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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34. 중국공산은 개고기로 한민족을 지배하나?

중국 공산당

고대 신성한 개를 믿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교역을 했다. 교역을 위해서는 무력이 필요하다. 교역과 전쟁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왕족이 되었고 거대한 제국을 세웠다

그들이 중앙아시아에서는 기마 유목 민족이 되었고 페르시아, 이란, 터키, 그리스, 로마 등지에서는 에트루리안으로 대표되는 해양 교역 세력이 되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개를 사랑하고 특정한 개를 왕의 상징으로 믿었다는 것이다

<말탄 병사 석상, 북위, 364~534년>

그러므로 모든 기마 유목민족은 개를 사랑한다. 개고기를 먹는 것은 아주 강력한 금기였다. 고대 스키타이, 흉노, 선비, 고구려, 백제, 신라, 돌궐, 위그르, 몽골, 거란, 여진, 고려, , 조선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오직 고대 중국 한족만이 개를 가축으로 키워 잡아먹었다. 그러므로 조선 시대 지배층이 백성들에게 복날 개고기를 먹인 것은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들려는 정책의 일환이었다. 조선 지배층은 개고기 먹는 고대 중국이 되고 싶어했으며 개를 사랑한 청 왕조를 증오했다. 

<수렵도 중 파르티안 기마법을 구사하는 무사와 개, 고구려, 5세기>

청 왕조가 멸망한 후 중국 대륙을 차지한 중국 공산당도 조선 지배층과 같은 생각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개를 사랑한 청 왕조에 반대해 중국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였다.

조선을 지배한 일제는 삽살개를 때려죽여 개가죽 옷을 만들어 멸종을 시켰지만 조선인 일부가 개고기 먹는 것을 비난했다개고기에 관한 한 청나라와 일제가 한 편인 것처럼 보였다. 실제 일제와 청 왕조는 편 먹고 만주국을 세우기도 했다


<흉노, 고구려와 같이 씨름을 즐긴 에트루리안, 이탈리아, 기원전 520년 경>

개고기에 반대하는 청 왕조, 일본, 미국이 한 편을 먹고 중국을 공격한다는 위기의식은 중국 공산당을 똘똘 뭉치게 했다. 어떤 조직이 똘똘 뭉치면? 잘 나간다. 역사 상 어느 나라든 내부적인 혼란을 해결하고 싶으면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면 된다


임진왜란 때도 그랬고 히틀러도 그랬다. 중국 공산당은 외부의 적을 이용해 내부의 불만을 처리하며 권력의 기반을 다졌다. 중국 공산당의 적은 청 왕조, 일본, 미국이었다. 청 왕조. 일본, 미국은 개고기에 반대하거나 혐오한다.


<청 왕조를 세운 만주족은 조선족과 중국 공산당에 의해 학살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1895년>

개고기 찬성으로 뭉친 중국 공산당은 고대 중국의 부활을 꿈꾸며 개고기를 중국 전통음식으로 규정했다. 이걸 충실하게 따른 이들이 만주로 몰려간 조선족이었다. 조선족 사회의 대표는 독립운동들이었다.


조선 독립은 일단 조선 왕조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다. 조선 왕조의 부활은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된다는 의미였다. 조선 지배층의 의도대로 조선이 개고기 먹는 중국이 된다는 의미기도 했다


<개고기로 보는 고구려, 고려, 조선 지배층의 차이>

중국에서 활동한 조선 독립운동가들과 중국 공산당은 고대 중국을 지향하며 일제를 증오한다는 점에서 의기투합했다. 그들은 한반도를 중국으로 만들고 싶어했다. 1921년 이후 중국은 곧 중국 공산당이었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중국화는 한반도의 공산화를 뜻했다

중국에 기반을 둔 독립운동가들은 한반도에서 중국 공산 혁명을 일으켜 완전한 중국 공산사회를 만들고 싶어했다이렇게 해서 중국 기반 독립운동가들은 중국 공산당과 완벽하게 일치한 역사관과 민족관을 갖게 되었다


<중국 기반 독립운동의 중국 종속화와  개고기 전통론>

조선 시대보다 더 심각한 중화사상으로 무장한 조선인 출신 중국 공산주의자들이 잔뜩 만들어진 것이다. 이들의 명분은 '조선 독립'이었다. 중국 공산당의 적은 미국과 일본이다. 중국 기반 조선 독립운동가들의 적도 미국과 일본이었다

이미 중국과 한국은 한 몸이라고 세뇌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세뇌가 아니라면 그들은 조선인이 아니라 중국인이다. 중국인이 조선인인 척 독립운동을 한 것이다. 설마 그럴 리는 없으므로 세뇌당한 것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자. 


<중국공산당의 개고기 식용에대한 개념도>

미국은 남한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 일본식민지에서 해방시켜주었고 한국 전쟁 당시 북한과 중공군의 침입에서 구해주었다. 은인을 적으로 여기는 황당한 이유는 중공에 있다. 중국 공산당이 미국을 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한국 반미주의의 근원은 중화사상과 중국 공산주의 사상이다.한국에 이유 모를 반미주의가 팽배하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개고기로 오염된 것도 모두 중국이 원흉이다. 여기서 중국은 고대 중국과 명나라, 중국 공산당을 말한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하면 고대 중국중국 공산당 외의 모든 중국 왕조는 모두 북방 기마 유목 왕조라는 의미가 된다중국 역사는 개고기를 먹는 역사와 개를 숭배하는 왕조가 뒤섞여 있다.


<청 왕조와 일제, 미국, 개는 모두 중국 공산당의 적이다>


조선은 철저하게 개고기를 먹는 중국 왕조 편에 섰다.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를 비롯한 한민족 전체 역사를 그토록 증오한 것이다. 단군,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모두 개를 사랑하고 신성하게 여겼다. 개고기? 당연히 먹지 않았다. 

선 후기 이후 조선 시대 지배층은 일종의 명나라 레지스탕스가 되어 명나라 복원을 꿈꿨다. 그들은 청 왕조에 반대 레지스탕스운동을 하며 조선 백성들이 개를 죽여 개고기를 먹도록 강요했다.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완전히 파괴하여 중국화시켰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구조>

고려시대까지 복날 팥죽을 먹던 전통은 개를 때려죽여 먹는 것으로 변질되었다. 조선이 망하고 일제 식민지가 되었어도 고대 중국 부활 운동은 중단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명나라 대신 중국 공산당을 추종했다. ? 그들이 보기에 순수한 고대 중국을 중국 공산당이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청 왕조를 증오하며 노비에게 개고기를 먹이던 양반들이 만주로 가 독립운동을 하다 중국 공산당에 편입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더 철저한 중화사상에 찌든 인간이 된다. 중국 공산화 운동은 노동자, 민중, 농민이 주인공이었다. 


<고려, 개, 청 왕조는 조선 지배층의 적이었다>

중국 공산당에서 주인공이 되려면 전직 조선 양반도 이제는 만주의 농민이 되어 복날 개고기를 먹어야 했다. 차 떼고 포 떼고 중국 역사가 조선 역사가 되더니 다시 차 떼고 포 뗀 조선 역사가 만주 조선족 역사가 되었다. 


이 이상한 논리를 중국 공산당 식 우기기 전술로 밀어붙인 결과가 현재 한국인이 믿고 있는 개고기 전통론의 실체다뜬금없이 개고기에 반대하면 서양 세국주의라는 침략이라는 입에 거품을 물고 몰려나와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들 뇌는 중국으로 오염되어 있다. 


<개고기 불간섭 선언은 중국 식민지 선언이다,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중국 공산당이 창당된 1921년 이후 중국은 곧 중국 공산당이다. 그러므로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들은 부지불식간에 중국 공산주의 운동을 한 셈이다. 안타깝게도 지금까지도 중국 공산당의 한민족의 파괴 공작은 계속되고 있다

중국 역사를 그대로 가져와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는 왜곡도 계속되고 있다. 누구에 의해? 조선 시대와 마찬가지로 중화사상를 추종하는 얼빠진 사대주의자들과 중국 공산당과 자신을 동일시한 조선족(만주 독립운동가의 후순)에 의해서 말이다.

132. 개 식용은 반청복명 운동, 중국 공산화 운동

조선

개고기는 중국 문화다. 여기서 말하는 중국은 청나라가 아니다. , 당 왕조 이전의 고대 중국과 명나라,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다.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여기에는 1392년 건국된 조선도 포함된다

1392년 고려인은 조선인이 되었다. 조선은 명나라를 추종하며 순수 한족 중국 왕조를 조선에 재연하고자 했다. 우리 조상인 고려인이 조선인이 되었고 명나라 인이 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나라가 명나라를 멸망시키자 조선 지배층은 패닉에 빠졌다. 


<고대 중국과 고구려의 개에 대한 기본 인식 차이>

조선 건국 이념 상 명나라와 함께 망하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망하는 대신 조선은 이중정책을 썼다. 청나라에게는 복종한다고 약속해놓고 조선 안에서는 배신자를 색출하며 내부 단속을 했다. 그래서 광해군이 제거되었고 소현세자와 그 가족들이 몰살되었다

진짜 명나라 대신 청나라를 택하는 순간 조선 시대 지배층은 즉시 제거되었다그 결과 모든 조선 시대 지배층은 조선이 망하는 순간까지도 오직 명나라만 추종하게 되었다조선이 망하고 일제의 지배를 받은 후에도 명나라 사랑은 변치 않았다


<비밀 명나라 복원 운동을 하던 조선의 왕은 청 나라 사신이 오면 성 밖까지 나가 마중을 해야 했다, 18세기>

일제 황국 신민이 된 조선인은 여전히 몰래 마지막 명나라 황제의 제사를 지냈다. 조선 후기 이후 형성된 기이한 소중화주의는 중국 공산당이 창당되자 중국 공산당 추종으로 이어졌다. 왜 그런가? 

1911년 청나라가 멸망하자 중국 대륙에서는 진짜 한족 중국을 복원하자는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진짜 중국이 명나라라고 믿은 중국인은 국민당이 되었고 중국 공산당이라고 믿은 사람들은 공산당이 되었다


<아편전쟁에서 청 왕조가 패배하기 전까지 티베트탄 스패니얼 계열의 사자 개는 오직 청 황족만 만지고 볼 수 있었다, 1899년>

이 시기 황국 신민이 된 조선인 중 일제에 의해 독립해 명나라인이 될 것인지  중국 공산당 당원이 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믿은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미국인이 되어야 한다고 믿은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조선 독립운동 파벌이 형성되었다. 


국민당이든 공산당이든 각 지역 군벌이든 너도나도 개고기를 다시 먹기 시작했고 조선의 독립운동가들도 개고기를 먹었다개고기를 먹는 것은 명나라 복원 운동이자 청나라 반대운동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조선 땅에도 해당되었다


<민족 역사 속 유일하게 개 식용 정책을 편 조선>

병자호란 이후 조선에도 개를 죽이며 명나라를 부활시키려는 세력이 있었다조선 후기 지배층이었다조선 후기에도 개고기를 먹는 것은 명나라 부흥운동이자 청나라 반대 운동이었다

힘으로 청 왕조에 굴복해 복종은 하지만 속마음까지는 내주지 않겠다는 것이 조선 후기 지배충들이 가진 기본 이념이었다. 송시열이 주장한 소중화주의는 결국 반청 운동의 일환이었다


<청 나라에서 사자개는 오직 황족만 키울 수 있었다,  도자기, 청, 17~18세기>

이런 신념은 청 왕조가 다스리는 중국 대륙 안에 숨어 암약하던 명나라 복원 세력과 뜻을 같이 했다. 청 왕조에게 있어 조선은 반정부 세력이나 마찬가지였다명나라를 부흥시키자는 중국 내 반청 세력과 조선의 반청 세력은 개를 죽였다

? 청 왕조가 개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만약 청 왕조가 개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개 도살 금지법 같은 걸 만들지 않았다면 중국과 한국에 개고기 식용 악습은 농업혁명과 더불어 사라졌을 지도 모른다


<청 왕조를 증오하며 개고기를 군량미로 사용한 중국 공산당 군대, 1930년>

하지만 하필 청 왕조는 개를 유독 사랑했다. 그것이 개를 둘러싼 이 모든 비극의 시작이다. 청 시조인 누르하치의 목숨을 구해준 개는 모든 만주족에게 신성했다. 청 왕조에는 황족만 만지고 볼 수 있는 특별한 개가 있었다

그 개는 페키니즈, 시추, 라사압소로 불리는 사자개다. 페키니즈, 시추, 라사압소는 티베트 개다. 티베트, 청 왕조의 고향인 만주, 위그르, 몽골은 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이들 지역에서 개를 죽이는 것은 지독한 금기다


<티베트와 위그르가 청나라에 복속된 이유는 같은 기마 유목 민족이기 때문>

지금도 오직 중국 한족만 이 지역에서 개고기를 먹는다. 티베트, 만주, 위그르는 모두 청 왕조로 하나되어 있었다. 청 왕조는 이들 국가의 맏형 격이었다. 맏형인 청왕조가 중국 대륙을 다스리니 티베트, 위그르, 만주, 몽골도 형의 지배력 아래 들어가 함께, 파트너 자격으로 중국을 다스린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같은 문화와 종교를 가졌다는 동질성에 의해 가능했다. 티베트, 만주, 위그르, 몽골, 청은 같은 편이었고 개를 사랑했다이에 반해 중국 한족은 적이자 개고기 먹는 인간들이었다. 청 왕조는 다수의 적인 중국 한족을 소수의 만주족으로 다스렸다


<몽골의 샤먼 의식에 신성한 동물로 등장하는 몽골 전통개는 삽살개와 유전자가 99.9%동일하다>

티베트, 위그르, 몽골 등 다른 유목 왕조의 도움을 받아서 말이다. 만주족과 마찬가지로 개를 신성시한다 왕의 상징으로 여기는 이들은 청 왕조의 동료였다. 개를 죽이는 것을 법으로 금지할 정도로 사랑한 청 왕조에 반대하려면? 개를 죽이면 되었다

개고기를 금지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에게 반대한 586운동권들이 행한 방법과 같은 방법이었다. 20 세기 한국과 달리 청 왕조 시대 중국에서 개를 죽이다 걸리면 사형을 당할 수도 있었고 불교와 도교의 영향으로 개고기를 먹는 관습도 거의 사라진 상태였지만 말이다


<청 황제의 명으로 서양화가가 그린 세상에서 가장 귀한 개인 티베트탄 마스티프>

그런데 청 반대 세력은 조선 땅에도 있었다고 했다. 더군다나 중국 땅에서는 못 죽이는 개를 조선에서는 마음껏 죽일 수 있었다병자호란 후 조선 양반들은 개를 죽임으로써 청 왕조에 엿을 먹이고 굶어죽는 대중을 선동하는 치졸한 방법을 썼다

양반들이 (지들은 먹지도 않으면서) 글로 써서 우아하게 개를 죽여 개고기를 약과 식량으로 먹으라고 명령했다. 그러면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백성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실행했다. 이렇개 해서 조선의 개고기 역사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개고기로 보는 조선 양반과 백성의 민족 의식 차이>

실제로 조선백성들이 고등어 구워 먹듯 개를 많이 먹어서 역사가 된 것이 아니다. 전직 고려인인 조선 백성은 한민족 전통을 충실히 따르고 있었다. 한민족의 전통에 의하면 개는 먹어서는 안 되는 신성한 동물이다

티베트, 만주, 위그르, 몽골과 마찬가지로 한민족 역시 개가 죽음과 관련된 영물이라고 믿었다백성들의 생활과는 달리 조선 후기 지배층은 그동안 중국에서 출판된 고대 중국 의학서를 죄다 긁어모아 출판했고 이것이 조선의 역사로 둔갑했다


<김일성 황구라는 새 견종까지 만들어 낸 북한이 믿은 『동의보감』의 원 저자인 신농>

알곡인지 쭉정인지 가리지 않고 조선시대 출판된 책은 모두 조선의 역사로 취급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역사 인식 수준이다. , 중국 역사책이 조선 역사책이고 중국 역사가 조선 역사다

이렇게 해서 중국과 일체화된 조선의 개고기 역사는 만들어졌고 조선족과 북한의 김일성은 개고기가 보약이라고 믿게 되었다. 중국 조선족과 북한의 개고기 역사 인식은 1997년 이후 한국에 전파되어 오늘날 우리가 믿는 개고기 전통설과 개고기 만병통치설이 되었다. , 한국 개고기 문제의 원흉은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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