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개고기유통업 의심, 박옥선 꿈은 조선족 국회의원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73. 개고기유통업 의심, 박옥선 꿈은 조선족 국회의원

조선족 혜택

인간 박옥선은 누구인가? 


박옥선이라는 조선족 출신 정치인은(스스로 정치인이라 했으므로 공인인 정치인으로 간주한다) 개고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추정된다먼저 이 여자의 이력은 매우 특이한테 출신부터가 불분명하다.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직후 강요식 새누리당 구로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한 박옥선 씨, 동북아신문, 2014년 2월 21일>

 

1998년 중국 흑룡강성에서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대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1992년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한다머리가 목 위에 달린 인간이라면 뭐가 이상한지 눈치챌 수 있다


<흑룡강 출신 박옥선은 1998년 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 한국에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했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1998년 흑룡강에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1992년 한국에 왔다고1992년 한국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하고 다시 흑룡강성으로 돌아가서 1998년 흑룡강성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게 아니라? 그래, 이것도 말도 안되지


1998년 흑룡강 대학 졸업, 1992년 한국 입국? 


<출신도 불분명한 흑룡강성 출신 조선족 여성이 더불어민주당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2019년>


산업연수생은 귀국하면 땡이니까우한 폐렴 바이러스의 원인과 마찬가지로 박옥순에 대한 진실도 저 너머에 있나? 동북아신문은 아무리 조선족 신문사라고 해도 신문사면 신문사답게 좀 제대로 써주기 바란다.


<2020년 4월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조선족 관련 법을 손질한다는 대망을 품은 박옥선,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한국인 독자 중 일인으로서 심히 궁금하. 대체 옥순 씨가 누구인지. 이 분은 1967년생이야. 67년생이 1998년에 대학교를 졸업하면 몇 살이게? 서른한 살. 어휴...31살이면 만학도네? 웃겨서 말도 안 나온다

31살에 졸업하고 그 와중에 또 무슨 글을 잘못 써서 피해자가 쫓아와서 흑룡강에서 도망쳐 어찌어찌 한국으로 왔대. 1998년에 도망쳤는데 한국에는 1992년에 왔어요? 어떻게요? 빽투더퓨퍼야?


<미래로 가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백투더퓨처', 1985년 작>


혹시 개고기 팔아 돈벌었어요?


이 서프라이즈에 나올 법한 우먼은 한국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한 돈으로 첫 사업을 하는데, 그게 바로 한중식품도매업이다. 한중식품도매업. , 거의 다 개고기 유통업이야


<죄를 짓고 중국에서 야반도주한지 27년만에 대한민국 여당 대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입지전적인 인물, 박옥선 귀환중국동포권익특별위원회 위원장, 인사이트, 2019년 7월 4일>


지금은 조선족이 마라탕으로 떼돈을 벌고 있지 1992년부터 2017년까지 조선족이 가장 많이 돈을 번 업종은 식품도매업과 음식점이다. 조선족이 하는 음식점은 개고기집이다. 조선족이 하는 음식점에 재료를 대는 식품도매업은


개고기 도매업자. 딱 견적 나오네. 일 년에 수 십 조 규모(추정)로 돌아가는개고기 산업 자금은 필연적으로 정치권으로 흘러들어간다. 선족 출신 정치인 박옥선 씨가 억울하다 2001년부터 2004년 사이 영업 실적을 제시해주기 바란다

참고 :  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https://yangsunne.tistory.com/291 


조선족 비자 장사로 신분 세탁 


<조선족 대표 박옥선의 첫 사업은  2001년 한중식품도매업이었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왜 2004년이냐한국에서 조선족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돼서 한국에서 불체자로 개를 때려잡던 조선족들이 우루르 중국으로 쫓겨나는 바람에 2004년 개고기집과 중국식품도매업자들도 줄줄이 망했기 때문이다. 그걸 살려준 게 누구다? 노무현 대통령. 


<여당이든 야당이든 당은 의미 없고 오직 조선족 권익 향상이 목표라는 박옥선 시,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이후 박옥선 씨는 식품도매업으로 번 돈을 종자돈으로 새 사업을 한다. 여행사라는 이름을 내걸고 한 주요 사업 내용은 주로 비자 문제로 고민하는 조선족이나 귀화를 하려는 조선족을 돕는 것이었다고 한다.

<2004년 출입국관리법 강화로 조선족 추방되자 박옥순은 조선족 비자 관리와 귀화 조언을 주로 하는 여행사를 설립한다, 연합뉴스, 2016년 7월 4일>

, 이 때부터(혹은 그 전부터) 박옥선 씨는 대망(大望)을 꿈꾸는데... 도쿠가와 이에야스 뺨치는 인내심과 지략을 보여준다2004년부터 2014년까지 박옥순은 가리봉동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한다.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한 조선족 출신 박옥선 씨, 동북아신문, 20140년 2월 21일>


조선족 출신 최초의 국회의원이 목표!


그리고 근 십 년 만에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선정된다그 때까지 한국을 빛내낸 사람들 대상은 누가 받았냐김연아싸이반기문. ....웃기지


<'김천육견협회'와 함께 김천시 포도밭 뒤 대형 개농장 설립을 위해 노력한 이철우 새누리당 전 의원, 오마이뉴스, 2015년 9월 14일>


출신도 불분명한 야반도주한 조선족 여자가 싸이, 반기문, 김연아와 동급이야. 이게 나라냐? 새누리당, 민주당 따지지 마. 개고기나 조선족에 대해선 둘 다 똑같으니까. 


<박옥선 씨는 김연아, 싸이, 반기문이 받은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을 수상했다, KBS, 2010년 3월 1일>


연혁 상으로 보면 2014년부터 박옥선은 드디어 대망(大望)을 떨칠 때가 왔다고 믿은 게 분명하다이 여자의 목표는 그 때나 지금이나 확실했는데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다조선족 출신 최초의 국회의원. 그래서 하고 싶은 건? '재외동포청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