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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개고기 문제

 낚이셨습니까? 파닥파닥

 

유입이 늘어 확인해보니 우한갤러리에 박옥선 씨 관련 글이 소개되었다댓글을 읽어보니 개고기 산업 연간 수 십 조라는 부분에서 신뢰를 팍 잃었다는 의견이 눈에 띈다. 예정대로라면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박사를 신나게 까고 있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쎄~해서 (하도 많이 당한 수법이라) 짚고 넘어가겠다.


<우한 갤러리에 실린 '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 게이트', 2020년 3월 12일>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면 끝까지 연간 수십 조에서 신뢰감 상실, 연간 수십 조 부분에서 일단 패스", 거리며 연간 수십 조!, 연간 수십 조!”로 노래를 부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면 박옥선 씨에 대한 내 주장은 간 데 없고 연간 수십 조!”만 남게 된다.


[일반] [념요청]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게이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477899&s_type=search_all&s_keyword=%EB%B0%95%EC%98%A5%EC%84%A0&page=1


1998년 이후 변함없는 저들의 수법이다. 반박도 못하고 메신저도 공격하지 못하면 말꼬리 잡고 후려치는 인해전술을 쓴. 여기에 중앙일보와 매일경제신문에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라는 기사라도 뜨면 설명하기 더 피곤해진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되는 세상

 

어째서 개고기 산업 규모를 수 십 조로 추정 했는지 설명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 개고기 문화는 매우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도 언론 판 인해전술의 결과다. 그들은 정작 중요한 사실은 쏙 빼놓고 적당한 사실과 뻥을 섞은 물량 공세로 각종 언론과 포털에 도배하는 기술을 펼쳤.


<고려 말까지 복날에는 팥죽을 먹었으며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라는 『동국세시기』>


1998년 이후 복날이 가까워지면 거의 모든 신문과 언론사들이 한 목소리로 외쳤다. 복날 개고기는 우리의 전통! 근거는 조선 후기 쓰인 동국세시기!” 과연 그럴까? 동국세시기에는 개고기에 대한 진짜 역사적 진실도 나와 있다.

 

<고려시대까지 개는 지장보살을 도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다, 지장보살삼존도 속 청삽살, 고려, 14세기> 

 

고려시대까지는 복날 팥죽을 먹었고 조선 후기 들어 중국 풍습을 따라 개고기를 먹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 언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돼? 결국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란 소리를 온 나라 언론이 똘똘 뭉쳐 한국 전통으로 바꿔 놓은 거다. 세계사, 언론사에 길이 남을 왜곡과 선동 기술이다

 

 땡큐, 차이나 게이트! 


마라탕이 조선 전통음식이라고 백날을 우겨서 정말 복날이면 마라탕이 전통음식이라고 믿으며 먹게 만든 것과 같은 짓이다. 왜 우리가 중국 복날 풍습을 따라야 하지? 중국과 조선은 같은 나라라서? 중국은 조선의 옛 주인이라서? 에라이!

 

<우한 박쥐고기와 같은 양상의 조선족의 개고기 책임 전가>

 

이 쯤 되면 차이나 게이트가 터져서 내가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상상이 될 거다. 우한갤러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1998년 이후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사가 이런 식으로 중국과 한국을 동일시하는 개고기 선동을 해왔다.

 

 

1998년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해다. 또 재외동포법이 급조된 해이기도 하다. 재외동포법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특이하게도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 집이 있다.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 길림신문,  2009년 10월 30일>

 

중국에서도 개고기를 제일 많이 먹고 개를 제일 많이 죽이는 인간들도 조선족이다. 중국인들이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는 이유기도 하다. ? 조선족은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믿으니까. 중국인이 보기에 조선족이 곧 한국인이라고.

 

 

조선족, 개고기 문화, 개고기 전통론은 한 세트

 

중국인 대다수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왜 그러냐? 중국에는 1911년까지 개도살금지법이 있었다. 그걸 없애고 신나게 개를 때려잡아 먹은 게 모택동(과 국민당)이다.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에 충성, 충성을 외친 소수 민족은? 조선족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전람관에 개고기가 전시, 코리안뉴스, 2010년 12월 14일>


개고기가 전통음식이라고 믿지 않는 조선족은 모두 처형되었다언제문화혁명 때그렇기 때문에 모든 현재 살아있는 조선족은 개고기가 그들의 전통 음식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다조선족 박물관에 개고기를 전시해 놓고 가는 곳마다 개고기 집을 여는 이유다. 그런 인간들이 1998년 이후에 한국으로 몰려왔네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한국에도 개고기 집이 엄청 생기겠지? 한국 사람들이 질색 하겠지? 그래서 생긴 게 뭐다? 개고기 전통론. 반대하는 한국인은 모두 자문화 존중 않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아서 족쳤다. 누가? 김겨쿨같은 인터넷 홍위병들이.  조선족 한국 이주, 개고기 식문화 성행, 개고기 전통론 이 세 가지는 세트다.

 

중국 개고기 시장 장악한 삼합회, 한국은?

 

, 그럼 개고기 산업이 연간 수 십 조에 추정된다는 근거는 뭐냐? 대한민국의 모든 개 농장, 개고기 시장, 개고기 도·소매업, 보신탕집을 모두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개고기로는 조선족이 짱 먹었어. 중국에서는 누가 짱 먹었다? 조폭(중국 본토 삼합회).

 

<운동권 대부 백기완은 개고기 안 먹으면 변절하기 쉬워 함께 하지 못한다고 했다, 2014년,  초이스경제>

 

개 장사 하는 마피아 본 적 없지? 중국 마피아는 개 장사를 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국의 경우 추정이다. 1998년 이후 개고기 산업에 관한한,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단속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998년 이전에는 산업이라고 부를 만한 개고기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보신탕금지법을 만든 이후 개고기는 음침한 뒷골목에서 아저씨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친중, 친북 운동권 인간들 혹은 일부 천주교, 개신교 사람들이었다. 1998년 이후 차근차근 정권을 잡은 이들이네? 하필 중국과 관련 있네? 차이나 게이트도 이 때부터?   

165. 한국여성 살해 협박에 개도 한국인이 더 먹는다는 조선족

개고기 문제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국의 암덩어리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의 가장 큰 목표는 한국의 개고기 악습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내부의 자정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에 침투한 조선족과 중국인이다. 얘네들이 암이야.

  

<김대중 정부의 재외동포법과 개고기 전통론,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와 조선족 체류 비자 부여의 상관성>

 

? 개고기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퍼진 배경에 조선족과 중국인이 있기 때문이다. 1997~8년 그리고 2006~7년과 2017년은 개고기와 조선족의 상관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해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면 개고기에 관한 국가 정책과 여론이 바꾼 시기다. 조선족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이 크게 변화한 시기다뭐지? 둘 다 조선족이 끼네?

 

<1998년 이후 한국정부의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의 모든 지원은 조선족에게 집중>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대략 10년 주기로 변한 한국의 개고기 정책과 여론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그래서 조선족이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악성 종양이라고 하는 거다. 



조선족과 개고기 문제를 다룬 보설희TV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된다. 한국의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암덩어리를 덜어내려면? 조선족과 중국 문제를 해결해야 해. 이런 이유로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는 조선족과 중국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하는 모든 분들을 지지한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영상에 달린 조선족의 협박성 댓글, 2020년 1월 20일>

 


최근 개고기와 조선족 문제를 다룬 유튜버 보설희TV. "조선족은 들어라" 편에 이어 "대한민국을 지키자" 편에서는 조선족이 개고기를 먹고 유기견을 잡아먹는 내용을 다루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그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한국에서 한국인이 조선족의 만행에 대해 말했다고 조선족이 조롱을 하고 성희롱으로 도배를 했다. 그 중에는 보설희 씨 영상을 중국 사이트에 올린다는 협박도 있었다.

 


 중국 사이트에 올리겠다? 조선족 식민지 현실 

 


신생아 강간 영상 올린 손 모씨가 사용한 다크 웹 같은 중국 범죄자 사이트에 올려서 해코지하겠다는 거다. 매년 한국 여성 실종자가 몇 천 명에서 몇 만 명에 이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파다한 지금, 이게 무슨 뜻 같아? 너 죽인다는 뜻이다.

 


 

미친...이게 지금 한국 현실이야. 중국, 조선족이 한국 개를 가축으로 만들어 때려잡아 먹어도 찍 소리 못하고 조선족이 한국인 협박하고 조롱해도 찍 소리 못하는 현실. 뭐 같아? 식민지지. 나는 일제 시대 식민지를 안 살아봐서 모르겠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에 달린 댓글 중 개고기 먹는 조선족은 일부지만 한국인은 엄청 먹는다는 조선족, 2020년 1월 20일>



그런데 지금 중국, 조선족 식민지가 아주 개 같다는 건 알겠어. 살해 협박하는 조선족 중에 나름 논리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는 조선족도 있긴 하다. 저게 조선족 논리의 한계인가 싶긴 하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조선족보다 더 개를 먹는다고?  



조선족은 (일부 한국인도)은 논쟁을 할 때 참 이상한 논리전개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너 엄마가 쓰레기 버리지 말랬지? 길에 쓰레기 버리는 건 나빠!" 이렇게 혼낼 때 "나만 버린 거 아니에요. 쟤도 버리고 쟤도 버리고, 쟤는 더 많이 버렸어요!" 라고 말대답하는 어린이를 생각해 보자.

 


정신 똑바로 박힌 집구석이라면 혼날 때 남 탓하는 애는 더 혼내야 정상이다. 조선족은 논쟁 패턴이 거의 이렇다. "개고기 좀 그만 먹어! 유기견, 길냥이 좀 잡아먹지 마!" 이러면 "우리 조선족은 조금 잡아먹는데, 한국인은 더 엄청 엄청 먹어! 니들이 더 문제야!"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길림신문,  2009년10월 30일>


아니, 이보세요. 지금 당신들 개고기 먹지 말라는 거잖아요. 한국인은 한국인들끼리 해결 볼테니 당신들이나 처먹지 마시라고요. 더 문제가 뭔지 알아? 이 말 자체가 순 뻥이야. 이 말 하는 조선족 주위에 있는 한국인이나 엄청 개를 먹겠지.

 

그리고 십중팔구 그 한국인은 다음 경우의 수 중 하나일 거다. 1. 노조원. 한국노총이든, 민주노총이든 좌우지간 노조. 2 연변 교회든 조선족 교회든 개신교 교인. 3 천주교 신부든 수녀든 신자든 천주교인.



그 한국인 혹시 민노총, 운동권, 천주교? 

 


4 운동권 및 운동권 찌끄래기 혹은 인권 단체,시민단체, 여성 단체 등의 각종 단체 5 전교조 혹은 전교조 관련자. 6 친중파. 어때? 아니야? 조선족 지인이면서 조선족보다 개고기를 엄청 먹는 한국인은 십중팔구 이 여섯 개의 경우의 수 중 하나다.



<대림동 중앙시장 개고기 판매량이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량을 초과한 상태>


 

1~20%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야. , 닭은 먹는데 개고기는 왜 안되요?" 이러면서 먹는 한국인이 있을 수도 있겠지. 십중팔구라고. 객관적인 자료 보여줄까? 우리나라 개고기 시장의 8~90%를 조선족이 장악했다. .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이 다 먹었고 개고기 먹는 손님도 조선족이 대부분이라고. 이게 2010년 자료야. 2015년부터는 보신탕집까지 장악했다. 어떻게? 개고기 값을 올리는 방법으로.



한국인 보신탕 가게 줄도산시킨 조선족 업자들

 


개고기 시장은 누가 장악했다? 우정회 회장님 이하 개농장 업주들. 이 인간들은 누구다? 조선족. 공급을 꽉 잡은 개농장 업주들이 한꺼번에 느닷없이 개고기 값을 50%나 올렸어. 어떻게 됐게? 망했지.

 

<갑과 을이 바뀐 한국 개고기 시장,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그런데 이걸 한국인 가게는 비싸게 올리고 조선족 가게는 안 올렸다고 생각해봐. 한국인 보신탕집은 판매 가격 50%올렸을 때 조선족 개고기 집은 똑같이 올려서 팔았을까? 아니면 50% 더 내려서 헐값에 개고기를 팔았을까?

 

개고기 시장에서 갑 중의 갑은 조선족 개농장 회장님들이야. 그런데 조선족은 조선족끼리만 사업을 해. 개고기에 대한 자료는 정부든 업자든 공개를 안 해. 2015년 갑자기 한국 보신탕집이 개고기 값 인상으로 줄줄이 망했어. 조선족 가게는 얼마나 망했는지 통계 있어?



 조선족 개고기 업자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도 클린



한국 보신탕 업주들이 독과점법 위반이라고 고소했지만 결과는뻔하지개고기는 불법이라 정부는 개입할 수 없다고 했겠지그렇게 조용히 한국 개고기 집은 사라지고 그 자리는조선족 개고기 집이 차지했겠지.


<조선족 개농장 업주들의 담합으로 한국 보신탕집 줄 폐업했다, 2015년> 


그렇다면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은 개농장부터 도축, 가공, 도 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 가정이 뻥이라면 정부와 개고기 업자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기 바란다.

 

아니면 이보다 더 그럴듯한 추정을 제시해주기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입 닥쳐.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의 개 공급, 도축, 가공, 도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한 것이 사실이니까.

 

<도매상 갑질로 전국 유명 보신탕 집 잇단 폐업,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조선족보다 한국인이 더 개를 잡아먹는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우기 바란다. 적어도 한국인은 박물관에 개고기 조리법을 전시하거나 추석날 아침부터 개고기를 처먹지는 않으니까. 조선족 개업자들만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이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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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145. 한국인 차별Ⅰ- 한국인은 0% 조선족은 6%, 은행 금리

조선족 혜택

한국 개는 그렇다 쳐도 한국인까지 중국인의 노예!” 라고 하면 발끈할 사람들이 많겠지만 한국 정부가 중국인인 조선족에게 지원하는 내용을 안다면 감히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조선족(다문화)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


한국인이 죽어라고 내는 세금으로 이렇게 많은 지원을 해주니 한국인이 중국인 노예라 해도 할 말이 없지 않을까?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조선족과 외국인이 한국에서 받는 혜택이 대충 이 정도다. 확 체감이 안 된다고? 조목조목 따져보면 정신이 번쩍 들 거다. 

 

<··고등학교>

 

<유, 초, 중, 고등학교의 한국인 학생과 조선족 학생 비교>


'열여덟의 순간'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주인공인 고등학생은 돈이 없어 미혼모인 엄마와 떨어져 살며 학교가 끝나면 편의점 알바를 한다. 조선족 학생은 그럴 필요 없다고등학생부터 등록금 지원을 해주고 장학금도 주기 때문이다


[한국인 차별]유, 초, 중, 고등학교의 한국한생과 조선족 학생 - 근거 자료(1)

 https://yangsunne.tistory.com/255 


<가난한 고등학생이 편의점에서 생활비를 버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이거 다 우리 세금이다. 사립학교법에 의해 개인 소유 학원도 세금으로 지원해주게 되어 있다. 학원비 때문에 허리가 휘어 마트 캐셔라도 찾아 일하는 엄마? 조선족 엄마라면 그럴 필요 없다조선족(다문화) 아이들은 초··고등학교 때부터 학원비는 물론 학습지 비용까지 나라에서 대준다. 



[한국인 차별] 유, 초, 중 고등학교 한국 학생과 조선족 학생 - 근거 자료(2)

 https://yangsunne.tistory.com/262 


<대학 입시>

 

<대학입시에서 한국 학생과 조선족 학생 차이>


'스카이 캐슬'이라는 드라마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아니, 상류층은 저렇게까지 악착같이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있는 거야?! 저렇게 힘든 거였어?!" 라는 충격을 받은 엄마들이 많았다고 한다. 


<자식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한 상류층의 암투를 그린 드라마 '스카이 캐슬'>


더 충격적인 사실 알려줄까? 한국 상류층 아이들보다 더 특권층인 아이들이 있다. 조선족(다문화) 아이들이다. 대치동 아이들조차 좋은 대학 가기 위해 기를 쓰고 공부를 하지만 조선족(다문화)아이들은 그럴 필요 없다. 수시에 다문화 전형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 차별]대학 입시에서 한국 학생과 조선족 차이 - 근거 자료

https://yangsunne.tistory.com/256 


<대학 생활>

 

<대학에서 한국 학생과 조선족 학생 차이>


'치즈 인더 트랩'이라는 드라마를 보면 명문대생인 주인공 홍설은 먹고 살기 위해 미친듯이 아르바이트를 한다. 당장 다음 학기 성적 장학금을 못 받으면 휴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죽기 살기로 공부를 한다. 


다문화 전형으로 쉽게 대학을 간 조선족 대학생들은 그럴 필요 없다. 한국 대학생들이 엄청난 학비에 허덕이며 택배 상하차 알바며 서빙 알바를 하고 있을 때 그들은 다문화 우대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한다


<돈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치즈인더트랩'>


홍설이 변태가 출몰하는 학교 근처 싸구려 자취집을 전전할 때 조선족(다문화) 학생들은 순위로 기숙사에 들어가 편하게 공부한다. 이것도 다 우리 세금이다. 대학에 들어가는 돈 모두 국가가 지원해주기 때문이다.


 [한국인 차별] 대학에서 한국 학생과 조선족 학생 차이 - 근거 자료

 https://yangsunne.tistory.com/261 


<군대>

<군대에서 한국 청년과 조선족 청년 차이>


대학 다음에는 군대, 취업이다. 조선족이 군대 가나? 중국인인데? 군대도 패스네?

 

<취업>

 

<취업 시장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차이>


자 어찌 어찌 눈물을 머금고 알바로 버티며 간신히 졸업했다 치자. 이제부터 시작이다. 더 절박한 문제인 취업이 남아있다. "취직을 할래도 이력서 넣을 회사가 없어.... 다 망해서..."  IMF보다 힘들다는 경제난 속에 취업 1 순위는 공무원이다

너도 나도 되고 싶어하는 공무원 정도는 되어야 짤릴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다한국 청년들의 꿈의 직업인 공무원? 조선족(다문화)이 또 0순위다. 국가 공무원 시험에도 다문화 전형이 있기 때문이다


<국립기상과학원에 취직한 조선족, 동아일보, 2018년 7월 22일>


그러니 한국인은 노량진 고시촌에서 몇 년을 처박혀 공부해도 붙기 힘든 공무원 시험에도 척척 붙는다. 요새는 개나 소나 한다고 설치는 지방 자치제에 의하면 지방 자치 단체 공무원은 국가 공무원보다 더 쉽다.

조선족에게는 말이다공무원만 1순위냐법무부 자료에 의하면 법무부는 공공기관이 아닌 일반 기업도 조선족 우선 채용을 권유하고 있다. ... 강제 조항은 아니라는 단서 조항이 깨알같이 붙어 있긴 하다

<지린성 출신으로 한국에서 공부해 한성대학 교수가 된 조선족, 시사인,  2019년 2월 12일>


강제는 아니지만 법무부에서 권하는 조선족 우선 채용을 하면 어떤 혜택을 주고 있는지 밝혀야 하지 않을까이렇게 줘도 못 먹는 조선족이 여전히 너무 많아 골치가 아프다고? 

개 농장에서 일하게 하면 된다. 노무현 정부가 농림부 고시로 개를 가축에 포함시킨 덕분에 개 농장도 엄연히 조선족이 방문취업비자로 취직할 수 있는 축산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국인 차별] 취업 시장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차이 - 근거 자료

https://yangsunne.tistory.com/257

 

<재테크>

 

<재테크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차이>


국가 공무원 다문화 전형도 뚫고 조선족 우선 채용도 뚫고 한국인이 간신히 취업을 했다 치자. 월급을 받았어. 알뜰살뜰 모아서 종자돈을 모아야지? 사회초년생이 가장 많이 하는 재테크 수단이 적금이다그런데 한국인은 적금 부어봐야 이자가 거의 없다.



<체류 비자 합법화 10여 년 만에 마세라티를 모는 자신가 조선족도 생겼다동아일보 2019년 7월 22일>


거의 0%그런데 조선족은은행에 넣어만 둬도 이자가 6% 이상이다엄마들한테 물어봐라. 금리 6%가 얼마나 큰 특혜인지. 0%와 6%의 대결누가 이길까? 한국인 사회 초년생과 조선족 사회 초년생 중 누가 더 돈을 많이 모을까? 애초에 경쟁이 되나?   

 


※ 모든 자료는 불펌 금지, 2차 가공 금지입니다.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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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벌금 500만 원 이상 추방되니 조선족 개백정은 무죄?

중국 공산당

1997년 이후 특히 2000년 이후 한국 사회는 개고기 애국심에 똘똘 뭉쳐 미쳐 돌아갔다. 언론, 학계, 정치계, 지식인계 모두 이성을 상실하고 감정만으로 개고기는 우리 것이고 우리 것은 좋은 것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개고기 문제에 관해서는 북한, 중국 같은 몰 이성과 세뇌가 통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한국 샤먼과 중국 샤먼이 다르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아무도 중국 역사책이 한국 역사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개고기는 우리 민족이 5000년 동안 먹은 민족 음식이라는 개고기 불간선선언,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아무도 고구려 벽화 속 많은 개들이 영혼인도 동물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저 앵무새처럼 개고기는 농경민족인 우리 조상이 5000년 간 먹어 온 민족 음식이라고 했다. 이런 역사 왜곡으로 커진 한국 개고기 시장은 한국 사회를 비정상적인 사회로 만들고 있다. 

온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좋은 사료, 좋은 간식, 좋은 장난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던 강아지도 주인의 손에서 벗어나는 순간 이 황이 한반도에 퍼트린 개소주가 되거나 보신탕이 될 수 있다. 


<근무 중 개를 잡아먹은 공무원에 대한 민원 회신, 강원도청, 2011년>

몇 년 전 강원도 산골로 놀러갔을 때 목격한 뜬장 안 개들은 말티즈와 시추였다. 느닷없이 산 중에 울려 퍼진 개 비명소리에 놀라 달려갔을 때 한 남자는 이미 도살된 개를 칼로 토막내고 있었고 뜬장 안에는 말티즈와 시추가 얼이 나간 채 그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개를 죽이면 안 된다고 항의하는 내게 그들은 개고기가 아니라 소머리를 삶았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계곡 물을 붉게 물들이는 개피와 개고기 부산물을 똑똑히 보았는데도 말이다. 개고기를 주문한 손님들은 근무 시간 중에 놀러 나온 산림청 공무원들이었다. 

<강원도 산림청 소속 공무원은 개가 아니라 소머리라고 주장하며 영수증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한다, 한국 강원도, 2011년>

그들은 산림 작업을 하던 중 소머리를 삶아서 먹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협박했다. 설령 소머리를 사다 삶아 먹었다 쳐도 산에서 불을 피우거나 취사를 하거나 내장과 피를 계곡에 버리는 행위는 불법이지만 해당 공무원들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다. 

나의 항의에 강원도청감사원산림청 등등 한국 정부가 내린 결정은 협의 없음과 근무 태만이었다나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은 뜬장 속 개들이라도 구하고자 노력했다. 그 개들은 아무리 봐도 한 때는 인간의 손에 길러진 반려견들이었다


<똥이 수북하게 쌓은 뜬장에 갇힌 말티즈들이 개가  도살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한국 강원도, 2001년>

개들 주인은 개들이 뜬장에 사는 반려견이라고 주장했다. 산림청, 감사원, 강원도청, 해당 군청은 환경보호구역에서 뜬장에 개를 키우는 행위도 처벌할 수 없다고 했다. 뜬장 아래에는 개 똥이 수북했는데도 말이다.  


한국의 개고기 찬성론자들이 내세운 논리 즉, 키우는 개와 먹는 개가 따로 있다는 주장은 헛소리다. 뜬장에서 키우는 개가 반려견인지 식육견인지는 주관적이다. 주인 마음이다. 소중한 내 자식같은 개라 해도 잡아먹으면 그냥 그 개는 식육견이다. 


<개고기가 아니라 소머리라를 삶아먹었다고 주장한 강원도 모 군청 담당자의  협박 글, 2011년>

이 비논리적인 판단 과정에서 반려견이든 식육견이든 동물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완벽한 법의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것이 한국 반려견 산업이고 개고기 산업이다. 즉, 반려견이나 식육견이나 한국 개 팔자는 지옥이다. 

우리가 눈감고 귀감고 있는 동안 우리 조상들이 조상신이나 수호신으로 여기며 사랑한 한국 개들은 기업형 개 농장에서 비참하게 사육되거나 강원도 산골 청정 구역 뜬장에 갇혀 살다 처참하게 살해되고 있다. 


<삶은 소머리라고 주장하는 고기에서는 붉은 핏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와 계곡으로 흘러갔다, 한국 강원도, 2011년>

강원도 첩첩산골 개 도살 사건처럼 개를 키우고 개를 도살하고 개고기를 도매와 소매로 판매하고 조리해 판매하는 모든 과정에서 법은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 한국 정부가 개입하지 않는 이유는 개고기 전통이기 때문이라는 믿음에 기인한다. 

한국에 개고기 전통론을 퍼트린 사람들은 조선시대 중국 사대주의자, 중국 공산당의 영향을 받은 북한, 중국 공산당인 조선족, 북한을 추종하는 한국 내 세력, 중국을 사대하는 현대 판 사대주의자들이다. 즉, 매국노들이다.  


<개고기 불간섭에 참여한 서경석 목사는 조선족 교회의 대부,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이중 조선족은 한국 정부가 개 관한 모든 범죄를 처벌하지 않고 버티는 진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개고기 산업의 주축인 조선족에게 동물보호법을 적용하는 순간 거의 모든 조선족이 추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개고기 집이 있다.  

조선족이 형성한 개고기 시장은 연간 수 조 원에 육박한다. 개 운반업자, 개 도살자, 개 농장 주인 모두 조선족이거나 조선족과 연관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조선족은 개고기 밀수선을 가장한 밀항선을 통해 중국과 한국을 들락날락한다. 


<개가 가축에 포함된 덕분에 조선족은 개농장에서 일해도 체류자격을 얻을 수 있다동북아신문, 2009년 9월 16일

교육 수준이 낮고 돈이 없어도 개 농장에서 일하면 비자를 받을 수 있다. 개고기 판 돈으로 영주권을 따거나 귀화를 할 수 있다. 1~20년 만에 급작스레 부유층이 된 조선족 대부분은 식당을 경영하거나 식품납품업을 했다. 초기 조선족이 경영한 식당은 주로 보신탕집이다


조선족은 한국 개의 피와 살을 뜯어 먹으며 한국에 뿌리 내리며 살고 있다고 밖에 할 수 없다. 개고기 관련 범죄를 처벌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도 조선족이다조선족에게 동물보호법이나 식품 위생법을 들이대 벌금이라도 받게 하면 그 조선족이 강제 추방될 수 있다


<조선족들에게 경찰이 집단 구타를 당했지만 가해자 보호 위해 신상은 밝힐 수 없다는 경찰, 인사이트, 2019년 5월 16일>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은 3년 간 누적 벌금이 500만 원 이상 처벌을 받게 되면 강제 추방된다. 예외 규정을 적용해서 선처를 해준다 해도 비자 연장이 되지 않는다영주권을 받은 사람까지가 외국인이다

귀화한 조선족 외에 체류 비자를 받아 국내에 거주하는 조선족도 3년 동안 벌금 500만 원 이상 형을 받으면 법무부로 불려간다. 단체장이나 관할 경찰서장이 인도적인 내용의 탄원서를 써 주지 않는 이상 그 조선족은 추방된다


<대림동 여경 동영상 속 경찰 뺨 때린 조선족,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 2019년 7월 17일>

현재 우리나라 동물보호법 형량은 3년 이하 징역과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다심품위생법 형량도 비슷하다. 강원도 산골에서 산림청 직원에게 개를 잡아서 요리해 판 사람들이 만약 조선족이라면 당장 추방되었을 것이다

한국에서 조선족이 경찰을 때려도 풀려나는 이유다. 개 가축 고시가 생긴 이유이며 동물보호법이 유독 개에게만 적용되지 않는 이유이다


<조선족이 경찰 뺨을 때렸지만 강제 추방될 수 있으므로 집행유예를 내린 판사,  연합뉴스, 2019년 7월 17일>

보통 조선족이 범죄를 저지르면 판사는 대개 반성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고, 판결로 국내 체류 여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한다

한국에서는 경찰 따귀를 때리거나 맥주잔으로 한국인 머리를 내리친 조선족조차 집행유예를 받는다. 왜? 한국인보다 조선족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한국 개 따위보다 조선족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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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개 발을 닭발처럼 먹는 조선족과 동북공정

중국 공산당

1990년대 초반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중국 대표 도시를 순회한 지인 말에 의하면 연변의 호텔 로비를 나선 순간 조선족 택시 운전기사끼리 다짜고짜 칼부터 꺼내 싸우는 걸 보고 놀랐다고 한다. 

손님을 기다리던 택시들이 호텔에서 나오는 지인 일행을 태우려다가 중간에 끼어든 택시 한 대로 인해 유혈이 낭자한 칼싸움이 난 것이다

<칼 소지 금지 현수막이 붙은 조선족 밀집 지역, 중앙일보, 2019년 2월 22일>

의전 차량을 탈 예정인 지인 일행이 놀라자 중국 공산당의 의전 담당자가 안심시키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동북 3성은 저렇게 칼부터 휘둘러서 골치 덩어리라고 말이다

지금도 한국에서 여차하면 칼부터 휘둘러 사람을 해치는 걸 보면 칼부림은 조선족의 전통인 듯 하다비슷한 시기 연변을 방문한 또 다른 지인의 증언에 의하면 어디를 가든 개고기가 널려 있었다고 한다


<개고기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자는 통일뉴스, 2015년9월 14일>

대로변에서 버젓이 잘린 개 발을 들고 정성스레 발가락을 손질하던 조선족 상인을 보면 조선족은 개 발을 닭발처럼 먹는 거 같다고 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이 말을 전한 지인은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그런 그조차 조선족이 옛날부터 먹은 걸 보면 개고기가 우리 전통 맞는 거 같아라고 했다기분 나쁘게 쳐다봤다고 칼부터 휘두르는 것이 전통인 조선족이 매 년 수 백 만 마리의 한국 개들을 도살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이를 저지하지 않는다?


<조선족은 항일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법률신문, 2010년 11월 14일

조선족은 전통이 파괴된 남한과 달리 전통을 지킨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당하다. 한국에서 개 농장을 해서 돈을 벌고 개 농장을 통해 영주권을 얻고 개 도살을 해서 연봉 2억을 벌면서도 당당하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자신들은 조선의 전통을 지켰지만 남한은 서구의 눈치를 보느라 전통을 잊었기 때문이다이 논리는 2001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대통령, 국회의원, 언론인, 방송인, 출판인, 지식인, 개 도살업자들이 내세운 논리이기도 하다. (https://yangsunne.tistory.com/25 및 https://yangsunne.tistory.com/24)


<개고기 불간섭 선언,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그들은 당당하다. 거짓된 중국 공산당 식 논리로 말이다하지만 진실은 정 반대다.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는 조선족은 사실 한국 역사를 전혀 모른다. 쥐뿔도 모른다. 모르면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 배울 생각이 없다

자신들의 행동을 고칠 생각도 없다. 자신들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100번 우기면 거짓도 진실이 된다는 속담은 일본이 아니라 공산주의자들에게 더 어울린다. 계속 거짓말을 하며 우기다가 여차하면 진실을 말 하는 사람을 없앤다


<북한은 부러움 없는 유교의 나라라는 송영길 의원, 티비조선 >

그러면 다시 자신들의 주장은 완벽해지는 것이다. 북한에서 동의보감의 개고기 약효가 선진 의료법보다 추앙받는 이유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알지만 저들은 모른다.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말이다.


1941년에 태어난 조선족조차 한국 역사와 문화, 언어에 대해 무지한 것이 현실인데도 조선족은 개고기에 대해 끊임없이 잘난척을 한다. 거짓말을 해서라도 목적을 이루는 중국 공산당 정신이기 때문이다


<조선족과 북한이 철썩같이 믿는 개고기 약효의 창시자 신농, 1503년>

중국 공산당 정신은 중화사상이다. 중화사상은 고구려가 중국의 속국이라고 한다. 조선족은 한국 대표이다. 한국 대표인 조선족이 전통적으로 개고기를 먹어야 조선족은 농경민족의 후손이 된다

고구려인이 개고기를 먹어야 고구려도 농경민족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개고기는 단순한 개고기가 아니다. 조선족이 개고기에 대해 거짓말을 계속 하는 이유다.


<조선족과 북한이 개고기 용 개라고 주장하는 고구려 고분 벽화 속 개>

1990년대까지 중국 공산당은 조선족에게 한국 역사와 문화, 언어를 가르치지 않았다. 그 후에도 조선족이 배운 한국 역사와 문화, 언어는 중국 공산당이 조선족에게 가르친 내용이 전부다

그렇다면 중국 공산당는 한국 역사와 문화, 언어를 누구에게 배워서 조선족에게 가르쳤을까? 북한이다. 1991년까지 남한과 중공은 국교가 단절된 상태였다. 북한은 조선족이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이었다


<개고기로 하나된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10월 1일>

조선족이 배운 모든 역사와 문화, 언어는 모두 북한이 중국 공산당을 통해 가르친 것들이다. 조선족과 북한은 중국 공산당 창설 당시부터 형제 같은 관계다.

1990년대 이슬람인으로 위장하고 한국에 들어와 무려 대학 교수를 하다 간첩으로 잡힌 정수일 교수의 이력을 보면 조선족과 북한의 관계를 잘 알 수 있다


<조선족과 북한과 안용근 교수가 개고기 용 개라고 주장하는고구려 고분 안악 3호 분 속 개들>

간첩 깐수로 알려진 정수일 교수는 조선족 출신 천재로 이름을 날렸다그러다 1966년부터 시작된 문화혁명으로 조선족이 엄청난 핍박을 받자 살기 위해 북한으로 갔다

문화혁명 당시 많은 조선족이 북한으로 도망쳤다.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과 함께 추억의 개고기 요리를 먹은 주은래는 문화혁명 당시 조선족이 입은 피해에 대해 김일성에게 사과했다. 김일성을 조선족의 대표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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