차이나타운을  건설중이다,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한국 정부는 용인해도 그 나라 정부는 안 봐준다고. 허튼 수작 했다가 나중에 자국 정부에게 된통 당할 수 있으니 안 하는 거야. 중국 빼고. 국계 은행 중 한국의 외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같은 엉터리 제도를 이용할 나라도 중국 정도 밖에 없다. 어차피 그거 다 빚이야.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이주>


차이나타운 건설을 위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는 일종의 다단계 같은 거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하고 빚을 끌어다 냄비와 치약을 사대는 거지. 잘 나가는 세계적인 은행가들이 다단계를 하겠어? 중국계 은행이나 제대로 된 대출 심사도 없이 한국 부동산 무제한 대출을 해주겠지. 


<전국의 차이나타운, 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예를 들어 중국 공상 은행 같은. 자, 다시 정리를 해보자. 결국 진도 같은 대규모 차이나타운에 투자를 하는 건 한국 정부와 중국 공산당이라는 얘기가 되는 거야. 이게 중국과 한국의 시크릿 벨트(의역하자면 비밀 협약?)이라는 게 차이나 언센서드의 타라오 박사님 말이야. 


<외국인(중국인)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거짓이라는 가짜 뉴스를 퍼트린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0년 1월 5일>

필독!!!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 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s://yangsunne.tistory.com/notice/267



문제는 이런 차이나 타운이 너무 많아. 많아도 너무 많아. 게다가 한국의 차이나타운은 일종의 조차지(외국에 영토를 양도하는 것, 예를 들어 홍콩 같은) 성격을 띤다? 왜? 한국 경찰이 들어갔다 싸대기 맞고 나오잖아. 칼 안 맞으면 다행이지. 한국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다고. 이게 나라냐? 


<서울 내 차이나타운,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개를 몇 백 만 마리 때려 죽여도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부, 농림부, 식품안전부, 각 지자체, 경찰 끽 소리 못해. 차이나타운은 중국 땅이나 마찬가지고 거기 있는 한국 개들의 운명은 중국인이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2017년 12월 3일 중국공산당 고위급 대회에 기조 연설 연사로 초청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는 대의명분으로 말이야. 그런데 그거 다 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200번 째로 다시 외쳐본다.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의 전통이다! 중국 공산당 아웃! 개고기 아웃! 차이나타운 아웃!" "프리 코리아! 프리 홍콩! 프리 티베트! 프리 위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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