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8. 한의사도 의사면허? 의사 총 파업과 개고기 안 먹는 허준 후손들

중국 공산당

차라리 의사에게 한의사 면허를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자꾸 요상한 눈에 들어온다. 한국을 아예 중국 체제로 바꾸려는 같단 말이지. 다시 말하지만 나는 정치에 관심 없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그저 구석에서 조용히 에트루리안 유물이나 물고 빨며 유유자적 살고싶다.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마오쩌둥과 김일성, 1970년 10월 1일>



이런 내가 중국 국가 체제로 바꾸는 결사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다. 개고기. 망할 놈의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 중국인들. 개고기만 아니었으면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관심 1 없었을 거야!!! 조선족 중국인들에게 개고기 먹는 전통을 만들어 누구라고? 마오쩌둥. 





<더불어 민주당은 부동산 문제를 총리실 소속 '국민주거정책위원회'로 해결할 계획하고 있다, 한국경제, 2020년 8월 25일>




북한 주민들에게 오뉴월에 개고기 국물 방울이라도 먹어야 산다고 세뇌한 누구라고? 김일성. 인류 역사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명의 국부 하필이면 중국 공산당과 관련 있고 현재 한국의 국가 시스템을 중국화, 북한화 하려는 세력도 김일성, 마오쩌둥과 관련 있다. 



마오쩌둥 언급했다고 14 인스타 테러



그러니 나는 당연히 중국형 국가 체제 변화에 반대한다. 북한은 김일성이 신인 나라고 김일성은 조선족 중국일 가능성이 높은 중국 공산당원이었으니 결국 모든 길은 중국공산당으로 통한다고 있다. 바로 시점에서 아주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다. 


<의사 총 파업, 동아일보, 2020년 8월 21일>



의사파업과 이효리 14 인스타 테러. 의사 파업은 중국형 의료시스템과 관련 있다. 어떻게 중국형 의료시스템을 만드냐고? 한의사도 의사를 있다는 한의학 우대. 그리고 운동권 전형, 다문화전형으로 인한 특정 집단이 의사단체를 장악하면 된다.



<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대한의사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건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 한국경제, 2020년 1월 28일>



어떻게 장악하냐고? 닥치고 위원회만 만들면 . 중국이 우한 폐렴 은폐와 확진자 조작을 있던 가장 이유도 전문가인 의사 위에 정치집단인위원회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정치적으로 검증된 사람만 병원을 이용할 있다. 그리고 최종 진단은위원회 허락이 있어야 의사가 내릴 있다. 



검사와 의사를 지배하고 싶은가?




검찰이나 위에 경찰인 공안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북한이나 중국의(결국 북한은 중국을 따라한 거지만) 모든 집단에는위원회 있다. 누가 위원이 되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원자력 위원회에서 개그우먼이나 소설가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전문성은 전혀 상관 없다. 






그냥 꼴리는대로 친한 애들 그냥 꽂아주면 . 그런데 그게 되는 집단이 있다. 검찰과 의료계. 현행 의사단체는 의사만 가입할 있다. 검사 단체도 검사만 가입할 있다. 얘네들을 지배하려면 일단 견고한 진입 장벽을 깨부술 필요가 있다. 적어도 판이라도 흔들어 놔야 한다. 




<중국에서 의사가 진단을  내리려면 위생건강위원회의 허가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의사와 검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서 생각해 것이 로시쿨과 의전원이었다고 본다. 로스쿨은 그런대로 공수처와 법무부 빨로 그냥 저냥 부빌 있는데 의사는 택도 없다. 의전원 나온다고 기존 의사들 사이로 흡수될 있는 아니다. 



다문화 전형, 자소서로 의대 입학 



전교 1, 2등인 애들이 피터지게 공부해서 들어가는 곳이 의대다. 의대 1학년, 200 넘는 인간의 이름 외우는 기본이래. 인간 스캐너가 되어야 정도로 미친듯이 공부를 해야 본과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를 있다. 





<보건복지부는 새로운 의대 입시 전형에 시민단체가 관여하는 시도지사 전형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년 8월 24일>




의사 자격은 고스톱 쳐서 있는 아니란 소리다. 이런 의사를 다문화 전형, 운동권 전형 수시로 뽑는다고 한다. 자기소개서나 기관장 추천으로 의대에 입학한 애들이 의대 본과 졸업할 때까지 이름이나 제대로 외울 있을까? 



<대한의사협회의 의견과 달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한폐렴 원인이 한국인이라고 했다, 한겨레, 2020년 2월 26일>




직히 너네들, 조모 딸이 의사 개업하면 거야? 피부과면 더  간다. 차라리 한의사가 하는 피부과에 가겠다. 이미 법조계는 사시 파와 로스쿨 파로 급이 완전히 나뉘었다. 누가 로스쿨 나온 법호사를 쓰니? 로스쿨 나온 변호사는 집안 보고 영업 용으로 데려가는 고작이라는 사시 출신 변호사의 증언이었다.




약사, 한의사 놔두고 왜 의사만 잡냐고?



의사는 뻔하지. 근데도 정부는 참새를 학살해 명을 굶어 죽인 마오쩌둥처럼 의사를 콩나물 키우듯 키워 무쳐 먹겠다는 거야.  ? 사회 분야를 장악하는 것이 중국 공산당 혁명의 완성이니까.  약사회와 한의학계는 빼냐고? 물어? 알면서. 


<100만 조선족 표를 움직인다고 호언장담한 박옥선의 중국동포지원센터에서는 댓글 알바에 특화된 교육을 하고 있다>



지오영 게이트에서 있듯 약사회는 애저녁에 정리됐어이분들은 원래부터 태생이 친중적이야. 의사라면 치를 떤다. 예로부터 화교들이 약학과에 특례 입학을 많이 진학해서 그런가? 한의학계? 중국이라면 꿈뻑 죽어. 




현재 보건복지부와 한의학계가 추진하는 한의학의 현대화 모델이 중국식 한의학이다. 고대로 따라하려고 시동 걸고 있다. 만약 한의학과 의학이 통폐합 된다면 중국 한의학과 한의학의 차이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하느냐 마느냐 정도만 다를 것이다. 



개고기 먹는 허준 선생 후손 분 



중국 한의학에서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 . 한국은? 1998년부터 허구한날 복날이면 한의사들 바톤 터치하듯 방송에 나와 복날 개고기는 전통이니 약효가 어쩌니 하면서동의보감』을 들먹였다. 『동의보감』. 불러도 부르고 싶은 그 이름....



<중국에는 중국공산당 소속 군대만 존재하며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는다>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신농이 썼다는 본초의 99% 베낀 허준의 후손 분들은 허준이라는 이름에 특허인지 상표권 등록인지를 해놨다. 허 씨 가문에서 만든 협회도 있어. 허준 한의원이라는 명칭을 쓰려면 돈을 주고 허락을 받아야 . 




<중국에서는 법원과 검찰보다 공안경찰이 더 막강하다, 우한 시에서 허가없이 외출할 경우 사살하는 중공 무장 경찰들, 2020년 2월 3일>



한의사 협회에서는 해마다 아주 성대하게 허준 선생에게 제를 지낸다고 한다. 우연히 후손 분과 마주한 나는 따졌다. 조상님께서 동의보감에 개고기를 만병통치약처럼 놓으신 바람에 개고기 엄청 먹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깠어요. 많이...죄송해요. 조상님 까서....” 



중국식 한의학 따라 개고기도 안 먹을 거지? 




그치만... 사실 그렇잖아요! 지금 시대에 무슨 개고기가 약이예요?! 하필 그 분 그런 책을 쓰셔 가지구!!(참고로동의보감』은 국보다)” 멱살이라도 잡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쿨 하게 맞장구를 쳐주셨다. 하지만 허준  선생께서 동의보감을 쓰신 시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동의보감 국보되다, 조선일보, 2015년 4월 20일>




사람고기도 먹고 살아남아야 했던 시대.. 개고기라도 약에 써야 했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했으니 시대에 따라 약도 변하는 맞다고 하셨다. 참고로 댁은 대대로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하셨다. 개고기 먹으면 집안 망한다고 믿으시며 집안 전체가 유기견과 길냥이 보호에 열심이셨다. 




<우한 시민까지 입국하는 마당에 우한폐렴으로부터 한국국민을 지키고 있는 한국 의료진, NEWS1,  2020년 3월 16일>



그런데 유독 한국 한의사들은 아직도 허준 님이 남기신 동의보감을 글자 그대로 믿으며 개고기를 먹으라고 독려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하셨다. 이게 바로 한국 한의학계의 모순이다. 중국 한의학을 맹종하며 중국식 한의학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어하지만 개고기는 포기  한다. 대체 

207.미야코지마와 한국 부동산 폭등의 공통점, 중국 자본과 중국인

중국 공산당

나라가 꺼냐?!



8 15 광복절 맞이 시위. 서울 시내에 정도 인파가 모인 2016 이후 처음인 같다. 대체 정부가 이러나 싶은 사람들은 계속되는 이상한 부동산 정책에 의문을 품었고 의문은 분노가 되었다.




<광복절을 맞은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2020년 8월 15일>



한국인 역차별,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대출 무제한 그동안 정부가 가짜뉴스라고 매도한 부동산 관련 외국인 혜택이 사실이라는 밝혀진 것도 국민들 분노에 기름을 부었다. 이걸 보는 심정은 어떠냐고?  음화화홧! , ! 타올라라! 활활 타올라라!! 파이야~~~”




<외국인 부동산 대출 무제한 혜택이 가짜 뉴스라고 주장한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기사는 거짓으로 판명났다, 2020년 1월 5일>


참고 :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은 부동산 대출 무제한?"사실입니다!

 https://yangsunne.tistory.com/268 



국민들이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진짜... 나라 홀랑 넘어가는 알았다. 나라가 넘어가면? 차아니타운이 커지겠지? 그럼 우리나라 개들은 많이 죽겠지? 중국놈들에게 말이야. 같은 소심한 인간은 사방 신에게 밖에 없다. 중국 놈들 쫓아내서 불쌍한 우리 개들 살려달라고 



월세 받아 강아지 키운 죄냐?



아로마 캔들이든 군고구마 구워먹는 아궁이 불이든 보고 있으면 오묘한 기분이 든다. 푸르스름한 불꽃 속으로 빨려들어 같아. 불을 섬기는 조로아스터교 신자들 마음이 이해된다. “성령님, 정녕 불꽃 속에 계시옵니까?”“답을 내려 주시옵소서. 중국 공산당 놈들은 언제 망하옵니까?



<홍콩을 중국본토와 동일하게 취급한다는 트럼트 대통령의 방침에 의해 캐리람 아들의 비자가 취소되었다, TheEpo chTimesKorea, 2020년 8월 10일>




한국정부는 대체 저러는 겁니까? 미친 것이옵니까?” “한국인은 버린 것이옵니까?"정녕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하려는 것이옵니까?” “라면을 사야 할까요?” 활활 타는 불꽃은 말이 없다. 뜬금포로 나는 모든 종교는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 부동산 폭등과 우한폐렴 창궐, 미야코지마 부동산 폭등, 우한폐렴 확진자 발생에는 중국이 있었다>



심심하면 성당에도 가고 절에도 가고 살살 교회도 간다.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는 들어가려다 맞는 알았다. 여자라 된대. . 어차피 뽕으로 세상 사나, 온갖 잡신 믿으며 허상 속에 사나, 초콜릿 중독에 걸린 통통이로 사나, 시간은 흐르게 마련이다. 



다주택자도 국민이다



시간이 흐르면 인간은 죽으니 결국 신은 시간이다. 신과의 시간을 어찌 보내든 자유 아니겠어? 남한테 해만 끼치면 성공한 인생이지. 이래도 , 저래도 , 하던 내가 한국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의문이 드는   한국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불을 지르는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쥐불놀이 들판 태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인 미야코지마 해변은 중국인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 : pipateroma>



멸치 그물망에 한국 정부는 한국 부동산 시장을 궁지로 몰아대고 있다. 독점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세금에 눌린 한국인은 부동산을 밖에 없다. 매물로 나온 부동산도 한국인은 없다. 한국 땅을 한국인이 사고 외국인만 있는 독점 구조.  누가 유리해? 외국인(중국인)




<마의 수요일만 되면 약 3천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와  쓰레기를 버리고 

싹쓸이 쇼핑을 해 섬이 중국에 넘어간 것 같다는 기사, 시라베 닷컴>





중국인 대량 이주에 대한 부작용, 한국인의 반발이 심해질 뻔한데도 말이다. “왜들 이래, 살살 . 현금이 그렇게 없어?” 홍콩 시위도 중국인으로 인한 부동산 폭등이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홍콩과 한국 부동산을 후루룩 잡수신 당신들 ,천년만년 같지? 천만에. 



하버드 캐리람 아들은 어디에? 



중국공산당은 망해. 에헴. 아로마 캔들 신의 계시가 내려왔어. 홍콩을 중국공산당 아가리에 고이 바친 캐리람 아들과 남편? 쪽박 찼지? 미국은 홍콩의 자유를 억압한 주요 인사들에 대한 제재를 시작했어. 대상자 미국 입국 금지(비자 발급 중지 혹은 비자 효력 중지) 미국( 관련된) 모든 경제 활동 금지.






음하하핫! 충격이 컸을 거다. 당장 미국 하버드 대에서 공부 중인 캐리람 아들은 미국에서 추방되어 행불 상태다. 미국에서 쫓겨 났으면 집에 가면 되잖아? 근데 오게 . 우한 폐렴 옮긴다고. 얘네들은 절대 중국에 들어갈 거야. 베이징 고위 공사당 간부들 사는 지역에 살던 애들일 테니. 



<6만 2천 엔 방세가 9만 엔으로 폭등한 미야코지마, 

 방세는 도쿄 수준이나 섬 소득은 도쿄의 절반. Jcast> 



제주도에 놀러왔다 우한 폐렴 양성 중국인 관광객들 입국을 거부한 것과 같은 논리다. 자국민 보호? 개나 주라 그래. 얘네는 그냥 자기들만 무사하면 . 오도 가도 못하는 많은 미국 중국공산당원은 어디로 갈까? 중국도 가고 미국도 . 홍콩, 대만도 . 그럼 어디로 ?




<미야코지마와 한국 부동산 폭등의 공통점>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좋은 혜택을 받는 한국?  지금도 미어 터지는 여기서 몰려와봐. 제일 문제가 뭐게? . 집이 있어야 살지. 그럼 어떻게 해야 ? 집을 짓든지 있는 한국인이 살던 집을 비우든지 해야해. 필연적으로 한국인이 쫓겨나야 . 중국인이 몰려오면 현지인이 쫓겨난다니까. 





<리조트, 호텔 건축 투자 붐이 일면서 미야코지마에서는 외지인이 몰려와 일자리를 차지하고 종업원 기숙사로 인한 임대 증가로 임대물건 품귀 현상이 발생했다>


   


법칙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가 일본 미야코지마의 부동산 현황이다. 미야코지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오키나와의 외딴 . 그러나 깡촌 중의 깡촌. 아직도 수도나 전기도 들어오는 집이 있다고 하면 다했지. 



미야코지마와 한국 부동산 폭등의 공통점, 중국인 



인구 5만의 작은  섬이 부동산 투기로 들썩이기 시작한 중국인 관광객이 들어오면서부터야. 중국인이 몰려가면 부동산이 폭등한다. 부동산이 폭등하면? 현지인이 쫓겨나. 이거도 외워. 공식이야. , 우리 집은 많으니 괜찮아. 중국 놈들 돈질?  우린 절대 쫓겨나지 않아!” 



<인구 5만의 미야코지마에는  수요일마다 중국인 3천 명이 유람선을 타고 몰려와  해벼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었다,  Jcast, 2019 년 12월 2일>



라고 자신하는 당신. 과연 그럴까? 동네에 한국인이 당신네 뿐이고 중국인만 바글거린다면 버티고 있어? 이게 조선족이 대림동 먹은 비법이라니까.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비법과 중국인 전세계 부동산을 먹는 비법이 같아. 




<중국인 관광객을 피해 수요일에는 외출을  피하는 미야코지마 주민들, 민폐덩어리라고 욕한다>



저가 공세로 손해를 감수하고 일단 지르는 . 경쟁 기업은 망하겠지? 그러면 본색을 드러내 가격을 올리는 거지. 중국공산당의 기업 활동은 대략 이런 식이다. 부동산 리츠 펀드여도 마찬가지야. 강남 아파트? 2, 10, 웃돈 팍팍 얹어서 무조건 . 



일본 외딴 유일한 양성자 발생, 미야코지마 



10억씩 웃돈 주고 서울 시내 아파타를 샀다 치자. 원금 회수는 어떻게 ? 전세로 돌려서 원금 회수나 하겠어월세를 따박따박 받아야지. 월세로 돌리면 제일 골치아픈 뭐야? 월세 밀리는 . 보증금 까먹고 나가고 버티면 답이 없어요. 



<미야코지마의 해변, 사진:663highland..>




그래서 생각해 ? 임차인, 임대인 동시에 드는 부동산 임대차 보증보험. 월세 빵꾸 나면 세금으로 갚아주는 거야. 이걸 해서 제일 이득 보는 ? 외국인 부동산 주인. 한국인 부동산 주인은 이리 구르나 저리 구르나 쪽박이야. 다주택자 세금 뚜드려 맞든 1주택자 세금 뚜드려 맞든 세금으로 탈탈 털리거든. 



<미아코지마를 덮친 마의 수요일, 집세가 도쿄 수준, Jcast, 2019년 12월 2일>




일본의 수많은 외딴 미야코지마에서만 유일하게 우한폐렴 확진자가 나온 사실도  중국인 유입과 무관하지 않겠지? 그런 의미에서 우한 지역 중국인들을 8 10일부터 받아들인 한국 정부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설마  우한 한국 비행기에 안에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박쥐 연구성과도 끼어 있는 거야? 뛰어봐야 벼룩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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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개고기 문제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하긴 했는데 언론에서 실어주고 안 실어주고의 차이. 그런 의미에서 올해 복날을 앞두고 에포크타임즈 코리아에서 뜻 깊은 기사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뜻 깊은 기사였습니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나온 개고기에 대한 다른 시각이거든요. 사실 제가 기사 내달라고 애걸복걸 하기는 했어요. 이름도 막 지워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가 글은 되게 싸납게 써도 실은 되게 징징거리는 타입입니다. 신비주의를 고수해야 해요.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두 명의 국부,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 10월 1일>


제 주장의 요점은 이겁니다. 개고기는 우리 문화가 아니다. 중국공산당, 즉 마오이즘의 상징이다. 동네 사람들!! 국·내외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국 개고기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야 합니다. 왜냐?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① 조선 후기 극소수가 먹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조선에 개고기가 퍼진 것도 중국공산당(마오이즘)과 관련 있다. 


② 한국 좌파와 친중파(좌우 망라)는 개고기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믿는다. 즉, 그들은 중국인이다. 현재의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 대량 이주>


③ 한국에 개고기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후 조선족이 대량 이주하면서부터다. 개고기 전통론은 언론과 정부를 통해 한국 사회 전반으로 퍼졌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④ 현재 한국의 개고기 시장은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하고 있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및 강아지 농장 실태>


결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인(조선족)의 영향력을 없애야 한다. 중국에서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중국인은? 중국공산당원. 즉,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중국공산당. 개장사 조선족 조폭도 누구의 관리를 받는다? 중국공산당.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이 사라져야 개고기도 없어진다.  


기사 출처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kr.theepochtimes.com/%EA%B0%9C-%EB%8F%84%EC%B6%95%EC%9E%A5-%EC%B2%A0%EA%B1%B0-2%EB%85%84-%EA%B5%AD%EB%82%B4-%EA%B0%9C%EA%B3%A0%EA%B8%B0-%EC%9D%8C%EC%8B%9D%EC%A0%90-%EC%96%B4%EB%94%94%EC%84%9C-%EC%9C%A0%ED%86%B5_5254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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