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하나의 중국', 개고기 먹는 장기털이범 조선족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08. '하나의 중국', 개고기 먹는 장기털이범 조선족

중국 공산당

해외 동포들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소련(현재 러시아 및 구 러시아 연방 일부)이다. 이중 공산권인 중국과 소련 동포 중 다수는 자신들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고 한다.

독립운동가라는 마법의 단어는 그들 가문의 역사를 아름답게 치장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적어도 한국 외교부와 법무부의 재외동포 정책 상 독립운동가 후손이라는 단어는 훈장 그 자체다.

<티베트 독립 시위 선봉에 선 '개', 경남일보, 2008년 3월 17일>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의 후손 중 북한과 남한으로 간 나머지를 제외하고는 조선족 자치구에 그대로 살고 있다. 중국 조선족 자치구에 사는 조선족은 자신들이 중국인이라고 믿는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이 티베트와 위그르 포함 55개 소수민족을 지배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 판 미국의 용광로인종 정책이다55개 소수민족을 중화사상으로 녹여 쿠키 반죽으로 만든 후 하나의 중국이라는 쿠키 틀로 찍어내는 것이다


<위그르 시내를 장악한 무장한 중공군, 주간동아, 2017년 3월 13일>

쿠키 틀에 찍히는 걸 거부하는 소수민족은 잔힌하게 탄압한다. 위그르와 티베트처럼 말이다수백만의 위그르 인이 처형되거나 산 채로 장기가 적출되거나 강제 수용소에 감금되었다. 강제 수용소 안에서는 쿠키 반죽이 되기 위한 사상교육을 받는다

직접 위그르 수용소에 갇혀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알만 하다위그르는 중국이고 위그르 역사는 중국 역사라는 중화사상을 강요할 게 뻔하다위그르 인과 마찬가지로 쿠키 반죽이 되기를 거부한 티베트 인들도 학살되었다

<7명이 사망한 티베트 독립 시위, 경남일보, 2008년 3월 17일>

중국공산당은 수 백 만 명의 티베트 인을 학살한 영토에 중국 한족을 이주시켰다중국 공산당의 소수민족 정책은 매우 단순 무식하다. 반발하는 소수민족은 죽인다. 그 자리에 한족을 이주시켜 채워 넣는다

티베트에 산다고 모두 티베트 인이 아니고 위그르 자치구에 산다고 모두 위그르인이 아닌 것이다위그르와 티베트 모두 개를 신성시하며 개고기를 절대 먹지 않는다. 위그르나 티베트 영토에서 개고기를 먹는 인간은 십중팔구 중국 한족이다

<고구려는 조선족 역사가 아니라는 조선족 자치구, 동아일보, 2018년 1월 1일>

다른 소수민족 자치구와 마찬가지로 조선족 자치구도 한족 비율이 조선족을 앞선지 오래다. 이미 1990년대 초반부터 조선족 자치구 인구의 60%가 한족이었다. 다행히 티베트 위그르와 달리 조선족은 하나의 중국정책에 거부하지 않았다

자진해서 고구려는 중국의 일부였다고 주장한 덕분에 장기 적출을 당하지 않았다. 조선족은......장기 털이범이 조선족이다


미안하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다.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조선족 스스로 자신들은 중국인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조선족은 연변 거지 시절부터 엄청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럴 만한 것이 중국 공산당 창당에 조선족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 조선족이 앞장서서 하나의 중국인 중공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젊은 한국 여성을  죽여 수 백 조각 낸 조선족 오원춘의 인육 혐의, 연합뉴스, 2012년 8월 15일>

마오쩌둥의 붉은 군대는 중국 내륙지역과 만주 등지의 험지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국공 내전, 중국 내 항일 전쟁에 가장 앞장서서 싸운 사람들은 조선족 군대였다. 위그르 군대가 아니었다. 티베트 군대가 아니었다

애초에 조선족이 중공 건국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조선족은 곧 중국 공산당이다. 왜 위그르와 티베트 인은 끝까지 개고기 먹기를 거부했는데 조선족은 솔선수범해서 먹었을까

<오웬춘이 시체의 인육을 불상의 용도에 제공하기 위해 살인했다는 판결문, 연합뉴스, 2012년 8월 15일>

조선족이 마오쩌둥과 한 패였기 때문이다만주 벌판에서 마오쩌둥의 붉은 군대와 함께 개 뒷다리를 뜯어 먹으며 국민당 타도, 일본 제국주의 타도를 외친 인간들이 바로 조선족이었다조선족은 독립운동을 한 공산주의자의 후손이다

조선족 지도자는 독립운동을 한 중국 공산당원이다. 조선족 지도자가 독립운동을 하다 공산주의자가 되었는지, 공산주의 혁명을 하기 위한 전술로 독립운동을 택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이 공산주의자라는 것이 중요다. 북한의 김일성처럼 말이다


<중국 소수민족 중 최고 지위에 오른 조선족 (고)조남기 부주석, 일요신문, 2013년 8월 28일.>

조선족과 북한이 조선을 해방시킨 미국을 증오하는 이유는 미국도 제국주의라고 믿기 때문이다. 조선족과 북한의 뇌는 1950년이나 지금이나 1919년에 멈춰있다거기에서 벗어나면 사상이 오염되었다는 이유로 숙청된다

마오쩌둥, 등소평, 강택민, 시진핑에 걸쳐 중국이 변화해도 조선족은 변하지 않고 개고기에 집착하는 이유도 거기 있다조선족이 개고기를 포기한다는 것은 초기 순수한 중국 공산당 정신을 포기한다는 의미다

<조선족이 중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동북아 개고기 벨트를 형성, 미디어 오늘, 2004년5월 27일>

조선족의 개고기 자부심은 마치 조선 시대 소중화주의를 보는 것처럼 기괴하기 짝이 없다. 조선족만이 순수한 중국 공산당 정신을 지키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그러면 조선족은 왜 이런 미친 소리를 하는가? 쥐뿔도 몰라서 그렇다. 

조선말 말살 정책은 일본 놈들보다 중국 놈들이 더 악랄했다. 1990년대까지 조선족은 아예 한국 역사, 문화, 언어를 배울 수 없었다. 오직 중국 공산당의 지시대로 뇌를 포맷한 후 새로 세팅했다. 그게 고구려는 중국 역사고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는 동북공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