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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41. 개를 가축에서 제외? 조선족 문제부터 해결해

개고기 문제

'한민족, 통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조선족 지원 정책이 시행되었다. 중국화는 곧 개고기 창궐이라고 했다. 중국인인 조선족이 한국으로 이주하려면 반드시 개고기 합법화가 이루어져야 했다

이를 위해 김대중, 노무현을 비롯한 친중 세력은 많은 노력을 했다먼저 김대중 정부는 중국과 한국은 같다는 개고기 전통론을 언론과 정치인, 지식인을 통해 온 국민에게 세뇌했다.

 

<개고기 전통론의 결말은 한반도 중국화>


김대중 정부의 재외동포법이후 중국인(조선족)은 한국에 살 권리가 있는 특권층이 되었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한국과 중국의 국경도 사라졌다. 개고기는 한국인이라면 마땅히 수호해야 할 소중한 전통이 되었다

노무현 정부는 '개 가축 고시'를 통해 개고기를 합법화했다. 2007년 농림부는 불법적으로 장관 고시를 개정해 개를 가축에 포함시켰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개 가축 고시는 개 농장을 통해 조선족을 지원하는 국가 정책이었다


<중국인인 조선족 정착을 위해 개고기 합법화를 진행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10여 년 전 조희경 대표가 연 개고기 관련 세미나는 외교부 건물에서 열렸다. 개고기 합법화를 의미하는 '개 가축 고시'에 법무부, 외교부, 농림부가 관련되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실제 법무부와 외교부, 농림부는 물심양면 조선족을 지원하고 있다. 농림부가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키는 것은 개 농장이 축산업에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법부는 방문취업 비자를 소지한 조선족이 취직할 수 있는 업종에 축산업을 포함했다.



'개 가축 고시'가 통과되자마자 전국 각지에는 개 농장이 생겼다. 조선족이 개 농장에서 일을 하면? 영원히 방문 취업 비자를 연장할 수 있었다. 영원히 한국에서 살 수 있다는 말이다. 비자만연장되냐? 떼돈도 벌었다.


농림부는 개 농장을 지렁이 농장 수준으로 방치한다. 지렁이와 달리 개는 사료 값도 들지 않는다. 생후 한 달 정도는 사료를 먹이고 나머지는 썪은 음식물 쓰레기를 먹이기 때문이다지렁이와 달리 물값도 들지 않는다


<개 가축 고시로 인해 개고기가 합법화되었고 100만 명 이상의 조선족 한국 이주도 성공했다>


개농장 개들에게는 물도 제대로 주지 않기 때문이다. 개농장은 그대로 개 판 돈이 순 이익이 되는 구조다. 개고기는 불법이므로 개고기에 관련된 세금은 내지 않는다. 조선족은 합법적으로 한국 개들을 학대하며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조선족은 노무현 대통령 덕분에 합법적 체류가 가능하게 된 시점부터 불과 10여 년만에 중산증 이상으로 성공하게 되었다. 한국 거주 조선족 중 중산층 이상의 재산을 축적한 이들 대부분은 개고기를 팔아 돈을 번 사람들이다.


<이미 한국인을 능가하는 특권을 누리지만 한국인과 동일한 권리를 요구하는 서경석 목사, 동북아신문, 2010년 11월 14일>


재산은 조선족 비자 연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재산이 있는 조선족은 방문취업 비자를 연장할 수 있으며 영주권은 물론 귀화까지 할 수 있다. 중국인 국적을 유지하는 것이 한국인이 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해서 귀화를 할지 말지 고민을 해야 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해서 김대중, 노무현 정부 이후 합법적인 비자를 가지고 한국에 들어온 백 만 명(실제로는 그 이상)의 조선족은 개고기 전통론과 개 가축 고시 덕분에 안정적으로 비자 연장을 하고 재산도 일굴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과 중국인, 북한 출신 화교, 불법 체류 조선족에게 조선족과 동일한 지원을 요구하는 조선족들, 동북아신문, 2010년 11월 14일>


개고기는 조선족의 젖과 꿀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족이 한국 땅에 버티고 있는 한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개고기를 없애려면? '개 가축 고시'를 없애야 한다조선족이 한국에서 계속 꿀 빨고 살려면 개고기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돌고 돈다, 결국 조선족이 한국 거주 비자를 필요로 하는 한 현행 개 가축 고시는 없어지지 않는다. 법무부와 외교부가 다른 방법을 통해 조선족의 체류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한 말이다.

 

130. 노무현 대통령은 왜 ‘개 가축 고시’를 만들었나?

개고기 문제

많은 사람들은 왜 노무현 정부가 그토록 급하게 편법까지 동원해가며 개를 가축으로 지정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라는 매우 사소한 문제에 흡사 목숨이라도 건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개를 가축으로 만드는 작업에는 정부(농림부, 외교부, 법무부)와 동물보호단체, 언론계, 지식인계가 똘똘 뭉쳤다. 정말 이상했다. 왜 개고기 문제에 대한 모 동물보호단체의 세미나를 외교부 건물에서 열었는지 말이다


<개고기로 민족의 동질성 회복하자느 통일뉴스, 2015년9월 14일>

정부와 학계, 언론은 매일 같이 엉터리 발표를 하고 엉터리 보도를 하고 엉터리 선동을 했다. 고작 개 하나로 이렇게 온 나라의 하나가 되어 매달린 상황을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개를 농장에서 키울 수 있는 가축으로 지정한 이 사소한 장관 고시 하나로 100만 조선족이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영구 거주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1997~1998년 사이에 일어난 개고기에 대한 급격한 변화는 결국 조선족의 한국 이주를 위한 정지 작업이라는 할 수 있다


<1992~1997년 미국 한인 사회와 김영삼 정부의 조선족 지원에 대한 기본 정책>

1992년 중국 개방 이후 한국은 조선족 사회에 빨대가 꽂혀 있었다그 빨대가 IMF로 강제로 차단되자 1997~8년 이후부터는 조선족이 직접 한국으로 대량 이주했다. 중국인이 20년 사이에 100만 명이 한국으로 민족의 대이동을 한 것이다

이 경우 가장 큰 문제는 국민적 저항을 받지 않고 그들이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개 가축 고시제정으로 그렇게 되었다.


<조선족, 북한 지원을 앞장 선 미국 교민 사회의 대표이자 750만 해외동포 대표인 차종환 씨가 미국에서 박근혜 탄핵 집회를 하고 있다, 민족통신, 2013년 8월 30일>

조선족의 한국 대량 이주는 중국(조선족 사회)과 한국 좌파 정부(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미국 교민 사회(좌파)의 삼각 편대가 한 몸이 되어 움직였다고 옳다. 이 과정에서 한국 교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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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매우 복잡해서 그 정확한 성격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런데 조선족 문제에서만큼은 정체성이 뚜렷하다. 한국에서 조선족 지원을 하는 대전제는 '한민족, 통일, 인권'이다


<한민족 발전과 통일을 위해 중국인인 조선족에게 과감한 도움을 줘야 한다는 조선족 자치구 대표, 1998년>

한민족의 통일을 위해 조선족을 원조, 육성해야 하고 조선족의 도움을 받기 위해 조선족을 먼저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위해서는 중국(조선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한민족, 통일, 인권'이라는 단어는 한국 좌파와 매우 친숙한 단어다. 여기에서 한국 좌파의 친 중국 논리가 성립된다.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조선족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 조선족은 중국인이기 때문에 중국과 친해야 하는 것이다.


<차종환 씨로 보는 미국 교인 사회와 조선족 관계 >

이 논리는 정확히 1970년대 후반부터 좌경화되기 시작한 미국 교인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미국 교민 사회의 좌경화에도 키워드는 한민족, 통일, 인권이다. 이 논리를 장착한 미국 교민 사회는 1992년 중국의 개혁 개방 이후 아주 적극적으로 중국 조선족 사회에 들어갔다.  

조선족 사회에는 미국 교민의 지원을 받은 교회와 학교가 우후죽순으로 세워졌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부의 묵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인 중국에서 종교를 믿는 건 이적행위다


<중국 정부는 파룬궁 신자들의 장기를 적출해 팔고 있다, 뉴시스,  2019년 6월 18일>

교회를 건립하면 파룬궁 수행자들처럼 바로 잡혀가 감금되거나 더 운이 나쁘면 장기 가 다 털린 사형수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유독 조선족 교회만은 중국 공산당 정부가 적극 지원을 했다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 교회가 손을 잡았다는 이야기다1992년부터 한국 교회와 미국 교인 사회(실은 두 집단은 협력 관계일 가능성이 높다)에서 지원한 조선족 교회와 인권단체가 우후죽순으로 세워졌다


<1999년 한국에 처음 조선족 교회를 세운 서경석 목사는 민청학련 사건으로 20년 형을 받은 후 사면된 후 미국에서 목사가 되었다,  NEWS M, 2017년 9월 20일>

이후 한국에도 국가 전복 혐의로 20년 형을 받은 전직 좌파 출신 서경석 목사가 1999년 조선족 교회를 세우면서 교회를 통한 미국, 중국, 한국이라는 삼각 편대가 형성되었다이들이 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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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인들의 헌금으로 세워진 조선족 교회 관계자들은 북한에 수시로 들어갔다. 그리고 북한에 교회를 건설한다는 헛소리를 하며 신나게 개고기를 먹었다. 민족의 전통음식인 개고기를 북한은 소중히 지키고 있다는 감탄을 하면서 말이다. 

북한까지 선교 사업을 확장한다는 말에 깜짝 놀란 다수의 미국 교회 후원자들이 우수수 빠지자 이제 미국 교인 사회의 조선족 선교 사업에는 오직 순수 좌파만 남게 되었다


<1997년 IMF 이후 미국 한인과 한국의 지원이 끊긴 조선족 자치구의 경제는 위기를 맞았다>


이런 상태에서 1997IMF가 터진 것이다. IMF는 한국 경제를 완전히 거덜냈다. 한국 교회와 조선족 지원 미국 한인 교회는 밀접한 관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한국 경제가 거덜나자 한국 교회도 부도가 났다

한국 교회, 미국 한인 교회 모두 조선족 지원을 끊었다. 대기업의 조선족 자치구 투자 약속도 사라졌다. 그 대기업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1997년까지 조선족 자치구, 북한, 미국, 한국을 연결하며 신나게 쌓아온 민족 통일의 염원은 한국이 망하면서 모두 사라졌다.


<1998년 이후 중국 조선족이 수출한 청산가리 개고기가 국내에  수입. KBSNEWS, 2003년 8월 29일>

1998년 김대중 정부와 중국의 조남기 부주석 체제 하에서 조선족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으로 물밀 듯 들어왔다. 청산가리로 독살한 개고기 밀수선을 타고 말이다. 조선족 조폭에게 사채 빚을 지고 한국으로 밀항한 이들을 실어 나른 인간들이 조선족 조폭이었다

개고기 밀수선에는 조선족 밀항자들이 떼로 타고 있을 가능성이 있었지만 적발하지 않았다개고기는 암행어사 마패와 같아서 보여주기만 하면 한국 해경이나 세관은 무사통과였다


<IMF 후 조선족 한국 이주에 대한  미국 한인 사회와 김대중 정부의 기본 개념>

강원도청이나 감사원, 한국 경찰과 마찬가지로 한국 해경과 세관 역시 개고기는 전통이기 때문에 전통을 사랑하는 조선족 조폭들을 적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해경은 해양수산부 소속이다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한 노무현 대통령은 1999년 김대중 정부의 해양수산부 장관이었다. 당연히 노무현 정부도 조선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인을 죽이고 중국인인 조선족을 살리는 그의 대표적인 정책 중 하나가 개 가축 고시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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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재외동포법과 ‘개 가축 고시’ 혜택도 조선족 몰빵

개고기 문제

한국의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염원해 마지않는 일이 있다. 2007년 농림부가 개정한 농림부 장관 고시 중 개가 가축에 포함된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다

개 가축 고시를 없애기 위해 동물보호단체와 활동가들은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동물보호법 개정도 중요하다. 그러나 개 가축 고시를 없애기 위해 동물보호법을 개정할 필요는 없다


<방문취업 비자(H-2)를 받은 중국인과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은 중국인은 조선족이거나 조선족의 친족일 가능성이 높다, 주간동아,2018년 7월 24일>

고시는 법이 아니다. 어긴다고 처벌받지 않는다. 고시와 법이 상충될 때는 법을 적용한다. 그러니까 동물보호법을 어긴 개 농장은 언제든 현행 동물보호법만으로 처벌할 수 있다. 법 집행을 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또 고시는 언제든 장관이 삭제할 수 있다. 만약 진심으로 동물보호단체가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싶다면 농림부 앞에 가서 시위하길 바란다. 없앨 때까지 말이다. 고시를 만들 때는 국민에게 사전 고지를 해야 한다


<25세 이상 무연고 조선족도  방문비자(H-2)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 한 노무현 대통령동북아신문, 2009년 5월 20일>

공청회든 간담회든 신문 공고든 간에 이러이러한 고시를 만든다고 널리 알려야 한다. 2007년 개정되어 2008년 전격 시행된 농림부 개 가축 고시는 사전 고지를 하지 않았다. 공청회에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고시 개정 자체가 불법이다. 적어도 2007년부터 한국은 불법이 얼렁뚱땅 합법이 되고 법 위에 일개 고시 나부랭이가 군림하는 무법천지가 된 것이다


<방문취업비자(H-2)비자를 받은 외국인이 취업 가능한 업종 중 축산업인 개농장도 포함되었다, 2014년, 법무부>>

개 가축 고시는 동물보호계 뿐 아니라 농림부, 법무부, 외교부, 행안부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다. 한국으로 이주한 조선족(과 중국인)이 정착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 가축 고시가 특정 국가 외국인의 한국 정착에 도움이 되는 현상은 현재 입법 예고 중인 출입국관리법 일부 재정 법률안에도 해당된다. 농어촌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는 외국 투자와 외국인 인력을 대량으로 받아들일 예정에 있다


<방문취업비자(H-2)로  축산업인 개농장에서 2년 근무한 조선족은 재외동포 비자(F-4_를 신청할 수 있다,  외국국적동포관리지침, 법무부, 2015년>

농어촌 업종에는 축산업도 포함된다. 축산업에는? 개 농장, 강아지 공장도 포함된다. 이 출입국관리법이 개정된다면 외국인은 개 농장에서 일할 목적으로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입국한 후 체류할 수 있다

그렇게 다시 몇 년이 지나면 무사히 한국 국적도 받을 수 있다. 고작 개 가축 고시하나로 외국인에게 한국 국적까지 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게 비단 동물보호단체만의 일일까?

<개농장인 축산업 종사 경력으로 축산 산업기사 자격증을 딴  조선족은 영주권(F-5)을 받을 수 있다, 법무부>

조선족이든 장차 개정될 출입국관리법에 의해 한국으로 들어올 외국인 노동자든 간에 개가 가축이어야 개 농장이 축산업에 포함되어 한국 내 체류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개정된 출입국관리법에 의해 대량 이주하게 될 특정 국가가 어디인지는 아직 추측만 할 뿐이다. 먼저 확실한 조선족부터 살펴보자. 할아버지가 한국인인 조선족은 3대인 손자 가족까지 재외 동포 비자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2454 내용>

할아버지가 한국인이 아닌 조선족도 25세 이상만 되면 누구나 방문비자로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 방문비자로 한국에 온 재외동포는 누구나 개 농장, 강아지 농장에서 일할 수 있고 영주권까지 딸 수 있다

개가 가축에 포함되어 개 농장이 축산업이 된 덕분에  25세 이상 모든 조선족은 한국에 연고가 없어도 한국에 들어와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발끈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농어업기술연수활동 제도를 실설해 외국인 인력을 농촌에 이주시키자는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2454 내용>

법무부가 방문취업 비자를 주는 건 엄연히 재외동포인데 아까부터 너는 왜 자꾸 조선족이라고 콕 찝어 말하니?” 우리나라 재외동포는 주로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사는 한국 동포다

어째서 4대 열강만 골라골라 우리 동포가 살게 되었는지는 조선 말기와 근현대사 부분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좌우지간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사는 그 많은 재외동포 중 중국에 사는 동포를 제외하는 굳이 한국까지 와서 취직을 하지 않는다.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에 의하면 농업에는 축산업도 포함된다. 축산업에는 개 농장도 포함된다>

그럴 필요가 없다중국 동포즉 조선족을 제외하고는 다들 그 나라에서 제 밥벌이 하며 잘 먹고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재미교포가 우리나라에 와서 개 농장에서 일하지 않는다

미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을 하는 재미교포는 있어도 개 농장에서 일하는 재미교포는 없다. 재미 교포 연예인은 고작 몇 백 명이지만 개 농장에서 일하는 조선족은 수십만 명에 이를 수 있다


<농장에서 일하는 50대 조선족 남성은 수입 대부분을 연변에 송금,  동북아신문, 2009년 9월 16일>

재일교포 역시 마찬가지다일본에서 식당 서빙만 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러시아 교포는 좀 복잡한데 어쨌든 역시 그 나라에 동화되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유독 중국 동포인 조선족만 아등바등 한국에 들어와 한국 돈을 벌어먹고 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왜냐? 중국이 개방된 이후 그러니까 1992년 이후 중국 동포 사회는 오로지 한국에서 보내주는 돈으로만 먹고 살았다.조선족 사회는 중국이 시장경제 화 된 시기부터 한국 경제에 기생해 발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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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조선족의, 조선족에 의한, 조선족을 위한 한국 개고기

개고기 문제

개고기를 반대하는 외국인이나 한국인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불쌍하다는 것이다. 이런 감정적인 호소는 감정을 가진 상대에게나 통한다. 감정이 없는 상대에게 감정을 호소하는 건 시간 낭비다

1997년 이후 한국에는 우리 집 강아지와 시골 집 마당에 묶인 개는 별개의 존재라고 믿어야 했다. 우리 강아지는 사랑스럽지만 시골 개는 묶여 살다 복날 개 장사에게 팔려가 도살되는 것이 숙명이라는 개념이다.


<제주도에서 모란시장으로 운반된 '식용개'를 불쌍하게 여기면 안된다는 정서가 한국에는 존재한다,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27일>

모란시장으로 팔리는 개들에게 동정심을 가진다면 어디 모자란 사람 취급을 받았다. 역사와 전통을 모르거나 매국노거나 천지 분간 못하는 바보 취급을 받았다. ? 이 나라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이 개 농장과 개 도살장에서 온갖 고문 속에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개도 개고 이 개도 개인데 같은 개 차별해?" 이렇게 되는 거다. “그게 뭐 어때서?”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들도 많다. 그게 뭐 어때서?”라고 하는 사람에게 아무리 개가 불쌍하다고 외쳐봐야 통하지 않는다. 


<외국인이 개고기를 반대하면 내정 간섭, 다문화반대론자로 매도된다, 아시아투데이, 2017년 1월 13일>


외국에서 개고기 욕을 해? 그럼 더 기를 쓰고 개를 잡아먹는다. ? 한국인의 자존심을 건드리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욕을 하면 할수록 내정 간섭 어쩌고 하면서 더 잔인하게 개를 때려죽인다. 역시 감정 문제다.

이 지경이 된 데는 개고기 전통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개고기 전통론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밝힐 필요가 있다정작 개고기가 전통인 중국과 베트남은 개고기가 전통 음식이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개고기 금지를 공식 권고한 베트남 정부,  서울신문 2018년 9월 12일>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만 개고기가 전통이라고 주장하며 개고기 제국주의 전쟁을 수행 중이다. 그 대표적인 한국인이 조선족이다. 다시 과연 조선족이 한국 대표가 될 자격이 있는가, 하는 문제로 돌아오는 것이다. 

조선족은 한국과 중국에서 개고기가 우리(중국인인 조선족과 한국) 전통이라고 주장하며 중국 - 한국- 북한을 잇는 동북아 개고기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조선족이 등에 업은 것이? 엉터리 ‘개고기 전통론이다


<조선족이 동북아 개고기 벨트 주도, 미디어 오늘, 2004년5월 27일>

'개고기 전통론'을 주장하는 조선 왕조와 조선족, 북한, 한국의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모두 조선을 찬양하며 자신들이 중국인이라고 믿는다. 선 왕조와 조선족은 중국인이기 때문에 중국 역사책인 사기도 조선과 조선족의 역사다

시 중국 고대 의학서인 신농본초』도 조선족 역사다. 그렇기에 동의보감의 개고기 약효도 그들의 전통 문화가 된다. 이런 잘못된 개념은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들 뿐 아니라 중국-조선족-북한-한국의 개고기 벨트도 만들었다. 


<조선족과 북한이 믿는 개고기 약효의 원 저자인 신농본초, 1593년>

1997년 조선족 불체자가 한국에 밀려들어오기 시작한 시기부터 한국에서 난데없이 개고기 전통론이 생긴 이유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체류 자격을 얻고 재산을 형성하고 선거권을 얻기 위해서라도 개고기를 민족 음식 반열에 올려놓을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 전까지 한국에서 개고기는 음침한 뒷골목에서 아저씨나 숨어서 먹던 불결한 음식이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개고기 전통론은 한국을 개 지옥으로 만들었다


조선족의, 조선족에 의한, 조선족을 위한 (of the Chosun Chinese, by the Chosun Chinese, for the Chosun Chinese) 한국 개고기 식용 문화의 토대가 된 것이다. 


개고기를 통해 조선족은 순수한 한국 전통 지킴이로 둔갑했다. 중국 공산주의를 믿는 조선족은 한국을 미제 자본주의에 의해 굴복한 배신자 취급을 한다. 자본주의에 굴복해 물질은 풍요할지 모르나 정신적, 문화적으로는 미국에 지배당하는 상태다


<노예 해방을 주장하며 게티스버그 명연설을 한 링컨, 미국, 1863년>

그렇다면 그런 노예 상태인 한국을 전통음식인 개고기로 해방시키는 것이 조선족의 신성한 임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그래서인지 조선족이 개고기 밀수선을 타고 한국과 중국을 자유롭게 오가도 한국 해군과 해경을 잡지 않는다

개고기 밀수선을 타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범죄자들은 한국의 전통을 지키는 비밀 업무를 수행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전통을 지킨다는데 그깟 국경이 문제야? 개고기 사이에 조선족 한 둘 쯤 끼워 넣어도 봐줘야지.” 


<조선족 조폭이 1997~2000  사이 불법 입국 ,국민일보, 2002년 4월 25일>

이런 식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조선족들이 현재 연간 수 백 만 마리의 한국 개들을 고문하고 죽여도 아무도 적발하지 않는다. 개도살자 역시 한국 전통을 지키는 비밀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모란 시장 개도살자입니다. 저는 그런 우리 아버지가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글도 당당하게 인터넷 상에 돌아다닐 수 있다. 그 아들은 한국의 전통인 개고기를 지키는 아버지가 진짜 자랑스러운 것이다


<조선족 역사관에 의하면 티베트 독립 시위 선봉에 선 개도 가축, 경남일보, 2008년 3월 17일>

개고기 뿐 아니라 살아있는 개들을 밀수입해도 적발할 수 없다. 광견병을 비롯한 온갖 전염병을 옮겨도 방역 당국은 관여할 수 없다. 그들 역시 한국의 개고기를 지키는 자랑스런 비밀스런 업무를 수행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연변 개고기 집이 한국 곳곳에 프랜차이즈 분점을 내도 식품 위생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 평창 올림픽 당시 강원도청은 평창 시내에 있는 개고기 집단속을 할 수 없다고 했다. 왜냐고 물으니 우리 전통이잖아요라고 했다

<평창올림픽 당시 개고집 간판교체에 천 만원 지원, 아시아투데이, 2017년 1월 13일>

담당 공무원은 뭐 그런 당연한 얘기를 묻느냐는 듯 비웃음 가득한 어조로 우리 전통 음식 파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다고 했다. 외국인의 항의로 간판만 바꿔 달아야 하는 개고기 집 업주를 배려하여 세금으로 간판 교체비를 지원한다고 했다.

전국에 있는 수많은 개고기 집 주인 역시 우리 전통을 지키는 전통 지킴이다수 조 원 규모의 개고기를 공급하는 개 농장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환경 규제를 훨씬 초과하는 오수와 폐수를 방류하고 있지만 역시 처벌 할 수 없다


<복날 개고기는 천 년 넘은 민족 음식,  매일신문, 2019년 8월 7일>

개 농장 업자도 우리 전통을 지키는 비밀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거짓이다. 그들이 내세운 근거는 조선 후기 인공위선 파편이 떨어져 맞아 죽을 확률로 복날 개고기를 먹은 가난한 농민들 기록이다

조선 시대 개고기가 저주 받은 음식이었다는 사실을 쏙 빼고, 조선 후기 백성의 대부분이 노예 상태에서 굶주려 죽었다는 역사적 사실도 빼고 오직 복날 개고기를 먹었다는 부분만 강조하며 개고기 전통론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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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 개고기 전통론'이 조선족에게 주는 면죄부

개고기 문제

고구려와 고려의 역사와 문화가 농경문화에 기반을 두었으며 농경민족답게 개고기를 식량으로 먹었다는 주장은 심각한 역사 왜곡이다. 개고기에 대한 이런 역사 왜곡은 개를 가축으로 만든 일명 개 가축 고시를 만드는 이론적 토대가 되었다

근거 없는 왜곡된 주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 천 만 마리의 한국 개들을 지옥 같은 고통에 몰아넣고 있다정 많은 한국인이지만 특이하게도 오직 문제에 대해서만은 감정을 차단해야 한다


<조선족 주장에 의하면 단군도 개고기를 먹었다,  장천1호분, 고구려, 5세기 후반>

우리 집 강아지는 침대에서 같이 뒹굴며 막내 동생 대하듯 사랑하지만 우리 동네 어귀에 있는 개 농장 개들은 추위와 더위, 고통과 공포 속에서 도살되어도 상관하지 말아야 한다우리 집 개는 생명이고 개 농장 개는 감정이 없는 물건이라고 믿어야 한다

개 농장 개가 생명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한국 땅에서 제 정신으로 살 수 없다만약 한국에서 모란 시장이나 대림 시장, 경동 시장, 대구 시장, 부산 시장 등지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끔찍하게 도살되는 개들의 고통에 대해 말한다면 당장 무식한 매국노가 된다


<2001년 개고기는 문화적 차이라고 한 영국RSPCA의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한국인의 전통 음식인 개고기를 인정하지 못하는 다문화 반대론자가 되거나 한국 문화를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개고기는 한국 고유의 문화인데 그걸 반대하면? 다문화에 반대하는 셈이다. 다문화에 반대하면

세계적인 학문적 기류도 모르는 무식쟁이가 된다. 한국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 외국인이라면 그는 아주 무례한 인간이 된다. 그 사람이 한국인이라면? 그 인간은 매국노, 역적이다. 2000년 대 이후 이런 극단적인 이분법적 논리가 개고기에 반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들의 입을 다물게 했다.


<문화적 상대주를 주장하며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1206>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은 국·내외 동물보호단체에도 있다. 주거나 받거니 하는 것처럼 한국의 진보 언론과 지식인과 동물보호단체, 외국 동물보호단체는 정확히 이 틀 안에서만 개고기 문제를 다뤘다. 마치 한국 개고기 문제에 대해 전 세계적인 합의를 한 것처럼 말이다.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다." 


조희경 대표가 한국인이 개고기 먹는 관습을 인정하기 전에 이미 영국동물보호단체 동아시아 책임자는 한국의 개고기가 전통임을 인정했다. 한국과 외국 동물보호단체 대표가 한국의 개고기 전통론을 인정한 근원은 고구려와 고려의 역사 왜곡에 있다.


<조선족 주장에 의하면 금보다 비싼 쇠 목걸이를 한 이 개도 식용개다, 춤무덤 , 고구려,  5세기>

결국 고구려 동북공정이 한국의 개고기 문제를 영원히 해결하지 못하게 하는 만능 키가 된 것이다. 이제 와서 누가 잘 했네 못했네 하는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고쳐서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충분히 감정적으로 개고기 문제를 다루어 왔다.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이라는 대 전제에서 출발하면 개고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할 말이 없어진다. 할 말이 없어지면 남는 건 감정적 호소 밖에 없다.


<조희경 대표 초청으로 방한한 폴 리틀페어, 뉴스원, 2017년 5월 25일 >

 “개는 불쌍하잖아. 먹지 마.”이런 감정적 호소는 한국인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이미 개에 대한 감정을 사회적으로 차단당했기 때문이다. 보편적 인간의 감정에 호소해도소용없다. "풉, 소는 안 불쌍하니? 달팽이도 친구야.”라는 비웃음이 돌아올 뿐이. 

그럼 다시 머리 끄댕이 붙잡고 감정싸움만 계속 하다 여름 한 철 복날이 간다. 개고기 대목인 삼복더위가 지나면 뭐가 남을까돈이 남는다. 개농장, 개도살자, 개운반업자, 보신탕 업자는 떼돈을 벌고 동물보호단체도 후원금을 번다. 


<이미  사기 전과자였던 박소연 케어 대표, 국민일보, 2019년 1월 15일>

리는 케어의 박소연 대표 케이스로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얼마나 쉽게 많은 돈을 착복할 수 있는지 배웠다. 한국의 개고기 문제를 진짜 해결하고 싶다면 이성적으로 개고기 문제의 근원이 진자 어디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한국 개고기 문제의 근원은 개고기 전통론’에 있다. 개고기 전통론은고구려와 고려가 개고기를 먹었다는 엉터리 역사 왜곡에서 나왔다. 고구려에 관한 엉터리 역사 왜곡은 누가 하나?


<2018년 초반 이미 2017년 대비 4,5배 증가한 조선족 입국률, 인사이트, 2018년 3월 14일>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의 명령에 충실히 따르는 사람은? 조선족이다선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한국의 개고기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한국에서 개고기 전통론을 가장 열렬하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조선족이다. 


어도 1997~8년부터 자유롭게 한국과 중국 해상을 드나드는 조선족은 한국의 지배층으로 성장했다. 그들이 한국에서 지배층으로 성장하게 해 준 가장 큰 요인도 '개고기 전통론'이다. 


<안산과 구로에 지점을 낸 연변 개장국집, 동북아 신문, 2009년 8월 29일>

조선족의 모든 것은 개고기로 연결된다. 한국 해군과 해경은 조선족 밀항을 적발하지 않는다. 그 밀항선은 개고기를 싣고 있다개고기 밀수선을 적발하지 않는 이유는? 개고기가 한국인의 전통 음식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개고기로 수 조 원을 버는 사람들은? 조선족이다그들이 연변 개고기 집 프렌차이즈 사업까지 할 수 있는 이유는? 개고기가 전통음식이기 때문이다. 조선족이 개를 때려죽여도 경찰은 체포하지 않는다


<1998~1999 년부터 개고기 밀수를 핑계로 중국 해상 국경은 기능을 상실했다,  KBSNEWS, 2003년 8월 29일>


개고기는 전통음식이기 때문이다. 개 농장에서 몇 년만 참고 일하면 유승준도 못 따는 비자를 받는 사람들은? 조선족이다. 개 농장은 합법이다. 왜? 농림부 장관이 개 가축 고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농림부 장관이 개 가축 고시를 만든 이유도 '개고기가 전통'이기 때문이다. 렇게 해서 조선족은 개고기 전통론 하나로 개고기 밀수선을 타고 한국을 드나들며 개 농장에서 일해 영주권을 따고 한국 국적까지 얻고 개고기 산업의 수 조원을 가져간다. 


<방문취업비자로 개 농장에 취업하면 영주권까지 받을 수 있다, 법무부,2014년>

보통 한 명의 조선족이 합법적 체류 자격을 얻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불러들인다. 할아버지만 조선족이고 할머니 엄마가 중국인이어도 손자들까지 조선족으로 인정받는다. 그럼 할머니, 엄마의 중국인 친척들도 초청을 받아 한국에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밀려들어온 조선족과 중국인이 정확히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확실한 사실이 있다. 개 농장을 비롯한 개고기 산업이 조선족이 한국 땅에 정착해 살 수 있는 요람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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