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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한의사도 의사면허? 의사 총 파업과 개고기 안 먹는 허준 후손들

중국 공산당

차라리 의사에게 한의사 면허를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자꾸 요상한 눈에 들어온다. 한국을 아예 중국 체제로 바꾸려는 같단 말이지. 다시 말하지만 나는 정치에 관심 없다. 중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그저 구석에서 조용히 에트루리안 유물이나 물고 빨며 유유자적 살고싶다.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마오쩌둥과 김일성, 1970년 10월 1일>



이런 내가 중국 국가 체제로 바꾸는 결사 반대하는 이유는 하나다. 개고기. 망할 놈의 개고기를 먹는 조선족 중국인들. 개고기만 아니었으면 중국인이든 조선족이든 관심 1 없었을 거야!!! 조선족 중국인들에게 개고기 먹는 전통을 만들어 누구라고? 마오쩌둥. 





<더불어 민주당은 부동산 문제를 총리실 소속 '국민주거정책위원회'로 해결할 계획하고 있다, 한국경제, 2020년 8월 25일>




북한 주민들에게 오뉴월에 개고기 국물 방울이라도 먹어야 산다고 세뇌한 누구라고? 김일성. 인류 역사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명의 국부 하필이면 중국 공산당과 관련 있고 현재 한국의 국가 시스템을 중국화, 북한화 하려는 세력도 김일성, 마오쩌둥과 관련 있다. 



마오쩌둥 언급했다고 14 인스타 테러



그러니 나는 당연히 중국형 국가 체제 변화에 반대한다. 북한은 김일성이 신인 나라고 김일성은 조선족 중국일 가능성이 높은 중국 공산당원이었으니 결국 모든 길은 중국공산당으로 통한다고 있다. 바로 시점에서 아주 흥미로운 사건이 있었다. 


<의사 총 파업, 동아일보, 2020년 8월 21일>



의사파업과 이효리 14 인스타 테러. 의사 파업은 중국형 의료시스템과 관련 있다. 어떻게 중국형 의료시스템을 만드냐고? 한의사도 의사를 있다는 한의학 우대. 그리고 운동권 전형, 다문화전형으로 인한 특정 집단이 의사단체를 장악하면 된다.



<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대한의사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건복지부와 더불어민주당, 한국경제, 2020년 1월 28일>



어떻게 장악하냐고? 닥치고 위원회만 만들면 . 중국이 우한 폐렴 은폐와 확진자 조작을 있던 가장 이유도 전문가인 의사 위에 정치집단인위원회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정치적으로 검증된 사람만 병원을 이용할 있다. 그리고 최종 진단은위원회 허락이 있어야 의사가 내릴 있다. 



검사와 의사를 지배하고 싶은가?




검찰이나 위에 경찰인 공안이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북한이나 중국의(결국 북한은 중국을 따라한 거지만) 모든 집단에는위원회 있다. 누가 위원이 되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원자력 위원회에서 개그우먼이나 소설가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전문성은 전혀 상관 없다. 






그냥 꼴리는대로 친한 애들 그냥 꽂아주면 . 그런데 그게 되는 집단이 있다. 검찰과 의료계. 현행 의사단체는 의사만 가입할 있다. 검사 단체도 검사만 가입할 있다. 얘네들을 지배하려면 일단 견고한 진입 장벽을 깨부술 필요가 있다. 적어도 판이라도 흔들어 놔야 한다. 




<중국에서 의사가 진단을  내리려면 위생건강위원회의 허가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의사와 검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한다. 그래서 생각해 것이 로시쿨과 의전원이었다고 본다. 로스쿨은 그런대로 공수처와 법무부 빨로 그냥 저냥 부빌 있는데 의사는 택도 없다. 의전원 나온다고 기존 의사들 사이로 흡수될 있는 아니다. 



다문화 전형, 자소서로 의대 입학 



전교 1, 2등인 애들이 피터지게 공부해서 들어가는 곳이 의대다. 의대 1학년, 200 넘는 인간의 이름 외우는 기본이래. 인간 스캐너가 되어야 정도로 미친듯이 공부를 해야 본과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를 있다. 





<보건복지부는 새로운 의대 입시 전형에 시민단체가 관여하는 시도지사 전형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년 8월 24일>




의사 자격은 고스톱 쳐서 있는 아니란 소리다. 이런 의사를 다문화 전형, 운동권 전형 수시로 뽑는다고 한다. 자기소개서나 기관장 추천으로 의대에 입학한 애들이 의대 본과 졸업할 때까지 이름이나 제대로 외울 있을까? 



<대한의사협회의 의견과 달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한폐렴 원인이 한국인이라고 했다, 한겨레, 2020년 2월 26일>




직히 너네들, 조모 딸이 의사 개업하면 거야? 피부과면 더  간다. 차라리 한의사가 하는 피부과에 가겠다. 이미 법조계는 사시 파와 로스쿨 파로 급이 완전히 나뉘었다. 누가 로스쿨 나온 법호사를 쓰니? 로스쿨 나온 변호사는 집안 보고 영업 용으로 데려가는 고작이라는 사시 출신 변호사의 증언이었다.




약사, 한의사 놔두고 왜 의사만 잡냐고?



의사는 뻔하지. 근데도 정부는 참새를 학살해 명을 굶어 죽인 마오쩌둥처럼 의사를 콩나물 키우듯 키워 무쳐 먹겠다는 거야.  ? 사회 분야를 장악하는 것이 중국 공산당 혁명의 완성이니까.  약사회와 한의학계는 빼냐고? 물어? 알면서. 


<100만 조선족 표를 움직인다고 호언장담한 박옥선의 중국동포지원센터에서는 댓글 알바에 특화된 교육을 하고 있다>



지오영 게이트에서 있듯 약사회는 애저녁에 정리됐어이분들은 원래부터 태생이 친중적이야. 의사라면 치를 떤다. 예로부터 화교들이 약학과에 특례 입학을 많이 진학해서 그런가? 한의학계? 중국이라면 꿈뻑 죽어. 




현재 보건복지부와 한의학계가 추진하는 한의학의 현대화 모델이 중국식 한의학이다. 고대로 따라하려고 시동 걸고 있다. 만약 한의학과 의학이 통폐합 된다면 중국 한의학과 한의학의 차이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하느냐 마느냐 정도만 다를 것이다. 



개고기 먹는 허준 선생 후손 분 



중국 한의학에서는 개고기를 약으로 인정 . 한국은? 1998년부터 허구한날 복날이면 한의사들 바톤 터치하듯 방송에 나와 복날 개고기는 전통이니 약효가 어쩌니 하면서동의보감』을 들먹였다. 『동의보감』. 불러도 부르고 싶은 그 이름....



<중국에는 중국공산당 소속 군대만 존재하며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는다>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신농이 썼다는 본초의 99% 베낀 허준의 후손 분들은 허준이라는 이름에 특허인지 상표권 등록인지를 해놨다. 허 씨 가문에서 만든 협회도 있어. 허준 한의원이라는 명칭을 쓰려면 돈을 주고 허락을 받아야 . 




<중국에서는 법원과 검찰보다 공안경찰이 더 막강하다, 우한 시에서 허가없이 외출할 경우 사살하는 중공 무장 경찰들, 2020년 2월 3일>



한의사 협회에서는 해마다 아주 성대하게 허준 선생에게 제를 지낸다고 한다. 우연히 후손 분과 마주한 나는 따졌다. 조상님께서 동의보감에 개고기를 만병통치약처럼 놓으신 바람에 개고기 엄청 먹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깠어요. 많이...죄송해요. 조상님 까서....” 



중국식 한의학 따라 개고기도 안 먹을 거지? 




그치만... 사실 그렇잖아요! 지금 시대에 무슨 개고기가 약이예요?! 하필 그 분 그런 책을 쓰셔 가지구!!(참고로동의보감』은 국보다)” 멱살이라도 잡힐 줄 알았는데 의외로 쿨 하게 맞장구를 쳐주셨다. 하지만 허준  선생께서 동의보감을 쓰신 시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동의보감 국보되다, 조선일보, 2015년 4월 20일>




사람고기도 먹고 살아남아야 했던 시대.. 개고기라도 약에 써야 했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했으니 시대에 따라 약도 변하는 맞다고 하셨다. 참고로 댁은 대대로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하셨다. 개고기 먹으면 집안 망한다고 믿으시며 집안 전체가 유기견과 길냥이 보호에 열심이셨다. 




<우한 시민까지 입국하는 마당에 우한폐렴으로부터 한국국민을 지키고 있는 한국 의료진, NEWS1,  2020년 3월 16일>



그런데 유독 한국 한의사들은 아직도 허준 님이 남기신 동의보감을 글자 그대로 믿으며 개고기를 먹으라고 독려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하셨다. 이게 바로 한국 한의학계의 모순이다. 중국 한의학을 맹종하며 중국식 한의학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어하지만 개고기는 포기  한다. 대체 

201. 청년경찰의 사과를 받아낸 박옥선의 빅피쳐, 차별금지법

조선족 혜택

조선족이 시진핑 퇴진 시위하는 격 


오더는 구교(천주교 바티칸 교황청 지배 체제) 수호자를 자처한 스페인 이사벨라 여왕이 내리고 콜롬부스는 실행에 옮긴 뿐인데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콜롬부스의 () 아메리칸 대륙 침략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아메리카에 있는 미국 대통령이 물러나야 한다는  시위가 일사불란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사벨라 여왕과 펠리페 왕이 다스리던 기간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격돌하던 시기였다>



미국 흑인 시위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들이 모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임진왜란 책임을 지고 아베가 물러나라는 시위를 하는 보는 같은 황당함을 느낀다. 중국 사는 조선족들이 홱까닥 돌아서 육이오 전쟁에 중공군이 한국인을 학살한 사실을 책임지고 시진핑이 물러나라고 천안문에 모여 폭력 시위 하는 것을 보는 같기도 하다.



<남아메리카 대학살과 관련있는 스페인 펠리페 2세의 즉위식, 개는 유럽, 특히 스페인과 프랑스 왕실에서 왕의 상징 1556~1630년, 스페인>



, 아직 70 밖에 일이니 육이오 전쟁에 대한 책임을 시진핑이 지라는 요구는 있다. 우린 아직 중공군과 북한군에게 육이오 전쟁에 대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왜냐?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린 휴전 중이야. 아직 전쟁 중이라고.  


미군 대신 중공군 주둔? 미쳤니? 



종전 선언하면 된다고? 휴전 협정서에 사인도 나라가 어떻게 종선 선언을 ? 우린 당사국이 아니라고요. 미제 압제로부터 벗어나 주한 미군 철수하면 된다고? 그래서 그랬니? 미군 철수한 자리에 중공군 들어오면 된다고? 미치셨어요? 적국 국민 떼로 받아들이고 적국 군대까지 주둔시키자고?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난 영화 청년경찰 항의 시위,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중국군보다 미군이 나은 같은데?  ? 중국은 적국 아니라고? 미국이 주적이라고? , 개고기 반대하는 우리에게 중국공산당과 개고기 먹는 조선족이 주적이야. 리고 어차피 종전 사인 못한다니까. 그러게 압록강까지 치고 올라간 중공군이 끼어들어서 사단을 만들어, 만들긴? 



<박옥선은 조선족이 약자라고 주장하며 청년경찰 상영 중지를 요구했다. 또 다른 조선족은 중국이 한국 영화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천지일보, 2017년 9월 1일>


깔끔하게 시진핑이 책임지자. 우선 우리는 아직 전쟁 중인 나라에서 적국인 중공 국적인 인간들을 만명씩 받아들여 한국인보다 더한 혜택을 주며 차곡차곡 부동산까지 사게 해주고 선거권까지 주고 있는 현실부터 어떻게 보자고. 적들이 들어와 선거하고 선거 조작까지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잖아. 



'청년경찰' 탄압에도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 잊었어? 그런데도 이런 지적과 비판을 하면 박옥선을 비롯한 조선족들은 혐오와 차별을 멈추라고 생난리를 쳐대니 기가 막힐 노릇이지. 가만 보면 조선족들은 고소 고발 좋아해. 국방비 다음으로 예산을 많이 받는 여성부가 지원하는 전국의 다문화센터에서 무료로 변호사비 대줘서 그런가?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박옥선 집행위원장, 연합뉴스, 2017년 8월 28일> 



좋겠네. 한국인은 소송하다 인지대, 송달비, 변호사비로 집안 망하기 십상인데 조선족은 공짜로 고소해서. 소도 좋아하고 법도 좋아하는 같다. 조선족의 대모 박옥선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만들고 싶었던 법안 1 순위는 아마 차별금지법이었을 이다. 



<박옥선 영화 청년경찰 상영금지 촉구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어떻게 아냐고? 자기 입으로 주구장창 떠들고 다녔어. 서슬 퍼런 인권위원회 위원장까지 끼고 다니면서 말이야. 차별금지법만 통과되면 조선족에 대한 모든 비판을차별이라는 이름으로 처벌할 있기 때문이겠지? “조선족? 범죄 너무  무서워요!” 그럼, 차별 발언. 징역 10!”이럴 있어. 




방통위 위에 인권위, 인권위 위에 박옥선  



같다고? 아니 이미 우리나라는 공식적으로  조선족이란 단어를 . 조선족이라는 단어  자체에 혐오와 차별의 내적 함의가 들어있다는 거야. 중국 동포라고 해야 . 조선족은 스스로 자신들은 자랑스런조선족 중국인이라고 노래를 하지만 말이야. 



<청년경찰 대책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장 박옥선과 이게 나라냐는 조선족,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예를 들어 방송프로그램이나 신문사에서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조선족 범죄 대한 언급을 하면 당장 해당 기자와 책임자가 방송통신위원회에 불려가. ’혐오와 차별조장이라는 죄목으로 말이야. 방통위 패널티가 쌓이면? 방송사나 신문사는 닫아야 수도 있어. 소리 못하고중국 동포라고 써야지 . 


<청년경찰로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겠다는 박옥선,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웃긴 조선족만 유난을 떤다는 . 영화와 드라마에 뻔질나게 등장하는 일본 야쿠자. 일본 단체가 혐오와 차별 혐의로 고소하는 봤어?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 사기꾼 사업가도 빠지면 섭하지. 수많은 재일교포와 재미교포 중에는 착한 사람도 있고 나쁜 놈도 있는 있어. 어딜 가든 인간이 모인  마찬가지야.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한지 2년 후 박옥선은 인권위원회 위원장보다 상석에 앉아 '조선족 혐오차별 대응간담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19년 10월 10일 출처: 대성전설2019>




착한 조선족도 있고 또라이 같은 미친 조선족 범죄자도 있지. 그런데 유독 조선족만은 조선족 범죄를 기사로 다루거나 영화화 하거나 드라마로 하면 생난리를 . 조선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라는 거야미국계 이탈리아인들이 파치노의대부보고 기분나빠서 고소 했단 소리 들어봤어? 



조선족 드루킹 김겨쿨도 '사회적 약자'




한국 사는 조선족들은 짓을 . 차이나타운에서 일어나는 조선족 범죄를 다룬 영화청년경찰 상영 당시에도 박옥선의 엄청난 공격을 받더니 끝내 (박옥선이 이끄는) 조선족 단체로부터 고소에 고소를 당해 얼마 법원으로부터중국 동포에게 사과하라 화해 권고 결정을 받았어. 




<길림신문에 보도된 청년경찰, 중앙일보, 2017년 9월 1일>




청년경찰을 보고 소외감과 불편함을 느꼈을 조선 동포는 약자이므로 약자 혐오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차원이라는 거야. 여기서 잠깐! 뜬금포로 박옥선의 재외동포센터에서 하는(소셜) 네크워크 교육을 착실하게 받은 같은 김겨쿨이 청와대 선물을 받았잖아? 



김겨쿨이 청와대 연하장 받은 이유 



그거 아마 사회적 약자라서 받았을 거야. 조선족은 사회적 약자거든. 왜냐? 조선족은 다문화고 다문화는 여성부의 다문화가족법에 의해 사회적 약자에 속한대. 만수르네 가족도 한국에 오면 사회적 약자라고. 여기서도 미국 흑인 시위와 마찬가지로상징 사용된다? 사회적 약자의 상징은장애인과 성적 소수자, 극빈자, 여자와 어린이. 





<청와대가 보낸 2020년 연하장을 받은 김겨쿨은 조선족으로 추정된다>



미국 경찰에 의해 사망한 흑인이 미국 시위의 인간 방패이듯사회적 약자 배려 있어서는 사람들이 몽골군 인간 방패다. 청와대는 당연히 사회적 약자들을 선정해 장애인과 극빈자 등에게 선물을 보냈을 거야. 다만 진짜 한국인 사회적 약자에게 1 보냈다면 다문화(대부분이 조선족)에게는 9 보냈겠지. 




<1심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했지만 2심에서는 조선족에게 불쾌함과 소외감을 준 

청년경찰 측에 사과를 권고한 한국 법원, 조선일보 2020년 6월 17일>



아니면 . 청와대가 사회적 약자에게 보낸 선물과 연하장 목록. 아무튼 판사가 원고와 피고를 모아 놓고 하는 화해 권고 결정은 사실 판결이나 마찬가지다. “ 드럽고 억울해서 사과 ! 실제 일어난 조선족 범죄를 영화로 만든 건데, 내가 무슨 죄야?! 표현의 자유는 어디 갔냐구?!!”라고 따져봐야 소용없어. 영화인들 데모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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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타라 오 박사가 지적한 한국 차이나타운에는 개고기가 있다!

중국 공산당

아~~드디어!! 블로그 글을 200개나 쓴 끝에 이런 날이 왔다! 그 동안 타라 오 박사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수많은 동아시아 전문가 및 정치인들에게 많은 메일을 보냈다. 부디, 한국의 개고기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 **중국인 이주 작전 ** 타라오 박사 출연 영상 내용 정리, 작성자: q0435>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960201&_rk=Zxh&exception_mode=recommend&page=1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한국의 차이나타운 문제다. 왜? 한국 개고기 시장의 대부분을 조선족(중국인)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조선족(중국인)은 어디 살아? 차이나타운. 그러니까 한국에서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하는 거다

참고!!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사드배치를 천명한 박근혜 대통령, 2016년 7월 14일 >


이 중요한 한국 내 차이나타운 문제에 대해 우리의 '차이나 언센서드'에서 방송을 해주었다. 무려 타라 오 박사를 초대해서 말이다.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동영상을 꼭 봐주길 바란다. 

<China's Secret Belt and Road in South Korea,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RsWfrBUPSXY&feature=youtu.be


미국 동아시아 연구 센터에서 한국 전문가로 활동하는 타라 오 박사는 한국 내 사정이 누구보다 빠삭하신 거 같다. 동아시아 연구 센터는...음...음... 간판은 연구센터인데 어째 태평양을 둘러싼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에 대한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차이나언센서드, 한국과 중국의 시크릿 벨트에 출연한 타라 오 박사, 2020년 6월 22일>


어쨌든 개고기에 반대하는 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야. 왜냐? 한국의 언론인, 지식인, 전문가는 당췌 믿을 수 없으니까. 중국인이 말하는지 한국인이 말하는지 모를 때가 많아서 말이야. 맨날 헛소리만 해. 특히 개고기 문제에서는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JTBC, 2017년 3월 10일>


타라 오 박사의 지적대로 한국의 언론은 한국 정부의 통제를 따르고 있다. 말 해 뭐해? 언론 신뢰도 전세계 꼴찌. 아무리 외국 동물보호단체와 정치인에게 한국 개고기를 없애려면 차이나타운을 없애야 한다고 말해봐야 언론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고 말한 시진핑 주석kbs, 2017년 4월 20일>


정확한 한국 내부 사정은 타라 오 박사나 에포크타임즈 코리아 정도의 언론을 통해 외국에 전해지는 게 다다. 그나마 15년 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다는 점에서 희망을 갖는다. 한국어 자막이 없긴 한데 쉬운 영어고 대충 눈치로 때려 맞춰서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된다. 


<2017년 5월 대선으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천명한 3불(不) 정책>


그 얘기가 그 얘기거든. 조선족 혜택, 차이나 게이트, 김겨쿨, 박옥선, 415부정 선거 의혹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얘기다중국과 한국에는 비밀 벨트가 존재하고 한국은 차이나타운을 통해 중국에 먹히고 있다는 얘기. 


타라 오 박사는 진도 차이나타운 건설에 대해 말하면서 3년 거주 시 선거권을 주는 것까지 지적했다. 선거권은? 그 나라 국민만 가져. 선거권을 준다는 건? 국민이 된다는 얘기다. 그냥 말만 다르지 3년만 차이나타운에서 살면 한국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거다.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 15일>


진도 차이나타운은 한국 최대, 아니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학도 세우고 도시를 건설한단다. 무슨 돈으로? 외국인(중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있잖아. 외국인이라고 하는데 너는 왜 콕 집어 중국인이라고 하냐고?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강제로 개고기를 먹인 2명의 국부인 김일성과 모택동, 1970년 10월 1일> 


아니 그렇잖아. 세계 10위 이내의 경제 대국(말하면서도 민망하다...)인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아. 선진국이겠지? 중국 빼고는 다 자유민주주의 국가고. 은행 대출 서류도 되게 꼼꼼하게 따지겠지? 해외 투자는 결국 외화 유출이니까 외국 부동산 투자도 까다롭게 관리하겠지? 


<문재인 정부는 진도에 대규모 차이나타운을  건설중이다,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한국 정부는 용인해도 그 나라 정부는 안 봐준다고. 허튼 수작 했다가 나중에 자국 정부에게 된통 당할 수 있으니 안 하는 거야. 중국 빼고. 국계 은행 중 한국의 외국인 부동산 무제한 대출 같은 엉터리 제도를 이용할 나라도 중국 정도 밖에 없다. 어차피 그거 다 빚이야.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이주>


차이나타운 건설을 위한 대규모 부동산 투자는 일종의 다단계 같은 거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하고 빚을 끌어다 냄비와 치약을 사대는 거지. 잘 나가는 세계적인 은행가들이 다단계를 하겠어? 중국계 은행이나 제대로 된 대출 심사도 없이 한국 부동산 무제한 대출을 해주겠지. 


<전국의 차이나타운, 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예를 들어 중국 공상 은행 같은. 자, 다시 정리를 해보자. 결국 진도 같은 대규모 차이나타운에 투자를 하는 건 한국 정부와 중국 공산당이라는 얘기가 되는 거야. 이게 중국과 한국의 시크릿 벨트(의역하자면 비밀 협약?)이라는 게 차이나 언센서드의 타라오 박사님 말이야. 


<외국인(중국인)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거짓이라는 가짜 뉴스를 퍼트린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  2020년 1월 5일>

필독!!!

남윤서 기자님, "조선족 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s://yangsunne.tistory.com/notice/267



문제는 이런 차이나 타운이 너무 많아. 많아도 너무 많아. 게다가 한국의 차이나타운은 일종의 조차지(외국에 영토를 양도하는 것, 예를 들어 홍콩 같은) 성격을 띤다? 왜? 한국 경찰이 들어갔다 싸대기 맞고 나오잖아. 칼 안 맞으면 다행이지. 한국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다고. 이게 나라냐? 


<서울 내 차이나타운,East Asia Research Center 2020년 5월 5일> 


개를 몇 백 만 마리 때려 죽여도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부, 농림부, 식품안전부, 각 지자체, 경찰 끽 소리 못해. 차이나타운은 중국 땅이나 마찬가지고 거기 있는 한국 개들의 운명은 중국인이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2017년 12월 3일 중국공산당 고위급 대회에 기조 연설 연사로 초청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차이나언센서드, 2020년 6월 22일>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는 대의명분으로 말이야. 그런데 그거 다 뻥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200번 째로 다시 외쳐본다.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의 전통이다! 중국 공산당 아웃! 개고기 아웃! 차이나타운 아웃!" "프리 코리아! 프리 홍콩! 프리 티베트! 프리 위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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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415 부정선거와 신이 되고픈 일루미나티의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

개고기에 반대한다면 안티 일루미!



N번방과 피자게이트가 관련되었다는 의심을 받는 일루미나티는 몰록이라는 악마를 섬긴다고 한다. 딥스테이트와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이 중국 공산당이라는 것이 음로론자들의 주장이다.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바다 건너 망자를 안내하는 여신 반트의 날개에 달린 전시안,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만약 사실이라면 한국의 개고기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은 딥스테이트 세력과 싸워야 한다. 기독교와 상관없이 말이다. 중국 공산당을 키운 걔네들이라며? 중국 공산당이 망해야 한국에서 조선족이 사라지고 조선족이 사라져야 한국의 개고기 산업이 없어진다. 




<미국 1달러 뒤에 그려진 피라미드와 전시안> 



개고기 산업이 없어져야개는 가축이라는 농림부 고시가 삭제될 있다. 그러냐? 조선족 혜택과 한국인 차별, 박옥선과 재외동포청, 차이나게이트의 예처럼 한국은 이미 중국의 지배하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증거가 이번 415 총선거였다. 




미국에서도 의심하는 415 부정선거 



세계적인 석학과 언론은 한국의 415 선거가 조작 되었다는 의심을 하고 있다. 415선거에서는 특이하게 투표 용지에 QR코드가 사용되었다. QR 코드 하면? 중국공산당이다. 중국에서는 인터넷 통신망을 사용하는 모든 인민을 QR코드로 관리한다. 




<미국 전 지역에 발행되는 신문에서 한국 415총선 결과는 동전 1000개를 던져 모두 앞면

이 나올 확률로 불가능하다고 보도했다,  USAToday, 2020년 511일>



예를 들어 핸드폰에 빨간 불이 들어온 사람은 베이징 시에 들어갈 없다. 우함 폐렴 위험 지역에 다녀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외국인 불문, 귀신같이 공안이 나타나 즉시 추방한다. (재수없으면 장기 털이 감옥에 수감될 수도 있다)녹색불이 들어와야 베이징 시를 자유롭게 다닐 있다. 




<10만 명이 넘은 모든 서명에 대해서는 미국 백악관에서 60일 이내에 답변하도록 되어 있다, 2020년 5월 12일>



언뜻 되게 좋아보인다. 어쨌든 감염을 막을 있잖아? 그러나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화웨이와 중국 공산당은 당신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는 된다. 중국에서는 어떻게 일주일 만에 생체정보가 일치하는 건강한 청년의 간을 구해 장기 이식을 있을까? 




그리스 신이 되고 싶은 거야? 중국 공산당 



의사는 장기 이식할 청년이 생전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도 알고 있다. 9 명의 중국 공산당을 제외한 중국인 전체가 인슐린 생산을 위해 췌장을 뜯기는 돼지 신세다. 이렇게 위험한 QR코드가 이번 415 선거에 사용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중국의 화웨이와 LG 유착관계를 의심한다. 





<한국 조작선거 의혹에 백악관 직접 답변하나, 조선일보, 2020년 5월 11일>



LG? 인터넷 . 결국 415부정선거에 중국 공산당과 중국의 화웨이, 한국 조선족이 관련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실제 415 총선 개표에 조선족 중국인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주권자인 중국인들이 한국의 415선거 개표에 참여했다, 파이낸셜투데이, 2020년 5월 9일>



아니 한국 선거에 중국 인터넷 망과  중국식 감시 시스템, 중국인을 이용하는 거지? 중국공산당은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한국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  초기 에트루리안이 모델이 (것으로 추정되는)그리스 신화 신처럼 말이다. 그리스 신화 신은 뭐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길냥이 살해범만 설치는 한국 



하늘의 비를 내리게 하고 벼락을 치게 하고 바다의 풍랑을 일으키며  인간을 죽게 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신들이라고 팔자가 편한 아니다. 완전무결한 신은 없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조차 여동생이자 부인인 헤라 왕비 앞에서는 깨갱한다. 



<하데스의 페르세포네 납치가 묘사된 대리석 유골함,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지옥의 하데스가 미친놈처럼 나대면 땅의 여신 데메테르가 견제한다.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다. 길냥이에게는 신처럼 보일 인간 중에는 철사 옷걸이를 구부려 갈고리를 만들어 길냥이 목덜미를 낚아채 죽이는 놈이 있는가 하면  달간 잠복해 길냥이 고문 살해범을 잡아 족치는 분도 있다. 




<중국인의 청와대 청원에는 침묵했으나 한국인의 백악관 서명은 나라 망신이라는 한국 언론, ,Newsis 2020년 5월 12일>



길냥이 입장에서는 악마와 천사다.  중국과 홍콩, 위그르, 홍콩, 티벳, 한국에서는 전지전능한 중국 공산당을 막아줄 천사가 없다. 길냥이 살해범만 있다. 여기저기 돌아봐도 여당이고 야당이고 언론이고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따까리 밖에 없는 같다. 에라이. 



전시안은 고대 에트루리안 신 상징



이래서는 백날천날 외쳐봐야 한국의 개고기는 없어지지 않는다. 한국 개고기에 반대하는 한국과 외국의 모든 동물보호단체들도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설마 그들도 천사를 가장한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따까리는 아니겠지? 길냥이 옷걸이 살해범 같은 중국 공산당 뒤에 일루미나티가 있다고 하는 거다. 


<망자를 데리고 저승길은 안내하는 여신 반트,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개고기 먹는 중국 공산당과 잡았다면 일루미나티는 그냥 근본 없는 짬뽕 악마 집단이다. 왜냐? 일루미나티의 상징이라는 날개달린 여자와, , 전시안은 악마의 상징이 아니다. 고대 에트루라인이 믿었던 가장 중요한 신인 반트와 카룬 여신 반트의 상징이다. 




<날개 달린 여신 반트와 카룬, 2019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전> 



반트와 카룬의 상징을 달고 개고기를 먹는다고? 신을 모시며 신을 잡아먹는 신자처럼 미친 것들이다. 아니면 가짜 신자다. 저승으로 가는 험난한 여행을 지켜주는 신들인 반트와 카룬 반트는 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 케루베로스. 그리스 신화에서 머리 달린 날개달린 . 



섬기는 신을 잡아먹는 일루미나티



여신 반트는 조로아스터교에서 저승길을 안내하는 개의 역할 것으로 보인다. 조로아스터교에서는 죽은 영혼을 네 눈 달린 개가 심판한 착한 영혼만 저승(붉은 , 고향, 천국)으로 들여보내준다고  믿었다. 한국인은 저승인 북망산 길을 하얀 개가 지켜준다고 믿었다. 




<케루베로스(머리 셋인 개)로 변한 여신 반트와 그 옆에 카룬, 기원전 530년> 



고구려와 거의 같은 문화를 가진 오환은 죽으면 붉은 산으로 간다고 믿었다. 알타이-시베리아에서 유래된 모든 유목민(흉노, 몽골, 투르크, 에트루리안 ) 죽으면 고향을 가야 한다고 믿었다. 길을 안내하는 존재가 개다. 당연히 개고기는 먹겠지? 개고기 먹으면 지옥간다. 



<ᄅ말을 데리고 사후의 바다를 건너는 여신 반트, 에트루리안, 기원전 2세기>


  


에트루리안은 고구려인과 마찬가지로 저승에서도 이승에서와 똑같은 삶을 산다고 믿었다. 그러려면 반드시 저승으로 골인을 해야 한다. 개가 죽음의 세계로 보내줄지 말지 결정하고(재판관) 저승길로 안내를 하는데 살아 생전 개고기를 먹을 없겠지? 그렇기에 에트루리안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는 개를 숭배하게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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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미국 선교사가 세운 한국 교회는 왜 개를 먹나?

개고기 문제

개 잡아 먹는 미국 한인 교회 


2007년 미국 모 한인교회 기도원에서 개를 불법 입양해 잡아먹은 일이 있었다.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계속 개는 입양해 가는데 키우는 개는 없으니 동물보호단체가 수상히 여겨 수사를 해서 덜미가 잡혔다. 미국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어야 마땅한 이 사건은 어쩐 일인지 슬쩍 묻혀 로컬 라디오 방송국에 보도되는 선에서 끝났다.

 

<2007년 미국 은혜교회 기도원에서 지속적으로 개를 입양해 잡아먹는 개도살 사건이 발생했다,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그도 그럴 것이 2007년은 한국 개고기 역사와 조선족 한국 이주 역사에서 중요한 해였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노무현 대통령이 날림으로 '개 가축 고시'를 통과시켰다. '개 가축 고시'가 왜 중요하냐? 개고기 산업 하나로 집도 절도 없고 기술도 없고 배운 것도 없는 조선족도 한국에 정착해 비자도 연장하고 돈도 벌고 영주권도 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2001년 나란히 '개고기 불간섭선언'에 동참한 노무현 대통령과 서경석.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불체자 단속에 항의하며 을 하던 서경석 목사의 조선족 를 위로 방문했다>


개가 가축에 포함되자 개 농장은 축산업이 되었다. 개농장에서 일하는 조선족도 축산업자, 농업 종사자가 될 수 있었다. 축산기사 자격증도 따고 강아지 농장으로 위장해서 농업보조금도 타. 여기에 개고기 산업까지 조선족이 장악했으니 한국 개의 피와 살로 조선족은 막대한 부를 이룰 수 있었다. 이쯤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개신교 계의 박옥선, 서경석 목사 


아니, "'개 가축 고시'는 한국에 사는 조선족만 관련있지, 그게 미국 한인 교회와 무슨 상관이야?" 상관이 있다. 조선족은 누구냐? 중국인.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참고 :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https://yangsunne.tistory.com/233?category=827873


이비 공산당인 중국공산당과 조선족은 미국으로도 널리널리 퍼지고 있었다. 개고기와 함께 말이다. 이걸 누가 도왔다? 미국 일부 한인교회. 그 대표가 차종환 교수와 서경석 목사다. 


<서경석 목사 가계도로 본 한국 교회의 좌경화>


앞서 차종환 교수와 북한에 대해서 다뤘으니 이번에는 서경석 목사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서경석 목사는 집안 자체가 한국 개신교의 산 역사로 칭송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증조할아버지가 그 유명한 평양신학교 제 1회 졸업생이다. 평양신학교가 어디냐? 우리나라 미국식 개신교의 뿌리다. 


<우리나라 민노총의 뿌리도 1953년 입국한 미국 목사 조지오글이 세운 교회다. 2018년 4월 11일>


평양신학교는 미국 북부의 한 재벌이 거의 전폭적으로 재정 지원을 해 큰 신학교다. 한 마디로 돈벼락을 맞았다. 미국 지원을 받아 성장한 목사 집안의 자손이 미국에 중국 공산당 정신인 개고기 퍼트리는 기틀을 마련하다니, 배은망덕하게 보일수 있다. 그런데 서경석 목사 집안은 적어도 조부 대부터 중국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빨갱이와 일한 서경석 목사 조부님


개인적으로 혹시 이 집안이 조교 (북한 화교) 출신이 아닌지 의심될 정도다. 왜 그러냐? 좌우지간 중국과 밀접해. 서경석의 목사의 할아버지는 김구, 여운형과 함께 당을 만들어 상해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여운형은? 북한 부주석을 지낸 빨갱이. 중요한 건 서경석 목사의 아버지다. 상해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대.  


<1976년 이후 미국 좌경화와 개고기 전통론 차종환 서경석의 역할> 


상해임시정부에 관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다들 엄청 심각하다. 맨날 누가 누굴 감시하고 알고 보면 이중스파이라 일본 순사 놈들한테 잡혀서 다  죽고 그래하루하루 피를 말리며 사는 것 같아 보인다. 그런데 서경석 목사 부친은 그 난리통에 상해에서 대학교를 다녔대. 말이 돼?! 누군 도시락 폭탄 들고 자살 순교 하고 누군 만주에서 혈전을 벌이고. 


누군 대도시 상해에서 유유자적 대학생활이라. 흠...러면서 또 독립유공 훈장은 살뜰하게 챙겨 받았네? 부창부수라고 서경석 목사 어머니도 그 난리통에 남경대학교를 졸업했다. 비슷한 시기 만주에서 부유한 상류층 생활을 한 분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여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건 정말 정말 특권층 자녀가 아니면 불가능했다. 


부모는 중국에서 낭만적인 대학 생활 


중국공산당 측과 관련 있는 특권층이 아니었을까 싶다. 왜냐? 만약 국민당 쪽 자녀였다면 1948년 8월 귀국한 서경석 부친이 독립유공자 훈장을 받지는 못했을 거다. 소련 계 독립운동가, 국민당 계 독립운동가는 철저히 배제되었으니까. 더 큰 문제는 서경석 목사의 출생이다. 아버지가 1948년 8월 한국에 귀국하셨는데 서경석 목사는 10월 태어났다고 한다.


<조선족만 동포1세대는 1949년 10월 1일 이전 중국 이주자로 동포로 인정해준다. 구소련동포는 1945년 8월 15일, 법무부외국국적동포관리지침, 2015년>


혹시 중국에서 태어났는데 출생 신고를 늦게 한 거 아닌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왜냐? 조선족 사랑이 과해. 많이 과해. 거의 개신교 계의 박옥선이다. 이 당 저 당 안 가리고 오직 조선족 권리 증진에만 힘쓰시니 하는 말이다. 이 분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징역 20년 형 받고 복역 중 사면되어 느닷없이 1982년 프린스턴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셨다.

 

<서경석 목사는 민청학련 사건으로 20년 형을 선고 받고 사면 받은 후 미국 프린스턴 대학으로 유학해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NEWS M, 2017년 9월 20일>


그러더니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자가 되셨어. 미국 교민들은 한인 교회 정치질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아실 거다. 1970년대 차종환 교수, 1980년대(특히 1990년대 초반) 이후 서경석 목사는 미국 한인 교인 사회를 휘어잡았다. 양상은 좀 달라. 


전경련 창립멤버가 '개고기 독립선언' 


차종환 교수는 대놓고 김대중 대통령 라인을 타고 북한 사랑, 서경석 목사는 전경련 라인인지 뭔지 독고다이 조선족 사랑으로 일편단심이었다. 왜 전경련 라인이냐고? 전경련 창립멤버가 서경석 목사야. 전경련 라인이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지 않나? 이 범상치 않은 분은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도 빠지지 않으시고 동참하셨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매커니즘> 


차종환 교수의 뒤를 이어 서경석 목사도 개고기는 한국인의 특징이자 전통이라고 철썩같이 믿은 것이다.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어 불법으로 한국에서 개장사를 하던 조선족들이 우수수 떨려나가던 2000년대 초반 노무현 대통령을 움직여 조선족에게 지금의 그 웃기는 특혜를 주게 한 사람도 서경석 목사다. 

<바자회에서 개고기가 판매된 점을 사과하는 배광교회, 2014년 9월 18일> 


중국 조선족, 한국 교회, 미국 한인교회가 서경석 목사 같은 혼종 목회자 발 밑에 있는 셈이다. 한 마디로 뭐냐? 미국식 선교사 밑에서 중국 공산당 빨아주는 목사가 나온 거라고. 이들이 바로 동포애라는 허명과 전통이라는 사기로 설교 말씀을 하는 개고기 먹는 목회자들이다. 미국 선교사가 세운 한국 일부 교회에서 개를 먹는 이유다    

참고 :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 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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