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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역사 독립 연구소
개고기 먹는 역사 좀비들 전쟁 없이 한국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뭐다? 같은 나라 만들기. 같은 나라를 만들려면? 역사가 같아야 해. 중국이 서북공정, 청사공정에 이어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는 이유다. 동북공정 중 대표적인 것이 개고기를 통한 역사, 문화 왜곡이다. 중국 전통인 개고기가 한국 전통이 된다면 한국인은 중국인이 된다. 한국인의 조상은 개를 신으로 섬긴 고구려가 아니라 개 잡아 먹던 한나라가 된다. 중국 진나라 전통인 복날 개고기 먹는 풍습을 한국인이 신나게 따르고 있는 이유다. 한국인은 중국인이라고 세뇌되었으니까. 개고기 먹는 역사 좀비들이다. 중국의 역사 왜곡이 어느 정도냐면 심지어 중국인조차 개고기 먹는 악습이 조선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으며 한국인을 개고기 먹는 인간이라고 욕한다. 한국에 개..
G2인데 우한 폐렴 하나 못 막나? 우한 폐렴 사태가 역대급인 이유는 미국에 이은 세계 2대 강대국이라는 중국에서 한국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독감 수준으로 취급하는 우한 폐렴의 초기 방역에 실패해 전 세계에서 창궐하게 했다는 점이다. 중국 당국 주도로 짜요 우한(힘내라 우한), 짜요 중국(힘내라 중국)을 외치며 춘절 축제를 즐기는 동안 감염자일 수도 있는 수 천 만 명의 중국인들이 춘절(구정) 명절 동안 전 세계로 퍼졌다. 일본에 도착한 수많은 중국인 관광객은 아주 해맑게 “중국 당국에서 잘 하고 있고 별 일 아니라고 했으니 걱정 없다”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해열제를 먹고 입국 검사를 통과해 프랑스 고급 식당에서 만찬을 즐기는 것이다. 짜요 우한, 짜요 중국! 짜요 우한 페렴? 일반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
조선족과 개고기는 한국의 암덩어리 개고기 역사 독립연구소의 가장 큰 목표는 한국의 개고기 악습을 없애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내부의 자정 노력도 필요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에 침투한 조선족과 중국인이다. 얘네들이 암이야. 왜? 개고기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퍼진 배경에 조선족과 중국인이 있기 때문이다. 1997~8년 그리고 2006~7년과 2017년은 개고기와 조선족의 상관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해이다. 개고기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보면 개고기에 관한 국가 정책과 여론이 바꾼 시기다. 조선족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이 크게 변화한 시기다. 뭐지? 둘 다 조선족이 끼네? 외국인, 다문화, 재외동포, 난민 불체자 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도? 조선족이다. ..
미치셨어요? 농림부? 2014년 동물복지 5개년 계획에 이어 농림부는 2020년에도 역시 또 또라이 같은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내놓았다. 반려동물보호세, 즉 강아지 보유세를 받겠다는 거다. 이게 현재 한국 동물 판에서는 개 또라이 짓이다 이거다. 개 또라이 같다고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면 해. 또라이 같으니까 또라이같다고 한거니까.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인지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인지 따져보자고. 여차하면 나도 OIE에 농림부 제소할 거야. 개 또라이들이라고. 반려동물보호세를 검토한다는 농림부, 서울신문, 2020년 1월 16일> 개는 가축으로 만들고 지렁이 수준으로 관리하는 농림부가 2014년에는 뭐라고 했냐? 반려동물보험 시장 활성화를 하겠대. 말은 좋아. 그래, 미국, 유..
今、韓国では 外国人なら不動産を買う際に 組み放題ローンとか 4割の税金おまけサービとか国からの支援を受ける事ができます。 勿論定められた地域でです。例えばチェジュ島とか。 でも、韓国人はタメ!外人だけ。 朝鮮族は?外国人。 彼らは中国人です。中国人でありながら莫大な支援を受け、 韓国の不動産を爆買いしています。韓国政府の支援のお陰で。朝鮮族はキムチのように犬肉を食べます。朝鮮族が増えると?韓国の犬はもっともっと殺されます。
유미, 진돌이를 때려죽여도 무죄인 이유 동물농장에서 또 속 터지는 방송을 내보냈다. 죽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로 심하게 다친 유미, 진돌이... 방송을 한 건 좋다. 그런데 그래서 뭐? 그래서 어쨌는데? 방송해봤자 답이 없다. 왜? 범행장소가 개 농장이니까. 유미, 진돌이를 고문한 싸패놈은 조선족 개 백정이니까. 개 농장에서 조선족 개백정 놈이 개를 잡다가 실패한 사건은 신고를 해도 안 받아준다. 시흥 시청 공무원 반응? 당연한 거다. 먼저 개농장에서 개를 키우는 건 합법이야.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개 가축 고시' 덕분에. 불로 지지든 머리를 망치로 깨든 상관없다. 개는 한국 농림부에서 지렁이와 같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가축이다. 그런 개를 조선족 개 백정이 때려죽여도 죄가 없다. 조선족은 3년 간 누적..
중앙일보 남윤서 기자님, 박지영 인턴 기자님, 기자님이 1월 5일 기사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결론지으신 조선족(외국인) 부동산 대출 무제한은 사실입니다. 왜 자꾸 중요한 사실은 얼버무리고 본질을 호도하십니까? 제가 문제를 제기한 것은 편법 지원입니다. 원칙론적으로는 조선족(외국인)도 부동산 정책에 있어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합니다. 원칙론으로는요. 그런데 편법을 만들었지요? 한국 부동산 대출을 외국계 은행과 연계하는 겁니다. 한국 부동산을 구입을 담보로 홍콩에 가서 대출 승인을 받습니다. 그런 다음에 한국에 돌아와 대출금 인출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 부동산을 사는 겁니다. 이 때 담보 조건이나 대출률은 공개 안 해도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걸 한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고 하필 그 혜택을 중국인(조선족)..
매일경제 김인오 기자님. 저는 며칠 전 기자님이 작성하신 기사에 사용된 라는 이미지를 최초로 작성한 작성자입니다. , , , , , 라는 자료도 제가 만들었습니다. 이 자료들을 만든 이유는 제가 극우 민족주의자여서도 아니고 증오와 혐오 정서를 이용하는 정치권 전략에 휘둘려서도 아닙니다. 저는 '개고기 역사 연구소'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에 대한 역사를 연구하다가 우리나라 개고기 문제에 중국과 조선족이 깊숙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신 자료 모두 제 나름대로 치열한 연구와 조사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기자님은 "최근 정부 부동산 대책을 둘러싸고 외지인과 한국인 재테크 차별 논란이 고개를 내밀었다.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는 여러 억측과 '카더라 소문'..
부동산은 재테크 부분과 겹치는 혜택이 많다. 먼저 공공임대 주택. 공공임대 주택에 조선족 다문화 가정이 0순위라는 사실을 나는 주위 사례를 통해 먼저 알았다. - 공공 임대 주택 0 순위 왜 그런지 모르지만 좌우지간 조선족 중국인은 한국에서 무조건 공공임대가 0 순위래. 알고 보니 그게 '다문화가족지원법' 덕분이었다. 이걸 누가 만들었나? 여성부. 명분은 사회적 약자에게 복지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여성부의 다문화 지원은 그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정의에서 출발했다. 한국에 온 모든 외국인은 불쌍하다? 글쎄. - 공공분양 특별 공급 애초에 다문화라는 말부터 웃기다. 그냥 외국인이지, 외국인 가족 지원법보다 거부감이 덜해서 그런가? 어쨌든 여성부는 외국인 지원을 위한 ..
왜 이렇게까지 다문화 가정 여성(국제결혼 커플 여성)에게 결혼,육아에 대한 지원을 해주느냐? 그 이유는 '[한국인 차별] 재테크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차이- 근거 자료' 중 의료비 지원 부분에서 설명했다. [한국인 차별] 재테크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차이- 근거 자료https://yangsunne.tistory.com/258?category=865564 - 결혼 비용, 정착금 지원 - 모국 부모님 방문 지원 - 무료 산전 검사 - 출산비 지원 - 산후 조리비 지원 - 의료비 지원 다문화 가족과 여성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근거는 여성부의 다문화가족지원법.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 차별] 재테크에서 한국인과 조선족 ..