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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좀비 감염 우한 폐렴, 중국인 입국 금지로 지연 전략

우한 폐렴

일본 우한 코로나 테러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증상 감염에 끊임없이 변이를 한다. 코로나인지, 사스인지, 에볼라인지, HIV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아무도 모르게(무증상) 돌아다니며 사람을 감염시킨다.

 


<일본에서 발생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테러 피해자들은 범인과 접촉하지 않은 여성종업원과 손님들이었다,  @anonymous-post, 2020년 3월 13일>



바이러스 주제에 튼튼하기도 하지, 공기 중에 노출된 상태로 최장 4일은 감염력을 뿜뿜 한다고 한다. 어떻게 알았냐? 이 가설이 나온 건 이미 1월 말이었지만 실제로 확인된 건 일본의 우한 코로나 테러범 덕분이었다.


<은혜의 강 교회 집단 감염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무증상 감염', 파이낸셜 뉴스, 2020년 3월 16일>


일본은 저 혼자 죽기 싫다고 확진 판정 후에 일부러 술집에 찾아가 기침을 하고 부비부비를 해댄 미친놈의 행동보다 피해자가 40여 분 동안 테러범 옆에서 시중을 든 여종업원이 아니라 테러범과 만나지도 않은 엄한 여종업원이라는 사실에 더 경악했다.

 

외부에서 4일을 버티는 바이러스 


? 감염 경로를 따라가 보니 테러범이 가게 문을 열기까지 누워서 뒹굴뒹굴하던 소파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었던 것이었다. 재수 없이 날벼락을 맞은 여종업원은 테러범이 술을 마시는 동안 문제의 소파에 앉아 있던 게 다였다


<특공대의 훈련 모습, 연합뉴스, 2015년 11월 9일>


최소한 비말() 감염은 아니란 소리다당일 술집을 이용한 다른 손님 중 유증상자 모두 해당 소파에 잠깐이라도 앉은 사람들이었다. 바이러스가 우한 코로나 테러범 몸에 붙어 있다가 소파로 옮겨간 뒤 거기서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옮겨간 것이다



바이러스가 아니라 무슨 특공대 같다일본 보건 당국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외부에 노출된 (숙주 몸 밖으로 나온) 상태에서도 최소 4일은 살아남는다고 보고 있다. 올림픽에 목매는 일본 정부는 죽어도 공기 감염은 아니라고 한다. 


무증상 좀비 감염, 우한 폐렴 


에어로졸(비말 감염보다 작은 입자의 침으로 감염되는 상태) 감염인 건 맞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에어로졸이든 공기 감염이든 중요하지 않다. 더 무서운 건 이 망할 놈의 바이러스가 무증상 감염이라는 거다. 무증상, 증상이 없어


<우한 폐렴 확진자 중 다수는 무증상이며, 이 중 20%는 치료가 끝날 때도 무증상이었다, SBS, 20200년 3월 16일>


이제까지 인류가 겪은 수많은 전염에는 모두 증상이 있었다.기침을 하든 열이 나든 발진이 생기든 딱 봐도 저 인간은 정상이 아니다!”라는 표가 났다. 우한 폐렴은 티가 안 나. 증상이 있는 인간도 있고 없는 인간도 있다


<우한 폐렴 사태는 전례없는 복합 위기, NEWSIS, 2020년 3월 17일>


종잡을 수 없다미군이 상대한 베트콩처럼 아군인지 적군인지 판단할 수 없다증상이 없기 때문에 (무증상) 감염된 채로 돌아다니다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켜도 알 수 없다. 더 나쁜 건 숙주가 선량하다는 사실이다. 내 자식, 부모형제를 죽일 수 있는데 본인은 해맑아.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위기


아무것도 모르니까. 마치 내 PC가 좀비 PC에 감염된 줄 모르고 신나게 사용하는 것과 같다나도 모르게 침묵의 암살자가 되는 거다. 미국 정부가 차이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사태를 두고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위기라고 한 이유. 당연히 역학 조사는 의미가 없다.




일본과 미국, 유럽에서 역학 조사를 포기하고 증상 위주 치료로 전환한 이유라고 본다진단 키트가 FDA승인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아. 국민 전체를 검사하지 않는 이상 검사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외국인 기자가 찍은 대구 의료진 사진, 이마에 테이프는 방호복을 입을 때 생기는 상처를 막기 위한 것이다, 인스타그램, edjonesafp, 2020년 3월 14일


의료 자원 갈아 넣어 역학조사 뺑뺑이 돌려도 증상 없이 감염되었다가 증상 없이 회복된 사람이 전염을 시켰다면 감염원을 알 수 없다무증상 감염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잠복기가 몇 일인도 알 수 없다. 역학 조사가 무의미해지는 것이다


<한국 의료진의 엄지 척, 세상 구하는어벤져스,  NEWS1,  2020년 3월 16일>


백날 역학조사 해봐야 소용없어. 누가 누굴 감염시켰는지 알 수 없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한다? 버티는 수밖에여름이 오든 백신이 개발되든 뭔가 방법이 나올 때까지 최대한 감염되는 인간 수를 줄이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이게 지연 전략이다


역학 조사가 무의미한 좀비 감염 


그래서 1월 말에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시킨 것이다. 일단 최초 감염원을 막아야 감염을 줄일 수 있으니까국경에 금줄을 쳐서 최대한 막은 거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봉쇄 선언을 한 이유도 같다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 조치(3월 18~4월 15일)를 선언하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LivedoorNEWS, 2020년 3월 16일>


답이 없으니 각자 살아 남으라는 방법을 알려줬는데도 프랑스 사람들은 봉쇄된 술집 밖에 모여 파티를 했. 보다 못한 마크롱은 파리에 군대를 보냈다. 리나라는 정반대야. 역학 조사는 열나게 하고 중국인을 신나게 받았어


<술집 봉쇄 조치 후 술집 밖에서 파티하는 프랑스인들, @ThierryJFT, 2020년 3월 15일>


그러면서 중요한 중국인 확진자 동선은 비공개. 대신 신천지만 때려잡았다. 신천지 신도 7만 명이 조선족이라는 사실은 쏙 빼고 말이다국민성도 프랑스와 정반대다. 대통령은 불안해하지 말고 일상생활 그대로 하라는데도 똑똑한 국민들은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속타는 마크롱, 놀자판 프랑스 국민  


특히 대구 시민들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군대가 진입할 여지를 주지 않았다. 우리, 살아남아서 선거는 해야 하잖아? 그러나 중국인 입국 금지를 7번이나 공식 요구한 의료진을 갈아 넣어도 우리 국민들이 아무리 개인 청결을 철저히 해도 대창궐(팬데믹)은 막을 수 없다


<3월18~4월 15일까지 이루어지는 봉쇄 조치를 관리하기 위해 파리 시내에 진입한 프랑스군, @Angama, 2020년 3월 17일>


? 우한 폐렴은 인류가 겪은 적 없는 역병니까. 하도 바이러스를 섞어 놔서 백신도 없는 데다 끝없이 변이를 해. 게다가 무증상 감염이야. 백약이 무효한데 바이러스(중국인) 차단도 안 했어. 결과는 뻔하지. 대창궐


불안을 조성해 국민을 동요하게 하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게 아니다. 재수 없으면 나도 무증상인 채로 내일 픽 쓰러져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왕 죽을 거 쓰고 싶은 거 다 쓰고나 죽자는 마음도 물론 조금은 있다


<'기생충' 봉 감독을 초대해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오찬을 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조선일보, 2020년 2월 21일>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다.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 거냐구대창궐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아니, 보다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역학 조사에 목을 맸지? 범인 잡으려고 그런 거 아니야? 바이러스 퍼트린 범인. 설마 그게 한국인이라고

175.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조선족 여론 조작

우한 폐렴

팬데믹에도 중국인 입국 금지 못하는 정부

 

우한폐렴 확진자가 2000명이 넘은 지금, 적어도 한국은 1월 말부터 외국에서 지적한 팬데믹 현상으로 진입한 거 같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팬데믹이란 전세계적인 전염병 창궐을 말한다. 백약이 무효하다. 감염자 원천 차단 외에는.

 

팬데믹 현상에서 확진자가 폭증하는 건 아주 간단한 산수문제다. 작년 12월부터(혹은 11월부터) 중국에서 퍼진 우한 폐렴은 중국 전 지역을 오염시켰다. 그런 중국에서 수십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과 적어도 100만 명의 조선족이 중국과 한국을 들락거렸다.

 

<팬데믹 (Pandemic)이란 지구 규모의 역병 창궐>

 

감염률이 1%라고 치자. 100만 명 중 1만 명이다. 1만 명의 감염자는 또 다른 사람을 감염시킨다. 우한 폐렴은 감염자 1인 당 3~14명까지 감염시킬 수 있다고 한다. 3명을 감염시킨다고 치자. 계속 3배수로 늘어나는 거다.


 참고 : 168.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급 역병인가?

https://yangsunne.tistory.com/279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 120만 명

 

1만 명이 3만 명이 되고 3만 명이 9만 명이 된다. 당연히 한국인은 패닉에 빠졌다. “아니, 중국인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들어오고 우리는 마스크도 못사는데 정부는 중국인 유학생 모시기에 42억이나 쓴다고?! 미친 거 아니야?!”


<문재인 탄핵 반대 청원을 독려하는 중국인 단톡방, 뉴데일리, 2020년 2월 27일>

 

경악한 한국인은 75만 명이나 동의한 중국인 입국 금지청원에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못하는 대통령과 여당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공포와 분노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에 120만 명이나 동의하는 사태를 만들었다.

 

그러자 갖은 노력 끝에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든 박옥선 외 문빠(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은 애가 탔다. 그리고 맞불 청원을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이었다. 이것이 조선족 게이트의 시작이었다.

 

<우한폐렴으로 촉발된 조선족 게이트 순서도>

 

왜 그러냐? 한국인이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 조선족 얘네들.. 정체가 뭐야? 왜 한국에서 갖은 혜택은 다 받고 살면서 한국인을 죽이려 해?” 깨달은 대중은 무서운 법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기도 한다는 시경 구절이 있다.

 

조선족은 기껏해야 100만 명 정도다. 한국인은? 5000만 명이 넘어. 애초에 조선족이 한국인을 지배하는 전략은 분열시키고 지배하는 것이었다. 분열되면 수가 적어지겠지? 그럼 100만 명이 몰려가 걔들만 패는 거야.


한남이니 한녀니 하는 남녀갈등, 틀딱이니 하는 세대갈등, 여야 갈등, 진보 보수 갈등, 빈부갈등, 학력갈등, 외모갈등 등등 모든 계층과 세대에 싸움을 붙인다. 그런 다음 쏙 빠져서 다음 목표로 향한다.

 

중국인이 왜 문재인 대통령 탄핵에 참견해?

 

2001~2년 격화된 개고기 찬성파와 반대파 갈등 이후 조선족이 낀 갈등 양상은 모두 패턴이 같았다. , 그런데 우한 폐렴은 한국인을 분열시킬 수 없어. ? 목숨이 걸린 일이니까. 내 새끼 목숨이 달렸는데 맘 카페 엄마들이 중국인 입국 찬성을 할까?

 

<공개적으로 문재인 대톨령 후보를 지지한 전국 맘카페 운영자들, 노컷뉴스, 2016년 3월 16일>


여기에서 문제가 생긴 거다. 5000만 대 100, 조선족이 밀리기 시작했다. 화력이 딸린 조선족들은 중국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실수를 저질렀어. 중국인에게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동의해 달라는 중국어 글을 본 모든 한국인은 경악했다


"중국 놈들이 왜 한국 정치에 참견해얘네 뭐야문재인 대통령 지지 세력이 진짜 한국인 맞아?" 맞는지 아닌지 시험을 하기 위해 한국 네티즌은 테스트를 하기 시작했다중국인이라면 절대 접속해서는 안 되는 황금방패 사이트를 링크한 것이다.


<트윗과  한국 여성 전용 대형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조선족들의 활동


황금방패란 1998년 중국이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중국인이 접속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검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만약 중국 공산당이 금지한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단어를 검색하면? 즉시 공안이 집으로 들이닥쳐 잡아간다.

 

황금방패와 공안이 두려운 조선족 문빠들

 

그리고 나와 내 가족, 내 친지들의 지마지수가 사라진다. 지마지수가 사라지면? 대출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카드도 못 써. 그게 다냐? 나도 사라져.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 , 위그르 인들처럼 산 채로 장기가 털리거나 산 채로 화장되겠지. 한국인은? 상관없지.


<중국 공안은 1998년부터 중국과 전 세계 중국에 사는 중국인들의 인터넷을 감시하는 황금방패 시스템을 가동중이다, 중앙일보, 2011년 2월 22일


황금방패와 똑같은 시스템인 사이트 워닝이 떠도 우린 상관 없잖아? 프록시로 우회하면 되니까. 어쨌든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를 대하는 태도만 보고도 얘가 조선족인지 한국인인지 구별하게 된 거다.


<중국인들이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 동의를 독려하고 있다>

 

열이 받은 한국 네티즌들은 조선족 혹은 중국 한족으로 추정되는 커뮤니티와 트위터, 유튜브 댓글에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를 신나게 링크했고 그 효과는 엄청났다. 난리가 났다. 제발 링크 좀 지워달라고.

 

악명 자자한 조선족 문빠들의 여론 조작

 

나는 중국인이며 황금방패 금지 링크와는 상관없다는 자백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심지어 우한폐렴과 관련해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을 엮는 선동을 지독하게 해서 조선일보 기사에 실린 열혈 문빠 김겨쿨은 계정을 삭제하고 사라지기까지 했다.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 효과가 너무 크자 한국인들은 다시 경악하기 시작했다. “대체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한국 인터넷 여론을 어느 정도로 지배하고 있던 거야?!” 당연히 경악해야지.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황금방패 금지 사이트에 기겁을 한다는 것은 그동안 중국공산당이 얘네들을 관리하고 있었단 소리다. 

 

<댓글 알바에 특화된 박옥선 대표의 중국동포지원센터 사업 내용>


그렇다면 중국공산당이 한국 인터넷 여론을 쥐락펴락하며 신천지와 우한폐렴 미래통합당까지 엮는 정치 공작질까지 하고 있단 의미가 된다. 의문을 품은 한국인들은 작년 한국과 일본 국교를 단절 직전까지 몰고 간 노재팬(일본 불매운동)’에도 중국과 조선족이 연결되었음을 알아냈다.

 

노재팬 운동의 주동자 박옥선

 

2005년 중국에서 반일운동을 하던 마크를 2019년 한국에서 일본 불매 운동을 한 사람들이 똑같이 가져와 썼다는 거다. 사실 2019년 노재팬 운동에도 우리의 미스테리한 우먼, 박옥선도 연관되어 있다.

 

<중국 노재팬 마크로 2019년 일본 불매운동을 주도한 박옥선>


2019년 일본 규탄 대회를 바로 박옥선이 주도했기 때문이야. 정확히는 박옥선이 대표로 있는 중국동포지원센터와 박옥선이 위원장으로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가 주도했다.

 

그 외 잡다한 참여단체들도 직간접적으로 박옥선과 연관되어 있다. 계속 뭐가 반복되지? 마스크 매국노에도 중국과 박옥선, 노재팬 운동에도 중국과 박옥선. 이게 다일까? 박옥선은 한국인이 경악한 조선족의 조직적인 인터넷 여론 조작에도 깊게 관여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조선족 댓글 부대 양성하는 중국동포지원센터

 

박옥선이 대표로 있는 중국동포지원센터를 통해서 말이야. 더불어민주당 당 간담회도 주최하고 노재팬 운동도 주도한 중국동포지원센터는 벌이는 일 사이즈에 비해 사업 내용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일본경제보복 규탄 대회를 주최한 귀환중국동포권익 특병위원회 박옥선 위원장 겸 중국동포지원센터 대표, 일요신문 2019년 8월 11일>


주요 사업이 교육사업인데 조선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컴퓨터 조작 능력을 가르치고 블로그 만드는 법도 가르치고 네트워트(혹시 트위트,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구축을 주로 가르친대.

 

? 딱 인터넷에서 여론 만들고 선동하는 기술만 골라 가르치네?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서 취직도 시켜준대. 아니 대체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 좀 한다고 취직이 되는 회사가 어디야? 혹시 바이럴 알바? 드루킹 조선족 댓글 부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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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170. 우한 폐렴과 한국인과 중국인의 '모자 바꿔 쓰기'

우한 폐렴

불 타는 로마를 버린 네로 황제

 

중국과 한국에서 진행되는 우한 폐렴 대처는 정상적이지 않다. 전염병 대처의 대전제는 격리. 조선시대처럼 마을에 금줄을 치는 거다. 중국과 한국 정부는 이 기본적인 사항을 어기고 있다. 요상하다는 말밖에 달리 표한할 단어가 없다


한국인이나 중국 인민이나 정부가 왜 이러지? 일부러 그러나?”라고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 그럴까? 로마 제국의 미친 황제 네로는 로마 시내를 방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WTO의 만류에도 62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금지했다,  뉴데일리, 20200년 2월 3일>


네로 황제와 귀족들은 로마가 활활 타는 동안 유유히 피난을 떠났다시진핑과 중국 지배층도 지금 딱 그 꼴이다. 수습 가능한 화재가 아니라면 차라리 로마를 버리는 게 낫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을 버리려는 게 아닌가 싶다중국을 버리면?


모자 바꿔 쓰기란?


어디로 갈까? 전 세계가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재하고 있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국경을 열었다. 당연히 한국으로 오겠지. 한국인 반발은 어떻게 하냐고? 그걸 줄이기 위해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중공 판 모자 바꿔 쓰기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상속세 회피 방법인 모자 바꿔 쓰기>


모자 바꿔 쓰기란 상속세 회피 용 편법 중 하나다이게 뭐냐면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와 동종업계의 자회사 (혹은 손자 회사)를 세운 다음에 그 자회사(혹은 손자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식으로 대놓고 키워주는 거다


일감을 몰아주면? 자회사는 쑥쑥 크고 아버지 회사는 망하겠지아버지 회사가 껍데기만 남거나 실적이 악화되면 때가 온 거다. 망한 회사 물려주는데 무슨 상속세를 내. 결과적으로 상속세를 거의 안 내고 아들에게 회사를 상속할 수 있게 된다

 

요상한 중국과 중국의 우한 폐렴 대처

 

물론 명백한 상속세 법 위반이다이 모자 바꿔 쓰기를 중국과 한국 상황에 대입해 보자. 상속세 없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물려주고 싶은 건? 회사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 시스템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다. 즉 중국 최상류층인 공산당 간부들이다.


또 나왔다. 지마지수 750 이상의 중국 귀족들 2200만 명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 시스템 귀족들의 모자를 중국에서 한국으로 바꿔 쓰는 편법을 지금 중국과 한국 양국 정부가 쓰려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한다


<중국공산당 판 귀족들이 한반도로 대량 이주와  '모자 바꿔 쓰기'이론>


이들이 한국으로 집단 이주했을 때 한국인의 반발을 상속세라고 하자한국인 반발(상속세)을 줄이고 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 이주(회사 상속)를 성공시키는 것이 중공 판 모자 바꿔 쓰기 목적이다


그럼 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 귀족들이 한국인이 되는 거냐고아니, 반대다. 한국이 중국이 되는 거겠지.한국이 완벽한 중국의 지방자치구가 되는 거다. 없어 보이게 속국이런 단어 같은 거 쓰는 대신 연방제니 하는 그럴 듯한 단어를 사용하며서 말이다


 한국인 반발 없이 중국 대량 이민 성공  


겉은 근사한데 속은 중국 식민지야, 끝내주지사실 한국 중국 만들기 프로젝트는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1998년부터냐고? 아니, 훨씬 그 전부터, 청요리 집에서 조선 공산당이 창당되는 순간부터 진행되어 왔다고 본다. 전쟁 없이 나라가 합쳐지려면? 


<한국이 중국 속국이 되려면 고대 중국과 고구려의 개에 대한 인식이 같아야 한다>


역사가 같아야 한다그게 기본이다일본이 조선인과 일본인이 하나라고 우긴 이유도 따지고 보면 고대사에 있다. 역사 왜곡을 해서라도 고구려인이 개고기를 먹어야 하는 이유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숭배했고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때려잡아 먹었다고 하면 절대 두 나라는 같을 수 없다고구려와 한나라 사이의 문화 차이가 없어야 두 나라가 같다는 전제가 성립한다.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으면


개고기가 전통이면 단군은 중국인 


단군 조선도 한나라와 같다. 단군 조선은 우리 시조인데? 결국 중국과 한국이 고대사를 공유한다는 것이다고대사가 같으면? 같은 민족이다. 중국 판 내선일체. 중국과 한국이 같은 나라라고


<중국 공산당 창당 후 한국과 중국은 하나가 되기 위해 개고기를 전통문화로 정의해야 했다>


이게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 중국인이 주장하는 동북공정론의 실체다. 고작 개고기 하나가 한국인의 운명을 가르는 것이다중국인이 되고 싶어? 그럼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떠들고 다녀

우한 폐렴에 걸리면 열흘 만에 뚝딱 지은 폐쇄 병동에 갇히고 좋겠네. 거기에서는 환자가 계속 사라진다지? 시체 소각장은 신나게 돌아가고계속 한국인으로 살고 싶다면 이 블로그의 시작으로 돌아가 개고기 독립 선언을 떠올려 보자

6. 대한민국 독립 선언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


2001년 개고기 독립 선언을 한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전 장관은 서양 제국주의로부터의 독립을 강조했다청나라 OEM인 영국산 홍차 값 폭등에 맞서 결연히 미국 독립선언을 하던 미국의 국부들만큼이나 개고기 독립선언을 하던 그들도 심각했다


중국 식민 선언한 한국 대통령  


저것들이 미쳤나 싶겠지만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그들의 뇌는 중국 공산당이 영국과 일본 등 제국주의국가와 싸우던 20세기 초반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서양 제국주의에서 벗어나 어디로 가자고 했냐?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 중에는 노무현 대통령도 있었다,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결국 개고기 전통을 소중히 지키는 중국 공산당으로 흡수되자는 것이다국회의원들이 뛰쳐나와 비분강개하며 외친 것은 개고기 독립 선언이 아니었다. 중국 공산당 흡수 선언이었다. 2001년 개고기 독립 선언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1998년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했다정확히는 한국인이 아니고 중국인이 개고기로 제사를 지냈다. 1998년부터 한국 대통령이 중국인과 한국인을 동일시하고 있던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중국 대통령이다


중국인 입국 제한도 못 하는 유사국가  


하필 1998년 복날부터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는 메이저 언론 보도가 시작되었다한국 고대사는 중국 고대사의 일부라는 언론 선동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그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한국인은 눈치채지 못할 만큼 천천히 그러나 치밀하게 중국 공산당의 한국 땅 먹기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한국과 중국 역사를 구분하지 못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 상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했다, 2002년 9월 6일>


개고기 한국 전통론도 정착되었다. 이제 한국인은 완벽하게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고 있다이게 한국 좌파와 친중파, 개고기 전통론자들이 가진 태생적인 비극이다. 뇌가 100년 전 시간으로 박제되어 있다그들의 뇌는 한국과 중국을 구분하지 못한다. 


한국 역사와 중국 역사를 구분하지 못한다. 100년 전 뇌를 가진 이들이 한국을 다스린 결과를 우리는 지금 보고 있다. 팬데믹 규모의 전염병이 창궐한 중국 국경조차 막지 못하고 비자 제한조차 못하는 국가를 국가라고 할 수 있을까? 유사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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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급 역병인가?

우한 폐렴

팬데믹이 뭐야? 


지난 달 말부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이 팬데믹 현상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팬데믹이 뭐냐? 대륙과 대륙을 초월하고 국경과 국경을 초월해 전염되는 초강력 전염병을 말한다.


<전문가 의견에 의하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으로 확산될 것이 우려된다는 뉴욕타임즈. 2020년 2월 3일> 



한 마디로 전 세계적인 역병 창궐이다. 작년에 억수로 많은 미국인이 죽었다는 미국 독감은 그럼 팬데믹인가? 아니다. 역병에도 급이 있고 수준이 있다. 천연두, 결핵, 흑사병, HIV, 신종 플루 정도 돼야 팬데믹이란 악명이 붙을 수 있다.

 

<팬데믹 (Pandemic)이란 지구 규모의 역병 창궐 현상>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한 62개국의 나라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팬데믹 급 역병으로 보고 대처를 한 것으로 봐야 한다. 왜 그러냐?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일한 대처법은 격리밖에 없기 때문이다. 


천연두, 흑사병, 에이즈가 펜데믹 급 역병 


조선 시대에는 한 마을에 역병이 돌면 그 마을을 빙 둘러 금줄을 쳤다. 마을 안 사람들은 죽거나 말거나 마을 밖 사람들은 안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격리다. 그런데 팬데믹은 대륙과 대륙, 국가와 국가를 넘나들며 창궐한다. 


<천연두, 흑사병, 에이즈 정도 전염병이 팬데믹>


아메리카 대륙 쫙 퍼지면 유럽으로 퍼지고 다시 아프리카 대륙으로 퍼지고 인도 대륙으로 퍼지는 식이다. 금줄을 칠 수 있겠어? 택도 없다. 막을 수가 없다. 할 수 있는 최선의 격리가 국경을 차단하는 것이다. 완벽한 100%의 방역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국경 폐쇄한 북한에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존재, 오마이뉴스, 2020년 2우러 3일>



왜냐? 이미 지난달 20일 경 전 세계 어느나라보다 빠르게 중국과의 국경을 차단한 북한에서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극소수의 밀수범은 잡을 수 없다. 


역병 막자는게 혐오와 차별? 


몇 천 년 전 바빌로니아에도 국경을 몰래 드나드는 밀입국자는 존재했다. 이 사람들은 100% 막을 수 없다. 동시에 이 그들이 실어나르는 역병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강력하게 국경을 단속해 그 수는 줄일 수는 있다. 


<전세계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던 1월 31일, 한국 언론은 중국 혐오와 차별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기사 중 일부>


한국 여당 대표가 중국인 입국 금지 요구는 혐오와 차별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문광부 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 사람들 마음 놓고 한국 와서 관광하세요~"라고 외치는 동안 세계 각국이 발빠르게 중국인 입국금지를 한 이유다. 


역병 창궐을 막을 수는 없지만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다. 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HIV와 신종인플루에이션을 섞어 놓은 변종이기 때문이다. 에이즈이긴 에이즈 바이러스인데 신종 인플루야. 신종 플루 독감처럼 전염되는 에이즈 바이러스라고. 

 

<중기 바빌로니아 국경에 있던 경계석 기원전 1125~1100년 추정>


이미 지난 달부터 하버드대 의대 교수는 우한 바이러스 확산 초기부터 자연 발생된 신종 플루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인간이 만들었단 소리야. 어느 개**잡*이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바이러스에 독감 바이러스인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섞어 놨다고.


<우한 폐렴은 에이즈와 신종플루가 결합된 역대급 팬데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 무슨 감자 뿌리에 토마토 열매가 열리는 유전자 조작이냐고요. 유전자 조작 콩으로 만든 식용유도 안 먹는 판에 유전자 조작 신종 플루 에이즈 균이냐니. 그런데 신종 인플루는? 겨울에 잘 걸려. 따뜻해지면? 전파력이 약해지겠지. 


감자 뿌리에 토마토 열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그러니까 각 나라 모두 어서 겨울이 지나 따뜻한 여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중국인 입국을 최대한 막는 거다. 어차피 확산은 되겠지만 최대한 늦춰 따뜻해질 때 절정 시기를 맞게 하려는 거지. 그래야 한 사람이라도 덜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식 발병 2주 만에 사스의 점염율과 사망률을 넘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외국에서는 팬더믹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게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과학적 사실이다. 격리. 격리 밖에 없다고. 기초적인 이 방역 상식을 중국 공산당은 철저히 무시했다. 12월부터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사스)같다고 말한 의사들을 체포해 기소했다. 



<하버드 의대 교수가 비교한 사스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률 비교. 빨간 색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수직 상승 중. 2020년 2월 1일>



이미 11월부터 원인모를 폐렴으로 죽는 중국인이 속출했는데도 사실을 알리는 중국인들을 잡아가거나 지마지수로 협박해 입을 막았다. 초기 감염자를 격리했다면 금줄 친 조선 시대 역병 발병 마을 정도의 피해로 끝났을 텐데 말이다.  


<춘절 행사에서 중국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하는 참석자, MBC NewsDesk,  2020년 1월 27일>


마을에 금줄을 치는 대신 중국 공산당은 전 세계로 중국인들을 퍼트렸다. 중국 공산당의 적극적인 장려 속에 춘절 명절 동안 지마지수 700이상의 중국 상류층은 전 세계로 관광을 떠났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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