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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조선족이 부동산 대출 80%에 이자 1.2% 내는 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 로스쿨 특별 전형


조선족 혜택 몰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마? 그게 진짜라고? 말도 안 돼! 제 정신이라면 한국 정부가 조선족에게 저런 걸 다 지원해주겠어?”라는 반응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분명히 밝힌다. 모두 사실이다. 40개의 조선족 혜택에는 모두 근거가 있다.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 추가한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2가지 혜택>

 

개고기 역사 독립 블로그에서 조선족 혜택카테고리를 검색해 보기 바란다. 그나마 저게 추리고 추린 것들이다. 예를 들어 조선족 학생이 수시로 명문대에 들어간 후 역시 특별 전형으로 로스쿨이나 법학대학원에 들어가 변호사가 되는 방법 등은 일부러 넣지 않았다



<다문화가 포험된 로스쿨 특별전형은 꾸준히 증가해 2019년에는 160명이 넘었다, 에듀진, 2019년 10월 11일 >


로스쿨을 졸업하면변호사가 된다. 변호사가 되면? 로펌에 들어가 변호사 경력을 쌓을 수 있다. 변호사 경력을 쌓으면? 만약 현재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의도대로 검찰 개혁을 하게 된다면 민변 등 변호사 출신이 검찰이나 법무부에 들어갈 수도 있다



경찰에 이어 검찰도 조선족 손에?!!



검찰에 조선족이 들어가는 거다. 아직까지는 경찰에만 조선족 출신들이 포진해 있다경찰에 이어 검찰까지 조선족이 장악된다면? 대한민국 공권력은 완전히 넘어간다. 여기에 마스크 매국노 박정과 노재팬 운동의 주역 박옥선의 계획대로 재외동포청까지 생긴다면



<조국 전 법무부장관 후부를 지지하는 열혈 문빠 김겨쿨의 트윗, 2019년 9월 25일>


사법부, 행정부가 모두 조선족에게 장악될 수도 있다. 이제 왜 극성 조선족 문빠 김겨쿨이 조국 수호 운동에 열을 올렸는지 이해될 것이다. 모든 건 박옥선 삼위일체로 연결되어 있다.

 

조선족-중국-박옥선. 로스쿨 특별 전형과 검찰 개혁에 관한 내용은 너무 내용이 방대하고 심각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조선족 로스쿨 특별전형부터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자. 



조선족 특혜 몰빵은 뻥 아니오! 



기서는 우선 난민대책 국민행동을 비롯해 그간 꾸준히 난민과 불체자, 다문화에 반대하던 분들이 모은 자료에 두 가지 사항만을 더 추가해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를 만들었음을 밝혀둔다.

 


<외국인 부동산 취득 시 재산세, 양도세 감면이 카더라라고 치부한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에 대한 반박, 2020년 1월 4일 >


 

디자인적인 저작권은 별개로 친다면 완전한 원작자가 아닌지라 이미지들이 출처가 표기되지 않은 채 인터넷상을 떠돌아도 별 상관 하지 않은 결과는 참담했다. 교묘히 사실을 왜곡해 가짜 뉴스라는 저격 기사를 쓸 때도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었다.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와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의 의도대로 조선족 혜택 몰빵 자료는 가짜가 되었다. 조선족들은 “내가 조선족인데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고 큰소리쳤다. 한국인들은 설마 아닐거야!”를 반복했다.

 


근거 자료도 같이 퍼 가주는 센스!



아니, 이보시오, ! 뻥 아니오. 저거 다 사실이란 말이오! 한 땀 한 땀 내가 다 확인해 가며 만든 자료란 말이오! 내 블로그에 가면 항목 별로 근거 자료 다 있소!!”라고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정중히 부탁드리고 싶다.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자료를 사용하시는 유튜버 분들, 블로거 분들, 기자 분들은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40가지 혜택에 대한 근거 자료는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즐겨 보는 문갑식의 진짜 TV에서 인용하신 개고기역사연구소의 '부동산 무한 대출' 이미지 자료, 2020년 3월 5일 '중국이의 나라, 베트남인들의 나라(완결편)'>

 


말 나온 김에 절대 사실일 리 없다. 저 정도면 조선족이 상전이다.” 는 한국인과 나 포함 내 주변 조선족 누구도 저런 혜택 받은 적 없다!”는 조선족들을 위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겠다. 특히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를 눈 빠지게 찾고 다니는 조선족 분들에게 희소식 되겠다.



조선족 부동산 혜택 정보 대 방출  



그동안 아껴둔 부동산 혜택 정보를 대 방출하는 이유가 뭐냐고? 에이, 알면서 그래. 알면 찾아 먹을 테니 일부러 말 안 한 거잖아. 지금 푸는 이유는? 알아도 이제 눈치 보여서 못 찾아먹거나 조만간 없어질 혜택들이니까.

 

<조선족(차이나)게이트를 계기로 한국에서는 중국 여론 조작 강점기에서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출처 :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2020년 3월 1일>



왜 그렇게 자신 하냐고? 조선족 게이트로 한국인들이 깨달았으니까. 깨달은 백성들은 무서운 법이라니까. 415일 총선, 다음 대선을 비롯해 앞으로 치러질 모든 선거에서 화두는 조선족과 외국인 혜택이 될 것이다. 내기해도 좋다.

 

그동안 나는 왜 혜택을 못 받아먹은 거냐고 한탄하는 조선족 분들에게 팁을 주자면 아주 간단하다. 한국에 온 즉시 혼인신고부터 했었어야지. 취업, 재테크, 부동산, 결혼, 출산, 육아, 교육, 대학입시 등 모든 조선족 혜택의 근거는 뭐다? 다문화가족지원법.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법에 의하면 모든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가족(외국인 가족)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



다문화가족지원법이라고. 가족지원법. 법적 혼인관계가 성립된 가족만 지원한다고. 그래서 지금까지 당신들이 제대로 못 찾아먹은 거야. 혼인신고를 한 다음에는 어딜 쫓아갔어야 했어? 전국 방방곡곡 349개나 있는 다문화지원센터.


 

부동산 담보대출 80%에 연이율 1.2%?! 


눈치껏 알아듣고 코치껏 찾아봤어야지. 당신들 조선족이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에는 부동산 구입자금 대출을 80%까지 받고 이자는 연 1.2%만 낼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야. 앞서 설명한 <조선족(중국인)의 한국 부동산 담보 대출 현황>에서는 크게 국내 금융기관과 외국 계 금융 기관을 통한 부동산 담보 대출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조선족 부동산 담보대출 80%와 이자 1.2%의 비법>


특히 한국인은 15억 이상 부동산 담보 대출은 금지된 데 비해 조선족은 70% 이상 가능하며 우대 금리까지 적용받는 사실에 환호성을 지른 조선족 분들과 경악과 분노를 느낀 한국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정확히는 80%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우대금리는 1.2%까지 가능하다. 어떻게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를 받냐고? 국토교통부가 분양하는 행복주택을 구입한다면 가능하다. 조선족 부동산 대출 우대 금리나 챙겨주라고 만든 국토교통부가 아닐 텐데 말이다.  

174. 우한폐렴으로 박옥선 대신 이자스민이 '재외동포청'?

조선족 혜택

꿈에도 소원은 '재외동포청' 


국회의원이 되면 뭘 할 수 있나법을 바꿀 수 있어박옥선 씨 자신도 국회의원이 되어 법을 바꿔 조선족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자신의 가장 큰 목표라고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다. (누가 보면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줄...)


<2020년 총선에 출마해 조선족 관련볍을 손질해야 한다는 박옥선 씨,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그래서 하고 싶은 게 뭐다? '재외동포청' 설립. 그러기 위한 방법으로 아주 영리하게도 차근차근 정치적 단계를 밟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2018년 서울시 시의원에 당선되고 2020년 총선거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것이 원래 계획이었다.


<김연아 싸이 반기문 수상한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한 박옥선 씨, 동북아신문, 2014년 2월 21일>


박옥선 씨가 누구다한국에 사는 모든 조선족의 대표그렇다면 우리는 박옥선 및 한국에 사는 모든 조선족의 목표는 대한민국 법을 바꿔 조선족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14년부터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을 하며 '재외동포청' 신설을 주장한 박옥선 씨와 조선족 단체 연합,동북아신문, 2014년 4월 24일>


법을 바꾸려면국회의원을 바꿔야한다그런데 이게 웬 일시의원 밟고 국회의원 되는 것보다 더 쉬운 방법이 생겼어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2017년 조기 대선을 했네? 2017년 조기대선에서 박옥선 씨는 뭘 했다


조선족의 문재인 지지와 재외동포청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으니 조선족 박옥선 씨는 뭐가 됐다문재인 대통령의 개국공신아니한국인으로서 자존심 상해서 인정하고 싶지만 그림이 그렇게 되잖아.


<문재인 대통령 되면 중국 공산당 상왕 되나, 뉴데일리, 2017년 5월 8일>

 

박옥선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빚쟁이처럼 요구한 건 딱 하나다재외동포청 신설현재 다문화정책외국인 정책난민 정책불법체류자 정책으로 각 부처가 나누어 지원했던 조선족 지원을 하나의 으로 몰아 집중적으로 해준다는 거다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박옥순이 주장하는 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를 신설했다, 인사이트, 2019년 7월 4일>



한국의 모든 과 행정이 조선족 지원을 위해 통합된다고. 2019년 재외동포청 설립 전 단계인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를 신설할 때만 해도 모든 게 초고속으로 승승장구할 줄만 알았을 거야.


그런데 여기에서 삐그덕돌부리가 하나 튀어나와 앞 길을 막았으니 그게 바로 우한 폐렴. 우한 폐렴으로 중국과 함께 중국몽을 꾸던 문재인 정부는 한국인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흑룡강성 야반도주 27년 만에 대한민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된 박옥선, 2019년>

 

중국인 입국 금지를 못하는 이유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중국인 유학생에게 1인 1기숙사를 배정하기 위해 한국인 대학생을 쫓아냈지만 중국인 유학생은 격리 조치에 반발하며 우리가 병균덩어리냐우리가 왜 기숙사에 들어가야 하는데?!”라고 반발하고 있다


<중국 유학생, "우리가 환자냐"며  기숙사 격리 거부 속수무책, 동아일보, 2020년 2월 18일>


이 쯤 되면 아무리 정치에 관심 없고 세상사에 둔한 한국인이라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게 된다. "한국이 중국 식민지냐? 한국 대통령이냐? 중국 식민지 총독이냐? 한국인보다 조선족이 먼저야?!!" 

슬금슬금 뒤에서 공작하며 대망을 펼쳐온 박옥선 입장에서는 욕 나오겠지“&*#(온갓 심한 욕)!! 고속도로 타나 했는데 터널 붕괴야. 비상사태!!!”" 비상사태 선포한 조선족 단체 연합이 향한 곳은?!! ....설마 이자스민?! 정의당?!


'재외동포청을 부탁해', 이자스민


<이자스민과 정의당은 재외동포청 신설을 총선 공약으로 선포, NEWS1, 2020년 2월 19일>


한국인은 닥치고 다문화를 받아들여야 하며 종내 한국인은 역사 속으로 소멸할 것이라는 망언을 한 새누리당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자스민은 정의당에 입당해 뜬금없이 재외동포청’ 신설을 주장하고 있다.


<한국인은 외국인을 받아들여야 하며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저주한 이자스민 전 새누리당 의원,국민일보, 2016년 1월 15일>


"필리핀 출신 여자가 재외동포에 뭘 안다고 재외동포청을 주장하나?" 싶지만 이 여자가 한국인을 멸종시키고 싶어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면 이상할 것도 없다. 사실 대망을 꿈꾸던 박옥선 씨가 원하던 커리어가 바로 이자스민이다.


<박옥선을 제 2의 이아스민으로 밀던 조선족 사회는 더불어민주당 비례순번에 실망했다, 연합뉴스, 2016년 3월 23일>

 

조선족은 박옥선 씨가 이자스민의 뒤를 이어 외국인 출신 국회의원이 될 거라고 철썩같이 믿은 것 같다예멘 난민처럼 다문화를 화살받이로 내세우고 그 뒤를 따라 가면 된다고 생각했겠지만 천만의 콩떡. 2016년에도 2020년에도 조선족에 대한 한국인의 반감은 강력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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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개고기유통업 의심, 박옥선 꿈은 조선족 국회의원

조선족 혜택

인간 박옥선은 누구인가? 


박옥선이라는 조선족 출신 정치인은(스스로 정치인이라 했으므로 공인인 정치인으로 간주한다) 개고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추정된다먼저 이 여자의 이력은 매우 특이한테 출신부터가 불분명하다.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직후 강요식 새누리당 구로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한 박옥선 씨, 동북아신문, 2014년 2월 21일>

 

1998년 중국 흑룡강성에서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대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1992년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한다머리가 목 위에 달린 인간이라면 뭐가 이상한지 눈치챌 수 있다


<흑룡강 출신 박옥선은 1998년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한국에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했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1998년 흑룡강에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1992년 한국에 왔다고1992년 한국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하고 다시 흑룡강성으로 돌아가서 1998년 흑룡강성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게 아니라? 그래, 이것도 말도 안되지


1998년 흑룡강 대학 졸업, 1992년 한국 입국? 


<출신도 불분명한 흑룡강성 출신 조선족 여성이 더불어민주당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2019년>


산업연수생은 귀국하면 땡이니까우한 폐렴 바이러스의 원인과 마찬가지로 박옥순에 대한 진실도 저 너머에 있나? 동북아신문은 아무리 조선족 신문사라고 해도 신문사면 신문사답게 좀 제대로 써주기 바란다.


<2020년 4월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조선족 관련 법을 손질한다는 대망을 품은 박옥선,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한국인 독자 중 일인으로서 심히 궁금하. 대체 옥순 씨가 누구인지. 이 분은 1967년생이야. 67년생이 1998년에 대학교를 졸업하면 몇 살이게? 서른한 살. 어휴...31살이면 만학도네? 웃겨서 말도 안 나온다

31살에 졸업하고 그 와중에 또 무슨 글을 잘못 써서 피해자가 쫓아와서 흑룡강에서 도망쳐 어찌어찌 한국으로 왔대. 1998년에 도망쳤는데 한국에는 1992년에 왔어요? 어떻게요? 빽투더퓨퍼야?


<미래로 가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백투더퓨처', 1985년 작>


혹시 개고기 팔아 돈벌었어요?


이 서프라이즈에 나올 법한 우먼은 한국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한 돈으로 첫 사업을 하는데, 그게 바로 한중식품도매업이다. 한중식품도매업. , 거의 다 개고기 유통업이야


<죄를 짓고 중국에서 야반도주한지 27년만에 대한민국 여당 대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입지전적인 인물, 박옥선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 인사이트, 2019년 7월 4일>


지금은 조선족이 마라탕으로 떼돈을 벌고 있지 1992년부터 2017년까지 조선족이 가장 많이 돈을 번 업종은 식품도매업과 음식점이다. 조선족이 하는 음식점은 개고기집이다. 조선족이 하는 음식점에 재료를 대는 식품도매업은


개고기 도매업자. 딱 견적 나오네. 일 년에 수 십 조 규모(추정)로 돌아가는개고기 산업 자금은 필연적으로 정치권으로 흘러들어간다. 선족 출신 정치인 박옥선 씨가 억울하다 2001년부터 2004년 사이 영업 실적을 제시해주기 바란다

참고 :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조선족 비자 장사로 신분 세탁 


<조선족 대표 박옥선의 첫 사업은  2001년 한중식품도매업이었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왜 2004년이냐한국에서 조선족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돼서 한국에서 불체자로 개를 때려잡던 조선족들이 우루르 중국으로 쫓겨나는 바람에 2004년 개고기집과 중국식품도매업자들도 줄줄이 망했기 때문이다. 그걸 살려준 게 누구다? 노무현 대통령.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은 의미 없고 오직 조선족 권익 향상이 목표라는 박옥선 시,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이후 박옥선 씨는 식품도매업으로 번 돈을 종자돈으로 새 사업을 한다. 여행사라는 이름을 내걸고 한 주요 사업 내용은 주로 비자 문제로 고민하는 조선족이나 귀화를 하려는 조선족을 돕는 것이었다고 한다.

<2004년 출입국관리법 강화로 조선족 추방되자 박옥순은 조선족 비자 관리와 귀화 조언을 주로 하는 여행사를 설립한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 이 때부터(혹은 그 전부터) 박옥선 씨는 대망(大望)을 꿈꾸는데... 도쿠가와 이에야스 뺨치는 인내심과 지략을 보여준다2004년부터 2014년까지 박옥순은 가리봉동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한다.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한 조선족 출신 박옥선 씨, 동북아신문, 20140년 2월 21일>


조선족 출신 최초의 국회의원이 목표!


그리고 근 십 년 만에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선정된다그 때까지 한국을 빛내낸 사람들 대상은 누가 받았냐김연아싸이반기문. ....웃기지


<'김천육견협회'와 함께 김천시 포도밭 뒤 대형 개농장 설립을 위해 노력한 이철우 새누리당 전 의원, 오마이뉴스, 2015년 9월 14일>


출신도 불분명한 야반도주한 조선족 여자가 싸이, 반기문, 김연아와 동급이야. 이게 나라냐? 새누리당, 민주당 따지지 마. 개고기나 조선족에 대해선 둘 다 똑같으니까. 


<박옥선 씨는 김연아, 싸이, 반기문이 받은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 KBS, 2010년 3월 1일>


연혁 상으로 보면 2014년부터 박옥선은 드디어 대망(大望)을 떨칠 때가 왔다고 믿은 게 분명하다이 여자의 목표는 그 때나 지금이나 확실했는데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다조선족 출신 최초의 국회의원. 그래서 하고 싶은 건? '재외동포청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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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마스크 매국노 박정과 한국 정부 판 ‘기생충’ 재외동포청

조선족 혜택

국회의원이 마스크 300만 장 구매대행

 

샤오미 등 중국 기업이 한국 마스크 300만 장을 매점매석하는데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구매대행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었다. 한국인이 우한 폐렴? 그게 뭐야? 죽는 거야? 마스크 사야해?”라고 우왕좌왕 하는 사이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뭘 했게?


<중국 기업의 명령을 받고 한국 마스크 300만 개를 구매대행으로 넘긴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시 을)은 중국동포권익증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다>


전국 각지에서 마스크를 300만 장을 잽싸게 긁어모은 후 한국 정부가 비용을 댄 우한 교민 수송 전세기 편으로 중국에 배달했다. 구매대행 금액은 달러로 받았을까? 은행 기록은 있겠지? 없다면 환치기? 그럼 외환관리법 위반인데?

 

<한국서 마스크 300만장 미친듯이 쓸어담은 더불어민주당 박정의원(파주시 을), 조선일보, 2020년 2월 17일>


수출할 때 제대로 서류 작성하고 관세를 냈을까? 아니면 밀수에 관세법 위반인데? 이쯤 되면 마스크 매국노다. 마스크 매국노 박정 더불어 민주당(파주을) 의원의 이력은 화려하다. 먼저 그 말 많은 우환대한국총동문회 대표. 그리고 중국유학교우회총동문회 대표.

 

박정 의원이 모시는 조선족 박옥선

 

한국 내 중국 유학파 사이에서는 탑 먹었다는 소리다. 전직 영어 학원 원장 외에 이렇다 할 이력도 없는 초선 의원인 박정 의원은 일 년 동안 재산이 20여 억 원이나 늘어난 재테크의 달인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을 의원인 박정 의원은 파주시에서 열린 북한국과 중공군 추모제에 참석했다, 월간조선, 2019년 4월 3일>


여기에 하나 더 히든 카드. 마스크 매국노 박정 의원은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이다. 귀환 중국 동포는? 조선족이다. 마스크 매국노 박정 의원은 조선족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옥선과 부위원장인 박정 의원, 인사이트, 2019년 7월 4일>


한편, 귀환중국동포권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박옥선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우리는 이 박옥선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 무려 2014년부터 한국 조선족 단체를 규합해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회를 만든 후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선언을 하며 재외동포청을 요구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박옥선이 요구하는 재외동포청

 

2014년부터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으니 2017 조기 대선때도 당연히 선거운동을 했겠지? 문재인 캠프 안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한 정도가 아니라 행동만 보면 거의 개국공신 같다. 박옥선은 한국 내 조선족 조직과 단체를 총 동원해 문재인 후보 선거 운동을 했다


<중국동포지원센터 대표이사 겸 더불어민주당 귀환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옥선은 사단법인 CK 여성위원회 이사장도 겸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너무도 당당하게, 카드 대금 독촉하는 추심업체 직원처럼 더불어민주당에게 재외동포청 만들어 줘!!” 라고 요구하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뭐냐고? 한국인은 자손만대 노비 되고 조선족은 대대손손 한국인 피 빨고 살 수 있는 정부 조직이다.

 

<조선족 대표 박옥선은 재외동포청 설립을 조건으로 문재인 지지 선언을 하며 선거 대책 위원회에 참여했다, 동북아신문, 2014년 4월 24일>


이걸 왜 만드냐고? 이유는 며느리도 모른다. 중국 몽 속을 헤매는지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직후부터 재외동포청 설립을 밀어붙이고 있다. 이 대목에서 마치 도돌이표처럼 마스크 매국노 박정으로 돌아가게 된다. 


박정이 부위원장으로 있고 박옥선이 위원장인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는 뭐하는 데인가재외동포청을 만들기 위한 준비 조직이다그러니까 2019년 이후 한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안에는 조선족 권익을 위한 조직이 생긴 거다. 


한국 정부 안의 조선족 정부


재외동포청. 경찰처럼 이 붙었잖아? 행정부 소속 정부 기관이라는 소리다. 한국인 세금으로 조선족을 위한 정부 기관을 특별히 만들어 준다는 소리다경찰청장처럼 재외동포청장도 생기고 경찰처럼 촘촘히 조직이 생겨 재외동포를 위한 정책을 편다는 소리다


<2010년부터 조선족은 조직화되어 한국 내정에 활발히 간섭하고 있다> 


아마 현재 전국 조직으로 349개나 있는 다문화지원센터를 더 발전시킨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초중고 교육, 대학교와 대학원 교육, 취업 지원에 문화생활, 복지, 통역, 의료 지원까지 한다. 한 마디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모든 지원을 한다


<국내 체류 100만 중국동포단체 문재인 지지 선언, 동북아신문, 2014년 4월 24일>


다문화 가정의 대부분은조선족 중국인 가정이 다문화지원센터가 정식 국가 기관 속에 통합된다면다문화지원센터 직원들은 하루 아침에 공무원 되겠네대한민국 행정부 안에 또 하나의 조선족 행정부가 생기는 건 뭐다?


다문화지원센터가 재외동포청으로 개편?

 


내용만 보면 한국 정부 안에 중국인을 위한 또 다른 정부가 생기는 거다. 뭐냐고 이게. 이상해. 이미 조선족 중국인은 비자도 무비자 상태다불법체류도 단속을 안 하고 잡아가도 법원에서 불쌍하다고 봐준다. , 불법체류 단속 자체를 안 한다는 거다


<조선족 건보료 부당 이용을 막기 위한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진선미 의원과 박옥선 더불어민주당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 >


투표권도 있고 영주권도 있는 조선족을 위해 한국 정부 안에 조선족만을 위한 정부가 생기는 거다. 이게 정상적인 국가인가? 만일 현재의 정책 틀 안에서 재외동포청이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을 해체한다는 소리와 마찬가지다


<15년 간 한국에서 불법체류한 조선족에게 선고 유예 판결을 한 판사, GOODNEWS, 2020년 2월 10일>


재외동포청이라는데 너는 왜 자꾸 조선족만 걸고 넘어지냐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에 사는 750만 재외동포 중 기를 쓰고 한국에 들어와 돈 벌고 살려고 하는 인간들은 중국 동포 밖에 없다.

 

재외동포청이 곧 조선족동포청

 

재미교포, 재일교포 다들 미국 일본에서 잘 산다. 굳이 한국에 들어와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지지고 볶든 거기가 나으니까. 중국에서 개고기 먹는 인간이라며 사람 취급도 못 받고 투표권도 없는 조선족만 특권층으로 살 수 있는 한국에서 자손만대 살려고 기를 쓴다. 


<더불어민주당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옥선>


그러므로 재외동포 정책은 조선족 정책이고 재외동포청은 조선족청이다. 그런데 더 무서운게 뭔지 알아? 이게 시작이야. 그나마 조선족은 끽 해야 인구 250~300만이지(이 인구도 개 뻥이라는 의견이 많다), 이 대상을 중국인으로 확대한다면? 왜 중국인이냐고? 조선족이 중국인이기 때문이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 외국인 정책, 난민 정책, 불체자 정책을 봐. 중국인도 얼마든지 조선족 못지않은 특권층이 되어 한국에서 천년만년 살 수 있다. 중국 인구가 14~5억이다. 언제든 한국으로 입국해 눌러앉을 수 있는 복수비자 소지 중국인만 2200만 명이다.


<앞으로 인도적 체류자에게 영주권 부여를 검토한다는 법무부, 헤럴드 경제, 2020년 2월 3일 


지마지수 귀족인 2200만 명의 중국인이 입국하는 순간, 우한 폐렴 치료비도 공짜에 난민에 준하는 생활비도 주고 인도적 차원의 영주권을 준다고 한다. 예멘 난민 중 난민 인정된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인도적 체류자 자격으로 현재 한국에 살고 있다.

 

우한 폐렴으로 중국인 2200만 명에게 인도적 영주권?

 

이 예멘인들에게 모두 영주권을 준다는 거다. 예멘 난민은 고작 500여 명이지? 중국 지마지수 귀족 2200만 명이야. 2200만 명이 우한폐렴을 이유로 한국에 떼로 몰려와 눌러 붙어 살다 영주권을 받을 수도 있다는 거다.


<재외동포청 설립으로 대표되는 조선족 우대 정책과 중국 난민 영주권 검토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렇게 되면 우한 폐렴 치료비 공짜에 생활비 몇 달 주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이들이 조선족 중국인이 한국 정부 안에 만들어 놓은 또 하나의 중국 정부인 재외동포청(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의 관리를 받게 된다면? 5000만의 한국 정부 안에 2500만의 중국 정부가 생기는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직후부터 재외동포청 설립 추진했다, 조선일보 애틀란타, 2017년 5월 9일>


그럼 세금은 누가 내? 지금도 박옥선은 조선족에게 몇 달 내게 한 건강보험료가 부당하며 없애라고 요구하고 있다. 영주권 받은 외국인들이 세금 제대로 낼까? 세금은 5000만 한국인이 내고 혜택은 2500만 중국인이 받아먹어.

 

한국 인구의 50%가 중국 기생충

 

혜택 없는 한국인은 지마지수 없는 중국인처럼 영원히 가난에 고통 받게 돼. 한국인은 그냥 노예되는 거네? 이런 정책을 시행하는 게 정상적인 국가야?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도 어느 정도여야지. 몸의 반에 기생충이 들러붙어 있으면? 죽겠지.


<이미 2010년부터 한국인 개식용은 줄어들지만 조선족 소비는 증가하고 있었다, 중국동포타운신문, 2010년 8월 22일


영양실조 전에 먼저 장기가 기능을 멈추지 않을까? 이 기생충들은 기생충 타운을 만들어 그 안에서 한국 개들도 신나게 잡아먹어. 이렇게 된다면 한국에서 개고기가 없어질까? 이게 한국인과 한국 개들의 운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4월 총선을 위해 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현 귀한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 인사이트, 2019년 7월 4일>


마스크 매국노 박정이 소속된 재외동포권익특별위원회가 재외동포청으로 승격되고 우한 페렴을 계기로 지마지수 귀족 중국인 2200만 명이 한국에 들어와 준 영주권을 받아 살게 된다면 말이다. 참고로 더불어민주당은 2020415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이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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