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우한 폐렴과 한국인과 중국인의 '모자 바꿔 쓰기'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70. 우한 폐렴과 한국인과 중국인의 '모자 바꿔 쓰기'

우한 폐렴

불 타는 로마를 버린 네로 황제

 

중국과 한국에서 진행되는 우한 폐렴 대처는 정상적이지 않다. 전염병 대처의 대전제는 격리. 조선시대처럼 마을에 금줄을 치는 거다. 중국과 한국 정부는 이 기본적인 사항을 어기고 있다. 요상하다는 말밖에 달리 표한할 단어가 없다


한국인이나 중국 인민이나 정부가 왜 이러지? 일부러 그러나?”라고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 그럴까? 로마 제국의 미친 황제 네로는 로마 시내를 방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WTO의 만류에도 62개국이 중국인 입국을 금지했다,  뉴데일리, 20200년 2월 3일>


네로 황제와 귀족들은 로마가 활활 타는 동안 유유히 피난을 떠났다시진핑과 중국 지배층도 지금 딱 그 꼴이다. 수습 가능한 화재가 아니라면 차라리 로마를 버리는 게 낫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을 버리려는 게 아닌가 싶다중국을 버리면?


모자 바꿔 쓰기란?


어디로 갈까? 전 세계가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재하고 있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국경을 열었다. 당연히 한국으로 오겠지. 한국인 반발은 어떻게 하냐고? 그걸 줄이기 위해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중공 판 모자 바꿔 쓰기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상속세 회피 방법인 모자 바꿔 쓰기>


모자 바꿔 쓰기란 상속세 회피 용 편법 중 하나다이게 뭐냐면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와 동종업계의 자회사 (혹은 손자 회사)를 세운 다음에 그 자회사(혹은 손자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식으로 대놓고 키워주는 거다


일감을 몰아주면? 자회사는 쑥쑥 크고 아버지 회사는 망하겠지아버지 회사가 껍데기만 남거나 실적이 악화되면 때가 온 거다. 망한 회사 물려주는데 무슨 상속세를 내. 결과적으로 상속세를 거의 안 내고 아들에게 회사를 상속할 수 있게 된다

 

요상한 중국과 중국의 우한 폐렴 대처

 

물론 명백한 상속세 법 위반이다이 모자 바꿔 쓰기를 중국과 한국 상황에 대입해 보자. 상속세 없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물려주고 싶은 건? 회사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 시스템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다. 즉 중국 최상류층인 공산당 간부들이다.


또 나왔다. 지마지수 750 이상의 중국 귀족들 2200만 명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 시스템 귀족들의 모자를 중국에서 한국으로 바꿔 쓰는 편법을 지금 중국과 한국 양국 정부가 쓰려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한다


<중국공산당 판 귀족들이 한반도로 대량 이주와  '모자 바꿔 쓰기'이론>


이들이 한국으로 집단 이주했을 때 한국인의 반발을 상속세라고 하자한국인 반발(상속세)을 줄이고 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원 이주(회사 상속)를 성공시키는 것이 중공 판 모자 바꿔 쓰기 목적이다


그럼 2200만 명의 중국 공산당 귀족들이 한국인이 되는 거냐고아니, 반대다. 한국이 중국이 되는 거겠지.한국이 완벽한 중국의 지방자치구가 되는 거다. 없어 보이게 속국이런 단어 같은 거 쓰는 대신 연방제니 하는 그럴 듯한 단어를 사용하며서 말이다


 한국인 반발 없이 중국 대량 이민 성공  


겉은 근사한데 속은 중국 식민지야, 끝내주지사실 한국 중국 만들기 프로젝트는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1998년부터냐고? 아니, 훨씬 그 전부터, 청요리 집에서 조선 공산당이 창당되는 순간부터 진행되어 왔다고 본다. 전쟁 없이 나라가 합쳐지려면? 


<한국이 중국 속국이 되려면 고대 중국과 고구려의 개에 대한 인식이 같아야 한다>


역사가 같아야 한다그게 기본이다일본이 조선인과 일본인이 하나라고 우긴 이유도 따지고 보면 고대사에 있다. 역사 왜곡을 해서라도 고구려인이 개고기를 먹어야 하는 이유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숭배했고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때려잡아 먹었다고 하면 절대 두 나라는 같을 수 없다고구려와 한나라 사이의 문화 차이가 없어야 두 나라가 같다는 전제가 성립한다.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으면


개고기가 전통이면 단군은 중국인 


단군 조선도 한나라와 같다. 단군 조선은 우리 시조인데? 결국 중국과 한국이 고대사를 공유한다는 것이다고대사가 같으면? 같은 민족이다. 중국 판 내선일체. 중국과 한국이 같은 나라라고


<중국 공산당 창당 후 한국과 중국은 하나가 되기 위해 개고기를 전통문화로 정의해야 했다>


이게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 중국인이 주장하는 동북공정론의 실체다. 고작 개고기 하나가 한국인의 운명을 가르는 것이다중국인이 되고 싶어? 그럼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떠들고 다녀

우한 폐렴에 걸리면 열흘 만에 뚝딱 지은 폐쇄 병동에 갇히고 좋겠네. 거기에서는 환자가 계속 사라진다지? 시체 소각장은 신나게 돌아가고계속 한국인으로 살고 싶다면 이 블로그의 시작으로 돌아가 개고기 독립 선언을 떠올려 보자

6. 대한민국 독립 선언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


2001년 개고기 독립 선언을 한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전 장관은 서양 제국주의로부터의 독립을 강조했다청나라 OEM인 영국산 홍차 값 폭등에 맞서 결연히 미국 독립선언을 하던 미국의 국부들만큼이나 개고기 독립선언을 하던 그들도 심각했다


중국 식민 선언한 한국 대통령  


저것들이 미쳤나 싶겠지만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그들의 뇌는 중국 공산당이 영국과 일본 등 제국주의국가와 싸우던 20세기 초반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서양 제국주의에서 벗어나 어디로 가자고 했냐?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사람 중에는 노무현 대통령도 있었다, 오마이뉴스, 2001년 12월 19일>

 

결국 개고기 전통을 소중히 지키는 중국 공산당으로 흡수되자는 것이다국회의원들이 뛰쳐나와 비분강개하며 외친 것은 개고기 독립 선언이 아니었다. 중국 공산당 흡수 선언이었다. 2001년 개고기 독립 선언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1998년 당선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했다정확히는 한국인이 아니고 중국인이 개고기로 제사를 지냈다. 1998년부터 한국 대통령이 중국인과 한국인을 동일시하고 있던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중국 대통령이다


중국인 입국 제한도 못 하는 유사국가  


하필 1998년 복날부터 개고기는 한국 전통이라는 메이저 언론 보도가 시작되었다한국 고대사는 중국 고대사의 일부라는 언론 선동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그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한국인은 눈치채지 못할 만큼 천천히 그러나 치밀하게 중국 공산당의 한국 땅 먹기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한국과 중국 역사를 구분하지 못한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은 제사 상에 개고기를 올린다고 했다, 2002년 9월 6일>


개고기 한국 전통론도 정착되었다. 이제 한국인은 완벽하게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고 있다이게 한국 좌파와 친중파, 개고기 전통론자들이 가진 태생적인 비극이다. 뇌가 100년 전 시간으로 박제되어 있다그들의 뇌는 한국과 중국을 구분하지 못한다. 


한국 역사와 중국 역사를 구분하지 못한다. 100년 전 뇌를 가진 이들이 한국을 다스린 결과를 우리는 지금 보고 있다. 팬데믹 규모의 전염병이 창궐한 중국 국경조차 막지 못하고 비자 제한조차 못하는 국가를 국가라고 할 수 있을까? 유사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