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문제'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189. 미국 선교사가 세운 한국 교회는 왜 개를 먹나?

개고기 문제

개 잡아 먹는 미국 한인 교회 


2007년 미국 모 한인교회 기도원에서 개를 불법 입양해 잡아먹은 일이 있었다. 한두 마리가 아니었다. 계속 개는 입양해 가는데 키우는 개는 없으니 동물보호단체가 수상히 여겨 수사를 해서 덜미가 잡혔다. 미국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되어야 마땅한 이 사건은 어쩐 일인지 슬쩍 묻혀 로컬 라디오 방송국에 보도되는 선에서 끝났다.

 

<2007년 미국 은혜교회 기도원에서 지속적으로 개를 입양해 잡아먹는 개도살 사건이 발생했다,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그도 그럴 것이 2007년은 한국 개고기 역사와 조선족 한국 이주 역사에서 중요한 해였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노무현 대통령이 날림으로 '개 가축 고시'를 통과시켰다. '개 가축 고시'가 왜 중요하냐? 개고기 산업 하나로 집도 절도 없고 기술도 없고 배운 것도 없는 조선족도 한국에 정착해 비자도 연장하고 돈도 벌고 영주권도 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2001년 나란히 '개고기 불간섭선언'에 동참한 노무현 대통령과 서경석.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불체자 단속에 항의하며 을 하던 서경석 목사의 조선족 를 위로 방문했다>


개가 가축에 포함되자 개 농장은 축산업이 되었다. 개농장에서 일하는 조선족도 축산업자, 농업 종사자가 될 수 있었다. 축산기사 자격증도 따고 강아지 농장으로 위장해서 농업보조금도 타. 여기에 개고기 산업까지 조선족이 장악했으니 한국 개의 피와 살로 조선족은 막대한 부를 이룰 수 있었다. 이쯤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개신교 계의 박옥선, 서경석 목사 


아니, "'개 가축 고시'는 한국에 사는 조선족만 관련있지, 그게 미국 한인 교회와 무슨 상관이야?" 상관이 있다. 조선족은 누구냐? 중국인.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참고 :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https://yangsunne.tistory.com/233?category=827873


이비 공산당인 중국공산당과 조선족은 미국으로도 널리널리 퍼지고 있었다. 개고기와 함께 말이다. 이걸 누가 도왔다? 미국 일부 한인교회. 그 대표가 차종환 교수와 서경석 목사다. 


<서경석 목사 가계도로 본 한국 교회의 좌경화>


앞서 차종환 교수와 북한에 대해서 다뤘으니 이번에는 서경석 목사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서경석 목사는 집안 자체가 한국 개신교의 산 역사로 칭송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증조할아버지가 그 유명한 평양신학교 제 1회 졸업생이다. 평양신학교가 어디냐? 우리나라 미국식 개신교의 뿌리다. 


<우리나라 민노총의 뿌리도 1953년 입국한 미국 목사 조지오글이 세운 교회다. 2018년 4월 11일>


평양신학교는 미국 북부의 한 재벌이 거의 전폭적으로 재정 지원을 해 큰 신학교다. 한 마디로 돈벼락을 맞았다. 미국 지원을 받아 성장한 목사 집안의 자손이 미국에 중국 공산당 정신인 개고기 퍼트리는 기틀을 마련하다니, 배은망덕하게 보일수 있다. 그런데 서경석 목사 집안은 적어도 조부 대부터 중국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빨갱이와 일한 서경석 목사 조부님


개인적으로 혹시 이 집안이 조교 (북한 화교) 출신이 아닌지 의심될 정도다. 왜 그러냐? 좌우지간 중국과 밀접해. 서경석의 목사의 할아버지는 김구, 여운형과 함께 당을 만들어 상해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여운형은? 북한 부주석을 지낸 빨갱이. 중요한 건 서경석 목사의 아버지다. 상해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대.  


<1976년 이후 미국 좌경화와 개고기 전통론 차종환 서경석의 역할> 


상해임시정부에 관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다들 엄청 심각하다. 맨날 누가 누굴 감시하고 알고 보면 이중스파이라 일본 순사 놈들한테 잡혀서 다  죽고 그래하루하루 피를 말리며 사는 것 같아 보인다. 그런데 서경석 목사 부친은 그 난리통에 상해에서 대학교를 다녔대. 말이 돼?! 누군 도시락 폭탄 들고 자살 순교 하고 누군 만주에서 혈전을 벌이고. 


누군 대도시 상해에서 유유자적 대학생활이라. 흠...러면서 또 독립유공 훈장은 살뜰하게 챙겨 받았네? 부창부수라고 서경석 목사 어머니도 그 난리통에 남경대학교를 졸업했다. 비슷한 시기 만주에서 부유한 상류층 생활을 한 분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여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건 정말 정말 특권층 자녀가 아니면 불가능했다. 


부모는 중국에서 낭만적인 대학 생활 


중국공산당 측과 관련 있는 특권층이 아니었을까 싶다. 왜냐? 만약 국민당 쪽 자녀였다면 1948년 8월 귀국한 서경석 부친이 독립유공자 훈장을 받지는 못했을 거다. 소련 계 독립운동가, 국민당 계 독립운동가는 철저히 배제되었으니까. 더 큰 문제는 서경석 목사의 출생이다. 아버지가 1948년 8월 한국에 귀국하셨는데 서경석 목사는 10월 태어났다고 한다.


<조선족만 동포1세대는 1949년 10월 1일 이전 중국 이주자로 동포로 인정해준다. 구소련동포는 1945년 8월 15일, 법무부외국국적동포관리지침, 2015년>


혹시 중국에서 태어났는데 출생 신고를 늦게 한 거 아닌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왜냐? 조선족 사랑이 과해. 많이 과해. 거의 개신교 계의 박옥선이다. 이 당 저 당 안 가리고 오직 조선족 권리 증진에만 힘쓰시니 하는 말이다. 이 분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징역 20년 형 받고 복역 중 사면되어 느닷없이 1982년 프린스턴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셨다.

 

<서경석 목사는 민청학련 사건으로 20년 형을 선고 받고 사면 받은 후 미국 프린스턴 대학으로 유학해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NEWS M, 2017년 9월 20일>


그러더니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자가 되셨어. 미국 교민들은 한인 교회 정치질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아실 거다. 1970년대 차종환 교수, 1980년대(특히 1990년대 초반) 이후 서경석 목사는 미국 한인 교인 사회를 휘어잡았다. 양상은 좀 달라. 


전경련 창립멤버가 '개고기 독립선언' 


차종환 교수는 대놓고 김대중 대통령 라인을 타고 북한 사랑, 서경석 목사는 전경련 라인인지 뭔지 독고다이 조선족 사랑으로 일편단심이었다. 왜 전경련 라인이냐고? 전경련 창립멤버가 서경석 목사야. 전경련 라인이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지 않나? 이 범상치 않은 분은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도 빠지지 않으시고 동참하셨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매커니즘> 


차종환 교수의 뒤를 이어 서경석 목사도 개고기는 한국인의 특징이자 전통이라고 철썩같이 믿은 것이다.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어 불법으로 한국에서 개장사를 하던 조선족들이 우수수 떨려나가던 2000년대 초반 노무현 대통령을 움직여 조선족에게 지금의 그 웃기는 특혜를 주게 한 사람도 서경석 목사다. 

<바자회에서 개고기가 판매된 점을 사과하는 배광교회, 2014년 9월 18일> 


중국 조선족, 한국 교회, 미국 한인교회가 서경석 목사 같은 혼종 목회자 발 밑에 있는 셈이다. 한 마디로 뭐냐? 미국식 선교사 밑에서 중국 공산당 빨아주는 목사가 나온 거라고. 이들이 바로 동포애라는 허명과 전통이라는 사기로 설교 말씀을 하는 개고기 먹는 목회자들이다. 미국 선교사가 세운 한국 일부 교회에서 개를 먹는 이유다    

참고 :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 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

186. 진짜가 나타났다! 농축산업자의 개고기 옹호론 (feat 상쇄맨님)

개고기 문제

지난 3월 21일 모 여성 유튜버가 내 블로그 175번 글을 통으로 무단 도용해 영상을 만드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를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묵살 당했고 오히려 조롱 비슷한 걸 당했다. 그래서? 저작권 위반으로 해당 영상을 삭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근데 아무래도 좀 아까워. '조선족 게이트와 박옥선이 이끄는 여론 조작'에 대한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래서 상쇄맨 님께 박옥선 관련 방송을 부탁드렸다. 그렇게 해서 상쇄맨 님께서 조선족과 개고기 커넥션에 대해 캐기 시작하신 거다. 



워낙 파급력이 높으신 분이라 그런지 내가 보기에 쪼오금 급이 있으신 개고기 찬성론자 분께서 납시셨다. 농축산업 종사자라고 하시는 걸 보니 호, 혹시....개농장?! 아님 말고. 이 분은 1998년 이후 중국, 북한, 한국에 존재한 모든 개고기 옹호론을 짬뽕해서 이 말이 저 말인지 저 말이 이 말인지 모르게 정신을 쏙 빼는 신공을 펼치신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개고기 논쟁 무공을 익힌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섣불리 싸우다간 주화입마에 빠지기 십상이다. 또 이 분의 논리가 개고기 옹호론자들이 1998년 이후 해 온 논리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분의 의견에 대한 반박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글자가 참 깨알같지만 조목조목 뜯어 각 주장 별로 정리했다. (혹시 원하시면 아이디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장] 개고기에 대해서 얘기를 하려면 개고기를 먹는다= 중국인이나먹는거다= 인육먹는다 이런논리가 아니고 개고기는 개를 키우는 동물 애호가들에게 혐오감을 준다. 시중에 유통되는 개들은 먹고 자랐는지 어떻게 도축되는지 위생적으로 좋지않다  

ⓐ 한국 개고기 논쟁에 대한 논점은 개고기가 고대 중국 전통이라는 겁니다. 우리 전통 아닙니다. 세계 4 문명 중국 황하 문명은 개를 가축으로 먹은 유일한 문명입니다. 한국의 단군 조선은 황하문명과 적대 관계에 있었고요. 황하문명을 토대로 발전한 고대 , 한나라는 개를 가축으로 키워 먹었습니다. 단군을 이은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이걸 고구려 시대부터 개고기를 먹었고 이는 고구려는 한나라와 같다고 역사 왜곡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계, 학계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시작된 개고기 역사 왜곡의 정점이 2001개고기 불간섭 선언입니다. 손석희의 브리지트 바르도 선동도 잊으면 안되지요. ’개고기 먹으면 인육을 먹는다 명제는 과장되었죠. 그런데 개고기 문화를 발전시킨 황화 문명이 고질적인 단백질 부족으로 인육을 먹은 사실입니다. 중국은인육의 역사 책으로 엮을 있는 나라입니다. 보통 개고기를 먹는 국가나 지역은 고질적인 식량, 단백질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고대 중국, 아즈텍 마야 문명, 폴리네시안 , 조선 후기, 베네수엘라만 봐도 개고기 먹으면 인육도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장은 되었으나 거짓은 아니라는 겁니다. 



6.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8. 황하 문명은 개고기 문명  

https://yangsunne.tistory.com/4



[주장] 영양성분은 말이안되는게 맛으로먹는거지 무슨 개가 보신탕? 흑염소탕? 토끼탕? 나비탕? 그냥 고기먹으면 다보신은돼 

ⓐ 말이  되는 짓을 1998 이후 한국 언론, 정치, 학계가 했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개고기가 얼마나 몸에 좋은지 복날마다 떠들었습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개고기 약효는 물론이고 중성지방이라 몸에 좋다느니 개고기 국물이 발등에만 떨어져도 오뉴월 병이 낫는다는 등의 북한에서 연구한 내용도 무차별적으로 살포되었습니다. 결과 개고기 먹으면 몸에 좋다는 낭설이 사실처럼 굳어진 겁니다. 참고로 동의보감』의 99% 중국 고대 의서인신농본초』 그대로 베낀 겁니다. 신농은 신선기 시대 신입니다. 결국동의보감』은 신선기 시대 의술인 겁니다.  


11. 개고기 만병통치설의 시조, 신농씨 

https://yangsunne.tistory.com/5


91. 개고기가 꿀피부 보장? 북한 사람이니? 

https://yangsunne.tistory.com/164


[주장] 개고기는 우리나라 문화가 맞고 

ⓐ 아닙니다. 중국 문화입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면 고구려도 개고기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개고기 먹은 고구려의 적인 한나라입니다. 고구려는 개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개고기가 우리 문화라는 고구려와 한나라가 같다는 소리입니다. 거짓이죠. 



[주장] 60년된 반일도 문화인마당에 아직도 개를먹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문화는 맞지 개를 왜먹는가에대한 기본바탕이 있어야지 

반일과 개고기가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보통 반일 정서라는 말을 씁니다. 한국인에게는 반일정서보다 625 남침한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반중 정서가 강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중국 공산당의 국가 기본 정책이 반일, 반미이니 당연히 우리는 친미, 친일을 해야 합니다. 일부 조선족 분들 중에는 개고기가 일제 시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일제 시대 일부 조선인들이 개고기를 먹은 이유도 1920년대 이후 조선에 중국 공산당 문화가 침투했기 때문입니다. 일제 시대 한국인 대부분은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전통 무교(알타이샤먼) 불교를 기반으로 종교인 동학을 이은 천도교를 믿었거든요. 한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금기이고 중국 무교에서는 개고기가 전통입니다. 동학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동학을 이은 천도교에서도 개고기를 먹었죠. 이걸 변질시킨 북한의 김일성입니다. , 일제 시대 우리 민족이 믿은 종교(전통 무교, 불교, 천도교) 개고기를 절대 먹었습니다. 그럼 누가 개고기를 먹었냐? 친중 사대주의자들이 먹었고 천주교, 개신교가 먹었습니다. 일제 시대 친중 사대주의자들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파로 나뉘었습니다. 청나라에 반대하는 집단 모두 개고기를 열심히 먹었죠. 당연히 조선의 친중 사대주의자들도 열심히 개고기를 먹었겠죠?  대표적인 인간이 중국 공산당 출신 김일성입니다 천주교의 경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노기남 대주교는 개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개주교 불렸습니다. 마리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개고기는 순교의 음식입니다. 전세계 천주교 오직 한국 천주교만 개고기를 먹습니다.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1910 공식 포교가 인정된 한국 개신교만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승이니 뭐니 하며 중국 불교의 영향을 받은 일부 승려나 불교 신자들도 개고기를 먹습니다. 천주교, 개신교, 불교 모두 변질된 겁니다.  


114. 교황님, 신부님이 개고기 좀 그만 먹게 해주세요!

https://yangsunne.tistory.com/193



[주장] 개고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곳은 베트남이고 그다음 중국태국 한국 이정도인데 

ⓐ 베트남은 개고기를 금지하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 태국에서는 개를 먹지 않고 베트남 등으로 밀수출합니다. 이걸 현재 태국에서 강력히 막고 있습니다. 밀수선을 해상에서  폭파시켜 버리는 방법을 씁니다보통 밀수선에는 개고기와 함께 마약이 실려 있으니까요. 중국(정확히는 중국 북동부) 한국만 개고기 벨트를 유지하며 개를 수입, 수출하고 있습니다. 결국 최종 소비지는? 한국입니다. 한국 개고기가 통계에 잡히는 이유는? 한국 차이나타운이 무법지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가 통제할 없는 개고기 시장이 중국인 유입과 함께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66. 베트남의 반중 데모와 개고기 금지 

https://yangsunne.tistory.com/118


67. 개고기보다 관광 사업을 선택한 베트남

https://yangsunne.tistory.com/119



[주장]유럽에도 스위스에서도 먹고 폴란드역시 기존 사람들은 먹는지모르겠으나 소비층이 베트남 태국등 이민자들이 소비하는건 확실한사실이고 독일 프랑스 벨기에등 유럽도 20세기초까지 식용으로 쓰였다가 지금은 금지된 상황이고 

ⓐ 인간은  굶어 죽을 정도로 먹으면 개도 먹고 인육도 먹습니다. 스위스는 일부 산간지대(목축, 농업 불가능할 정도로 험준한)에서 개고기를 먹었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당시 돼지나 먹는 저주받은  작물로 여겨진감자 유럽에서 가장 먼저 먹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당시 돼지와 동급으로 취급 되었다고요. 독일, 프랑스,벨기에, . 보불전쟁 당시 개고기 먹었습니다. 쥐 고기도 먹고 고양이 고기도 먹었습니다. 일시적으로요. 인간은 죽을 만큼 굶으면 먹습니다. 인간도 먹습니다. 항해에 나선 유럽인들도 조난하게 되면 친구이자 동료로 데려간 개를 잡아먹은 적이 많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고향인 항구에 도착해서도 개를 잡아먹은 기록은 없습니다. 유럽 문화에서 개를 먹는 매우 특이한 현상이지 식문화가 아닙니다. 문화로 발전시킨 중국 황하 문명권이 유일합니다. 고대 황하 문명을 되살리고자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고요. 개고기가 공산당 혁명의 상징이 이유입니다.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개고기로 연결되었습니다. 


82. 그리스-로마 인은 개고기를 먹었을까?

https://yangsunne.tistory.com/155


[주장] 애초에 개고기를 가지고 공격당하는 .중이 개고기 소비층이라는 논리부터 모순이라는말임

ⓐ 정확히는 중국과 한국에 사는 조선족(중국인) 소비층입니다. 개고기로 연결되었던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 북한 김일성- 조선족 중국만 내부 권력 투쟁을 겪었거든요. 초기 중국 공산당 혁명 원로들이 권력투쟁에서 밀리면서 중국 내부에서도 개고기 식문화가 쇠퇴하게 겁니다. 북한과 조선족은 변하지 않았고요. 북한에서 김일성은 신이 되었으니 개고기는 신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조선족은 여전히 초기 공산혁명의 끈만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든 위그르족과 같은 신세가 있는 3 인민이니까요. 조선족이 개고기에 집착하는 이유 하나라고 봅니다. 


5. 개장국 금지 이승만Vs단고기 먹은 김일성  

https://yangsunne.tistory.com/26




[주장] 이 소비층만봐도 개를 어디에서먹나? 고기가 풍부하지못한 국가에서 개를 키워먹었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알타이 샤먼을 믿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는 금기입니다. 개고기를 먹고 피를 가지고 복날 제를 올리는 중국 한족 샤먼입니다. 한국 샤먼은 개고기를 금지하고 중국 샤먼은 개고기를 전통으로 먹었습니다




알타이 샤먼이 근간인 한국 문화에 1600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에서도 개고기는 절대 먹으면 됩니다. 부처님이 절대 먹지 말라고 고기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개고기 금지하는 단군의 알타이샤먼 + 불교를 믿 나라입니다. 개고기는 한국 문화가 아닙니다. 고기가 풍부하든 풍부하지 않든간에 말입니다. 



[주장]이제 한국이 어느정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 개를 먹기보다 애완견으로 키우는 집단이 많아졌기때문에 사회적 보편적인 시선이 바뀌었기때문에 

ⓐ 아닙니다. 사회 보편적인 시선이 바뀐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은 원래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동학농민군을 개고기로 고문한 사실을 아십니까? 동학교도는 절대 개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학생만세운동이 개고기 먹는 한국인이라고 놀린 사실로 촉발된 아십니까? 당시 소수의 가난한 사람이나 먹던 개고기를 한국 문화라며 놀리자 일본 학생과 싸우다 여학생 희롱 사건과 겹치며  학생만세 운동으로까지 격화된 겁니다. 애완견이라는 개념이 생기기도 전인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는 그의 책에서한국에서개고기는 가장 비천한 사람들이나 먹도록 엄격히 제한된 음식이라고 했습니다. 일반 한국인이 먹던 음식이 아닙니다. 극소소의 천주교도, 소중화사대주의에 빠진 인간들, 정말 굶어죽기 직전에 인육이라도 먹어야 했던 가련한 천민들이 먹던 음식이 개고기입니다. 대다수 조상들이 거부한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 아닙니다. 

2. 동학군은 개고기를 먹지 않았다

https://yangsunne.tistory.com/1


101.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만세 운동

https://yangsunne.tistory.com/178





[주장]사회적으로 개에대한 사육이나 도살에관한 잔인함 이런걸 법적으로 보호해줄 토대를 마련하자고 주장할수는있는데 아무런 법적 조항이 없기때문에 

ⓐ 아니요. 이미 사육과 도살에 대한 법적 조항은 있습니다.  사육은 농림부 가축 고시 의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위법인 축산법과 환경법, 동물보호법 불법입니다. 위에 일개 고시가 군림하며 6000 마리(추정) 개들을 잔인하게 사육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살에 대한 법적 근거도 있습니다. 개는 축산법과 동물보호법 도살할 없는 동물입니다. 불법이지만 정부가 처벌을 하지 않는 겁니다. 개고기가 한국 전통음식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러나 개고기는 중국 전통입니다. 한국이 언제부터 중국입니까? 


151. '개 가축 고시' 없애고 싶으면 개고기 전통론부터 깨라
 https://yangsunne.tistory.com/235



[주장] 조선에서 개장을 먹었던건 당시에 고기가 귀했기때문이지 개고기가 맛있어서 개고기를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 고려 시대 송나라 사신 서긍에 의하면 고려인은 해산물 위주의 채식을 했습니다. 불교를 1600년이나 국교로 믿었으니 당연합니다. 이런 식생활은 조선 말기까지 이어졌습니다. 누가 그랬냐? 1907 고종의 특사 헐버트가 그의 책에서 말했습니다. 고기를 먹을 없으니까 개를 먹었다? 우리나라 샤먼(알타이 샤먼)에서 개고기 먹으면 천벌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 먹은 사람은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린 중국과는 정반대입니다. 불교에서는 먹으면 지옥 갑니다. 고기 먹고 싶다고 먹었겠습니까? 그래서 가장 굶주린 천민, 천주교 신자들 중심으로 극소수가 먹은 겁니다. 조선 시대 개고기는 저주받은 음식이었습니다. 뿌리깊은 반감을 없애려 조선 후기 소중화주의자들과 천주교 신자들이었습니다. 

누가 개를 가축에 포함시켰나?(!)

https://yangsunne.tistory.com/69



[주장]조선시대 프랑스카톨릭선교사역시 개장을보고"조선에서는 그것이 가장 훌륭한 요리의하나" 라고했을만큼 소고기나 돼지고기 이런 지금 사라들이 먹는 고기종류는 매우귀한것이었고 보통 사람들이 먹을수있는 가장훌륭한 요리가 개고기탕 보신탕임 

프랑스 선교사 리델 대주교 말입니까? 천주교 역사 유일하게 개고기를 먹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절대 개를 먹지 않습니다. 중세 시대 개는 신의 대리인 혹은 왕을 상징했습니다. 오직 우리나라 천주교에서만 개고기를 순교의 음식으로 찬양합니다. 조선 후기 몰래 잠입한 천주교 신부들의 주요 신자는 하층민이었습니다. 천주교 신부들은 고기가 주식인데 , 돼지, 닭을 없었죠. 조선 후기 내내 소도살금지법이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먹을 있는 고기가 개고기였습니다. 알타이샤먼과 불교의 영향으로 거의 먹지 않는 고기였으니까요. 조선에서 천주교의 경쟁자는 개고기를 금지하는 종교였습니다. 그리고 조선에 천주교 신부들은 하필예수회였습니다. 



[주장] 이말이 처음 나온게 1940년대고

아닙니다. 리델 주교가 고향에 편지 보낸 시점을 알아보세요.  1866 12월입니다. 



[주장]이승만이 개식용을 금지시킨건 1954년인데 개를 먹는다는것자체가 당시 미국의 문물을 보고 듣던 이승만의 기준이나 한국에 주둔한 미군의 시선에는 야만인으로 보였기때문에 금지된거임

ⓐ 이승만 대통령은 강력한 반중 정책을 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은 인민에게 개고기를 먹이는 정책을 썼습니다. ‘개고기= 중국 공산당 겁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사실을 아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3. 개고기 먹는 가짜 동학 후계자는 친중파? 

https://yangsunne.tistory.com/2


[주장] “소돼지닭 맛있는고기냅두고 저걸왜먹지?" 같은 혐오적 시선이었지 "개는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인간의 친구인데 그걸먹다니" 같은 개빠적 시선과는 또다른문제임 

ⓐ 개가 신이 내려진 인간의 친구(문법이 맞지 않아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인지는 몰라도 우리 진짜 전통인 고대 알타아 샤먼에서는 개가 신의 대리인이자 저승가는 길잡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개고기에 대한 혐오적인 시선이요? 한국 전통 혐오, 한국인 혐오, 한국 혐오나 하지 맙시다. 조선족 중국인을 위해 한국 개들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124. 추석날 개고기 먹으며 소원 비는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03


[주장] 그걸 강제적으로 집행할 근거도 법적인것도없음

ⓐ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를 죽이는 것도 불법이고 개고기를 파는 , 유통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주장] 1954 이승만의 개식용금지법이 지금 유효한것도아니고 54년에 대통령이 법적으로 막고 55 동아일보에도 나와있듯 "개고기가 비위생적인데다가" 라고나와있듯 위생적인 문제가 컷지 그럼에도 왕왕탕 구탕으로 이름을 바꿔 판매가 계속되었음을 신문을 통해 알수있다 그당시에 고기가먹을게없었기때문에 개를 잡아먹은거임 

ⓐ 대한민국 국부인 이승만 대통령이 정한 법률이 의미가 없습니까? 대한민국 근간은 중국 공산당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설마 인민에게 개고기나 먹인 중국 국부 마오쩌둥을 따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겠지요? 


179.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1)

https://yangsunne.tistory.com/290



[주장] 개를 먹는사람들을 설득하려면 '위생' 동물애호가들의 개고기를 먹지말자는 비강제성 운동이 유효한거지

불법적인 일에 설득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도 조선족(중국인) 한국에서 한국 개들을 상대로 저지르는 불법을 말입니다. 그냥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 동물보호법 8 1 1, 동물보호법 8 1 4, 동물보호법 10,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축산물 위생관리법 7 1 2, 식품위생법 4, 5, 식품위생법 44 1 1, 폐기물관리법 15 2, 폐기물관리법 25 3, 사료관리법 14 1 2, 가축분뇨법 11조에 의해 개고기는 불법입니다. 


[주장] 영상에도 나온 '반려견' 이라는 개념이 나온것도 먹고살만해진 근대화에 나온 현상이고 지금 길거리에 쳐돌아다니는 잡견들은 잡아먹어도 별수없는거임  

ⓐ반려견이라는 개념자체가 서양제국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우리 전통에서는 개는 반려견을 뛰어넘는 저승신이자 영혼인도견입니다. 통일신라 시대까지는 왕가의 상징이었습니다고려시대에는 맹인 고아를 돌본 개에게 벼슬까지 내렸습니다.   



[주장] 오히려 길거리에 풀어있어서 교통사고나 어린아이나 노인이 굶주린 개들한테 공격당해서 사상자발생한뉴스가 가끔보이지 애완견을 주장하려면 주인없이 쳐돌아다니는 개새끼들은 전부 잡아들여야돼 

ⓐ 유기견  일부 개의 공격성 문제를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세요. 개고기 문제와 길거리 떠돌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농장으로 인한 공급 과다로 같습니다. 그러나 개고기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엄연히 다릅니다. 개고기는 이미 불법이니 법만 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떠돌이 문제와 개의 공격성 문제는 개농장,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공급을 줄인 동물보호법을 강화해 개의 사회성을 길러주면 됩니다. 그래도 인간을 공격하는 개가 있다면 역시 법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주장] 김머중같은경우도 개고기가있으니 개를먹자 합법화하자 이런식이고 

ⓐ 아닙니다선후가 틀렸어요. 한국에는 개고기 문화가 없었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언론이 힘을 합쳐개고기 전통론 만들어낸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제사 상에 개고기 올리는 사람 있나요? 없죠? 조선족 외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도 2001 외신 기자들 모아놓고한국 중에는 개고기를 제사 상에 올리는 사람도 있다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조선족이거나 외국 언론에 대고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중국인으로 만든 겁니다.  




[주장] 우파들의 고기를 먹기위해 닭은 양식하자 돼지를 키우자 이런게안되니 개먹자하던게 김머중이고

ⓐ 문법이 전혀 맞지 않는 한국어라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요. 문장에서 사용법이 문제인건 아십니까? 그리고 , 돼지 키우는 것과 개먹는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1998 갑자기 개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습니다.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떼로 몰려들어온 해니까요. 




[주장] 애견가들은 개먹는거 뭐라하기전에 버려지는 개들 길에 돌아다니는 개들부터 처리해야되는겁니다  

ⓐ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시군요.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강아지 농장을 없애면 됩니다. 어떻게 없애냐고요?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으로 개정한 축산법 하위 고시인 가축 고시 없애면 됩니다. 없애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그냥 농림부 장관 서명 하나면 끝납니다. 떠돌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농림부 장관에게 문의하세요. 


개를 가축으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https://yangsunne.tistory.com/94

개 가축 고시, 개고기 금지, 개고기 전통론, 개를 가축에서 제외, 상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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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2)

개고기 문제

 한국 개고기 산업 장악한 조선족 카르텔

 

무법 지대인 한국의 개고기 산업은 하필 중국과 관련 있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하필 중국 본토 삼합회가 개고기를 관리한다. 또 한국은 6000만 마리나 되는 한국 개 농장 개들로는 부족한지 전체 개고기 유통량의 30%를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삼합회랑 거래 하겠네?

 

<삼합회의 주요 계파 분류>


조폭은 조폭끼리 거래하지 아마? 한국 개고기 시장은 누가 장악했다고? 조선족 카르텔. 한국에는 차이나타운마다 개고기 시장이 있다. 왜냐? 조선족이 만들었으니까. 누가 관리할까? 조선족은 중국인이고 중국에서는 삼합회가 개 장사를 하는데?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개고기집이 있다. 현재 한국에 수 십 개의 차이나타운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계속 추정이다. 정부가 차이나타운에 대한 통계 역시 내놓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연간 개고기 소비량은 최대 5~7조 규모에서 2조 원 대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경찰도 찍소리 못하는 차이나타운

 

개인적으로 그 수치는 믿지 않는다. 폐쇄된 모란시장 대신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모란 시장보다 더 성황리에 개고기가 팔리고 있기 때문이다. 5~7조원보다 더 소비량이 늘어났어도 한국인은 알 수 없다.

 

<전국 차이나타운 추정 지역, 한국경제, 2011년 4월 10일>

 

? 차이나타운은 경찰도 못 들어가니까. 잘못하면 싸대기 맞아요. 개고기 소비량이 더 늘었다고 보는 두 번째 이유는 2018년에만 조선족 숫자가 455%나 증가했기 때문이다. 추석날에도 개고기 먹는 인간들이 455% 늘었겠지?

 

<2017년 대비 2018년 현재, 조선족 입국 수가 455% 증가했다, 인사이트, 2018년 3월 14일>


개고기 소비량도 455% 늘었다고 봐야 타당하다. 455% 늘어난 조선족이 주로 이용하는 차이나타운 개고기 시장 내 도살장에서 개가 도살되면 그 다음 단계는 가공된 후 ·소매로 팔려나간다. 유통 단계에서 마진이 발생하면서 또 매출이 발생한다. 중요한 건 최종 소비자와 만나는 보신탕집이다.

 

개 값 담합으로 보신탕집까지 싹쓸이

 

2015년 이후부터 한국 보신탕집 주인이 조선족으로 대거 바뀌었다. 개고기 유통업자들이 목줄 딱 잡고 탈탈 털어 내쫓았기 때문이다. 그 자리를 누가 차지했다? 조선족. 닭고기 시장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 이렇게 된다. 고기 유통 회사 하면, 대표적인 곳이 하*이다.

 

<치킨 집으로 보는 조선족의 개고기 시장 장악>

 

대한민국 개고기 시장은 하* 한 곳이 양계장부터 운반, 닭 잡는 공장, 유통, 치킨 집까지 혼자 다 먹은 것과 같은 형국이다. 왜 그러냐? 자잘한 독립 양계장들도 닭을 잡으려면 반드시 하*이 운영하는 닭 공장으로 가야 하는 거다.

 


 

왜 그래야 하냐? 닭 잡는 게 불법이니까. 닭은 키우는 건 합법인데(개 가축 고시), 죽이는 건 불법(동물보호법)이야무조건 염소 도살장으로 위장한 닭 공장에 가서 몰래 잡아야 돼. 경찰과 공무원은 하*이 친 약을 먹었는지 어쨌는지 단속을 안하거든. 아무리 닭 모가지를 내리쳐도 안 잡아가.

 

<한국에 유통되는 개고기 중 30%는  밀항선으로 들여온 중국산이다,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27일>

 

그러니 죽으나 사나 하* 닭 공장으로 모일 수밖에. 일단 닭 공장에서 잡은 생닭은 무조건 하*이 독점 유통한대. 떼돈을 벌겠지? 여기에 2015년 이후에는 하*이 전국 모든 치킨 집 프랜차이즈 점까지 다 먹어 버렸어

 

 

보신탕 가게 사장도 조선족으로 물갈이

 

 

어떻게? 한국인 치킨 집 사장한테만 생닭 값을 갑자기 50% 올려 받았다니까. 독점 공급이니까 배 째라 이거야. 한국인 치킨 집 사장들은 열 받겠지? 독과점법 위반이라고 하*을 공정위에 고발했지만 결과는 뭐 뻔하지.

 

<영등포구청이 지원한 차이나데이 축제가 열리는 대림시장은 모란시장보다 더 많은 개고기가 팔린다, 애니멀라이트, 2018년 9월 23일>


막강 파워, 개 농장 우정회 회장님들을 어떻게 이기냐고요. 소리 소문 없는 걸 보니 합의를 했거나 지고 나서 앞으로 찍 소리 않겠다는 서약서까지 했거나 둘 중 하나지. 정확히 아시는 기자 분들의 탐사 보도를 기대하겠다.

 

다시 정리해 볼까? *이 전국의 모든 양계장과 닭 공장, 생닭 도소매 유통, 전국의 모든 치킨 집 프랜차이즈를 먹었어. 그리고 2018년에는 치킨 중독자가 455%나 늘었어. 2017년 치킨 집 전체 매출이 5조원 정도였어.

 

양계장부터 전국 치킨 집까지 합친 연 매출은?

 

전국 보신탕 집 일 년 매출은 얼마일까? 닭 다음 육류 소비량이 개고기라고 하니 대충 3 조원이라고 치자. 개고기 도매 시장까지 합쳐서 한 5조 원 정도 되겠지? 여기에 2018년 손님이 455% 늘어서 늘어난 매출까지 감안하면? 22조가 넘어.

 

<조선족 개농장 담합으로 한국 보신탕집 줄 폐업>

 

물론 우리 한국인은 절대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지. ? 경찰도 차이나타운에서 싸대기 맞는 세상이잖아. 우리는 그저 추정만 할 뿐이지. 이게 바로 1998년 이후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대한민국 개고기 산업의 현실이다.

 

안 그래도 불법적인 개고기 시장이 조선족 폭증과 함께 더욱 음성적으로 변한 거야. 개고기만 합법화하면 다 해결될 일이라고? 누구 좋으라고? 조선족 중국인? 중국인 뒤에 있는 중국 본토 삼합회? 왜 한국 개들을 중국인에게 바쳐야 하지? 마스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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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개고기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뉴스 (1)

개고기 문제

 낚이셨습니까? 파닥파닥

 

유입이 늘어 확인해보니 우한갤러리에 박옥선 씨 관련 글이 소개되었다댓글을 읽어보니 개고기 산업 연간 수 십 조라는 부분에서 신뢰를 팍 잃었다는 의견이 눈에 띈다. 예정대로라면 우한 바이오 연구소 박쥐박사를 신나게 까고 있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쎄~해서 (하도 많이 당한 수법이라) 짚고 넘어가겠다.


<우한 갤러리에 실린 '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 게이트', 2020년 3월 12일>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면 끝까지 연간 수십 조에서 신뢰감 상실, 연간 수십 조 부분에서 일단 패스", 거리며 연간 수십 조!, 연간 수십 조!”로 노래를 부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면 박옥선 씨에 대한 내 주장은 간 데 없고 연간 수십 조!”만 남게 된다.


[일반] [념요청]조선족 박옥선과 조선족게이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477899&s_type=search_all&s_keyword=%EB%B0%95%EC%98%A5%EC%84%A0&page=1


1998년 이후 변함없는 저들의 수법이다. 반박도 못하고 메신저도 공격하지 못하면 말꼬리 잡고 후려치는 인해전술을 쓴. 여기에 중앙일보와 매일경제신문에 개고기 산업 수십 조? 도 넘은 조선족 혐오 가짜 뉴스라는 기사라도 뜨면 설명하기 더 피곤해진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되는 세상

 

어째서 개고기 산업 규모를 수 십 조로 추정 했는지 설명하기 전에 먼저 우리나라 개고기 문화는 매우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도 언론 판 인해전술의 결과다. 그들은 정작 중요한 사실은 쏙 빼놓고 적당한 사실과 뻥을 섞은 물량 공세로 각종 언론과 포털에 도배하는 기술을 펼쳤.


<고려 말까지 복날에는 팥죽을 먹었으며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라는 『동국세시기』>


1998년 이후 복날이 가까워지면 거의 모든 신문과 언론사들이 한 목소리로 외쳤다. 복날 개고기는 우리의 전통! 근거는 조선 후기 쓰인 동국세시기!” 과연 그럴까? 동국세시기에는 개고기에 대한 진짜 역사적 진실도 나와 있다.

 

<고려시대까지 개는 지장보살을 도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었다, 지장보살삼존도 속 청삽살, 고려, 14세기> 

 

고려시대까지는 복날 팥죽을 먹었고 조선 후기 들어 중국 풍습을 따라 개고기를 먹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제 언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가 돼? 결국 복날 개고기는 중국 풍습이란 소리를 온 나라 언론이 똘똘 뭉쳐 한국 전통으로 바꿔 놓은 거다. 세계사, 언론사에 길이 남을 왜곡과 선동 기술이다

 

 땡큐, 차이나 게이트! 


마라탕이 조선 전통음식이라고 백날을 우겨서 정말 복날이면 마라탕이 전통음식이라고 믿으며 먹게 만든 것과 같은 짓이다. 왜 우리가 중국 복날 풍습을 따라야 하지? 중국과 조선은 같은 나라라서? 중국은 조선의 옛 주인이라서? 에라이!

 

<우한 박쥐고기와 같은 양상의 조선족의 개고기 책임 전가>

 

이 쯤 되면 차이나 게이트가 터져서 내가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상상이 될 거다. 우한갤러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1998년 이후 한국의 거의 모든 언론사가 이런 식으로 중국과 한국을 동일시하는 개고기 선동을 해왔다.

 

 

1998년은?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해다. 또 재외동포법이 급조된 해이기도 하다. 재외동포법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 조선족은? 중국인. 특이하게도 조선족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 집이 있다.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 길림신문,  2009년 10월 30일>

 

중국에서도 개고기를 제일 많이 먹고 개를 제일 많이 죽이는 인간들도 조선족이다. 중국인들이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라고 믿는 이유기도 하다. ? 조선족은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믿으니까. 중국인이 보기에 조선족이 곧 한국인이라고.

 

 

조선족, 개고기 문화, 개고기 전통론은 한 세트

 

중국인 대다수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왜 그러냐? 중국에는 1911년까지 개도살금지법이 있었다. 그걸 없애고 신나게 개를 때려잡아 먹은 게 모택동(과 국민당)이다.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에 충성, 충성을 외친 소수 민족은? 조선족


<조선족 무형문화유산전람관에 개고기가 전시, 코리안뉴스, 2010년 12월 14일>


개고기가 전통음식이라고 믿지 않는 조선족은 모두 처형되었다언제문화혁명 때그렇기 때문에 모든 현재 살아있는 조선족은 개고기가 그들의 전통 음식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다조선족 박물관에 개고기를 전시해 놓고 가는 곳마다 개고기 집을 여는 이유다. 그런 인간들이 1998년 이후에 한국으로 몰려왔네


<인류 역사 상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2명의 국부>


 

한국에도 개고기 집이 엄청 생기겠지? 한국 사람들이 질색 하겠지? 그래서 생긴 게 뭐다? 개고기 전통론. 반대하는 한국인은 모두 자문화 존중 않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몰아서 족쳤다. 누가? 김겨쿨같은 인터넷 홍위병들이.  조선족 한국 이주, 개고기 식문화 성행, 개고기 전통론 이 세 가지는 세트다.

 

중국 개고기 시장 장악한 삼합회, 한국은?

 

, 그럼 개고기 산업이 연간 수 십 조에 추정된다는 근거는 뭐냐? 대한민국의 모든 개 농장, 개고기 시장, 개고기 도·소매업, 보신탕집을 모두 조선족 카르텔이 장악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개고기로는 조선족이 짱 먹었어. 중국에서는 누가 짱 먹었다? 조폭(중국 본토 삼합회).

 

<운동권 대부 백기완은 개고기 안 먹으면 변절하기 쉬워 함께 하지 못한다고 했다, 2014년,  초이스경제>

 

개 장사 하는 마피아 본 적 없지? 중국 마피아는 개 장사를 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국의 경우 추정이다. 1998년 이후 개고기 산업에 관한한,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단속도 조사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1998년 이전에는 산업이라고 부를 만한 개고기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보신탕금지법을 만든 이후 개고기는 음침한 뒷골목에서 아저씨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친중, 친북 운동권 인간들 혹은 일부 천주교, 개신교 사람들이었다. 1998년 이후 차근차근 정권을 잡은 이들이네? 하필 중국과 관련 있네? 차이나 게이트도 이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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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한국여성 살해 협박에 개도 한국인이 더 먹는다는 조선족

개고기 문제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국의 암덩어리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의 가장 큰 목표는 한국의 개고기 악습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내부의 자정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에 침투한 조선족과 중국인이다. 얘네들이 암이야.

  

<김대중 정부의 재외동포법과 개고기 전통론, 노무현 정부의 개 가축 고시와 조선족 체류 비자 부여의 상관성>

 

? 개고기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퍼진 배경에 조선족과 중국인이 있기 때문이다. 1997~8년 그리고 2006~7년과 2017년은 개고기와 조선족의 상관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해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면 개고기에 관한 국가 정책과 여론이 바꾼 시기다. 조선족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이 크게 변화한 시기다뭐지? 둘 다 조선족이 끼네?

 

<1998년 이후 한국정부의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의 모든 지원은 조선족에게 집중>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대략 10년 주기로 변한 한국의 개고기 정책과 여론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그래서 조선족이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악성 종양이라고 하는 거다. 



조선족과 개고기 문제를 다룬 보설희TV



이걸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된다. 한국의 개고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암덩어리를 덜어내려면? 조선족과 중국 문제를 해결해야 해. 이런 이유로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에서는 조선족과 중국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하는 모든 분들을 지지한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영상에 달린 조선족의 협박성 댓글, 2020년 1월 20일>

 


최근 개고기와 조선족 문제를 다룬 유튜버 보설희TV. "조선족은 들어라" 편에 이어 "대한민국을 지키자" 편에서는 조선족이 개고기를 먹고 유기견을 잡아먹는 내용을 다루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그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한국에서 한국인이 조선족의 만행에 대해 말했다고 조선족이 조롱을 하고 성희롱으로 도배를 했다. 그 중에는 보설희 씨 영상을 중국 사이트에 올린다는 협박도 있었다.

 


 중국 사이트에 올리겠다? 조선족 식민지 현실 

 


신생아 강간 영상 올린 손 모씨가 사용한 다크 웹 같은 중국 범죄자 사이트에 올려서 해코지하겠다는 거다. 매년 한국 여성 실종자가 몇 천 명에서 몇 만 명에 이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파다한 지금, 이게 무슨 뜻 같아? 너 죽인다는 뜻이다.

 


 

미친...이게 지금 한국 현실이야. 중국, 조선족이 한국 개를 가축으로 만들어 때려잡아 먹어도 찍 소리 못하고 조선족이 한국인 협박하고 조롱해도 찍 소리 못하는 현실. 뭐 같아? 식민지지. 나는 일제 시대 식민지를 안 살아봐서 모르겠다.

 

<보설희 tv '대한민국을 지키자' 에 달린 댓글 중 개고기 먹는 조선족은 일부지만 한국인은 엄청 먹는다는 조선족, 2020년 1월 20일>



그런데 지금 중국, 조선족 식민지가 아주 개 같다는 건 알겠어. 살해 협박하는 조선족 중에 나름 논리적으로 대응한다고 하는 조선족도 있긴 하다. 저게 조선족 논리의 한계인가 싶긴 하지만 말이다.

 

 

한국인이 조선족보다 더 개를 먹는다고?  



조선족은 (일부 한국인도)은 논쟁을 할 때 참 이상한 논리전개를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너 엄마가 쓰레기 버리지 말랬지? 길에 쓰레기 버리는 건 나빠!" 이렇게 혼낼 때 "나만 버린 거 아니에요. 쟤도 버리고 쟤도 버리고, 쟤는 더 많이 버렸어요!" 라고 말대답하는 어린이를 생각해 보자.

 


정신 똑바로 박힌 집구석이라면 혼날 때 남 탓하는 애는 더 혼내야 정상이다. 조선족은 논쟁 패턴이 거의 이렇다. "개고기 좀 그만 먹어! 유기견, 길냥이 좀 잡아먹지 마!" 이러면 "우리 조선족은 조금 잡아먹는데, 한국인은 더 엄청 엄청 먹어! 니들이 더 문제야!"

 

<조선족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연변 개장국집이 있다,길림신문,  2009년10월 30일>


아니, 이보세요. 지금 당신들 개고기 먹지 말라는 거잖아요. 한국인은 한국인들끼리 해결 볼테니 당신들이나 처먹지 마시라고요. 더 문제가 뭔지 알아? 이 말 자체가 순 뻥이야. 이 말 하는 조선족 주위에 있는 한국인이나 엄청 개를 먹겠지.

 

그리고 십중팔구 그 한국인은 다음 경우의 수 중 하나일 거다. 1. 노조원. 한국노총이든, 민주노총이든 좌우지간 노조. 2 연변 교회든 조선족 교회든 개신교 교인. 3 천주교 신부든 수녀든 신자든 천주교인.



그 한국인 혹시 민노총, 운동권, 천주교? 

 


4 운동권 및 운동권 찌끄래기 혹은 인권 단체,시민단체, 여성 단체 등의 각종 단체 5 전교조 혹은 전교조 관련자. 6 친중파. 어때? 아니야? 조선족 지인이면서 조선족보다 개고기를 엄청 먹는 한국인은 십중팔구 이 여섯 개의 경우의 수 중 하나다.



<대림동 중앙시장 개고기 판매량이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량을 초과한 상태>


 

1~20%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개고기는 우리 전통이야. , 닭은 먹는데 개고기는 왜 안되요?" 이러면서 먹는 한국인이 있을 수도 있겠지. 십중팔구라고. 객관적인 자료 보여줄까? 우리나라 개고기 시장의 8~90%를 조선족이 장악했다. .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이 다 먹었고 개고기 먹는 손님도 조선족이 대부분이라고. 이게 2010년 자료야. 2015년부터는 보신탕집까지 장악했다. 어떻게? 개고기 값을 올리는 방법으로.



한국인 보신탕 가게 줄도산시킨 조선족 업자들

 


개고기 시장은 누가 장악했다? 우정회 회장님 이하 개농장 업주들. 이 인간들은 누구다? 조선족. 공급을 꽉 잡은 개농장 업주들이 한꺼번에 느닷없이 개고기 값을 50%나 올렸어. 어떻게 됐게? 망했지.

 

<갑과 을이 바뀐 한국 개고기 시장,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그런데 이걸 한국인 가게는 비싸게 올리고 조선족 가게는 안 올렸다고 생각해봐. 한국인 보신탕집은 판매 가격 50%올렸을 때 조선족 개고기 집은 똑같이 올려서 팔았을까? 아니면 50% 더 내려서 헐값에 개고기를 팔았을까?

 

개고기 시장에서 갑 중의 갑은 조선족 개농장 회장님들이야. 그런데 조선족은 조선족끼리만 사업을 해. 개고기에 대한 자료는 정부든 업자든 공개를 안 해. 2015년 갑자기 한국 보신탕집이 개고기 값 인상으로 줄줄이 망했어. 조선족 가게는 얼마나 망했는지 통계 있어?



 조선족 개고기 업자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도 클린



한국 보신탕 업주들이 독과점법 위반이라고 고소했지만 결과는뻔하지개고기는 불법이라 정부는 개입할 수 없다고 했겠지그렇게 조용히 한국 개고기 집은 사라지고 그 자리는조선족 개고기 집이 차지했겠지.


<조선족 개농장 업주들의 담합으로 한국 보신탕집 줄 폐업했다, 2015년> 


그렇다면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은 개농장부터 도축, 가공, 도 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 가정이 뻥이라면 정부와 개고기 업자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기 바란다.

 

아니면 이보다 더 그럴듯한 추정을 제시해주기 바란다. 그게 아니라면 입 닥쳐. 현재 한국 개고기 시장의 개 공급, 도축, 가공, 도소매, 보신탕집까지 모두 조선족이 장악한 것이 사실이니까.

 

<도매상 갑질로 전국 유명 보신탕 집 잇단 폐업, 한국외식신문, 2015년 3월 31일>


조선족보다 한국인이 더 개를 잡아먹는다는 헛소리는 집어치우기 바란다. 적어도 한국인은 박물관에 개고기 조리법을 전시하거나 추석날 아침부터 개고기를 처먹지는 않으니까. 조선족 개업자들만 사라지면 개고기 시장이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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