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급 역병인가?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68.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 급 역병인가?

우한 폐렴

팬데믹이 뭐야? 


지난 달 말부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이 팬데믹 현상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팬데믹이 뭐냐? 대륙과 대륙을 초월하고 국경과 국경을 초월해 전염되는 초강력 전염병을 말한다.


<전문가 의견에 의하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으로 확산될 것이 우려된다는 뉴욕타임즈. 2020년 2월 3일> 



한 마디로 전 세계적인 역병 창궐이다. 작년에 억수로 많은 미국인이 죽었다는 미국 독감은 그럼 팬데믹인가? 아니다. 역병에도 급이 있고 수준이 있다. 천연두, 결핵, 흑사병, HIV, 신종 플루 정도 돼야 팬데믹이란 악명이 붙을 수 있다.

 

<팬데믹 (Pandemic)이란 지구 규모의 역병 창궐 현상>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한 62개국의 나라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팬데믹 급 역병으로 보고 대처를 한 것으로 봐야 한다. 왜 그러냐?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일한 대처법은 격리밖에 없기 때문이다. 


천연두, 흑사병, 에이즈가 펜데믹 급 역병 


조선 시대에는 한 마을에 역병이 돌면 그 마을을 빙 둘러 금줄을 쳤다. 마을 안 사람들은 죽거나 말거나 마을 밖 사람들은 안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격리다. 그런데 팬데믹은 대륙과 대륙, 국가와 국가를 넘나들며 창궐한다. 


<천연두, 흑사병, 에이즈 정도 전염병이 팬데믹>


아메리카 대륙 쫙 퍼지면 유럽으로 퍼지고 다시 아프리카 대륙으로 퍼지고 인도 대륙으로 퍼지는 식이다. 금줄을 칠 수 있겠어? 택도 없다. 막을 수가 없다. 할 수 있는 최선의 격리가 국경을 차단하는 것이다. 완벽한 100%의 방역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국경 폐쇄한 북한에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환자가 존재, 오마이뉴스, 2020년 2우러 3일>



왜냐? 이미 지난달 20일 경 전 세계 어느나라보다 빠르게 중국과의 국경을 차단한 북한에서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극소수의 밀수범은 잡을 수 없다. 


역병 막자는게 혐오와 차별? 


몇 천 년 전 바빌로니아에도 국경을 몰래 드나드는 밀입국자는 존재했다. 이 사람들은 100% 막을 수 없다. 동시에 이 그들이 실어나르는 역병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강력하게 국경을 단속해 그 수는 줄일 수는 있다. 


<전세계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으로 번질 것을 우려하던 1월 31일, 한국 언론은 중국 혐오와 차별을 주제로 기사를 작성,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기사 중 일부>


한국 여당 대표가 중국인 입국 금지 요구는 혐오와 차별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문광부 장관과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 사람들 마음 놓고 한국 와서 관광하세요~"라고 외치는 동안 세계 각국이 발빠르게 중국인 입국금지를 한 이유다. 


역병 창궐을 막을 수는 없지만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다. 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HIV와 신종인플루에이션을 섞어 놓은 변종이기 때문이다. 에이즈이긴 에이즈 바이러스인데 신종 인플루야. 신종 플루 독감처럼 전염되는 에이즈 바이러스라고. 

 

<중기 바빌로니아 국경에 있던 경계석 기원전 1125~1100년 추정>


이미 지난 달부터 하버드대 의대 교수는 우한 바이러스 확산 초기부터 자연 발생된 신종 플루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인간이 만들었단 소리야. 어느 개**잡*이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바이러스에 독감 바이러스인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섞어 놨다고.


<우한 폐렴은 에이즈와 신종플루가 결합된 역대급 팬데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 무슨 감자 뿌리에 토마토 열매가 열리는 유전자 조작이냐고요. 유전자 조작 콩으로 만든 식용유도 안 먹는 판에 유전자 조작 신종 플루 에이즈 균이냐니. 그런데 신종 인플루는? 겨울에 잘 걸려. 따뜻해지면? 전파력이 약해지겠지. 


감자 뿌리에 토마토 열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그러니까 각 나라 모두 어서 겨울이 지나 따뜻한 여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중국인 입국을 최대한 막는 거다. 어차피 확산은 되겠지만 최대한 늦춰 따뜻해질 때 절정 시기를 맞게 하려는 거지. 그래야 한 사람이라도 덜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식 발병 2주 만에 사스의 점염율과 사망률을 넘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외국에서는 팬더믹 현상으로 보고 있다>


이게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과학적 사실이다. 격리. 격리 밖에 없다고. 기초적인 이 방역 상식을 중국 공산당은 철저히 무시했다. 12월부터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사스)같다고 말한 의사들을 체포해 기소했다. 



<하버드 의대 교수가 비교한 사스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률 비교. 빨간 색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수직 상승 중. 2020년 2월 1일>



이미 11월부터 원인모를 폐렴으로 죽는 중국인이 속출했는데도 사실을 알리는 중국인들을 잡아가거나 지마지수로 협박해 입을 막았다. 초기 감염자를 격리했다면 금줄 친 조선 시대 역병 발병 마을 정도의 피해로 끝났을 텐데 말이다.  


<춘절 행사에서 중국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고 하는 참석자, MBC NewsDesk,  2020년 1월 27일>


마을에 금줄을 치는 대신 중국 공산당은 전 세계로 중국인들을 퍼트렸다. 중국 공산당의 적극적인 장려 속에 춘절 명절 동안 지마지수 700이상의 중국 상류층은 전 세계로 관광을 떠났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