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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212.박지성의 `맨유 개고기 송 유감` 발언이 사대주의? 문화적 차별?

개고기 문제

정부, 경찰,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강아지만 부각

지난 5일 언론들은 진도의 개 도살장 겸 개 농장에서 사육되던 국가 지정 등록 진돗개 문제를 보도했다.

국가 지정 등록 개란 국견이란 뜻이다.

나라의 꽃이 무궁화이듯 나라를 대표하는 개가 진돗개란 말이다.

국정감사에서 국견 진돗개가 불법 도살된 후 식용으로 유통된 사실일 밝혀짐, 데일리벳, 2021년 10월 5일

 

그래서 뭐? 국견 진돗개 잡아먹은 게 한두 해 일이야?

단속의 사각지대? 경찰과 정부가 놀고먹은 거겠지.

농장주와 개백정 보신탕집 주인은 동일인이었다.

한 놈이었다고. 개고기 산업은 보통 이런 식이다.

그러니 개 농장 회장님들만 족치면 대한민국 개고기 문제가 해결된다는 소리다.

 

“너희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 맨유 박지성 응원가

맨유 팬이 부른 박지성 응원가, 개고기 송

 

진정한 언론이라면 이런 참상을 저지른 개백정과 범죄자를 잡지 않는 정부와 경찰을 비난해야 한다.

책임자인 경찰, 정부, 개백정은 쏙 빠지고 피해 대상인 진돗개만 부각한 쓰나 마나 한 기사다.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 보스, 조선족 회장님 https://yangsunne.tistory.com/270)

 

 

동물농장 유미 진돌이 사건의 최종보스, 조선족 회장님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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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박지성 씨는 맨유 시절 자신의 응원가였던 `개고기 송`을 이제 그만 불러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세계에서 잘 나가는 선수만 뛴다는 영국의 축구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트(맨유).

한국인 중 유일하게 맨유 소속 선수가 된 박지성을 응원하기 위해 영국인들은 신이 나서 `박지성 송`을 불렀다.

 

한국이 욕먹으면 중국이 깨춤 춘다

 

 자신의 응원가인 개고기 송을 그만 불러달라고 한 박지성, 조선일보, 2021년 10월 5일

 

"네가 어딜 가든 너의 나라는 개고기를 먹지"로 시작하는 박지성 응원가를 들으며 박지성 선수는 환하게 웃으며 구장에 들어서곤 했다.

"개고기 먹는 너희 나라는 싫지만 우린 축구 잘하는 너를 응원한다"라는 취지로 불렀을 이 개고기 송이 뒤늦게 개고기 찬반 논쟁에 불을 지폈다.

그런데 영국은 한국 개고기 욕하기 전에 영국인 동물보호가 폴 리틀페어가 헛짓거리 하고 다니는 거부터 단속하기 바란다.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https://yangsunne.tistory.com/233)

 

150. 개고기 반대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이중성

인류 최악의 개 학대 국가, 한국 한국은 매년 수 백 만 마리의 개들이 도살되는 최악의 개 도살 국가다. 동시에 수 천 만 마리의 개들이 끔찍한 개 농장에서 사육당하는 개 학대 국가다. 여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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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우린 먼저 대체 왜?! 인간 박지성이

개고기, 쥐 고기 먹는 인간으로 취급받아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또 한국이 이런 논쟁에 언급되는 것만으로 국격 손실이 얼마인지?

문화적 상대주의에 따라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 영국RSPCA의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한국 국격이 떨어지면 중국이 얼마나 이득을 보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러나 그런 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사회지도층은 한 사람도 없었다.

다들 “개고기는 우리 전통음식이라구욧!!” 빼액!! 하기 바빴다.

 

개 잡아먹는 중국 공산당 따르는 매국노 친중파들

 

누누이 말하지만, 개고기는 중국인 조선족의 음식이다.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 운동https://yangsunne.tistory.com/178)

 

101. 개고기는 조선 전통 아니야! 학생 만세운동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녹두꽃’은 동학을 배경으로 했다. 동학 운동을 하며 ‘죽창가’를 불렀다는 동학교도들은 관군에게 잡혀 개고기를 먹는 고문을 받으며 죽어갔다. 죽창가를 부른 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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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전통은 누가 만들었다고?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

조선족은 누구? 중국 공산당.

중국 공산당을 따르는 한국인은 누구?

마오쩌둥식 공산주의를 따르는 빨갱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대표되는 좌파.

중국을 방문해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한 문재인 대통령, 채널에이, 2017년 12월16일 

 

여기에 전국구 조폭 뺨치는 조직력과 폭력성을 보여주는 민주노총 등의 노동조합.

(언론 노조, 공무원 노조, 전교조 등도 민노총 소속이다)

미군 철수하라는 일부 천주교 천주교와 조계종.

중국인과 조선족 표가 탐나는 좌·우 매국노 친중 정치인.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개고기 찬성파

 

중국 소속인지 한국 소속인지 구분이 안 되는 한국 언론과 학계.

이들이 하나가 되어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중국 공산당을 따르겠다고 선언한 것이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이다.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https://yangsunne.tistory.com/242)

 

158 ‘개 가축 고시’는 마오쩌둥 개고기 전통론의 승리

아즈텍과 한국의 공통점? 개가 가축 가축 고시는 뭐다? 개고기 합법화.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 상에서 개를 가축으로 키우는 것이 인정되는 유일한 나라다. 정확히는 인류 이래 개를 가축으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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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개고기 찬성파는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거대 세력이 되어 한국을 집어삼켰다.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자고 하면?

자국 문화를 비하하는 문화적 사대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외국인이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면?

다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차별주의자라고 욕을 먹었다.

 

박지성 개고기 응원가가 싫어? 넌 사대주의자!

 

사대주의란 힘 센 나라에 약한 나라가 빌붙어 사는 걸 말한다.

 

사대주의란 주체성 없이 강한 국가에 의존하는 성향을 말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고기에 사대주의를 갖다 붙이려면

힘이 약한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 대중적으로 먹는 개고기를

힘이 강한 서양 열강이 “야, 니들 개고기 먹지 마!”라고 협박해서

한국인이 깨갱하며 “네…. 흑…! 안 먹을게요….” 이렇게 되어야 한다.

 

서양 열강의 중국 침략과 가짜 개고기 사대주의

 

말이 안 된다. 이게 왜 말이 안 되냐면, 

  • 1. 개고기는 한국인 다수가 먹는 음식이 아니다.
  • 2. 서양 열강이 먹지 말라고 하기 전에 한국인들이 먼저 개고기를 싫어한다.

 

한국인 열 명 중 7~8명은 개고기를 먹지 않고 개고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아니, 한국인이 한국에서 한국 개 그만 먹자는데 뭔 사대주의야? 개고기 식용 자체가 중국 사대주의라고!”

말하는 한국 학계와 언론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오히려 『한국인과 개고기』라는 책을 근거로 개 가축 고시를 통과시켜 개고기를 합법화시켰다.

 

축산법 고시인 '개 가축 고시'가 만들어진 과정 

 

그렇게 개고기는 한국 전통음식이 되었고 박지성은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되었다.

마라탕이 한국 전통음식 된 격이었다.

 

개고기 먹는 나라의 인간이 된 박지성의 비애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동하던 2007년 무렵이 특히 그런 시기였다.

하필 박지성 응원가는 `개고기 송`이었다.

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많은 언론이 박지성에게 개고기에 대해 물었다.

마오쩌둥 식 개고기 전통론과 서양문화 사대주의 

박지성은 현명하게도 내내 노코멘트(할 말 없음)로 일관했다.

그러던 그가 지난 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체 팝케스트 방송에 출연해 처음으로 `개고기 송`에 대한 자기 생각을 털어놓았다.

`개고기 송`을 만들어준 맨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운을 뗀 그는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개고기를 먹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젊은 사람 중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박지성의 인내, 제발 개고기 송 좀 그만 불러!

 

박지성은 맨유 팬들의 마음을 배려해 `개고기 송`에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렇게 돌려 말했음에도 사람들은 이를 두고 개고기 찬반 파로 나뉘어 또 싸우기 시작했다.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현수막, 서울경제, 2021년 10월 5일

 

국격을 생각해 개고기를 금지하자는 파와 개고기를 금지하는 것은 사대주의와 차별이라는 파로 나뉘었다.

서울시 한복판에는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가 나붙었다.

뭐, 충격 요법이겠지. 동물보호단체 사람들도 오죽 머리가 아팠겠어.

확실히 충격은 받을 거 같다. 평소 개고기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런데 개고기 찬성파가 정신을 차릴까?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에 사는 친중 매국노들

 

중국공산당이 개고기로 한민족의 역사를 지배하는 매커니즘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일수록 그렇다.

개고기 먹는 조선족과 친한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거나 개고기를 옹호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1997년 조선족이 한국으로 대량이주하면서 생긴 개고기 옹호론은 단순한 취향 문제가 아니다.

이념 문제다. 개고기로 무장한 마오이즘과 애국심과의 싸움이다. 

주한민군은 이제 철수할 때라고 한 평화통일불교연대 이지범 위원장, 불교닷컴, 2020년 10월 28일 

 

이들은 이미 거대한 한국 지배의 세력이 되었다.

그리고 이 지배 세력과 관련 있거나 이들을 추종하는 많은 한국인이 있다.

그 합이 국민의 17~18%로 추정된다. 개고기에 찬성하는 퍼센트와 거의 일치한다.

 

조용한 한 방, 불법 개정된 ‘개 가축 고시 삭제’

 

개고기 찬성파가 `개 잡는 선진국 대한민국`이라는 플랜카드를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박지성의 "한국 젊은이 중에는 개고기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발언을 두고 뭐라고 할까?

십중팔구 이럴 것이다.

 

개 가축 고시는 농림부 장관 직권으로 없앨 수 있다

 

"개고기가 어때서? 개고기 효능 끝내주고!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에다!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것처럼) 개인의 취향이라고! 우리 문화를 욕하는 건 사대주의고 개인의 취향을 욕하는 건 차별이야! 국가인권위에 제소할 거야!!"

이런 헛소리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농림부 장관 불러다 불법으로 개정된 ‘축산법 개 가축 고시’ 삭제하게 하고

나머지는 그냥 조용히 법대로 하면 된다.

211. 국민의 힘 ‘개고기는 민트초코와 동급’ 망언과 415부정선거

개고기 문제

부동산 법은 27번 개정, 개 가축 고시 삭제는 검토

관심 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개고기 금지 검토 발언은 새로울 게 없다. 당선 공약 중 하나가 동물보호법 강화, 개고기 금지였다. 그걸 당선된 후 안면몰수해서 국민 정서 상 개고기 금지는 어렵다로 입장을 바꾼 거다. 아니, 부동산법은 국민 정서가 그리 좋아 27번이나 개정했나?

27번째 부동산법 개정은 '상투론' ,전문가 대책 없다는 방증, 중앙, 2021년 7월 28일

 

축산법 고시를 없애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사안을 두고 심심하면 한 번씩 개고기 금지법 검토란 말로 간을 봤다. (참고 :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법 https://yangsunne.tistory.com/94?category=870674)그러기를 어언 5년. 그나마 이번에 화제가 된 이유는 간단하다. 주요 포털 메인뉴스에 떴거든. 내가 궁금한 건 왜 하필 지금 이 시점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을까? 였다. 혹시 그거 아냐? 415 부정선거 물 타기.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고시 없애는 방법

1. 전 세계 북한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개 농장. 개를 가축으로 포함시킨 농림부 고시부터 없애야 합니다. 어떻게? 동물보호법을 개정해야 하나요? 2. 동보법 개정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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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금지법으로 415부정선거 물 타기

잘 묻어뒀던 415부정선거 이슈가 국민의 힘 황교안 대통령 후보의 등장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려 하고 있다. 어떻게든 황교안 후보 입을 틀어막아야 415 부정 선거도 묻힐 텐데. 415 부정선거가 털리면? 사형이다. 부정선거는 사형이야. “빵 상자에 표 담아 나르시던 분들, 걸리면 죽어요.”

(참고 : 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https://yangsunne.tistory.com/309?category=865564)

 

196.빵상자에 투표용지? 제빵 기술로 중국인에게 영주권 주는 나라

415총선과 삼립빵 게이트 삼립빵 게이트란 415총선 사전투표 중 관외 투표에서 투표 용지를 삼립빵 상자에 보관하다 걸린 사건을 말한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담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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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상자 나르던 사람들만 죽느냐?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도 죽어. 415 부정선거가 사실이면 정계 은퇴하겠다고 제 입으로 말했다. 그 당에도 찔리는 의원이 많은가 봐. 죽느냐, 사느냐 한 이 중요한 순간, 청와대는 개고기 금지라는 떡밥을 던졌다. 국민 정서 운운하며 지들끼리 치고받고 싸워보라 이거지.

 

415 부정선거가 사실이면 정계 은퇴, 이준석 대표

자, 던졌다? 여당은 당연히 떡밥을 받았어. 대장동 이슈가 터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옳다구나 하며 모란동 개 시장 없앤 공적을 내세우며 찬성한다고 했다. 대림 시장에 더 큰 개고기 시장 생겨서 개장사들 거기로 다 이사 간 건 왜 얘기 안 해? 아, 그건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 책임인가?

부정투표지 들고 온 황교안, 'TV토론 찢었다', FNTODAY, 2021년 9월 16일

 

의외인 건 야당에서 뜬금포로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라는 애가 나선 거다. 개고기 금지법은 민트초코 금지법과 같다는 거란다. 허, 참. 한동안 말을 잃었다. 대한민국 제1 야당 대변인이라는 애가 “개고기를 먹지 말라는 건 민트 초코를 먹지 말라는 것과 같은 말이예욧!” 이럴 줄 누가 알았겠냐고?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는 개고기 금지가 포퓰리즘이라고 했다, 디지털타임즈, 2021년 9월 28일

 

국민의 힘, 개고기 금지법은 민트초코 금지법

얘는 현행 법 상 열악한 환경에서 개를 키우는 것과 개를 죽이는 것, 개고기를 유통하는 것, 개고기를 조리해서 판매하는 것 모두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거야. 얘가 개인의 취향이라고 주장한 개고기 수육 한 접시만 해도 축산법, 동물보호법, 식품위생법 등등 여기에 걸리는 법이 수두룩한데 말이다.

국민의 힘 대변인 양준우는 개고기를 금지법 논리는 민트초코금지법과 같다고 주장했다, 디지털타임즈,  2021년 9월 28일

 

그에 반해 우리 소중한 민트초코? 민트 초코는 당당해.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 재료를 조달하는 것, 민트 초코를 제조하는 것, 민트 초코를 운반하는 것, 팔뚝에 알이 생기도록 힘껏 힘을 줘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한 숟가락 퍼서 판매하는 것? 모두 합법이라고.

 

그것도 몰라? 개고기는 불법, 민트초코는 합법!

합법과 불법의 차이도 모르고 뚫린 입이라고 당당히 아무 말이나 내뱉는  이런 논쟁 방법은 중국 공산당이 즐겨 쓰는 방식이다. 당연히 1997년 개고기를 주식으로 먹던 조선족의 대 이주와 함께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개고기 논쟁에도 이런 말장난 같은 논법이 자주 사용되었다.

2001년 3차 개고기 합법화(축산물가공처리법 중 개정 법률안)에 서명한 오세훈 현 서울 시장

 

나는 또 문득 궁금해졌다. 합법과 불법의 차이도 모르며 개고기 금지 논쟁과 탕수육 찍먹 부먹 논쟁을 동급으로 보는 이런 지적 능력을 가진 애가 뭘 안다고 나섰을까? 혹시 부정선거에 정계 은퇴각이 걸린 그분이 시켰나? 아니면 개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시켰나?

 

오세훈 지지로 취준생에서 일약 국민의 힘 대변인

듣보잡 취준생이었던 1995년생 양준우는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의 후보 시절 지지 연설로 일약 인지도를 얻어 국민의 힘 대변인이 되었다. 차마 스타가 되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개고기 망언을 하기 전까지 나는 얘가 누구인지 몰랐어. 지금도 얘가 누구야? 하는 분들이 많을 거다.

오세훈 서울 시장의 선거 유세 발언으로 취준생 양준우, 굿모닝충청, 2021년 4월 4일

 

경력이라고는 전무하고 오세훈 시장 선거 유세 때 지지 발언한 것이 전부인 27세 양준우가 국민의 힘 당 대변인이 된 것은 기적이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어딘가 많이 부자연스러워. 그렇잖아. 드라마 보면 아주 잘 나가는 저녁 뉴스 메인 앵커 자리나 돼야 낙하산으로 던져줄 법한 자리가 당 대변인이다.

 

오세훈 시장 지지자로 문재인 정권을 비판한 공적으로 국민의 힘 당 대변인된 양준우,  NATE NEWS,  2021년 7월 5일

 

양준우로 이어지는 ‘개고기 불간섭 선언’ 계보

대체 양준우라는 애를 뭘 보고 제 일 야당 대변인을 시킨 거지? 오세훈 서울 시장 선거 서포터즈가 그리 대단한 경력이야? 의외로 양준우는 개고기 계보를 충실히 잇는 인물일 수 있다. 오세훈 현 서울 시장을 통해서 말이다. 오세훈 시장은 ‘개고기 불간섭 선언’을 주도한 김홍신 전 의원과 함께 개고기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키려 했던 인물이다.

(참고 :개고기 불간섭 선언? 개고기 중국 속국 선언! https://yangsunne.tistory.com/24)

 

중국동포 민속문화축제에 참가해 중국동포가 힘이 없어 고생한다고 발언한 이종걸, 중국동포신문, 2019년 12월 29일

 

2001년 12월 28일 오세훈 서울 시장은 "국민 건강을 위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축산물 위생 관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법안에 서명했다. 함께 서명한 국회의원은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적어도 2001년부터 한국 정계에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 개고기 합법화 세력이 있었고 그 계보가 현재 양준우로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양준우 망언 배경에는 여·야 친중 세력?

개고기 합법화 세력은 친중파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한나라당(현 국민의 힘) 소속의 오세훈, 김찬우, 서상섭, 안택수, 안영근, 김원웅, 김홍신 의원과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성순, 조한천, 신기남, 송영길, 이종걸, 김태홍, 박양수, 이호웅, 이재정, 천정배, 김성호, 박인상, 장성민 의원을 잊으면 안 된다.

(참고: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동참자 https://yangsunne.tistory.com/25?category=870674 )

 

7. 그들은 누구인가? '개고기 불간섭 선언' 동참자

2001년 개고기 불간섭 선언에는 12개 단체와 개인 167명이 참여했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이들이 진짜 우리 조상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개고기가 민족의 전통 음식인 나라 중 현재 실존하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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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국민의 힘 오세훈은 현 서울시장이자 국민의 힘 당 대변인인 양준우를 정계 진출 시킨 인물이다. 양준우 개고기 망언 배경에 개고기 파 오세훈 시장이 있는 거 아니야? 아님 말고. 송영길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옥선의 재외동포청 설립을 추진하고 부동산법을 27번이나 개정해 중국인이 한국 부동산을 쉽게 살 있도록 해주는 등 대놓고 친중(조선족) 정책을 펴고 있다.

(참고 :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마! https://yangsunne.tistory.com/316?category=865564 )

 

202. 박옥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국인 차별이나 하지 마!

박옥선이 추진한 차별금지법 앞서 중국-조선족- 박옥선은 삼위일체라고 했다.박옥선은 180석 거대 여당과 미래한국당이 사이좋게 함께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도 관련 있다.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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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사하는 조선족 조폭 걱정하는 한국인

개고기로 좌우통합이 되고 여·야가 하나가 된다는 소리다. 어떤 이는 개고기는 개인의 취향으로 먹을 사람은 먹고 안 먹을 사람은 안 먹으면 된다고 주장한다. 또 어떤 이는 안 그래도 가뜩이나 우한 폐렴으로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는데 개고기까지 금지하면 개고기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는 죽으란 소리냐고 따진다. 이참에 개고기를 합법화하자고도 한다.

(참고 :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https://yangsunne.tistory.com/312 )

 

198.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올 여름도 개고기 금지 운동 올 여름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기 위한 동물보호단체와 국민들의 노력이 말입니다. 이 청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아마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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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간과한 사실이 있다. 한국에서 개고기는 중국인이 먹는다. 개고기 장사도 중국인이 한다.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 중 72.5%는 개고기에 찬성하지 않는다. 개고기는 한국인과 상관없는 음식이라는 소리다. 한국에 수백만 명이나 사는 중국인(조선족)이 먹는다. 한국 개고기 산업의 대부분도 카르텔을 형성한 중국인(조선족 조폭)이 장악하고 있다.

(참고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yangsunne.tistory.com/321?category=870674)

 

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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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논쟁 자체가 중국이 만든 선동

먹어도 중국인이 먹고 망해도 중국인(조선족)이 망한단 소리다. 왜 한국인이 중국인 걱정을 해야 하지? 수십 곳에 이르는 전국의 차이나타운은 한국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곳에서 중국인 도살자가 한국 개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있다. 한국 법을 어기며 한국 개를 죽이는 중국인 걱정을 한국인이 하는 것은 난센스다.

(참고 :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https://yangsunne.tistory.com/240?category=799858 )

 

155. 청에 대한 증오로 시작된 개고기 공산 혁명

중국 공산당의 상징은 개고기 중국 공산주의는 반드시 개고기를 인정해야 한다. 왜? 개고기가 중국 공산혁명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공산당이 개고기를 먹느냐? 아니다. 공산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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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자체가 마오쩌둥 이래 중국 공산당이 만든 중국 공산당 전통이다. 한국에 개고기 문화를 들여온 것도 중국인 조선족들이다. 개고기 논란을 만든 것도 중국 지시를 따르는 친중 정치인, 학자, 언론인들이다. 지금 이 순간 개고기는 개인의 취향이니 포퓰리즘이니 하며 앞장서서 떠드는 인간을 유심히 살펴보자. 그게 한국인지, 한국인 탈을 쓴 중국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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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인터뷰 기사)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개고기 문제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어째 조용~~하네요. 작년까지의 그 떠들썩한 육견협회의 개잡이 놀음이 없어요. 그러고보니 동물보호단체도 다른 해와 다르게 조용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거겠죠.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하긴 했는데 언론에서 실어주고 안 실어주고의 차이. 그런 의미에서 올해 복날을 앞두고 에포크타임즈 코리아에서 뜻 깊은 기사를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뜻 깊은 기사였습니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1997년 이후 처음으로 언론에 나온 개고기에 대한 다른 시각이거든요. 사실 제가 기사 내달라고 애걸복걸 하기는 했어요. 이름도 막 지워달라고 징징 거리고. 제가 글은 되게 싸납게 써도 실은 되게 징징거리는 타입입니다. 신비주의를 고수해야 해요.  


<백성에게 개고기를 강제로 먹인 두 명의 국부, 김일성과 마오쩌둥, 1970년 10월 1일>


제 주장의 요점은 이겁니다. 개고기는 우리 문화가 아니다. 중국공산당, 즉 마오이즘의 상징이다. 동네 사람들!! 국·내외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국 개고기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을 몰아내야 합니다. 왜냐?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① 조선 후기 극소수가 먹긴 했으나 본격적으로 조선에 개고기가 퍼진 것도 중국공산당(마오이즘)과 관련 있다. 


② 한국 좌파와 친중파(좌우 망라)는 개고기를 자신들의 문화라고 믿는다. 즉, 그들은 중국인이다. 현재의 중국인은? 중국공산당.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 대량 이주>


③ 한국에 개고기가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김대중 대통령 집권 이후 조선족이 대량 이주하면서부터다. 개고기 전통론은 언론과 정부를 통해 한국 사회 전반으로 퍼졌다. 


<개 도축장 철거 2년, 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를 파나?TheEpochtimesKorea, 2020년 3월 28일>


④ 현재 한국의 개고기 시장은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하고 있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및 강아지 농장 실태>


결론,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없애려면 한국에서 중국인(조선족)의 영향력을 없애야 한다. 중국에서 외국에 나갈 수 있는 중국인은? 중국공산당원. 즉, 한국에 사는 중국인은?


<조선족 개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중국공산당. 개장사 조선족 조폭도 누구의 관리를 받는다? 중국공산당. 한국에서 중국공산당이 사라져야 개고기도 없어진다.  


기사 출처 : 

개 도축장 철거 2년…국내 개고기 음식점, 어디서 유통된 고기 파나

https://kr.theepochtimes.com/%EA%B0%9C-%EB%8F%84%EC%B6%95%EC%9E%A5-%EC%B2%A0%EA%B1%B0-2%EB%85%84-%EA%B5%AD%EB%82%B4-%EA%B0%9C%EA%B3%A0%EA%B8%B0-%EC%9D%8C%EC%8B%9D%EC%A0%90-%EC%96%B4%EB%94%94%EC%84%9C-%EC%9C%A0%ED%86%B5_5254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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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 해!

개고기 문제

올 여름도 개고기 금지 운동 

올 여름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기 위한 동물보호단체와 국민들의 노력이 말입니다. 이 청원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아마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 겁니다. 

누군가 나타나, 어느 동물보호단체든 나타나 제발 개고기, 고양이 고기를 없애주기를 염원하고 계실 겁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길냥이 한 마리 잡아다 팔면 3000원 준다네요.


전국 음쓰의 40%를 소비하는 개농장 


전국에서 발생하는 음쓰(음식물 쓰레기)의 40%가 개 농장에서 개들 먹이로 소비되니 동물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먹이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청원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동물급여 금지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A3BBB7278FEE18EDE054A0369F40E84E  


내가 자식처럼 키우며 이거 저거 좋은 것만 골라 먹이던 강아지도 유기견이 되어 개농장으로 팔려가면 내가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신세가 되는 겁니다. 그러다 염소 도살장으로 위장한 개 도살장에서 끔찍하게 도살되겠죠. 


축산물위생관리법을 강화해!


이 청원은 도살이 허가된 가축 이외의 동물 도살과 유통, 판매를 금지해달라는 축산물 위생 관리법 강화 청원입니다.  둘 다 개고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아주 좋은 청원입니다. 

7월 1일이 기한이니 널리 널리 공유해 동의해 주세요. 그런데 말입니다. 절대 초 치자는 게 아닙니다. 축산물위생관리법 강화까지 갈 것도 없이 현행 법을 적용만 해도 개고기 유통, 판매는 막을 수 있습니다


<가축 이외 동물도살 유통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A3CFA77981A06CE7E054A0369F40E84E


공무원이 일을 안 하는 것 뿐입니다. 왜냐? 개고기는 전통이라고 믿으니까요. 그래서 개 가축 고시가 생겼고, 개 가축 고시에 의해 개는 가축이니까 개를 때려 죽이든 말든 무시하는 겁니다. 


진짜 개를 사랑한다면 개고기 합법화!


또 국민 건강을 위해 축산물위생관리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개고기 업자들은 이렇게 주장할 겁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개고기를 합법화 해 축산물 위생 관리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음식물 쓰레기를 동물에게 급여하는 것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한다면 그들은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그건 영세 개 농장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우리 기업형 개농장은 개에게 사료를 먹이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조선족이 장악한 개농장 강아지 농장 실태>


우리는 개를 사랑하고 잘 돌본다. 다만 죽여서 먹을 뿐이다. 개농장 개들의 인도적 삶과 죽음을 원한다면 개고기를 합법화해 국가가 나서 개농장을 돼지 농장 수준으로 관리해달라. 그게 진정한 개 사랑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동물학대자다."


개고기와 함께 넘어간 한국 주권 


헛소리처럼 들리시나요? 진짜입니다. 진짜 이게 1997년 이후 개고기 업자들이 줄기차게 요구해 온 내용입니다. 개고기는 전통이니 포기할 수 없으니 합법화를 해서 국가가 돼지고기 수준으로 관리해달라는 겁니다. 


<조선족 개 농장 업주 단체 개 값 담합 현황>


부디 잊지 마세요. 우리가 상대해야 할 개고기 업자들은 한국인이 아닙니다. 고도로 조직화된 조선족이거나 중국인 혹은 귀화한 조선족입니다. 한국 법 위에 군림하는 개고기 식민지 관리들입니다. 

1997~8년, 2007~8년, 2016~7년.... 거의 10년을 주기로 차곡차곡 한국 개고기 시장은 조선족에게 넘어갔으니까요. 한국이 중국에게 넘어간 것과 마찬가지로요. 그럼 우린 뭘 요구해야 하나? 개 가축 고시를 없애고, 차이나타운을 없애고, 조선족 비자 관리를 강화하라고 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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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손석희는 왜 신생아 포르노 업자에게 돈을 줬나?

개고기 문제

손석희와 개고기 


조선족 부동산 무제한 투기와 관련된 버닝썬 사건은 N번방 사건과 연관이 있었다. N번방 사건이 뭐냐고? 전에 쓴 다크웹 관련 글을 참고해주기 바란다.


144. 신생아 강간 다크웹 운영자 손 모 씨는 귀화한 조선족? 

https://yangsunne.tistory.com/224



다크웹 대신 N번 방이라는 비밀 대화방이 있고 비밀 대화방에는 신생아, 아동, 청소년 강간 등 별의별 미친 짓이 찍힌 동영상이 유통 되었다는 거다. 



<다크웹 이용자 300명 223명 한국인, 중 BBC뉴스코리아, 2019년 10월 17일>



동영상을 보려면 돈을 내야 하는데 돈을 내는 방법도 다크웹과 대동소이하다. 비트코인으로 내든지, 돈으로 낸 다음 비트코인으로 쪼개서 돈세탁을 하든지. 엎어치나 메치나. 어느 쪽이든 20대 초반 남자 혼자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N번방 범인 조주빈 비트코인 이용 조직범죄죄 검토, 동아, 2020년 3월 28일>



비트코인으로 돈 세탁하는 건 수 조원 규모의 조선족 환치기 급이다. 국제적인 범죄조직이 아니고는 개인이 하기 힘들다. 개고기 블로그에서 느닷없이 N번방 얘기는 왜 하냐고? 손석희와 관련있기 때문이다. 손석희는 한국의 개고기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아동 포르노 업자와 손석희  



탄핵 정국 때 한국을 움직이는 단 한 사람의 언론인으로 일본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된 손석희는 아동 포르노와 신생아 포르노를 찍어서 돈을 버는 N번방 범인에게 수 천만원을 송금했다. 협박을 받았대. 뭔 협박인지는 모르겠어. 



<손석희 살해협박 경찰개입 원치 않았나, 조선일보, 2020년 3월 26일>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손석희 사장 비서가 직접 N번방 범인을 만나 돈을 줬다고 한다. 명예훼손 때는 잘만 고소하더니 살해 협박에는 돈을 막 주네? 이런 손석희는 브리지트 바르도라는 프랑스 여배우를 제물 삼아 한국의 개고기 전통론에 쐐기를 박은 인물이기도 하다. 브리지트 바르도가 누구냐? 



<손석희와 개고기 문제로 말싸움을 한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1958년>


"한국은 개고기 먹는 야만인"이라고 비난한 여자다. 김대중 대통령부터 시작된 개고기 전통론이 한창 불타 오르던 2001년 손석희는 이 여자가 한 몇 년 전 인터뷰를  가지고 자신의 인기 시사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화 인터뷰를 했다. 김영삼 대통령에게 편지를 두 번이나 보낸 여자였다.

 


청와대에서 개 먹는 대통령에게 협박 


개고기 없애지 않으면 국제적인 연대를 통해 한국을 혼내주겠다는 아주 고전적인 협박을 했다. 통했냐고? 당연히 안 통했지. 김영삼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보신탕을 직접 끓여먹은 최초의 대통령이야. 그래도 첫번째 편지를 보냈을 때는 이 여자 뒤에 국제적인 동물보호단체들이 있던 것 같다. 



<손석희 브리지트 바르도와 설전, 뉴스 프레시안 2001.12.05 >



두 번 째 편지 이후, 그러니까 손석희의 공격을 받았을 때 쯤 이 여자는 혼자된 것 같다. 돼지를 자신의 동물보호소에서 돌볼 정도로 동물을 사랑하지만 혼자 뭘 조직해서 국제적으로 추진할 정도로 머리가 좋아보이진 않는, 프랑스에서도 또** 취급받는 여자였다. 



<문화적 상대주의 상 한국의 개고기 식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언한 영국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의 동아시아 담당관 폴 리틀페어, 중앙일보, 2001년 12월 6일>



그런 여자가 난데없이 몇 년 전 국제동물보호단체들과 함께 보낸 편지로 손석희의 공격을 받았을 때 그녀 뒤에 있던 국제동물보호연대는 스윽 사라진 느낌을 받았다. 어디로 갔을까?  문화적 다양성의 세계로 갔겠지. 그녀가 모르는 사이 (혹은 인정하지 않는 사이) 국제동물보호단체 판도가 변한 것이다.   




거미는 생명이지만 개고기는 문화적 다양성이라고 주장한 영국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의 동아시아 담당관 폴 리틀페어처럼 한국의 개고기를 전통문화로 인정하는 쪽으로 말이다. 그러니까 브리지트 바르도는 국제적인 동물보호 유행에 뒤쳐진 것이다. 일종의 낙오자다.


불쌍한 낙오자 브리지트 바르도 


그럼 언제부터 국제 동물보호단체는 변했을까? 아마도 1998년이 아닐까? 1998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중국 조선족 자구로 송금하던  한국 자금이 IMF로 인해 중단 되었어. 조선족 자치구 전체 재정과 맞먹던 돈이 끊기자 조선족들은 난리가 났다. 그래서? 직접 한국에 가서 돈을 벌기로 했다



<한국 개고기 문화 왜곡과 조선족의 대량 이주>




그렇게 해서 100만 조선족이 한국으로 몰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조선족이 몰려오면? 개고기집이 엄청 생긴다. 왜? 조선족은 악착같이 개고기를 먹으니까. 왜 조선족이 개고기를 악착같이 먹느냐? 중국공산혁명에 조선족도 한 몫 했다는 증거가 개고기니까. 위그르 족 꼴 안 나려면 죽어라고 증명해야 한다



<개고기로 민족(한국, 북한, 중국 조선족)의 동질성을 회복, 통일뉴스, 2015년9월 14일>



개를 때려잡아 먹어가며 말이다. 조선족은 중국공산당에게 세뇌된대로 개고기가 한국인의 전통음식이라고 믿는다. 1998년에는 꿈에도 몰랐지만 지금처럼 조선족이 한국의 지배층이 된다면? 개고기는 한국의 전통음식이 되어야만 하는 거다


전세계 동물보호단체도 중국몽?



이렇게 해서 1998년부터 중국공산당과 한국 지배층(정치, 언론, 학계, 종교계)과 외국(지식인 층과 동물보호단체 중심)은 개고기가 한국의 전통음식이므로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해서 한국의 개고기도 인정해야 한다는 쪽으로 가게 된 것 같다.



<영국 왕립 동물학대방지연합 동아시아 담당관이던 폴 리틀페어는 중국에 거주하며 중국어 이름까지 있는 친중파다>


한국과 외국의 친중파가 개고기를 중심으로 중국 밑으로 편입된 것과 같다. 이런 변화를 브리지트 바르도는 몰랐을 것이다. 끝까지 손석희를 상대로 '한국인은 개고기 먹는 야만인'이라고 한 걸 보면 말이다. 브르지트 바르도는 1970년대의 국제동물보호단체 가치관에 머물러 있던 것 같다. 



<1994년 김영삼 대통령에게 공개 서한을 보낸 바르도,  국민일보2017.7년 10월>



박정희 대통령 때도 국제동물보호단체는 한국 개고기 문제에 참견했다. 전국 개고기 집 수가 고작 1000개에 불과하1975년,  '개 가축 고시'를 없애도록 압력을 넣었다. 당시에도 2007년 노무현 대통령 '개 가축 고시'와 마찬가지로 축산과 교수의 제안으로 농림부 축산법 고시를 개정해 개를 가축으로 넣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차이  



오일쇼크로 인해 식량파동, 사료파동, 고기 파동이 나던 시대였다. 나라 경제는 파탄이 나고 전 국민이 굶주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동물보호단체들의 항의로 '개 가축 고시'를 없앴다. 1980년대 운동권처럼 원한을 가지지도 않았던 것 같다. 




<전두환 대통령이 개고기를 금지하자 원한을 가지고 더 열심히 개고기를 먹은 80년대 운동권, 김학민음식이야기, 한겨레21, 2002년 7월>


김영상 대통령처럼 청와대에서 보신탕을 끓여 먹지도 않았다. 가족사진을 찍을 때 반려견들과 자주 함께 한 걸 보면 말이다. 1975년과 손석희의 2001년, 뭐가 달려졌을까? 브리지트 바르도의 단순 무식은 그대로였지만 한국과 중국, 세계는 변하고 있었다. 2001년 한국인은 굶주리지 않았다. 오히려 먹을 게 넘쳐 탈이었다. 



<백구와 함께 한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출처 신동욱 핀터레스트> 


달라진 것이라고는 조선족 유입과 개고기 전통론, 그리고 한국과 외국 동물보호단체의 방관이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고기 문제를 다룰 때 일반적인 한국인 마인드가 아닌 조선족 마인드에서 이 문제를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 절대 감정적으로 다루어서는 안 된다. 조선족 뒤에는 중국공산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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