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전통론' 태그의 글 목록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개고기 문제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하긴 했는데 언론에서 실어주고 안 실어주고의 차이. 그런 의미에서 올해 복날을 앞두고 에포크타임즈 코리아에서 뜻 깊은 기사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뜻 깊은 기사였습니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나온 개고기에 대한 다른 시각이거든요. 사실 제가 기사 내달라고 애걸복걸 하기는 했어요. 이름도 막 지워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가 글은 되게 싸납게 써도 실은 되게 징징거리는 타입입니다. 신비주의를 고수해야 해요.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두 명의 국부,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 10월 1일>


제 주장의 요점은 이겁니다. 개고기는 우리 문화가 아니다. 중국공산당, 즉 마오이즘의 상징이다. 동네 사람들!! 국·내외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국 개고기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야 합니다. 왜냐?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① 조선 후기 극소수가 먹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조선에 개고기가 퍼진 것도 중국공산당(마오이즘)과 관련 있다. 


② 한국 좌파와 친중파(좌우 망라)는 개고기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믿는다. 즉, 그들은 중국인이다. 현재의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 대량 이주>


③ 한국에 개고기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후 조선족이 대량 이주하면서부터다. 개고기 전통론은 언론과 정부를 통해 한국 사회 전반으로 퍼졌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④ 현재 한국의 개고기 시장은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하고 있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및 강아지 농장 실태>


결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인(조선족)의 영향력을 없애야 한다. 중국에서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중국인은? 중국공산당원. 즉,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중국공산당. 개장사 조선족 조폭도 누구의 관리를 받는다? 중국공산당.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이 사라져야 개고기도 없어진다.  


기사 출처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kr.theepochtimes.com/%EA%B0%9C-%EB%8F%84%EC%B6%95%EC%9E%A5-%EC%B2%A0%EA%B1%B0-2%EB%85%84-%EA%B5%AD%EB%82%B4-%EA%B0%9C%EA%B3%A0%EA%B8%B0-%EC%9D%8C%EC%8B%9D%EC%A0%90-%EC%96%B4%EB%94%94%EC%84%9C-%EC%9C%A0%ED%86%B5_525417.html

190. 손석희는 왜 신생아 포르노 업자에게 돈을 줬나?

개고기 문제

손석희와 개고기 


조선족 부동산 무제한 투기와 관련된 버닝썬 사건은 N번방 사건과 연관이 있었다. N번방 사건이 뭐냐고? 전에 쓴 다크웹 관련 글을 참고해주기 바란다.


144. 신생아 강간 다크웹 운영자 손 모 씨는 귀화한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24



다크웹 대신 N번 방이라는 비밀 대화방이 있고 비밀 대화방에는 신생아, 아동, 청소년 강간 등 별의별 미친 짓이 찍힌 동영상이 유통 되었다는 거다. 



<다크웹 이용자 300명 223명 한국인, 중 BBC뉴스코리아, 2019년 10월 17일>



동영상을 보려면 돈을 내야 하는데 돈을 내는 방법도 다크웹과 대동소이하다. 비트코인으로 내든지, 돈으로 낸 다음 비트코인으로 쪼개서 돈세탁을 하든지. 엎어치나 메치나. 어느 쪽이든 20대 초반 남자 혼자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N번방 범인 조주빈 비트코인 이용 조직범죄죄 검토, 동아, 2020년 3월 28일>



비트코인으로 돈 세탁하는 건 수 조원 규모의 조선족 환치기 급이다. 국제적인 범죄조직이 아니고는 개인이 하기 힘들다. 개고기 블로그에서 느닷없이 N번방 얘기는 왜 하냐고? 손석희와 관련있기 때문이다. 손석희는 한국의 개고기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동 포르노 업자와 손석희  



탄핵 정국 때 한국을 움직이는 단 한 사람의 언론인으로 일본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된 손석희는 아동 포르노와 신생아 포르노를 찍어서 돈을 버는 N번방 범인에게 수 천만원을 송금했다. 협박을 받았대. 뭔 협박인지는 모르겠어. 



<손석희 살해협박 경찰개입 원치 않았나, 조선일보, 2020년 3월 26일>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손석희 사장 비서가 직접 N번방 범인을 만나 돈을 줬다고 한다. 명예훼손 때는 잘만 고소하더니 살해 협박에는 돈을 막 주네? 이런 손석희는 브리지트 바르도라는 프랑스 여배우를 제물 삼아 한국의 개고기 전통론에 쐐기를 박은 인물이기도 하다. 브리지트 바르도가 누구냐? 



<손석희와 개고기 문제로 말싸움을 한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1958년>


"한국은 개고기 먹는 야만인"이라고 비난한 여자다. 김대중 대통령부터 시작된 개고기 전통론이 한창 불타 오르던 2001년 손석희는 이 여자가 한 몇 년 전 인터뷰를  가지고 자신의 인기 시사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화 인터뷰를 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 편지를 두 번이나 보낸 여자였다.

 


청와대에서 개 먹는 대통령에게 협박 


개고기 없애지 않으면 국제적인 연대를 통해 한국을 혼내주겠다는 아주 고전적인 협박을 했다. 통했냐고? 당연히 안 통했지. 김영삼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보신탕을 직접 끓여먹은 최초의 대통령이야. 그래도 첫번째 편지를 보냈을 때는 이 여자 뒤에 국제적인 동물보호단체들이 있던 것 같다. 



<손석희 브리지트 바르도와 설전, 뉴스 프레시안 2001.12.05 >



두 번 째 편지 이후, 그러니까 손석희의 공격을 받았을 때 쯤 이 여자는 혼자된 것 같다. 돼지를 자신의 동물보호소에서 돌볼 정도로 동물을 사랑하지만 혼자 뭘 조직해서 국제적으로 추진할 정도로 머리가 좋아보이진 않는, 프랑스에서도 또** 취급받는 여자였다. 



<문화적 상대주의 상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언한 영국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의 동아시아 담당관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그런 여자가 난데없이 몇 년 전 국제동물보호단체들과 함께 보낸 편지로 손석희의 공격을 받았을 때 그녀 뒤에 있던 국제동물보호연대는 스윽 사라진 느낌을 받았다. 어디로 갔을까?  문화적 다양성의 세계로 갔겠지. 그녀가 모르는 사이 (혹은 인정하지 않는 사이) 국제동물보호단체 판도가 변한 것이다.   




거미는 생명이지만 개고기는 문화적 다양성이라고 주장한 영국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의 동아시아 담당관 폴 리틀페어처럼 한국의 개고기를 전통문화로 인정하는 쪽으로 말이다. 그러니까 브리지트 바르도는 국제적인 동물보호 유행에 뒤쳐진 것이다. 일종의 낙오자다.


불쌍한 낙오자 브리지트 바르도 


그럼 언제부터 국제 동물보호단체는 변했을까? 아마도 1998년이 아닐까? 1998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중국 조선족 자구로 송금하던  한국 자금이 IMF로 인해 중단 되었어. 조선족 자치구 전체 재정과 맞먹던 돈이 끊기자 조선족들은 난리가 났다. 그래서? 직접 한국에 가서 돈을 벌기로 했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그렇게 해서 100만 조선족이 한국으로 몰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조선족이 몰려오면? 개고기집이 엄청 생긴다. 왜? 조선족은 악착같이 개고기를 먹으니까. 왜 조선족이 개고기를 악착같이 먹느냐? 중국공산혁명에 조선족도 한 몫 했다는 증거가 개고기니까. 위그르 족 꼴 안 나려면 죽어라고 증명해야 한다



<개고기로 민족(한국, 북한, 중국 조선족)의 동질성을 회복, 통일뉴스, 2015년9월 14일>



개를 때려잡아 먹어가며 말이다. 조선족은 중국공산당에게 세뇌된대로 개고기가 한국인의 전통음식이라고 믿는다. 1998년에는 꿈에도 몰랐지만 지금처럼 조선족이 한국의 지배층이 된다면?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음식이 되어야만 하는 거다


전세계 동물보호단체도 중국몽?



이렇게 해서 1998년부터 중국공산당과 한국 지배층(정치, 언론, 학계, 종교계)과 외국(지식인 층과 동물보호단체 중심)은 개고기가 한국의 전통음식이므로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해서 한국의 개고기도 인정해야 한다는 쪽으로 가게 된 것 같다.



<영국 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 동아시아 담당관이던 폴 리틀페어는 중국에 거주하며 중국어 이름까지 있는 친중파다>


한국과 외국의 친중파가 개고기를 중심으로 중국 밑으로 편입된 것과 같다. 이런 변화를 브리지트 바르도는 몰랐을 것이다. 끝까지 손석희를 상대로 '한국인은 개고기 먹는 야만인'이라고 한 걸 보면 말이다. 브르지트 바르도는 1970년대의 국제동물보호단체 가치관에 머물러 있던 것 같다. 



<1994년 김영삼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을 보낸 바르도,  국민일보2017.7년 10월>



박정희 대통령 때도 국제동물보호단체는 한국 개고기 문제에 참견했다. 전국 개고기 집 수가 고작 1000개에 불과하1975년,  '개 가축 고시'를 없애도록 압력을 넣었다. 당시에도 2007년 노무현 대통령 '개 가축 고시'와 마찬가지로 축산과 교수의 제안으로 농림부 축산법 고시를 개정해 개를 가축으로 넣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차이  



오일쇼크로 인해 식량파동, 사료파동, 고기 파동이 나던 시대였다. 나라 경제는 파탄이 나고 전 국민이 굶주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동물보호단체들의 항의로 '개 가축 고시'를 없앴다. 1980년대 운동권처럼 원한을 가지지도 않았던 것 같다. 




<전두환 대통령이 개고기를 금지하자 원한을 가지고 더 열심히 개고기를 먹은 80년대 운동권, 김학민음식이야기, 한겨레21, 2002년 7월>


김영상 대통령처럼 청와대에서 보신탕을 끓여 먹지도 않았다. 가족사진을 찍을 때 반려견들과 자주 함께 한 걸 보면 말이다. 1975년과 손석희의 2001년, 뭐가 달려졌을까? 브리지트 바르도의 단순 무식은 그대로였지만 한국과 중국, 세계는 변하고 있었다. 2001년 한국인은 굶주리지 않았다. 오히려 먹을 게 넘쳐 탈이었다. 



<백구와 함께 한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출처 신동욱 핀터레스트> 


달라진 것이라고는 조선족 유입과 개고기 전통론, 그리고 한국과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방관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고기 문제를 다룰 때 일반적인 한국인 마인드가 아닌 조선족 마인드에서 이 문제를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 절대 감정적으로 다루어서는 안 된다. 조선족 뒤에는 중국공산당이 있다. 


개 가축 고시 박정희, 개고기 전통론, 개고기 조선족, 김대중 개고기, 김영삼 개고기, 노무현 개가축 고시, 노무현 개고기, 문화적 다양성, 브리지트 바르도 개고기, 손석희 개고기, 손석희 브리지트 바르도, 손석희 조주빈, 운동권 개고기, 전두환 개고기 금지, 조선족 100만, 조선족 특혜, 폴 리틀페어 개고기, 한국인 차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테리엇

    포스팅 잘 봤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ㅎ

    • AnDant

      감사합니다~

비밀글

186. 진짜가 나타났다! 농축산업자의 개고기 옹호론 (feat 상쇄맨님)

개고기 문제

지난 3월 21일 모 여성 유튜버가 내 블로그 175번 글을 통으로 무단 도용해 영상을 만드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묵살 당했고 오히려 조롱 비슷한 걸 당했다. 그래서? 저작권 위반으로 해당 영상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근데 아무래도 좀 아까워.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여론 조작'에 대한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래서 상쇄맨 님께 박옥선 관련 방송을 부탁드렸다. 그렇게 해서 상쇄맨 님께서 조선족과 개고기 커넥션에 대해 캐기 시작하신 거다. 



워낙 파급력이 높으신 분이라 그런지 내가 보기에 쪼오금 급이 있으신 개고기 찬성론자 분께서 납시셨다. 농축산업 종사자라고 하시는 걸 보니 호, 혹시....개농장?! 아님 말고. 이 분은 1998년 이후 중국, 북한, 한국에 존재한 모든 개고기 옹호론을 짬뽕해서 이 말이 저 말인지 저 말이 이 말인지 모르게 정신을 쏙 빼는 신공을 펼치신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개고기 논쟁 무공을 익힌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섣불리 싸우다간 주화입마에 빠지기 십상이다. 또 이 분의 논리가 개고기 옹호론자들이 1998년 이후 해 온 논리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분의 의견에 대한 반박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글자가 참 깨알같지만 조목조목 뜯어 각 주장 별로 정리했다. (혹시 원하시면 아이디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장] 개고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개고기를 먹는다= 중국인이나먹는거다= 인육먹는다 이런논리가 아니고 개고기는 개를 키우는 동물 애호가들에게 혐오감을 준다. 시중에 유통되는 개들은 먹고 자랐는지 어떻게 도축되는지 위생적으로 좋지않다  

ⓐ 한국 개고기 논쟁에 대한 논점은 개고기가 고대 중국 전통이라는 겁니다. 우리 전통 아닙니다. 세계 4 문명 중국 황하 문명은 개를 가축으로 먹은 유일한 문명입니다. 한국의 단군 조선은 황하문명과 적대 관계에 있었고요. 황하문명을 토대로 발전한 고대 ,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키워 먹었습니다. 단군을 이은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이걸 고구려 시대부터 개고기를 먹었고 이는 고구려는 한나라와 같다고 역사 왜곡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계, 학계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시작된 개고기 역사 왜곡의 정점이 2001개고기 불간섭 선언입니다. 손석희의 브리지트 바르도 선동도 잊으면 안되지요. ’개고기 먹으면 인육을 먹는다 명제는 과장되었죠. 그런데 개고기 문화를 발전시킨 황화 문명이 고질적인 단백질 부족으로 인육을 먹은 사실입니다. 중국은인육의 역사 책으로 엮을 있는 나라입니다. 보통 개고기를 먹는 국가나 지역은 고질적인 식량, 단백질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고대 중국, 아즈텍 마야 문명, 폴리네시안 , 조선 후기, 베네수엘라만 봐도 개고기 먹으면 인육도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장은 되었으나 거짓은 아니라는 겁니다. 



6.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8. 황하 문명은 개고기 문명  

https://yangsunne.tistory.com/4



[주장] 영양성분은 말이안되는게 맛으로먹는거지 무슨 개가 보신탕? 흑염소탕? 토끼탕? 나비탕? 그냥 고기먹으면 다보신은돼 

ⓐ 말이  되는 짓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치, 학계가 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개고기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복날마다 떠들었습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개고기 약효는 물론이고 중성지방이라 몸에 좋다느니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오뉴월 병이 낫는다는 등의 북한에서 연구한 내용도 무차별적으로 살포되었습니다. 결과 개고기 먹으면 몸에 좋다는 낭설이 사실처럼 굳어진 겁니다. 참고로 동의보감』의 99% 중국 고대 의서인신농본초』 그대로 베낀 겁니다. 신농은 신선기 시대 신입니다. 결국동의보감』은 신선기 시대 의술인 겁니다.  


11. 개고기 만병통치설의 시조, 신농씨 

https://yangsunne.tistory.com/5


91. 개고기가 꿀피부 보장? 북한 사람이니? 

https://yangsunne.tistory.com/164


[주장] 개고기는 우리나라 문화가 맞고 

ⓐ 아닙니다. 중국 문화입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면 고구려도 개고기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개고기 먹은 고구려의 적인 한나라입니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라는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거짓이죠. 



[주장] 60년된 반일도 문화인마당에 아직도 개를먹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문화는 맞지 개를 왜먹는가에대한 기본바탕이 있어야지 

반일과 개고기가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보통 반일 정서라는 말을 씁니다. 한국인에게는 반일정서보다 625 남침한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반중 정서가 강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중국 공산당의 국가 기본 정책이 반일, 반미이니 당연히 우리는 친미, 친일을 해야 합니다. 일부 조선족 분들 중에는 개고기가 일제 시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일제 시대 일부 조선인들이 개고기를 먹은 이유도 1920년대 이후 조선에 중국 공산당 문화가 침투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 한국인 대부분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전통 무교(알타이샤먼) 불교를 기반으로 종교인 동학을 이은 천도교를 믿었거든요. 한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금기이고 중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전통입니다. 동학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동학을 이은 천도교에서도 개고기를 먹었죠. 이걸 변질시킨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이 믿은 종교(전통 무교, 불교, 천도교) 개고기를 절대 먹었습니다. 그럼 누가 개고기를 먹었냐? 친중 사대주의자들이 먹었고 천주교, 개신교가 먹었습니다. 일제 시대 친중 사대주의자들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파로 나뉘었습니다. 청나라에 반대하는 집단 모두 개고기를 열심히 먹었죠. 당연히 조선의 친중 사대주의자들도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겠죠?  대표적인 인간이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입니다 천주교의 경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노기남 대주교는 개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개주교 불렸습니다. 마리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개고기는 순교의 음식입니다. 전세계 천주교 오직 한국 천주교만 개고기를 먹습니다.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 공식 포교가 인정된 한국 개신교만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승이니 뭐니 하며 중국 불교의 영향을 받은 일부 승려나 불교 신자들도 개고기를 먹습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모두 변질된 겁니다.  


114. 교황님, 신부님이 개고기 좀 그만 먹게 해주세요!

https://yangsunne.tistory.com/193



[주장] 개고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곳은 베트남이고 그다음 중국태국 한국 이정도인데 

ⓐ 베트남은 개고기를 금지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 태국에서는 개를 먹지 않고 베트남 등으로 밀수출합니다. 이걸 현재 태국에서 강력히 막고 있습니다. 밀수선을 해상에서  폭파시켜 버리는 방법을 씁니다보통 밀수선에는 개고기와 함께 마약이 실려 있으니까요. 중국(정확히는 중국 북동부) 한국만 개고기 벨트를 유지하며 개를 수입, 수출하고 있습니다. 결국 최종 소비지는? 한국입니다. 한국 개고기가 통계에 잡히는 이유는? 한국 차이나타운이 무법지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가 통제할 없는 개고기 시장이 중국인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66. 베트남의 반중 데모와 개고기 금지 

https://yangsunne.tistory.com/118


67. 개고기보다 관광 사업을 선택한 베트남

https://yangsunne.tistory.com/119



[주장]유럽에도 스위스에서도 먹고 폴란드역시 기존 사람들은 먹는지모르겠으나 소비층이 베트남 태국등 이민자들이 소비하는건 확실한사실이고 독일 프랑스 벨기에등 유럽도 20세기초까지 식용으로 쓰였다가 지금은 금지된 상황이고 

ⓐ 인간은  굶어 죽을 정도로 먹으면 개도 먹고 인육도 먹습니다. 스위스는 일부 산간지대(목축, 농업 불가능할 정도로 험준한)에서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당시 돼지나 먹는 저주받은  작물로 여겨진감자 유럽에서 가장 먼저 먹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당시 돼지와 동급으로 취급 되었다고요. 독일, 프랑스,벨기에, . 보불전쟁 당시 개고기 먹었습니다. 쥐 고기도 먹고 고양이 고기도 먹었습니다. 일시적으로요. 인간은 죽을 만큼 굶으면 먹습니다. 인간도 먹습니다. 항해에 나선 유럽인들도 조난하게 되면 친구이자 동료로 데려간 개를 잡아먹은 적이 많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고향인 항구에 도착해서도 개를 잡아먹은 기록은 없습니다. 유럽 문화에서 개를 먹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지 식문화가 아닙니다. 문화로 발전시킨 중국 황하 문명권이 유일합니다. 고대 황하 문명을 되살리고자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고요. 개고기가 공산당 혁명의 상징이 이유입니다.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개고기로 연결되었습니다. 


82. 그리스-로마 인은 개고기를 먹었을까?

https://yangsunne.tistory.com/155


[주장] 애초에 개고기를 가지고 공격당하는 .중이 개고기 소비층이라는 논리부터 모순이라는말임

ⓐ 정확히는 중국과 한국에 사는 조선족(중국인) 소비층입니다. 개고기로 연결되었던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중국만 내부 권력 투쟁을 겪었거든요.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들이 권력투쟁에서 밀리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개고기 식문화가 쇠퇴하게 겁니다. 북한과 조선족은 변하지 않았고요. 북한에서 김일성은 신이 되었으니 개고기는 신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조선족은 여전히 초기 공산혁명의 끈만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든 위그르족과 같은 신세가 있는 3 인민이니까요. 조선족이 개고기에 집착하는 이유 하나라고 봅니다. 


5. 개장국 금지 이승만Vs단고기 먹은 김일성  

https://yangsunne.tistory.com/26




[주장] 이 소비층만봐도 개를 어디에서먹나? 고기가 풍부하지못한 국가에서 개를 키워먹었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알타이 샤먼을 믿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는 금기입니다. 개고기를 먹고 피를 가지고 복날 제를 올리는 중국 한족 샤먼입니다. 한국 샤먼은 개고기를 금지하고 중국 샤먼은 개고기를 전통으로 먹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이 근간인 한국 문화에 1600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부처님이 절대 먹지 말라고 고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개고기 금지하는 단군의 알타이샤먼 + 불교를 믿 나라입니다. 개고기는 한국 문화가 아닙니다. 고기가 풍부하든 풍부하지 않든간에 말입니다. 



[주장]이제 한국이 어느정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 개를 먹기보다 애완견으로 키우는 집단이 많아졌기때문에 사회적 보편적인 시선이 바뀌었기때문에 

ⓐ 아닙니다. 사회 보편적인 시선이 바뀐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은 원래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동학농민군을 개고기로 고문한 사실을 아십니까? 동학교도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학생만세운동이 개고기 먹는 한국인이라고 놀린 사실로 촉발된 아십니까? 당시 소수의 가난한 사람이나 먹던 개고기를 한국 문화라며 놀리자 일본 학생과 싸우다 여학생 희롱 사건과 겹치며  학생만세 운동으로까지 격화된 겁니다. 애완견이라는 개념이 생기기도 전인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는 그의 책에서한국에서개고기는 가장 비천한 사람들이나 먹도록 엄격히 제한된 음식이라고 했습니다. 일반 한국인이 먹던 음식이 아닙니다. 극소소의 천주교도, 소중화사대주의에 빠진 인간들, 정말 굶어죽기 직전에 인육이라도 먹어야 했던 가련한 천민들이 먹던 음식이 개고기입니다. 대다수 조상들이 거부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 아닙니다. 

2. 동학군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https://yangsunne.tistory.com/1


101.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만세 운동

https://yangsunne.tistory.com/178





[주장]사회적으로 개에대한 사육이나 도살에관한 잔인함 이런걸 법적으로 보호해줄 토대를 마련하자고 주장할수는있는데 아무런 법적 조항이 없기때문에 

ⓐ 아니요. 이미 사육과 도살에 대한 법적 조항은 있습니다.  사육은 농림부 가축 고시 의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위법인 축산법과 환경법, 동물보호법 불법입니다. 위에 일개 고시가 군림하며 6000 마리(추정) 개들을 잔인하게 사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살에 대한 법적 근거도 있습니다. 개는 축산법과 동물보호법 도살할 없는 동물입니다. 불법이지만 정부가 처벌을 하지 않는 겁니다. 개고기가 한국 전통음식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러나 개고기는 중국 전통입니다. 한국이 언제부터 중국입니까? 


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https://yangsunne.tistory.com/235



[주장] 조선에서 개장을 먹었던건 당시에 고기가 귀했기때문이지 개고기가 맛있어서 개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 고려 시대 송나라 사신 서긍에 의하면 고려인은 해산물 위주의 채식을 했습니다. 불교를 1600년이나 국교로 믿었으니 당연합니다. 이런 식생활은 조선 말기까지 이어졌습니다. 누가 그랬냐?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가 그의 책에서 말했습니다. 고기를 먹을 없으니까 개를 먹었다? 우리나라 샤먼(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 먹으면 천벌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 먹은 사람은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린 중국과는 정반대입니다. 불교에서는 먹으면 지옥 갑니다. 고기 먹고 싶다고 먹었겠습니까? 그래서 가장 굶주린 천민, 천주교 신자들 중심으로 극소수가 먹은 겁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습니다. 뿌리깊은 반감을 없애려 조선 후기 소중화주의자들과 천주교 신자들이었습니다. 

누가 개를 가축에 포함시켰나?(!)

https://yangsunne.tistory.com/69



[주장]조선시대 프랑스카톨릭선교사역시 개장을보고"조선에서는 그것이 가장 훌륭한 요리의하나" 라고했을만큼 소고기나 돼지고기 이런 지금 사라들이 먹는 고기종류는 매우귀한것이었고 보통 사람들이 먹을수있는 가장훌륭한 요리가 개고기탕 보신탕임 

프랑스 선교사 리델 대주교 말입니까? 천주교 역사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절대 개를 먹지 않습니다. 중세 시대 개는 신의 대리인 혹은 왕을 상징했습니다. 오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만 개고기를 순교의 음식으로 찬양합니다. 조선 후기 몰래 잠입한 천주교 신부들의 주요 신자는 하층민이었습니다. 천주교 신부들은 고기가 주식인데 , 돼지, 닭을 없었죠. 조선 후기 내내 소도살금지법이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먹을 있는 고기가 개고기였습니다. 알타이샤먼과 불교의 영향으로 거의 먹지 않는 고기였으니까요. 조선에서 천주교의 경쟁자는 개고기를 금지하는 종교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에 천주교 신부들은 하필예수회였습니다. 



[주장] 이말이 처음 나온게 1940년대고

아닙니다. 리델 주교가 고향에 편지 보낸 시점을 알아보세요.  1866 12월입니다. 



[주장]이승만이 개식용을 금지시킨건 1954년인데 개를 먹는다는것자체가 당시 미국의 문물을 보고 듣던 이승만의 기준이나 한국에 주둔한 미군의 시선에는 야만인으로 보였기때문에 금지된거임

ⓐ 이승만 대통령은 강력한 반중 정책을 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은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이는 정책을 썼습니다. ‘개고기= 중국 공산당 겁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사실을 아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https://yangsunne.tistory.com/2


[주장] “소돼지닭 맛있는고기냅두고 저걸왜먹지?" 같은 혐오적 시선이었지 "개는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인간의 친구인데 그걸먹다니" 같은 개빠적 시선과는 또다른문제임 

ⓐ 개가 신이 내려진 인간의 친구(문법이 맞지 않아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인지는 몰라도 우리 진짜 전통인 고대 알타아 샤먼에서는 개가 신의 대리인이자 저승가는 길잡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개고기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이요? 한국 전통 혐오, 한국인 혐오, 한국 혐오나 하지 맙시다. 조선족 중국인을 위해 한국 개들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124. 추석날 개고기 먹으며 소원 비는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03


[주장] 그걸 강제적으로 집행할 근거도 법적인것도없음

ⓐ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를 죽이는 것도 불법이고 개고기를 파는 , 유통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주장] 1954 이승만의 개식용금지법이 지금 유효한것도아니고 54년에 대통령이 법적으로 막고 55 동아일보에도 나와있듯 "개고기가 비위생적인데다가" 라고나와있듯 위생적인 문제가 컷지 그럼에도 왕왕탕 구탕으로 이름을 바꿔 판매가 계속되었음을 신문을 통해 알수있다 그당시에 고기가먹을게없었기때문에 개를 잡아먹은거임 

ⓐ 대한민국 국부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법률이 의미가 없습니까? 대한민국 근간은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설마 인민에게 개고기나 먹인 중국 국부 마오쩌둥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179.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주장] 개를 먹는사람들을 설득하려면 '위생' 동물애호가들의 개고기를 먹지말자는 비강제성 운동이 유효한거지

불법적인 일에 설득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도 조선족(중국인) 한국에서 한국 개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불법을 말입니다. 그냥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주장] 영상에도 나온 '반려견' 이라는 개념이 나온것도 먹고살만해진 근대화에 나온 현상이고 지금 길거리에 쳐돌아다니는 잡견들은 잡아먹어도 별수없는거임  

ⓐ반려견이라는 개념자체가 서양제국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 전통에서는 개는 반려견을 뛰어넘는 저승신이자 영혼인도견입니다.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왕가의 상징이었습니다고려시대에는 맹인 고아를 돌본 개에게 벼슬까지 내렸습니다.   



[주장] 오히려 길거리에 풀어있어서 교통사고나 어린아이나 노인이 굶주린 개들한테 공격당해서 사상자발생한뉴스가 가끔보이지 애완견을 주장하려면 주인없이 쳐돌아다니는 개새끼들은 전부 잡아들여야돼 

ⓐ 유기견  일부 개의 공격성 문제를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세요. 개고기 문제와 길거리 떠돌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농장으로 인한 공급 과다로 같습니다. 그러나 개고기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엄연히 다릅니다. 개고기는 이미 불법이니 법만 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떠돌이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개농장,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공급을 줄인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개의 사회성을 길러주면 됩니다. 그래도 인간을 공격하는 개가 있다면 역시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주장] 김머중같은경우도 개고기가있으니 개를먹자 합법화하자 이런식이고 

ⓐ 아닙니다선후가 틀렸어요. 한국에는 개고기 문화가 없었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언론이 힘을 합쳐개고기 전통론 만들어낸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리는 사람 있나요? 없죠? 조선족 외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도 2001 외신 기자들 모아놓고한국 중에는 개고기를 제사 상에 올리는 사람도 있다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조선족이거나 외국 언론에 대고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주장] 우파들의 고기를 먹기위해 닭은 양식하자 돼지를 키우자 이런게안되니 개먹자하던게 김머중이고

ⓐ 문법이 전혀 맞지 않는 한국어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 문장에서 사용법이 문제인건 아십니까? 그리고 , 돼지 키우는 것과 개먹는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1998 갑자기 개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습니다.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떼로 몰려들어온 해니까요. 




[주장] 애견가들은 개먹는거 뭐라하기전에 버려지는 개들 길에 돌아다니는 개들부터 처리해야되는겁니다  

ⓐ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시군요.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어떻게 없애냐고요?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으로 개정한 축산법 하위 고시인 가축 고시 없애면 됩니다. 없애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그냥 농림부 장관 서명 하나면 끝납니다.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농림부 장관에게 문의하세요. 


개를 가축으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https://yangsunne.tistory.com/94

개 가축 고시, 개고기 금지, 개고기 전통론, 개를 가축에서 제외, 상쇄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82. 우한 폐렴과 개고기 전통론의 4가지 공통점

우한 폐렴

정신 차려, 한국 정부!

 

한국 정부와 질본이 별 실효도 없는 우한 폐렴 역학 조사에 목을 맨 이유는 뻔하다. 래야 언론이 대구와 신천지와 엮어서 집중 보도할 테니까. 청도 대남 병원 조선족 간병인이나 중국인 확진자에 대해서는 감추거나 보도를 소홀히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대구와 신천지만 집중적으로 검사한 결과 한국 내 감염 경로 파악 불가능, NEWSIS, 2020년 3월 18일>


이게 왜 심각한 문제냐? 일부 미국 언론을 제외한 거의 모든 외신은 한국 언론이 보도한 대로 보도하기 때문이다. 외신은 보통 해당 국가 언론이 보도한 내용 그대로 받아쓴다. 아주 드물게 알자지라 방송국처럼 직접 한국의 개 농장 실태에 대한 탐사 취재를 하기도 한다.

 

<한국 내 우한 폐렴 확산 원인은 중국서 온 한국인이라고 국회에서 발언한 박능후 장관, 한겨레, 2020년 2월 26일>


그러나 대부분의 외신은 우리나라 언론이 A라고 보도하면 그대로 A라고 보도한다. 특파원이 보도할 때도 현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한다. 당연히 현재 거의 모든 외신에서 한국 우한 폐렴 확진자들은 대부분 대구와 신천지 관련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우한 폐렴 진원지가 신천지?


대구, 신천지, 은혜의 교회 등 특정 집단을 집중적으로 검사해서 확진자 수를 편향되게 만드는 것이 왜 위험한가? 외국 눈에는 신천지와 은혜의 강 교회가 같은 수준으로 보일 수 있다. 교주가 영생한다고 믿는 신천지나 우한 폐렴 예방한답시고 신자 입을 쩍 벌리게 하고 스프레이로 소금물을 쫙쫙 뿌리는 은혜의 강 교회나 황당하기는 그게 그거로 보인다는 거다.


<우한 폐렴 방지를 위해 소금물이 든 스프레이를 입에 가까이 대고 뿌리는 모습은 세계 각국에 그대로 보도되었다, 파이낸셜 뉴스, 2020년 3월 16일>

 

중국에서 당당하게 우한 폐렴 진원지는 중국이 아니라 한국의 신천지일수도 있다고 발표한 근거도 한국 언론보도와 한국 정부 발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한국 내 우한 폐렴 확산 이유는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라는 망언은 중국 측이 원하는 아주 좋은 근거 자료가 된다.

 

코로나19가 아니라 우한 폐렴!

 

한국 언론 보도도 마찬가지다. 모든 언론 보도는 중국이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이렇게 해서 얻는 결론은 뭐다? 한국에서 우한 폐렴은 이상한 중교집단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되고 있다는 프레임이다. 그럼 누가 이득이야? 중국. 책임을 면할 수 있어.

 

<박쥐 고기는 한국음식이며 우한 폐렴도 한국에서 시작되었다고 조작하는 중국, 인사이트, 2020년 3월 5일>


한국 정부와 언론이 뺑뺑이 돌아서 결국 중국 측 주장대로 이상한 종교 집단에서 발병한 우한 폐렴이 한국에서 중국으로 옮겨왔다는 것이 된다. 어이없지? 황당하지? 이게 중국 공산당 애들의 전형적인 뒤집어씌우기 전략이야.

 

<2019년 10월에 실시한 존스홉킨스 대학 연구 팀의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우한 폐렴에 의해 1년 내 6500만 명이 사망할 수도 있다,  IT뉴스, 2020년 1월 28일>


개고기를 한국에 뒤집어씌운 것처럼 중국은 박쥐 고기도 뒤집어씌울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인종 차별이니 혐오니 들먹이며 우한폐렴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는 협박에도 꿋꿋이 우한 폐렴을 고수한 것이다.

 

우한 폐렴과 개고기 전통론의 공통점

 

트럼프 대통령이 끝까지 차이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것도 니들 잔머리, 나한테는 안 통해라는 경고인 것이다. 우한 폐렴 사태와 개고기 문화 확산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둘째 중국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이 오명을 쓰고 있다.



셋째 국민적 저항에도 한국 정부와 언론이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넷째, 중국과 한국을 구분하지 않는다. 1998년 이후 개고기 전통론을 제일 먼저 퍼트린 이들도 한국 정부와 언론이었다.


<우한 폐렴과 개고기 전통론의 4가지 공통점>

 

그들이 내세운 논리는 한국과 중국은 역사가 같다는 것이다. 역사가 같으면? 같은 민족이다. 중국과 한국이 하나라는 것이 개고기 전통론자들의 주장이다. 2020년 우한 폐렴 사태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이나 바이러스'

 

그 결과 한국 정부는 아직도 중국인 입국 금지를 하지 않고 있고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한 폐렴 확산 원인은 한국인이라는 망발을 하는 것이다. 우한 폐렴은 단순한 폐렴이나 독감이 아니다.

 


<시민단체는 박능후 장관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뉴스핌, 2020년 2월 28일>


에이즈, 사스, 에볼라, 말라리아, 흑사병을 섞은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전염병이다. 인간이 만든 최악의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가 패닉에 빠졌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책임을 져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한 페렴을 '차이나 바이러스'라고 하고 있다, 에포크타임즈, 2020년 3월 20일>


만약 한국 정부와 언론은 중국을 대신해 전 세계의 욕받이가 되어 우한 폐렴 책임을 대신 지고 싶은 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중국 발 모든 인간의 입국을 금지하고 한국 내 중국인과 조선족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 바란다. 지오영 마스크 독점 판매를 중단하고 주민센터나 통, 반장을 통한 판매를 하기 바란다.

 

중국 대신 한국이 책임질 거야?

 

대구나 신천지, 교회 관련자가 아니더라도 우한 폐렴 치료를 동등하게 받을 수 있게 해주기 바란다. 특정 종교, 특정 지역만을 부각시킨 우한 폐렴 대처로 인해 중국 대신 우한 폐렴 책임 국이라는 오명을 지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진짜 심각한 문제는 지금부터이기 때문이다.

 

<중국에 길들여지는 한국, 중앙일보, 2020년 3월 5일>


작년 10월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 팀의 전염병(우한 폐렴과 동일한 증상의) 시뮬레이션 목적은 사망자 수 예측을 하기 위함이 아니었다. 돈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은 우한 폐렴으로 전 세계 주식시장이 최대 40% 폭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식 시장 폭락. 그 다음은 뭘까?

 

<존스홉킨스 대학 연구에 의하면 우한 폐렴이 계속될 경우 세계 주식 시장의 2~40%가 감소할 수 있다,  IT뉴스, 2020년 1월 28일>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넘어 대공황, 혹은 대공황보다 더한 것이 올 수 있다. 뭐가 오든 인류가 경험한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위기가 될 것이다. 왜냐? 기존 세계 대공황에는 우한 폐렴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누군가는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개고기 전통론, 박능후 고발, 박능후 망언, 박쥐고기 한국인, 신천지, 우한 페렴, 우한 페렴 대공황, 우한폐렴 경제 위기, 중국 코로나 한국 탓, 중국인 입국 금지, 지오영 마스크, 차이나 바이러스, 코로나 주가 폭락, 코로나 환율, 코로나바이러스 대공황, 트럼프 차이나바이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152. 개 먹는 조선족에 의한 통일은 중국 식민지

정치

 한민족, 통일, 인권, 개고기’에 반대하면 매국노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 만들어진 개고기 전통 프레임은 개고기 찬성파(친중파)에게 개고기 합법(개 가축 고시)라는 성공을 안겨주었다조선족을 위한 개고기 합법화와 조선족을 특권층으로 만든 다문화 정책은 한국 내 여론 형성이나 진행 과정이 매우 유사하다

개고기 합법화의 경우 먼저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라는 절대 선을 만들어 놓고 그에 대한 반대는 모두 악으로 몰아 비판을 무력화시켰다다문화 정책 역시 마찬가지였다다문화의 대전제는 한민족, 통일, 인권등이다. 


<1998~2003년  미국 한인 사회와 김대중 정부의 조선족 지원에 대한 기본 전제는 한민존, 통일, 인권>


그러므로 다문화에 대한 비난은 한민족, 동포애에 대한 반대가 된다. 통일에 대한 반대가 된다. 인권에 대한 반대가 된다. 한민족, 동포애에 대한 반대는그냥 매국노다. 친일파, 친미파, 뭐 다 갖다 붙여도 되는 나쁜 놈이다. 

통일에 대한 반대는? 분단. 남북통일을 방해하는 인간들은? 미국, 일본 등 제국주의자라고 한다. 남북한이 통일하면 강대국이 되니 견제를 한다는 것이다. 통일 문제에도 반일, 반미가 나오는 것이다. 좀 이해가 안 되는데?


미국, 일본은 통일 반대, 중국은 찬성? 진짜?  

 

미국, 일본이 통일을 방해하면 중국은 찬성하나? 통일 한국이 강대국이 되는 건 중국도 싫을 텐데? 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중국은 남북 통일을 찬성한단다. 중국, 북한, 남한에서 활동하는 조선족을 통해 남북 통일을 할 수 있다고 꿈에 부풀어 있다. 


<한국 친중파와 미국 한인 내 친중파, 조선족이 믿는 개고기 전통론과 조선족 위주의 남북 통일 정책은 결국 한민족의 중국화이다>


그런데 조선족은 누구다? 중국인. 결국 중국에 의한 남북 통일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통일 한국이 중국 영향력 하에 들어가는 거. 그게 뭐다? 중국 식민지지 뭐야. 통일 한국을 중국 식민지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현재 다문화, 통일 정책이다. 


이 가설이 틀렸다면 중국이 남북 통일을 찬성한다는 주장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 주기 바란다. 자, 통일 다음으로는 인권이다. 인권에 대한 반대는? 인권 탄압이다. 인권 탄압을 하는 인간은? 독재자다. 우리나라 민주화 세력이 주구장창 외친 것이 인권 탄압하는 독재자 타령이었다. 

<1980년 대 운동권인 주사파는 독재자가 인권과 개고기를 탄압한다고 믿었다, 김학민음식이야기, 한겨레21, 2002년 7월>


인권에 반대하면? 재수없으면 독재자 되는 거다. 인권은 약자의 권리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주로 빈민노동자여성외국인불법체류자난민장애인청소년성소수자, 범죄자의 인권이 소중하다고  강조한다.


한반도 주인의 인권은 빠진 한국 인권 정책


잘 보면 아주 중요한 주체가 빠졌다. 평범하고 선량한 한국인의 인권이나 김일성 일가에 의해 노예 생활을 하는 북한 주민의 인권 어디로 갔나? 한반도 주인이잖아. 주인 없는 인권 정책이 부당하다고 하면? 뜬금없이 여자와 어린이를 괴롭히는 천하의 나쁜 놈이 된다. 


<인권 정책에 의해 한국의 불법체류자들은 노조를 만들고 경찰보호를 받으며 서울에서 대규모 시위를 할 수 있다>


아니 나는 한국인과 북한주민 인권을 말하는데 왜 뜬금포로 여자와 어린이 인권을 말하냐고 항의해도 소용없다. 초딩 말싸움 같은 이런 논쟁은 당신이 한국인과 북한인의 인권을 주장하는 한 영원히 반복된다. 


여자와 어린이 인권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다. 정상적인 사회라면 여자와 어린이, 노인은 당연히 보호한다. 어느 시대든, 심지어 개고기 먹은 중국 청동기 시대에도 여자와 어린이, 노인은 보호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여자와 어린이 보호와 인권을 주장하면 함께 딸려오는 인간들이 있다.


<인권을 중시한다면서 탈북 선언 2명은  별다른 조사 없이 북한에 송환해 버린 문재인 정부, 조선일보,  2019년 11월 7일>


외국인, 불법체류자, 난민, 범죄자다. 오원춘이 외국인 감옥에서 편히 지내는 사실이 열이 받아 범죄자 형량 강화하고 외국인 범죄 처벌을 강화하라고 했더니 온라인 커뮤니티와 시민단체 등은 생명의 다양성 운운하며 범죄자의 인권도 소중하다고 한다.


여성, 어린이 인권과 오원춘 인권이 동급?


난 150센치 밖에 안 되는 오원춘 피해 여성의 인권을 말하는데 쟤는 엉뚱하게 "그럼 오원춘 인권은 소중하지 않다는 거냐?!" 는 식으로 논점을 흐린다. 여기서 "응. 오원춘 인권은 안 중요해." 라고 말하면 어떻게 된다? "너는 차별과 혐오주의자!" 이렇게 된다. 


<조선족 전남편에게 학대받다가 이혼한 후 장해가 있는 아들과 굶어죽은 탈북자 엄마, 중앙일보, 2019년 8월 13일 >


이런 웃기는 논리를 인해전술 사람 수로 밀어붙인 게 현재 한국의 다문화 정책이다. 다문화 정책은 뭐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 우대 정책. 한민족, 동포애 당연히 중요하다. 그런데 한민족, 동포의 권리에 평범한 한국인 권리는 제외되니 그게 문제인 거다.


한국인이 있고 해외 동포 권리가 있어야 마땅하다. 한국에는 해외 동포 인권(주로 중국 동포인 조선족)이 있고 나서 한국인 권리가 있다. 그 결과 한국인 차별 정책이 난무하게 된 것이다. 통일 문제 역시 마찬가지다. 통일 물론 중요하다


조선족 중국인에 의한 남북 통일은 중국 식민지  


그런데 자유 민주주의인 한국 중심의 통일이 아니라 조선족(중국)이 중심되는 통일 정책을 펴다 보니 조선족이 한국을 지배하는 결과가 된 것이다.  

개고기라는 민족의 전통과 정체성을 소중히 지켜온 조선족이 중국, 북한, 한국을 연결하는 동북아 중심이 된다는 황당한 헛소리를 한국 언론이 당당히 지껄이니 대통령도 중국몽이니 하는 주권 포기 발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2017년 12월 중국 방문 당시 중국몽을 거론하며 사드 배치 등 중국에 해가 되는 정책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


"아까부터 네 주장을 쭉 보니 대충대충, 엉성하거든? 정말 다문화주의자들이 이런 이분법적 논리로 밀어붙인 거 맞아?"라고 묻고 싶으신 분이 계실 지 모른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 


1998년 이후 개 먹는 조선족이 왕인 나라 


이게 바로 1998년 이후 한국 사회에서 진행된 '한민족, 동포, 통일, 인권' 정책에서 내세운 논리다. 뭔가 어려운 말로 되게 그럴싸하게 포장을 했지만 내용만 따져보면 그렇다.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 참여한 서경석 목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조선족 우대 정책을 폈다,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한민족, 통일, 다문화 정책'에 대한 비난에는 전부 저런 식의 이분법적 논리로 대응했다. '한민족, 동포, 통일, 인권 정책'은? 1998년 이후 한국 정부의 주요 국가 정책이다. 


<경찰 ‘뺨’ 때리고 넘어뜨린 뒤 ‘집단구타’한 구로동 조선족들, 인사이트, 2019년 5월 16일>


1998년 이후 한국의 모든 정책은 조선족을 위한 정책이 되었다는 의미다.  결과? 조선족과 외국인이 대학, 취업, 결혼, 출산, 부동산 등 모든 면에서 한국인인보다 나은 특권을 누리고 있다. 개고기 관련 범죄? 당연히 처벌할 수 없다. 조선족이 왕이니까. 

개 가축 고시, 개고기 전통론, 개고기 조선족, 다문화 조선족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